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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지목 “복근 완벽해” 극찬한 몸매 어떤가 봤더니…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지목 “복근 완벽해” 극찬한 몸매 어떤가 봤더니…

    메간 폭스 이상형 비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 메간 폭스가 비의 복근을 극찬했다. 1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닌자터틀’ 주연배우들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RAIN(비)”라고 대답하여 MC를 놀라게 했다. 이어 메간 폭스는 “영화 ‘닌자어쌔신’에 나온 그의 복근은 말도 안 된다. 너무 잘생겼다”며 비의 복근을 칭찬했다. 메간폭스 이상형 비 발언에 리포터는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했으나, 메간 포스는 “나는 결혼한 두 아이 엄마다. 데이트하는 것도 아닌데 뭐 어떠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테니즌들은 “메간폭스 이상형 비라니! 비 계탔다”, “메간폭스 이상형 비 좋겠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역시 몸짱을 좋아하는구만”, “메간 폭스 이상형 비가 꼽히다니, 김태희 긴장해”, “메간 폭스 이상형 비, 눈이 높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닌자어쌔신’스틸컷, MBC’섹션TV’방송캡쳐(메간 폭스 이상형 비)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메간 폭스 이상형 비, 19금 몸매 비현실적 ‘비 여자친구 언급에..’

    메간 폭스 이상형 비, 19금 몸매 비현실적 ‘비 여자친구 언급에..’

    ‘메간 폭스 이상형 비’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28)가 이상형으로 가수 비를 꼽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이 진행 중인 미국 LA를 방문했다. 이날 ‘닌자터틀’의 주연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은 메간 폭스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메간 폭스는 “레인(비)이 내 이상형이다”라며 “매우 잘 생겼다. ‘닌자 어쌔신’ 속 복근을 봤냐. 진짜 말도 안 되는 복근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리포터가 “비는 여자친구가 있다”며 배우 김태희를 언급했지만, 메간 폭스는 “나는 엄마다. 데이트를 하는 것도 아닌데 어떠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언급에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 이상형 비..메간 폭스 이상형이 비구나”, “비 메간 폭스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 “메간 폭스 이상형 비..메간 폭스와 비 이미지 잘 어울려”, “메간 폭스 이상형 비..섹시한 사람들끼리 알아보는 구나”, “메간 폭스 이상형 비..메간 폭스가 벌써 두 아이의 엄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엘르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연예팀 chkim@seoul.co.kr
  • 처음 초콜릿 맛본 카카오 농부와 그 불편한 진실

    처음 초콜릿 맛본 카카오 농부와 그 불편한 진실

    우리가 흔하게 먹는 초콜릿. 하지만 이 속에도 불편한 진실은 숨어있다.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과거 네덜란드 방송 VRPO가 촬영해 공개한 영상 한편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초콜릿을 처음 맛 본 사람의 모습을 담은 이 영상의 주인공은 놀랍게도 카카오를 재배해 판매하는 농부 알폰스다. 잘 알려진 대로 카카오는 초콜릿의 주 원료로 이를 재배하는 농부가 초콜릿을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것은 매우 역설적이다. 이 영상이 촬영된 곳은 축구선수 디디에 드록바의 조국으로 유명한 아프리카의 아이보리 코스트(코트디부아르)다. 아이보리 코스트는 전세계 카카오의 3분의 1을 공급하는 생산량 세계 1위 국가. 영상에서 농부 알폰스는 “카카오로 좋은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만드는지는 모른다” 고 털어놓는다. 이에 리포터가 초콜릿을 건네자 “처음 봤다” 면서 “너무나 달콤하고 맛있다” 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알폰소의 친구들에게도 초콜릿을 보여주자 그들 중 한 명은 “정말 카카오로 만든 것이 100% 확실하냐?”며 되묻기까지 한다. 한편으로 웃으며 넘길 수도 있는 영상이지만 이 속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 아프리카의 카카오 생산자는 대부분 알폰소 같은 소작인들이다. 이들은 힘들게 카카오를 재배해 이를 중간업자에게 판다. 이렇게 버는 수입이 우리 돈으로 하루에 불과 몇 천원 수준. 이 돈으로 알폰소 같은 농부들은 많게는 10여명의 가족들을 부양한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아동 노동. 보다 싼 인건비 때문에 대단위 카카오 농장주들은 아이들을 고용해 착취하거나 심지어 납치하는 사례까지 빈발하고 있다. 이 때문에 관련 전문가들은 보다 많은 수익이 농부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선진국의 초콜릿 회사들이 노력해야 한다며 공정무역을 촉구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리포터 네빌’과 다른 훈남 포스 물씬 풍겨 팬들 깜짝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리포터 네빌’과 다른 훈남 포스 물씬 풍겨 팬들 깜짝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해리포터’ 네빌로 유명한 배우 매튜 루이스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매튜 루이스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리포터 네빌은 1989년 영국 출신 배우이다. 해리포터 네빌은 출연 당시 초반 눈에 띄지 않았으나,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점차 비중도 늘어났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부쩍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매튜 루이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토끼 치아와 통통한 볼살이 사라져 눈길을 끈다. 매튜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아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TV 드라마 ‘NCIS:로스앤젤레스 시즌3’, ‘블루스톤 42 시즌2’, ‘신디케이트 시즌1’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각진 육상트랙 등장…“고위층 방문전 빨리 완성하려고”

    中 각진 육상트랙 등장…“고위층 방문전 빨리 완성하려고”

    중국 체육당국이 직각으로 된 모서리의 육상 트랙을 만들어 세계 육상계의 웃음거리가 됐다고 영국 언론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헤이룽장성의 한 축구 경기장을 새단장 하는 과정에서 90도로 꺾어진 모서리의 육상 트랙을 구축한 것인데,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이 실소를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오류를 취재하기 위해 중국의 지역방송이 제작한 영상을 보면 남자 리포터와 여성이 직접 각진 트랙을 뛰며 체험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들은 “코너를 돌 때 매우 신중해야 한다”면서 “일반적인 곡선 트랙과는 달리 속도를 줄여야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설명했다. 직각 트랙을 만든 이유가 더 가관이다. 외신들은 “공사 막판 고위 지도자들이 방문한다는 소식에 급히 마무리 작업을 했는데, 곡선보다 직선으로 트랙을 그리는 것이 빨라서”라는 황당한 원인을 경기장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영상=유튜브: NEWS&MEDIA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이렇게 잘 컸어? 훈남 포스 물씬 풍겨 팬들 깜짝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이렇게 잘 컸어? 훈남 포스 물씬 풍겨 팬들 깜짝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해리포터’ 네빌로 유명한 배우 매튜 루이스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매튜 루이스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부쩍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매튜 루이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토끼 치아와 통통한 볼살이 사라져 눈길을 끈다. 매튜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아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TV 드라마 ‘NCIS:로스앤젤레스 시즌3’, ‘블루스톤 42 시즌2’, ‘신디케이트 시즌1’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인간 시대 오나? 빛 이용한 ‘은폐물질’ 개발

    투명인간 시대 오나? 빛 이용한 ‘은폐물질’ 개발

    소설 해리포터 속 ‘투명망토’나 영화 할로우 맨 속 ‘투명인간’처럼 사람 자체를 보이지 않게 은폐시키는 기술은 아직 현실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적어도 언젠가는 그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줄 ‘투명물질’이 개발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물리학과 연구진이 빛을 이용한 은폐물질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화 기술의 기초 원리는 ‘빛’에 숨겨져 있다. 사물을 반사시키고 흡수시키기도 하는 빛은 제어에 따라 특정 물체를 사람 눈에 전혀 띄지 않도록 작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연구로는 이 빛을 임의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메타 물질(Metamaterial)이다. 메타물질은 금속, 유전물질로 설계된 메타 원자(meta atom)의 주기 배열로 이뤄진 가상 물질로 파장보다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자연에서 발견할 수 없는 가공의 성질을 인공적으로 설계해 만든 것으로 빛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진은 금 나노입자와 레이저 빛을 이용해 보다 발전된 메타물질을 만들어냈다. 연구진은 물속에 넣어져있는 금 나노입자에 다량의 레이저 빛을 바늘처럼 투영시키는 방식으로 마치 장난감 블록을 쌓듯 각 물질을 차례로 엮어냈다. 이후 호박모양의 나노입자로 안정된 분자구조를 유지시키는 쿠커비투릴(Cucurbituril)을 첨가한 뒤 여기에 각 입자들 사이로 전기가 통할 수 있도록 ‘인공 다리’를 구축했다. 그 이유는 연구진이 연구에 활용한 나노입자가 금속 내 자유전자가 집단으로 진동하는 유사입자인 플라스몬(plasmon)으로 구성돼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기장을 발생시키며 가시광선에서 근적외선 대역의 빛과 접촉하면 광흡수가 일어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초고속 레이저 빛을 쪼여 순식간에 수십억 개의 나노입자를 전기장으로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탄생된 이 메타물질은 기존보다 더 큰 범위의 은폐 효과를 낼 수 있는 잠재성을 품고 있다. 연구진은 “이 물질은 기존 투명 효과를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담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특히 마약, 폭발물 감지 또는 스텔스 응용 프로그램과 같은 군사기술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28일자에 발표됐다. 사진=포토리아/Ventsislav Valev/Cambridge Universit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송윤아, “내 나이되면 갔다온 사람에 가는 것”... “박슬기, 뭔 의미인지 알아듣기 힘들겠네”

    송윤아, “내 나이되면 갔다온 사람에 가는 것”... “박슬기, 뭔 의미인지 알아듣기 힘들겠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송윤아와의 인터뷰가 나왔다. 리포터 박슬기는 이날 송윤아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말했다. 송윤아는 이에 “내 주위에는 나이 많은 사람 밖에 없다. 다 갔다왔다”고 답했다. 송윤아는 또 “내 나이 되면 갔다온 사람에게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웃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송윤아는 또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촬영하기 전에 잠깐 나가는 프로를 하게 됐다. 방송이 나갔는데 난리가 났다. ‘송윤아 얼굴 왜 저래’라며 악플이 달렸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굶었다. 몸무게는 안 잰다. 감독님이 더 빼지 말라고 하는데 그 말씀이 슬프더라. 젊었을 때는 살을 빼면 ‘예쁘다’ 칭찬하는데, 이제는 살을 빼면 ‘빼지마’ 걱정한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송윤아, 초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변하지 않는 ‘노안’ 고백

    섹션TV 송윤아, 초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변하지 않는 ‘노안’ 고백

    ‘섹션TV 송윤아’ 배우 송윤아가 ‘섹션TV’와 인터뷰를 갖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송윤아는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섹션TV 제작진은 1995년 슈퍼 탤런트로 데뷔할 당시의 자료 화면을 공개했다. 이를 본 송윤아는 “그 때와는 얼굴이 다르다”며 곤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윤아는 “당시보다 늙지는 않았다. 고등학생 때도 이 얼굴이었다”며 “초등학생 때 이미 대학생의 포스가 나왔다”고 노안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날 송윤아는 남자친구를 소개해 달라는 ‘섹션TV’ 리포터 박슬기에게 “내 주위에는 나이 많은 사람 밖에 없다. 다 갔다 왔다”며 “내 나이 되면 갔다 온 사람에게 가는 거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섹션TV 송윤아 솔직 발언에 호감”, “섹션TV 송윤아, 정말 고등학생부터 이 얼굴이었구나”, “섹션TV 송윤아, 놀라운 노안.. 그 얼굴에서 더 늙지도 않을 듯”, “섹션TV 송윤아, 설경구와의 결혼 농담으로 승화하는 경지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섹션TV 송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이하늬, ‘타짜2’ 노출신 때문에 ”아름답게 나와야 하기에 고되게 운동...결과는”

    ‘섹션TV’ 이하늬, ‘타짜2’ 노출신 때문에 ”아름답게 나와야 하기에 고되게 운동...결과는”

    배우 이하늬가 영화 ‘타짜2’ 노출신을 위해 우주 탐사 수준으로 고되게 운동, 몸매를 가꿨다고 털어놓았다. 이하늬는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3개월간 운동에 대해 “사실 영화에 노출신이 있었다. 아름답게 나와야 해서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가 “3개월이면 몸매를 만드는 여자다”라고 칭찬하자 “아니다. 사실 난 유적지 발굴하면 될 줄 알았는데 우주 탐사를 해야 했다”고 밝혔다. 고된 노력이 필요했다는 얘기다. 이하늬는 속편 영화라는 부담에 대해 “부담에서 자유롭게 했다. 우리가 좋은 작품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관객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자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BC 생방중 리포터 옆에서 ‘실례’하는 견공

    BBC 생방중 리포터 옆에서 ‘실례’하는 견공

    17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BBC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에서 나온 재미있는 영상을 소개했다. 리포터 캐롤 커크우드가 서식스에 위치한 웨스트 위터링 해변(West Wittering beach)에서 일기 예보를 전하던 중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 영상을 보면 화면의 리포터 우측 일기예보가 표시되었던 지도가 사라지자, 개 한 마리가 화면에 천연덕스럽게 등장하더니 카메라 정면을 향해 소변을 보는 황당한 모습이 펼쳐진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 있던 스태프들과 진행자들은 일제히 웃음을 터트린다. 진행자 루이스 민친(Louise Minchin)의 “오 캐롤 당신 뒤에...”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한다. 사진·영상=유튜브: liarpolitician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민송아, 중국 지상파 TV 진출.. 섹시 댄스에 뜨거운 반응

    민송아, 중국 지상파 TV 진출.. 섹시 댄스에 뜨거운 반응

    배우 민송아가 중국 지상파 차이나 웨이하이 TV(China Weihai TV)에 출연해 화제다. 민송아는 과거 중국잡지 표지모델과 화장품 모델로 활동했던 인연으로 이번 중국 지상파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중국의 지상파 차이나 웨이하이 TV에 방송되는 “미스여행 선발대회”란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했으며 한국에서는 민송아씨와 함께 한국화 거장 하정민 화가가 초청됐다. ’미스여행선발대회’는 바다가 보이는 씽후만 행복문 앞에 설치된 대형 무대와 5천여명 이상되는 관객과 함께 생중계 됐다. 무대에 선 민송아는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rld”와 이효리의 “10minutes”를 열창했으며 중국인들은 그녀의 노래와 섹시한 춤에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민송아는 귀국 후 SNS을 통해 중국팬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중국에서의 방송 출연 모습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민송아는 5000여명의 관중들의 열띤 환호 속에서 화이트 미니원피스의 볼륨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민송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글로벌 민송아, 대단하네”, “가수로 착각할만한 화려한 안무네요”, “팬서비스까지.. 민송아 중국에서 대박났네”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민송아는 kbs ‘연예가중계’ 얼짱리포터로 얼굴을 알리면서 드라마 sbs ‘며느리와 며느님’, kbs ‘스파이 명월’, 예능 sbs ‘사랑해요코리아’ MC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최근 민송아는 영국 BBC 방송 ‘The Hairy Bikers’ 한국편 MC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금 야한 우리연애’ 재방영에도 이선균, 황우슬혜 열연에 시청률 7.4%…시청자들 호평

    ‘조금 야한 우리연애’ 재방영에도 이선균, 황우슬혜 열연에 시청률 7.4%…시청자들 호평

    ‘조금 야한 우리연애’ 단막극 ‘조금 야한 우리연애’가 재방영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밤 방송된 이선균, 황우슬혜가 열연한 KBS2 드라마스페셜 ‘조금 야한 우리 연애’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지난 2010년 방송된 단막극으로 당시에도 이선균과 황우슬혜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선균은 좌천된 교양국PD인 기동찬 역을 맡았고 황우슬혜는 방송국 계약직 리포터 모남희 역으로 열연해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배우 김광규가 카메오로 출연해 극의 재미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통통 튀는 매력의 황우슬혜와 로맨틱 코미디 강자 이선균의 절묘한 조합이 환상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현실적인 멜로를 그려냈다는 호평과 함께 재방영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7.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금 야한 우리연애’ 재방영에도 이선균, 황우슬혜 열연에 호평…시청률 7.4%

    ‘조금 야한 우리연애’ 재방영에도 이선균, 황우슬혜 열연에 호평…시청률 7.4%

    ‘조금 야한 우리연애’ 단막극 ‘조금 야한 우리연애’가 재방영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밤 방송된 이선균, 황우슬혜가 열연한 KBS2 드라마스페셜 ‘조금 야한 우리 연애’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지난 2010년 방송된 단막극으로 당시에도 이선균과 황우슬혜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선균은 좌천된 교양국PD인 기동찬 역을 맡았고 황우슬혜는 방송국 계약직 리포터 모남희 역으로 열연해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현실적인 멜로를 그려냈다는 호평과 함께 재방영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7.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조쉬 하트넷 잘 어울릴 듯”, “박민영 조쉬 하트넷 저러다 만나보는 것 아냐?”, “박민영 조쉬 하트넷 완전히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 결혼한 김태용 감독 언급 없이 “엑소 멤버들은 절말 프로” 칭찬

    탕웨이, 결혼한 김태용 감독 언급 없이 “엑소 멤버들은 절말 프로” 칭찬

    김태용 감독과 최근 결혼 계획을 발표한 중국 배우 탕웨이(34)가 그룹 엑소를 언급,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한국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탕웨이가 엑소 멤버들과 만나 친근하게 대화하고 스스럼없이 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탕웨이는 인터뷰에서 “엑소와는 화보 촬영을 통해 친해졌다”면서 “엑소 멤버들은 정말 프로페셔널하다. 그들로부터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 출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리포터의 말에 “물론이다. 한국말을 더 배우고 싶다”면서 “다음번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한국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박민영 조쉬하트넷 배우 박민영(28)이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거론했다.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36)은 영화 ‘어거스트’, ‘파츠 더 빌리언’,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또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게 참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리포터의 ‘신부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말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라며 결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너무 예쁘다”, “박민영 결혼하면 안돼”, “박민영 결혼 곧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리포터 늑대인간 펜리 그레이백 역 배우 데이브 르게노 데스밸리 도보여행 중 사망

    해리포터 늑대인간 펜리 그레이백 역 배우 데이브 르게노 데스밸리 도보여행 중 사망

    해리포터 ‘늑대인간’ 역 배우 데이브 르게노가 데스밸리 도보여행 중 사망했다. 50세.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11일(현지시간) 데이브 르게노가 악명 높은 고온의 사막지역인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에서 다른 도보 여행자들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르게노의 사체와 주변에 타살 흔적은 없다며 이 지역 최근 온도가 종종 섭씨 50도가 넘는 점을 고려하면 고온이 죽음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르게노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등 시리즈 3편에서 늑대인간 ‘펜리 그레이백’으로 출연했다. 해리포터 외에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배트맨 비긴즈’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권투와 종합격투기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데뷔 전에는 ‘외로운 늑대’(Lone Wolf)라는 별명으로 레슬러 생활을 하기도 했다. 숨지기 전에는 영국 남부에서 딸과 살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리포터 늑대인간 펜리 그레이백 역 배우 데이브 르게노 사망…데스밸리 도보여행 중 참변

    해리포터 늑대인간 펜리 그레이백 역 배우 데이브 르게노 사망…데스밸리 도보여행 중 참변

    ‘해리포터 늑대인간’ ‘데이브 르게노’ ‘데스밸리’ ‘펜리 그레이백’ 해리포터 ‘늑대인간’ 역 배우 데이브 르게노가 데스밸리 도보여행 중 사망했다. 50세.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11일(현지시간) 데이브 르게노가 악명 높은 고온의 사막지역인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에서 다른 도보 여행자들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타살 흔적은 없다며 이 지역 최근 온도가 종종 섭씨 50도가 넘는 점을 고려하면 고온이 죽음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르게노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등 시리즈 3편에서 늑대인간 ‘펜리 그레이백’으로 출연했다. 해리포터 외에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배트맨 비긴즈’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권투와 종합격투기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데뷔 전에는 ‘외로운 늑대’(Lone Wolf)라는 별명으로 레슬러 생활을 하기도 했다. 숨지기 전에는 영국 남부에서 딸과 살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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