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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신화…김연우 목 뒤 점 두개 결정적 증거? 또 다른 증거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신화…김연우 목 뒤 점 두개 결정적 증거? 또 다른 증거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신화…김연우 목 뒤 점 두개 결정적 증거? 또 다른 증거는?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 무대를 본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제작진한테 약한 상대를 섭외해달라고 말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말을 안 들어 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이어 “감동적이고 흥겨웠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다 보니까 ‘내가 이럴 때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결정적 증거? “목 왼편 위 두 개의 점” 대박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결정적 증거? “목 왼편 위 두 개의 점” 대박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결정적 증거? “목 왼편 위 두 개의 점” 대박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 무대를 본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제작진한테 약한 상대를 섭외해달라고 말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말을 안 들어 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이어 “감동적이고 흥겨웠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다 보니까 ‘내가 이럴 때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 김보아, 소감 들어보니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 김보아, 소감 들어보니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낭만자객’은 린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판정단의 투표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속 복면가왕에 이름을 올렸다. 복면을 벗자 낭만자객의 정체가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고, 연예인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아는 “올해 서른살인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자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는 김보아, 클레오파트라는 4연속 가왕 차지 ‘적수 없다’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는 김보아, 클레오파트라는 4연속 가왕 차지 ‘적수 없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낭만자객’은 린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판정단의 투표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속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을 벗자 낭만자객의 정체가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고, 연예인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아는 “올해 서른살인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자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김보아,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깜짝’

    복면가왕 김보아,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깜짝’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낭만자객’은 린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판정단의 투표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속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을 벗자 낭만자객의 정체가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고, 연예인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아는 “올해 서른살인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자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김보아, 낭만자객 알고보니 스피카 김보아 ‘대박’

    복면가왕 김보아, 낭만자객 알고보니 스피카 김보아 ‘대박’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낭만자객’은 린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판정단의 투표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속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을 벗자 낭만자객의 정체가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고, 연예인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아는 “올해 서른살인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자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김보아, 스피카 무대 모습 보니? ‘카리스마 작렬’

    ‘복면가왕’ 김보아, 스피카 무대 모습 보니? ‘카리스마 작렬’

    ‘복면가왕 김보아’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김보아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나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했지만 아깝게 패배했다.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지난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복면가왕’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대결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날 낭만자객의 정체가 밝혀지자 모두 박수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MC 김성주가 “가왕 자리에 오르지 못해 아쉽지 않냐”고 묻자 그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패널로 참가한 작곡가 윤일상은 “가수 김보아는 꽤 오랜 시간 검색어 차트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혀 격려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 김보아로 밝혀져.. ‘걸그룹 실력 이정도’ 김형석 극찬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 김보아로 밝혀져.. ‘걸그룹 실력 이정도’ 김형석 극찬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낭만자객’은 린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판정단의 투표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속 복면가왕에 이름을 올렸다. 복면을 벗자 낭만자객의 정체가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고, 연예인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인판정단 김형석은 “스피카 리드싱어가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며 “사건이다”라고 극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는 스피카 김보아 ‘소감 들어보니..?’

    복면가왕 낭만자객, 정체는 스피카 김보아 ‘소감 들어보니..?’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낭만자객’은 린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판정단의 투표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속 복면가왕에 이름을 올렸다. 복면을 벗자 낭만자객의 정체가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고, 연예인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아는 “올해 서른살인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자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우체통, 고운 목소리 정체는 린 “결혼 후 처음” 역시 달라

    복면가왕 우체통, 고운 목소리 정체는 린 “결혼 후 처음” 역시 달라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소녀감성 우체통은 린이였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이하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7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는 ‘소녀감성 우체통’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이었다. 고명환과 송원근 등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소녀감성 우체통은 백지영의 ‘잊지말아요’를 불렀다. 애절한 보이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결과는 낭만자객이 52표를 받아 5표 차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이겼다. 우체통의 정체는 감성보컬 린이었다. 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작년에 결혼하고 처음하는 방송이다. 요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노래하는 것도 지쳤다”라며 “뭘 원하고 나온 것은 아니다. 단지 노래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3분 안에 많은 분들에게 좋은 마음을 줄 수 있으면 했다”라며 “지금은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우체통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우체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김보아, 스피카 무대 모습 보니? ‘카리스마가 대단해’

    ‘복면가왕’ 김보아, 스피카 무대 모습 보니? ‘카리스마가 대단해’

    ‘복면가왕 김보아’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김보아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나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했지만 아깝게 패배했다.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지난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복면가왕’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대결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날 낭만자객의 정체가 밝혀지자 모두 박수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MC 김성주가 “가왕 자리에 오르지 못해 아쉽지 않냐”고 묻자 그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패널로 참가한 작곡가 윤일상은 “가수 김보아는 꽤 오랜 시간 검색어 차트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보아는 “많은 분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혀 격려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김연우, 네티즌은 다 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김연우, 네티즌은 다 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김연우, 네티즌은 다 안다?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 무대를 본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제작진한테 약한 상대를 섭외해달라고 말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말을 안 들어 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이어 “감동적이고 흥겨웠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다 보니까 ‘내가 이럴 때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김연우 확실한 증거는 바로 ‘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김연우 확실한 증거는 바로 ‘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김연우 확실한 증거는 바로 ‘점’?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 무대를 본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제작진한테 약한 상대를 섭외해달라고 말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말을 안 들어 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이어 “감동적이고 흥겨웠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다 보니까 ‘내가 이럴 때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결혼 후 처음 방송”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결혼 후 처음 방송”

    ’복면가왕 우체통’ ‘복면가왕’ 소녀감성 우체통은 린이였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이하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7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는 ‘소녀감성 우체통’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이었다. 고명환과 송원근 등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소녀감성 우체통은 백지영의 ‘잊지말아요’를 불렀다. 애절한 보이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결과는 낭만자객이 52표를 받아 5표 차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이겼다. 우체통의 정체는 감성보컬 린이었다. 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작년에 결혼하고 처음하는 방송이다. 요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노래하는 것도 지쳤다”라며 “뭘 원하고 나온 것은 아니다. 단지 노래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광고제를 휩쓸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5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 광고제)’에서 타이타늄상 1개, 금상 6개, 은상 9개, 동상 11개로 역대 최다인 27개의 상을 수상했다. 삼성그룹의 광고 계열사인 제일기획은 금상 1개, 은상 5개, 동상 6개 등 총 12개 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룩앳미(Loot At Me)’ 캠페인 등 공감·치유의 콘텐츠가 글로벌 광고계에 크게 어필했다. 룩앳미 캠페인은 사이버부문 금상, 라이언즈 헬스 은상 등 5개 상을 받았다. 사이버부문 심사위원장인 아이소바(Isobar) CEO 진 린은 “룩앳미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사람의 삶을 바꾸는지 보여준 사례”라며 “자폐라는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고자 쉽고 단순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내 동참하게 한 점이 인상깊었다”고 평가했다. ’룩앳미’는 삼성전자 ‘런칭 피플’ 캠페인의 하나로 자폐 어린이의 소통을 돕고자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으로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다. 자폐 아동 60%가 눈 맞춤이 개선되고 표정 이해 능력이 좋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룩앳미’ 캠페인 외에도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세이프티 트럭(Safety Truck)’ 캠페인이 타이타늄상 1개, 금상 3개, 은상 3개를 수상했다. ’세이프티 트럭’은 세계에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아르헨티나에 편도 1차선 도로가 많은 점을 주목해 특별히 개발한 트럭이다. 삼성전자는 트럭 전면에 무선 카메라를, 후면에 4개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 대형 트럭의 뒤에 있는 차가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도록 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터키 삼성전자의 비디오 콜센터 프로젝트인 ‘히어링 핸즈(Hearing hands)’ 캠페인은 프로모션과 PR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알츠하이머 환자가 소중한 사람을 잊지 않고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서비스 ‘백업 메모리(Back up memory)’는 헬스부문 금상을 비롯해 모두 3개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본사와 버거킹이 손잡고 한국인의 등굣길·출근길에 활력을 더하고자 기획한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이 미디어 부문 은상 2개를 받았다. 또 남북한 언어의 이질성을 좁히고자 드림터치포올, 탈북민과 함께 개발한 ‘글동무’ 애플리케이션은 모바일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은 세계자연보호기금(WWF)과 함께 진행한 ‘애니멀 카피라이트’로 동상 2개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올해 칸 광고제에 역대 최다인 5명의 심사위원을 배출했다. 본사 유종희 CD, 오스트리아법인 디안 와소수마르토 CD, TBG의 벤자민 팔머 대표, 자회사 맥키니의 리즈 파라다이스 CD, 아이리스의 션 매길라스 글로벌 CD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5개 상 휩쓴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5개 상 휩쓴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5개 상 휩쓴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광고제를 휩쓸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5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 광고제)’에서 타이타늄상 1개, 금상 6개, 은상 9개, 동상 11개로 역대 최다인 27개의 상을 수상했다. 삼성그룹의 광고 계열사인 제일기획은 금상 1개, 은상 5개, 동상 6개 등 총 12개 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룩앳미(Loot At Me)’ 캠페인 등 공감·치유의 콘텐츠가 글로벌 광고계에 크게 어필했다. 룩앳미 캠페인은 사이버부문 금상, 라이언즈 헬스 은상 등 5개 상을 받았다. 사이버부문 심사위원장인 아이소바(Isobar) CEO 진 린은 “룩앳미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사람의 삶을 바꾸는지 보여준 사례”라며 “자폐라는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고자 쉽고 단순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내 동참하게 한 점이 인상깊었다”고 평가했다. ’룩앳미’는 삼성전자 ‘런칭 피플’ 캠페인의 하나로 자폐 어린이의 소통을 돕고자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으로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다. 자폐 아동 60%가 눈 맞춤이 개선되고 표정 이해 능력이 좋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룩앳미’ 캠페인 외에도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세이프티 트럭(Safety Truck)’ 캠페인이 타이타늄상 1개, 금상 3개, 은상 3개를 수상했다. ’세이프티 트럭’은 세계에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아르헨티나에 편도 1차선 도로가 많은 점을 주목해 특별히 개발한 트럭이다. 삼성전자는 트럭 전면에 무선 카메라를, 후면에 4개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 대형 트럭의 뒤에 있는 차가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도록 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터키 삼성전자의 비디오 콜센터 프로젝트인 ‘히어링 핸즈(Hearing hands)’ 캠페인은 프로모션과 PR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알츠하이머 환자가 소중한 사람을 잊지 않고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서비스 ‘백업 메모리(Back up memory)’는 헬스부문 금상을 비롯해 모두 3개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본사와 버거킹이 손잡고 한국인의 등굣길·출근길에 활력을 더하고자 기획한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이 미디어 부문 은상 2개를 받았다. 또 남북한 언어의 이질성을 좁히고자 드림터치포올, 탈북민과 함께 개발한 ‘글동무’ 애플리케이션은 모바일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은 세계자연보호기금(WWF)과 함께 진행한 ‘애니멀 카피라이트’로 동상 2개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올해 칸 광고제에 역대 최다인 5명의 심사위원을 배출했다. 본사 유종희 CD, 오스트리아법인 디안 와소수마르토 CD, TBG의 벤자민 팔머 대표, 자회사 맥키니의 리즈 파라다이스 CD, 아이리스의 션 매길라스 글로벌 CD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상 휩쓴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상 휩쓴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역대 최다 27개 수상, 상 휩쓴 ‘룩앳미’ 무슨 서비스길래?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광고제를 휩쓸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5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 광고제)’에서 타이타늄상 1개, 금상 6개, 은상 9개, 동상 11개로 역대 최다인 27개의 상을 수상했다. 삼성그룹의 광고 계열사인 제일기획은 금상 1개, 은상 5개, 동상 6개 등 총 12개 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룩앳미(Loot At Me)’ 캠페인 등 공감·치유의 콘텐츠가 글로벌 광고계에 크게 어필했다. 룩앳미 캠페인은 사이버부문 금상, 라이언즈 헬스 은상 등 5개 상을 받았다. 사이버부문 심사위원장인 아이소바(Isobar) CEO 진 린은 “룩앳미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사람의 삶을 바꾸는지 보여준 사례”라며 “자폐라는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고자 쉽고 단순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내 동참하게 한 점이 인상깊었다”고 평가했다. ’룩앳미’는 삼성전자 ‘런칭 피플’ 캠페인의 하나로 자폐 어린이의 소통을 돕고자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으로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다. 자폐 아동 60%가 눈 맞춤이 개선되고 표정 이해 능력이 좋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룩앳미’ 캠페인 외에도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세이프티 트럭(Safety Truck)’ 캠페인이 타이타늄상 1개, 금상 3개, 은상 3개를 수상했다. ’세이프티 트럭’은 세계에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아르헨티나에 편도 1차선 도로가 많은 점을 주목해 특별히 개발한 트럭이다. 삼성전자는 트럭 전면에 무선 카메라를, 후면에 4개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 대형 트럭의 뒤에 있는 차가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도록 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터키 삼성전자의 비디오 콜센터 프로젝트인 ‘히어링 핸즈(Hearing hands)’ 캠페인은 프로모션과 PR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알츠하이머 환자가 소중한 사람을 잊지 않고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서비스 ‘백업 메모리(Back up memory)’는 헬스부문 금상을 비롯해 모두 3개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본사와 버거킹이 손잡고 한국인의 등굣길·출근길에 활력을 더하고자 기획한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이 미디어 부문 은상 2개를 받았다. 또 남북한 언어의 이질성을 좁히고자 드림터치포올, 탈북민과 함께 개발한 ‘글동무’ 애플리케이션은 모바일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은 세계자연보호기금(WWF)과 함께 진행한 ‘애니멀 카피라이트’로 동상 2개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올해 칸 광고제에 역대 최다인 5명의 심사위원을 배출했다. 본사 유종희 CD, 오스트리아법인 디안 와소수마르토 CD, TBG의 벤자민 팔머 대표, 자회사 맥키니의 리즈 파라다이스 CD, 아이리스의 션 매길라스 글로벌 CD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선고..클라라 사건 린다김 반응은? ‘반전’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선고..클라라 사건 린다김 반응은? ‘반전’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배우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고법 형사9부(서태환 부장판사)는 21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실제 대표 조모(37)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2012년 3월 지인을 통해 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A씨를 소개받았고, A씨에게 투자를 설득해 수차례 자금을 받았다. 1심은 조씨가 A씨로부터 네이버 광고 관련 사업 명목으로 받은 13억5천만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의 운영비나 생활비 등으로 쓰는 등 각종 사업 투자금으로 총 6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입힌 재산 손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한편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소식에 최근 클라라와 이규태 폴라리스 회장과의 공방도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끝나지 않은 진실공방에 대해 전했다. 클라라의 지인은 4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로비스트 하는 게 어떻겠냐고 수차례 제안했다고 하더라”며 “연예인 하지 말고 로비스트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여러 번 말했다고 했다. (클라라에게) 너는 영어도 잘하니까 로비스트로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밤 측은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첫 번째 로비스트라 인정받은 린다 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린다 김은 “나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그 두 사람만 생각하면 불쾌하고 불편하다”면서 “이규태 회장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든다.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해라? 난 이해가 안 간다”고 토로했다. 린다 김은 “요즘에 정말 예쁘고 톱 탤런트라 하면 기본적으로 영어는 다 한다. 그런 마인드라면 제일 예쁜 사람이 나가면 성공률이 높겠다는 것 아니냐. 그런데 미모만 갖고 타협이 되겠냐”면서 “경쟁이 붙으면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사진 = 서울신문DB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실형 선고..클라라 사건 린다김 반응은? ‘불쾌해’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실형 선고..클라라 사건 린다김 반응은? ‘불쾌해’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배우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9부(서태환 부장판사)는 21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실제 대표 조모(37)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2012년 3월 지인을 통해 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A씨를 소개받았고, A씨에게 투자를 설득해 수차례 자금을 받았다. 1심은 조씨가 A씨로부터 네이버 광고 관련 사업 명목으로 받은 13억5천만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의 운영비나 생활비 등으로 쓰는 등 각종 사업 투자금으로 총 6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입힌 재산 손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끝나지 않은 진실공방에 대해 전했다. 클라라의 지인은 4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로비스트 하는 게 어떻겠냐고 수차례 제안했다고 하더라”며 “연예인 하지 말고 로비스트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여러 번 말했다고 했다. (클라라에게) 너는 영어도 잘하니까 로비스트로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밤 측은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첫 번째 로비스트라 인정받은 린다 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린다 김은 “나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그 두 사람만 생각하면 불쾌하고 불편하다”면서 “이규태 회장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든다.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해라? 난 이해가 안 간다”고 토로했다. 린다 김은 “요즘에 정말 예쁘고 톱 탤런트라 하면 기본적으로 영어는 다 한다. 그런 마인드라면 제일 예쁜 사람이 나가면 성공률이 높겠다는 것 아니냐. 그런데 미모만 갖고 타협이 되겠냐”면서 “경쟁이 붙으면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이어 “로비스트들이 하는 일이 (미국에서는) 불법은 아니다. 지극히 합법적이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돌아가는 무기 시장에 로비스트가 안 끼고 성사된 적이 한 건도 없다. 로비스트가 누구 하나 안 다고, 줄 하나 있다고 무작정 들어와서 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사진 = 서울신문DB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클라라 사건 ‘로비스트’ 린다김 반응 보니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클라라 사건 ‘로비스트’ 린다김 반응 보니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배우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은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린다김 발언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9부(서태환 부장판사)는 21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클라라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실제 대표 조모(37)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조씨는 2012년 3월 지인을 통해 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A씨를 소개받았고, A씨에게 투자를 설득해 수차례 자금을 받았다. 1심은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조씨가 A씨로부터 네이버 광고 관련 사업 명목으로 받은 13억5천만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의 운영비나 생활비 등으로 쓰는 등 각종 사업 투자금으로 총 6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한편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소식에 최근 클라라와 이규태 폴라리스 회장과의 진실공방에도 다시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의 지인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로비스트 하는 게 어떻겠냐고 수차례 제안했다고 하더라”며 “연예인 하지 말고 로비스트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여러 번 말했다고 했다. (클라라에게) 너는 영어도 잘하니까 로비스트로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SBS ‘한밤의 TV 연예’ 측은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첫 번째 로비스트라 인정받은 린다 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린다 김은 “나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그 두 사람만 생각하면 불쾌하고 불편하다”면서 “이규태 회장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든다.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해라? 난 이해가 안 간다”고 토로했다. 린다 김은 “요즘에 정말 예쁘고 톱 탤런트라 하면 기본적으로 영어는 다 한다. 그런 마인드라면 제일 예쁜 사람이 나가면 성공률이 높겠다는 것 아니냐. 그런데 미모만 갖고 타협이 되겠냐”면서 “경쟁이 붙으면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단언했다.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클라라 전 소속사도 문제 많았구나”,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클라라 소속사 복이 없는 듯”,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이규태 회장은 어떻게 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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