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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金메달 함께 기뻐하는 여자 양궁 대표팀

    [서울포토] 金메달 함께 기뻐하는 여자 양궁 대표팀

    6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대한민국 남자 양궁팀의 금매달이 확정되자 여자 양궁 대표팀과 정의선 양궁협회 회장이 환호를 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승윤, 金메달 결정짓는 마지막 한 발

    [서울포토] 이승윤, 金메달 결정짓는 마지막 한 발

    6일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이승윤이 금을 결정하는 마지막 한발을 발사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태극기 든 남자 양궁 선수들

    [서울포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태극기 든 남자 양궁 선수들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 박채순 감독.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배구 경기장의 한일 응원단

    [서울포토] 배구 경기장의 한일 응원단

    대한민국 응원단과 일본 응원단이 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일본의 경기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모두 웃어요”… 일본 꺾은 한국 여자배구

    [서울포토] “모두 웃어요”… 일본 꺾은 한국 여자배구

    김연경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배구 대표팀이 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일본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김연경 ‘일본을 꺾었어요!“

    [서울포토] 김연경 ‘일본을 꺾었어요!“

    김연경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배구 대표팀이 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일본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김연경 ‘내 공격 막아봐!’

    [서울포토] 김연경 ‘내 공격 막아봐!’

    김연경 선수가 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일본의 경기에서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다 비켜!’… 슛 날리는 류은희

    [서울포토] ‘다 비켜!’… 슛 날리는 류은희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퓨처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1차전 러시아와 경기에서 류은희 선수가 슛을 날리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상대 선수들 제치고 슛 쏘는 김진이

    [서울포토] 상대 선수들 제치고 슛 쏘는 김진이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퓨처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1차전 러시아와 경기에서 김진이 선수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박태환,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서울포토] 박태환,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박태환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테디움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에 마지막 스퍼트를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과녁 조준’… 진종오, 10m 공기권총 예선전

    [서울포토] ‘과녁 조준’… 진종오, 10m 공기권총 예선전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예선전에서 진종오가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진종오, ‘호흡 가다듬고…’

    [서울포토] 진종오, ‘호흡 가다듬고…’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예선전에서 진종오가 경기 도중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진종오 ‘뜻대로 안되네’

    [서울포토] 진종오 ‘뜻대로 안되네’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예선전에서 진종오가 경기 도중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金메달 땄어요!” 기뻐하는 남자 양궁선수들

    [서울포토] “金메달 땄어요!” 기뻐하는 남자 양궁선수들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진, 박채순 감독, 구본찬, 이승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김우진, ‘집중 또 집중’

    [서울포토] 김우진, ‘집중 또 집중’

    남자 양궁 김우진 선수가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단체 8강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구본찬, 金메달을 향한 활시위

    [서울포토] 구본찬, 金메달을 향한 활시위

    6일 오후(현지시간) 2016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단체전 네델란드와의 8강전에서 구본찬 선수가 활을 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리우에 울려펴진 애국가… 金메달 획득한 남자 양궁선수들

    [서울포토] 리우에 울려펴진 애국가… 金메달 획득한 남자 양궁선수들

    6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대한민국 남자 양궁팀이 금매달을 목에걸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金 명중 했어요”

    [서울포토] “金 명중 했어요”

    6일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대한민국 남자 양궁팀의 금매달이 확정되자 김우진,이승윤,구본찬 선수가 손을 잡고 환호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금메달 확정후 기뻐하는 양궁 남자선수들

    [서울포토] 금메달 확정후 기뻐하는 양궁 남자선수들

    6일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단제전 에서 대한민국 남자 양궁팀의 금매달이 확정되자 김우진,이승윤,구본찬 선수가 손을 잡고 환호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윤병세 “韓 사드 입장 中에 당당하게 설명할 것”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5일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악화된 한·중 관계와 관련해 “우리 생각을 앞으로도 분명하고 당당하게 설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한·중 관계든 다른 나라와의 관계든 어려움이나 도전이 있을 때마다 우리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스냅숏(순간)으로 보기보다는 하나의 플로우(흐름)란 측면에서 봐야 한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계기에 우리 생각을 분명히 밝히고 중국 측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지난 6개월간 이어진 여정 하나하나가 만만치 않고 외교부로서는 엄중한 도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난달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다자·양자 회담을 거론하며 “(우리 외교 당국이 처한 상황을) 상징적으로 대변한다”고 평가했다. 북핵 공조를 위한 노력과 사드 관련 한·중 갈등,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중 대립 등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윤 장관은 ARF와 관련해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처음 참석해 주장을 펼쳤으나 북한 입장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의장 성명을 번복하려고 노력했으나 무산됐다”면서 “북한이 얼마나 고립됐는지 절실히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 외무상은 ARF를 전후해 여러 나라를 양자 방문 형식으로 방문하려 했으나 거부됐다”면서 “이는 국제사회가 (북한에) 하나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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