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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티저에 없다? 복귀 못하는 배경은…충격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티저에 없다? 복귀 못하는 배경은…충격

    서지수, 러블리즈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티저에 없다? 복귀 못하는 배경은…충격 걸그룹 러블리즈의 컴백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지수의 행방에 관심이 뜨겁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러블리즈 멤버 7명의 다리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3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라면서 “서지수에 대한 조사는 진행중이라서 아직 드릴 말씀은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서지수 동성애 논란이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된 부분이라 철저하게 조사하고 있다”면서 “이번 활동은 1집 앨범의 연장선에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서지수는 활동하지 않는다”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데뷔한 러블리즈는 데뷔 직전 멤버 서지수와 관련된 악성 루머로 홍역을 치뤘다. 서지수가 여성들과 교제한 뒤 알몸 사진을 유포했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글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당시 러블리즈는 서지수를 제외한 7명의 멤버만으로 데뷔무대를 치뤘다. 소속사는 서지수의 활동을 보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탈퇴논란 ‘그룹은 컴백하는데..’ 무슨 일?

    러블리즈 서지수, 탈퇴논란 ‘그룹은 컴백하는데..’ 무슨 일?

    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지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끈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돼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탈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수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탈퇴 아니다” 소속사 입장은?

    러블리즈 서지수, “탈퇴 아니다” 소속사 입장은?

    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지수가 탈퇴의혹에 휩싸였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컴백 티저에 없는 이유

    러블리즈 서지수, 컴백 티저에 없는 이유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수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티저에 없다? 논란 도대체 왜?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티저에 없다? 논란 도대체 왜?

    서지수, 러블리즈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티저에 없다? 논란 도대체 왜? 걸그룹 러블리즈의 컴백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지수의 행방에 관심이 뜨겁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러블리즈 멤버 7명의 다리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3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라면서 “서지수에 대한 조사는 진행중이라서 아직 드릴 말씀은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서지수 동성애 논란이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된 부분이라 철저하게 조사하고 있다”면서 “이번 활동은 1집 앨범의 연장선에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서지수는 활동하지 않는다”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데뷔한 러블리즈는 데뷔 직전 멤버 서지수와 관련된 악성 루머로 홍역을 치뤘다. 서지수가 여성들과 교제한 뒤 알몸 사진을 유포했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글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당시 러블리즈는 서지수를 제외한 7명의 멤버만으로 데뷔무대를 치뤘다. 소속사는 서지수의 활동을 보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이번 활동에서 빠진다” 왜?

    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이번 활동에서 빠진다” 왜?

    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 제외된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수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활동 쉬는 이유는?

    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활동 쉬는 이유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하는 가운데, 멤버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수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이번 활동 참여안해 ‘왜?’

    러블리즈 서지수, 이번 활동 참여안해 ‘왜?’

    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 제외된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수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탈퇴 아니다” 입장은?

    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탈퇴 아니다” 입장은?

    걸그룹 러블리즈 컴백하는 가운데, 멤버 서지수 탈퇴의혹에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11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러블리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러블리즈는 검정색의 플리츠 스커트에 흰색의 니삭스, 검정 리본 포인트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소녀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티저 이미지에는 7명의 다리만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서지수가 팀에서 사실상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11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가 이번 활동에서는 제외되지만 탈퇴는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수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년 만의 이변

    100년 만의 이변

    금융권에 100년 만의 ‘이변’이 일어났다. 보험사 순익이 은행권을 처음 앞질렀다. 시중은행들이 ‘이자 장사’에만 치중하다 보니 해외 진출이나 사업 다각화에는 소홀히 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특수은행 등 18개 은행의 순이익은 6조 2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25개 생명보험사와 31개 손해보험사를 합친 56개 보험사는 지난해 1~3분기 동안 5조 1000억원의 순익을 냈다. 지난해 말까지 최소 순익 추정치는 6조 6000억원이다. 개별사로 따져 봐도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순이익(1조 4000억원)은 신한은행(1조 5000억원)에만 약간 뒤질 뿐 우리은행(1조 2000억원), 국민은행(1조원), 하나은행(9000억원)보다 많다. 보험사들이 은행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다는 얘긴데 1897년 한성은행(조흥은행 전신), 1922년 조선화재(메리츠화재 전신)가 각각 국내 최초의 은행과 보험사로 설립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은행들이 사상 최대 순익을 거둬들인 2007년에는 은행(15조원)과 보험(3조 8000억원)의 순익이 4배 가까이 벌어지기도 했다. 역전이 일어난 데는 보험업계가 잘해서라기보다는 은행이 못한 탓이 크다. 은행들은 수익의 90%를 이자수익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순이자마진(NIM)이 떨어졌지만 은행권은 ‘구태의연한 이자장사’에만 매달렸다. 이런 와중에 STX그룹, 쌍용건설, 동양그룹, 동부그룹 등 잇단 대기업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손실을 떠안았다. 해외진출 등 새로운 시장 개척 움직임도 더디다. 올해도 재역전은 녹록지 않아 보인다.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이 상존하고 가계부채는 1100조원에 육박한다. 정희수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팀장은 “투자자문 수수료 등 새로운 수익원을 개발하고 중장기적인 글로벌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한진그룹] 법조·학·관·재계 망라…명문가와 폭넓은 인맥

    관가와 경제계·학계·법조계까지 폭넓게 구성된 한진그룹 조씨 일가의 혼맥은 국내 대기업 어느 집안에도 꿀리지 않을 정도다. 유난히 중매결혼이 많다. 창업주인 고 조중훈 회장은 1944년 집안 어른의 중매로 평범한 집안의 김정일(92) 여사와 결혼했다. 하지만 동생들과 자녀들은 당대 명문가 자녀들과 연이어 짝을 맺었다. 4남 1녀 중 장녀인 조현숙(70)씨는 1968년 숙부인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중매로 당시 법조인인 이태희(75·대한항공 법률 고문) 전 서울지방법원 판사와 인연을 맺었다. 흥아타이어 감사를 지낸 이상묵씨의 장남으로 서울대 법대와 미국 하버드대 법학박사 출신이다. 1983년 KAL기 폭파 사건 당시 보상 문제와 관련된 법률적 문제에 앞장서 주목을 받았다. 둘째이자 장남인 조양호(66) 한진그룹 회장은 1973년 이재철 전 교통부 차관의 장녀이자 서울대 미대 출신인 이명희(66)씨를 부인으로 맞이했다. 양가 부모가 한 모임에서 각자의 아들딸과 관련한 이야기를 주고받다 사돈이 됐다고 한다. 당대 유력 운수기업 후계자와 주무 부처인 교통부의 이례적인 만남인 셈이다. 조 회장의 장인인 이 전 차관은 1976년 공직에서 물러나 인하대 총장을 거쳐 국민대, 중앙대 총장을 역임했다. 셋째인 조남호(64) 한진중공업 회장은 김원규 전 교육감의 차녀인 고 김영혜씨를 우연히 만나 연애결혼했다. 넷째 고 조수호 전 한진해운 회장은 한진 일가를 다른 재벌가와 이어 준 중심축이다. 우선 처가는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93) 총괄회장 집안이다. 부인인 최은영(53·유수홀딩스 회장)씨의 모친이 신 총괄회장의 넷째 여동생인 신정숙씨다. 또 신씨의 남편은 최현열 전 NK그룹 회장이다. 막내인 조정호(57) 메리츠종금증권 회장은 1987년 LG가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차녀인 구명진(51)씨와 혼인했다. 구 회장의 부인인 이숙희(80)씨가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차녀라는 점에서 삼성가와도 이어진다.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41) 전 부사장은 2010년 10월 경기초교 동창인 박종주(41)씨와 결혼했다. 박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성형외과 의사다. 공동투자했던 성형외과 병원은 유명 연예인들이 찾을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최근 이 병원 생활을 접고 한진그룹 등이 380억원을 투자한 인하국제의료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2013년 하와이에서 아들 쌍둥이를 낳았다. 하지만 이 일로 조 전 부사장이 원정 출산 논란에 휩싸였다. 조 회장의 외아들인 조원태(40) 부사장은 2006년 5월 김태호 충북대 정보통계학과 교수의 외동딸인 김미연(37)씨와 결혼했다. 김 교수는 3대 중앙정보부장과 8, 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재춘 5·16민족회 이사장의 장남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리츠칼튼호텔 개관 20돌

    리츠칼튼호텔 개관 20돌

    1995년 한국에 진출한 리츠칼튼호텔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코코 샤넬이 생전에 묵었던 ‘리츠 파리’(리츠칼튼호텔 모태)의 스위트룸을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로 재현했다. 직원들이 8일 투숙 고객에게 기념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류 통일 “남북 대화하면 5·24 해제 계기 될 것”

    류 통일 “남북 대화하면 5·24 해제 계기 될 것”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6일 재임 기간 남북 간 비선 접촉 내용을 담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그동안 통일부 내에선 회고록에 대해 불편해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장관이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은 처음이다. 류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우리은행 초청 특강에서 “사실 최근에 이 전 대통령께서 회고록을 쓰셨는데, 그 뒤에 있는 내용을 제가 다 알고 있다”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 알고 있다고 해서 다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류 장관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던 2008년 당시 통일부를 외교부에 통합해 외교통일부로 개편하려고 했던 시도에 대해서도 “지금도 직원들은 그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그래 놓고 통일을 하겠다고…”라며 비판했다. 지난 2일 발간된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에는 북한이 먼저 남북 정상회담을 요구하면서 남측에 그 대가로 대규모 경제 지원 등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북한은 지난 5일 이에 대해 “비공개 접촉 과정을 왜곡하며 우리를 헐뜯었다”면서 “이명박 역도는 통치 위기가 격화될 때마다 출로를 찾아보려고 우리에게 특사 파견, 정상회담을 구걸해 왔다”고 비난했다. 한편 류 장관은 이날 특강에서 “북한과의 경제협력은 5·24 조치 때문에 안 되고 있지만 5·24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스터디를 다 해 놓았다”며 “남북 간에 대화를 하면 5·24 조치를 해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만나면 분명히 북한은 또 꼼수를 쓸 것이고 약속을 안 지킬 것이라고 본다”면서 “그럼에도 저는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남북대화의 필요성을 거듭 제기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리츠 자산규모 첫 15조원 돌파

    리츠 자산규모 첫 15조원 돌파

    리츠(부동산 투자회사)의 자산 규모가 15조원을 넘어섰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 국내에서 운용되는 리츠 자산 규모가 역대 최대인 15조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새로 인가를 받은 리츠는 30개이고 9개는 사업 목적을 달성해 청산, 3개는 인가 취소됐다. 전체적으로 전년보다 리츠 개수는 18개가 늘어나 역대 최고인 98개로 집계됐다. 리츠의 투자 대상은 사무실이 가장 많았고 상가시설, 주택 등의 순이었다. 40개 리츠(8조 7000억원)가 사무실에, 19개 리츠(2조 7000억원)가 상가시설에 투자하고 있다. 특히 임대주택 리츠가 활성화되면서 22개 리츠(2조 5000억원)가 주택에 투자해 전체 리츠 투자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4.9%)보다 크게 증가한 16.7%를 기록했다. 작년 3분기 기준 리츠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7.0%로 나타났다. 수익률은 상업용(11.1%), 공장(7.2%), 호텔(6.6%), 오피스(6.2%) 순이었다. 자산 3000억원 이상인 대형 리츠도 12개로 전년보다 9개나 증가해 대형 리츠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유형별로는 위탁관리 리츠(투자·운용을 자산관리회사에 맡기는 페이퍼컴퍼니 형태의 리츠)가 56개로 가장 많고 기업구조조정 리츠(채무 상환용 건물 등 기업구조조정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가 31개였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제 블로그] 병사 상해보험 ‘제2 난임보험’ 되나

    [경제 블로그] 병사 상해보험 ‘제2 난임보험’ 되나

    “원래 보험이란 게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적정 보험료를 책정하는 건데 수치도 없이 이미 예산부터 배정해 놓으니 ‘입 막고 따라오라’는 얘기 아닙니까. 손해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품인데 이렇게 되면 기존 정책성 보험 중 가입건수 제로인 ‘4대악 보험’이나 보험사들이 기피해 출시조차 안 된 ‘난임보험’꼴 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많아요.” 정부가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군 복무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목숨을 잃은 병사에게 최대 1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하겠다’며 병사 상해보험을 도입하겠다고 밝히자 나온 업계 반응입니다. 국방부가 “민간 보험사와 다음달 계약을 체결해 3월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지요. 물론 새 ‘먹거리’가 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내는 곳도 있긴 합니다. 연간 최대 44억원의 보험료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 것은 물론 자동차보험 등 여타 다른 군보험 입찰 선정에서 유리해질 수 있다는 논리이지요. 하지만 적잖은 보험사들이 고개를 흔듭니다. 이전 ‘메리츠화재의 아픈 기억’ 때문입니다. 앞서 메리츠화재는 동양화재(옛 사명) 시절이던 2001년 군인보험을 단독 개발해 출시한 전력이 있습니다. 장교부터 일반 사병까지 상해후유장애와 질병사망에 5000만원을 지급했지요. 결과는 뼈아팠습니다. 일반 상해보험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 가입은 저조했고, 손해율까지 치솟아 보험사가 “못하겠다”며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대형 보험사 관계자도 난색입니다. 기존 군인 보험이 장교나 직업 군인을 대상으로 했던 만큼 사병을 포함한 과거 데이터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보험사 관계자는 “어느 선까지 담보가 되고, 어디까지 치료하고, 항목별로 어떻게 보상이 될 것인지 등을 정해야 하는데 이 보험 만든다고 국방부에서 정확한 총기 사고 등 관련 통계를 내줄 리도 만무하고 결론적으로 위험성이 큰 상품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또 다른 보험사 역시 “족구나 축구하다 다친 걸로 후유장해 신청을 하는 도덕적 해이(모럴 헤저드)가 적지 않다는 지적도 있는 데다 군대에서 다칠 일이 비일비재한데 군 밖에서 다친 것만 보상을 하도록 범위를 정하지 않으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고 털어놨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발생한 각종 군대 내 사고로 국민 불안이 커지자 이런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상품을 만들라고 하니 이제는 보험사가 불안하다고 난리네요. 정부도, 보험사도 정말 군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머리를 맞대고 천천히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화보+3] 송별회 케익 얼굴로 받는 강정호

    [화보+3] 송별회 케익 얼굴로 받는 강정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정팀 넥센 스프링캠프에서 송별회 케이크를 받고 있다. 사진=넥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간임대주택에 공공택지 지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공급 사업인 ‘뉴스테이’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법령이 정비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발표한 뉴스테이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별법이 제정되기 이전에라도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4일부터 입법 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민간임대주택에 주택도시기금과 공공택지를 지원하는 내용과 취약계층에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조치 등이다. 개정안은 앞으로 부동산 리츠(투자회사)가 주택도시기금이나 공공택지를 지원받아 8년 장기 임대주택을 300가구 이상 건설할 경우 기존 규제를 면제받도록 했다. 지금은 민간 임대사업자가 기금을 융자받거나 공공택지를 매입해 임대주택을 건설할 경우 공공임대주택으로 간주받아 임차인 자격이나 초기 임대료, 분양전환의무 등의 규제를 적용받고 있다. 입주자 모집 절차도 간소화된다.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때 공공임대·분양주택과 같이 주택공급규칙에 따라 입주자 모집 절차를 거치도록 한 규정을 없애 자유롭게 사업을 펼칠 수 있게 했다. 주택을 100가구 이상 사들여 8년 장기 임대하는 사업자에게는 분양주택 전부를 통매각하는 것도 허용된다. 다만 공공택지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에 있거나 분양주택 일부만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현행 규제를 적용받는다.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 대책도 들어 있다. 현재 한부모 가족에게는 영구·국민임대주택에 한해 우선공급 혜택을 주고 있는데, 5년·10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시에도 이들에게 우선공급 혜택을 주게 했다. 장애인 거주 시설이나 노인 의료 복지시설 등과 같은 보장시설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에게 영구임대주택 입주 신청 자격을 주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들에게도 신청 자격을 준다. 청약 시 연체·선납 등과 관계없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예치금을 입금하면 당일 바로 청약순위를 인정하도록 청약순위 인정 기준을 간소화하기로 했다. 김홍목 주택기금과장은 “뉴스테이 특별법이 통과되기 전이라도 현행 법률 테두리 안에서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호재 지역 투자 몰린다…‘잠실 헤리츠’ 오피스텔 관심 집중!

    호재 지역 투자 몰린다…‘잠실 헤리츠’ 오피스텔 관심 집중!

    ‘부동산 불패신화’를 불러왔던 대규모 개발호재를 띈 지역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개발단위가 큰 사업이 속속 추진되는 데다 초저금리 기조와 기준금리 추가인하 가능성에 따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기대심리도 한결 개선됐기 때문이다. 특히 송파권 사업지역의 분위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송파구는 신도시 수준의 개발이 이뤄지면서 꾸준히 인구 유입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 삼성SDS 본사 이전, 9호선 신방이역(가칭/예정) 등 대규모 개발호재로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보이고 있다. ◆ 9호선 신방이역(가칭) 2016년 개통 예정 내년 지하철 9호선의 연장선 개통이 가시화 되면서 인근 수익형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 이 곳은 서울 강서권과 강남권을 가로지르는 ‘황금노선’으로 개통 시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강남권, 강서권역 등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까지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제2롯데월드 건립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지고, 가락농수산물시장 현대화사업, 문정법조타운, 잠실관광특구(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수익형 부동산 상품 선택에 있어 개발호재는 입지 및 분양가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최근 오피스텔 투자를 염두해 두고 있는 투자자라면 송파구의 개발호재를 주목해 볼만 하다”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자 인근 수혜지역에서 분양되는 오피스텔의 인기도 남다르다. 이 가운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신규 분양단지로는 ‘잠실 헤리츠’가 대표적이다. 지난 30일 분양홍보관을 개관하였으며 방문객들의 방문 및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대기업 삼성SDS 본사 이전 삼성SDS 본사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관련 업종의 임차인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업무용 빌딩의 임차인 확보가 한층 수월해, 꾸준한 수요층 유입으로 인한 오피스텔 수익률을 확보하는데 용이하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기업이 이전하는 지역에는 관련 협력업체들까지 따라 나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임대수요도 덩달아 늘어나 높은 임대료로 책정할 수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대기업 종사자들은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경우가 많아 공실 위험 없이 꾸준한 임대수익을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SDS와 9호선 연장선 신방이역(가칭) 최대 수혜 ‘잠실 헤리츠’ 잠실 헤리츠 오피스텔은 신방이역(가칭)과 도보 3분거리에 들어서는데다 1~2인가구를 겨냥, 복층형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와 상품 설계 등 높은 투자가치로 순조로운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며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 송파구의 굵직한 개발사업 등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47번지 일대에 건립될 예정인 ‘잠실 헤리츠’ 는 9호선 신방이역(가칭)를 통한 서울 도심, 강남권 접근성이 좋아 경쟁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또한,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에 접해 있고, 2·8호선 잠실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올릭픽대로의 이용도 편리해 강남권으로도 출퇴근이 아주 용이하다. 잠실 헤리츠는 올림픽공원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한강시민공원·석촌호수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오피스텔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쇼핑하기 좋다. 여기에 제2롯데월드 건설이 한창이라 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잠실 헤리츠 오피스텔은 출퇴근과 함께 주거·문화·쇼핑·여가 등이 밀집해있어 최적의 생활 환경을 제공함으로 많은 임차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4층~ 지상 16층, 총 336실 규모다. 전용면적 16㎡ 140실, 18㎡ 56실, 20㎡ 140실로 구성되며, 분양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66-1번지에 위치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jsheritz.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형에 ‘복층’ 오피스텔 찾기란?! 잠실 헤리츠

    소형에 ‘복층’ 오피스텔 찾기란?! 잠실 헤리츠

    송파구 방이동 올리픽공원 근처에는 소형 오피스텔 ‘잠실 헤리츠’가 들어선다. 핫플레이스로 꼽기에 둘째라면 서러운 잠실 일대에 분양이라니, 귀가 ‘쫑긋’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잠실 헤리츠 오피스텔은 ‘복층’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아파트건 오피스텔이건 서울에서 ‘복층’주택을 찾는 다는 것은, 말 그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잠실 헤리츠는 잠실 내에 유일한 복층 오피스텔로 더욱 눈길을 끈다. 가뜩이나 노후한 주택이 많은 인근 지역과 대비되는 소형 복층 오피스텔 잠실 헤리츠는 일대 지역의 ‘홍일점’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 잠실헤리츠는 1~2인가구를 겨냥해 전실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에 공간활용도 높은 복층형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 했다. 높은 활용성과 개방감을 가지는 이 ‘홍일점’이 ‘스타’가 되기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편리한 공간설계도 장점이다. 오피스텔 내부는 가전에서 가구까지 풀 퍼니시드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일부 호실에 별도의 계절창고 제공으로 수납고민도 해결했다. 외부인 출입제한 관리시스템 적용으로 보완을 강화해 안전까지 확보했다. 단지내 만남의 광장, 옥상정원 등 공용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유럽풍 테라스 가든도 조성된다. 잠실 헤리츠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47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16~20㎡로 336실로 구성됐다. 잠실 헤리츠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다. 도보1분 거리에 8호선 몽촌토성역을 이용 가능하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9호선 신방이역(가칭)이 2016년 개통예정이며, 2호선•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을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제공한다. 도심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매력적이다. 단지 앞으로 약 144만㎡규모의 올림픽공원이 위치해 있다. 올림픽공원은 6개의 경기장과 몽촌호수, 88호수, 산책로 등이 갖추어져 있는 잠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다. 또한 석촌호수와 한강시민공원과도 인접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123층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방이맛골을 포함한 잠실관광특구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 250만명이 오가는 서울 관광의 한 축이 됐다. 송파구는 롯데월드타워가 준공되는 2016년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45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월드타워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3.3㎡당 분양가가 평균 6천만원으로 올 하반기에 공급될 예정이며, 60층 이상은 3.3㎡당 1억원선에서 책정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인근에 들어서는 잠실헤리츠는 그에 비해 매우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롯데월드타워의 오피스텔이 공급의 반사효과로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롯데월드타워에는 오피스텔 함께 복합편의시설(1~12층), 프라임 오피스(14~38층), 롯데호텔(76~101층), 프라이빗 오피스(105~114층), 갤러리(117~119층), 전망대(120~123층)도 들어설 예정이다. 잠실 관광특구 개발 발표에 따른 수혜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송파구는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비해 2012년 3월 잠실지역을 서울 최대 규모의 관광 특구로 지정했다. 특히, 방이동 일대는 잠실 관광특구 개발로 상업시설 증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임대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변에 개발호재도 다양하다. 동남권유통단지와 제2롯데월드가 개장한데 이어 문정법조단지에는 서울동부지방법원과 정보기술(IT), 행정복합단지가 입주할 계획이다. 남쪽으로 677만4,600여㎡의 친환경 주거단지인 위례신도시가 개발중이고, 가락시영 아파트는 9510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허나 아무리 좋은 곳, 아무리 유명한 곳 이라도 실제로 보고, 듣고, 판단하는 것만큼은 못할 것이다. 실제로 방문해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한다. 잠실 헤리츠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66-1에 위치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jsheritz.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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