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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행복해” 죽음 위기 벗어난 ‘사시 고양이’ 사연

    “지금은 행복해” 죽음 위기 벗어난 ‘사시 고양이’ 사연

    생후 4주 만에 주인에게 버려지고 시력 장애인 ‘사시(strabismus)’까지 앓고 있는 어린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만나 행복을 되찾게 된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올해 5살 된 고양이 ‘자비스 위즐리’의 드라마틱한 사연을 1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여느 고양이처럼 호기심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자비스에게는 한 가지 남다른 부분이 있다. 두 눈이 똑바로 정렬되지 않고 서로 다른 지점을 바라보는 시력 장애인 ‘사시’를 앓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자비스는 태어난 순간부터 그리 순탄치 않은 운명을 받아들여야 했다. 생후 4주차에 주인에게 버려져 길거리에서 굶어죽을 뻔 했던 것이다. 다행히도 자비스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기 직전 캘리포니아 오크랜드 동물보호센터에 구조됐다. 여기서 운명의 여신은 다시 자비스에게 미소를 지어줬다. 바로 현 주인인 다리아 켈리를 만나게 된 것이다. 해당 동물보호센터에서 자원봉사 중이던 켈리는 우연히 자비스를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직접 키우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처음 자비스를 봤을 때는 기운도 없고 무척 아파보였다. 몸뿐 아니라 마음과 정신도 상처를 입은 것 같아 이를 치료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음악업계에서 30년이 넘게 일해 온 켈리는 어릴 적 꿈이었던 수의사의 길을 다시 가기로 마음먹었고 12년 전부터 200마리가 넘는 고양이, 강아지 등을 돌봐왔다. 그런 그녀에게 자비스의 아픔은 남다르게 다가왔던 것이다. 켈리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 자비스는 눈에 띄게 건강해졌다. 장난기와 친절함을 두루 갖춘 자비스의 재롱에 켈리의 집안 분위기 역시 더 밝아졌다. 참고로 ‘자비스 위즐리’라는 이름은 영국 유명 밴드 ‘펄프’의 보컬 ‘자비스 코커’와 소설 해리포터의 등장인물 ‘론 위즐리’에서 각각 따온 것이다. 이는 음악업계에서 오래 근무해온 켈리의 취향이 반영된 것이다. 한편 ‘사시’의 원인은 질병, 가족력, 눈을 움직이는 근육인 외안근 신경 마비 등이 있지만 확실히 규명된 것은 없다. 특히 선천성 사시는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시 방향에 따라 크게 내사시, 외사시, 상사시, 하사시, 회선사시로 나뉘는데 여기서 자비스는 선천성 내사시에 해당된다. 사시 치료는 비수술 치료와 수술 치료로 나뉜다. 비수술 치료는 안경교정, 약물요법 등이 있다. 비수술적 치료가 효과가 없으면 외안근위치를 교정해 주는 수술 치료로 이어진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임소미, ‘롤 여신’ 조은나래 바통 이어 받아..

    임소미, ‘롤 여신’ 조은나래 바통 이어 받아..

    ‘롤챔스 여신’으로 불리던 조은나래(27)가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 리포터에서 하차한다. 조은나래의 후임으로는 임소미(26)가 선정됐다. 온게임넷의 한 관계자는 12일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조은나래는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MBC 리포터로 활동하다 게임 MC로 활약하며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에게 마이크를 넘겨받게 될 임소미 또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일이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리포터, 폭설상황 생방송 중 제설차에 눈폭탄 봉변

    뉴스 리포터, 폭설상황 생방송 중 제설차에 눈폭탄 봉변

    미국 워싱턴 DC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가 또다시 몰아닥친 폭설과 한파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하던 생방송 뉴스에서 리포터가 제설차에 눈폭탄(?)을 맞는 상황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혀 전파를 탔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저지 우즈타운의 한 도로에서 폭설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 스티브 킬리(Steve Keeley)는 때마침 제설 중이던 차에서 밀려온 눈에 봉변을 당했다.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를 비롯한 외신들은 이 상황을 영상과 함께 보도하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은 리포터 킬리가 눈 쌓인 도로 옆에서 소식을 전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여러 대의 제설차들은 눈을 치우며 지나가는데, 이때 마지막차선 쪽을 제설하던 작업차량이 큰 눈 더미를 킬리에게 퍼부으며 그의 곁을 지나간다. 졸지에 날벼락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킬리는 침착함을 잃지 않고 생방송을 무사히 마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인다. 킬리는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정말 시원했다”며 감사와 함께 농담까지 남기는 유쾌함을 보였다. 한편 3일 미국 수도권에는 최고 20cm가 넘는 폭설과 강풍이 몰아치면서 도시 기능이 거의 마비된 가운데 크고 작은 피해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영상=Fox29, YouTo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천이슬 계약커플설 해명, 양상국과 19금 광고 ‘너무 야해’

    천이슬 계약커플설 해명, 양상국과 19금 광고 ‘너무 야해’

    천이슬이 개그맨 양상국과의 계약커플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양상국-천이슬 커플은 최근 일고 있는 이른바 ‘계약커플설’ 논란에 대해 고개를 저었다. 먼저 양상국은 “안 그래도 ‘계약 커플이다’, ‘천이슬이 뜨면 도망갈 거다’ 이런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며 두 사람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는 사이임을 강조했다. 이에 천이슬은 “공개연애 후 오히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였다”며 “전에는 오빠도 나를 믿지 못하고 나도 오빠를 믿지 못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라며 양상국의 발언에 힘을 보탰다. ”천이슬이 아깝다”는 리포터의 자극에 양상국은 “세상 사람 모두 나를 비판하고 있다. 도대체 내가 설 자리가 어디 있느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이슬 해명을 접한 시청자들은 “천이슬 해명, 루머에 마음 아팠겠네”, “양상국과 천이슬, 예쁜 사랑 하세요”, “천이슬 해명..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천이슬 해명..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이슬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산다라박 카메오, 유준상부터 수지까지 ‘별그대 카메오 모아보니..’

    산다라박 카메오, 유준상부터 수지까지 ‘별그대 카메오 모아보니..’

    산다라박 카메오 출연이 화제다. 김수현 전지현 주연으로 인기 몰이를 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지난 27일 종영한 가운데, 스타 카메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18일부터 첫 방송. 2월 27일 21회로 마지막을 맞은 ‘별그대’에서는 천송이역 전지현과 도민준역 김수현의 열연뿐만 아니라 감초로 등장했던 특급 카메오들의 열연도 눈길을 끌었다. 극 초반에는 유준상이 출연, 박해진의 직장 상사로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보였으며, “천송이가 네 여자 친구면 내 마누라는 김남주다”라는 대사를 남겼다. 2회부터 등장, 전지현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역을 담당한 한유라역의 유인영은 의문사를 당했지만 간간히 회상장면에 등장해 그 존재감을 이어갔으며, 걸그룹 달샤벳의 세리와 수빈도 송이의 연기자후배로 얼굴을 비쳤다. 또한 4회에서는 선상결혼식을 올린 톱 배우 역과 리포터로 박정아와 김생민이. 영화 감독역에 장항준 감독과 기생 황진이로는 손은서가 얼굴을 비쳤다. 이어 5회의 강원감사에는 김수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6회에서 조선시대의 집 주름으로 출연했던 정은표는 12회에서 부동산중개업자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해내기도 했으며, 10회 방송분에서는 천송이에게 독설을 날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11회에서는 조선시대 허준역으로 박영규도 있었다. 이어 16회에서는 전지현과 유인나에는 실제 ‘한밤의 TV연예’의 리포터인 조영구가, 그리고 영화 촬영장 FD로는 노형욱이 등장했으며, 17회 방송분에서는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던 수지가 깜짝 등장해 남성 팬을 설레게 하기도. 특히 18회에서는 연우진이 의문사당한 휘경의 첫째 형 이한경 역을 맡아 중요한 복선으로 등장했으며, 19회에서는 극중 류승룡이 허균으로 등장, 김수현을 향해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또한 지난 21화에서는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출연, 전지현과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 ‘별그대’ 카메오와 산다라박 카메오 출연에 네티즌은 “산다라박 카메오..숨은 카메오들 많았네”, “산다라박 카메오..산다라박이 전지현과 레드카펫 밟을 줄은 몰랐네”, “산다라박 카메오..수지가 대박이었지”, “산다라박 카메오..별그대 시즌2 안나오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산다라박 카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게 웬 굴욕!’ 미녀 리포터, 생방중 흐른 콧물 ‘꿀꺽’하는 모습 포착

    ‘이게 웬 굴욕!’ 미녀 리포터, 생방중 흐른 콧물 ‘꿀꺽’하는 모습 포착

    TV 뉴스 리포터가 생방송 도중 자신의 콧물을 삼키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대중지 미러가 지난 27일 보도했다. 상당한 미녀인 이 리포터의 ‘굴욕’ 사건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방송인 KTVU의 뉴스 방송 중 일어났다. 영상을 보면 늘어진 콧물이 코에서 입으로 똑똑 떨어진다. 생중계 특성상 그대로 방영되면서 조금 위험한 상황. 리포터는 위기를 모면하려고 재빨리 콧물을 삼켰지만, 수백만 시청자들의 눈을 피할 수는 없었다. 그녀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번에는 크리넥스 티슈를 가져오겠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영상=유튜브 이지원 통신원 leejw88@seoul.co.kr
  • 레인보우 지숙, 산마르코 광장에서 절규

    레인보우 지숙, 산마르코 광장에서 절규

    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숙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산마르코 광장 한가운데서 절규했지숙!!!!!!!! 심장이 뭉크뭉크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인보우 지숙은 뭉크의 ‘절규’를 모티프로 한 모형 동상과 함께 귀엽게 절규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에 새하얀 러플이 달려있는 빨간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원피스 컬러와 매치한 귀여운 모자도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숙 절규 표정을 해도 완전 귀엽다”, “베니스 카니발 축제에 갔나?”, “나도 이탈리아 가고 싶다”, “피부가 도자기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숙은 현재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맹활약 중이다. 이지원 통신원 leejw88@seoul.co.kr
  • 산드라 블록, 영화 ‘그래비티’로 7000만 달러 돈방석

    산드라 블록, 영화 ‘그래비티’로 7000만 달러 돈방석

    49세의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블록이 영화 ‘그래비티(Gravity)’로 돈방석에 앉았다. 산드라 블록이 ‘그래비티’로 챙길 수익금은 출연료와 함께 비디오 판권 등을 포함, 최소한 7000만 달러(약 74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드라 블록으로서는 지난 2010년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영광’인 셈이다. 사실 ‘그래비티’의 산드라 블록 역은 안젤리나 졸리에게 맡길 예정이었으나 무산되자 ‘A급’으로 분류되는 산드라 블록에게 돌아갔다.   미국 할리우드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26일(현지시간) 영화 ‘그래비티’에 따른 산드라 블록의 수입이 ‘천문학적인’ 7000만 달러라고 보도했다. 산드라 블록은 제작사인 워너브러더스와 영화 수입의 15%를 선불로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워너브러더스는 ‘그래비티’로 전 세계에서 7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상태다. 이에 따라 워너브러더스가 챙길 수입 45%의 15%는 산드라 블록의 몫인 것이다. 워너브러더스의 최종 수입은 7억 5000만 달러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게다가 산드라 블록은 이밖에 비디오 판매뿐만 아니라 및 TV 상영 등에 따른 부가적인 판권수입도 지급받는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산드라 블록의 수입과 관련, “할리우드 내에서도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영화 ‘프랑켄슈타인’서 단발 헤어스타일 눈길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영화 ‘프랑켄슈타인’서 단발 헤어스타일 눈길

    전세계를 휩쓴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다니엘 래드클리프(25)가 깜짝 놀랄 만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촬영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들 매체가 포착한 영화 ‘프랑켄슈타인’ 촬영 현장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19세기 영국 전통 신사 복장을 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특히 이날은 해변의 진흙뻘에서 두 손이 묶인 채 고군분투하는 장면과 거리를 힘차게 질주하는 장면 등을 찍느라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긴 헤어스타일이 더욱 눈에 띄었다. 영국의 여류작가 M.W. 셸리의 원작소설에 기반을 둔 영화 ‘프랑켄슈타인’은 최근에 큰 인기를 끈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를 연출한 폴 맥기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조수 이고르 역을 맡았다. 프랑켄슈타인 괴물을 만든 빅터 폰 프랑켄슈타인 박사 역에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출연한다. 영화 ‘프랑켄슈타인’은 2015년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디 갔지?’ 생방송 중 리포터 사라지는 어이없는 방송사고 화제

    ‘어디 갔지?’ 생방송 중 리포터 사라지는 어이없는 방송사고 화제

    영국 공영방송 BBC가 최근 어이없는 방송사고를 냈다. 뉴스 생방송 중 카메라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서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가 화면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린 것이다. 26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메트로 등 외신들은 BBC 리포터 캐롤라인 빌튼(Caroline Bilton)이 그 주인공 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방송사고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캐롤라인 빌튼이 멘트를 채 마치기도 전에 화면 아래로 사라지는 황당한 장면이 연출된다. 그러면서 화면은 급히 스튜디오로 넘어와 진행자 ‘린 브라운’(Leanne Brown)을 비춘다. 린 브라운은 “카메라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하며 침착하게 진행을 이어나갔다. 누리꾼들은 “리포터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야?”, “최근 BBC 뉴스 방송사고가 잦은 듯”, “카메라 감독이 깜빡 졸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BC는 연초 ‘전 세계가 말의 해를 환영하며 기념한다’는 내용의 뉴스를 내보내면서 ‘말의 해’(the year of horse)를 ‘매춘부의 해’(the year of the whores)로 잘못 표기하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사진·영상=BB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인보우 지숙, 얼굴만큼 센스만점 출근길 패션 공개

    레인보우 지숙, 얼굴만큼 센스만점 출근길 패션 공개

    상큼발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블로그 ‘쓱스러운 쓱로그’에서 연예가중계 출근길 패션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인보우 지숙이 직접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 ‘쑥스러운 쑥로그’는 평균 일일 방문자가 1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소, 블로그를 통해 본인의 스케줄과 여행기, 네일리뷰, 좋아하는 패션 등 소소한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데 23일(일), 본인의 블로그에 “지숙이는 오늘도~ 연예가 중계로~ 폭풍 출근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덧붙여 “오늘은 특별히 요즘 꽂혀있는 가방 들고왔지숙! HTML 거참 태그에 넣고 싶은 이름이구먼”라고 자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게재된 사진 속 지숙은 발랄하고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는 제이비패션의 HTML 빅 사이즈 레드 컬러 백팩으로 출퇴근 패션을 더욱 센스 있게 완성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레인보우 지숙의 비비드 레드 컬러 백팩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는 얼굴이 너무 너무 귀엽다”, “레인보우 지숙, 얼굴만큼 가방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들고 다니는구나!”, “지숙이 레드백팩! 빅 사이즈라서 얼굴이 더 작아보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숙은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턱수염에 장발…확 바뀐 해리포터와 론 위즐리

    턱수염에 장발…확 바뀐 해리포터와 론 위즐리

    해리포터의 주역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루퍼트 그린트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 극장에서 열린 2014 What‘sOnStage 시상식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이날 래드클리프는 덥수룩한 장발 머리와 턱수염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모았으나 일부 팬들은 과거 해리포터 시절의 앳된 모습과 대비된 이질적인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과거에도 래드클리프는 아역 이미지를 벗기 위해 연극 ‘에쿠스’에서 수염을 기르고 누드 연기를 강행하는 등 파격적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연극 ’이니스만의 절름발이’(The Cripple Of Inishmaan)에서 훌륭하게 역을 소화해 연극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해리포터의 친구인 론 위즐리 역으로 이름을 알린 루퍼트 그린트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린트는 영국 웨스트엔드 데뷔작인 연극 ’모조’(Mojo)로 올해의 신인상에 호명됐다. 이지원 통신원
  •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읽어라, 청춘] 인류 원형적 이야기 수록 … 역사서 이상의 가치

    일연은 22세에 승과에 응시, 장원급제했다. 고려가 몽고 침략을 당한 31세에 삼중대사의 승계를 받았고, 41세에 선사(禪師)에 제수됐다. 54세에 선종의 가장 높은 법계인 대선사(大禪師)가 됐다. 78세에 불교계 최고 자리인 국존(國尊)으로 책봉됐다. 일연이 삼국유사를 저술할 당시 고려는 몽고와의 30년 전쟁, 무신의 난, 삼별초 항쟁, 민란, 몽고에 아부하는 세력의 등장 등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다. 이때 고려 민족의 원류가 ‘단군’일 뿐 아니라 삼국의 뿌리가 모두 하늘과 연결된 태생이라고 강조한 ‘삼국유사’의 내용을 선택한 일연의 의도를 짐작해 볼 수 있다. 당시 전승되던 이야기 중 일연이 취사선택한 삼국유사 자체가 가진 ‘역사서’로서의 가치를 폄훼해서는 안 되겠다. 물론 삼국유사를 ‘역사서’로만 읽는 것은 이 책의 매력을 절반만 누리는 일과 같다. 신라 신문왕 시절 선대 문무왕이 보낸 대나무 피리 ‘만파식적’ 이야기나 김현이 호랑이를 감동시킨 이야기 등을 읽다 보면 우리에게도 세계적인 보편성을 담은 인류 원형적 이야기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유럽의 수많은 신화에 기초해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를 탄생시킨 것처럼 ‘삼국유사’ 속 이야기가 재탄생되지 말란 법이 없는 셈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트위터·버거킹·람보…멕시코주 특이한 이름 금지

    트위터·버거킹·람보…멕시코주 특이한 이름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야후, 버거킹… 유명 기업의 사명이 아이들 이름으로 작명이 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멕시코 소리노주 당국이 특이한 이름의 등록을 금지하는 목록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금지 이름은 총 61개로 그 ‘면면’이 상상을 초월한다. 유명 기업의 이름은 물론 해리포터, 제임스 본드, 람보 등 영화 속 인물이나 히틀러, 화성인 등 다양하다. 주 당국이 칼을 빼들고 나선 것은 현지 부모들이 지어준 특이한 이름 때문에 어린이들이 왕따와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소리노주 대변인은 “이상한 이름을 짓는 것이 전통 아닌 전통으로 내려오고 있으며 일부 부모들은 그 의미조차 모르고 있다” 면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등장하는 이상한 이름이 많은 만큼 향후 금지 목록을 더욱 늘려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기자, 하천오염 리포트하려다 뒤로 ‘풍덩’

    美 기자, 하천오염 리포트하려다 뒤로 ‘풍덩’

    미국에서 취재 중이던 리포터가 카메라 앞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하는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3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오염된 개울에 빠진 리포터’(News reporter falls into polluted river)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ABC 방송 계열사인 WCHS TV소속 리포터 밥 아론(Bob Aaron). 그는 10만 갤런의 석탄 슬러리가 흘러들어 오염된 하천을 고발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밥 아론이 스탠딩을 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자리를 잡으려는 찰나, 그만 발을 헛딛어 뒤로 넘어지며 오염된 개울에 빠지고 만다. 물에 흠뻑 젖은 밥 아론은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여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잠시 후 개울 밖으로 나온 밥 아론의 등에는 석탄 슬러리 찌꺼기로 보이는 검은 덩어리들이 묻어 있는데 오염의 정도를 실감케 하는 장면이다. 누리꾼들은 “몸소 오염 정도를 보여주시려 하신 것 같다”, “큰 부상 없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뉴스 부탁드립니다” 등 밥 아론을 응원하는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영상=WCHS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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