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리창호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소득세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힐튼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가장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축령산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
  • 주상복합의 품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주목

    주상복합의 품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주목

    위례신도시보다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 저렴 최근 위례 현대 엠코 아파트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분양단지들이 인기를 끌면서 위례신도시 못지않은 알짜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수도권 내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미분양 단지들이 눈길을 끈다. 신동아건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단지 지하로 연결되는 230세대 명품주상복합으로서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내세워 주목을 받고 있다. 애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한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분양가 대비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이 저렴한 1,300만원에서 1,600만원 선”이라며 “중도금 무이자에 무료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포함하면 여러 면에서 훨씬 매력이 커진다”고 전했다. 여기에 일부 세대는 4·1부동산대책에 따라 올해 안에 계약하면 양도소득세 전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분양가를 6억 원 이하로 낮췄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교통여건이 꼽힌다. 단지는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곧장 연결되며,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와 접해 있어 도로여건 역시 좋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고자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마련해 쾌적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이는 주상복합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타워형 구조‘가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해 실속형으로 전환한 것이다. 전용률도 75∼76%로 높여 설계했으며 단열을 위해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도보거리 내 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문의: 02-484-113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위례신도시 맞서 파격 분양 ‘눈길’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위례신도시 맞서 파격 분양 ‘눈길’

    위례신도시보다 3.3㎡당 최고 300만 원 이상 저렴… 다양한 혜택 적용 최근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부상한 위례신도시의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이에 맞선 아파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알짜 미분양 단지들도 저렴한 가격과 입지를 앞세워 분양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신동아건설이 분양하고 있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최근 입주자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파격 조건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아파트는 애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 분양하고 있다. 또 일부 세대는 4·1대책에 따른 양도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분양가를 6억 원 이하로 낮췄다. 강동역이 단지 지하와 연결된 230세대 주상복합아파트로서 분양가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3.3㎡당 최고 300만 원 이상이 저렴한 1,300~1,600만 원 선으로 중도금 무이자에 무료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포함하면 여러 면에서 매력이 크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설계했다.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를 선보인 단지는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용률도 75∼76%로 높여 설계했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역세권에 있으며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의 연결은 물론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이 수월하다.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진출입이 자유롭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며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 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있고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130 인터넷뉴스팀
  •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위례신도시 잇는 알짜단지로 주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위례신도시 잇는 알짜단지로 주목

    최근 위례 현대 엠코 아파트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의 분양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수도권 분양시장의 열기가 고조되면서 위례신도시에 맞서는 수도권 내 알짜단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미분양단지 가운데 신동아건설이 분양하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커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가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이 저렴한 1,300~1,600만원으로, 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설치 등의 혜택을 포함하면 실제 분양가는 더욱 낮아진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 분양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로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또 일부 세대의 경우 분양가를 6억 원 이하로 낮춰 올해 안에 계약 시, 4.1 부동산대책에 따른 양도소득세를 전면 감면 받게 된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해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를 덜었으며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마련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를 선보여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통풍과 환기에도 변화를 줬다. 전용률 또한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60∼70%)보다 높여 설계했다. 단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에너지의 양을 줄여 단열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곧장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와 접해 있어 도로여건 역시 좋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있다.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김종대 분양소장은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130 인터넷뉴스팀
  • 한강 프리미엄 주상복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한강 프리미엄 주상복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신동아건설은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의 분양조건을 대폭 완화해 분양 중이다.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지하 4층~지상 41층 3개 동,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되며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차단하고자 우선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했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필로티를 주거시설 1층에 설계해 쾌적성을 더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다. 이는 주상복합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타워형 구조’가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해 실속형으로 전환한 것. 전용률도 아파트 수준인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60∼70%)보다 높여 설계했다. 단열에도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에너지의 양을 줄여 단열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강동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로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권 이동은 물론 올림픽대로, 천호대교를 통한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있다. 특히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오는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김종대 분양소장은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명품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문의: 02-484-1170 인터넷뉴스팀
  • 주상복합의 명품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주상복합의 명품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신동아건설은 최근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의 분양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했다. 지하 4층~지상 41층 3개 동,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주상복합이 태생적으로 지닌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차단하고자 우선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했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일반아파트와 같은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설계했다.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통풍과 환기에도 변화를 줬다. 일반적인 주상복합의 경우 1개 층에 5가구 이상인 데 비해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다. 주상복합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타워형 구조’가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해 실속형으로 전환한 것. 전용률도 아파트 수준인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60∼70%)보다 높여 설계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타워형으로 설계했다면 300가구 이상 나왔을 것”이라며 “그만큼 입주자들의 거주환경에 공을 들였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단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에너지의 양을 줄여 단열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교통여건이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강동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로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권 이동은 물론 올림픽대로, 천호대교를 통한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있다. 특히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오는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김종대 분양소장은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명품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009 인터넷뉴스팀
  • [부고]

    ●박진욱(한국은행 노사협력팀장)진영(웅진유리창호 대표)태진(우리은행 영동지점 과장)씨 부친상 박일진(한국스카파테이프 팀장)씨 장인상 19일 전북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3)274-0817 ●송태우(대광 대표이사)씨 별세 주영(BBS불교방송 보도국 기자)효석(대광)씨 부친상 19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031)477-0092 ●원진수(한국거래소 심리부 대리)씨 모친상 19일 전남 화순군 고려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061)375-4502 ●문병근(부산대 경제학과 교수)씨 모친상 박매란(부경대 영어영문학부 교수)씨 시모상 19일 부산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1)607-2654 ●엄기열(대구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별세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08 ●조동욱(충북도립대 교수)씨 모친상 18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860-3500 ●김수오(전 코트라 동경무역관장)씨 별세 형민(미국 덴턴 한인교회 목사)형진(동양시스템즈 차장)씨 부친상 황성엽(신영증권 전무이사)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이영삼(전 MBC 홍보심의국 심의위원)씨 장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02)2258-5963 ●주원정(금융감독원 선임검사역)원아(미국 거주)씨 모친상 전용성(법무법인 세종 과장)김세용(SK C&C 과장)씨 장모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2072-2035 ●조근식(인하대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19일 경기 이천 삼성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31)641-2660 ●김인숙(한겨레신문 교열팀장)용석(중국 거주)정숙(남동길병원 간호사)덕현(강월초 교사)씨 모친상 김동균(팬코리아특허법인 변리사)김우경(지향초 교사)씨 장모상 강소연(대한생명 보험설계사)씨 시모상 19일 인천 부평1동성당, 발인 21일 오전 9시 (032)511-4140
  • ‘유리창 발전기’ 국내 첫 상용화

    ‘유리창 발전기’ 국내 첫 상용화

    태양빛을 전기로 바꾸는 태양전지를 투명한 컬러 유리처럼 만든 ‘염료감응형 태양전지’가 국내에서 처음 상용화된다. 생산 원가가 현재 널리 쓰이는 실리콘 태양전지의 5분의1에 불과한 데다 에너지 전환 효율이 선진국의 것보다 훨씬 뛰어나 태양전지 국내 보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7일 에너지재료연구단 박남규 박사팀이 개발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셀 제조기술’을 기술이전료 28억원에 동진쎄미켐에 이전하기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는 색을 입혀놓은 투명 유리가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기술로, 가시광선을 받으면 전자를 방출하는 염료를 유리에 입히기 때문에 빛이 있는 곳이면 실내외 어디에서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박 박사팀은 나노재료의 최적공적 기술과 전하 발생을 최대화할 수 있는 나노계면 제어기술을 적용,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효율이 11% 이상인 고효율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미국 등 선진국의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효율은 5∼6%에 머무르고 있다. 박 박사는 “나노입자 크기와 여러 가지 색깔의 염료 형성기술을 이용해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에서 실현하기 어려운 투명 컬러 전지를 제조했다.”며 “이를 상업화하면 고층 빌딩의 유리창호 등에 특히 활용가치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