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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할리우드 개봉 영화 최고의 기대작은?

    2009 할리우드 개봉 영화 최고의 기대작은?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 신작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올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선정됐다. 미국 포털사이트 AOL이 운영하는 영화사이트 ‘무비폰’은 연초 기획으로 ‘2009년 할리우드 기대작’ 40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선정 목록에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지난해 가을에서 올해로 개봉이 밀린 것은 달가운 소식이 아니었지만 여전히 최고의 기대작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는 평가와 함께 1위에 기록됐다. 실제로 올 여름 개봉 예정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스틸사진과 예고편만으로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등 주연배우들의 훌쩍 큰 모습과 더욱 음울해진 분위기 등 여러 얘깃거리를 낳고 있다. 2위와 3위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네 번째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과 엑스맨 시리즈의 외전 격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각각 차지했다. 이 외에 지난 2007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했던 ‘트랜스포머’의 속편은 13위에 올랐으며 이병헌이 출연하는 ‘G.I.조’도 26위로 기대작 리스트에 포함됐다. 유명 원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셜록홈즈’와 ‘더 로드’는 각각 14위와 15위에 선정됐다. 다음은 무비폰 선정 2009 할리우드 기대작 톱10. 1.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 Terminator Salvation 3. X-Men Origins: Wolverine 4. Bruno 5. Watchmen 6. Star Trek 7. Public Enemies 8. Avatar 9. Inglourious Basterds 10. Up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마 왓슨 “배우가 내 천직인지 의심스럽다”

    엠마 왓슨 “배우가 내 천직인지 의심스럽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월드스타 자리에 오른 영국 배우 엠마 왓슨이 최근 “배우가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9살 때 영화에 발을 들인 엠마 왓슨은 이후 약 10년간 학업과 배우를 병행해왔다. 현재까지 1000만 파운드의 막대한 수입을 거둬들여 ‘할리우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아역스타’에 오르기도 했다.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지난 28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 미래에서 ‘연기’가 차지하는 부분은 매우 불투명하다.”면서 “나는 연기를 정말 원해서 하는 것인지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고 토로했다. 특히 왓슨은 ‘해리포터’에 함께 출연한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Jacob Radcliffe), 루퍼트 그린트(Rupert Grint)와 자신을 비교해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나는 내가 정말 배우가 되길 원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내게는 게리 올드만이나 매기 스미스 등의 명배우가 가진 재능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더 많이 공부할 생각이다. 하지만 이것이 평생 연기를 하겠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편 왓슨은 “평범한 10대 소녀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도 강력하게 피력했다.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수업이 끝난 오후에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등 평범한 생활이 그립다.”면서 “지금은 나의 모든 것이 혼란스러울 뿐”이라고 말해 팬들의 불안감을 자아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치센터서 방학을 더 알차게”

    관악구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동주민센터 프로그램을 선보여 화제다. 관악구는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법교실,스포츠댄스,클레이아트 교실 등 21개 동주민센터에서 41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겨울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인헌동(옛 봉천11동) 주민자치센터는 내년 1월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리포터 마법교실’,‘꿈꾸는 클레이아트교실’,‘발표력 팡팡 동화구연교실’을 연다.미성동(옛 신림11·12동)은 ‘신문을 활용한 NIE논술교실’,행운동(옛 봉천6동)은 ‘어린이 스포츠댄스’,신림동(옛 신림5동)은 ‘주산 수리셈 교실’,보라매동(옛 봉천1동)은 ‘독서와 논술교실’ 등을 각각 운영한다.또 요가와 한자,발레,국악 등 주민자치센터별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주1~3회로 방학기간 중 20~30시간 정도다.정원은 보통 한 프로그램당 10~15명으로 해당 동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이밖에 구는 21개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원어민 영어회화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23일 일기예보 경시대회 결선

    기상청은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50분까지 서울 신대방동 농심사옥 이벤트홀에서 기상과학 대중화를 위한 ‘제5회 전국 아마추어 일기예보 경시대회’ 최종 결선 대회를 개최한다.이날 대회에는 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인터넷상에서 열린 예선을 통과한 일반부와 대학부 96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이들은 대기과학 전공 대학생,방송사 기상리포터 등 기상관련 업무 종사자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엄친딸’ 엠마 왓슨 “여전히 대중교통 이용해요”

    ‘엄친딸’ 엠마 왓슨 “여전히 대중교통 이용해요”

    ’엄친딸’ 엠마 왓슨(18)이 톱스타가 된 뒤에도 여전히 소박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왓슨은 최근 개봉 예정 영화인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홍보 차 영국 신문 메트로와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화려한 생활을 하지 않는다.”며 “가끔 전용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깜짝 발언했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말한 뒤 “사람들은 내가 엠마 왓슨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하고 그저 ‘해리포터에 나오는 애를 닮았군!’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간다.”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이어 “가끔씩 사람들이 알아보고 길을 못 가게 막기도 하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서 “단 한번도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할 만큼 인기 얻기를 원한 적이 없기 때문에 특별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0년 간 인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왓슨이 벌어들인 수입은 우리 돈 200억원이 넘는다. 막대한 재산에도 불구 소박한 생활을 즐기는 이유에 대해 “실제로 내 인생에 200억이나 되는 재산이 있는지 느끼지 못하겠다.”며 “앞으로 영화를 고를 때도 출연료가 아닌 내가 꼭 해보고 싶은 영화에만 출연하겠다.”고 당차게 밝혔다. 실제로 왓슨은 평소 학교생활에 충실히 해 성적도 늘 상위권을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 교내 하키선수와 치어리더로 활약하는 등 매우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그 결과 내년 명문 캠브리지 대학교에 합격해 입학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poplife.biz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만화 ‘프리스트’ 할리우드 영화화…감독 확정

    韓만화 ‘프리스트’ 할리우드 영화화…감독 확정

    한국만화 ‘프리스트’의 할리우드 영화판 감독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지지부진하던 제작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스콧 찰스 스튜어트 감독이 한국만화가 원작인 영화 프리스트의 연출을 맡기로 계약했다.”고 지난 17일 보도했다. 스콧 찰스 스튜어트 감독은 특수효과 전문회사 ILM 출신으로 ‘신시티’, ‘아이언맨’ 등에 참여했으며 한국영화 ‘괴물’에서도 시각효과를 맡은 경력이 있다. 현재 장편 데뷔작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화 프리스트는 한국의 형민우 작가 작품으로 지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총 16권의 단행본으로 발표됐다. 서부 개척기를 배경으로 타락한 천사와 싸우는 한 사제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며 선과 악, 신과 인간 등 철학적인 문제를 다뤄 호평을 받았다. 프리스트는 지난 2007년 샘 레이미 제작으로 영화화가 진행된다고 알려졌으나 이후 진척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샘 레이미가 아닌 마이클 드 루카와 조시 도넌 등이 영화 프리스트 제작에 나서며 코리 굿맨이 시나리오를 맡았다. 아직 출연배우들은 미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판 프리스트의 내용을 “인간과 뱀파이어의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를 배경으로 교회를 거스르고 뱀파이어를 쫓는 한 사제의 이야기”라고 언급하면서 “한국 형민우 작가의 원작은 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프리스트 북미판 표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9살 꼬마가 쓴 ‘연애지침서’, 영화화 된다

    美 9살 꼬마가 쓴 ‘연애지침서’, 영화화 된다

    아홉 살 꼬마가 펴낸 연애지침서 ‘소녀들에게 말 거는 법’(How to Talk to Girls)이 영화로 만들어 진다. 20세기폭스 영화사는 최연소 ‘선수’로 세계에 이름을 떨친 미국 콜로라도주 소링 호크 초등학교 4학년 알렉 그리븐의 책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 판권을 취득했다고 현지 연예지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데이트를 처음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충고로 채워진 그리븐의 책 ‘소녀들에게 말 거는 법’은 학교 바자회에 3달러에 내놓았던 것을 대형 출판사 하퍼콜린스가 정식으로 출판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이 세계적인 화젯거리가 되자 하퍼콜린스와 같은 뉴스코퍼레이션 계열사인 폭스는 서둘러 영화화 판권을 취득하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알렉스 영 폭스 사장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작가와 제작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그리븐은 자신의 책에서 “몇몇 예쁜 여자들은 마음이 차갑기 마련이므로 최상의 선택은 평범한 여자들”, “예쁜 여자들은 기름 많이 먹는 차들을 좋아한다.” 등의 예리한(?) 충고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정작 자신은 아직 ‘솔로’인 그리븐은 “나는 아직 너무 어리기 때문에 중학교 진학할 때까지는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알렉 그리븐(위쪽 사진)과 책 ‘How to Talk to Girls’ 표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화제작 ‘겨울대목’ 앞두고 내주 속속 개봉

    할리우드 화제작 ‘겨울대목’ 앞두고 내주 속속 개봉

    날씨도,경기도 얼어붙었지만 할리우드 수작 4편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다음주 극장가는 춥지 않다. 10일에는 ‘이스턴 프라미스’ ‘트와일라잇’ ‘트로픽 썬더’가,11일에는 ‘오스트레일리아’가 관객을 찾아온다. ●낯설고 독창적인 걸작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이스턴 프라미스’는 범죄 스릴러다.런던의 한 병원 간호사 안나(나오미 와츠)는 14세 러시아 소녀가 아이를 낳다 죽는 것을 목격한다.아이의 연고를 찾으려 러시아 이민자 식당으로 간 안나는 마피아 조직의 운전수 니콜라이(비고 모텐슨)를 만나며,점점 충격적인 진실들을 알게 된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으로 끊임없이 화제를 모았던 크로넨버그 감독은 전작 ‘폭력의 역사’에 이어 이번에도 인간 내면의 폭력성을 조명한다.두 작품에서 모두 주연을 맡아 감독의 페르소나로 떠오른 비고 모텐슨은 자아분열을 겪는 주인공 역을 맡아 명연기를 펼친다. ‘렛 미 인’처럼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을 그린 ‘트와일라잇’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세드릭 디고리로 출연한 로버트 패틴슨,‘패닉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나온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남녀 주인공을 연기했다.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전학 간 학교에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를 만나 매료된다.얼마 지나지 않아 에드워드가 108년 동안 17세로 살아온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위험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스테프니 메이어의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트와일라잇’은 4편까지 모두 영화화될 예정이다.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 블록버스터 코미디 ‘트로픽 썬더’는 코미디 스타 벤 스틸러가 감독·각본·원안·제작·주연 등 1인 5역을 담당했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잭 블랙,매튜 매커너히,톰 크루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눈을 즐겁게 한다.전쟁 블록버스터 촬영 도중 뜻밖의 문제를 만나 실제로 전투 상황에 처하게 된 배우들의 이야기다.할리우드 영화 제작현장에 대한 유쾌한 풍자로 미국 현지에서는 크게 흥행했지만,우리나라 정서나 웃음코드와 맞아떨어질지는 두고보아야 할 듯하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물랭루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즈 루어만 감독과 니콜 키드먼이 다시 손을 맞잡은 작품이다.니콜과 휴 잭맨,데이비드 웬햄이 출연하고,1억 20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 제작비를 들였으며,아카데미 수상 작가 로널드 하우드가 각본에 참여해서 화제가 됐다. 배경은 호주의 북부 오지.영국 상류층 귀부인인 세라(니콜 키드먼)는 남편을 만나러 호주에 가지만,그녀를 맞이하는 것은 남편의 죽음과 소떼를 도둑 맞았다는 소식이다.사사건건 부딪치던 카우보이 드로버(휴 잭맨)에게 도움을 받다 사랑에 빠지지만,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둘의 사랑은 위기로 치닫는다. 유려하게 펼쳐지는 대륙의 풍광,고비와 극복이 반복되는 서사는 매끈하게 흠잡을 데 없는 대서사극의 면모를 지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할아버지 해리포터?…스타들의 늙은 모습은?

    할아버지 해리포터?…스타들의 늙은 모습은?

    ”내가 누군지 맞춰봐!” 미국의 한 합성전문사진 사이트가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나이든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Worth1000.com’에 올라온 ‘작품’의 주인공으로는 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토비 맥과이어를 비롯해 미국 차기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하다. 대부분의 사진은 마치 실제 모습처럼 리얼하게 만들어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과도한’ 포토샵 작업으로 어느 스타의 사진인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의 사진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사진은 어린이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친구들의 사진. 포스터를 통째로 ‘작업’한 이 사진 속 ‘해리포터’는 왼쪽 이마의 번개 모양 자국은 여전하지만 머리가 벗겨지고 얼굴 전체에 주름이 가득한 ‘할아버지 해리포터’로 완벽 변신했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도 이마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머니로 변해 재미를 주고 있다. 지난 2월 안타깝게 숨진 故히스 레저의 늙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아무렇게나 빗어 넘긴 머리는 하얗게 세어버렸고 얼굴 곳곳에 주름이 가득했지만 특유의 부드럽고 분위기 있는 느낌은 여전하다. 이밖에도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웬트워스 밀러)과 중후한 매력의 존 쿠삭, 가수 에이브릴 라빈 등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Worth1000.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년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 예고편’은?

    2008년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 예고편’은?

    2008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다크나이트’의 예고편이 올 한해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 예고편’으로 선정됐다. 미국 포털사이트 야후의 영화섹션 ‘야후! 무비’(Yahoo! Movies)에서 연말 기획 중 하나로 2008년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 예고편 10편(Top 10 Trailers of 2008)을 선정했다. 예고편의 필수 요소인 ‘관심도’에 따른 이번 순위에서 1위는 다크나이트의 예고편이 선정됐다. 다소 무거운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故 히스 레저의 섬뜩한 연기를 부각시킨 예고편은 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이는데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됐다. 2위는 해리슨 포드의 ‘노익장 액션’으로 주목받았던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차지했으며 국내 개봉을 앞둔 판타지 영화 ‘트와일라잇’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순위 대부분을 ‘아이언맨’(5위), ‘원티드’(7위) 등 SF나 액션 장르의 영화들이 차지한 가운데 인기 ‘미드’를 영화로 만든 ‘섹스 앤 더 시티’가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또 올해 ‘애니 어워드’ 1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쿵푸 팬더’도 10위에 올라 애니메이션으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포함됐다. 다음은 야후 선정 최고의 영화 예고편 톱10. 1. 다크나이트 2.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3. 트와일라잇 4. 인크레더블 헐크 5. 아이언맨 6.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7. 원티드 8. 헨콕 9. 섹스 앤 더 시티 10. 쿵푸 팬더 사진=다크나이트(위쪽 사진)와 인디아나존스 스틸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놀이동산 통째 빌린 프로포즈 받고파”

    손예진 ”놀이동산 통째 빌린 프로포즈 받고파”

    배우 손예진(26)이 자신이 꿈 꾸는 프로포즈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 김생민과 ‘게릴라 데이트’를 즐긴 손예진은 놀이동산에 도착하자 탄성을 지르며 아이같은 순박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 있는 놀이기구를 다 타겠다!”고 외치며 뛰어 들어간 손예진은 “오랜만에 나들이”라며 바이킹 등 무서운 놀이 기구도 마다않는 모습을 보였다. 연말 분위기가 가득한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 손예진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한 질문에 “그냥 일이라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아쉬움 섞인 푸념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어 “하지만 특별히 받고 싶은 선물은 있다.”며 “바로 남자친구가 놀이동산을 통째로 빌리는 것”이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남자친구가 놀이 동산을 빌려 내가 지나갈 때마다 불이 하나씩 켜지는 멋진 프로포즈를 받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며 “너무 소녀 같나요?”라고 익살스런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는 지난 20일 제2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로 생애 첫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청룡의 꽃’ 손예진과의 이색적인 데이트로 꾸며졌다. 손예진은 “비로소 꿈이 현실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여느 때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시사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매력적 뒷태 아찔

    [NOW포토]손정민, 매력적 뒷태 아찔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지적이고 성숙한 이미지’

    [NOW포토]손정민, ‘지적이고 성숙한 이미지’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친딸’ 엠마 왓슨 캠브리지대 내년 입학

    ‘엄친딸’ 엠마 왓슨 캠브리지대 내년 입학

    할리우드 대표 모범생 엠마 왓슨(18)이 명문 캠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미러(mirror.com)는 “왓슨이 2009학년도 캠브리지 대학 가을학기에 입학해 철학을 전공할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왓슨이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은 그동안 공부는 물론 클럽활동도 열심히 했기 때문. 옥스퍼드의 명문 사립 헤딩턴 스쿨를 졸업한 왓슨은 재학 당시 모든 과목에서 ‘A’학점을 받는 것은 물론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 하키와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 왓슨은 내년 2월 크랭크인하는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끝으로 학업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또 다른 매체에서는 “왓슨은 대학에 가서 학위를 마칠 수 있도록 연기를 잠시 중단할 것”이라며 “학업과 연기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했지만 학위를 따기 위해선 연기를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탈리아 보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섹시한 눈빛으로

    [NOW포토]손정민, 섹시한 눈빛으로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앗! 아찔 S라인

    [NOW포토]손정민, 앗! 아찔 S라인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섹시함에 빠졌을 뿐이고

    [NOW포토]손정민, 섹시함에 빠졌을 뿐이고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매력적인 눈빛으로 포즈’

    [NOW포토]손정민, ‘매력적인 눈빛으로 포즈’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부끄러운 미소가 어울려

    [NOW포토]손정민, 부끄러운 미소가 어울려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리즌브레이크 시즌4로 끝… ‘스페셜’ 제작

    프리즌브레이크 시즌4로 끝… ‘스페셜’ 제작

    인기 미국드라마 ‘프리즌브레이크’가 전체 내용을 마무리하는 두 편의 스페셜 에피소드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폭스TV’는 최근 프리즌브레이크 시즌4 이후에 전체 시리즈의 끝을 장식할 두 편의 추가 에피소드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프리즌브레이크는 시즌4를 끝으로 새로운 시즌은 제작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만약 이번 시즌 안에 추가 에피소드가 방송되지 않을 경우 내년 봄에 2시간 특별편성으로 방영되거나 DVD판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추가 에피소드에 대해 작가진과 폭스TV측에서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현지 연예매체들은 이미 캐스팅 목록까지 열거하고 있다. 언론들은 프리즌브레이크의 ‘쓸쓸한 퇴장’에 초점을 맞췄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시청률은 첫 시즌 이후 줄곧 하향곡선을 그려왔기 때문. 현지 시청자 집계에서 프리즌 브레이크는 지난해 평균 820만명에서 이번 시즌 평균 640만명으로 뚜렷한 하향세를 보였다. 이번 폭스TV측의 스페셜 에피소드 결정에 앞서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연 웬트워스 밀러는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리즈의 내용상, 시즌을 계속 이어가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며 종영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05년 미국에서 시즌1이 방영된 프리즌 브레이크는 국내에서도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의 이름을 딴 ‘석호필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현재 제작중인 시즌4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는 12월 22일 미국 폭스TV를 통해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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