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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성록(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씨 별세 인호(회사원)씨 부친상 27일 포항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54)245-0420 ●오은택(부산시의원)씨 모친상 27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51)711-1451 ●심재풍(산업은행 싱가포르지점 부지점장)씨 모친상 2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2001-1092 ●최연수(우리은행 부지점장)연욱(사업)연철(대한주택관리 관리기사)씨 부친상 강대호(익산시 리틀야구 감독)씨 장인상 백경화(국민은행 과장)씨 시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3010-2292 ●신용문(전 설악케이블카 사장)씨 별세 범석(현대산업개발 부장)범철(코닝정밀소재 과장)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410-6920 ●김창희(전 동아일보 국제부장)안희(법무법인 상록 변호사)씨 모친상 유영일(토펙엔지니어링 상무)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2 ●임진균(IBK투자증권 고객상품센터장)씨 부인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회진(동명대 교수)회광(태백산업개발 대표)씨 부친상 김재열(하이투자증권 리테일본부장)씨 장인상 28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51)636-4444 ●김점곤(전 경희대 부총장)씨 별세 현철(사업)건철(사업)씨 부친상 윤정열(이화여대 교수)김수민(국가정보원 차장)김병도(서울대 경영대학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 1일 (02)3010-2295 ●이훈(비즈니스워치 대표이사 사장)상훈(힐링트래블 대표)씨 부친상 박경식(건강찬 주식회사·파마폰티스 대표)씨 장인상 28일 일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31)900-0444
  • [부고]

    ●김형주(전 국회의원·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덕희(제일기획 미디어플래닝2팀 직원)씨 부친상 윤성준(인터파크 상무)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65 ●조영달(서울대 교수·전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영진(폴리리소스컴퍼니 대표)씨 모친상 이경은(도서출판 드림피그 대표)씨 시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02)3410-6915 ●박영부(제주도 기획조정실장)씨 장인상 26일 제주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64)720-2195 ●여재홍(경기도 경제정책과장)씨 별세 2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30분 (031)787-1506 ●공현무(KB투자증권 법인·리테일·리서치총괄 부사장)병무(GS건설 싱가포르 퓨저노폴리스 현장소장)씨 부친상 문호준(통일감정평가법인 경인지사 이사)노성식(한가람 소장)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91 ●이진석(한미약품 전략기획팀 이사)씨 장모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072-2014 ●주정민(전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6일 여수 제일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61)692-4444
  • 부산 향토 신발기업 트렉스타 신기술 개발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손을 사용하지 않고 신고 벗을 수 있는 ‘신발끈 시스템’(Hands free system)을 처음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트렉스타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신발전시회’에서 핸즈프리 신발끈 시스템 신기술을 적용한 신발을 처음 출품한다고 24일 밝혔다. 트렉스타의 신기술은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신발 뒤꿈치 쪽에 설치된 롤러를 바닥에 대고 몸쪽으로 당기면 신발끈이 조이면서 발에 맞게 신발을 신을 수 있어 짐을 들거나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지난 7월과 지난달 미국과 유럽 등 전문 아웃도어 시장에서 열린 세계적인 규모의 전시회에 소개돼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개최된 아웃도어 리테일쇼에서 아웃도어 전문 저널인 기어로그라퍼(Gearographer) 선정 베스트 기술에 오르기도 했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세계 최초의 경등산화, 신발끈 대신 다이얼로 신발끈을 조이는 보아 시스템을 신발에 접목한 코브라 시리즈, 인체공학적 신발제조기술인 네스핏 기술 등 최첨단 신발 제조 신기술을 개발했다”며 “이번에 개발한 신발끈 시스템도 신발산업을 주도하는 신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인사]

    ■외교부 ◇국장급△중남미국장 박상훈△평화외교기획단장 권용우 ■KB금융지주 △IT기획부장 노설균 ■웰컴저축은행 ◇본부장△CRM 김형태△소비자금융 김재식△리테일금융 서성주△검사 임현식△경영전략 손창범◇웰컴크레디라인대부△경영지원본부장 금영섭
  • 완판녀 김남주, 뷰티 편집매장 벨포트(BELPORT) 모델 전격 발탁

    완판녀 김남주, 뷰티 편집매장 벨포트(BELPORT) 모델 전격 발탁

    배우 김남주(43)가 뷰티 편집매장인 벨포트(BELPORT) 모델로 발탁됐다고 홍보사 트루컴이 18일 밝혔다. 각종 드라마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김남주는 입고 바르는 것마다완판 행진을 이어나갈 정도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프레스티지 뷰티브랜드 모델을 역임할 만큼 서구적인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어 이번 벨포트광고에서도그 특유의 고혹적이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벨포트는 “김남주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세련미와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모두 갖췄기에 우리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았다”고 밝혔다. 김남주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벨포트’는 국내 최초 뷰티 리테일 스토어로 헝가리와 이탈리아 등 유럽과 미국 등지의 뷰티 헤리티지 아이템을 선별해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스토어이다. 김남주는 이달 말 벨포트 모델 활동을 시작, 다음달 TV와 인쇄물 광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최고 부자에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최고 부자에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가 일본 최고 부자에 등극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의 억만장자지수(BBI)에 따르면 전날 기준 손 회장의 순자산 평가액은 166억 달러(약 17조 1826억원)를 기록, 일본 자산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패스트패션기업 유니클로의 모기업인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었다. 야나이 회장의 순자산 평가액은 162억 달러(약 16조 7686억원)였다. 이번에 손 회장의 야나이 회장을 앞지를 수 있었던 것은 지난주부터 16%나 오른 소프트뱅크의 주가 상승 때문이다. 손 회장이 앞으로도 1위 자리를 고수할 가능성은 더 높아지고 있다. 중국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 때문이다. 손 회장은 2000년 마윈 알리바바 회장을 만나 당시 신생 기업에 불과했던 알리바바에 2000만 달러(약 207억원)를 파격적으로 투자했다. 소프트뱅크는 지금도 알리바바에 대한 지분율이 34.4%에 이르는 최대주주다. 알리바바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알리바바가 몸집을 키울수록 손 회장 순자산에 대한 평가액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세계 1위는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862억 달러)가 차지했고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842억 달러), 워런 버핏(679억 달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뒤를 이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12억 달러(약 11조 5864억원)로 106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72억 달러(약 7조 4484억원)로 189위를 기록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10대 대기업 계약직 여성비율 남성의 3배

    국내 10대 그룹의 여직원 계약직 비율이 남자 직원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0대 재벌그룹 소속 상장사 92곳의 반기보고서(6월 30일 기준)를 분석한 결과 전체 직원 62만 4694명 가운데 여직원은 12만 8545명이고 이 중 계약직 여직원은 1만 386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여직원의 11%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체 남직원 중 계약직의 비율인 4%와 비교하면 3배나 많다. 여직원 가운데 계약직 비율이 가장 높은 그룹은 롯데와 현대중공업이었다. 롯데그룹은 전체 여직원의 31%에 해당하는 6593명이 계약직이었다. 그룹 내에서는 롯데쇼핑(36%)과 롯데손해보험(36%), 롯데칠성음료(24%), 롯데제과(20%)가 여직원의 계약직 비율이 높았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여직원은 전체 직원 3만 2198명 가운데 1955명(6%)으로 적으나 계약직 여직원 수는 전체 여직원의 33%인 650명이었다. 또 두산그룹의 여직원 계약직 비율은 13%였고 한진(9%), 현대자동차(8%), 삼성(7%), GS(6%), LG(5%), SK(5%), 한화(3%) 순이었다. 직원 수가 1000명 이상인 10대 재벌그룹 상장사 가운데 여직원 계약직원이 한 명도 없는 곳은 LG디스플레이와 GS리테일, 두산엔진 등 3곳이었다. 정규직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그룹도 롯데였다. 롯데그룹은 여직원이 2만 1129명으로 전체 직원 4만 6952명의 45%에 달한다. 삼성그룹과 LG그룹은 전체 직원 중 각각 25%, 21%가 여직원이었고 GS의 여직원 비율은 평균치인 11%였다. 조선이나 자동차 등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현대차(5%), 현대중공업(6%), 두산(8%) 등의 여직원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에 보조금 감안하면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에 보조금 감안하면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 ‘갤노트4’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IT 전문 매체인 ‘BGR’와 러시아 IT 매체 ‘하이테크메일’ 등은 미디어 마켓 리테일러의 고위 관계자로부터 갤노트4 가격이 갤노트3와 동일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이전 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당초 부품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러시아의 갤노트4 가격은 노트3와 정확하게 같은 3만 4990루블로 미국 달러로는 934달러가 되고 한화로 계산하면 95만원 선이 돼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통신사 보조금을 제외하면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평균 가격은 750달러(한화 76만2450원)에 책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들에서도 갤노트3와 비슷한 가격 대로 출시될 걸로 예상했다. 갤노트4는 러시아 시장에 9월 말 혹은 10월 초에 발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갤노트3와 비슷

    갤럭시노트4 가격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갤노트3와 비슷

    ‘갤럭시노트4’ ‘갤노트4’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IT 전문 매체인 ‘BGR’와 러시아 IT 매체 ‘하이테크메일’ 등은 미디어 마켓 리테일러의 고위 관계자로부터 갤노트4 가격이 갤노트3와 동일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이전 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당초 부품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러시아의 갤노트4 가격은 노트3와 정확하게 같은 3만 4990루블로 미국 달러로는 934달러가 되고 한화로 계산하면 95만원 선이 돼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들에서도 갤노트3와 비슷한 가격 대로 출시될 걸로 예상했다. 갤노트4는 러시아 시장에 9월 말 혹은 10월 초에 발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 ‘갤노트4’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IT 전문 매체인 ‘BGR’와 러시아 IT 매체 ‘하이테크메일’ 등은 미디어 마켓 리테일러의 고위 관계자로부터 갤노트4 가격이 갤노트3와 동일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이전 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당초 부품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러시아의 갤노트4 가격은 노트3와 정확하게 같은 3만 4990루블로 미국 달러로는 934달러가 되고 한화로 계산하면 95만원 선이 돼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들에서도 갤노트3와 비슷한 가격 대로 출시될 걸로 예상했다. 갤노트4는 러시아 시장에 9월 말 혹은 10월 초에 발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유일 옴니채널 리테일샵 전시회 ‘K Shop 2014’…내달 25일 개막

    국내 유일 옴니채널 리테일샵 전시회 ‘K Shop 2014’…내달 25일 개막

    국내 유일의 옴니채널 리테일 매장(Shop) 전문 전시회와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되는 ‘K Shop 2014(2014 케이샵)’이 오는 9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린다. 킨텍스와 이상네트웍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크게 Shop Design과 Shop Technology로 나뉘어 진행된다. 매장 마케팅을 위한 최신 트렌드와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올해는 온라인-모바일-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옴니채널(Omni Channel)을 주제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옴니채널은 여러 유통채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앤 통합 쇼핑개념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쇼루밍족에 대한 대응방안이, 온라인 마켓에서는 실물을 볼 수 있는 경험 제공이 요구되는 등 유통업계에서 옴니채널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K Shop 2014에서는 온오프라인 리테일 솔루션, 결제, 고객분석 관련 혁신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옴니채널과 관련된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로는 SK텔레콤의 비콘 솔루션, IBM의 Retail OMS 솔루션, LG CNS-카카오의 카카오페이, NICE평가정보의 얼굴인식 솔루션 등이 눈에 띈다. 특히, 최근 금융감독원 ‘가군’ 인증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LG CNS의 엠페이(MPay)는 최대 메신저 플랫폼인 카카오톡에 결합, 카카오와 함께 간편결제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선보이며 엠페이(MPay) 및 카카오페이에 대한 별도 컨퍼런스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전시회와 함께 국내외 옴니채널 리테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약 20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는 tag-비콘 활용 O2O 옴니채널 상거래 솔루션, 모바일 결제 및 공인인증서 대체인증수단 동향, 고객 동선 및 선호도 분석 솔루션, bitcoin의 리테일 적용 등 현업 종사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최신 옴니채널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네트웍스 관계자는 “K Shop 2014는 국내 유일의 Retail Shop Design& Technology 전시회로써, ICT와 리테일의 접목, 솔루션 개발, 우수 중소기업 발굴을 통한 산업 트렌드 및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아시아 리테일러들이 모두 모일 본 전시회에서 사업확장의 기회, 산업관계자와의 네트워크, 최신 기술 및 트렌드 세미나 등 다양한 경험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 Shop 2014 일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shop.org)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kshopfair), 전화(031-810-807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증시 전망대] 내수 부양에 주목받는 편의점株

    [증시 전망대] 내수 부양에 주목받는 편의점株

    최경환 경제팀이 가계 소득을 늘려 소비를 진작시키는 내수 부양론을 표방하면서 관련 내수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비 진작과 더불어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내수 관련 주에서도 편의점 주식이 주목받고 있다. 29일 한국편의점협회에 따르면 국내 편의점은 CU(BGF리테일), GS25(GS리테일), 세븐일레븐(코리아세븐) 등이 전체 편의점의 85%(점포 기준)를 차지한다. 이 중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은 상장사다. 지난달부터 편의점(위드미) 시장에 진출한 이마트까지 합하면 세 종목이다. 소매 채널 중에서도 편의점에 주목하는 이유는 인구구조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 1인 가구와 노인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24시간 쇼핑이 가능하고 한 끼 식사용 도시락 등 간단한 식사에다가 택배, 안전 상비의약품 판매 등 생활 밀착 서비스도 속속 도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편의점의 연평균 성장률은 14.5%로 유통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4.7%를 크게 웃돈다. 관련 주들도 올 상반기의 부진을 털고 상승하고 있다. 가맹점 수 1위인 BGF리테일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명된 지난 6월 13일 5만 4500원(종가 기준)이었다. 29일은 6만 5000원으로 19.3% 올랐다. 2위인 GS리테일은 3.9%(2만 3200원→2만 4100원) 올랐다. 지난 7월 16일 편의점 진출을 공식 선언한 이마트의 주가는 그날 22만 8500원에서 29일 24만 4000원으로 6.9% 올랐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편의점 업종의 성장에 따른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BGF리테일의 목표 주가를 7만 2000원, GS리테일은 2만 6000원으로 각각 설정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10대 대기업, 강남3구 부동산 31조 육박

    10대 대기업, 강남3구 부동산 31조 육박

    국내 10대 대기업이 보유한 강남 노른자위 토지와 건물 평가액이 31조원에 육박하고 이 중 절반 가까이가 삼성그룹의 몫인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재벌닷컴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소재 부동산을 보유한 국내 10개 대기업그룹을 대상으로 부동산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10개 그룹의 토지와 건물을 합친 평가액은 6월 말 기준 30조 6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토지 규모는 30만 6774평(약 101만 2354㎡)으로 평가액이 17조 2290억원이다. 또 전체 건물 평가액은 13조 4620억원을 기록했다. 그룹별로 삼성그룹의 토지와 건물을 합친 강남 3구 소재 부동산 평가액이 12조 6080억원으로 1위였다. 삼성그룹이 보유한 서초동 등 강남 3구 노른자위 토지는 총 44건의 14만 7700평(약 48만 7500㎡)으로, 8조 1160억원 수준이다. 서초사옥과 새로 매입한 역삼동 옛 KTB빌딩 등 20여개 건물 평가액은 4조 4920억원이었다. 삼성그룹은 2008년 이후 삼성생명을 통해 청담동 등 강남 3구 소재 토지와 건물을 대거 사들였다. 2위는 롯데그룹으로, 보유 부동산 평가액이 9조 510억원에 달했다. 호텔롯데와 롯데쇼핑 등 계열사가 보유한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제2월드 포함) 부지와 롯데칠성음료, 롯데건설 등이 보유한 토지 평가액이 5조 1660억원을 기록했다. 신축 중인 제2월드를 제외한 롯데월드 등의 건물 가치는 3조 8850억원으로 평가된다. 신세계그룹의 강남 3구 부동산 총액은 3조 5760억원에 이른다. 신세계와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계열사가 서초구 반포동에 소재한 센트럴시티와 청담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대거 매입했다. 현대차그룹의 강남 3구 소재 토지와 건물은 양재동 사옥과 압구정동(기아차), 잠원동(현대하이스코) 등 3건으로 부동산 평가액이 1조 6380억원에 이른다. GS그룹은 테헤란로 본사 사옥과 GS건설, GS리테일 등 1조 2930억원어치의 강남 3구 소재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등의 토지와 건물이 8820억원어치로 조사됐다. LG그룹의 우면동과 양재동 소재 R&D센터 등 강남 3구 소재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 가액은 7390억원을 기록했고, SK그룹은 역삼동 SK텔레콤 빌딩 등 4220억원어치를 갖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배당소득 증대 세제 혜택 상장사 10곳 중 1곳 불과

    정부의 배당소득 증대 세제 혜택을 받아 주주가 감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장사는 지난해 기준으로 10곳 중 1곳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대기업집단 계열사들은 배당에 인색해 대상에서 대부분 빠졌다. 11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배당소득 증대세제 도입에 앞서 지난해 1700여개 유가증권·코스닥 시장 상장사의 실적을 바탕으로 검증한 결과, 170곳 정도가 수혜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의 대상 기업들은 배당 성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가 같은 방식으로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시장평균 배당성향·배당수익률이 3개년 평균 120% 이상이면서 배당금이 10% 늘어나 ‘우수생’ 유형으로 배당소득 증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총 56개다. 최상위권에는 한전산업, 덕양산업, 유아이엘 등 중소·중견기업이 주로 포진했다. 10대 그룹 계열사 중에서는 두산 계열의 오리콤이 유일했다. SK텔레콤과 삼양통상(GS 계열) 등은 앞으로 배당을 조금만 더 늘리면 세제감면 대상에 포함된다. 3개년 배당성향·배당수익률이 50% 이상이고 총 배당금이 30% 이상 증가한 ‘노력형’ 기업으로는 파라텍, HRS, 일신방직 등 90개 상장사가 꼽혔다. 10대 그룹 안에서는 LG하우시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 3개사가 해당됐다. GS리테일, 두산중공업, 기아차 등도 올해 배당을 30% 이상 큰 폭으로 늘리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손꼽혔다. 올해 기준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삼성생명이 배당을 864억원 늘리면 30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 C&C가 배당을 202억원 늘리면 20억원의 세금을 각각 절약할 수 있다. 내년부터 2017년까지 고배당 기업의 대주주는 세액공제를 감안한 종합소득세율이 현행 31%에서 25%로 낮춰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10대 그룹 계열사들의 그동안 관행을 감안하면 30% 이상 배당 늘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 관계자는 “10대 그룹 계열사는 지금까지 배당 정책에 인색했던 편”이라면서 “배당성향 등 조건은 직전 3개년을 모두 보기 때문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한 대상에 포함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계획총괄팀장 이상훈△무인기사업팀장 원종대△기동화력계약팀장 김병부△신특수유도무기계약팀장 조광섭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장 이건원 ■KBS △보도본부장 강선규△편성본부장 권순우△TV본부장 이응진△기술본부장 김석두△시청자본부장 김성오△정책기획본부장 서재석△라디오센터장 윤석훈△제작기술센터장 김순기△글로벌한류센터장 김영국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2부원장 임장근△학사·교육지원실장 구본관△남해특성연구부장 심원준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마케팅국 부장 강신완 ■강원대 △석재복합건설신소재연구소장 김광우△기초과학연구소장 이영경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박상철△대체의학대학원장 진행미△본부대학장 이상섭 ■삼성자산운용 △리테일영업본부장 여정환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서울동부지검 이재철△서울북부지검 신준호△의정부지검 박유수△청주지검 김태원△부산동부지청 박영철△광주지검 유승준△전주지검 최준용△제주지검 김천관◇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서울고검 심순△대전고검 김규△대구고검 신현윤△부산고검 정형영△광주고검 원용인△서울중앙지검 고만상△서울남부지검 전용학△서울서부지검 양승각△수원지검 김진우△대전지검 이영호△울산지검 서무완◇검찰부이사관 승진△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김영창△순천지청 사무국장 임원주<총무과장>△서울고검 이정범△대전고검 김성식△대구고검 강진구△부산고검 배종궐△서울중앙지검 신순구△부산지검 노봉근◇검찰부이사관 전보△대검찰청 집행과장 윤득영<사무국장>△고양지청 신태선△성남지청 김정△대구서부지청 김상수◇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법무과 김태일△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오만옥△법무연수원 연구개발팀장 서진태△대검찰청 운영지원과 이제동△대검찰청 수사지원과 박원혁△서산지청 사무과장 김정열△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최진△울산지검 사건과장 백문호△울산지검 수사과장 이국희△창원지검 집행과장 서광윤△마산지청 사무과장 김호성△제주지검 사건과장 윤치호<검사직무대리>△인천지검 박상락△수원지검 김진웅△안산지청 박재운△대전지검 정택률△청주지검 이동진△울산지검 강균일△전주지검 정평화◇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대검찰청>△디지털수사담당관실(문체부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 정규수△감찰2과 양희천<서울고검>△사건과장 임상원△소송사무제2과장 정동진<대전고검>△사건과장 이상용<부산고검>△사건과장 최영식<서울중앙지검>△집행제1과장 송태원△기록관리과장 함영휘△형사증거과장 이갑수△공안과장 노희동△수사지원과장 정회덕△공판과장 이원형△검사직무대리 이길재<서울동부지검>△사건과장 김정봉<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장진건<서울북부지검>△사건과장 고석진△조사과장 박순우<서울서부지검>△집행과장 임재성<의정부지검>△사건과장 김형수△검사직무대리 이연성<인천지검>△사건과장 박공우<수원지검>△조사과장 장정호△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최동순△안산지청 총무과장 김봉석△원주지청 사무과장 이상무<청주지검>△총무과장 김주태△사건과장 김중철△집행과장 이두영<대구지검>△총무과장 박원길△수사과장 이원철△검사직무대리 김묵진△안동지청 사무과장 김동석<부산지검>△공판과장 김태진<울산지검>△총무과장 강재성△목포지청 사무과장 김형관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안호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소재부품정책 나기용△기계로봇 김정회△미주통상 김정일◇파견△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엄찬왕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자문위원장 장경환 ■원자력안전위원회 ◇과장급 승진△고리원전지역사무소장 임영남 ■통계청 ◇과장급 승진△경인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서상록 ■인천시 ◇승진△여성가족국장 김옥순△도시계획국장 하명국△환경녹지국장 조영근△항만공항해양국장 김동호◇직무대리△문화관광체육국장 김동빈△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 김응석◇전보△총무과 이상익△보건복지국장 직무대리 김상섭◇전출△부평구 김기형◇파견△인천발전연구원 김장근△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강신원◇파견 복귀△의회사무처장 이부현△종합건설본부장 정대유◇신규 임용△대변인 우승봉 ■한국환경공단 ◇이사대우 임용 <지역본부장>△수도권서부 김상인△경남권 박석현△호남권 김유식 ■언론중재위원회 ◇본부장△심리 권오근△교육 조남태△운영 심영진◇팀장△조사 강현석△기사심의 이수종△접수상담 이미경△수시교육 여운규△연구 김주용△홍보 이진숙◇전문위원△황정근 정희성(감사역)◇사무소장△대구 류석창△대전 겸 충북 남승균△경남 김태호 ■대한체육회 △감사실장 김철수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상임감사 김성기 ■국민대 △LINC사업단장 임홍재△국제교류처장 정승렬△산학협력단장 박찬량△미래기획단장 조현진△예술대학장 이혜경△종합예술대학원장 김훈태△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 최경란△경영대학원장 김용민△행정대학원장 이석환 ■명지대 △건축대학장 김혜정△방목기초교육대학 학장보 문선웅△박물관장 김차규 ■강남대 △교목실장 이준우◇대학원장△사회복지전문 김근홍△교육 김철주◇대학장△사범 김철주◇위원장△제1대책 강창욱△제2대책 이상석△제3대책 최종호△경영관리대책 신건호△입학취업대책 민상훈△교무학사대책 유재우△대외협력대책 문재익◇처장△기획 김대범△총무인력개발 고인곤△시설관리 이동주△교무 조찬수△학생 곽철완△입학 조승호◇원·단장△산학협력단 서경환△평생교육원 문재익△전산정보원 주영도△그린캠퍼스추진단 주시후△예술영재교육원 이승희◇센터장△자원봉사 박근호△글로벌 김진묵△교수학습지원 김병준◇국장△신문방송 방명하 ■상명대 ◇천안캠퍼스△발전기금본부장 김미형 ■하나금융지주 ◇팀장△준법지원 이동원△전략기획(양행 통합지원 TFT 겸임) 박종진 ■하나은행 ◇선임△강남중앙영업본부장 정성관◇전보△자금결제실장 이보윤<부장>△기업여신심사 강태희△명동영업 김원기△대기업사업 김종서△검사 박경신△여신기획 오용진△신용감리 정승화△리테일제휴상품 정천석△업무지원 차주필△영업기획 채준호△기관영업추진 최천범<지점장>△삼성1동 강정한△도곡PB센터 강지현△응암동 강행원△경복궁역 구자훈△청담애비뉴 길기현△영업1부 PB센터 김자원△남천동 김장호△용인동백 김종민△등촌파크 김종성△노원 김종익△서초 김종준△효자동 김창길△부천시청역 김태용△을지로 민철규△동압구정 박병호△목동역 박영환△대연동 박진상△길동사거리 백대기△뉴욕 백종덕△디큐브시티 변병천△화명동 서민국△평촌 성경록△안산 성재창△혜화동 신미현△장산역 왕영준△성남북 왕준상△일산풍동 우광호△옥수역 유경희△장지동 유창윤△워커힐 육심천△문래동 이성우△아시아선수촌 PB센터 이재철△구리역 이준헌△정자동 이현숙△신흥동 이현진△수지신봉 조기수△방화동 채규갑△우만동 채영배△화양동 최경락△부전동 최양호△우이동 편도경△미아동 하복래△구월동 하태국△해운대동백 허경숙△나운동 홍수기△시흥 황진철△이수역 김태경△마포역 박준명<지점장 겸 RM>△가산디지털 강명현△화성병점 곽정오△목동 김경배△야탑역 김진국△김포 김진웅△대치사거리 김한욱△도곡동 김호영△용전동 성병석△남산 성영수△무교기업센터 송종근△성남 신동현△상암DMC 장태수△하단 전인원△천안공단 정근수△전주 주승호<부장 겸 RM>△대전영업부 윤순기△투자금융부 김인배△기업여신지원부 김태동△온양 박종배△평촌역 배준원△시화 인용한△남동중앙 RM1팀 김경원△여의도기업센터 RM팀 김양년△양재역 박세희△대기업영업1본부 대기업1팀 서문기<센터장>△법조타운골드클럽 황지섭△강남WM센터 문영미<골드PB>△영업1부 PB센터 김봉수△강남 PB센터 문은진△영업1부 PB센터 황복희△평창동 이재형<개설준비위원장>△대구혁신도시 송해선
  •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채권펀드 수탁고 2조 4000억… 30% 시장점유

    해외 국·공채와 회사채 등에 투자하는 해외채권펀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는 데다 국내 주식시장이 줄곧 박스권에 머물면서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24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국내 해외채권펀드의 수탁고는 공모와 사모펀드를 포함해 8조원을 돌파했다. 수탁고가 올 초 대비 1조원 이상 증가한 것이다. 운용사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조 4000억원 규모의 해외채권펀드를 운용해 시장점유율 30%를 기록하고 있다. 임덕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 이사는 “해외채권펀드는 이미 대표적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으로 낮은 시중금리로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산업정책 문동민△산업인력 김홍주△철강화학 양병내△전자전기 강혁기△석유산업 이용환△가스산업 이호현 ■국토교통부 ◇서기관 승진△제2차관실 강욱△운영지원과 이기호△기획담당관실 김동현△산업입지정책과 안병삼△주택정비과 정승현△부동산평가과 박광규△건설경제과 이춘섭△수자원정책과 이부영△수자원개발과 김도삼 김형철△하천운영과 정천우△신교통개발과 김유인△자동차정책과 김찬순△물류정책과 이재명△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황용관△공공주택건설본부 김경숙△감사관실 이정기△도시정책과 박희민△건축정책과 김유진△신도시택지개발과 박우성△도로운영과 신현진△철도건설과 김동준△광역도시철도과 박상민△항행안전팀 장동철△운항정책과 최승연△항공관제과 김무원△정보화통계담당관실 김용옥△건설인력기재과 강용삼△서울지방항공청 김기출 ■법제처 ◇서기관 승진△경제법제국 정지영△사회문화법제국 양정원△법령해석정보국 행정법령해석과 이경준 ■한국시설안전공단 ◇본부장△시설안전 안상로△건설안전 박구병△녹색건축 김승진◇경영본부△기획조정실장 유종모△경영평가실장 문동현◇시설안전본부△진단계획실장 배석중△일반도로실장 한자중△고속도로실장 정수형△일반철도실장 황인백△도시철도실장 신용석△수자원실장 김훈△상하수도실장 김영환◇건설안전본부△건설안전실장 신주열△건축안전실장 송동엽△건설평가실장 정광섭◇녹색건축본부△그린리모델링실장(녹색건축실장 직무대리 겸임) 이석호△탄소저감실장 직무대리 김종호 ■산업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 안영수 조덕희 조영삼 정은미△연구위원 최재영 장원준 신종원◇전보△감사실장 이건우△국제산업협력실장 고준성△국제개발협력실장 직무대행 김계환△기계·전자산업팀장 조철△홍보팀장 이항구 ■한국금융연구원 ◇신임△자금세탁방지연구센터장 이윤석 ■아시아투데이 ◇임용△편집국 사회부장 진현탁 ■MBC 다큐멘터리제작부장 김진만 ■서울대 △교육부총장(대학원장 겸임) 김종서△교무처장 김병문△인문대학장 장재성△인문대학 교무부학장 신효필△인문대학 학생부학장 송미정 ■한국마사회 △마케팅본부장 허태윤 ■신한금융지주 ◇신규△경영지원팀장 예상욱 ■신한은행 ◇부서장 이동△SBJ은행 서송수<부장>△ICT기획 배시형△금융개발 이명구△정보개발 박동선<지점장>△구로동 이용범△대신동 김상섭△상동역 최상문△서현역 이용규△송파 임대식△수유동 조길환△잠실남 문진규△전하동 박종식<개설준비위원장>△세종중앙지점 승인환△푸네지점 임상진<금융센터>△반월금융센터장 겸 RM 김성학△종각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설동점<중국유한공사>△북경분행장 방병성△상해포서지행장 김대원<신한베트남은행>△호치민지점장 한호성
  • 옴니채널 리테일마케팅 전시회 ‘K Shop’ 리테일마케팅그룹과 손 잡았다

    옴니채널 리테일마케팅 전시회 ‘K Shop’ 리테일마케팅그룹과 손 잡았다

    국내 유일의 옴니채널 리테일 샵 전시회인 ‘K Shop2014(케이샵)’는 9월 개최를 앞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 Shop’ 전시 사무국(킨텍스, ㈜이상네트웍스)은 리테일마케팅그룹 리테일레드(김용일/박충용)간의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로써 소/도매 상업공간을 포함하는 유통산업의 발전을 위해 K Shop전시회 및 컨퍼런스 진행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리테일레드는 리테일 마케팅 및 유통매장 솔루션 등에 대한 강연과 쇼륨 컨셉 컨설팅 및 PM/기획 업무에 참여할 예정이다. 리테일 전문가그룹 리테일레드는 국내외 주요 브랜드사의 store development, procurement&sourcing, SI, VMD, 유통전략 등 리테일매장의 관련한 실무자들과 가구, 타일, 미디어, 빅데이터 컨설팅 등 각 분야의 전문업체 담당자들로 이루어진 포럼이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리테일 산업의 문제와 선진 해외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블로그(http://retailredkorea.com)에 공개해 50여 만 명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했다. 현재는 LG생활건강 김용일 파트장과 ㈜공간연구소 박충용 소장이 대표를 중심으로 패션공간디자이너 송정아 실장, PUMA 김지연 과장, CJ CGV 이찬 과장 CJ 푸드빌 이동주 대리, 뉴스킨 이정원 과장 등이 리테일레드의 주요 멤버로 활동 중이다. 리테일레드의 참여로 한층 수준 높은 전시와 컨퍼런스를 준비 중인 K Shop2014(케이샵)은 9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Shop트렌드를 반영한 쇼룸관은 물론 유통 산업 전문가들의 지식교류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창출 할 수 있는 유통산업 종사자들과의 만남 주선 등 보다 내실화된 전시 프로그램과 부대 행사로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K Shop 전시사무국 관계자는 “전시회의 중심인 쇼룸관에서는 고객과 만나는 최접점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각인, 확산시키는 리테일마케팅 본연의 목적을 기준으로, 기존의 리테일샵과는 차별화된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특히 선제적인 도입을 통해 리테일샵의 매출증대와 고객홍보 효과 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IT/미디어 솔루션, 친환경 자재, 리테일PM 컨설팅 등의 기획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국내 유수의 기업들을 중심으로 성황리에 진행 중인 K Shop2014(케이샵) 참가신청은 8월 15일 마감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식홈페이지(www.kshop.org)에서 확인 또는 전화(02-3397-0155)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시 뛰는 한국경제] GS, 현장 개혁·3兆 투자… GS식 시너지

    [다시 뛰는 한국경제] GS, 현장 개혁·3兆 투자… GS식 시너지

    “GS가 가진 경쟁력의 원천은 바로 현장에 있고, 변화와 혁신의 시작과 완성은 현장의 손에 달려 있다.” 허창수 GS 회장은 초일류 기업으로 가는 원동력은 바로 현장에 있다고 강조한다. 각 계열사가 현장 중심의 개혁을 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이 투자를 게을리하지 않을 때 그룹 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믿음이다. GS는 올해 총 3조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GS는 그룹 출범 이후 매년 2조원 이상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 왔다. 올해도 에너지, 유통, 건설 등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미래형 성장동력 발굴 및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문별로는 ▲GS칼텍스의 원유·제품부두 및 방향족(BTX) 공장, GS에너지의 액화천연가스 (LNG) 터미널 및 해외자원개발, GS EPS 발전시설, GS글로벌의 석유·유연탄 광구 투자 등 에너지 부문에 2조 2000억원 ▲GS리테일의 유통 네트워크 경쟁력과 GS샵의 해외사업 강화 등 유통 부문에 6000억원 ▲GS건설의 신성장 사업 및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 건설 부문 등에 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 올 2월 말에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GS E&R도 GS동해전력의 북평화력발전소 건설 등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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