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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카시야스 여친, 무례한 인터뷰로 ‘시끌’

    ‘스페인’ 카시야스 여친, 무례한 인터뷰로 ‘시끌’

    스페인 대표팀의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의 애인인 사라 카르보네로가 무례한 인터뷰로 논란이 됐다.사라 카르보네로는 스페인 방송사 ‘텔레친코’의 유명 리포터로 스페인이 스위스와의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0대1로 패배를 당한 후 카시야스를 인터뷰했다.사라 카르보네로는 카시야스에게 “어떻게 경기를 망쳤다고 생각하느냐?”고 무례한 태도로 물었다. 이에 카시야스는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날 패배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겠다. 선수들은 매우 흥분한 상태다”라고 답했다. 인터뷰가 전파를 탄 후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케르 카시야스가 그의 애인 때문에 월드컵에 집중할 수 없었다며 패배의 원인에 카르보네로를 지목했다. 반면 사라 카르보네로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레알 마드리드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산 1조원 이상의 ‘자수성가’ 女부호 몇 명?

    재산 1조원 이상의 ‘자수성가’ 女부호 몇 명?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잡을 만한 ‘동아줄’도 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최근 미국 경제지인 포브스가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가진 자수성가 부호 중 여성은 2%에 해당하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최고의 자수성가 여성으로는 중국의 부동산 부호인 우야쥔(46)이 꼽혔다. 룽후(龍湖)부동산개발 회장인 그녀는 자산이 39억 달러(약 4조 73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에는 이미 중국 최고의 부호 자리에 오르기도 한 그녀는 당초 출신 배경 등이 전혀 알려지지 않았을 만큼 ‘온전한’ 자수성가 기업인으로 유명하다. 2위로는 스페인 의류회사인 ‘자라’(Zara)의 대표이사 로잘리아 메라가 꼽혔다. 메라의 자산은 36억 달러에 이른다. 미국 의류업체 ‘갭’(GAP)의 창업주인 도리스 피셔(Doris Fisher)도 24억 달러로 4위에 랭크됐고, 유명 방송인인 오프라 윈프리 역시 24억 달러의 자산을 가진 자수성가 여성 6위에 올랐다. 가난한 엄마에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가 된 영화 ‘해리포터’의 원작자 J.K.롤링도 10억 달러의 자산으로 14위에 올랐다. 14명 중 5명은 남편 또는 동생 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으며, 나머지는 혼자만의 힘으로 부를 축적했다. 14명 중 6명이 중국 여성이며 대부분 부동산 사업으로 부호가 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음은 포브스가 발표한 ‘자수성가한 여성 백만장자’ 순위(이름, 국적, 분야, 자산) ▲1. 우야쥔(중국, 부동산, 39억 달러) ▲2. 로잘리아 마레(스페인, 의류, 35억 달러) ▲3. 엘레나 바투리나(러시아, 건설업, 29억 달러) ▲4. 도리스 피셔(미국, 의류업, 24억 달러) ▲5. 슈 리 호켄(영국, 부동산, 24억 달러) ▲6. 오프라 윈프리(미국, 방송, 24억 달러) ▲7.기우라나 베네통(이탈리아, 의류, 21억 달러) ▲8. 추람유(중국, 향수업체, 21억 달러) ▲9. 장신(중국, 부동산, 20억 달러) ▲10. 옌 충(중국, 17억 달러) ▲11. 메그 휘트먼(미국, 인터넷커멘스, 13억 달러) ▲12. 찬 라이와(중국, 부동산, 11억 달러) ▲13. 레이쥐팡(중국, 의약업, 11억 달러) ▲14. J.K.롤링(영국, 출판, 10억 달러) 사진=백만장자 자수성가 여성 1위의 우야쥔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정, 이효리는 ‘여신’…”섹시하고 매력적이다”

    이민정, 이효리는 ‘여신’…”섹시하고 매력적이다”

    배우 이민정이 ‘여신’으로 ‘섹시디바’ 가수 이효리를 꼽았다.이민정은 지난 12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가 “자신(이민정)이 생각하는 여신이 누구냐”고 묻자 ‘이효리가 여신’이라고 답변했다.이어 이민정은 “(이효리는) 너무 섹시하고 쿨하고 매력적이다.”며 여신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했다.또 리포터가 평소 여신이라는 말을 자주 듣느냐고 묻자 누가 인터넷에 여신 같다고 쓰면 “신전 미어터지겠다.”, “뭐 이렇게 여신이 많냐?”라는 댓글이 들어온다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평소 여자 연예인을 더 좋아한다.”는 말에 리포터가 “오해를 살 수 있다.”고 하자 “남자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주인공 10년 후 모습은? ‘실패형VS성공형’

    ‘해리포터’ 주인공 10년 후 모습은? ‘실패형VS성공형’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노인으로 변했다. ‘해리 포터’의 일곱 번째 시리즈이자 완결편 ‘죽음의 성물’편을 촬영 중인 주연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톰 펠튼의 노인 분장을 한 모습이 한 해외 언론매체의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먼저 첫 번째 시리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부터 앙숙관계였던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와 말포이(톰 펠튼)가 사이좋게 할아버지가 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어린 시절 똘망똘망한 눈빛을 빛내던 말포이는 처진 눈매가 처연한 할아버지로 변했다. 네티즌들은 이모습을 “앞머리를 뒤로 넘기는 ‘올빽’ 스타일을 고수한 탓인지 앞이마도 눈에 띄게 넓어져 가슴 아프다.”고 설명했다.해리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시 세월의 힘을 막을 수는 없었다. 아이디 aaalll7을 쓰는 네티즌은 노역을 분장한 그의 모습을 두고 “‘볼드모트’에 맡서 싸우던 시절은 찾아 볼 수 가 없다. 나이 먹으니까 ‘호그와트’ 망토가 우습냐. 왜 안 맸느냐”는 재치 있는 소감을 남겼다. 주인공 해리포터의 소꿉친구로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입학 당시부터 절친했던 론(루퍼트 그린트 분)과 헤르미온느(엠마 왓슨 분)의 변화도 눈에 띈다. 성숙해진 외모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10대 하이틴 스타로 급부상한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늙어서도 활기차고 의욕이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짧게 자른 머리를 찰랑거리며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에 들어서고 있다. 또 론 역을 맡아 열연한 루퍼트 그린트는 어린 시절의 귀여운 외모를 간직한 얼굴로 특유의 ‘론의 썩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한쪽 입매를 올려 웃는 버릇은 영화 속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그의 ‘습관’이다. 영화팬들은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을 빌어 그의 습관을 지적하는 한편 예전 모습에 대한 반가움을 표했다. 사진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영화 스틸컷, 워너브라더스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스타’ 비 “꽃 다발 감사해요”

    [NTN포토] ‘월드스타’ 비 “꽃 다발 감사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월드스타 비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한국인 최초로 ‘MTV 무비 어워즈’에서 최고의 터프스타(Biggest Badass Star)상을 수상하고 리포터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차기작은 ‘아이언맨’?

    유승호, 차기작은 ‘아이언맨’?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아이언맨’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슈퍼맨’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해왔던 유승호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슈퍼히어로가 된다면 누가 되고 싶나?”라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가능하다면 아이언맨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최근 아이언맨2’를 봤다.”며 “나중에 그런 역할(아이언맨)을 꼭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은 유승호의 과자CF 촬영 현장에서 이뤄졌으며 촬영 현장에 찾아온 누나 팬들의 열렬한 반응에 부끄러워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편 유승호는 인터뷰 도중 최근 중간고사를 마쳤다며 자신의 근황을 소개하고 “‘공부의 신’에서 알려준 공부방식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결혼해서 아이 낳는게 꿈”

    신세경 “결혼해서 아이 낳는게 꿈”

    팔색조 신세경이 “결혼해서 아이 낳는 게 꿈”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탤런트 신세경은 “10년 후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라는 리포터 이성배의 질문에 “결혼에서 아이낳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와 노래, 춤 가운데 자신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연기라고 강조하며 “10년 후엔 더 성숙해져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터뷰는 신세경의 화장품CF 촬영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신세경은 짙은 스모키 화장과 누드 톤의 립메이크업으로 멋을 낸 가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인터뷰 도중 “지하철 타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이 (옆사람에게) 무관심해서 잘 몰라본다. 간혹 알아보는 팬들이 있는데 (저를) 해치는 분들 아니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인영아, 우울할 땐 술 마셔라” 조언

    이효리 “인영아, 우울할 땐 술 마셔라” 조언

    가수 이효리가 청순한 모습으로 변신해 홀로서기에 나선 걸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에게 우울증 극복비법을 알려줬다.서인영은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의 컴백으로 부담감이 커서 우울한 기분이 연일 계속 된다고 선배 이효리에게 하소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가 ‘술 마셔’라고 간단명료하게 대답해줬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또 리포터가 “어떤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서인영은 “극히 개인적인 행동을 좋아해 소속사에서 자신을 ‘핵폭탄’이라고까지 부른다.”고 대답해 서인영만의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줬다.한편 6kg의 체중감량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서인영의 몸매 관리 비법과 식단, 녹음실 현장 등은 4일 오후 9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마 왓슨 누드’ 합성사진 범인 체포

    ‘엠마 왓슨 누드’ 합성사진 범인 체포

    영화배우 엠마 왓슨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을 제작해 가지고 있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왓슨의 광팬인 존 카버나흐(39)가 맨체스터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체포됐다고 지난 1일 영국 대중지 ‘더 선’이 보도했다. 개인 컴퓨터에서 2000개 넘는 왓슨의 사진 파일과 합성에 사용 됐을 것으로 보이는 미성년자 나체 이미지 1200여개가 발견됐다. 왓슨은 지난해 인터넷에 합성 사진으로 밝혀진 상반신 노출 사진이 확산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현지 언론은 존 카버나흐가 문제의 사진을 제작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사무실에서는 영화 해리포터의 포스터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출연 장면 등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카버나흐는 경찰 조사에서 19건의 사진 합성 혐의를 인정했다. 재판은 2주 후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달 왓슨 측은 가짜 노출 사진 유포가 멈추지 않자 “지금껏 네티즌들의 장난을 조용히 넘겼지만 이제는 참을 수 없다.”면서 “합성사진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범인을 찾겠다.”고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사진=용의자 존 카버나흐 (더 선, 왼쪽 사진) / 엠마 왓슨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선균-황우슬혜, ‘조금 야한 우리 연애’로 입맞춤

    이선균-황우슬혜, ‘조금 야한 우리 연애’로 입맞춤

    배우 이선균과 황우슬혜가 ‘조금 야한 우리 연애’로 입을 맞춘다.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네 번째 이야기인 ‘조금 야한 우리 연애’(극본 박은영 / 연출 김형석)에서 이선균과 황우슬혜가 남녀 주인공으로 분해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극중 성격이 까칠한 PD 기동찬(이선균 분)과 열정이 넘치는 리포터 모남희(황우슬혜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단막극이다. 결혼식 피로연장에서 처음 만나 잊지 못할 사연을 만든 동찬과 남희는 그로부터 2주 뒤 동찬이 지역 방송국으로 발령이 나면서 PD와 현지 리포터로 다시 만나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이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미운정 고운정을 쌓아가고 그 과정에서 사랑이 싹튼다는 이야기다. 드라마 예고편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선균 씨의 단막극 연기가 기대된다.”, “예고편이 너무 재미있다.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는 등 기대감을 쏟아냈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은 지난달 15일 스타작가 노희경의 ‘빨강사탕’을 시작으로 박연선 작가의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 그리고 이선영 작가의 ‘끝내주는 커피’까지 3화가 방송됐다. 사진 = KBS 2TV ‘드라마스페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감독 글로벌시장에 소개할 것”

    “한국감독 글로벌시장에 소개할 것”

    “10년 동안 본 영화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괴물’도 ‘죠스’에 버금가는 수준이었다.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도 탁월했다. 우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렇게 창의적이고 인상적인 한국 감독들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수 있을 것이다.”(크리스 콜럼버스) 국내 영화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대표 김정아)가 2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할리우드 제작사 1492픽처스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했다. 지난해 11월 1492픽처스와 3년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CJ엔터는 이날 공동 개발 및 제작이 진행 중인 세 작품을 발표했다. ‘구니스’와 ‘그렘린’을 연상케 하는 액션 호러 코미디 ‘킬러 피자’, 콜럼버스 감독이 차기작으로 고려하고 있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 ‘카르페 데몬’, 오스카상에 빛나는 닐 조던 감독이 연출자로 내정된 판타지 ‘더 그레이브야드 북’이다. 세 작품은 이르면 내년 말 늦어도 2012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492픽처스는 ‘나 홀로 집에’, ‘해리 포터’ 시리즈를 연출했던 콜럼버스 감독과 제작 파트너 마이클 바네이단 등이 이끄는 할리우드 유력 제작사로 ‘해리포터’ 1~2편과 ‘박물관이 살아있다’, ‘판타스틱4’,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등을 만들었다. 김정아 CJ엔터 대표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기획 개발 등 공동 프로듀싱이 CJ엔터의 역할”이라면서 “국내 영화계와 할리우드 영화계가 활발하게 교류하는 계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CJ 단독으로 할리우드에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와 함께 동반 진출하려는 계획”이라면서 “감독과 배우, 스태프, 시각효과 등 후반 작업 업체가 할리우드로 진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1492픽처스 측은 할리우드의 제작비가 너무 높아 시각 효과 등에 손이 묶이는 경우가 많다며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한국의 컴퓨터 그래픽 및 시각 효과 분야에 관심을 드러냈다. 콜럼버스 감독은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를 할리우드에서 만들었다면 제작비가 10배나 더 들었을 것”이라면서 “한국에서는 굉장한 마법처럼 저비용으로 큰 효과를 낸다.”고 감탄했다. 바네이단은 “CJ엔터의 주선으로 우리 쪽 시각효과 슈퍼바이저와 함께 한국 CG 업체 세 곳을 가봤는데 수준이 높고 잠재력이 있었다.”면서 “어떤 작업을 같이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女談餘談] 라해로꾸거은말이/홍희경 사회부 기자

    [女談餘談] 라해로꾸거은말이/홍희경 사회부 기자

    다리를 하늘로, 머리를 땅으로…. 소파에 기대 비스듬히 물구나무를 섰다. 이 자세로 거창한 일을 한 것은 아니고 요즘 푹 빠져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봤다. 뒤집어 보며 풍경보다는 한옥이, 집보다는 사람 얼굴이 더 괴상해 보인다는 걸 알았다. 웃는 표정, 우는 표정, 화난 표정 등이 새롭게 다가왔다. 돌려서 봐도 몸짱 옥택연 팔뚝은 여전히 멋있구나 하는 생각도 곁들였다. 잠시 눈에 보이는 화면을 뒤집었을 뿐인데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흘렀다. 몸을 뒤집어서 TV를 보겠다는 생각을 스스로 한 건 아니다. KAIST 바이오 뇌공학과 이광형 미래산업 석좌교수가 제안한 ‘TV 거꾸로 보기’를 약식으로 실행했을 뿐이다. 그는 KAIST 내 휴식공간에 TV를 거꾸로 매달아 놓기도 했다. TV를 아예 뒤집어 봄으로써 머릿속에 있는 1000억개의 뇌세포 연결 통로가 바뀌고, 습관이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거꾸로 보기뿐 아니라 늦게 끼워 넣던 발부터 바지 입기, 왼손 젓가락질 같은 전환이 모두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단다. 물론 왼발로 자동차 가속페달 밟기와 같은 행동은 자제해야겠다. 뇌 자극보다 생존이 중요하니까…. 어떤 큰 감동을 받아서 TV 거꾸로 보기를 시도한 것은 아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 물구나무를 서 봤고, 그랬더니 생각 못한 신세계가 다가왔다.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진 경우다. 조앤 롤링은 전환의 묘미를 일찍 터득한 작가인 듯하다. 평생 유일하게 밤을 꼬박 새우면서 읽은 책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가장 매혹적이었던 주문은 ‘리디큘러스’. 자신에게 가장 무서운 존재에게 이 주문을 쓰면 그 무섭던 존재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바뀌고 만다. 죽음을 부르는 ‘아브라카다브라’ 주문을 외는 마왕에게 대적시키기 위한 첫 수업에서 미성년 마법사들에게 가르치는 ‘리디큘러스’ 주문은 의미심장하다. 무서운 것을 우스운 것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면, 세상엔 무서울 게 없어지기 때문이다. 한동안은 뒤집어서 보거나 할 일을 찾게 될 것 같다. 뒤집는 일을 뒤집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말이다. saloo@seoul.co.kr
  • 해리포터 ‘말포이’ 톰 펠슨 최근모습 충격

    해리포터 ‘말포이’ 톰 펠슨 최근모습 충격

    영화 해리포터의 악역 톰 펠튼의 충격적인 최근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악역이지만 말끔하게 잘생긴 귀족적 외모 때문에 수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던 영화 ‘해리포터’의 ‘말포이’ 톰 펠튼이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초췌한 모습으로 충격을 던져줬다. 실제 나이보다 적어도 10살에서 20살까지도 많아 보이는 이 사진들을 본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톰 펠튼이 맡았던 ‘말포이’역은 조앤 롤링의 소설 ‘해리포터’에서 사사건건 주인공 일행이 하는 일을 방해하며 못된 짓을 일삼는 악역. 때문에 소설에서는 그가 무슨 말을 할 때마다 주위 인물들이 “입 닥쳐 말포이”라며 면박을 줬다. 그 후 여러 유머 사이트에서 싸가지가 없거나 빈정대는 사람을 보고 “입 닥쳐 말포이”라고 하는 게 유행어처럼 퍼지기도 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어릴 때는 그렇게 잘생겼더니 너무 충격적이다.”. “역시 서양아이들은 커봐야 안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 “해리포터 다음 편에 출연할 수 있을까?”라며 출연 여부를 걱정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한편 함께 해리포터에서 연기했던 ‘헤르미온느’역의 엠마 왓슨은 지난해 미국 ABC의 TV쇼에 출연해 “해리포터 시리즈 초반 톰 헬튼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었다.“며 고백을 하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해리포터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후!, UCC 리포터 ‘거기걸스’ 10기 모집

    야후!, UCC 리포터 ‘거기걸스’ 10기 모집

    야후! 코리아는 올해 7월부터 야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퍼플 엠베서더, 야후! 거기걸스 10기를 오는 6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야후! 거기걸스는 UCC 리포터로 숨은 지역정보를 발굴하고 전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2005년 첫 활동을 시작으로 9기까지 총 1,093명이 참여했다.이번 10기는 야후!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야후!의 신규 서비스를 체험하고 모니터링 하게 된다.또한 알려지지 않은 명소와 지역축제, 맛집 등을 소개해 지역정보를 발굴하고 사회 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한 탐방기 등을 작성한다.이번 모집은 국내 여대생만 참가 가능하며 야후! 거기걸스 모집 페이지 (kr.promotion.yahoo.com/gugigirls2010/)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이어 2인 1조가 한 팀이 되어 팀 소개서를 작성하며 ▲플리커 또는 유투브를 활용한 야후! 스토리 만들기, ▲야후! 거기걸스 10기의 후원사인 코닥사의 영문 ‘KODAK’ 다섯 글자로 스토리 만들기 2개를 지원,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이는 팀 소개서와 2가지 미션 심사를 통해 총 35개 팀 70명의 거기걸스 10기를 선발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24일이다.선발된 야후! 거기걸스 10기 35개 팀 70명은 7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한다.야후! 코리아는 기본 활동을 수행한 야후! 거기걸스 10기 전원에게 팀 당 매월 20만원의 활동비를 후원하며 코닥의 디지털카메라 또는 디지털 캠코더와 우수 활동자는 1,000만원 상당의 여행 지원비 및 장학금 440만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김대선 대표이사는 “야후! 코리아를 빛내 온 거기걸스가 10기를 맞이했다.”며 “이번에 선발하는 야후! 거기걸스 10기 참가자들 역시 시대를 앞서나가는 순발력과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야후! 코리아의 비전을 널리 알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야후! 코리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호 “죽기 직전에 딸 출산했다” 깜짝고백

    김지호 “죽기 직전에 딸 출산했다” 깜짝고백

    배우 김지호가 출산과 관련한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2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 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한 김지호는 리포터에게 딸에 대해 얘기하던 중 “정말 내가 죽기 직전에 딸 효우가 나왔다.”고 털어놨다.김지호는 딸 효우를 출산할 당시 의사들이 “이에 힘을 주면 치아 나간다고 손에 힘을 주면 관절 나간다고 못하게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떻게 하라는 거야’ 생각하며 정말 죽을 것 같은 순간에 애가 나왔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김지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아이를 낳을 때 끝까지 소리를 안 질렀다.”고 말해 참을성을 과시한 바 있다.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2004년 딸 김효우 양을 출산했으며 현재 KBS 2TV에서 방송중인 출산장려 예능프로그램 ‘해피 버스데이’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 생방송 스타매거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유빈, 헤어스타일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

    원더걸스 유빈, 헤어스타일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유빈은 22일 최근 미국에서 신보 론칭 이벤트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원더걸스의 근황 독점 공개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를 통해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고 답한 것.이는 리포터가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유빈이 롱 웨이브 헤어를 한 이유에 대해 유빈은 이같이 대답했다.이어 “여성스러운 머리가 해보고 싶었다.”며 “긴 머리에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하고 싶었다.”고 말해다.특히 스타일을 묻는 리포터 질문에 소희는 “이번 콘셉트는 펑키 시스룩에 레이스룩이다.”며 “타투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를 더했다”고 말했다.한편 원더걸스는 최근 신곡 2DT를 들고 컴백해 짧은 국내 일정을 마치고 6월초 미국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페레즈 힐튼, 뮤비 출연 약속”

    원더걸스 “페레즈 힐튼, 뮤비 출연 약속”

    원더걸스 뮤직비디오에 페레즈 힐튼 출연? 원더걸스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유명 연예블로거 페레즈 힐튼이 출연하기로 약속했다고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신곡 ‘2 디퍼런트 티어스(2DT)’를 발표한 원더걸스는 론칭 행사 무대 뒤에서 현지 연예매체 ‘할리와이어’와 영상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에서 원더걸스의 예은은 “페레즈 힐튼이 우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페레즈 힐튼은 ‘노바디’ 뮤직비디오를 게재하고 원더걸스를 ‘K-POP 퀸’으로 소개하는 등 이들에게 관심을 보여왔다. 유명 클럽 ‘더 콩가 룸’에서 열린 원더걸스의 이번 론칭 행사 사회도 맡았다. 페레즈 힐튼 블로그에 소개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예은은 “그의 블로그를 읽어왔는데 정말 놀랐다.”고 답한 뒤 “우리가 다음 노래를 발표하면 자신이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놀란 반응을 보이자 “우리도 그의 말을 듣고 매우 기뻤다.”고 맞장구 쳤다. 원더걸스는 이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과 미국 팬들의 다른 점도 설명했다. 선예는 “미국 팬들은 우리 공연을 보며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한다.”며 “한국에서는 팬들이 따로 구호를 만들어서 응원한다.”고 비교했다. 원더걸스는 미국 인기 아이돌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와 관련된 이야기도 풀어놨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 오프닝 무대에 서며 전미투어를 함께 했다.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묻는 짓궂은 질문에 선예와 예은은 조나스 브라더스의 아버지 케빈 조나스 시니어를, 유빈은 아역배우로 활동하는 막내 프랭크 조나스를 꼽으며 재치 있게 대처했다. 예은은 “조나스 브라더스 멤버 모두 다른 개성과 매력이 있다. 모두 멋진 형제들”이라고 말을 이었다. 선예는 투어공연을 한 소감을 “놀라운 경험이었다. 조나스 브라더스와 스태프들 모두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다.”고 밝혔다. 영어로 진행된 이 인터뷰 영상은 18일 인터넷에 공개됐다. 사진=할리와이어(hollywire.com) 영상 캡처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1호 커플 탄생…지니위즐리 ‘결혼’

    ‘해리포터’ 1호 커플 탄생…지니위즐리 ‘결혼’

    영화 ‘해리포터’에 지니 위즐리(보니 라이트 분)와 겔러트(제이미 캠벨 바우어 분)가 곧 부부의 연을 맺는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13일 “바우어는 라이트에게 청혼했고 라우트는 이를 기쁘게 받아들였다.”며 ‘해리포터’ 제 1호 커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그들은 현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지에서는 애정 행각을 자제하고 있다.”며 “같은 장면 등장 횟수가 적기 때문에 바우어는 종종 라이트의 촬영을 지켜보곤 한다.”고 보도 했다. 앞서 라이트-바우어 커플은 지난 2월 영국 미디어 시상식 ‘바프타 어워즈’에서 다정히 손을 잡고 등장해 연인관계임을 공개했다. 또 라이트는 같은 달 미국 주간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파티에서 만나 서로 첫눈에 반했다. 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보니 라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해리포터’시리즈에서 해리포터의 절친 론 위즐리의 동생 지니 역으로 열연해왔다. 영화속에서 해리포터와 지니 위즐리는 후에 연인사이로 발전한다. 두 사람이 출연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올해 11월과 내년 7월 2부작으로 나뉘어 개봉한다. 한편 제이미 캠벨 바우어는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트와일라잇’ 속편 ‘뉴문’에서 뱀파이어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제이미 켐벨 바우어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부부 라이트-바우어 결혼 ‘첫눈 사랑’

    해리포터 부부 라이트-바우어 결혼 ‘첫눈 사랑’

    ’해리포터’ 부부가 탄생해 시선을 모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은 최근 영화 해리포터에서 지니 위즐리 역의 보니 라이트(19)와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의 제이미 캠벨 바우어(22)가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지에서는 애정 행각을 자제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라이트는 지난 2월 미국 주간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파티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다. 그는 정말 좋은 남자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고 있다”고 밝히며 연인관계임을 공개한 바 있다. 보니 라이트는 2001년부터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의 동생이자 해리포터의 사랑을 받는 지니 위즐리로 출연 중이다. 제이미 캠벨 바우어는 2008년 조니 뎁(47) 주연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안소니 홉 역,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에서는 뱀파이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올해 11월과 내년 7월 2부작으로 나뉘어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1호 부부 탄생…라이트-바우어 곧 결혼

    ‘해리포터’ 1호 부부 탄생…라이트-바우어 곧 결혼

    ’해리포터’ 부부가 탄생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은 최근 영화 해리포터에서 지니 위즐리 역의 보니 라이트(19)와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의 제이미 캠벨 바우어(22)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그들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지에서는 애정 행각을 자제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라이트는 지난 2월 미국 주간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파티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다. 그는 정말 좋은 남자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고 있다”고 밝히며 연인관계임을 공개한 바 있다. 보니 라이트는 2001년부터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의 동생이자 해리포터의 사랑을 받는 지니 위즐리로 출연 중이다. 제이미 캠벨 바우어는 2008년 조니 뎁(47) 주연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안소니 홉 역,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에서는 뱀파이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올해 11월과 내년 7월 2부작으로 나뉘어 개봉한다.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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