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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 ‘세계1위 미녀’ 에밀리아 클라크는 누구?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 ‘세계1위 미녀’ 에밀리아 클라크는 누구?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터미네이터5)에 캐스팅되면서 함께 출연하게 된 영국 출신 미녀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일(한국시각)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에 주요 캐릭터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병헌의 배역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극 중 상당히 비중있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 ‘터미네이터5’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이 출연한다. 영화 ‘토르 : 다크 월드’(2013)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복귀도 화제가 되고 있지만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떠오르는 미녀 배우인 에밀리아 클라크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런던드라마센터를 졸업한 연기파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한 배우다. 특히 HBO의 드라마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요정같은 외모와 파격 노출을 선보이면서 할리우드에서도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2012년에는 미국 영화 잡지 ‘TC 캔들러’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 ‘터미네이터5’ 출연…세계1위 미녀 대단하네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 ‘터미네이터5’ 출연…세계1위 미녀 대단하네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전격 캐스팅되면서 함께 출연하게 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일(한국시각)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에 주요 캐릭터로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의 배역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극 중 상당히 비중있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 ‘터미네이터5’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이 출연한다. 영화 ‘토르: 다크 월드’(2013)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한다.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복귀도 화제가 되고 있지만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떠오르는 미녀 배우인 에밀리아 클라크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런던드라마센터를 졸업한 연기파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한 배우다. 특히 HBO의 드라마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요정같은 외모를 선보이면서 할리우드에서도 미녀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2012년에는 미국 영화 잡지 ‘TC 캔들러’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벌써 ‘영화 제작’ 움직임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벌써 ‘영화 제작’ 움직임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사건이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벌써부터 이를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에서는 이 비극적인 참사를 영화화하려는 제작사들이 속속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사건이 종결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조사 자체가 난항을 겪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영화 제작 가능성을 밝힌 스튜디오는 아직 없다. 하지만 한 영화 제작 관계자는 할리우드 리포터와 한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을 소재로 한 프로젝트가 적어도 50건에 달한다”고 귀띔해 영화계의 관심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를 소재로 한 영화에 대한 업계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로 이 영화가 관객들을 만나게 될 시점은 매우 불투명하다. 미국에서 2011년 911테러가 발생한 뒤, 이것을 소재로 한 메이저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올리버 스톤 감독)는 5년이 흐른 2006년에 개봉한 바 있다. 끔찍한 대참사를 돈벌이에 이용하려 한다는 희생자 유가족 및 여론을 고려한 탓이다. 현재는 지난 해 4월 발생한 미국 보스톤 마라톤대회 폭발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가 준비 중에 있지만 개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배우인 리암 니슨이 열연한 영화 ‘논스톱’의 제작 관계자인 알렉스 하이네만은 “사람들이 분명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사건의 조사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들이 말하는 진실은 픽션(꾸민 이야기)보다 더욱 기이하고 독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이러한 실제 재난 스토리를 그다지 추구하지 않는다. 매우 슬프고 안타깝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를 수색중인 일본 정보수집위성은 지난 26일 호주 남서쪽에서 여객기 잔해로 추정되는 부유물 10개를 추가로 확인했지만, 여전히 사건의 전말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윤승아 얼굴 크기, 자로 직접 재보니 “강동원보다 작아” 믿을수 없는 수치

    윤승아 얼굴 크기, 자로 직접 재보니 “강동원보다 작아” 믿을수 없는 수치

    ‘윤승아 얼굴 크기’ 배우 윤승아의 얼굴 크기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승아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한국 여성 세로 평균 길이가 22㎝이고 배우 강동원이 20.6㎝로 나타났다”고 얼굴 크기를 언급하며 윤승아의 얼굴 크기를 쟀다. 측정 결과 윤승아 얼굴 크기는 19.5cm로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윤승아 얼굴 크기, 딱 봐도 정말 작아보여”, “윤승아 얼굴 크기, 강동원보다 작아? 대박이네”, “윤승아 얼굴 크기 보고 내 얼굴 크기 재봤다가 멘붕에 빠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윤승아 얼굴 크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마 왓슨, 1억 6000만원 보디가드 고용…왜?

    엠마 왓슨, 1억 6000만원 보디가드 고용…왜?

    영화 ‘해리포터’의 주인공인 엠마 왓슨이 최근 고액을 들여 보디가드를 고용했다. 지독한 스토커 때문이다.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왓슨은 최근 전(前)뉴욕경찰 출신의 여성 보디가드를 고용, 스토커 차단하기에 나섰다. 그녀가 이 보디가드를 고용하는데 들인 돈은 9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무려 1억 6000만원에 달하는 거액이다. 데일리메일은 “왓슨의 몸 가치는 2300만 파운드(한화 약 408억 3000만원)에 달하며, 그녀가 새 여성 보디가드에게 주는 연봉은 9만 파운드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왓슨의 지갑을 열게 한 스토커는 한 명 이상이며, 이미 여러 번 스토커로 인한 심각한 피해와 사고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개봉한 영화 ‘노아’ 촬영 중 현장 스태프로 위장한 팬 한명이 그녀에게 달려든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왓슨은 비명을 지를 만큼 매우 놀랐고 영화 촬영은 일시 중단됐다. 왓슨의 한 측근은 “그녀는 이제 새로 고용한 보디가드 없이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면서 “그녀에게 스토커는 언제나 문젯거리였다. 게다가 그녀의 재산을 노린 납치의 위험성도 있어 더욱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윤승아 얼굴크기, “강동원보다 작은 19.5cm” 얼마나 작길래..

    윤승아 얼굴크기, “강동원보다 작은 19.5cm” 얼마나 작길래..

    윤승아 얼굴크기가 화제다. 배우 윤승아는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로 얼굴 크기를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포터는 “한국 여성 세로 평균 길이가 22cm이고, 강동원 씨가 20.6cm로 나타났다”라고 말하며 윤승아의 얼굴을 쟀다. 그 결과 19.5cm로 측정됐다. 그런가하면 윤승아는 “투명한 피부가 너무 예쁘다”고 부러운 여배우로는 송혜교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언맨 슈트·트랜스포머 로봇 현실이 된다

    아이언맨 슈트·트랜스포머 로봇 현실이 된다

    # 2047년 한국 최초의 초대형 해상 인공섬 ‘크라켄 아일랜드’. 울릉도의 옛 이름을 따서 ‘우산시’로 명명된 이 인공섬에는 10만명의 인구가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다. 우산시에는 우리 해군의 작전을 수행하는 핵심 거점인 무인기지 ‘이사부’가 있다. 이사부에는 ‘퍼펙트 스톰’으로 불리는 슈퍼컴퓨터가 있어 테러징후 포착시스템을 실시간으로 가동한다. 또 수중 깊숙한 곳에서 위협체를 탐지·식별하는 ‘킹 피셔-글라이더’가 24시간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있다. ●‘해리포터 망토’로 불리는 ‘스텔스용 슈트’ 곧 상용화 국방기술품질원이 올해 초 발간한 ‘미래전장무인기술 2050년’을 통해 본 우리 미래의 모습이다. 품질원은 이 밖에도 미래 수중에서는 거대한 기포가 수중 이동체의 표면을 감싸줘 마찰을 감소하는 ‘초공동’ 현상을 이용해 최고시속 900㎞로 이동하는 무인잠수정과 여러 개의 탄두를 가지고 수상작전에서 적의 본체와 기만체를 모두 공격하는 다탄두 어뢰 등이 나올 수 있다고 예상했다. 영화 ‘아이언맨’에 나온 ‘슈트’는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 품질원은 탈·부착이 가능한 하지 근력 증강장치인 ‘애드온 슈트’, 기존의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몇 단계 더 도약시켜 헬멧의 정보창으로 다양한 전투지원 정보를 보여주는 ‘네트워크 기반 헬멧 바이저’ 등이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봤다. 이른바 ‘해리포터 망토’, ‘투명망토’로 불리는 ‘스텔스용 슈트’도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빛을 굴절시켜 병사의 뒤에 있는 사물이 보이는 원리를 응용시킨 것으로 이러한 투명화 기술은 다른 무기에도 적용되고 있다. 영국 국방부는 육안은 물론 적외선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는 투명전차를 개발 중이다. 주변 풍경 이미지를 카메라로 촬영해 전차 표면의 디스플레이에서 그 영상을 재생하도록 하는 원리이다. 이스라엘의 엘틱사는 적이 열영상장비로 관측할 때 보이지 않거나, 다른 형상의 장비로 인식하게 하는 ‘블랙 폭스’ 기술을 적용한 야간용 투명탱크를 소개하기도 했다. 고속수상 주행시에는 궤도를 집어넣고 마치 날개를 펴듯이 선체를 변형해 물과의 마찰을 줄이는 차기상륙돌격장갑차는 영화 ‘트랜스포머’의 로봇을 연상시킨다. 미 해병대는 기존 상륙 돌격장갑차보다 3배 이상의 해상속도와 2배의 방호력을 가진 차기상륙돌격장갑차 개발에 착수해 최근 시제품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레이저 기술 응용하면 인공번개 만들어 무기화 가능 단순히 빛의 일종으로 알던 레이저는 거리 측정을 위해 군에 처음 도입돼 무기로까지 이미 개발됐다. 초고속성과 직진성의 특징을 가진 레이저는 이론적으로 인공위성을 격파하는 것도 가능하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은 21일 “레이저는 ‘1발에 1달러’라고 할 만큼 비용이 낮은 장점이 있다”면서 “하지만 미국도 사거리가 1㎞가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실전배치까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레이저 기술을 응용하면 자연현상으로만 여겨졌던 번개를 인공으로 만들어 무기화할 수 있다. LIPC(Laser Induced Plasma Channel) 장치를 쓰면 레이저로 뜨거워진 공기에서 발생한 플라즈마의 궤적을 따라 인공 번개가 발생되고, 이를 통해 번개의 방향을 유도할 수 있다. 인공번개로 목표물을 파괴하는 게 가능하게 되는데, 영화에서 초능력자가 손으로 번개를 쏘는 장면이 현실이 되는 것이다. ●‘궤도상 폭격무기’ 소형 핵무기급·방사능 오염 없어 ‘신의 지팡이’로 더 많이 불리는 ‘궤도상 질량 폭격무기’는 우주에서 지구의 목표물을 공격한다는 개념에서 시작했다. 지구 궤도에 떠 있는 위성에서 발사된 길이 6m가량의 금속 기둥이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15분 만에 지상의 목표물에 도달해 파괴하는 것이다. 위력은 소형 핵무기급이지만, 방사능 오염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레이건 행정부 시절부터 구상했던 계획이 아직 상용화되지 못한 것은 발사체를 우주로 보내는 데만 2조원가량이 드는 비용 문제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가상 속 재난이 현실로 다가온다면 ‘신의 지팡이’가 소행성을 요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품질원은 기술력 기반확충과 군 전력 증강 측면 등을 종합하면 우선 개발될 수 있는 기술로는 ▲원거리 건물투시 레이더 기술 ▲로봇 기반 근해감시 네트워크 구성 기술 ▲빅데이터 기반 사이버테러 실시간 징후감지 기술 ▲고고도 무인기용 초고수명 원자력 전지 기술 ▲근접공중지원용 휴대형 무인기 운용 기술 등을 꼽았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윤아 그린라이트, “선배오빠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승기 윤아 언급

    윤아 그린라이트, “선배오빠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승기 윤아 언급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승기와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승기에게 지난 14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아의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영상에서 유희열은 윤아를 향해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선배오빠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자꾸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하는 거예요”라며 “이럴 때 관심이 있는 거에요?”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 장면을 본 이승기를 멋쩍은 웃음을 지었고 리포터의 “비타민 같은 존재가 누구냐”는 질문에 “가족 인 것 같다”고 털어났다. 이는 지난 주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던 윤아 역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가족” 이라고 대답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쿵짝에 시청자들은 반색했다. 이어 이승기는 “연애할 때 강심장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약한 심장은 아닌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켜라’ 코너를 패러디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연애 조언을 듣는 코너가 전파를 탔다. MC 유희열은 윤아에게 “오랫동안 잘 알고 지내던 선배가 나를 자꾸 이상형으로 꼽는데 이럴 때는 관심 있는 건가?”라며 연인 이승기를 암시하는 듯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윤아는 수줍은 미소로 ‘그린라이트’를 켜 큰 호응을 받았다.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에 네티즌은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이승기 너무 부럽다”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잘 어울리네”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두 사람 오래오래 예쁘게 사랑하세요”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보면 볼수록 잘 어울리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윤아 그린라이트, 이승기 윤아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MBC 토요일 오전 8시 45분) 방송인 김나영은 2003년 리포터로 방송에 데뷔한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선배 양희은은 ‘굉장히 머리가 좋고 조용하고 내성적인 사람’이라며 실제 김나영의 모습을 밝혔다. 항상 밝게 웃는 김나영의 모습 뒤에는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이 있었다. 어린 시절 엄마의 부재, 아버지의 재혼 등으로 아픔을 겪었던 그가 가슴 깊이 간직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또한 예능인과 패셔니스타 이미지 사이에서 빚어진 말 못할 고민 등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줄줄이 엮여 나온다. 데뷔 10년 만에 예능이 아닌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이야기도 담겼다.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5분) 가족 단위 실험을 통해 독성 물질들이 어떤 경로로 몸속에 들어왔는지 역추적한다. 대물림된 독성 화학 물질이 인체에 주는 영향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와 독성 화학 물질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한다. 우리 몸이 해독 시스템을 가동시킬 수 있는 방법, 현미 채식을 통한 3주간의 기적도 공개한다. ■만나고 싶습니다(EBS 일요일 오전 9시 40분) 산악인 엄홍길은 언제나 리더의 모습으로만 익숙해져 있다. 그런 그에게도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의지하는 사람이 있다. 1996년 그의 마나슬루 등정 모습을 촬영했던 방송사 촬영 감독 이거종씨다. 그가 힘들고 좌절할 때마다 묵묵히 옆을 지켜준 이 감독과의 인연을 소개한다.
  • “지금은 행복해” 죽음 위기 벗어난 ‘사시 고양이’ 사연

    “지금은 행복해” 죽음 위기 벗어난 ‘사시 고양이’ 사연

    생후 4주 만에 주인에게 버려지고 시력 장애인 ‘사시(strabismus)’까지 앓고 있는 어린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만나 행복을 되찾게 된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올해 5살 된 고양이 ‘자비스 위즐리’의 드라마틱한 사연을 1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여느 고양이처럼 호기심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자비스에게는 한 가지 남다른 부분이 있다. 두 눈이 똑바로 정렬되지 않고 서로 다른 지점을 바라보는 시력 장애인 ‘사시’를 앓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자비스는 태어난 순간부터 그리 순탄치 않은 운명을 받아들여야 했다. 생후 4주차에 주인에게 버려져 길거리에서 굶어죽을 뻔 했던 것이다. 다행히도 자비스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기 직전 캘리포니아 오크랜드 동물보호센터에 구조됐다. 여기서 운명의 여신은 다시 자비스에게 미소를 지어줬다. 바로 현 주인인 다리아 켈리를 만나게 된 것이다. 해당 동물보호센터에서 자원봉사 중이던 켈리는 우연히 자비스를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직접 키우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처음 자비스를 봤을 때는 기운도 없고 무척 아파보였다. 몸뿐 아니라 마음과 정신도 상처를 입은 것 같아 이를 치료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음악업계에서 30년이 넘게 일해 온 켈리는 어릴 적 꿈이었던 수의사의 길을 다시 가기로 마음먹었고 12년 전부터 200마리가 넘는 고양이, 강아지 등을 돌봐왔다. 그런 그녀에게 자비스의 아픔은 남다르게 다가왔던 것이다. 켈리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 자비스는 눈에 띄게 건강해졌다. 장난기와 친절함을 두루 갖춘 자비스의 재롱에 켈리의 집안 분위기 역시 더 밝아졌다. 참고로 ‘자비스 위즐리’라는 이름은 영국 유명 밴드 ‘펄프’의 보컬 ‘자비스 코커’와 소설 해리포터의 등장인물 ‘론 위즐리’에서 각각 따온 것이다. 이는 음악업계에서 오래 근무해온 켈리의 취향이 반영된 것이다. 한편 ‘사시’의 원인은 질병, 가족력, 눈을 움직이는 근육인 외안근 신경 마비 등이 있지만 확실히 규명된 것은 없다. 특히 선천성 사시는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시 방향에 따라 크게 내사시, 외사시, 상사시, 하사시, 회선사시로 나뉘는데 여기서 자비스는 선천성 내사시에 해당된다. 사시 치료는 비수술 치료와 수술 치료로 나뉜다. 비수술 치료는 안경교정, 약물요법 등이 있다. 비수술적 치료가 효과가 없으면 외안근위치를 교정해 주는 수술 치료로 이어진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임소미, ‘롤 여신’ 조은나래 바통 이어 받아..

    임소미, ‘롤 여신’ 조은나래 바통 이어 받아..

    ‘롤챔스 여신’으로 불리던 조은나래(27)가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 리포터에서 하차한다. 조은나래의 후임으로는 임소미(26)가 선정됐다. 온게임넷의 한 관계자는 12일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조은나래는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MBC 리포터로 활동하다 게임 MC로 활약하며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에게 마이크를 넘겨받게 될 임소미 또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챔스 여신 교체, 조은나래에서 ‘임소미’ 미모-학벌 안 밀려

    롤챔스 여신 교체, 조은나래에서 ‘임소미’ 미모-학벌 안 밀려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임소미’ ‘롤챔스 여신’으로 불리던 조은나래(27)가 롤챔스 리포터에서 하차한다. 조은나래의 후임으로는 임소미(26)가 선정됐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롤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조은나래는 지난 윈터시즌을 끝으로 롤챔스에 작별인사를 건네게 됐다. 온게임넷의 한 관계자는 12일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조은나래는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MBC 리포터로 활동하다 게임 MC로 활약하며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에게 마이크를 넘겨받게 될 임소미 또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왜 떠나냐”,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갑작스러운 이별”, “롤챔스 새 여신 임소미도 기대된다”, “임소미 스펙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롤챔스 스프링’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12일 오후 7시 개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은나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리포터 하차

    조은나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리포터 하차

    ‘롤챔스 여신’으로 불리던 조은나래(27)가 롤챔스 리포터에서 하차한다. 조은나래의 후임으로는 임소미(26)가 선정됐다. 온게임넷의 한 관계자는 12일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조은나래는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MBC 리포터로 활동하다 게임 MC로 활약하며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에게 마이크를 넘겨받게 될 임소미 또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일이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리포터, 폭설상황 생방송 중 제설차에 눈폭탄 봉변

    뉴스 리포터, 폭설상황 생방송 중 제설차에 눈폭탄 봉변

    미국 워싱턴 DC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가 또다시 몰아닥친 폭설과 한파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하던 생방송 뉴스에서 리포터가 제설차에 눈폭탄(?)을 맞는 상황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혀 전파를 탔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저지 우즈타운의 한 도로에서 폭설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 스티브 킬리(Steve Keeley)는 때마침 제설 중이던 차에서 밀려온 눈에 봉변을 당했다.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를 비롯한 외신들은 이 상황을 영상과 함께 보도하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은 리포터 킬리가 눈 쌓인 도로 옆에서 소식을 전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여러 대의 제설차들은 눈을 치우며 지나가는데, 이때 마지막차선 쪽을 제설하던 작업차량이 큰 눈 더미를 킬리에게 퍼부으며 그의 곁을 지나간다. 졸지에 날벼락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킬리는 침착함을 잃지 않고 생방송을 무사히 마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인다. 킬리는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정말 시원했다”며 감사와 함께 농담까지 남기는 유쾌함을 보였다. 한편 3일 미국 수도권에는 최고 20cm가 넘는 폭설과 강풍이 몰아치면서 도시 기능이 거의 마비된 가운데 크고 작은 피해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영상=Fox29, YouTo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천이슬 계약커플설 해명, 양상국과 19금 광고 ‘너무 야해’

    천이슬 계약커플설 해명, 양상국과 19금 광고 ‘너무 야해’

    천이슬이 개그맨 양상국과의 계약커플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양상국-천이슬 커플은 최근 일고 있는 이른바 ‘계약커플설’ 논란에 대해 고개를 저었다. 먼저 양상국은 “안 그래도 ‘계약 커플이다’, ‘천이슬이 뜨면 도망갈 거다’ 이런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며 두 사람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는 사이임을 강조했다. 이에 천이슬은 “공개연애 후 오히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였다”며 “전에는 오빠도 나를 믿지 못하고 나도 오빠를 믿지 못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라며 양상국의 발언에 힘을 보탰다. ”천이슬이 아깝다”는 리포터의 자극에 양상국은 “세상 사람 모두 나를 비판하고 있다. 도대체 내가 설 자리가 어디 있느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이슬 해명을 접한 시청자들은 “천이슬 해명, 루머에 마음 아팠겠네”, “양상국과 천이슬, 예쁜 사랑 하세요”, “천이슬 해명..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천이슬 해명..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이슬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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