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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한나 “오늘은 핑크원피스로 멋 좀 냈어요”

    리한나 “오늘은 핑크원피스로 멋 좀 냈어요”

    팝스타 리한나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메이시 백화점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향수 ‘리리(RiRi)’ 출시행사에 참석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에 별만 반짝… ’ 리타 오라,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의상

    [포토] ‘가슴에 별만 반짝… ’ 리타 오라,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의상

    27일(현지시간)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Rita Ora)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LA의 한 공연장에서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보라색 시스루 탑에 은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을 포착했다. 한편 리타 오라는 ‘제2의 리한나’로 불리는 떠오르는 팝스타로 군림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V] 리타 오라, ‘Body On Me’ 뮤직비디오 공개

    [MV] 리타 오라, ‘Body On Me’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의 새 싱글 ‘바디 온 미(Body On 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협업한 리타 오라의 이번 신곡은 지난 18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바디 온 미’의 뮤직비디오에는 리타 오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직접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웃집 남녀로 출연, 서로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고 관능미 있게 담아냈다. 특히 리타 오라의 섹시한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리타 오라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켄드릭 라마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콜린 타일리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 오라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를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가 가수 비욘세의 남편인 래퍼 제이지에게 캐스팅 된 것이 알려지면서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타 오라 신곡 ‘Body On Me’ 19금급 뮤비 공개

    리타 오라 신곡 ‘Body On Me’ 19금급 뮤비 공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의 새 싱글 ‘바디 온 미(Body On 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협업한 리타 오라의 이번 신곡은 지난 18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바디 온 미’의 뮤직비디오에는 리타 오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직접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웃집 남녀로 출연, 서로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고 관능미 있게 담아냈다. 특히 리타 오라의 섹시한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리타 오라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켄드릭 라마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콜린 타일리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 오라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를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가 가수 비욘세의 남편인 래퍼 제이지에게 캐스팅 된 것이 알려지면서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한나, 아슬아슬한 블랙 비키니… ‘휴가지에서도 나는 패셔니스타!’

    리한나, 아슬아슬한 블랙 비키니… ‘휴가지에서도 나는 패셔니스타!’

    팝스타 리한나가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매력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리한나가 모국인 바베이도스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리한나는 아슬아슬한 검정색 비키니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구릿빛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리한나, 모국 축제에 온몸 드러낸 듯한 차림으로

    리한나, 모국 축제에 온몸 드러낸 듯한 차림으로

    팝스타 리한나(27)가 또 다시 파격이다. 모국인 바베이도스에서 열리는 카두멘트 데이 퍼레이드(the Kadooment day parade)에 삼바 축제 때와 같은 차림으로 등장했다. 화려한 보석과 갖가지 깃털 등으로 몸을 치장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이 3일(현지시간) 리한나의 모습을 잡았다. 카두멘트 축제는 매년 8월 첫 번째 월요일에 열리는 카니발 같은 의상 행진이다. 바베이도스는 베네수엘라 북동쪽 카리브 해에 있는 작은 섬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역시..시스루 브라...화려한 액세서리..”

    리한나, “역시..시스루 브라...화려한 액세서리..”

    팝스타 리한나(Rihana)가 18일(현지시간) 핑크 빛 비난 나이트 가운과 시스루 브래지어 차림으로 뉴욕에 있는 미드타운 맨허튼 스튜디오에 도착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타 오라 신곡 ‘Poison’ 뮤직비디오 공개

    리타 오라 신곡 ‘Poison’ 뮤직비디오 공개

    3일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25)의 새 싱글 포이즌(Poison)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리타 오라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지난 2014년 싱글 ‘아이 윌 네버 렛 유 다운(I Will Never Let You Down)’ 이후 1여년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는 가수 비욘세의 남편이자 거물 래퍼 제이지(Jay-Z)에게 캐스팅 된 사실 때문에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한편 리타 오라의 새로운 싱글 ‘포이즌’은 오는 28일 발매된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번엔 ‘14세 연하女’ 염문설 누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번엔 ‘14세 연하女’ 염문설 누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번엔 ‘14세 연하女’ 염문설 누구?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2일(이하 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1)가 배우 켈리 로르바흐(24)와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켈리 로르바흐와 이스트 햄프턴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지난 3월 미국 LA 1OAK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올해 초부터 팝스타 리한나와도 염문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27일 미국 매체 라이프 앤 스타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매주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한다”며 “리한나의 부모님은 여성 편력이 심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굉장히 싫어한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라이프는 숱한 여자들과의 염문이 끊이지 않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번 만남도 진중한 만남은 아닐 것이라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음하던 리한나 욕조에서 방귀를?

    신음하던 리한나 욕조에서 방귀를?

    리한나가 욕조 안에서 신음과 함께 방귀를?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스타 등은 할리우드 스타 리한나(Rihanna)가 욕조 안에서 방귀를 뀌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인기 유튜버 ‘마리오 위너로이터’(Mario Wienerroither)가 지난달 27일 공개한 영상에는 옷을 풀어헤치고 관능미를 발산하던 리한나가 욕조 안으로 들어가더니 신음과 함께 방귀를 뀌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귀를 배출한 리한나는 시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물속에 얼굴을 서서히 묻는다. 이런 리한나의 반전 모습은 놀라움과 함께 폭소를 자아내지만, 영상은 아쉽게도 실제가 아니라 절묘하게 편집된 것이다. 기존 영상에 실제 같은 효과음을 덧입히기로 유명한 인기 유튜버 마리오 위너로이터. 그는 리한나가 출연한 미키 에코(Mikky Ekko)의 곡 ‘스테이’(Stay)의 뮤직비디오에서 음악 부분만 따로 제거한 후 방귀 소리를 입혔다. 리한나의 영상은 효과음만으로 슬픔을 참는 애절한 모습에서 방귀를 뀌며 시원한 표정을 짓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아래는 리한나가 출연한 미키 에코의 ‘스테이’(Stay) 뮤직비디오 영상이다. 비교해 보시길. 사진·영상=Mario Wienerroither, RihannaVEV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비, 멧 갈라 행사에 줄리앤 무어와 인증샷 ‘눈길’

    [포토] 비, 멧 갈라 행사에 줄리앤 무어와 인증샷 ‘눈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지난 4일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인 패션행사 멧 갈라(MET Gala)에 MCM 대표로 참석해 화제다. MCM의 글로벌 엠배서더로서 ‘2015 멧 갈라’ 행사에 참석한 비는 클래식 턱시도와 보우 타이, 드레스슈즈로 멋스러운 레드카펫 패션을 연출했다. 비는 특별히 제작한 MCM 테일러의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 블랙 보우 타이와 함께 MCM 멘 풋웨어 컬렉션의 드레스슈즈를 매칭했다. MCM의 럭셔리한 커스텀메이트 제품은 월드스타 비의 젠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다. ‘중국: 거울을 통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2015 멧 갈라’는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배우 제니퍼 로렌스, 공리, 야후 CEO 마리사 메이어가 공동 주재했으며, 왕가위 감독이 총 전시 감독 지휘를 맡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마돈나, 리한나, 비욘세, 앤 해서웨이, 킴 카다시안, 사라 제시카 파커, 아만다 사이프리드, 로버트 패틴슨 등 다수의 유명 스타들이 참석 비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특히 비와 같은 테이블에는 수지 멘키스, AP 사장 조나단, 중국 보그 편집장, 아시아 대표 미녀들이 앉았다. 비는 이번 멧 갈라 행사에 초청 받은 유일한 한국 스타로, 앞서 가수 싸이, 배우 고소영이 초대 받은 바 있다. 비는 멧 갈라 참석 후 매거진 화보 촬영 및 MCM 뉴욕 소호 매장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멧 갈라(MET Gala)’는 매년 상반기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 행사의 약칭이다. 하반기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비견되며 ‘이스트코스트의 오스카’라 불리는 레드카펫 행사다. 매년 패션계 인사나 브랜드를 선정해 스페셜 테마로 전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포토] 행사장 간 리한나, 난해한 의상에 패러디 ‘화제’

    [생생포토] 행사장 간 리한나, 난해한 의상에 패러디 ‘화제’

    5일 영국 매체 메트로가 한 행사장에 참석한 팝 스타 리한나의 의상을 두고 한 말이다. 지난 4일 미국 뉴욕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적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리한나는 중국 디자이너 구오 페이(Guo Pei)의 노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녀는 지나치게 길고 무거운 의상 때문에 수행원 3명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그녀 또한 디자이너에게 “드레스가 사랑에 빠질 정도로 마음에 들지만 너무 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리한나가 입은 의상으로 오믈렛과 피자 등을 빗댄 패러디물이 쏟아져 나오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멧 갈라’는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예술계 행사로 ‘이스트코스트의 오스카’로도 불린다. 이날 행사에는 리한나, 제니퍼 로렌스, 콜린 퍼스, 공리, 제니퍼 로페즈 등 50여 명의 스타와 토리 버치, 톰 포드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석했다. 사진·영상=ⓒ AFPBBNews=News1, Metro, The Telegraph(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한나, “얽매임, 규제, 억압이 아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듯....”

    리한나, “얽매임, 규제, 억압이 아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듯....”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 늘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팝스타다. 빌보드 싱글 차트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새로운 싱글 ‘American Oxygen’ 속에 나오는 리한나다. 선정적이라기보다 자유로움을 표현한 듯싶다. ‘American Oxygen’은 앞서 발매한 ‘FourFiveSeconds’와 ‘Bitch Better Have My Money’에 이어 리한나의 새 정규 앨범에 수록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하와이에서 색다른 비키니 패션...역시 리한나 패션이다”

    리한나, “하와이에서 색다른 비키니 패션...역시 리한나 패션이다”

    팝스타이자 배우 리한나(27)가 26일(현지시간) 새로운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리한나는 하와이 호노룰루에서 친구들과 함께 호노룰루의 한 섬에서 섹시한 하얀 비키니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스타일리스트 멜 오튼버그의 생일 축하를 겸했다. 특히 리한나는 망사로된 비치 웨어를 입어 색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물론 탄력있는 몸매는 리한나의 매력이다.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디바 ‘리한나’ 코카인 흡입 영상 논란

    섹시 디바 ‘리한나’ 코카인 흡입 영상 논란

    팝가수 리한나(27)가 코카인 흡입 논란에 휩싸였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 출신 ‘섹시디바’ 리한나의 코카인 흡입 의혹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같은 날인 14일 동영상 소셜네트워크 ‘바인’(Vine)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10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15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한 리한나의 무대 뒤 모습이 담겨 있다. 인스타그램 ‘fly.xhuksta’ 계정으로 올린 영상에는 리한나의 대기실 모습이 보인다.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여성 2명이 일어선 채로 춤을 추고 테이블 앞 의자에는 리한나가 담배를 들고 앉아 있다. 잠시 뒤, 리한나가 여성들에게 무어라고 얘기한 후, 코로 무언가를 흡입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네티즌은 “리한나가 코카인을 코로 흡입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댓글을 달았다. 코카인 흡입 의혹 영상이 SNS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자 리한나는 욕설과 함께 “(영상은) 단지 담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며 누가 담배를 흡입하겠느냐?”고 반문하며 코카인 흡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리한나의 약물 복용 의혹에 대한 비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녀는 3년 전인 2012년에도 남성 경호원의 어깨에 올라타 그의 삭발한 머리에 백색가루를 문지르는 사진을 올려 코카인을 사용한다는 논란이 있었으며 2012년에도 인터넷에 대마초를 피우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영상= MusicStudioTV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2위에 2NE1 씨엘(CL)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2위에 2NE1 씨엘(CL)

    ‘타임 영향력 있는 100인 2위’ ‘2NE1 씨엘’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2위에 걸그룹 2NE1 씨엘이 뽑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마감해 13일 공개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투표에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선두권을 달리다가 막판에 근소한 차로 밀려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95%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타임은 씨엘이 미국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디가가(2.6%), 리한나(1.9%), 테일러 스위프트(1.8%) 등 미국 팝가수들이 3∼5위로 뒤를 이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5%로 10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는 각각 1.4%, 1.2%로 11위, 12위를 차지했다. 김정은(0.8%)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시진핑(0.9%) 중국 국가주석, 미국 대권에 도전하는 힐러리 클린턴(0.8%)도 100인에 들었다. 스포츠 슈퍼스타 중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0.7%·포르투갈)가 포함됐으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탈락했다. 타임은 2004년부터 해마다 사회 전 분야를 통틀어 가장 큰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있다. 투표의 57.38%는 미국 안에서 이뤄졌고 캐나다, 영국이 각각 5.54%, 4.55%로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아이하트라디오 시상식서 신곡 무대 선보여 ‘화끈’

    리한나, 아이하트라디오 시상식서 신곡 무대 선보여 ‘화끈’

    팝스타 리한나가 화끈한 의상을 입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슈리네 극장에서 ‘201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iHeartRadio Music Awards)’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리한나는 자신의 새로운 싱글 ‘비치 배터 해브 마이 머니(Bitch Better Have My Money)’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가수상은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다. 그녀는 올해의 노래상과 최고 가사상 등 총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스위프트는 마돈나와의 합동 공연을 펼치며 인상 깊은 무대를 선사했다. 그녀는 ‘블랭크 스페이스(Blank Space)’로 최고의 가사상을,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제57회 그래미 어워즈(2015년)’에서 신인상과 올해의 레코드상 등 4관왕의 기염을 토한 가수 샘 스미스는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다. 또 테일러 스위프트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캘빈 해리스는 ‘섬머(Summer)’로 올해의 댄스상을 수상했다. 사진 영상=Youtube: Rihanna, MatheusRaulin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한나, 브래지어는 커녕 가슴 사이 문신 도드라지는 파격 노출패션 ‘눈길’

    리한나, 브래지어는 커녕 가슴 사이 문신 도드라지는 파격 노출패션 ‘눈길’

    리한나가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리한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한나는 핫팬츠에 코트만을 입고 가슴라인을 모두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리한나는 코트 안에 상의는 커녕 속옷도 입고 있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한나는 이날 애니메이션 ‘홈’의 웨스트우드 시사회를 하루 앞두고 지오르지아 발디라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나오던 중이었다. 한편 리한나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홈’(Home)에서 주인공 ‘팁’(Tip)의 목소리 역할을 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보란듯이 가슴드러내는 패션...거리 활보...”

    리한나, “보란듯이 가슴드러내는 패션...거리 활보...”

    리한나가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리한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한나는 핫팬츠에 코트만을 입고 가슴라인을 모두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리한나는 코트 안에 상의는 커녕 속옷도 입고 있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한나는 이날 애니메이션 ‘홈’의 웨스트우드 시사회를 하루 앞두고 지오르지아 발디라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나오던 중이었다. 한편 리한나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홈’(Home)에서 주인공 ‘팁’(Tip)의 목소리 역할을 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 비욘세, 리한나 “축하...축하...”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가 8일(현지시간) 여성의 날을 맞아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Favorite Female Artists)를 선정했다. 인기 가수인 셈이다. 스포티파이에서 여성 청취자들은 비욘세(Beyonce)의 노래를, 전체 청취자는 리한나(Rihanna)의 노래를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것이다. 스트리밍(Streaming)은 인터넷에서 음성이나 영상, 애니메이션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법이다. 여성 청취자들(female listeners)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가수의 순위는 비욘세(Beyonce), 케이티 페리(Katy Perry),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리한나(Rihanna),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로드(Lorde),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엘리 골딩(Ellie Goulding), 닉키 미나즈(Nicki Minaj) 등의 순이다. 모든 청취자들(all listeners)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가수 1위는 리한나, 2위는 케이티 페리, 3위는 비욘세, 4위는 라나 델 레이, 5위는 레이디 가가, 6위는 아리아나 그란데, 7위는 니키 미나즈, 8위는 엘리 골딩, 9위는 테일러 스위프트, 10위는 로드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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