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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安昌洙(제일기획 전무)昌範(국방과학연구소 팀장)昌國(삼성탈레스 부장)씨 부친상 李康世(구일중 교사)씨 빙부상 1일 오전 2시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6 ●文正鉉(신부·불평등한소파개정국민행동 상임대표)奎鉉(신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씨 모친상 1일 오전 11시30분 전북 전주시 평화동성당,발인 3일 오전 10시 (063)232-5005 ●李曉聲(재경 대륜고 장학회장)씨 별세 東昊(PC월드 대표)東祐(사조리조트 대리)씨 부친상 1일 오후 7시1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4일 오전 8시 (031)920-0301 ●李正勳(중앙플라텍 직원)씨 동생상 28일 오후 8시4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3일 오전 10시 (02)958-9556 ●朴昌鍾(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장)得鍾(농협 의령지부 상무)洙鍾(SIS㈜ 과장)씨 모친상 1일 오전 8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4시50분 (02)3410-6918 ●宋光浩(국회의원)椿培(자영업)씨 모친상 30일 오후 10시30분 충북 제천시 고암동 보궁장례식장,발인 4일 오전 8시 (043)645-8899 ●金德鉉(자영업)正鉉(YTN 경제부 기자)鐵鉉(EM솔루션스 직원)씨 부친상 1일 오전 6시20분 전남 목포시 중앙병원,발인 3일 오전 9시 (061)284-4452 ●金慶台(KBS 순천방송국장)慶來(자영업)씨 부친상 姜昌周(〃)김영렬(미국거주)유정훈(〃)씨 빙부상 2일 오전 1시48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92-0699 ●李昌松(전국문구인연합회장)씨 모친상 1일 낮 1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91 ●鄭圭漢(대한소방 직원)時漢(태영상사 대표)修漢(서강종합건설 이사)씨 부친상 2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5시 (02)3010-2233 ●全斗鎭(자영업)鎬鎭(〃)學鎭(건축업)씨 부친상 柾藕(서울 참통증크리닉 의사)씨 조부상 柳喜天(군포시 용호중 교사)丁熙南(자영업)씨 빙부상 2일 오전 1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65 ●鄭銅海(서울서부경찰서 보안과장)씨 상배 2일 오전 4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37 ●芮昌植(제일은행 차장)씨 부친상 2일 0시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5 ●宋政埈(우리은행 과장)씨 부친상 吳光燮(MBC 해설위원)朴明奎(학원 운영)尹滎(청량리중앙교회 목사)씨 빙부상 2일 오전 9시17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92-0499 ●鄭仁喆(잠실종합건설 대표)宗喆(반도컨설팅 대표)萬喆(잠실건설 대표)斗喆(우리공인중개사 대표)址元(잠실종합건설 부장)씨 부친상 2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94 ●金徹圭(화창상사 차장)丁圭(음성읍사무소 직원)煐圭(포스코 과장)씨 부친상 徐炯洙(한겨레플러스 대표)任勝彬(회사원)金春基(자영업)씨 빙부상 2일 오전 6시25분 경남 양산시 웅상병원,발인 4일 오전 11시 (055)386-4287 ●洪世根(자영업)宣根(머니투데이 편집국장)씨 부친상 金炫(피제이코리아 고문)趙行(동남고 교장)高在貞(변호사)李載衍(㈜전홍 차장)申明燮(비트캐리어 대표)씨 빙부상 1일 오전 3시30분 경기 평택시 예솔병원,발인 3일 오전 8시 (031)656-9885 ●金大侑(순창제일고 총동문회장)씨 상배 道均(가인안과 원장)씨 모친상 1일 오후 7시 서울대병원,발인 3일 오전 9시 (02)760-2028 ●曺榮祥(변호사·민주당 부천소사지구당 위원장)永官(조영상변호사사무실 사무장)炳祥(일진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2일 오전 5시40분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32)327-4004 ●이상곤(에너지경제연구원장)씨 별세 2일 오전 10시40분 삼성서울병원,4일 오전 9시 (02)3410-6912˝
  • [부고]

    ●安昌洙(제일기획 전무)昌範(국방과학연구소 팀장)昌國(삼성탈레스 부장)씨 부친상 李康世(구일중 교사)씨 빙부상 1일 오전 2시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6 ●文正鉉(신부·불평등한소파개정국민행동 상임대표)奎鉉(신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씨 모친상 1일 오전 11시30분 전북 전주시 평화동성당,발인 3일 오전 10시 (063)232-5005 ●李曉聲(재경 대륜고 장학회장)씨 별세 東昊(PC월드 대표)東祐(사조리조트 대리)씨 부친상 1일 오후 7시1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4일 오전 8시 (031)920-0301 ●李正勳(중앙플라텍 직원)씨 동생상 28일 오후 8시4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3일 오전 10시 (02)958-9556 ●朴昌鍾(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장)得鍾(농협 의령지부 상무)洙鍾(SIS㈜ 과장)씨 모친상 1일 오전 8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4시50분 (02)3410-6918 ●宋光浩(국회의원)椿培(자영업)씨 모친상 30일 오후 10시30분 충북 제천시 고암동 보궁장례식장,발인 4일 오전 8시 (043)645-8899 ●金德鉉(자영업)正鉉(YTN 경제부 기자)鐵鉉(EM솔루션스 직원)씨 부친상 1일 오전 6시20분 전남 목포시 중앙병원,발인 3일 오전 9시 (061)284-4452 ●金慶台(KBS 순천방송국장)慶來(자영업)씨 부친상 姜昌周(〃)김영렬(미국거주)유정훈(〃)씨 빙부상 2일 오전 1시48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92-0699 ●李昌松(전국문구인연합회장)씨 모친상 1일 낮 1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91 ●鄭圭漢(대한소방 직원)時漢(태영상사 대표)修漢(서강종합건설 이사)씨 부친상 2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5시 (02)3010-2233 ●全斗鎭(자영업)鎬鎭(〃)學鎭(건축업)씨 부친상 柾藕(서울 참통증크리닉 의사)씨 조부상 柳喜天(군포시 용호중 교사)丁熙南(자영업)씨 빙부상 2일 오전 1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65 ●鄭銅海(서울서부경찰서 보안과장)씨 상배 2일 오전 4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37 ●芮昌植(제일은행 차장)씨 부친상 2일 0시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5 ●宋政埈(우리은행 과장)씨 부친상 吳光燮(MBC 해설위원)朴明奎(학원 운영)尹滎(청량리중앙교회 목사)씨 빙부상 2일 오전 9시17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92-0499 ●鄭仁喆(잠실종합건설 대표)宗喆(반도컨설팅 대표)萬喆(잠실건설 대표)斗喆(우리공인중개사 대표)址元(잠실종합건설 부장)씨 부친상 2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94 ●金徹圭(화창상사 차장)丁圭(음성읍사무소 직원)煐圭(포스코 과장)씨 부친상 徐炯洙(한겨레플러스 대표)任勝彬(회사원)金春基(자영업)씨 빙부상 2일 오전 6시25분 경남 양산시 웅상병원,발인 4일 오전 11시 (055)386-4287 ●洪世根(자영업)宣根(머니투데이 편집국장)씨 부친상 金炫(피제이코리아 고문)趙行(동남고 교장)高在貞(변호사)李載衍(㈜전홍 차장)申明燮(비트캐리어 대표)씨 빙부상 1일 오전 3시30분 경기 평택시 예솔병원,발인 3일 오전 8시 (031)656-9885 ●金大侑(순창제일고 총동문회장)씨 상배 道均(가인안과 원장)씨 모친상 1일 오후 7시 서울대병원,발인 3일 오전 9시 (02)760-2028 ●曺榮祥(변호사·민주당 부천소사지구당 위원장)永官(조영상변호사사무실 사무장)炳祥(일진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2일 오전 5시40분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32)327-4004 ●이상곤(에너지경제연구원장)씨 별세 2일 오전 10시40분 삼성서울병원,4일 오전 9시 (02)3410-6912
  • “아스펜보다 훌륭한 음악축제 될것”

    “결국 ‘질(質)’이 문제겠죠.얼마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좋은 연주자를 확보하느냐가 국제적인 명성을 얻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오는 7월24일부터 8월8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리는 ‘제1회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인 강효(59) 줄리아드 음대 교수.행사 준비차 최근 내한한 그는 대관령국제음악제를 미국 아스펜음악제와 같은 세계적인 국제음악제로 키우고 싶다는 의욕을 밝혔다. 음악학교와 연주회가 함께 하는 대관령국제음악제는 강원도가 12억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올해 처음 여는 행사.콜로라도의 이름없는 폐광촌을 한해 460억원을 벌어들이는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변모시킨 아스펜음악제처럼 강원도를 문화와 관광의 도시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세종솔로이스츠의 음악감독이면서 장영주,길샤함,김지연 등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들을 길러낸 명조련사인 강효 교수는 국내외 인맥과 친분을 십분 활용해 신생 음악제로는 눈부실 만큼 화려한 연주진과 교수진을 구성했다. 첼로의 대부인 알도 파리소,줄리아드 현악사중주단 제1바이올린 주자인 졸 스미어노프,도이치그라마폰 음반사 전속연주자 지안 왕,줄리아드 비올라과 교수 하이디 캐슬만과 토비 애플,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첼리스트 정명화 등이 다른 스케줄을 포기하고 이 행사에 참가하기로 약속했다.세종솔로이스츠도 상주 실내악단으로 참여한다.음악학교는 16일간 8회의 개인 레슨과 18회의 마스터클래스(공개 레슨),음악제 콩쿠르,학생음악회 연주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연주회는 ‘자연의 영감’이라는 주제에 맞춰 그리그의 ‘마지막 봄’,요한 스트라우스의 ‘숭어’,하이든의 현악4중주 ‘일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음악계에서의 반응도 벌써 뜨겁다.강 교수는 “이탈리아,폴란드,핀란드 등 세계 10여개국에서 참가 희망자들이 잇따르고 있고,세계적인 음악전문지인 영국 ‘스트라드’는 지난 1월호에 대관령국제음악제에 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고 전했다.미국 공영 라디오방송(NPR)은 주요 연주장면을 중계할 예정이다. 숙소나 연주시설 등 장기적인 인프라의 확충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등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많지만 일단 출발은 순조로운 편.그는 “통영국제음악제가 전문적인 국제음악제라면 대관령국제음악제는 청중과 학생,음악인이 교감하는 보다 대중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순녀기자˝
  • 단돈 2000원 들여 골프 맛보기-파크골프장 여의도둔치에

    서울 마포구 난지공원에 일반골프장 이용료의 10분의 1 수준인 대중골프장이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단돈 2000원이면 골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파크골프장’이 한강공원에 들어선다. 서울시 한강시민공원사업소는 다음달 15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파크골프장을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20~100m 3~5타로 디자인 9홀로 구성된 파크골프장은 여의도 63빌딩 뒤편의 한강시민공원 녹지대(저수부지) 7700㎡(2500여평)의 부지에 조성된다.민속놀이마당 인근에 위치한 이 녹지대는 시민들의 활용도가 낮아 불꽃축제 등 녹지훼손이 심한 행사를 치르는 공간으로만 제한적으로 활용돼 왔다.이에 따라 한강시민공원사업소가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파크골프협회가 시설비 전액을 부담한 파크골프장은 협회가 일정기간 운영한 뒤 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협회 전영춘 사무국장은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용인 양지리조트와 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제주도 한화리조트 등 3곳에 파크골프장이 있으며,서울에 파크골프장이 생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파크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이용료를 받지 않고,‘클럽 렌털비’만 1인당 2000원 정도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4인 가족이 함께 경기를 즐길 경우 8000원만 내면 되는 셈이다. ●온 가족이 함께 파크골프는 골프처럼 출발지점에서 볼을 치며 차례로 코스를 돌아 가장 적은 타수로 홀컵에 볼을 넣은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파3∼5타로 설정된 1홀의 거리는 20∼100m다.페어웨이·벙커·러프·OB지역 등의 경기장시설과 4인1조의 경기인원도 골프와 유사하다.경기시간은 18홀 기준으로 1시간30분∼2시간.1984년 일본 북해도에서 시작됐으며 최근 일본과 미국,호주,중국을 중심으로 점차 인기를 끌고 있는 신종 레포츠다. 전 사무국장은 “골프와 다른 점은 클럽이 한 개이며,공을 띄우는 것이 아니라 굴리는 방식이라는 것”이라면서 “파크골프장 규모도 골프장의 10분의 1에 불과하고,남녀노소에 상관없이 쉽게 익힐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이 즐기기에 좋다.”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한·일 ‘그린전쟁’ 최경주·마루야마 9월 국가대항전서 격돌

    한국과 일본 남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최경주(34·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와 마루야마 사게키(35)가 오는 9월 한국에서 맞붙는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일본프로골프협회(JPGA)는 오는 9월 4,5일 이틀간 강원도 용평 버치힐골프장에서 제1회 용평버치힐컵 한·일 남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 대회에는 양국 대표선수 10명씩 출전해 1라운드 싱글홀매치플레이,2라운드 싱글스트로크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른다. 총상금은 60만달러로 단체전 우승팀에 30만달러,진 팀에 10만달러를 지급하고 매치플레이 각 경기 승자에게는 1만달러씩 주어진다. 출전 선수는 양국 투어에서 상금랭킹 20위 이내의 정예선수를 출전시킨다는 데 합의하고,해외에서 뛰고 있는 우수선수의 출전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로 활동하는 최경주와 마루야마의 맞대결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KPGA와 JGTO,JPGA는 앞으로 3년간 용평리조트의 후원으로 버치힐골프장에서 대회를 연 뒤 2007년부터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마다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2주 전 마스터스골프대회에서 자신의 메이저 최고 성적인 3위에 입상한 뒤 휴식을 취해온 최경주는 22일 밤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레드스톤골프클럽(파72·7508야드)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셸휴스턴오픈(총상금 500만달러)에 출전,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2002년 탬파베이클래식 제패 이후 1년6개월 동안 이어진 우승 갈증을 씻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는 최경주는 또 시즌 상금 100만달러 돌파를 이 대회에서 이룬다는 복안이다.현재 100만달러에 5만 6749달러가 모자라 이번 대회에서 23위 이내만 들어도 3년 연속 100만달러 고지를 넘는다. 곽영완기자 kwyoung@˝
  • [레저+α]

    ●영월자연학교 24∼25일 1박2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자연캠프’를 연다.아빠는 개울에서 물고기를 잡고 엄마는 ‘묵’을 만들고 아이들은 숲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캠프파이어,별마로 천문대에서 별자리 관찰,봄나물 캐기,동굴탐사 등도 진행된다.식사와 숙박,각종 레크리에이션을 포함해 어른 5만원,어린이 4만원이다.(033)374-7354.www.youngwol.net ●롯데월드 5월 ‘동화나라 퍼레이드’참가자를 모집한다.백설공주,오즈의 마법사,아기돼지 삼형제,피리부는 사나이,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장화 신은 고양이 등 친숙한 동화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공연을 펼치는 동화나라 퍼레이드가 5월1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총 모집 인원은 500명,나이는 6∼9세 남녀 어린이.(02)411-4361∼3). ●동북아식물연구소 주말마다 1박2일로 꽃산행과 식물원여행을 실시한다.산행을 하며 꽃 식물 전문가로부터 꽃에 대한 설명을 듣는 꽃산행은 오대산,월악산 등에서 진행된다.식물원여행은 매주 목요일,토요일에 한택식물원,오대산 한국자생식물원,유명산 식물원 등으로 간다.꽃산행은 교통,숙박,식사를 포함해서 10만원,식물원여행은 교통,점심,입장료 등을 포함해 4만 5000원.(02)3413-6339.www.koreanplant.info ●양지파인리조트 오는 24일 ‘파크골프장’을 개장한다.파크골프란 골프와 게이트볼을 접목시켜 만든 신종 레포츠다.골프처럼 어렵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한 가족이 9개 홀을 도는데 약 1시간정도 걸린다.공과 클럽 등을 빌려주고 9개홀을 도는데 성인 8000원,소인 6000원이며 18홀을 도는데는 성인 1만 2000원,소인 9000원이다.(031)338-2001. ●능동 어린이대공원 오는 5월30일까지 ‘중국문화관광 대축제’를 연다.서커스의 고향인 중국 ‘오교’에서 온 서커스단의 공연,홍콩 국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지린성 ‘사자춤’,상형문자 시연, 모형 만리장성 등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한다.중국문화축제 입장료는 따로 받는다.어른 8000원,중고생 7000원,초등학생 6000원.(02)455-5331.www.nihaochina.or.kr ●웹투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시 동반자 1인에 한해 여행요금을 50% 할인해준다.5월에 출발하는 동유럽 4개국 9일 상품과 신일본일주 5일상품,규슈·벳푸·스기노이 4일 상품,홋카이도 4일 상품에 대해 동반자 1인에 한해서 50% 할인받을 수 있다.1588-8526.www.webtour.com˝
  • [i센터] 아태 관광협회총회 19일부터 제주에서

    세계 관광인의 축제인 ‘2004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총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엔 외국인 1100여명을 포함,역대 최대인 1700여명이 참가한다.한국의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과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을 비롯,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등 10여개국 관광 담당 장관,크리스 크래머 CNN 인터내셔널 사장,세계적인 여행가이드북 출판사인 론리 플래닛의 설립자 토니 윌러,돈 로빈슨 홍콩디즈니랜드 사장 등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관광 관련 인사들이 총 집합한다. 제주도와 함께 총회를 공동주관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로 직접적인 참가비 수입만 100억원,부대적인 관광 수입까지 합하면 경제효과가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공사측은 공식적인 회의나 미팅은 가급적 오전에 마치고 오후엔 골프,자전거 투어,한라산 등반 등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를 하루 앞둔 18일 저녁 7시부터는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베이비복스 및 신화 등 한류 스타들의 콘서트 등 화려한 전야제가 펼쳐진다.이에 앞서 17∼18일 제주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PATA 한국지부 연차총회에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한류 관광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PATA는 전 세계 77개국 1261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정부 및 지자체의 관광사무소,항공사,크루즈사,공항,호텔,여행사,리조트,언론사,관광개발회사 등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류건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PATA 총회 참가자들은 국내외적으로 관광에 대한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어서 관광홍보 효과가 어떤 국제회의보다 뛰어나다.”며 “제주도가 세계적 관광지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백두대간 허무는 강원랜드

    녹색연합(상임대표 박영신)은 5일 “강원랜드가 카지노 리조트를 건설하기 위해 골프장에 이어 최근 착공한 스키장 공사로 국내 최대의 산림 생태계 보고인 동강 최상류 백두대간 백운산 일대가 훼손될 위기에 있다.”며 스키장 건설 중단과 리조트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등을 요구했다. 녹색연합측은 “스키장이 들어서는 곳에는 30년 이상된 나무가 80%를 넘는 데다 관광레저시설 개발이 금지된 녹지자연도 8,9등급 지역”이라면서 “강원랜드측이 환경영향평가서에 녹지자연도를 6,7등급으로 기재,부실하게 작성했는데도 강원도가 개발을 허가해 줬다.”고 주장했다. 또 “강원랜드 스키장은 사상 최초로 계곡을 매립해 건설되기 때문에 1급수 청정환경에서만 서식하는 꼬리치레 도롱뇽,참개구리,물두꺼비 등 오염에 취약한 희귀생물이 멸종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유영규기자˝
  • [i센터] 레저+α

    ●양지파인리조트 벚꽃 축제가 한창이다.입구부터 1.5㎞의 벚꽃길이 볼 만하다.또한 스키 슬로프에 설치된 ‘알파인 슬라이더’는 온 가족이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800m의 슈퍼 슬라이더로 둘이서 바퀴가 달린 봅슬레이를 타면서 짜릿한 스릴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031)635-5800. www.pineresort.com ●롯데월드 석촌호수 주변에 핀 1000여 그루벚꽃과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4일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 산책로 주변을 따라 걷는 ‘벚꽃길 느림보 마라톤 대회’,매직아일랜드의 마법의 성을 중심으로 석촌호수에서 4일,10일,17일,24일 밤 8시15분에 펼쳐지는 불꽃놀이,석촌호수 주변에서 열리는 튤립 피에로,악사 피에로 등이 펼치는 ‘거리공연’,어린이 그림대회,호반 영화시시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4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02)411-2000.www.lotteworld.com ●능동 어린이대공원 매화꽃 축제가 절정이다.대공원 곳곳에 피어 있는 매화와 봄꽃들이 어우러져 봄을 실감하게 한다.3일에는 야간개장 개막행사로 고적대 퍼레이드,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야간개장은 밤 10시까지.(02)450-9334. www.childrenpark.or.kr ●아산 스파비스 고속전철 개통을 기념해 입장료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4월과 5월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속전철을 이용한 고객에 한해 입장요금 및 패키지 요금(입장료+식사)을 20% 할인해 준다.고속전철 이용 티켓을 제시하면 고속전철 티켓에 명시된 이용 당일 날과 그 다음날에 한해 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041)539-2000. www.spavis.co.kr ●에버랜드 록 음악과 젊음을 형상화한 테마 공간 오픈인 ‘락스 빌’을 만들었다. 1960년대 로큰롤 거리 풍경을 그대로 재현한 곳이다.열정적인 록 공연과 함께 로큰롤형 놀이기구와 로큰롤 카페 등 다양한 테마시설도 즐길 수 있다.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연인들이 들러보면 좋다.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서 ‘락스빌 시티패스’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중,고,대학생의 경우 2명에 한해 자유이용권을 2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031)320-5000. www.everland.com ●공군본부 제26회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대회를 3일부터 강원 영서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5개 지역에서 일제히 연다.5월16일에는 공군 사관학교에서 본선 대회가 있다.(043)290-6091. www.airforce.mil.kr˝
  • [문화마당] 네팔에 두고온 마음/황주리 화가

    한 열흘 네팔 여행을 다녀왔다.몇 년 동안 하루 한 시간씩을 걸어온 나는 내심 자신이 있었다.하지만 대단한 히말라야 고지를 등반한 것도 아닌데,안나푸르나 3200m 등반도 쉽지는 않았다.하루에 여덟 시간을 한없이 올라가는 일은 그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새의 모습을 닮는 일이다.물건을 한없이 지고 말없이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는 노새,그 노새를 닮아 무거운 짐을 지고도 얼굴 하나 찡그리지 않고 올라가는 네팔인 짐꾼,그리고 가벼운 봇짐 하나 지고도 끙끙대며 겨우 올라가는 관광객 외국인들,네팔의 산은 그들로 인해 결코 심심할 때가 없다.끝없이 하늘을 향해 닿아있는 돌계단을 내디디며,이것이 웅장한 그리스 로마의 신전과 무엇이 다르랴 싶었다. 네팔인들이 숭배하는 마차푸차레 산은 찬란한 햇빛 아래 경건하게 빛난다.높디높은 곳을 향해 끝없이 이어지는 오르막 산행길이 다 사람 사는 곳이다.그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구경하며 한없이 올라가는 길은 마치 하느님을 만나러 가는 성지순례를 닮았다.비가 오고 눈이 오고 천둥 치고 벼락 치는 날,옛 네팔인들은 이 산 꼭대기에서 얼마나 공포에 떨었을까? 그래서인지 산에 사는 네팔 사람들의 얼굴은 죄라곤 지어본 적 없는 순박한 얼굴을 하고 있다.천사 같은 얼굴의 아이들이 아침 인사를 하면서 “사탕 하나 주세요.”하고 말을 붙인다.나는 그렇게 정겨운 부탁은 처음 들어보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티 없는 표정의 동심을 본 지 정말 오래된 것 같다.어른 뺨치는 요즘 한국의 아이들 표정을 떠올리면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중의 하나를 다시 만난 기분이 들었다. 네팔 사람들이 주로 먹는 음식은 밥과 야채 반찬과 카레가 곁들여진 ‘달밧’이다.우리는 하루종일 걸어 올라가다가 해가 지기 전에 동네 마을 민박집에 들어가 백숙을 끓여먹곤 했다.그저 마늘을 잔뜩 넣고 닭고기를 푹푹 끓여달라고 하면 훌륭한 백숙이 된다.하루의 피로를 네팔 소주인 락시 한 잔이나 네팔 맥주인 ‘에베레스트’ 한 잔에다 백숙을 곁들여먹는 기분은 최고였다.하루 숙박비가 우리 돈으로 3000원 남짓이었다.나는 난생 처음으로 어릴 적부터 신기하게 여겼던 히말라야 등반대의 기쁨을 알 것 같았다.이 세상에 아직도 순수로 남아있는 땅을 밟는 기쁨….하지만 머지않아 이곳 아이들의 순수한 표정도 달라질지 모른다는 우려가 앞섰다.어쩌면 머지않아 젊은이들이 다 카트만두 같은 도시나 외국으로 떠나가 이 산골 마을들은 노인들만 지키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하루에 일당 5000원을 받고 우리의 그 무거운 짐을 다 지고 올라가는 네팔인 짐꾼의 신발은 낡아서 해져있었다.그 작은 봇짐을 지고도 끙끙대는 우리의 짐까지 마저 져주는 그들을 보면서 어쩌면 세상일의 이치 또한 이렇지 않은가 하여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마치고 산을 내려오는 사람들에게 꼭 가보기를 권하고 싶은 곳이 있다.한국인이 네팔의 풍광 좋은 넓은 땅에다 지어놓은 ES리조트이다.그곳에서 히말라야의 모든 산봉우리가 한눈에 올려다 보인다.ES리조트에서 네팔인 종업원들의 진심어린 친절을 벗 삼아 편안히 쉬면서,다시 한번 히말라야 산들이 섬광처럼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는 일은 행복했다.여행에서 돌아와 일주일이 지났을까? 나는 아직도 매일 산에 올라가는 꿈을 꾼다.걸어서 광화문도 강남도 다 갈 듯만 싶다.어느새 네팔에 두고 온 안나푸르나 푸른 봉우리들이 눈에 밟힌다. 황주리 화가˝
  • 은평뉴타운 1구역 아파트 2750가구 일반분양

    2006년 상반기에는 은평뉴타운 1구역이 분양되며,시공업체는 SH공사(옛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뿐만 아니라 일반 건설업체도 가능하다.서울시는 ‘리조트형 생태전원도시’를 표방하며 추진 중인 은평뉴타운 1구역의 건축기본설계안을 23일 최종 확정했다. 김병일 뉴타운사업본부장은 “2006년까지 은평뉴타운 1구역을 완공할 계획이며 분양공고는 이에 앞서 2006년 5∼6월 낼 것”이라면서 “이 지역은 고급주택지와 임대주택이 섞여 있는 만큼 임대주택을 주로 맡아온 SH공사뿐만 아니라 민간기업도 시공업체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면적 108만여평 가운데 21.7%인 23만여평에 해당하는 1구역에는 당초 계획보다 340가구가 늘어 아파트 4221가구와 단독·연립주택 221가구 등 4442가구가 들어선다.아파트는 ▲60평형 263가구 ▲50평형 398가구 ▲40평형 577가구 ▲33평형 1217가구 ▲26평형 295가구 등 275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임대는 ▲18평형 616가구 ▲22평형 291가구 ▲26평형 291가구 ▲33평형 273가구 등 1471가구다.평균 용적률은 158%로 128% 수준인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보다 높다. ‘숲속의 전원도시’를 추구하는 은평뉴타운은 녹지율이 30.2%이나 중앙의 진관근린공원까지 고려하면 실질 녹지율은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진관근린공원과 창릉천을 잇는 폭 30∼50m의 남북 녹지축이 별도로 설계됐다.폭 20∼30m의 동서 녹지축이 약 1.6㎞ 설계되는 등 녹지공간이 많다.녹지축 인근에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해방구’도 마련된다. 1구역은 4개 타운으로 나눠 특화시켰다.원주민 정착촌으로 유력한 ‘문석옛골타운’엔 15층 높이의 타워형 주택을 집중 배치,백운대와 창릉천 등을 쉽게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중앙에는 5∼7층 높이의 유럽형 중정형 주택(안에 정원이 있는 ‘ㅁ’자형 건물)을 도입,중앙을 가로지르는 폭 26m 길이 1.6㎞의 거리와 함께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든다.북한산 등산로 입구인 ‘진관밸리타운’의 경우,산자락은 저밀도로 가로변은 고밀도로 개발된다.고급 주택단지인 ‘못자리골 리조트타운’에는 최대 150평의 단독주택이 들어선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 은평뉴타운에 원주민 정착촌

    서울 은평뉴타운에 기존 거주민들을 위한 ‘특별정착단지’가 들어선다.1970년부터 34년 동안이나 주거지가 그린벨트에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온 주민들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다. 서울시는 은평구 진관내·외동,구파발동 일대 108만여평에 조성되는 은평뉴타운에 현 거주자들이 재정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단지를 만든다고 22일 밝혔다.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서 이주단지를 따로 조성해 기존 거주민에게 공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이 일대 총 8721가구 가운데 세입자는 4030가구로,시는 3개 구역별로 특별단지를 만들어 기존 주민들이 한데 모여 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단지에는 현재 법규상 최대 공급 평형인 전용 25.7평 뿐 아니라 40∼60평형의 대형 아파트도 지어 일반분양단지보다 싼 값에 거주민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시 김병일 뉴타운사업본부장은 “개발 뒤에도 주민들이 현재의 공동체를 유지하며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라면서 “공영개발에서 특별분양분은 주택공급규칙에 의해 25.7평 이하만 공급해왔으나,이주단지 조성이라는 취지로 예외 규정을 적용,대형 평수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현 거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특별정착단지의 위치를 결정할 예정이다.세입자들에게는 모두 임대아파트를 제공한다.이밖에 뉴타운 지구내에서 현재 재래시장,상가조합,화훼단지 등 일정한 토지를 기반으로 영업하고 있는 주민에게는 개발 뒤에도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토지를 특별공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오는 2008년까지 ‘리조트형 생태전원도시’로 개발될 은평뉴타운에는 임대주택 4750가구와 일반분양 9250가구 등 모두 1만 4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었으나 특별정착단지 조성계획에 따라 가구수를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APEC 유치경쟁] 제주 - 강성근 국제자유도시과장

    APEC정상회의 개최 국가들은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그 나라를 대표하는 리조트형 관광·휴양도시에서 회의를 개최해 왔다.제주도 역시 APEC이 요구하는 ‘Retreat’ 성격에 가장 부합하는 최고의 관광·휴양지이다.또 국제자유도시로서 경제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APEC 이념과 일치하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는 세 차례의 정상회담과 14명의 국가정상 방문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경호가 검증되기도 했다. 국제회의 전용 컨벤션센터와 리조트형 숙박시설,독특한 민속문화와 회의운영 노하우를 완벽히 갖추고 있는 국제회의 도시 제주,그리고 세계평화포럼과 남북평화축전,북한감귤보내기 등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평화의 섬’제주에서 APEC정상회의가 당연히 열려야 한다.˝
  • [APEC 유치경쟁] 왜 제주인가

    제주도의 경우 공항,안전·경호,숙박,회의장,도로 등 APEC정상회의 유치와 관련해 완벽한 준비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제주공항은 주 활주로(2000×45m)와 보조 활주로(1910×45m)가 교차형태로 시설돼 항공기 이·착륙시 풍향의 영향을 적게 받아 시간당 24대의 이·착륙이 가능하다.APEC정상회의가 개최될 예정인 11월의 결항률은 1.01%로 전국공항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자랑한다. 제주는 지정학적으로 최상의 경호여건을 갖추고 있다.섬이기 때문에 공항과 항만에서의 사전검색과 차단이 용이하다.그동안 3차례의 정상회담과 9개국 14명의 정상방문으로 경호에 관한 한 노하우 축적은 물론 안전성이 확실히 검증됐다. 제주도내 숙박시설은 2만 4481실에 국빈에게 제공될 50평 이상의 정상용 객실은 25곳 38실에 이른다.각료용 객실도 199실이나 되고 수행원 등에게 제공될 특급수준의 객실도 1만실이 넘어 APEC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정상회의 개최 장소로 예정하고 있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JEJU)는 제주공항에서 38.7㎞ 떨어진 연면적 1만 8793㎡에 지상 7층인 리조트형 전용 컨벤션 시설이다.지난해에는 국제회의 등 82건의 회의를 열어 국제회의 메카로의 면모를 과시했으며,올해도 유엔환경총회(UNEP),아·태관광협회총회(PAPA),아시아개발은행총회(ADB)를 비롯한 10여건의 국제회의 등 102개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제주도민들은 APEC 유치를 위해 그 어느때보다도 강한 응집력을 보이고 있다.임강자 제주YWCA회장은 “역대 개최국가 모두 최고의 관광·휴양지에서 정상회의를 열어 국가 이미지를 높여왔다.”며 “21년만에 돌아오는 호기를 판단 잘못으로 놓쳐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 LG전자, 협력사 1000억 지원

    LG전자가 협력업체의 발전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고 납품대금 결제 기간을 크게 단축하는 등 협력업체 지원에 적극 나선다.LG전자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김쌍수 부회장과 301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그레이트 파트너십 컨벤션 2004’ 행사를 열고 대기업과 협력업체의 공생을 위한 ‘6대 협력업체 지원책’을 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LG전자는 협력업체가 안정적 생산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07년까지 사업본부별 국내 생산계획을 공유하고,국내외 생산비중의 균형을 유지키로 했다.또 협력업체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시설확장 및 해외진출에 필요한 자금을 회사당 연리 4%에 20억원 한도로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고 협력업체 자금흐름을 돕기 위해 현행 60일인 결제기간을 30일로 단축키로 했다. 박건승기자 ksp@˝
  • [사이판&로타]매콤달콤 꼬치구이 아삭아삭 열대과일

    사이판엔 관광객들이 즐길 만한 토속음식이 별로 없다.오래전부터 스페인,독일,일본,미국 등에 속해 있으면서 음식문화도 상당히 복합적인 편. 저렴하게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려면 가라판 한복판에 있는 야시장이 좋다.중국음식,타이 음식이 많다.서너가지 메뉴와 밥을 한 세트로 해서 4∼6달러에 먹을 수 있다.몇가지 고기와 해물 등을 끼워 굽는 꼬치구이,바나나 잎에 코코넛으로 싸 구운 ‘피기기’ 등 차모로족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꼬치구이는 1개 1달러 50센트. 야시장에선 아이들이나 아줌마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춤을 추기도 한다.미크로네시아 주변 섬들의 전통춤부터 불쇼까지 다양하다.전문 무용수처럼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투박하면서도 낙천적인 이곳 사람들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리조트호텔에서는 다양한 고급 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 그중 사이판월드리조트의 바비큐요리는 한번 맛볼 만하다.매일 저녁 호텔과 비치 사이의 잔디밭에서 차모로족의 민속무용을 보며 즐길 수 있다. 야외에 큰 화덕을 설치해 놓고 쇠고기 스테이크부터 대하,옥수수,닭고기,돼지고기,양념갈비 등 9가지 재료를 차례로 구워 낸다.처음부터 나오는 것을 모두 먹으면 나중엔 배가 불러 음식을 먹기 어려우므로,천천히 조금씩 먹어야 9가지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음식값은 29달러. 로타섬에선 로타 리조트 내 레스토랑의 음식 맛이 유명하다.이중 점심때 스페셜로 내는 해물 볶음밥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다. 남방식 쌀에 새우,오징어 등 몇가지 해물에 버섯 등 야채를 넣어 볶는다.요리 후반부에 카레와 버터를 약간 넣어 볶아 접시에 담아낸다.연한 연둣빛에 쫄깃한 해물과 고소한 버터맛이 어우러져 제법 맛이 있다.1인분 15달러. 열대과일농장에 들러 다양한 열대과일을 맛보자.로타섬 동쪽 조류보호구역 인근에 ‘가가니 열대과일농장’에 가면 10여가지의 열대과일을 실컷 먹을 수 있다.바나나,코코넛,사탕수수 등 익숙한 것에서부터 사워삽,스타애플 등 처음 보는 과일도 있다.이중 겉은 울퉁불퉁한 덜 익은 호박같이 생겼지만 속은 고운 흰죽처럼 생긴 사워삽(Soursap)의 맛이 독특하다.새콤달콤한 맛이 나는데 꼭 입자 고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같다. 스타애플은 단면이 꼭 별모양으로 생겼는데,당도는 높지 않지만 물이 많아 시원하고 맛이 상큼하다.현장에서 과일을 구입할 수는 없다.1인당 12달러.˝
  • 태양의 섬 사이판 & 로타

    서태평양의 미국령 두 섬 사이판과 로타의 최대 매력은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때묻지 않은 트로피컬 휴양지라는 점이다.그래서 대단한 볼거리나 다양한 풍물을 기대하고 온 사람들은 실망하기 일쑤다.그러나 바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때묻지 않은 자연에서 느림의 미덕을 온몸으로 체험하기엔 더이상 좋은 곳을 찾기도 어렵다. 사이판엔 올 들어 한국 여행객이 조금씩 늘고 있다.해외여행 자유화 초기 한때 허니문 여행지로 각광받다가,‘휴양 여행’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외면받던 것이,웰빙 바람을 타고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때늦은 폭설,그리고 기나긴 추위로 지친 몸을 따뜻한 남국의 섬에서 녹여봄은 어떨지.사이판과 로타섬을 다녀왔다. ●사이판 사이판은 서태평양 한복판에 위치한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도이다.남북으로 21㎞,동서로는 8.8㎞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섬으로,섬에서 가장 높은 타포차우산에 오르면 사방의 해안이 손금보듯 명확하게 보일 정도.사이판에선 최근 산호섬인 마나가하섬이 가장 인기가 있다.걸어서 한 바퀴 도는데 불과 20여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미니섬.사이판의 마이크로비치 끝 선착장에서 배를 타니 20여분 만에 섬에 닿는다. 바닷물은 꼭 코발트색 물감을 풀어놓은 것 같다.가슴 정도의 얕은 물속엔 형형색색의 열대어들이 떼지어 헤엄쳐 다닌다.겁없는 놈들은 다리를 톡톡 쪼아대기도 하는데,간혹 팔뚝 굵기의 물고기가 쪼아대면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물고기들을 제대로 구경하려면 스노클링을 이용해야 한다.물안경과 호스를 연결한 스노클을 쓰고,물갈퀴를 신으면 준비 끝이다.대여료는 10달러 정도.좀 더 깊은 곳에 들어가려면 스쿠버다이빙을 하면 된다.요금은 어른 100달러,아이 80달러.이밖에 스피드보트에 줄을 매고 낙하산을 즐기는 패러세일링,제트스키 등도 즐길 수 있다.꼭 마나가하섬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사이판엔 때묻지 않는 비치가 즐비하다. 특히 사이판의 유흥가인 가라판에서 무초곶까지 눈부신 백사가 깔려 있다.하루에도 몇번씩 바다 색깔이 바뀌며,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이곳에선 특히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배를 타고 나가 50m 정도의 깊이까지 낚싯줄을 내려 3∼20㎏의 씨알 굵은 물고기들을 낚아올린다.요금 60달러. 사이판에 처음 왔다면 섬을 한 바퀴 돌며 사이판의 다양한 모습을 구경해보자.먼저 섬 중앙의 해발 473m의 타포우차산에 올랐다.사이판에서 가장 높은 곳.‘사이판이 이 정도로 작을 줄이야.’란 느낌이 들 정도로 섬 선체가 한눈에 들어온다.만세절벽,자살절벽도 가볼 만하다.모두 일본인들의 한이 어린 곳이다.만세절벽은 2차대전 당시 패색이 짙어가던 1944년 7월 일본군이 최후의 공격을 감행했던 곳.하지만 공격에 실패한 일본인 수천명이 ‘반자이(만세)’를 외치며 절벽 아래 푸른 바다속으로 투신 자살한 곳이다.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 짙은 코발트 빛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풍광이 장관이다. 해발 249m의 마피산 산정의 서쪽 절벽인 자살절벽은 1944년 미국 해병대가 상륙작전을 감행하자 수백명의 일본군 병사들이 항복을 거부하고 뛰어내려 자살한 곳이다. 사이판 북동쪽의 새섬도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섬에는 들어갈 수 없고 건너편 전망대에서만 볼 수 있는데,석회암 섬과 연둣빛 바다,섬을 뒤덮은 새가 어우러져 환상적 그림을 그려낸다.이밖에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최후 사령부가 있던 ‘라스트 커맨드 포스트’,일본 통치 시대부터 정치,경제의 중심지였던 유흥가 가라판도 들러볼 만하다. ●로타섬 로타는 사이판과 괌 사이에 있는 면적 125㎢의 작은 섬이다.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35분 거리에 있으며,아직도 마을 사람들이 외부 차만 보면 손을 흔들어 반가움을 표시할 정도로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갖고 있다. 로타섬에선 북부해안의 스위밍홀(Swimming Hole)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로타 북부 해안의 산호초 안쪽의 천연 수영장이다.파도가 밀려올 때마다 갯바위와 산호초가 만든 지름 20여m의 공간에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아늑한 천연풀을 만들어준다.물에 뛰어들면 ‘언제 다시 이런 곳에서 헤엄을 쳐보나.’하는 생각이 들어 좀처럼 떠나기가 싫은 곳이다. 해수욕이나 해양레포츠를 즐기기엔 섬 남쪽의 테테토 비치가 좋다.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한적하다.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들어가면 손바닥 크기에서 아이만한 크기의 물고기들이 반긴다. 로타 나들이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섬 남동쪽 해안에 위치한 조류보호구역이다.수백m 높이의 벼랑 아래 펼쳐진 숲에 붉은발가마우지,하얀꼬리열대새 등 수십종의 새들이 군락을 이루어 살고 있다.섬 서쪽엔 유일한 마을인 송송마을이 자리하고 있다.마을뒤 송송전망대에 서면 마을과 함께 두겹의 케이크처럼 생겨 ‘웨딩케이크산’으로 불리는 타이핑고트산,그 뒤로 산호해변이 시원하게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이판,로타(북마리아나 제도) 글 임창용기자 sdragon@ ●항공편 및 교통 매일 오후 8시20분 아시아나항공(1588-8000)이 인천발 사이판행 비행기를 띄운다.4시간 소요.사이판에서 로타까지는 얼라이언스항공이 운영하는 30인승 세스나기를 이용해야 한다.35분 소요. 사이판에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게 싸면서 편리하다.주요 리조트를 연결하는 PDI셔틀버스를 타면 사이판의 중심 도로인 비치로드를 중심으로 주요 호텔과 쇼핑센터 주변에 쉽게 갈 수 있다.번화가인 가라판에 가려면 시내 면세점인 DFS갤러리아가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대부분의 호텔을 경유한다.택시는 호텔 프런트에서 불러 이용할 수 있다.기본요금은 1달러50센트지만,2분마다 32센트가 가산돼 가까운 거리라도 금방 10달러를 넘어가기 쉽다.로타섬엔 택시가 없으므로 개인 여행자의 경우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려야 한다. ●렌터카 렌터카는 한국 면허증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임차료는 차종에 따라 보험료 포함 50∼90달러.한국인이 운영하는 ‘상지렌트카’(233-2000) 등 10여개의 렌터카 업체가 있다.섬이 크지 않으므로 스쿠터를 빌려서 타도 좋다.16세 이상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사람이면 면허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배우고 탈 수 있다.가라판 시내에서 한국인이 유일하게 ‘아시아스쿠터’(233-1114)를 운영한다.대여료는 1일 25달러. ●호텔 사이판의 리조트 호텔은 대부분 섬 북부나 가라판 등 해안 경관이 빼어난 곳에 자리잡고 있다.PIC사이판,하얏트리젠시사이판 등 특급 리조트 호텔은 숙박비가 170∼200달러,일급 호텔은 100∼180달러로 비싼 편이다.비용을 아끼려면 사이판월드리조트 등 60∼99달러인 중급호텔을 이용하면 된다.규모는 작지만 깔끔하면서 위치가 좋은 호텔도 있다.로타섬엔 ‘로타리조트 & 컨트리클럽’(532-1155)이 유명하다.필리핀 해를 바라보는 곳에 빌라형 객실과 골프장,아로마테라미 마사지 시설 등이 그림같이 자리잡고 있다.골프장이 특히 아름다워 골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기타 -시차:한국보다 1시간 빠르다. -환전:미국 달러를 사용하므로,공항에서 미리 바꾸는 게 편리하다. -전화:호텔 객실의 전화를 이용할 경우 1분당 2∼3달러.수신자 부담전화를 이용하면 호텔에 별도로 서비스요금을 내야 한다.사이판 월드 리조트의 경우 1회당 50센트.전화카드를 구입해 호텔내 공중전화를 이용해도 된다. 주요 현지 전화번호 아시아나항공(288-2625),북마리아나 제도 관광청(664-3200),경찰(234-0406),사이판국제공항(664-3500),전화번호 안내(411).˝
  • 편집·사진기자協 공정보도 세미나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강두모)는 3월 11,12일 경기 포천시에 있는 한화리조트에서 ‘4·15 총선 공정보도를 위한 편집기자기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합동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 [PGA투어 포드챔피언십] 아쉬운 공동5위

    최경주(얼굴·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올시즌 두번째 ‘톱10’에 들며 침체에서 벗어났다. 최경주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럴리조트골프장 블루코스(파72·7125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포드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최경주는 지난달 9일 AT&T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 공동 4위 이후 한 달 만에 시즌 두번째 ‘톱10’에 입상했다. 크레이그 패리(호주)에 2타 뒤진 공동 4위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서 역전 우승까지 노린 최경주는 전반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8번홀까지 4개의 버디를 낚으며 달아난 패리에 5타나 뒤지며 우승권에서 일찌감치 멀어졌다.이후 12번홀(파5) 버디에도 불구하고 14번홀(파4) 보기로 10위권 밖으로 밀리기도 한 최경주는 15번홀(파3)과 17번홀(파4) 버디로 ‘톱10’ 입상을 굳혔다. 17만 5625달러의 상금을 받은 최경주는 시즌 상금 47만 7164달러로 40위에서 29위로 껑충 뛰었다. 우승컵은 연장전 첫홀에서 행운의 이글을 잡아내며 스콧 버플랭크를 제압한 패리에게 돌아갔다.이날 4타를 줄인 패리는 5언더파 67타를 친 버플랭크와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4)에서 치른 연장 첫홀에서 보기 드문 이글쇼를 펼치며 우승컵을 안았다. 곽영완기자 kwyoung@
  • [부동산플러스] 현대 훼미리리조트 VIP상품 출시

    현대훼미리리조트는 현대 VIP상품을 출시했다.연회비·보증금 없이 99만원으로 설악 현대 훼미리콘도를 비롯해 청평,도고,충주,무주,지리산,해운대,경주,해외 콘도를 이용할 수 있다.전국 스키장 이용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설악·청평콘도 20일 무료 숙박권도 준다.신용카드 12개월 분할 결제 가능.(02)54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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