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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원 공황장애, “대기실 아닌 항상 차에서 쓰러져있었다” UN 불화설? 알고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대기실 아닌 항상 차에서 쓰러져있었다” UN 불화설? 알고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대기실 아닌 항상 차에서 쓰러져있었다” UN 불화설?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초등학생 시절부터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요즘에도 하루에도 두 번씩 온다.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숨도 못 쉬겠다. 평상시 체력이 100이면 마이너스 3000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래서 당시에 UN이 대기실에 없어서 불화설이 있었다”고 말했고, MC 윤종신은 “그래서 UN이 대기실에 같이 안 있고 따로 있던 거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에 함께 출연한 쇼리는 “최정원은 UN 활동 당시 본 적이 있다”며 “화장실에서 큰 일을 보고 있는데 최정원이 목을 풀고 있었다. 40분 동안 너무 열심히 노래 연습을 해 나갈 수가 없었다”고 과거 일을 회상했다. 이에 최정원은 “과호흡이 오면 목을 풀어놔도 소용이 없다. 목이 다시 잠기기 때문에 소리를 낼 수가 없다. 그래서 가수를 관둔 것이기도 하다”고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 시절 대기실 아닌 항상 차에? 이유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UN 시절 대기실 아닌 항상 차에? 이유보니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 불화설 알고보니..

    최정원 공황장애, UN 불화설 알고보니..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정원, UN 해체 이유 고백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최정원, UN 해체 이유 고백 ‘알고보니...’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시절 대기실 함께 안써.. 왜?

    최정원 공황장애, UN시절 대기실 함께 안써.. 왜?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UN 대기실에 없어 불화설” 이유는?

    최정원 공황장애 “UN 대기실에 없어 불화설” 이유는?

    최정원 공황장애 최정원 공황장애 “UN 대기실에 없어 불화설” 이유는? 최정원이 공황장애 때문에 가수를 그만뒀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으로 최정원, 쇼리, 김재덕, 류재현 등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며 “김구라 씨와 똑같은 지병이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살았다”면서 “부모님이 다 사업하셔서 외할머니가 보살펴주셨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 충격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도 ‘어택’이 온다. 심지어 하루에 두 번씩 온다. 그냥 죽을 거 같고 숨 못 쉬겠고 평상시 체력이 100이면 마이너스 3000이 되는거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정원은 “가수 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게 리허설하면 거의 쓰러져 있었다”면서 “노래를 부르다 과호흡이 오면 대기실에 안 있고 따로 서 있었다. 그래서 가수를 때려치운 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래서 당시에 UN이 대기실에 없어서 불화설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MC 윤종신도 “그래서 UN이 대기실에 같이 안 있고 따로 있던 거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앓았다” 왜?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생 때부터 앓았다” 왜?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UN 대기실 함께 안썼다? 이유보니 ‘안타까워’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UN 대기실 함께 안썼다? 이유보니 ‘안타까워’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공황장애 때문에 가수 때려치운 거다”

    최정원 공황장애 “공황장애 때문에 가수 때려치운 거다”

    최정원 공황장애 최정원 공황장애 “공황장애 때문에 가수 때려치운 거다” 최정원이 공황장애 때문에 가수를 그만뒀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으로 최정원, 쇼리, 김재덕, 류재현 등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며 “김구라 씨와 똑같은 지병이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살았다”면서 “부모님이 다 사업하셔서 외할머니가 보살펴주셨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 충격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도 ‘어택’이 온다. 심지어 하루에 두 번씩 온다. 그냥 죽을 거 같고 숨 못 쉬겠고 평상시 체력이 100이면 마이너스 3000이 되는거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정원은 “가수 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게 리허설하면 거의 쓰러져 있었다”면서 “노래를 부르다 과호흡이 오면 대기실에 안 있고 따로 서 있었다. 그래서 가수를 때려치운 거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가수활동 쉬게 된 이유는?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가수활동 쉬게 된 이유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교 때부터..”

    라디오스타 최정원, 공황장애 고백 “초등학교 때부터..”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티마우스 쇼리, 제이워크 김재덕, 바이브의 류재현, UN출신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UN불화설과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업을 해 외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며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말도 없었고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UN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UN 활동 당시 힘들었다. 리허설 후 너무 힘들어서 항상 차에 쓰려져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목적 실용위성 발사 D-1] ‘전천후의 꿈’… 첫 적외선 관측위성 쏜다

    [다목적 실용위성 발사 D-1] ‘전천후의 꿈’… 첫 적외선 관측위성 쏜다

    “교신 준비 완료. 스탠바이!” 24일 오전 7시 8분.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위성종합관제실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평소 4~5명의 개발자가 교대로 출근한다는 관제실에는 50여명의 개발자들이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일제히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26일 오전 3시 8분(현지시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우주로 향할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의 최종 리허설 현장을 찾았다. 개발자들은 러시아와의 시차를 고려해 새벽부터 리허설을 치르고 있었다. 발사 3시간 전에 이뤄질 지상 시스템 점검에서부터 스탠바이 사인, 남극·북극 지상국과의 교신 시뮬레이션, 위성에 명령어를 송수신하는 테스트까지 하루 반나절이 걸리는 리허설은 한치의 느슨함 없이 꼼꼼하게 진행됐다. 아리랑 3A호의 위성체계를 총괄하고 있는 임성빈 다목적실용위성3A호체계 팀장은 “지난해 6월부터 5번이나 진행된 리허설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면서 “위성을 날려보내고 나면 정말 아무 생각이 없을 것 같다. 우주에 자식을 시집보내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직경2m, 높이 3.8m, 폭 6.3m, 1.1t 무게의 아리랑3A호는 국내 최초 적외선 관측 위성이다. 일반 광학 카메라는 날씨가 나쁘거나 밤에는 지상을 찍을 수 없는데, 적외선은 열을 감지해 영상을 촬영하기 때문에 야간에도 열섬 현상, 화산 활동, 공장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리랑 3A호는 여기에 현재 우주를 돌고 있는 아리랑 3호보다 해상도(70㎝)가 향상된 55㎝급 고해상도 전자광학영상 관측 카메라를 더했다. 이는 아리랑 3A가 지상에 있는 가로·세로 55㎝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임 팀장은 “아리랑3A호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한국은 광학, 레이더, 적외선 등 세 가지 방식으로 한반도를 관측할 수 있게 된다”면서 “광학과 적외선 카메라는 특징이 각각 달라 기계적인 설정을 새로 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아리랑 3A는 하루에 두 차례씩 한반도 상공을 지나 지상을 관측하게 된다. 우리가 이미 쏴 올린 아리랑2호와 아리랑 3호는 하루 한 차례 광학 영상을 수집하고 있고 광학과 레이더 관측 카메라를 탑재한 아리랑 5호는 하루 두 차례 영상을 보내온다. 김현수 미래창조과학부 우주기술과 과장은 “아리랑 3A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국내 최고 해상도의 광학렌즈를 통해 도시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 분석, 재해재난, 국토·자원·환경 감시 등에 활용될 고품질 위성영상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랑 3A가 보내온 영상은 상업적, 학문적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위성 영상 시장은 1992년 미국 정부가 고해상도 위성자료의 상용판매를 허가한 후 비약적으로 성장해 지난해 2조 4500억원(약 13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다. 아리랑3A의 영상은 기본적으로 항우연에서 받지만 판매는 대행할 업체를 모집 선발할 계획이다. 아리랑 3A호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조한 드네프르 발사체에 싣는다. 최종 성공 여부는 약 6시간이 지난 오후 1시 5분쯤 알 수 있는데, 이때 항우연은 대전 지상국과 교신을 통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발사과정은 ‘위성분리→위성으로부터 첫 원격자료 수신→태양전지판 전개 성공 여부→위성체 분리 시점의 궤도 정보 획득→최종 운영기준 궤도 안착’ 등 5단계로 이뤄진다. 발사체와 위성이 분리돼 고도 528㎞ 궤도에 진입하는 순간은 14분 53초 뒤. 아리랑 3A가 날개(태양전지판)를 펴고 자체 전력을 생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발사 후 1시간 27분이다. 발사 장면은 공개되지 않는다.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은 군사 시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리랑 3A를 우주로 실어줄 드네프르 발사체는 일반적으로 야외에 설치 된 발사 패드에 발사체를 수직으로 세워 발사하는 형태가 아닌 보호 덮개로 가려 지하에 수직으로 세워진다. 아리랑 3A는 발사까지 8년 7개월, 235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다. 대한항공, 한화, 두원중공업 등 민간 기업도 참여했다. 아리랑 3A의 보증 수명은 4년인데 처음 설계된 수명보다 훨씬 오래가는 경우도 있다. 활동을 종료한 아리랑 1호는 보증 수명이 3년이었지만 8년 동안 임무를 수행했다. 실패할 가능성도 있을까. 임 팀장은 “언제든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믿는다”면서 “실패는 의지랑 상관없지만 한 단계 한 단계 철저히 준비했으니 잘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우주산업이 크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발표한 특정분야 기술수준평가에 따르면 한국의 위성 본체 개발기술은 전 세계 8위에 랭크돼 있다. 최고 기술 보유국인 미국과의 기술격차는 13년이다. 위성탑재체 개발기술은 9위로 미국과 18년 차이가 난다.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미국과의 기술격차 5년), 일본(9년), 러시아(10년), 이스라엘(11년) 순으로 개발 수준이 높다. 대전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20일(현지시간) ‘댄싱 위드 더 스타’ 리허설을 위해 할리우드에 도착한 미국의 글래머 모델 샬롯 맥키니의 엉덩이가 노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습 장소에 도착한 샬롯 맥키니가 커피 음료와 큰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리던 중 엉덩이 밑 살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숏팬츠가 마치 팬티처럼 짧아 탱탱한 볼기짝을 가리는 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연극,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가

    이 연극,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가

    “골 비어 보여도 좋으니까 그냥 재미있게만 하세요. 재미가 주제입니다!” 남산예술센터의 2015시즌 첫 번째 작품인 연극 ‘소뿔자르고주인오기전에도망가선생’은 첫 장면의 대사에서부터 대놓고 ‘B급’을 표방한다. 극의 전개는 황당무계하고 연기는 유치찬란하며 당수도, 태권도, 가라테 등 맥락 없는 액션이 난무한다. 사실성을 전면 거부한 B급 연극은, 오히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현실을 날카롭게 찌르며 관객들을 함정에 빠뜨린다. 전국적으로 멀쩡한 소뿔이 잘려 나가는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의 무협액션판타지수사쇼 ‘소뿔자르고주인오기전에도망가선생’ 공연의 리허설이 한창인데, 극 중 소뿔 사건의 유력한 범인인 ‘소뿔자르고주인오기전에도망가선생’ 역의 배우가 공연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공연장에 들이닥친 수사관K는 극 중 수사관 ‘황백호’를 맡은 배우 황백호를 용의자로 지목한다. 극은 여기서부터 연극이라는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 간다. 수사관K는 연극의 대본을 근거로 황백호를 몰아세우며 연극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당신들의 연극처럼 실제로 소뿔이 잘려 나가고 있다”는 ‘진짜’ 수사관A가 등장하면서 비로소 수사관K의 이야기까지가 극중극이라는, ‘극중극중극’의 뼈대가 드러난다. 그러나 수사관A 역시 극중극중극을 근거로 배우 황백호를 소뿔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리고 현실의 소뿔 사건으로 들끓은 민심을 달래기 위해 극중극중극의 소뿔 사건을 수정할 것을 지시한다. 가장 바깥의 현실마저 연극에 갇혀 버린, 허구의 무한 복제다. ‘소뿔’은 B급이라는 가벼운 포장 뒤에 날카로운 정치적 함의를 감춰 뒀다. “시청광장이 촛불로 달궈질까” 두려워 허구로 현실을 덮으려 하는 공권력, 허구와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결코 낯설지 않다. 진실을 덮고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분노를 쏟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실체 없는 허구를 만들고 쫓아다니는 한국 사회의 민낯이기 때문이다. 현실과 허구의 모호함은 객석에서도 이어진다. 치밀하게 설계된 극적 장치는 무대와 객석 사이를 허물며 연극이 끝난 후 극장 밖에서도 연극이 이어지게 한다. ‘진짜’ 현실과 연극 사이에서 좀 더 부유하고 싶다면 서둘러 극장을 떠나지 말고 극장 밖에 있는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눠 볼 것을 권한다. 오는 29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전석 3만원. (02)758-2150.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스타뷰] KBS 개그콘서트 배꼽 도둑 김지민·박영진

    [스타뷰] KBS 개그콘서트 배꼽 도둑 김지민·박영진

    #1. “요즘도 담배 피워요?” “전자담배로 갈아탔어요” 2013년 8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MC 유재석과 개그맨 김지민이 주고받은 농담이다. 사람들이 박장대소했다. 그 짧은 농담이 김지민의 개그 인생을 확 바꿔 놨다. 예쁜 이미지를 깨고 툭툭 무심하게 던지는 말들로 스스로를 망가뜨리기 시작한 것. 술 먹고 ‘꽐라’돼 볼게요, 담배 필게요, 술 먹고 개 될 수 있어요…. ‘느낌 아~니까’ 시리즈가 빵빵 터졌다. 김지민은 “나를 까고 예쁜 캐릭터를 깨니까 사람들이 좋아하고 통쾌해했다”고 했다. 그전까진 ‘내 본래 모습은 그렇지 않은데 내가 왜 그래야 돼’ 하는 생각에 스스로를 깨지 못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왜곡된 이미지가 심어지는 것도 두려웠다. 지금은 개의치 않는다. ‘개그맨이 웃긴 걸로 알아주겠지’라고 여기며 파격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2. “소는 누가 키우는데~” 2010년 6월 KBS2 개그콘서트(개콘) ‘두 분 토론’에서 50대 남하당(‘남자가 하늘이다’란 뜻의 당) 당원을 맡은 개그맨 박영진이 여성 질타 발언을 쏟아내며 던진 말이다. 개그계 안팎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박영진의 개그 인생도 대전환을 맞았다. 나이 들어 보이는 서민풍의 외모를 살려 그만의 중장년 아저씨 캐릭터가 창조됐기 때문이다. 최근 끝난 코너 ‘가장자리’에선 중년 기러기 아빠를 실감나고 연기했고, 신설 코너 ‘고집불통’에선 노인 역까지 맛깔나게 소화하고 있다. 박영진은 “40~50대 중년 역할을 하면 ‘아이언 맨’ 슈터를 입은 듯 당당해진다”며 “머리에 흰 칠이라도 하나 딱 해 놓으면 내부에서 에너지가 샘솟는다”고 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철저히 깼고, 한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했다. 개콘 간판 개그맨 김지민(31·KBS 공채 21기)과 박영진(34·22기)이다. 상반된 선택으로 국민들의 ‘웃음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둘의 장점은 지난해 3~8월 방영된 ‘사건의 전말’ 코너에서 빛을 발했다.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로, 김지민의 예쁜 이미지를 깨는 ‘몸 개그’와 박영진의 중년 입담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연기가 시작되고 2~3분 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는 김지민의 ‘깜짝 등장’은 화제를 모았다. 박영진은 “옷걸이 옷 속에 숨어 있다 김 선배가 불쑥 나오는 걸 보고 시청자들이 재밌어 했다. 한 번 빵 터지자 계속 센 걸 찾게 됐다. 변기, 냉장고, 세탁기, 가방 등 김 선배가 나올 만한 소품들은 다 동원했다”고 후일담을 들려줬다. 김지민은 스타킹 판매 좌판에서 스타킹을 신겨 놓은 ‘마네킹 발’ 연기를 한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그는 “좌판 아래에서 다리를 거꾸로 들고 있었다. 피가 거꾸로 쏠리고 다리에 쥐가 나 쓰러지기 일보 직전에 나갈 차례가 왔다. 화면을 자세히 보면 다리가 미세하게 떨리고 있다”며 웃음을 머금었다. 두 사람은 개그계 입문 동기도 다르다. 김지민은 2006년 지인 친구의 아마추어 개그 프로그램 ‘개그사냥’ 오디션에 들러리로 따라갔다가 발탁됐다. 개그계 입문 뒤 개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지인 친구가 곁에서 대본만 읽어 주면 된다고 해서 읽었는데 다음날 제가 합격했다고 연락이 왔다. 오디션 접수도 안 했었다. 개그맨이 될 생각은 전혀 없었고 꿈도 아니었다.” 김지민은 당시 대학에서 미용예술학과에 다니며 미용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박영진은 어렸을 때부터 개그맨이 꿈이었다. 대학에서 박성광(개콘 개그맨)을 만나 개그 동아리를 만들며 개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07년 박성광과 함께 KBS 개그맨 공채 시험에 합격했다. “어린 시절부터 개그맨 이경규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별들에게 물어봐, 몰래카메라, 양심냉장고 등 다방면에서 변신을 거듭하는 걸 보면서 ‘이경규 같은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 연기, 입담, 재치를 두루 갖춘 그런 개그맨.” 개콘 코너는 개그맨들이 직접 대본을 짜기도 하고 제작진이 아이디어를 내는 경우도 있다. 개그맨들은 매주 새 코너 아이템을 낸다. 목·금요일 제작진과 작가진 검사를 받는다. 아이템이 선정되면 작가 한 명이 달라붙는다. 월·화요일 리허설을 하고 수요일 오후 녹화한다. 녹화는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진행된다. 녹화 때 무대에 올랐다가 반응이 별로여서 방송에 나가지 않는 코너도 적지 않다. 둘은 “우리끼린 열심히 노력하는 개그맨보단 웃긴 개그맨이 더 좋다고 말한다. 무조건 재밌어야 고정 코너로 채택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스트레스도 재미와 직결된다. 김지민은 “일주일간 열심히 내용을 짰는데 반응이 없을 때 큰 좌절을 느낀다”고 했다. 박영진도 마찬가지. “회의 때 재미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죽을 맛이다. 재밌을 것 같다 하면 이미 다른 데서 했거나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느낄 때 가장 힘들다.” 개그 소재는 동료들과 수다를 떨거나 주변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찾는다. 김지민은 “골똘히 고통스럽게 짜면 나올 것도 안 나온다. 개그맨들은 특징을 잡아내는 관찰력이 뛰어나다. 놓치는 법이 없다”고 했다. 박영진은 “사차원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후배들이 많다. 그들과 얘기를 나누며 개그적인 요소를 찾곤 한다”고 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이 오는 22일부터 일요일 같은 시간대에 방영된다. 웃찾사의 ‘작심 승부수’에 개콘에도 비상이 걸렸다. 채널을 고정시킬 새 코너를 만드느라 요즘 정신없다. 김지민은 “코미디 프로가 많이 생겨 코미디 시장이 확대되는 건 좋은 일이다. 안일해지지 않고 경쟁심도 생기고. 웃찾사가 한때 개콘과 시청률이 비슷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확실히 자극제가 됐다. 그럴 때 더 재밌는 코너가 많이 만들어졌던 것 같다”고 했다. 박영진은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둘의 색깔은 다르다. 시청자들의 재미있다, 재미없다는 말만큼 무서운 건 없다. 시청자들을 재미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우선”이라며 웃었다. 개그맨으로서 둘의 꿈은 같다. “얼굴만 봐도 웃음을 줄 수 있는 개그맨으로 남는 거죠. 웃음을 전파하고 그 웃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꿈요.”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긱스 아닌 최현석과 콜라보…최현석 연신 웃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긱스 아닌 최현석과 콜라보…최현석 연신 웃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긱스 아닌 최현석과 콜라보…최현석 연신 웃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요리나 하시죠” 듀엣무대 독설..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요리나 하시죠” 듀엣무대 독설..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셰프 최현석과 달달한 듀엣무대 ‘최현석 광대승천’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셰프 최현석과 듀엣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힌 최현석은 소유와의 듀엣무대에 연신 올라간 입꼬리를 감추지 못했다. 최현석은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끝까지 소화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특히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은 실제 본인이 소유한 기타를 현장에 가져와 연습을 하는가 하면, 사전에 소유와 따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썸’?…허세남 최현석 셰프 ‘연신 미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썸’?…허세남 최현석 셰프 ‘연신 미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썸’?…허세남 최현석 셰프 ‘연신 미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콜라보’…허세남 최현석 ‘연신 미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콜라보’…허세남 최현석 ‘연신 미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썸’?…허세남 최현석 셰프 ‘연신 미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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