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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로 성공한 송경철 “대인기피증 우울증 겪었다”

    CEO로 성공한 송경철 “대인기피증 우울증 겪었다”

    지난 1997년 KBS 2TV ‘파랑새는 있다’ 에서 개성 넘치는 차력사 역할로 눈길을 끌었던 배우 송경철이 과거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창 인기를 얻던 중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형제들까지도 불운을 겪게 되자 송경철은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지난 2002년 한강에서 일어난 제트스키 사고로 얼굴의 뼈가 함몰되는 큰 사고를 당해 얼굴에 쇠심을 박는 대술대을 받기도 했다. 결국 송경철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필리핀으로 떠났고 필리핀 세부에서 스킨스쿠버와 리조트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CEO로서의 삶을 다시 시작한 것. 다행스럽게도 송경철은 점점 우울증을 극복해 나갔고 사업 역시 번창해 현재는 대규모의 리조트사업도 하는 CEO로 자리매김했다. 송경철의 굴곡 많은 인생 이야기는 오는 6일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힐튼남해, 가정의 달 맞아 ‘패밀리 패키지’ 선봬

    힐튼남해, 가정의 달 맞아 ‘패밀리 패키지’ 선봬

    글로벌 브랜드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환상의 패밀리 패키지(Fantastic Family Package)’를 선보인다.‘환상의 패밀리 패키지’는 남해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디럭스 스위트(45평형)’ 1박과 더불어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에서의 조식 뷔페, 최고급 스파 시설 ‘더 스파’의 입장권이 포함된 패키지다.이어 씨푸드 레스토랑인 ‘호라이즌’과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특선 가족 디너’가 마련된다. 또한 힐튼 남해 인근에 위치한 ‘원예 예술촌’ 방문 시 40%가 할인된 쿠폰도 포함돼있다.특히 힐튼 남해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 주말인 5월 1일과 2일, 당일인 5일과 6일에 창의력을 위한 ‘한지로 만드는 연필꽂이’, ‘나무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힐튼 남해에서 제공하는 ‘환상의 패밀리 패키지’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 간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힐튼 남해 홈페이지(www.hiltonnamhae.com) 및 대표전화 055-860-0100로 문의하면 된다.▼이하 힐튼 남해 패키지 및 프로그램 상세 소개사진=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5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가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한다. KBS 관계자는 6일 “오는 12일 7회 방송분부터 매회 스크롤 부분에 일반 시청자들이 보내온 ‘우리 엄마’ 의 사진과 사연을 방송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진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응모게시판(http://www.kbs.co.kr/drama/prettymam/netizen/event/index.html)을 마련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미 애틋한 사연과 사진을 올린 상태다. 드라마 말미에 소개되는 ‘우리 엄마’ 의 예쁜 모습과 애틋한 사연을 통해 일방향 소통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쌍방향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소개하는 ‘우리 엄마’ 의 버릇과 습관, 예쁜 점과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단점 등을 드라마 내용에 녹여낼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 장태성, 김동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극 ‘엄마도 예쁘다’ 는 어느 날 갑자기 순진(김자옥 분)의 첫사랑인 리조트 재벌 홍규탁(김동현 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부산 자갈치 엄마에서부터 전남 보성의 꼬막 엄마, 강원도 정선의 농부 엄마, 속초의 어부 엄마, 서귀포의 해녀 엄마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쁜 엄마’ 를 그린다고. 방송은 매주 평일 아침 9시 20분(토요일은 아침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이브온호텔 ‘실시간’, 해외 호텔 ‘클릭’ 한방

    세이브온호텔 ‘실시간’, 해외 호텔 ‘클릭’ 한방

    엑스엘그룹이 5일 전 세계 온라인 호텔 예약 전문 사이트 세이브온호텔(www.saveonhotel.co.kr)을 오픈했다.세이브온호텔은 국내에서 온라인을 통한 해외 호텔예약자가 높아지는 추세와 맞물러 세계 각국의 특화된 호텔의 정보 검색 및 예약 서비스 사이트를 선보인 것.그동안 동일 가격 대비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각 나라의 1성급부터 5성급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 레지던스, 료칸, 풀빌라, 아파트먼트 등 실시간으로 제공된다.세이브온호텔은 외국 호텔 예약 사이트를 밴치마킹해 불필요한 기능과 복잡한 인터페이스에서 과감하게 탈피했고 로딩 시간을 기존 사이트에 비해 50% 이상을 단축시켰다.이어 예약 사이트는 고객 편의성을 최대한 하기 위해 키친, 비즈니스 센터, 놀이방, 발코니, 금연, 셔틀버스, 인터넷, 수영장, 베드타입, 스파 등 디테일한 세부 검색이 가능하다.세이브온호텔은 오픈 기념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3,000원 적립금과 국내외호텔 예약 고객(30만원 이상) 중 선착순 1,000명에게 1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을 추첨해 해외호텔 숙박권과 면세점 상품권, 아이패드 등이 제공되며 회원 등급에 따라 스페셜 쿠폰도 제공된다.황태경 엑스엘그룹 대표는“전문적인 해외호텔 한국대표사무소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휴 호텔들의 마케팅을 대행해 왔다.”며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 세계 호텔 예약 서비스 분야에서 앞으로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해외여행 토탈 솔루션의 리더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세이브온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송경철, 필리핀 이민가 CEO로 거듭난 사연

    탤런트 송경철, 필리핀 이민가 CEO로 거듭난 사연

    연예계를 떠나 필리핀으로 이민 간 배우 송경철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 송경철은 1997년에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 탄탄한 근육을 가진 차력사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연기자다. 6일 방송될 KBS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 등장한 송경철은 필리핀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송경철은 “과거 사업에 실패하고 생명을 위협받은 사고 등 어려운 시련을 겪었다.”며 “어려운 시간동안에 우울증을 앓고 필리핀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털어놨다. 송경철은 지난 2002년 한강에서 제트스키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결국 필리핀으로 떠난 송경철은 스킨스쿠버 장비를 다루는 회사 및 리조트 회사의 CEO가 되어 점점 정신적인 건강을 회복 했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선 송경철과 함께 필리핀 친구들도 전파를 탔다. 송경철은 한국 대표음식인 김치찌개를 끓여 동료들에게 대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 K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세돌 비씨카드배 결승진출

    이세돌 비씨카드배 결승진출

    이세돌(27)이 휴직에서 돌아온 뒤 처음으로 비씨카드배 세계대회 결승에 올랐다. 이세돌은 휴직에서 복귀한 후 14연승을 질주했다. 이세돌 9단은 3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김기용 4단을 맞아 흑으로 237수 만에 불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일방적인 승리가 될 것이라는 주변 평가와는 달리 중반까지 고전하던 이세돌은 난전으로 이끄는 특유의 ‘진흙탕 작전’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세돌이 세계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지난해 6월12일 제21회 TV아시아 결승 이후 10개월 만이다. 당시는 쿵제 9단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메이저 세계대회로는 지난해 2월25일 제13회 LG배 결승에서 구리 9단과 대결한 이후(0-2 패) 14개월 만이다. 결승은 24일부터 중국의 창하오 9단과 5판 3선승제로 열린다. 결승 1국부터 바둑전문 케이블방송인 바둑TV에서 오후 8시부터 생중계한다. 지난 1월16일 비씨카드배에서 연구생 이주형과 복귀전을 치른 이세돌은 비씨카드배, 한국물가정보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등 3개 대회에서 14연승을 달리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고려대 ‘고언회’ 회장 이동준씨

    이동준 코리아CC 회장이 고려대 언론대학원 교우회인 ‘고언회’ 회장에 선임됐다. 이 회장은 경기 기흥 코리아 골프아트빌리지 내의 72홀 골프장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골프 앤 아트빌’ 18홀 골프장, 일본 고베의 ‘스프링가 리조트 아와지 골프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서비스업 뛰어넘어 생활인프라 만든다”

    “서비스업 뛰어넘어 생활인프라 만든다”

    “우리는 단순히 서비스 회사가 아닙니다. 고객의 성공과 행복이 우리의 비즈니스 목표이며, 이를 위한 미션을 끊임없이 찾겠습니다.” 젊은 남녀 직원들이 율동을 겸한 퍼포먼스를 통해 결의를 다졌다. 10년을 내다보는 신경영 비전은 감각적으로 제작된 동영상을 통해 제시되었고, 이어 임직원들의 염원을 담은 합창과 불꽃쇼가 이어졌다. 삼성에버랜드는 창립 47주년을 맞아 30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빅토리아극장에서 최주현 사장과 이부진 경영전략 담당 전무 등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단순한 서비스업에서 탈피해 생활 및 비즈니스 분야에 최적의 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인프라 경영’의 비전을 알리는 자리였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흔히 경영진이 단상에서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참여해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선언하는 형식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삼성에버랜드는 ‘라이프 인프라 인벤터’라는 신 기업상을 제시했다. 이는 고객의 성공을 위한 ‘인프라 발명가’로서 고객이 요구하는 최적의 인프라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발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를 통해 지난해 1조 8000억원 수준인 매출을 2020년까지 연간 8조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 또 ▲빌딩관리와 환경개발, 에너지사업 등을 담당하는 E&A사업부 ▲급식을 담당하는 푸드컬처사업부 ▲테마파크와 골프사업을 맡은 리조트사업부 등 3개 사업부를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해외시장 개척과 환경 및 에너지 분야 신사업을 발굴하는 중장기 사업도 마련하기로 했다. 최주현 사장은 “미래를 대비하려면 지금까지의 서비스 수행 방식 등과 근본적으로 다른 새로운 형태의 진화된 모습이 필요하다.”면서 “새 아이디어와 시도로 고객의 생활과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발명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운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여행가방]

    ●대명리조트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강원도 홍천군 대명리조트는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2년제 대학 이상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2회 대명리조트 마케팅 아이디어 챌린저’ 공모전을 개최한다.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 참조. 최우수상 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입상자 모두에게 부상이 주어진다. ●윤중로는 벚꽃 천국 서울 여의도 63시티는 3~18일 ‘63벚꽃축제’를 연다. 커플들을 위한 ‘러브 엘리베이터 패키지’, 싱글을 위한 ‘벚꽃 미팅’, ‘뽀로로와 함께하는 ‘캐릭터-아쿠아리움’ 등 4가지 이벤트가 준비됐다. 신청은 5일까지 홈페이지(www.63.co.kr)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2만원. 가족관광객은 63시티와 서울랜드의 한정 초특가 이벤트 패키지 ‘봄바람 초특가 더블이용권’을 선택하는 게 좋을 듯. 50% 할인된 2만 9500원이다. (02)789-5663. ●서울랜드 ‘착각의 집’ 새단장 스릴과 재미로 가득찬 서울랜드 ‘착각의 집’이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3일 새롭게 태어난다. 새단장된 부분은 ‘매직아이 틸트방’, ‘삐딱한 계단의 방’, ‘문 미로’, ‘물줄기가 비스듬히 떨어지는 방’ 등이다.
  • ‘엄마도 예쁘다’ 로 ‘엄마 신드롬’ 다시 불까

    ‘엄마도 예쁘다’ 로 ‘엄마 신드롬’ 다시 불까

    소설과 연극을 통해 일었던 ‘엄마 신드롬’ 을 안방극장에 다시 일으킬 수 있을까.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가 30일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응진 KBS 드라마 국장은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이 드라마가 9시 20분에 아침식사를 마친 뒤에 마시는 한 잔의 감동스러운 홍차, 커피, 녹차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30년째 연출을 해은 엄기백 PD는 “따뜻하고 건강한 드라마를 다루고 싶다. 졸업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졸업 작품을 진짜 따뜻하고 아름다운 드라마로 만들고 싶다. 시청률이 있으면서 아름다운 드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하겠다.” 고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종영한 ‘지붕뚫고 하이킥’ 서 코믹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김자옥은 극중 남편없이 홀로 식당을 하며 억척같이 4자녀를 키워낸 엄마 이순진으로 분한다. 김자옥은 “엄마들의 책임, 엄마들의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굉장히 절실한 시대가 아닌가싶다.” 면서 “자식을 둔 엄마로서 아들, 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 제가 부모한테 받았던 많은 사랑을 전하겠다. 많은 청소년들이 보는 드라마, 어머니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극 ‘엄마도 예쁘다’ 는 어느 날 갑자기 순진의 첫사랑인 리조트 재벌 홍규탁(김동현 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머니들이 “예쁘고 아름답다.” 는 진심을 담아 보내는 연애편지라고. 첫 방송은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20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안군 증도대교 완공

    신안군 증도대교 완공

    전남 신안군 증도대교가 착공 5년여 만에 완공됐다. 신안군은 30일 지도읍 탄동리와 증도면 광암리를 연결하는 증도대교 개통식을 가졌다. 증도대교는 총 길이 1.9㎞(교량 900m), 너비 14m의 왕복 2차로의 아치교로 75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교량 개통으로 증도가 지도와 임자 등과 더불어 신안 북부권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슬로시티로 지정된 증도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태평염전과 엘도라도 리조트, 갯벌생태전시관, 우전해변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금호고속은 31일부터 광주와 목포에서 신안군 증도를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개통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故최진영 애도물결, 제작 발표회장도 ‘울먹’

    故최진영 애도물결, 제작 발표회장도 ‘울먹’

    지난 29일 숨진 故최진영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제작발표회까지 이어졌다. 30일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억척 엄마 이순진으로 분하는 김자옥은 “기분이 안 좋은 날인 것 같다. 안 좋은 소식도 있고...많은 엄마들이 가슴이 아픈 시기여서 스스로도 가슴이 많이 아프다.” 고 말했다. 김자옥은 이어 “엄마들의 책임, 엄마들의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굉장히 절실한 시대가 아닌가.” 라고 반문하며 “자식을 둔 엄마로서 아들, 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 제가 부모한테 받았던 많은 사랑을 전하겠다. 많은 청소년들이 보는 드라마, 어머니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고 덧붙였다. 1년 반만에 정극 나들이에 나서는 김자옥은 극중 남편없이 홀로 식당을 하며 억척같이 4자녀를 키워낸 엄마로 등장한다. 극중 김자옥의 둘째 딸인 오정수로 분하는 김빈우는 수척해진 얼굴로 참석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빈우는 “오늘 저희한테는 굉장히 기쁜 날이기도 한데...” 라며 울먹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저한테도 엄마라는 존재를 특별히 느끼게 해 준 드라마다.” 고 어렵사리 말을 맺었다. 극중 리조트 재벌 홍규탁으로 분하는 김동현도 “너무도 슬픈 일들이 많다. 저희들도 저희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머니들이 “예쁘고 아름답다.” 는 진심을 담아 보내는 연애편지인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는 예쁘다’ 는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2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한윤종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애-은지원-김윤진, 스타들 결혼식은 하와이?

    이영애-은지원-김윤진, 스타들 결혼식은 하와이?

    스타들이 잇따라 하와이에서 화촉을 밝히고 있다. 배우 이영애부터 최근 매니저 박 씨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한 김윤진까지. 이들은 국내 취재진들과 팬들의 이목을 피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제 2의 인생’ 을 시작했고 시작하려 하고 있다. 배우 김윤진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8년간 동고동락해 온 박정혁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윤진은 28일 오후 “성대하고 화려한 조명 아래 결혼을 하기보다는 조용하고 의미 있는 결혼을 하겠다.” 며 “가족 친지와 지인 몇 분만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 고 밝혔다. 김윤진의 신랑 박정혁씨는 2002년부터 김윤진의 매니저를 맡아왔다. 2002년 일적인 관계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윤진과 박정혁 씨는 지난 1월 초 매니지먼트 회사인 ‘자이온 엔터테인먼트’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한편 이들의 결혼식은 미국 하와이 개인 비치를 빌려 진행되며 가족 친지를 비롯 지인 몇명만 초대한 채 조용히 진행된다. 김윤진은 신접 살림을 서울과 미국 L.A에 마련하고 결혼 후에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할 계획이다. 김윤진에 앞서 33세 만년 ‘초딩’ 은지원도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달아 공원에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을 통해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은지원은 오는 4월 하와이 유학시절 만난 2살 연상의 첫 사랑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친척들과 가족들이 하와이에 있어 결혼식을 하와이 바닷가에서 하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지 또한 예비 신부와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던 하와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학원 박사과정 첫 학기에서 올 A를 받은 ‘학구파’ 배우 이영애는 지난해 8월 하와이 현지의 고급호텔 카할라 호텔&리조트에서 사업가 정모 씨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수업에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카할라 호텔&리조트는 할리우드 스타 안나 패리스 역시 지난해 동료 배우 크리스 프라트와 몰래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곳이기도 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맞춤형 비즈니스호텔 건립 붐

    대전에 비즈니스 고객을 타깃으로 하는 대형 호텔이 잇따라 들어서 기존 일반 호텔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8월 둔산신도시에서 ‘하이호 둔산호텔’이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간다. 대전의 첫 비즈니스 호텔이다. 이 호텔은 지하 4층 지상 20층에 300여개 객실 규모로, 이 중 200여실은 세계적 호텔체인인 ‘도쿄인’에서 장기 임대해 비즈니스 호텔로 운영한다. 비즈니스 호텔은 출장 등 회사 관련 업무나 세미나 등 학술행사 때 주로 이용하는 숙박시설로 일반 호텔에 비해 요금이 저렴한 편이다. 둔산호텔을 건립 중인 솔로몬홀딩스 관계자는 “편리한 교통 등 지리적 이점에 정부대전청사와 대덕연구단지 등으로 비즈니스 수요가 계속 늘어나 기존 일반호텔과 차별화된 호텔을 건립했다.”면서 “파티, 웨딩, 헬스, 컨벤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오는 7월 동구 가양동에서는 비즈니스 호텔인 ‘호텔 션샤인’이 착공된다.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의 이 호텔은 70개의 객실과 1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홀, 연회장, 공연장 등을 갖출 예정이다. 기존 일반 호텔인 유성 리베라호텔 관계자는 “대전을 찾는 고객 대다수가 업무차 오는 것이어서 이미 비즈니스 호텔화돼 있다.”고 밝혔지만 긴장하는 눈치다. 스파피아호텔 관계자는 “객실과 연회장 등을 새로 단장하는 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오는 6월 충남 부여에 322실 규모의 콘도 ‘롯데부여리조트’가 문을 열 예정이어서 대전지역 호텔이 흡수해온 공주, 부여 등 백제권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 등의 수요도 빼앗길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유성관광호텔 관계자는 “경쟁이 불가피하지만 대전에서 대규모 컨벤션 행사를 치르려면 아직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면서 “호텔업계 규모가 커지면 외부 대형 행사 유입도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지붕킥’ 女 3인방, 새드라마 ‘버디버디’ 동반 합류

    ‘지붕킥’ 女 3인방, 새드라마 ‘버디버디’ 동반 합류

    오는 5월 방송예정인 골프무협 드라마 ‘버디버디’(극본 권인찬 그룹에이트작가팀, 연출 윤상호)에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여배우 3인방이 대거 합류한다. 최근 종영한‘지붕킥’에서 모녀지간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오현경과 진지희를 비롯해 신예스타 유인나도 ‘버디버디’의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세계적 규모의 골프리조트 총수이자 민해령의 모친인 민세화 역에는 변치 않은 외모와 뛰어난 연기로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오현경이 낙점돼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파워를 선보인다. 딸을 가진 어머니라고는 선뜻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젊고 아름답지만 한편으로는 얼음같이 냉혹한 야망의 경영자로 그려질 민세화는 재력 명예 미모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뿐인 딸 해령조차 사업의 도구로 활용하지만 정작 가슴 깊은 곳에 모성애를 묻어 둔 캐릭터로 드라마 전반에 있어 주요 갈등을 유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여기에 ‘지붕킥’에서 천방지축 캐릭터로 큰 웃음을 줬던 빵꾸똥꾸 진지희가 골프무림의 여제를 꿈꾸는 성미수(유이 분)의 유년 시절을 책임진다. ‘버디버디’의 오프닝을 통해 극 초반 성미수가 골프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을 선 보일 진지희는 최근 이어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성실히 골프레슨을 받아오며 제작진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왔다. 한편 성인이 되어서도 성미수의 오랜 친구로, 시골처녀 특유의 낙천성과 귀여움을 선 보일 이공숙 역에는 마찬가지로 ‘지붕킥’에서 산뜻한 연기로 활약했던 기대주 유인나가 확정돼 시청자를 더욱 더 즐겁게 만들 전망이다. ’버디버디’의 연출을 맡은 윤상호 PD는 “이들이 전작에서 다소 코믹하거나 가벼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면 ‘버디버디’를 통해 지금껏 선보이지 않았던 정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들의 연기변신을 지켜보는 것도 ‘버디버디’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 일 것” 이라며 시청자에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오현경-진지희 ‘버디버디’ 서 또 모녀

    ‘지붕킥’ 오현경-진지희 ‘버디버디’ 서 또 모녀

    최근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모녀지간으로 등장했던 오현경과 진지희가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로 다시 뭉쳤다. 오현경은 극중 세계적 규모의 골프리조트 총수이자 민해령(이다희 분)의 모친인 민세화 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의 면모를 과시한다. 민세화는 젊고 아름다우면서도 얼음같이 냉혹한 경영자. 재력, 명예, 미모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면서 하나뿐인 딸 해령조차 사업적인 도구로 활용한다. 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엔 모성애를 묻어 둔 캐릭터로 극 초반에 주요 갈등을 유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빵꾸똥꾸’ 를 연발하며 큰 웃음을 줬던 진지희는 골프 무림의 여제를 꿈꾸는 성미수(유이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극 초반 성미수가 골프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을 선보일 진지희는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성실히 골프레슨을 받아오며 제작진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왔다. 한편 성미수의 오랜 친구로서 시골처녀 특유의 낙천성과 귀여움을 선보일 이공숙 역에는 마찬가지로 ‘지붕뚫고 하이킥’ 으로 기대주로 떠오른 유인나가 확정 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같은 캐스팅에 대해 연출을 맡은 윤상호 PD는 “이들이 전작에서 다소 코믹하거나 가벼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면 ‘버디버디’ 를 통해 지금껏 선보이지 않았던 정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며 “이들의 연기변신을 지켜보는 것도 ‘버디버디’ 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고 밝혔다. 사진 = 그룹 에이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잘 나가는 ‘지붕킥’ 스타들’뭉치거나 튀거나’

    잘 나가는 ‘지붕킥’ 스타들’뭉치거나 튀거나’

    화제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종영에 대한 여운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지붕킥 스타들의 스케줄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떼를 지어 새로 방송되는 드라마나 영화에 같이 출연하거나 혹은, 전혀 색다른 장르에 도전하기도 하는 등 ‘지붕킥’ 인기의 후폭풍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지붕킥’ 이후 활동영역이 가장 넓어진 스타로는 바로 황정음. 그는 오는 5월부터 방송되는 SBS 월화극 ‘자이언트’에서 주연 미주 역을 맡으며 안방극장의 히로인으로 복귀한다. 또 윤시윤과 함께 오는 4월 크랭크인 하는 공포 영화 ‘고사2’에서 교생으로 출연해 스크린 나들이에도 나선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황정음은 연기자 외에 티아라의 요청으로 오랜 만에 모델로서의 모습도 선보인다. 티아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티아라닷컴’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 것인데, 패션화보 등을 통해 트렌디한 패션감각을 선보인 황정음을 티아라 멤버들이 수차례에 걸쳐 부탁을 했을 만큼 ’황정음의 주가’가 상당히 높다. ’지붕킥’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 가슴아파했던 윤시윤의 경우도 황정음과 닮은 꼴 행보를 보이는 케이스다. 우선 윤시윤은 영화 ‘고사2’에서 고교생으로 출연해 황정음과는 ‘지붕킥’에서의 학생-과외교사 관계에 이어 영화에서도 학생-교생으로 관계의 맥을 이어간다. 여기에 공교롭게도 황정음이 그랬듯 티아라와도 호흡을 함께 맞춘다. 현재 KT텍 에버의 터치폰 광고 모델로도 티아라와 함께 활약 중인 유시윤은 오는 4월말 올’리브 채널을 통해 방영되는 ‘티아라 & 윤시윤의 부비부비’의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붕킥’에서 ‘내게 오는 길’을 감미롭게 소화해 수많은 여심을 녹였던 그는 ‘부비부비’에서도 티아라와 함께 OST에도 직접 참여해 여성팬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정음, 윤시윤과 비슷한 행보지만 아예 떼를 지어 다니는 ‘지붕킥’ 스타들도 있다. ’지붕킥’에서 모녀지간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오현경과 진지희, 그리고 신예스타 유인나가 그들이다. 이들 ‘지붕킥’녀 3인방은 오는 5월 방송예정인 골프무협 드라마 ‘버디버디’에 동반 출연해 인기의 불씨를 그대로 키워가겠다는 각오다. ’버디버디’에서 오현경은 세계적 규모의 골프리조트 총수이자 주인공의 모친을, ‘빵꾸똥꾸’ 진지희는 골프무림의 여제를 꿈꾸는 어린 성미수(유이 분), 유인나는 성미수의 오랜 친구를 연기한다. 떼를 짓지는 않지만 생소한 장르에 도전한 ‘지붕킥’ 스타들의 선전도 눈에 띈다. 이순재는 최근 55년 연기인생 최초로 토크쇼 MC에 도전했다. 최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KBS 2TV ‘연대기-100인의 전설’의 메인 MC로 나와 화제작 ‘추노’의 장혁을 게스트로 초청, 시의적절한 코멘트를 구사해 비교적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붕킥’에서 좌충우돌 캐릭터를 연기한 이광수도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출연한다. MBC 새 월화극 ‘동이’에서 장악원의 악공으로 분해 중견배우 이희도와 함께 장악원의 주요 인물로 등장할 방침이다. ’구박인생’ 정보석 역시 지난 24일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그동안 말 못했던 24년 연기 인생에 대한 느낌과 ‘지붕킥’ 뒷얘기를 허심생활에 대한 느낌과 뒷이야기를 전하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전했다. 한편 다른 멤버인 최다니엘은 하반기를 기점으로 스크린 활동을 모색중이며, 줄리엔 강은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MBC ‘로드 넘버원’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올리브채널, 그룹에이트, 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융특집] 신한카드 ‘신한 제이플러스 카드’

    [금융특집] 신한카드 ‘신한 제이플러스 카드’

    신한 제이플러스(J Plus) 카드는 여행·레저와 주유·쇼핑 등 생활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상품이다. 특히 제주 지역에서 다양한 가맹점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한카드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여행 및 레저 분야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투어 전 상품 및 모두투어 부킹엠 전 상품이 5% 할인되고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국내선 이용 때 10%가 할인된다. 한도는 월 1회, 연 3회, 회당 2만원이며 전월 신용판매 사용액이 30만원 이상일 때 적용된다.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60만원 이상이면 제주 내국인 전용 면세점인 JDC면세점에서 8%를 할인받는다. 제주 신라호텔 객실 패키지와 식·음료 10% 할인과 함께 그랜드, 스위트, KAL호텔, 해비치, 하얏트리젠시 등 제주 지역 특급 호텔, 펜션, 리조트 등에서 객실 패키지나 객실 이용료, 식·음료 할인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 신한카드 여행센터(travel.shinhancard.com)를 통해 예약하면 제주 주요 명문 골프장 패키지 상품을 5% 할인받을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올 한해 동안 판매신용 금액이 3000만원 이상이면 30만원 상당 특급 호텔 이용권을 준다.
  • 힐튼 남해 총지배인에 스테파노 루짜

    힐튼 남해 총지배인에 스테파노 루짜

    글로벌 브랜드 리조트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22일 총 지배인으로 스테파노 루짜(Stefano A. Ruzza·사진)가 새로 부임했다고 밝혔다.이탈리아계 스위스인인 스테파노 루짜는 루체른(Lucerne)에 위치한 스위스 호텔 경영대학(Swiss hotel management school)을 졸업, 13년간 말레이시아와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지역 힐튼 호텔과 리조트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로 스리랑카 콜롬보 힐튼 호텔에서 운영 총책임자로 일했다.스테파노 루짜 총지배인은 “올해로 개관 4년째를 맞은 힐튼 남해가 대한민국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동시에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힐튼 남해는 최고급 수준의 리조트로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급 객실과 사이드 골프 코스, 테라피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다.사진=힐튼남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원 공기업 고강도 구조조정에 곤혹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강원 공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방안을 놓고 해당 공기업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적자속에 빚더미 운영을 하고 있지만 기업의 근간인 필수시설 매각과 통폐합까지 주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1일 강원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관령 일대에 1조 6800억원을 들여 알펜시아리조트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강원도개발공사와 태백관광개발공사 등에 대해 자산 매각과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주문했다. 정부(행정안전부)는 강원랜드 출자 지분과 원주 무실동 아파트 부지, 한국콘도, 본사 사옥 등의 자산을 매각해 부족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구조조정을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300억원 상당의 원주 무실동 아파트 부지는 지난해부터 3차례나 입찰을 실시했지만 구매자가 없어 유찰됐다. 춘천 본사 사옥도 현재 입주해 있는 각 기관에 보증금을 주고 새로 사무실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매각해도 사실상 남는 것이 없어 실익이 없다는 주장이다. 태백시가 출자한 태백관광개발공사도 당초 2011년부터 민영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법인 청산이라는 진단에 대해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국내 리조트업계의 전반적인 어려움과 함께 태백관광개발공사가 안고 있는 2474억원이라는 부채 때문에 민간 매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법인을 청산하고 싶어도 투자자들에게 줄 돈이 없다는 것이다. 춘천시설관리공단과 춘천도시개발공사의 통합 진단을 받은 춘천시도 성격이 다른 2개 기관을 합치는 주문에 회의적이다.개발수요에 따라 설립한 공사와 기존의 시설을 관리해오던 공단은 서로 성격이 다른 만큼 경제적 논리로 통합시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강원지역 공기업체 관계자들은 “급하게 자산을 매각하는 것보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통을 감수하며 분양을 촉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해결책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적자와 방만한 경영을 지켜보는 주민들은 불안하기만 하다.”며 “공기업에도 일반기업의 논리가 적용되는 것은 마땅하다.”고 입을 모았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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