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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광동제약] 부친 이어 회사 이끄는 최성원 부회장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광동제약] 부친 이어 회사 이끄는 최성원 부회장

    최수부 회장이 떠난 광동제약은 최씨의 아들 최성원(46) 부회장이 맡았다. 최 부회장은 고인과 부인 박일희(73)씨 슬하 1남 4녀 중 외아들로 태어났다. 1998년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한 최 부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 부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임대홍 전 미원그룹 명예회장의 아들 임성욱 세원그룹 회장과 게이오 동문이다. 손현주(42)씨와 결혼해 2남을 뒀다. 1992년 서울대 졸업 후 광동제약에 입사해 영업본부장, 부사장, 사장 등을 지낸 최 부회장은 지난 3월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최 부회장은 기업가치 1조, 매출 1조, 영업이익 10%를 뜻하는 ‘2020 트리플(Triple) 1’의 달성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있다. 2014년 10월에는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선보였고 지난 3월에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모성자재 구매대행(MRO) 회사인 코리아이플랫폼을 인수하기도 했다. 임직원의 자유로운 근무환경 조성에도 관심이 많다. 최 부회장은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위해 정시 퇴근을 장려하는 패밀리데이, 부서 간 이해도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업무교류 미팅을 지원하는 크로스미팅 등을 도입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 505억원, 매출 5210억원을 기록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분양시장 여름 비수기에 더 ‘후끈’… “강남권 알짜도 있네”

    분양시장 여름 비수기에 더 ‘후끈’… “강남권 알짜도 있네”

    여름철 비수기를 잊은 분양 시장이 3분기(7~9월)에는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하반기 분양 물량의 절반 이상이 7~9월 쏟아지는 데다 상반기 분양에는 없었던 서초 우성2차, 가락시영 등 굵직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이 분양을 기다리고 있다. 3분기 사상 최대 규모다. 선택지가 많아진 만큼 수요자들은 입지, 시세 등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자금 사정과 생활 유형에 맞는 실속 있는 청약 전략을 세워야 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는 전국 271곳에서 21만 7017가구(임대 제외)의 분양 물량이 풀린다. 이 중 7~9월에 공급되는 물량은 173곳, 13만 2433가구로 하반기 물량의 61%를 차지한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7만 5311가구, 지방은 5만 7122가구다. 이는 지난해 3분기(4만 6030가구)보다 3배가량 많은 수치로 3분기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래 최대 규모다. 지역별로 서울은 2만 1406가구로 지난해(3792가구)보다 5배나 늘었다. 경기도도 4만 8853가구로 지난해 1만 3347가구보다 3배 많다. 특히 지난해 3분기 한 곳도 분양이 없었던 인천은 올해 5052가구가 나온다. 알짜 물량인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비롯해 답십리, 옥수 등 강북권 재개발 단지도 눈에 띈다. 1기 신도시 인근 도심이나 기흥역세권지구, 송산그린시티 등 수도권 분양 물량도 풍성하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3분기는 여름철 비수기와 추석 연휴 등의 영향으로 비교적 분양물량이 적은 편”이라면서 “이번에는 메르스 등의 영향으로 2분기에서 연기된 물량이 많은 데다 올해 추석 연휴 또한 짧고 9월 말(26~29일)로 잡혀 있어 3분기에 물량이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지속되는 정부의 저금리 정책과 고공행진 중인 전세가격도 매매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확대의 이유로 꼽힌다. 한국은행은 6월 시중금리를 1.5%까지 내린다고 밝히면서 대출 이자에 대한 수요자의 부담을 더욱 낮췄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6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를 보면 매매가격은 지난달보다 0.38%, 전세가격은 0.49%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매가격은 2.75% 상승, 전세가격은 4.18%나 올랐다. 서울에서는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은 9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재건축 아파트인 ‘래미안 서초 우성2차’를 분양한다. 총 593가구로 이중 전용면적 84~134㎡, 148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도보권에 있다. 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영을 재건축한 아파트 ‘헬리오시티’를 공급한다. 전용 39~130㎡, 9510가구 초대형 단지로 일반 분양 물량만도 1619가구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8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대농·신안주택을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청계’를 선보인다. 전용 40~84㎡, 764가구 중 504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도 같은 달 서울 성동구 옥수동과 금호동에서 재개발 아파트를 내놓는다. 옥수 13구역의 ‘e편한세상 옥수’(전용 59~115㎡)에는 1976가구 중 114가구가, 금호 15구역의 ‘e편한세상 금호’(전용 59~124㎡)에는 1330가구 중 207가구가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 물량 중심으로 공급된다. 포스코건설은 8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지구 3-1블록에 ‘기흥역 더샵’을 분양한다. 47층 높이의 전용 59~172㎡, 1394가구 규모다. 분당선 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 이용이 가능하다. 송산그린시티에서는 일신건영이 이달 EAA1블록에 ‘송산신도시 휴먼빌’(전용 70~84㎡, 750가구)을, EG건설은 8월 EAA2블록에 ‘송산시범단지 이지더원 레이크뷰’(전용 77~84㎡, 782가구)를 분양한다. 청약 열기가 뜨거운 부산·대구 등 5대 광역시에는 1만 3958가구가 공급된다. 롯데건설과 태영건설은 이달 부산 연제구 연산4구역을 재건축해 ‘연제 롯데캐슬&데시앙’을 분양한다. 전용 59~101㎡로 1168가구 중 75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 3호선 물만골역 등 트리플 역세권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제9회 보리보리 베이비페어에 오면 할인 혜택이 펑펑

    제9회 보리보리 베이비페어에 오면 할인 혜택이 펑펑

    유아동 전문 종합쇼핑몰 ‘보리보리’가 좋은 브랜드의 상품들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베이비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연 2회, 베이비페어 행사를 개최하는 보리보리는 ‘리얼육아버라이어티’라는 타이틀과 함께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제9회 보리보리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 우선 한정수량특가로 선보이는 육아용품들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삼둥이 식탁의자로 유명한 호크 베타 네이쳐 식탁의자 50대, 피셔프라이스의 드림주니어 부스터 100대, 페라리 프리마 절충형 유모차 100대를 한정수량 판매한다. 또 하루에 한 가지씩,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에 구입할 수 있는 ‘비정상특가! 단독특가&리뷰’ 이벤트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에티튜드 주방세제 3개 세트 23,000원 △이븐플로 엑서쏘서 트리플펀플러스 월드 익스플로러 148,520원 △락피도엘 유산균 60포와 키즈징크(아연) 세트 46,500원 등 육아용품 MD가 추천하는 베스트 상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보리보리 인기브랜드 중 단독구성, 1+1 및 초특가 구성도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모르비도베이비, 마미즈, 그린핑거, 지오필로우 등이다. 특히 모르비도베이비의 경우 선착순 10명에 한해 범퍼침대 특대형+모빌대+모기장 세트를 199,000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보솜이, 매일유업, 남양유업, 일동후디스, 하기스, 마미포코 등의 브랜드와 함께 기저귀, 분유, 물티슈 최저가 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보리보리 베이비페어 행사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60명에게 베베숲 휴대용물티슈 1박스를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적립금 3만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바로보리 PC 및 모바일 APP으로 접속하면 7% 중복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 후 상품평을 기간 내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키디유모차, 베베숲 물티슈, 베이비액자, 여행용파우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리보리 사이트(www.boribor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 같은 전원생활 누리자! ‘베른하우스 데지헤 타운하우스’ 분양

    꿈 같은 전원생활 누리자! ‘베른하우스 데지헤 타운하우스’ 분양

    누구나 한번쯤은 행복한 전원생활을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저 푸른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또 있을까. 이 꿈같은 일을 실현시켜줄 주택단지가 분양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경기도 용인시 흥덕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트리플힐스’에 들어서는 용인 데지헤 타운하우스다. 현재 트리플힐스에서는 총 2만평의 부지위, 210세대의 단독주택을 건립하고 있다. 그중 베른하우스는 트리플 힐스의 2단지 시공을 맡아 데지헤 타운하우스를 시공 중이다. 데지헤 타운하우스는 자연과 도시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위치를 자랑한다. 용인-서울 고속도로로 인해 강남까지 불과 2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또한 곧 신분당선이 개통될 광교신도시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아울러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교육환경도 무시할 수 없다. 인근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넓게는 수원, 용인, 죽전까지 생활권으로 들어와 편리한 문화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도 데지헤 타운하우스의 최고 장점은 도시에서 전원주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곳은 용인에서도 손꼽히는 녹지율지역으로 베른하우스의 유럽식 목조주택 양식이 적용되면 마치 프랑스 남부지방에 온듯한 느낌의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다. 또한 나홀로 주택이 아닌 단독주택단지로 개발돼 이웃들과의 교류도 가능하다. 시공사 베른하우스 관계자는 “유럽식 삼각형 지붕에서 자란 아이들이 감성과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아이들이 마음컷 뛰어놀 수 있는 자연환경은 물론, 아침마다 새소리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용인 타운하우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보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데지헤 타운하우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ernhaus.co.kr)와 전화(031-8003-0739)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모두가 속았다’ 공없이 태그… “일부러 속인 것 아냐” 해명 들어보니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모두가 속았다’ 공없이 태그… “일부러 속인 것 아냐” 해명 들어보니

    김광현, ‘모두가 속았다’ 빈 글러브로 태그 아웃… “일부러 속인 것 아냐” 해명 들어보니 ‘김광현’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빈 글러브로 주자를 태그 아웃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김광현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김광현은 7⅔이닝 10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1-1인 8회 2사 상황에서 교체돼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고, 공은 3루 선상에 떨어지면서 크게 튀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주심의 아웃선언에 김광현과 브라운은 덕아웃으로 걸어 들어왔고 그 순간 브라운에 있던 공이 땅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진실이 밝혀진 것.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당시 상황보니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당시 상황보니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빈 글러브로 주자를 태그 아웃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김광현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공없이 태그 아웃을? 무슨 일인가 보니..

    김광현, 공없이 태그 아웃을? 무슨 일인가 보니..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내야에 높이 떴고,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 15차 방송 예정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 15차 방송 예정

    엄마의 마음으로 한땀 한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비비엔다 특대형 유아범퍼침대가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을 맞았다. 지난 해 홈쇼핑 방송업계는 물론이고 침구류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엄마들 사이 명품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비엔다 유아범퍼침대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화제를 몰고 있다.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는 최근 등장하고 있는 범퍼매트와 달리 아기의 숙면을 위한 침대라는 기능적인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는 제품으로, 99.9%의 항균처리가 된 ‘바이오셀’ 견면솜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바이오셀 견면솜은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 흡수와 시원한 청량감을 더해주고, 겨울철에는 보온효과가 있어 언제나 쾌적한 아기들의 잠자리를 만들어 주는 특징이 있다. 비비엔다 특대형 아기범퍼침대는 롯데홈쇼핑 론칭 이후 매 회차 방송마다 조기에 완판되는 것은 물론이고, 방송 이후에도 재방송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롯데홈쇼핑 효자상품으로 소개될 정도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이에 비비엔다 측은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해진 구성으로 15차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15차 방송에서는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트윙클과 북유럽풍 밸리, 캐릭터 미니말(방송 첫구성) 3가지 패턴이 선보이며, 기존 스카이블루톤의 리플 이불 베게세트와 모빌대, 모기장 추가 구성을 유지한다. 여기에 더해 마이비 베이비크린세트까지 추가구성을 맞춰 더욱 풍성해진 제품으로 판매를 진행하며, 한정 수량 단돈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14회차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15차 방송 일정을 빠르게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15차 방송은 더욱 특별한 구성으로 진행되는 만큼 종전에 비해서도 더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방송을 기다렸던 엄마들께서는 일정을 잘 확인해 빠르게 방송을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비비엔다 특대형 유아범퍼침대 롯데홈쇼핑 기념 15차 방송은 오는 7월 13일 월요일 오후 1시 4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사이트(www.lotteimall.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야구팬들 뿔났다 ‘대체 무슨 일?’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빈 글러브로 태그 아웃 ‘야구팬들 뿔났다’

    김광현, 빈 글러브로 태그 아웃 ‘야구팬들 뿔났다’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빈 글러브로 주자를 태그 아웃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김광현이 9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문제는 4회 말에 등장했다. 4회말 삼성이 2사 후 최형우의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 박석민의 타구는 아쉽게도 내야에 높이 떴으나, 포수 이재원이 공의 위치를 놓치고 말았다. 3루수 김연훈과 투수 김광현, 1루수 브라운까지 달려들었지만 타구를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2루 주자 최형우는 3루를 지나 홈으로 내달렸다. 김광현은 반사적으로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를 태그했고, 원현식 주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공은 브라운의 글러브에 있었다. 얼마 뒤 TV 중계 리플레이를 통해 김광현의 속임 행동은 금세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 상황이 이미 종료된 터라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광현은 경기 후 “태그를 위한 연속적인 동작을 한 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부러 속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N SPORTS 야구중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구 ‘건강검진·한방’ 의료관광상품 내놨다

    중구가 의료관광 상품을 앞세워 의료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선다. 구는 민간 의료기관과 함께 ‘건강검진 의료관광’ 상품과 ‘한방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검진 의료관광은 건강검진과 숙박, 쇼핑, 관광, 공연 등을 결합했다. 건강검진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던 카자흐스탄과 중국, 러시아, 몽골 등이 주요 공략 대상이다. 예컨대 강북삼성병원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동대문 쇼핑과 청계천 투어, 피부관리, 명동, 신라면세점, 경복궁, 한옥마을, 남산타워 등 주요 관광지 여행을 3박4일 패키지로 구성했다. 건강검진 프로그램 종류, 세부 일정에 따라 상품을 차별화했다. 병원과 인접한 숙소 안내와 면세점 할인권, 지도, 가이드북 등을 제공한다. 한방 의료관광은 전통 한의학과 한류관광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상품이다. 명동을 많이 방문하는 일본과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의 외국 관광객을 겨냥했다. 명동에 밀집한 한의원의 침, 부항, 뜸, 온열요법, 경락마사지, 한약 등 다양한 시술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비만, 디톡스 등 특화상품도 내놨다. 아울러 구는 외국인 환자 유치 민간 의료기관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9월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서 의료관광 상품 설명회를 연다. 선양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국 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열 계획이다. 또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로 된 의료관광 지도 리플릿 3만부를 명동 지하철역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에 비치할 예정이다. 현재 지역 의료기관은 모두 515곳이다. 이 가운데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병원은 전체의 18%인 92곳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구가 유치한 외국인 환자는 1만 6421명으로 서울시가 유치한 전체 외국인 환자 중 10.6%를 차지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의료관광상품 홍보와 해외 마케팅을 통해 장단점을 분석하고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관광 특화상품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된 구는 2017년까지 의료관광 기반 조성과 마케팅, 의료관광 식품 개발 보급, 의료관광 네트워크 구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여왕들의 컴백 파티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여왕들의 컴백 파티

    소녀시대의 파티가 시작됐다. 걸그룹 대전 속 소녀시대의 성적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지난 7일 밤 10시에 공개된 소녀시대의 신곡 ‘파티(PARTY)’는 발매 두 시간 만에 전 음원차트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음원과 함께 SM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도 현재 22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뮤비 속 소녀시대 멤버들(태연,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은 태국 코사무이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파티를 즐긴다. 특히 뮤비 속에는 헬리캠과 수중 카메라 등 특수 장비를 이용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각양각색의 매력들이 감각적으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는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소녀시대의 ‘파티’(PARTY)는 독일 작곡가 알비 앨버트슨, 크리스 영, 신아녜스 등이 협업해 작곡한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흥겨운 분위기의 썸머송으로,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 멤버들의 통통 튀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소녀시대의 국내무대 컴백은 지난해 2월 정규 4집 ‘미스터 미스터’(Mr. Mr.)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소녀시대는 선행 싱글 ‘파티’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 ‘유 띵크(You Think)’ 등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Girls‘ Generation 소녀시대_PARTY_Music Video 뮤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90년 인생을 돌아보는 자서전들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90년 인생을 돌아보는 자서전들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뉴욕 5번가에 있는 반스 앤 노블 서점에서 자서전 ‘어 풀 라이프:리플렉션스 엣 나인티(A Full Life: Reflections at Ninety)’, 굳이 번역하면 ‘평생: 90세의 회상’이라는 책을 들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리플 개발호재 갖춘 평택 최대 단일브랜드 단지

    트리플 개발호재 갖춘 평택 최대 단일브랜드 단지

    지난 1일 찾은 경기 평택시 동삭2지구(동삭동, 칠원동) GS건설 ‘자이 더 익스프레스’ 공사 현장은 터 닦기가 한창이었다. 단지 예정지 바로 뒤에 동삭초등학교가 눈에 띄었다. 평택은 2017년 1차 완공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 단지와 미군 기지 이전, KTX 평택지제역 신설 등 트리플 개발 호재로 여기저기 부동산 개발이 진행 중이다. 총 5705가구가 5개 블록에서 선보이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평택에서 최대 단일 브랜드 단지로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1차 1849가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29층, 18개동, 전용면적 59·72·84·98·104·111㎡로 구성돼 있으며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의 94%를 차지한다. 평택시 최초로 펜트하우스 17가구도 공급한다. 90% 이상 맞통풍에 채광이 좋은 4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양 준비로 바빴다. 59㎡는 널찍한 드레스룸이, 전용 72㎡와 84㎡는 다목적 펜트리 공간과 알파룸이, 98㎡는 안방에 서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단지에는 캠핑장과 영어 도서관, 미국 초등과정 영어 리딩 프로그램이 입주민에게 2년간 무상 제공된다. 단지 내 상가에는 SDA 삼육어학원이 들어선다. 단지에서 2016년 개통되는 수서~평택KTX 정차역인 평택지제역까지 자이 전용 트롤리 버스가 20년간 운행한다. GS건설이 운영비를 전액 부담한다. 서울 강남 수서역까지는 20분이면 갈 수 있다. 지난해 7월 입주한 동삭동 서재 자이 전용 74㎡는 10개월 만에 매매가에 웃돈이 7000만원(3억 2200만원선) 붙었다. 평택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

    Q)신생아의 선천성 기형을 발견하기 위한 선별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A)출산 전 선천성 기형을 발견하기 위한 트리플 테스트와 쿼드 테스트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초음파 검사나 유전학적 양수검사 등 기타 건강검진의 범주에 속하는 검사 항목은 건강보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출산 후 실시하는 유전자 대사 질환 검사 등 다양한 선별검사는 신생아의 상태나 질환, 검사 방법별로 급여·비급여 기준을 정하고 있어 사전에 의료 기관과 충분히 상담한 뒤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셰프 컬렉션’ - 정온유지 기술로 재료 본맛 살려

    [2015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셰프 컬렉션’ - 정온유지 기술로 재료 본맛 살려

    ‘삼성 셰프 컬렉션’은 정온 유지 기술을 통한 ‘셰프 모드’로 식품별, 위치별 최적의 온도를 구현하고 미세 온도 변화까지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맛과 향, 질감까지 살려준다. 또한 육류와 어류를 장기간 신선하고 맛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한 -1℃ 육류·어류 전문 보관실 ‘셰프 팬트리’를 마련했으며, ‘셰프 팬트리’ 속 식재료 보관, 오븐 조리, 세척까지 가능한 ‘셰프 팬’을 갖춰 조리 시 번거로움을 덜었다. 여기에 재료 보관 후 요리 시 통째로 빼서 사용 가능한 ‘셰프 바스켓’과, 서랍 끝까지 부드럽게 열려 재료가 한눈에 보이는 ‘셰프 드로어’를 장착해 냉장고 공간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삼성 셰프 컬렉션은 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공간별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독립적으로 조절해주는 ´트리플 독립냉각´을 적용했다.
  • ‘4만개’ 완판 넘사벽 쿠션...라라베시 악마쿠션SS ‘화제’

    ‘4만개’ 완판 넘사벽 쿠션...라라베시 악마쿠션SS ‘화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 SS가 올 여름 소셜커머스 3사 딜에서 4만개 트리플 완판을 기록했다. 라라베시는 ㈜케이비퍼시픽의 코스메틱 브랜드이며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은 지난 2014년 여름 첫 선을 보였다. 악마쿠션 SS 버전을 먼저 론칭했으며 동시에 2만개 제품을 완판시키며 일명 ‘쿠션대란’으로 관심을 끌었던 쿠션제품이다. 이후 악마쿠션 FW 버전을 출시하면서도 공식몰 3차 매진, 소셜커머스 릴레이 완판 등 화려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5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는 등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소셜커머스 3사 딜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최근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로 경기침체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시간대 타 브랜드 쿠션 판매량이 300개 이하인 실적을 감안하면 4만개 판매량은 악마쿠션이 ‘온라인 쿠션 1위’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나게 했다. 소셜커머스 딜에 등장한 악마쿠션은 여름 포뮬러 버전인 SS 타입과 실버라벨이 독특한 오리지널 디자인 제품이다. 주 성분 프랑스산 화산송이 추출물(20%)이 피지와 유분을 적절히 흡착해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하는 특징이 있으며, 24시간의 톤 지속력이 더운 여름철에도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해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라베시의 진원 브랜드디렉터에 따르면, 패피(패션 피플, Fashion People)를 위한 악마쿠션만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여름철 땀을 이기고 악마의 뽀송함을 만들기 위해 라라베시 연구진의 지속적인 연구 끝에 파우더리함을 완성할 수 있었다. 또한 적은 양으로도 커버력이 강력하며 자외선 차단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인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다양한 쿠션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여름 마켓에서도, 자체적인 팬텀과 우수한 제품력,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악마쿠션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포털 사이트에서 라라베시를 검색하면 자세한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성현은 두 번 울지 않았다…한국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박성현은 두 번 울지 않았다…한국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내셔널타이틀이 걸린 올해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스타 탄생’으로 막을 내렸다.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635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박성현이 2주 전 역전패의 아픔을 딛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메이저 타이틀로 장식했다. 4타 앞선 선두로 라운드를 시작, 벌어 놓은 타수를 죄다 까먹고 1타를 더 잃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1오버파 289타의 성적으로 힘겹게 우승의 문턱을 넘었다. 특히 2주 전 롯데칸타타 대회의 영락없는 ‘데자뷔’였다. 당시 마지막 날 3타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마지막홀 짧은 파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이정민(23·비씨카드·3오버파 291타)에게 연장전으로 끌려들어가 역전패를 당했던 박성현은 두 번 울지 않았다. 트리플보기를 포함해 5타를 잃으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우승후보 ‘0순위’ 이정민을 2타 차 2위로 따돌렸다. 상금 2억원과 함께 향후 4년 동안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권도 받았다. 이정민과 챔피언 조에서 2주 만에 다시 만난 박성현은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가 9번홀(파4)에서 3퍼트로 1타를 잃었다. 10번(파5)~11번홀(파4) 연속 버디로 타수를 만회했지만 이후 4개홀에서 무려 6타를 잃는 위기를 겪었다. 5타 뒤진 2위로 라운드를 시작한 이정민이 5번(파3)~6번홀(파5) 연속버디로 거센 추격에 나선 상황이었다. 13번홀(파4) 보기로 한 타를 잃은 직후 박성현은 14번홀(파5) 티샷을 오른쪽 워터 해저드로 보냈다. 1벌타를 받고 그 자리에서 친 세 번째 샷을 페어웨이에 잘 올렸지만 이번엔 어프로치샷을 그린 오른쪽 벙커에 빠뜨렸다. 다섯 번째 샷마저 그린을 넘긴 박성현은 결국 여섯 번째만에 공을 그린에 올리고 두 차례 퍼트 만에 홀을 벗어났다. 16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잃어 전날 쌓아 놓은 타수를 모두 까먹은 박성현은 17번홀(파3)에서는 어이없는 3퍼트를 범하는 바람에 이정민의 1타 차 추격을 허용한 채 18번홀(파4) 티박스로 올라갔다. 승부는 두 번째 샷에서 갈렸다. 이정민은 그린 에지에 공을 떨군 반면 박성현은 깃대 10m 남짓한 곳에 공을 보냈다. 이정민이 시도한 러닝 어프로치가 예상을 깨고 깃대를 훌쩍 지나간 뒤 박성현은 홀에서 손가락 마디 2개만큼 가깝게 공을 붙인 뒤 가볍게 챔피언 퍼트를 떨궜다. 자신의 골프백에 ‘남달라’라는 문구를 새겨 놓은 박성현은 “남과 달라야만 정상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선수를 롤모델로 삼기보다는 나만의 스타일로 경기를 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대신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바다로 가고 싶다, 요트 타고”

    “바다로 가고 싶다, 요트 타고”

    18일 경기 고양시 일산 이마트타운에서 홍보 모델들이 여름을 맞아 뉴질랜드 리플렉스사의 보트를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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