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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만에 보는 할리우드 특수효과 40년 영상

    1분 만에 보는 할리우드 특수효과 40년 영상

    40년 동안의 할리우드 특수효과 변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1975년 조지 루카스가 설립한 할리우드 특수효과 스튜디오 ‘ILM’(Industrial Light & Magic)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영상이다. 1분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스타워즈(1977)에서 E.T(1982)·인디아나 존스(1981)·백 투 더 퓨쳐(1985)·미션 임파서블(1996)·터미네이터(198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어벤져스(2012) 등 지난 40년간 할리우드가 제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장면들이 하이라이트로 편집돼 있다. ‘ILM’ 측은 지난달 26일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며 “’ILM’은 그동안 약 300여 편의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했다”며 “15개의 아카데미 시각효과상과 28개의 아카데미 기술상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ILM’의 이번 영상은 현재 45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ILMVisualF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딜 가나… TV 속에 종로 있다

    어딜 가나… TV 속에 종로 있다

    “제가 하고 있는 종로의 문화, 관광명소 소개가 전국에 방송된다고 하니까 설레고 뿌듯해요.” 15일 ‘종로TV’ 프로그램에서 주민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최유리(20)씨는 “종로의 숨어 있는 이야기를 더 많이 찾아내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종로구 소식을 전국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이달부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KT 올레TV 828번을 통해 ‘종로TV’ 방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KT 올레TV에 가입한 시청자들은 828번에서 종로 문화소식, 구정뉴스, 주요정책, 교양강좌, 생활정보 등을 접할 수 있다. 초고속인터넷(프리미엄망)을 통해 고화질(HD)급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구청, 동 주민센터 인터넷(IP)TV와 구 홈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었다. 구 관계자는 “지자체 인터넷방송은 대체로 지역 주민에게만 인기가 있다”면서 “종로의 경우 많은 문화유산과 세종마을, 북촌 등을 전국 관광객들이 찾기 때문에 유익한 채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기존의 단순 정보 제공이 아닌 주민이 만들어가는 방송으로 새단장했다. 구는 연극배우, 대학생, 문화예술교육 강사 등 모두 14명의 ‘종로구 인터넷방송국 주민리포터단’을 꾸렸다. 이들은 직접 아나운서와 리포터로 활약한다. 내레이션, 영상제작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4개로 명소와 박물관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더 종로’, 축제·행사 등 화제의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VJ’, 특색있는 장소·인물 등 자랑거리를 알리는 ‘우리동네 이야기’, 지역소식지 내용을 전달하는 ‘TV로 보는 종로사랑’ 등이다. 주민주도형 프로그램 외에도 정책포커스, 종로 헬스케어, 재난 안전 동영상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 거주자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종로TV 전국 방송 서비스는 종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엠마 왓슨, “배우는 늘 변신을 꾀해야 한다”

    엠마 왓슨, “배우는 늘 변신을 꾀해야 한다”

    영화배우든, 연극 배우든 꾸준한 변신 없이 인기의 비결이다. 만약 엠마 왓슨(25)을 영화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로만 기억한다면 배우로서의 생명은 짧을 수밖에 없다. 엠마 왓슨(25)은 UN 여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가, 세계에 대한 봉사다. 엠마 왓슨은 영화에서도 변신을 꾀했다. 곧 개봉한 공포 영화 ‘리그레이션(Regression)’에서는 안젤라 그레이 역을 맡아 소름끼는 연기를 폈다. ‘리그레이션’의 연출은 영화 ‘디 아더스’,’바닐라 스카이’, ‘오픈 유어 아이즈’ 등의 칠레 출신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오가 맡았다. 또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 벨 역로도 출연했다. 자신의 미모를 그대로 살렸다. 두 영화의 배역은 사뭇 다르다. 악당인 개스톤에는 영화 ‘드라큘라’, ‘호빗’의 루크 에반스이, 야수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댄 스티븐스가 케스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마 왓슨, “공포에 질린 저 눈빛과 표정....”

    엠마 왓슨, “공포에 질린 저 눈빛과 표정....”

    영화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25)이 출연한 공포 영화 ‘리그레이션(Regression)’ 포스터가 나왔다. 왓슨은 안젤라 그레이 역을 맡았다. 연출은 영화 ‘디 아더스’,’바닐라 스카이’, ‘오픈 유어 아이즈’ 등의 칠레 출신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오가 맡았다. 2017년 개봉될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 벨 역과는 사뭇 다른 배역이다. 악당인 개스톤에는 영화 ‘드라큘라’, ‘호빗’의 루크 에반스이, 야수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댄 스티븐스가 케스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마 왓슨, “공포에 질린 저 눈빛과 표정....”

    엠마 왓슨, “공포에 질린 저 눈빛과 표정....”

    영화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25)이 출연한 공포 영화 ‘리그레이션(Regression)’ 포스터가 나왔다. 왓슨은 안젤라 그레이 역을 맡았다. 연출은 영화 ‘디 아더스’,’바닐라 스카이’, ‘오픈 유어 아이즈’ 등의 칠레 출신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오가 맡았다. 2017년 개봉될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 벨 역과는 사뭇 다른 배역이다. 악당인 개스톤에는 영화 ‘드라큘라’, ‘호빗’의 루크 에반스이, 야수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댄 스티븐스가 케스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마 왓슨, 영화 ‘미녀와 야수’의 벨...”포스터 자체가 빛이네”

    엠마 왓슨, 영화 ‘미녀와 야수’의 벨...”포스터 자체가 빛이네”

    영화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이 오는 2017년 개봉될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 벨 역을 맡았다. 공개된 포스터의 엠마 왓슨은 말그대로 미녀다. 악당인 개스톤에는 영화 ‘드라큘라’, ‘호빗’의 루크 에반스이, 야수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댄 스티븐스가 케스팅됐다.”엠마 왓슨의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이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지섭이 선택한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예고편

    소지섭이 선택한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예고편

    이란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뱀파이어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의 예고편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악의 도시 ‘배드 시티(Bad City)’에 살아가는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와 고독한 인간 소년 사이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란 출신의 신예 감독 애나 릴리 아미푸르의 첫 장편 데뷔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스타일리쉬한 흑백 화면과 음악이 돋보인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애나 릴리 아미푸르는 12살에 첫 호러 영화를 만들기 시작해, 현재 영화 이외에도 회화와 조각,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선보이며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예 감독이다.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이미 선댄스영화제와 도빌영화제 등 세계유수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외신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 작품에 대해 미국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는 “함께해서는 안 될 두 사람의 매혹적 사랑 이야기”라 평했고,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더없이 감성적이고 멋진 영화”라 평했다. 또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Variety)는 “애나 릴리 아미푸르의 경이로운 데뷔작”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흑백의 강렬한 이미지와 감성적인 음악이 눈길을 끈다. 예고편에는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 고독한 인간 소년을 만나다’라는 카피를 통해 이야기의 콘셉트를 명시한다. 이후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넌 모를 거야”라고 경고하는 소녀의 고백과 “그게 우리에게 문제가 될까?”라고 응수하는 소년의 모습은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예 감독 애나 릴리 아미푸르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한국 배우 소지섭이 단독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영화는 영화다’에 공동 투자자로 참여한 이후 지난해 수입·배급사 찬란과 함께 외화 ‘필로미나의 기적’, ‘5일의 마중’ 등에도 공동 투자한 바 있다.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오는 6월 25일 개봉된다.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01분. 사진·영상=찬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뽀로로 게 섰거라!” 텔레토비 ‘터치스크린’ 달고 컴백

    “뽀로로 게 섰거라!” 텔레토비 ‘터치스크린’ 달고 컴백

    '뽀통령' 뽀로로가 어린이들을 '통치'하기 이전인 지난 1990년 대 후반 지구촌 어린이들을 지배한 '왕'이 있었다. 바로 지금도 자주 회자되는 '텔레토비'다. 지난 1997년 영국 BBC에서 처음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이듬해 우리나라에서도 ‘꼬꼬마 텔레토비’라는 이름으로 전파를 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가디언등 현지언론은 "'텔레토비'가 배에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올해 하반기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처음 '부활' 계획이 발표된 바 있는 텔레토비는 4명의 인형인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가 등장해 반복적인 동작과 율동을 보여주는 유아용 프로그램이다. BBC에 따르면 텔레토비는 1997년 처음 방송된 이후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총 10억명이 시청한 것으로 추산된다. 첫 방송 이후 거의 20년의 세월이 흐른만큼 이번 텔레토비는 시대적 조류에 맞게 제작된다. 먼저 텔레토비의 배에는 과거의 단순한 TV 스크린이 아닌 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 또한 텔레토비들이 사는 동산은 친환경 풍차 등 컴퓨터 그래픽(CG)을 동원, 과거보다 시각적으로 훨씬 풍부한 영상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캐스팅도 거의 마무리 됐다. 대표적으로 영화 '해리포터'에서 호그와트의 마법약 교수 호레이스 슬러그혼 역을 맡았던 짐 브로드벤트가 트럼펫의 성우로 캐스팅됐다.    제작사인 DHX 미디어는 "4명의 주인공들은 여전히 코스튬을 입고 연기를 펼치지만 발달된 CG기술로 아름답게 꽃이 피는 화면 등 환상적인 장면이 포함될 것" 이라면서 "텔레토비 터치스크린에는 아이들 관점에서 만든 액션영화가 방영되는 등 현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될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스타워즈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실험 성공

    스타워즈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실험 성공

    영화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반가워 할만한 ‘비행기구’가 개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달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헝가리의 한 개인 연구소가 개발한 이것은 트리콥터(회전날개가 3개인 헬리콥터)로 마치 영화 ‘해리포터’ 속 마법의 빗자루처럼 사람이 위에 올라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나는'(Fly)와 '바이크'(Bike)의 합성어인 ‘Flike’라 명명된 이 트리콥터는 기존 실험에서 상공에 떠 비행하는데 성공했으며, 최근 진행된 실험에서는 최초로 사람을 태우고 상공에 30초간 떠 있는데 성공했다. 무게는 210㎏ 정도이며, 일반 비행기와 달리 활주로가 필요 없고, 땅에서 이륙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수 초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사람을 태운 첫 번째 실험에서 수 미터 상공에 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30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 헝가리에서 이를 개발하는데 주력해온 연구소‘Bay Zoltán Nonprofit Ltd’의 관계자는 “‘Flike’는 매우 혁신적이며 헝가리에서 개발한 ‘개인전용 비행장비’”라면서 “2개의 회전날개가 하나의 짝을 이루고 총 3개의 커다란 로터가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각각의 로터를 통해 회전속도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중에서 정지하거나 상하로 이동, 제자리 회전, 한쪽으로 기울인 채 비행 등의 특징은 헬리콥터와 매우 유사하지만, ‘Flike’는 헬리콥터보다 더욱 편안한 ‘1인 비행기구’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 비행기구의 고도와 속도 등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조종이 가능하며, 두 번째 프로토타입 개발 및 실험이 끝나면 곧장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화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사람 탑승 성공

    영화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사람 탑승 성공

    영화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반가워 할만한 ‘비행기구’가 개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달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헝가리의 한 개인 연구소가 개발한 이것은 트리콥터(회전날개가 3개인 헬리콥터)로 마치 영화 ‘해리포터’ 속 마법의 빗자루처럼 사람이 위에 올라탈 수 있도록 설계됐다. ‘Flike’라 명명된 이 트리콥터는 기존 실험에서 상공에 떠 비행하는데 성공했으며, 최근 진행된 실험에서는 최초로 사람을 태우고 상공에 30초간 떠 있는데 성공했다. 무게는 210㎏ 정도이며, 일반 비행기와 달리 활주로가 필요 없고, 땅에서 이륙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수 초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사람을 태운 첫 번째 실험에서 수 미터 상공에 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30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 헝가리에서 이를 개발하는데 주력해온 연구소‘Bay Zoltán Nonprofit Ltd’의 관계자는 “‘Flike’는 매우 혁신적이며 헝가리에서 개발한 ‘개인전용 비행장비’”라면서 “2개의 회전날개가 하나의 짝을 이루고 총 3개의 커다란 로터가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각각의 로터를 통해 회전속도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중에서 정지하거나 상하로 이동, 제자리 회전, 한쪽으로 기울인 채 비행 등의 특징은 헬리콥터와 매우 유사하지만, ‘Flike’는 헬리콥터보다 더욱 편안한 ‘1인 비행기구’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 비행기구의 고도와 속도 등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조종이 가능하며, 두 번째 프로토타입 개발 및 실험이 끝나면 곧장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 갈 김 먹방 ‘역대급 여배우’ 반응 폭발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 갈 김 먹방 ‘역대급 여배우’ 반응 폭발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 갈 김 먹방 ‘역대급 여배우’ 반응 폭발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18)가 SNL에서 내숭 없는 털털한 연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SNL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한국 팬들을 사로잡는 방법을 전수하겠다”며 한국 리포터들의 단골 질문인 “두유 노 김치”, “두유 노 싸이”, “두유 노 강남스타일”을 알려줬다. 이어 등장한 SNL 정성호는 한국 예능의 대세 키워드인 먹방을 강조하며 클로이 모레츠에게 폭풍 먹방을 전수했다. 이에 클로이 모레츠는 김부터 소시지까지 거침없이 입에 구겨 넣는 완벽한 먹방을 선보였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구수한 욕설까지 전수받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에게 욕을 퍼붇는 SNL 정이랑에게 “뭐라카노. 못생긴게”라고 말하며 머리를 잡아당겨 폭소를 자아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디 아이’, ‘500일의 썸머’, ‘렛미인’, ‘휴고’, ‘킥 애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사진=tvN ‘SNL 코리아’ 캡처(SNL 클로이 모레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이연희 언니 ‘우월한 유전자’ 두 사람 미모대결 승자는 누구?

    섹션 이연희 언니 ‘우월한 유전자’ 두 사람 미모대결 승자는 누구?

    섹션 이연희 섹션 이연희 언니 ‘우월한 유전자’ 두 사람 미모대결 승자는 누구? MBC ‘섹션TV’에 출연한 이연희가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 ‘화정’에서 정명 공주 역으로 출연하는 이연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세 자매 중 막내딸 아니냐. 그래서 미모가 출중한 거냐.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세 자매 중 누가 제일 예쁘냐”는 리포터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연희는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서…언니들 중 내가 가장 예쁜 것 같기는 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이연희 언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연희 언니는 과거 쇼핑몰을 운영하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이목구비가 이연희와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 이연희, 친언니 공개 ‘연예인급 우월 미모’ SM 오디션 모습 보니 ‘모태 청순’

    섹션 이연희, 친언니 공개 ‘연예인급 우월 미모’ SM 오디션 모습 보니 ‘모태 청순’

    섹션 이연희, 친언니 공개 ‘연예인급 우월 미모’ SM 오디션 모습 보니 ‘모태 청순’ 섹션 이연희, 친언니와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우월 미모’ 어린시절 모습도 ‘청순’ ‘섹션 이연희’ ‘섹션’에서 배우 이연희 친언니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 ‘화정’에서 정명 공주 역으로 출연 중 이연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섹션에서 이연희는 “세 자매 중 막내딸 아니냐. 그래서 미모가 출중한 거냐.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세 자매 중 누가 제일 예쁘냐”는 섹션 리포터 질문에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서…언니들 중 내가 가장 예쁜 것 같기는 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연희는 친언니의 권유로 SM 오디션에서 1등을 차지하며 연예계로 입문했다. 섹션TV 제작진은 이연희의 오디션 당시 모습과 이연희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친언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연희는 “보아 언니와 술친구다. 언니와는 맥주를 마신다”며 “언니가 예쁜이라고 불러준다. 저는 언니라고 하면서 따르고 있다”고 가수 보아와의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섹션 이연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션 이연희 집안 미모가 대박이네”, “섹션 이연희, 역시 모태 미모”, “섹션 이연희 보아랑 친하구나. 인맥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섹션 이연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이연희 언니, 미모 대결 ‘우월한 유전자’ 그대로 입증

    섹션 이연희 언니, 미모 대결 ‘우월한 유전자’ 그대로 입증

    섹션 이연희 섹션 이연희 언니, 미모 대결 ‘우월한 유전자’ 그대로 입증 MBC ‘섹션TV’에 출연한 이연희가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 ‘화정’에서 정명 공주 역으로 출연하는 이연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세 자매 중 막내딸 아니냐. 그래서 미모가 출중한 거냐.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세 자매 중 누가 제일 예쁘냐”는 리포터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연희는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서…언니들 중 내가 가장 예쁜 것 같기는 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이연희 언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연희 언니는 과거 쇼핑몰을 운영하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이목구비가 이연희와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해리포터 속 꼬마 소년 ‘상남자’로 변신 화제

    영화 해리포터 속 꼬마 소년 ‘상남자’로 변신 화제

    여자의 변신만 '무죄'는 아닌 것 같다.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의 친구 네빌 역으로 인기를 끈 배우 매튜 루이스(25)가 반누드의 모습으로 영국의 한 잡지(Attitude)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언론에 일부 공개된 사진을 보면 루이스는 '해리포터' 출연 당시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귀여운 외모는 온데간데 없고 수컷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상남자'로 성장했다. 처음 '해리포터'에 출연할 당시 그의 나이는 12살. 10여년의 세월이 흘러 그가 이처럼 완벽하게 변신한 이유는 '마법'이 아닌 '노력' 때문이다.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뚱뚱한 옷을 입고 보철을 끼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면서 "지금은 새로 맡은 로맨틱 코미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탄수화물과 술을 멀리하고 있으며 다리에 면도까지 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통통한 어린시절과 현재의 육체미는 모두 영화 배역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한 그의 피나는 노력이었던 셈.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루이스의 파격 변신에 가장 놀란 사람은 '해리포터'의 원작자 JK 롤링인것 같다. 롤링은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이 연극에서 했던 것 만큼은 아니지만 다음 번에는 미리 경고 좀 해라" 며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해리포터 역을 맡았던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과거 연극 ‘에쿠스’에서 전라연기를 펼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루이스는 "이거 좀 어색하다. 미안해요" 라고 답글을 남겼고 이에 롤링은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항상 너를 지지한다" 면서 "매튜, 지금은 옷 좀 입어라" 라고 적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 갈 김 먹방에 욕설까지..미모 버렸다 ‘충격’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 갈 김 먹방에 욕설까지..미모 버렸다 ‘충격’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 갈 김 먹방에 욕설까지..미모 버렸다 ‘충격’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갈 김 먹방에 욕설까지 ‘충격’ 미모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 ‘SNL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 모레츠가 SNL에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18)가 SNL에서 몸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SNL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한국 팬들을 사로잡는 방법을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에릭남은 먼저 한국 리포터들의 단골 질문인 “두유 노 김치”, “두유 노 싸이”, “두유 노 강남스타일”을 알려줬다. 이어 SNL 정성호가 등장했다. 정성호는 한국 예능의 대세 키워드인 먹방을 강조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김을 야금 야금 베어먹었다. 이 모습에 정성호는 클로이 모레츠에게 폭풍 먹방을 전수했다. 이에 클로이 모레츠는 김부터 소시지까지 거침없이 입에 구겨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구수한 욕설까지 전수받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에게 욕을 퍼붇는 SNL 정이랑에게 “뭐라카노. 못생긴게”라고 말하며 머리를 잡아당겨 큰 웃음을 안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디 아이’, ‘500일의 썸머’, ‘렛미인’, ‘휴고’, ‘킥 애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SNL 클로이 모레츠 출연에 네티즌들은 “SNL 클로이 모레츠, 내 스타일이야”, “SNL 클로이 모레츠, 완전 반했다”,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스타가 이렇게 망가지다니”, “SNL 클로이 모레츠, 망가져도 러블리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SNL 코리아’ 캡처(SNL 클로이 모레츠, SNL 클로이 모레츠, SNL 클로이 모레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도 울고갈 김 먹방+걸쭉 욕설’ 미모 포기한 연기투혼 ‘반응 폭발’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도 울고갈 김 먹방+걸쭉 욕설’ 미모 포기한 연기투혼 ‘반응 폭발’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 울고갈 김 먹방’ 미모 사리지 않는 연기에 ‘폭발적 반응’ 여배우가 이래도 되나요 SNL 클로이 모레츠, ‘하정우도 울고갈 김 먹방+걸쭉 욕설’ 미모 포기한 연기 ‘반응 폭발’ ‘SNL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 모레츠가 SNL에서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호감을 샀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18)가 SNL에서 몸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SNL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한국 팬들을 사로잡는 방법을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에릭남은 먼저 한국 리포터들의 단골 질문인 “두유 노 김치”, “두유 노 싸이”, “두유 노 강남스타일”을 알려줬다. 이어 SNL 정성호가 등장했다. 정성호는 한국 예능의 대세 키워드인 먹방을 강조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김을 야금 야금 베어먹었다. 이 모습에 정성호는 클로이 모레츠에게 폭풍 먹방을 전수했다. 이에 클로이 모레츠는 김부터 소시지까지 거침없이 입에 구겨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구수한 욕설까지 전수받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에게 욕을 퍼붇는 SNL 정이랑에게 “뭐라카노. 못생긴게”라고 말하며 머리를 잡아당겨 큰 웃음을 안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디 아이’, ‘500일의 썸머’, ‘렛미인’, ‘휴고’, ‘킥 애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SNL 클로이 모레츠 출연에 네티즌들은 “SNL 클로이 모레츠, 내 스타일이야”, “SNL 클로이 모레츠, 완전 반했다”,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스타가 이렇게 망가지다니”, “SNL 클로이 모레츠, 망가져도 러블리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SNL 코리아’ 캡처(SNL 클로이 모레츠, SNL 클로이 모레츠, SNL 클로이 모레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국민여동생 ‘김-소시지 먹방’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요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국민여동생 ‘김-소시지 먹방’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요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국민여동생 ‘김-소시지 먹방’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요 ‘SNL 클로이 모레츠’ SNL 클로이 모레츠 출연이 화제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18)가 SNL에서 몸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SNL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한국 팬들을 사로잡는 방법을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에릭남은 먼저 한국 리포터들의 단골 질문인 “두유 노 김치”, “두유 노 싸이”, “두유 노 강남스타일”을 알려줬다. 이어 SNL 정성호가 등장했다. 정성호는 한국 예능의 대세 키워드인 먹방을 강조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김을 야금 야금 베어먹었다. 이 모습에 정성호는 클로이 모레츠에게 폭풍 먹방을 전수했다. 이에 클로이 모레츠는 김부터 소시지까지 거침없이 입에 구겨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구수한 욕설까지 전수받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에게 욕을 퍼붇는 SNL 정이랑에게 “뭐라카노. 못생긴게”라고 말하며 머리를 잡아당겨 큰 웃음을 안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디 아이’, ‘500일의 썸머’, ‘렛미인’, ‘휴고’, ‘킥 애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SNL 클로이 모레츠, 내 스타일이야”, “SNL 클로이 모레츠, 완전 반했다”, “SNL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스타가 이렇게 망가지다니”, “SNL 클로이 모레츠, 망가져도 러블리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SNL 코리아’ 캡처(SNL 클로이 모레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리포터 속 통통 소년 ‘상남자’로 변신하다

    해리포터 속 통통 소년 ‘상남자’로 변신하다

    여자의 변신만 '무죄'는 아닌 것 같다.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의 친구 네빌 역으로 인기를 끈 배우 매튜 루이스(25)가 반누드의 모습으로 영국의 한 잡지(Attitude)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언론에 일부 공개된 사진을 보면 루이스는 '해리포터' 출연 당시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귀여운 외모는 온데간데 없고 수컷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상남자'로 성장했다. 처음 '해리포터'에 출연할 당시 그의 나이는 12살. 10여년의 세월이 흘러 그가 이처럼 완벽하게 변신한 이유는 '마법'이 아닌 '노력' 때문이다.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뚱뚱한 옷을 입고 보철을 끼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면서 "지금은 새로 맡은 로맨틱 코미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탄수화물과 술을 멀리하고 있으며 다리에 면도까지 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통통한 어린시절과 현재의 육체미는 모두 영화 배역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한 그의 피나는 노력이었던 셈.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루이스의 파격 변신에 가장 놀란 사람은 '해리포터'의 원작자 JK 롤링인것 같다. 롤링은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이 연극에서 했던 것 만큼은 아니지만 다음 번에는 미리 경고 좀 해라" 며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해리포터 역을 맡았던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과거 연극 ‘에쿠스’에서 전라연기를 펼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루이스는 "이거 좀 어색하다. 미안해요" 라고 답글을 남겼고 이에 롤링은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항상 너를 지지한다" 면서 "매튜, 지금은 옷 좀 입어라" 라고 적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사다 마오, “(라이벌 김연아 없어도)...100% 복귀하겠다는 생각으로 연습”

    아사다 마오, “(라이벌 김연아 없어도)...100% 복귀하겠다는 생각으로 연습”

    아사다 마오(24)가 다시 돌아왔다. 1년만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필생의 라이벌이었던 마오가 1년 간의 휴식을 끝내고 현역 복귀 뜻을 밝혔다. 마오는 18일 오후 도쿄에서 가진 아이스쇼 ‘더 아이스(The Ice) 기자회견에서 ‘100% 복귀하겠다는 생각으로 (연습) 하고 있다. (휴식 직전인) 작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NHK 방송 등 일본 언론들은 기자회견 직후 “아사다 선수가 현역 복귀의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마오와 연아는 황금기이던 2000년대 중반~2010년대 초까지 각종 세계 대회에서 치열하게 맞대결을 펼쳤다. 아사다는 김연아가 은퇴한 뒤 열린 지난해 5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몸과 마음을 좀 쉬고 싶다”며 긴 휴식기에 들었다. 이후 텔레비전의 리포터 등으로 활동하다 현역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반반”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마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소치 올림픽 시즌이 끝난 뒤 스케이트를 그만두겠다는 기분이 강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에겐 스케이트가 없어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합에 나가고 싶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100% 복귀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싶다. 과거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마오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선 김연아에 이어 은메달을 땄다. 세계선수권 우승은 김연아보다 1회 많은 3회다. 특히 점프해 3바퀴 반을 돌아 착지하는 ‘트리플 악셀’을 구사할 줄 아는 유일한 선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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