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리포터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재심의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한상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멜잡이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교총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41
  • 엠마 왓슨, 학사모 쓰고 여신미모 과시 ‘브라운대학교 졸업’

    엠마 왓슨, 학사모 쓰고 여신미모 과시 ‘브라운대학교 졸업’

    영국 배우 엠마 왓슨이 미국 명문대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했다. 엠마 왓슨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학사모를 쓴 사진을 공개했다. 엠마 왓슨은 이날 미국 브라운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2000여 명의 졸업생들과 기쁨을 함께했다. 엠마 왓슨은 브라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엠마 왓슨은 지난 2009년 브라운대학교에 입학해 5년 만에 학사모를 쓰게 됐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도 재학 중이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헤르미온느 역으로 데뷔해 ‘해리포터’ 시리즈와 ‘월 플라워’, ‘노아’, ‘블링 링’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 = 엠마 왓슨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상이 현실로’ 울버린 무기 ‘클로’ 직접 제작한 남성 화제

    ‘상상이 현실로’ 울버린 무기 ‘클로’ 직접 제작한 남성 화제

    누구나 한번쯤 영화 속 캐릭터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꿔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스파이더맨’처럼 빌딩 숲을 날아다닌다던가,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마술봉을 갖고 싶다거나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 상상으로나마 그려본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킨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 속 캐릭터 울버린(휴잭맨 분)의 무기 클로(삼지창 모양의 무기)를 직접 만들어낸 콜린 퍼즈(32)라는 남성을 소개했다. 이 남성의 직업은 배관공으로, 자신의 집 차고에서 발명한 울버린의 금속 칼날 손을 공개했다. 텔레그라프는 그가 선보인 최신 발명품을 보고나면, 당신은 분명 어두운 골목에서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콜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그가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 칼날과 함께 닿기만 해도 스파크가 생기는 등 자신이 만들어낸 클로의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순식간에 골판지를 찢는 위협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콜린은 지난 2012년에도 시속 80km로 달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유모차’를 만들어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또 2010년에는 ‘가장 빠른 스쿠터’로 기네스에 이름을 올렸으며, 길이 14m의 세계에서 가장 긴 오토바이를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괴짜 발명가’로 유명한 그는 낮에는 배관공이지만 밤에는 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텔레그라프는 설명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colinfurze 영상팀 sungho@seoul.co.kr
  • [영상] 여배우 드레스 속으로 뛰어든 남성 알고보니 ‘상습범’

    [영상] 여배우 드레스 속으로 뛰어든 남성 알고보니 ‘상습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한 남성이 할리우드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의 드레스 속으로 들어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2’ 시사회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딘 데블로이스 감독을 비롯해 제프리 카젠버그, 아메리카 페레라,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 등이 함께 참석했다. 아메리카 페레라가 수치스러운 일을 당한 것은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다. 그녀가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취재진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던 중 검은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이 바닥에 납작 엎드리며 페레라의 드레스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미 몸의 절반이 페레라의 드레스 속으로 들어간 남성. 이를 발견한 현장 경호원들이 황급히 이 남성을 끌어내며 제지했다. 순식간에 일어난 봉변에 페레라는 놀란 기색이 역력했지만, 금세 침착함을 되찾고 레드카펫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해프닝을 벌인 남성은 우크라이나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유명인을 상대로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영국 팝가수 아델이 무대에 오르는 순간 난입하기도 했다.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칸 국제영화제. 이 해프닝은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평가에 부정적인 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한편 제67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된다. 사진·영상=칸국제영화제 유튜브 영상팀 sungho@seoul.co,kr
  • ‘빵빵한 부모’ 앞에서 박사받은 첼시 클린턴

    ‘빵빵한 부모’ 앞에서 박사받은 첼시 클린턴

    이 정도면 세계에서 가장 ‘빵빵한’ 부모를 둔 자식일 것 같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빌 클린턴(68)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67) 전 국무장관의 딸 첼시(34)가 박사학위를 받아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첼시는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행사에는 클린턴 부부와 남편 마크 메즈빈스키가 나란히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옥스퍼드 대학과 클린턴 일가의 인연은 깊은 편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 역시 옥스퍼드 대학에서 장학생으로 공부한 바 있으며 첼시 역시 이곳에서 박사에 앞서 석사학위를 받았다.지난달 클린턴 전 대통령은 ABC방송의 유명 토크쇼에 출연해 “첼시가 박사를 받으면 총 4개의 학위를 가져 우리 부부보다도 많다”며 자랑스러운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번 행사가 언론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차기 대통령 후보로 유력시되는 엄마 클린턴 외에도 딸 역시 최근들어 정계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숨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첼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사는 곳에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표가 된다면 (정계 진출에 대해) 지금까지와 다른 대답이 나올 수 있다” 고 밝힌 바 있다. 첼시는 인터넷그룹 인터액티브코퍼레이션(IAC)의 이사, NBC방송의 특별 리포터로 일한 바 있으며 현재는 부친이 설립한 ‘빌, 힐러리, 첼시 클린턴 재단’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생방송 중 女리포터에 데이트 신청한 남성 화제

    생방송 중 女리포터에 데이트 신청한 남성 화제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뉴스 생방송에서 인터뷰 중인 남성이 여성 리포터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방송 KTLA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코트니 프리얼(countney friel)란 이름의 여성 리포터가 KTLA5 아침 뉴스를 전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소개했다. 고온건조한 강풍이 몰아치면서 발생한 산불 소식을 전하기 위해 이른 아침 로스앤젤레스 인근 랜초쿠카몽가 지역에 여성 리포터가 서 있다. 마침 반바지에 상의를 벗은 채 개를 안은 남자가 지나가자 리포터는 인터뷰를 시도한다. 그녀가 “이 근처에 사세요?”라고 질문을 시작하자 남자는 짧게 “네”라고 대답한다. 질문할 겨를도 없이 남자가 “미인이신데, 저랑 데이트하실래요?”라고 말하자 여성리포터는 “지금은 KTLA 생방송 뉴스 중”이라고 설명한다. 남자의 이상한(?) 질문에 당황한 여성 리포터가 산불에 대한 질문을 계속 이어가지만, 남자의 대답이 시원치 않자 서둘러 인터뷰를 마무리한다. 이 장면은 생방송으로 미 전역에 고스란히 중계됐다. 한편 랜초쿠카몽가에서 일어난 산불은 주변 3.3㎢의 숲을 태웠으며 해당 불로 1천여 가구에 강제 대피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ountney friel facebook/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日유명 AV 스타, 과도한 성형수술로 얼굴이…

    日유명 AV 스타, 과도한 성형수술로 얼굴이…

    일본의 한 유명 AV(성인비디오)배우가 성형수술로 변신한 자신의 얼굴을 트위터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마치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집요정 도비(Dobby)를 연상케 해 도비라는 새 별명을 얻게 된 그녀의 이름은 리나 나나세(25). AV에서는 루미 칸다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녀는 최근 트위터에 충격적인 사진을 올렸다. 눈, 코, 턱 등 얼굴 전체 성형수술로 과거와 비교해 외모가 확 변한 것. 특히 그녀의 변신한 외모에서 가장 충격적인 것은 바로 턱이다. ‘완벽한 V라인’이라고 불러도 모자랄만큼 뾰족해져 기괴한 얼굴이라는 느낌마저 준다. 특히 트위터에 17세 때 모습부터 최근의 얼굴까지 올린 그녀의 ‘변신사’에 팬들의 충격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나나세는 “특별히 내 얼굴이 많이 변했다고 생각치 않는다” 면서 “오히려 팔로워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놀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 얼굴을 본 팬들의 반응은 대부분 좋지 않다. 팬들은 “성형 수술전의 얼굴이 훨씬 귀엽고 좋아보인다” 면서 “지금은 살도 빠져서 거식증에 걸린 것 아니냐”며 우려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피아 베르가라, 엠마 왓슨으로 깜짝 변신

    소피아 베르가라, 엠마 왓슨으로 깜짝 변신

    콜롬비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41)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엠마 왓슨(23)으로 깜짝 변신한 기괴한 영상이 소개됐다. 흥미로운 이 영상은 23살인 엠마 왓슨의 얼굴로 시작된다. 잠시 후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 변장 도구로 등장했던 안면 마스크(face mask)처럼, 엠마 왓슨의 얼굴을 벗겨내면 소피아 베르가라의 얼굴이 나타나는 반전을 보여준다. 안면 마스크를 벗자 나타난 41살의 콜롬비아 미녀 소피아 베르가라는 엠마 왓슨과의 18살 나이차를 무색케 할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보인다. 이 영상은 지난달 6일 유튜브에 업로드 된 이후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해당 영상에 대해 크리스라는 이름의 한 남성이 ‘또 다른 자아’인 여성으로 변신했던 2011년에 발표되었던 광고 동영상을, 최근 소피아 베르가라가 패러디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는 이러한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기술(CGI) 보유를 통해, 작가가 생각하는 유명 인사와 중첩되는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유튜브: curveball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수린 방송사고 경험담 털어놔…“방송 중에 ‘악’ 소리 지르고 반말까지”

    최수린 방송사고 경험담 털어놔…“방송 중에 ‘악’ 소리 지르고 반말까지”

    ‘최수린 방송사고’ 배우 최수린이 리포터 활동 시절 방송 사고를 냈던 경험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허진, 최수린, 이기열, 유민상, 김숙, 한문철 변호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최수린은 과거의 잘못 등을 고백하는 ‘그땐 미안했어요’ 코너에서 대학 졸업 후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최수린은 “서울에 따뜻한 봄을 소개하게하는 것으로 헬기를 타고 스케치를 하는 것이었다. 시작을 알리는 빨간불이 켜졌고 당황했다. 카메라 감독님이 정신 차리라며 앞발로 찼다. 그래서 ‘악’이라는 비명소리와 함께 생방송이 시작됐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수린은 “중간 중간 반말로도 방송이나가고 그랬다. 당시에는 나이도 어리고 무서워서 감독님을 피해 도망다녔다. 배우가 되고도 한동안 SBS 교양국 얼씬도 안하고 바로 드라마국으로 들어가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당시 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수린은 말을 버벅거리거나 눈을 깜빡거리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동문서답을 하거나 했던 말을 계속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하며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빈, 홍대 앞 게릴라 데이트 ‘자상한 미소+매너 여전해’

    현빈, 홍대 앞 게릴라 데이트 ‘자상한 미소+매너 여전해’

    ‘역린’ 현빈이 홍대에서 포착됐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역린’에서 암살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은 왕 정조 역을 맡은 현빈이 지난 9일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를 위해 서울 홍대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홍대에 등장한 현빈은 멋진 외모와 훈훈한 미소, 자상한 매너로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현빈은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섰음에도 수많은 팬들이 순식간에 운집해 홍대 일대가 마비되기도 하는 등 대한민국 톱스타로서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김태진 리포터의 사회로 진행된 게릴라 데이트에서 현빈은 팬들과 직접 제기차기 게임을 하거나 장미꽃을 선사하는 등 시종일관 로맨틱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빈의 홍대 게릴라 데이트는 12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되는 ‘연예가중계’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정은 싱글하우스 공개, 은밀한 사생활 ‘트루 라이브쇼’ 첫방송

    곽정은 싱글하우스 공개, 은밀한 사생활 ‘트루 라이브쇼’ 첫방송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자신의 싱글하우스를 공개, 솔로 여성의 사생활을 살짝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 8일 밤 11시 첫 선을 보이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를 통해 곽정은의 싱글하우스가 전격 공개된다. 트루 라이브쇼는 첫 회 초대손님 곽정은 기자의 아파트와 스튜디오를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해, 10여년 기자생활의 내공이 느껴지는 완소 아이템과 인테리어 등 사생활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현장 리포터 박소영과 파비앙은 직접 곽정은 싱글하우스의 가구, 인테리어 소품, 책 등을 살펴보고,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은 각각의 물건에 배어있는 곽정은의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특히 곽정은과 남자친구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엽서, 침대를 벽과 비스듬한 방향으로 놓게 된 사연 등이 공개돼 흥미를 더할 예정. 다양한 저술과 방송활동을 통해 여성들의 멘토로 떠오른 곽정은은 거실과 주방은 물론 침실까지 흔쾌히 공개하며 싱글 여성의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 영화 ‘노아’, 말레이시아에서는 볼 수 없는 이유?

    영화 ‘노아’, 말레이시아에서는 볼 수 없는 이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노아’가 말레이시아에서 상영금지 처분을 받았다. 글로벌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말레이시아 영화심의위원회 측은 영화 ‘노아’가 이슬람 예언자의 얼굴을 묘사했다는 이유를 들어 상영금지 처분을 내렸다. 이슬람이 다수인 말레이시아에서는 이슬람 율법을 들어 예언자를 묘사하는 어떤 것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영화에는 이슬람 예언자 25명 중 한명으로 꼽히는 ‘노아’가 전면에 등장하며,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를 책임진다. 말레이시아 측은 이 점을 문제삼은 것. 현지의 한 관계자는 “영화 ‘노아’에 예언자의 얼굴이 쉬지않고 등장한다. 이는 규정을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 대중에 상영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노아’를 볼 수 없는 국가는 말레이시아 뿐만이 아니다.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 등 다수의 중동 이슬람 국가 및 인도네시아 등은 이 영화가 이슬람 율법과 어긋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상영을 금지했다. 상영이 허가된 국가에서도 영화 내용이 기존의 기독교적 사실과 어긋나며 비기독교인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영화 ‘노아’는 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노아의 방주’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긴 할리우드 대작으로, 세상의 악에 맞서 방주를 짓는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갈등, 희망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주인공 ‘노아’ 역은 러셀 크로우가 맡았으며, 영화 ‘해리포터’로 월드스타가 된 엠마 왓슨이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씨줄날줄] 구름빵과 해리포터/최광숙 논설위원

    글로벌 스포츠 기업 나이키의 로고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군더더기 없는 간결함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이 회사의 브랜드 가치는 170억 8500만 달러로, 글로벌 브랜드 순위 24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1971년 나이키 공동설립자인 필 나이트의 의뢰를 받고 나이키 로고를 제작했던 여대생 캐럴린 데이비슨이 회사에 청구한 디자인 가격은 불과 35달러다. 너무나 단순했던 로고에 대해 자신이 없었던 그녀는 디자인 값을 그야말로 헐값에 팔았던 것이다. 회사가 승승장구하자 1983년 나이트 회장은 그녀에게 나이키 주식 500주와 함께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반지를 선물로 줬다. 작가 조앤 롤링 역시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인세로 불과 2000파운드, 우리 돈으로 360만원을 받았다. 12개의 출판사로부터 출판 거절 통보를 받은 끝에 블룸스베리라는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자 그녀는 흔쾌히 그 출판사와 굴욕적인 계약을 맺은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첫 책이 출판된 바로 그해인 199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미국의 스콜라스틱 출판사에 눈에 띄면서 그녀의 인생 역전이 시작됐다. 스콜라스틱이 해리포터의 미국 내 판권을 10만 5000달러라는 엄청난 가격에 사들이면서 미국 출판사로부터 높은 선인세를 받게 된 것이다. 저작권 대행업체를 통해 저작권을 당당하게 인정받은 덕분이다. 그 후 책 인세와 영화 등 관련 상품의 로열티도 받게 돼 이제 그녀의 재산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3억 2000만 파운드)보다 훨씬 많은 5억 6000만 파운드로 영국의 갑부 대열에 올랐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문화융성위에서 동화 ‘구름빵’을 거론했다. “ ‘구름빵’이란 콘텐츠가 애니메이션과 뮤지컬로 대박이 났는데 작가 수입은 고작 2000만원도 되지 않는다”면서 “이래서야 한국에서 조앤 롤링이 나오길 기대할 수 없다”고 우리의 불공정한 콘텐츠 산업구조를 지적한 것이다. 최근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인 신대철도 “현재 음원을 판매하는 서비스업체가 ‘슈퍼갑’이고, 음반유통사는 ‘슈퍼을’이며, 가수와 저작자는 ‘병’, 연주자는 ‘정’인 현실에서 대중음악은 고사할 수밖에 없다”며 한국의 음악산업 구조를 비판하는 장문의 글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지금 문화계 전반에서는 ‘불공정한 계약’들이 작가들의 창의력을 꺾고 있다. 작가들이 산고 끝에 내놓은 작품들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는다면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은 멀기만 할 것이다. 아울러 작가들도 자신들의 자식 같은 작품에 대한 저작권 인식을 높여야 한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미란다 커, “아들 플린, 뽀통령 가방 좋아해” 요가 강의까지 척척

    미란다 커, “아들 플린, 뽀통령 가방 좋아해” 요가 강의까지 척척

    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이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가방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 에릭남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앞서 방문 당시 인터뷰 후 자신이 선물했던 뽀통령 가방을 플린이 좋아하느냐고 에릭남이 묻자 미란다커는 “(뽀통령 가방을) 좋아한다”며 “플린이 가방에 장난감이나 책을 넣어 다닌다”고 답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공항패션을 위해 비행기에서 몸을 풀면 좋다고 말하며 요가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정겨운 결혼식 웃고 있지만 ‘축의금 얼마내야 하지?’ 고민중

    성유리, 정겨운 결혼식 웃고 있지만 ‘축의금 얼마내야 하지?’ 고민중

    ‘성유리, 정겨운 결혼’ 배우 정겨운이 결혼식에서 성유리가 가장 축의금을 많이 낼 것 같다고 말해 화제다. 정겨운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겨운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 같은 연예인은 누구냐’는 질문에 “바쁜 분들이 많아 누가 올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 뒤 “성유리 씨다. 그 전에 작품을 했던 정으로 많이 해주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이날 정겨운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결혼식에 앞서 포토월에서 기자들을 만난 성유리는 “결혼식장으로 오면서 기사를 봤다”고 정겨운의 축의금 발언을 언급했다. 성유리는 가방을 만지작거린 뒤 주위의 리포터들에게 “현금 좀 있으시냐. 좀 빌려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겨운의 예비신부는 현재 웹디자이너로 한때 모델로 활동했을 정도의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1년부터 열애를 시작, 3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연기 선배 이덕화가 맡았으며 결혼식 사회는 김성균이, 피로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태원이 부를 예정이다. 정겨운이 현재 SBS ‘신의선물-14’일에 출연중인 관계로 신혼여행은 종영 후로 미뤘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성유리, 정겨운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프간 경찰관, AP 여기자 총격 살해

    아프간 경찰관, AP 여기자 총격 살해

    대선을 하루 앞둔 아프가니스탄에서 취재 중이던 AP통신의 유명 저널리스트가 총격을 받아 숨졌다. 4일 AP통신에 따르면 자사의 베테랑 사진기자 안자 니드링하우스(48·여)가 아프가니스탄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고 리포터 캐시 개넌(60·여)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분쟁을 수년간 다뤄왔던 이들은 이날 동부 코스트 지역에서 선거관리 직원들의 투표용지 운반 차량 행렬과 동행하고 있었다. 이 행렬은 정부군과 경찰의 호위를 받고 있었다. 구 청사에 도착해 차량 행렬이 검문을 받는 동안 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에게 갑자기 경찰 부대장이 다가와 “신은 위대하다”라고 소리지른 뒤 총을 난사했다. 경찰 부대장은 곧바로 다른 경찰들에게 투항해 조사를 받고 있다.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들이 총격을 받은 뒤 몇 시간 뒤 이 지역의 타나이 구의 투표소에서 폭탄이 터졌다. 총격이 일어난 지역에서 15㎞ 떨어진 지점이었다.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탈레반은 첫 번째 민주적 권력이양을 가져올 5일 대선을 방해할 것이며, 선거에 연관된 누구든 처단하겠다고 공언했다. 수도 카불 등 선거와 관련된 여러 지역에서 이들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일엔 내무부 정문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6명의 경찰이 숨졌다. 독일 출신의 니드링하우스는 퓰리처 상을 받기도 한 유명 사진기자였다. 개넌은 캐나다 출신으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지국에서 30년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을 취재해 왔다. 캐슬린 캐럴 AP통신 편집국장은 “니드링하우스는 강렬하고 활발한 기자로 그의 통찰력 있는 사진과 따뜻한 마음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서 “우리는 그를 잃어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성유리 하객 패션 ‘나이 잊은 요정 미모’

    성유리 하객 패션 ‘나이 잊은 요정 미모’

    배우 성유리가 동료 정겨운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정겨운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성유리는 블랙 민소매 셔츠에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A라인 스커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늘씬한 몸매와 여신 미모가 돋보였다. 정겨운은 식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 같은 동료로 성유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해당 기사를 접했다”며 주위 리포터들을 향해 “현금 좀 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하객 패션, 단아한 원피스 속 ‘부러질 듯한 각선미’

    성유리 하객 패션, 단아한 원피스 속 ‘부러질 듯한 각선미’

    배우 성유리가 동료 정겨운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정겨운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성유리는 블랙 민소매 셔츠에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A라인 스커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늘씬한 몸매와 여신 미모가 돋보였다. 정겨운은 식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 같은 동료로 성유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해당 기사를 접했다”며 주위 리포터들을 향해 “현금 좀 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정겨운 결혼식 참석 ‘우아한 하객 패션’

    성유리, 정겨운 결혼식 참석 ‘우아한 하객 패션’

    배우 성유리가 동료 정겨운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정겨운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성유리는 블랙 민소매 셔츠에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A라인 스커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늘씬한 몸매와 여신 미모가 돋보였다. 정겨운은 식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 같은 동료로 성유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해당 기사를 접했다”며 주위 리포터들을 향해 “현금 좀 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37인치+허리 24인치 ‘어릴 때부터 남다른 발육’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37인치+허리 24인치 ‘어릴 때부터 남다른 발육’

    ‘강민경 골반댄스’가 화제다. 다비치 강민경이 지난 2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네티즌들이 뽑은 골반 미녀 1위’에 뽑힌 기념으로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강민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골반 댄스를 춰 남심을 흔들었다. ‘골반여왕’ 강민경은 어릴 때부터 골반의 발육이 남달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강민경은 이날 인터뷰에서 “언제부터 이런 골반을 가졌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중학교 3학년 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고 답했다. 이어 강민경은 “과거에는 골반이 큰게 콤플렉스여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이 넓은 게 좋은 것’이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강민경의 골반은 이날 방송에서 직접 줄자로 측정한 결과 둘레 37인치에 달했다. 또 허리 둘레는 24인치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민경 골반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골반대스, 몸매 진짜 좋다” “큰 골반 가져서 부럽다” “강민경 골반댄스, 어릴 때부터 남달랐구나” “강민경 골반댄스..외국인 몸매네” “강민경 골반댄스..부럽다” “강민경 골반댄스..부러우면 지는 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강민경 골반댄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호 동생, 쇼호스트 김미진 미모 깜짝 ‘오빠와 닮았나 봤더니..’

    김준호 동생, 쇼호스트 김미진 미모 깜짝 ‘오빠와 닮았나 봤더니..’

    김준호 동생 김미진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김준호 동생 김미진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다시 회자되며 관심을 모았다. 김미진은 1983년 4월 30일 생으로 김준호와 8살 터울이다. 2007년 MBN에 입사한 그녀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고정 리포터, 케이블 프로그램 ‘트렌드’ 메인 MC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롯데홈쇼핑 쇼핑 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김미진은 김준호가 출연했던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미진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김미진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도 김준호가 가족끼리 외식을 하는 장면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2 ‘인간의 조건’ 화면 캡처 (김준호 동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