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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끝~ 수험표 내고 스트레스 풀자

    놀이공원과 리조트들이 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분증과 수험표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놀이공원 입장권·자유이용권 할인 에버랜드는 이달 30일까지 수험생 두 명이 방문하면 한 명은 무료다. 캐리비안베이는 모든 수험생이 1만원이다.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 받아 출력해 가면 된다. 서울랜드는 8~10일 수험생에게 자유이용권을 1만 2000원에 판다. 정상가에서 70% 가까이 할인된 가격이다. 서울랜드가 운영하는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전 매장에선 30일까지 BBQ 치킨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롯데월드는 11월 내내 추첨을 통해 입장객 500~1000명에게 빼빼로 과자를 선물한다. 63뷔페, 4명이상 이용땐 수험생 무료 63빌딩은 ‘수험생 무료 식사’ 이벤트를 7~30일 진행한다. 63뷔페 파빌리온은 4명 이상 이용 시 수험생 무료, 워킹온더클라우드(양식)와 슈치쿠(일식), 백리향(중식) 등은 3명 이상 이용 시 수험생 무료다. 코엑스아쿠아리움은 30일까지 수험생 8000원 입장 이벤트를,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도 11월 내내 수험생 스파 무료 이벤트를 각각 벌인다. 한화·대명리조트, 합격·힐링 이벤트 한화리조트는 ‘행운의 지니 패키지’ 숙박권을 출시했다. 설악·산정호수·해운대·대천·경주 5개 지역의 한화리조트 숙박권에 디지털대성이 제공하는 정시 합격 예측 서비스(6만원 상당)가 포함됐다. 가격은 요일에 따라 12만 8000∼24만 7000원.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는 9일~12월 19일 ‘수험생 힐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션월드 입장권과 숙박권 포함, 9만 1000∼12만 5000원이다. 대명리조트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 수험생을 응원하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 비발디파크 숙박권 등을 준다. 엠블호텔, 응원메시지 남기면 영화표 엠블호텔 킨텍스는 페이스북 홈페이지(www.facebook.com/THEMVLKINTEX)에 수험생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남긴 이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영화 ‘친구2’ 초대권을 준다. 이벤트 기간은 8일까지다. 당첨 영화는 27일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1관에서 볼 수 있다. 레드캡투어는 수험생에게 영국 등 유럽 4개국 여행상품을 5% 할인한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179만원부터다. (02)2001-4721.
  • 휘닉스리조트 콘도 회원권과 함께 가을정취 만끽

    휘닉스리조트 콘도 회원권과 함께 가을정취 만끽

    11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산으로 수많은 등산객들이 막바지 단풍구경을 위해 몰려들고 있다. 더 농익은 단풍과 맑은 공기를 찾아 강원도로 향하는 관광객들이 몰려 도로며 휴게소는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역시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주인공 남녀가 들녘을 가득 메운 억새 꽃 한 가운데서 재회하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억새 꽃을 보러 제주도를 찾는 이들도 많다.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리조트를 이용하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휘닉스리조트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를 무료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에 제휴된 골프장과 리조트 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회원권만 있으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평창과 제주도 외에도 전국 12개 한화 체인의 콘도와 블루원 체인의 콘도도 회원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해 더욱 알차다는 평가다. 무엇보다도이번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기존 회원권이 직계가족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다.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어서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분양을 받으려는 실속 회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스마트무료회원권은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기명)의 경제적인 분양 가격에 ‘평창(구 20평)+제주(구 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약 가능한 일수가 충분히 보장돼 있어 성수기에도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무료회원권을 통해 워터파크&스파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과 더불어 스키시즌에는 4인 시즌권이 매년 제공된다. 스키 시즌권의 경우 동반 최대 50%의 할인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블루원리조트•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리조트관계자의 설명이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된다. 더욱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 오션월드, 골프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 오션월드, 골프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겨울성수기를 앞두고 스키, 오션월드, 골프 회원권 특별 혜택 분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거제,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10%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안내문과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세계, 직원수 15.3% 증가 ‘1위’

    지난해 주요 기업집단(그룹) 중 직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신세계, 반대로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금호아시아나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대기업들은 2000년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4.8% 정도 직원 수를 늘렸다. 4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00~2012년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상위 30위까지의 직원 수를 집계·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0대 그룹 직원 수는 2000년 총 69만 8904명에서 지난해 총 123만 2238명으로 늘어 연평균 4.8%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임금근로자 증가율 2.4%의 2배 수준이다. 특히 자산순위 4대 그룹 직원 수는 12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증가해 2000년 32만 6228명에서 지난해 62만 5120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상황만 놓고 보면 직원 수 변동은 그룹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의 직원 수는 총 3만 2277명으로 전년 대비 15.3%(4295명) 증가했다. 이어 롯데(14.5%), SK(12.7%), STX(12.2%) 순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금호아시아나는 14.6%나 직원을 줄였다. 지난해 금호아시아나 직원 수는 총 2만 793명으로 전년 대비 3548명 줄었다. 동국제강은 4.1%(225명), 대우조선해양은 3.1%(463명), 두산은 1.7%(414명) 인력을 줄였다. 주요 그룹 중 종업원 수가 가장 많은 삼성도 전년 대비 0.6%(1628명) 정도 직원을 줄였다. 급격한 직원 수의 증가는 유통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신규 매장을 설치하면 그에 따라 매장 관리 인력이 대거 투입되기 때문이다. 신세계는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 신규 점포 출점에 따라 매년 3000~4000명씩 직원 수가 늘고 있다. 롯데 역시 롯데마트 등 유통 분야 인력이 매년 느는 추세다. 롯데 관계자는 “매장관리 인력 외에도 최근 석유화학 계열사인 롯데케미칼 쪽에서 인력 수요가 많아 아예 연초에 전년 대비 10% 이상 수준으로 인력 수급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수·합병(M&A) 등 기업 이슈도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SK는 하이닉스를 계열사로 편입하면서 전체 직원 수가 대폭 늘었다. 반대로 금호아시아나는 지난해 금호고속, 금호리조트 등 계열사를 매각하면서 직원 수가 대폭 줄어들었다. 한 기업 관계자는 “대기업은 중소기업보다 영속 가능성이 크고 꾸준히 사업을 확장하다 보니 직원 수가 평균 이상 성장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M&A 등이 잦아 기록된 수치를 그대로 고용 창출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분양 사기’ 르메이에르 건설 회장 4일 영장심사

    분양 사기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정경태(62) 르메이에르건설 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4일 서울 중앙지법(부장 엄상필)에서 열린다. 검찰은 지난 1일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입주자로부터 분양대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으로 정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 회장은 서울 종로구 종로1가에 위치한 종로타운 내 오피스텔과 상가 100여실의 분양 대금과 이를 담보로 대출받은 돈 등 45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회사 직원 400여명의 임금 72억여원을 3년간 체불한 혐의도 받고 있다.  분양사기 피해자 외에 수천만원을 내고 종로타운 스포츠센터 회원권을 구입한 피해자도 수백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임직원들은 정 회장의 강요로 회사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에도 나서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기까지 했다.  르메이에르건설은 2007년 국내 수도권 골프장의 부킹서비스와 주중 회원 혜택, 호주의 골프리조트 이용료 할인 등을 내세우며 1인당 보증금 3000만원, 연회비 198만원으로 스포츠센터 회원권을 분양했다. 정 회장은 이 스포츠센터를 담보신탁으로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았다. 하지만 채무액을 상환하지 못하자 신탁회사가 스포츠센터를 공매 처분하면서 회원 600여명이 구입한 200여억원어치의 회원권이 사실상 휴지조각이 됐다.  임직원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직원들은 지난 3년간 임금 체불과 연대 보증뿐 아니라 스포츠센터 회원권, 오피스텔 물량 등을 강제로 할당받았다. 양모(45) 전 영업본부장은 3일 “지난 3년간 월급을 한푼도 받지 못하면서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가정 파탄을 겪은 임직원이 한 둘이 아니다”면서 “정 회장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하고 회장의 지시대로 했던 임직원이 뒤집어썼다”고 주장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소외가정에도 ‘별 헤는 가을 밤’ 추억을 선물해요

    캠핑 붐이 거세다. 캠핑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이 붐에서 소외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캠핑에 대한 비용 부담 때문에, 혹은 캠핑장비 등 사전 준비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쉽게 떠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캠핑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자리다. 송파구는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캠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모두 7차례 가족캠핑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1차는 이미 지난 9월에 진행됐고 2일 저소득층 5가정이 2차로 출발한다. 1차 캠핑에 참여했던 김소현(12)양은 “자연에서 가족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잠자리나 장비 등 사전 준비 없이 맨몸으로 그냥 떠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 코오롱스포츠 캠핑파크로 가족여행을 떠나, 텐트와 캠핑장비 일체가 준비된 캠핑파크를 이용하면서 바비큐 저녁식사도 받는다. 또 ‘렛츠 고 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트레킹과 야외영화, 캠핑요리교실 등 다양한 캠핑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중랑구도 2일 충남 천안 휴러클리조트에서 ‘도담도담 드림가족 캠프’를 연다. 이 캠프는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심리치료를 받는 가족에게 초점을 맞췄다. 가족이 서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는 함께하는 야외활동만 한 것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서다. 따라서 부모가 심리치료를 받는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해서 가족 간 애착감을 형성하고 소통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다. 가족이 함께 합창 연습을 해나가는 ‘가족 하모니’, 일상생활에서 서로에게 고마웠던 부분을 찾아 긍정적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감사뉴스’, 아침산책길에 긍정적 경험들을 나누는 ‘가족 산책’ 등이 준비돼 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아시아나기 사고 조종사 비하한 ‘핼러윈 복장’ 논란

    아시아나기 사고 조종사 비하한 ‘핼러윈 복장’ 논란

    미국에서 발생했던 아시아나항공 착륙사고의 조종사들을 비하한 핼러윈데이 복장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 아시아나항공 착륙사고의 조종사들을 희화화한 핼러윈 복장 사진이 확산됐고, 이를 입은 파티 참석자들은 공분을 사고 있다고 30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첫 번째 사진은 레이크 타호에 있는 ‘몽블루 리조트 카지노’에서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피가 묻고 찢어진 기장 복장을 한 백인 남성의 이름표와 등에는 섬팅왕(Sum Ting Wong), 위투로(Wi Tu Lo), 호리퍽(Ho Lee Fuk)이라고 적혀 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인 KTVU가 보도한 것으로, “뭔가가 잘못됐다”(Something Wrong), “고도가 너무 낮다”(We Too Low), “이런 제기랄”(Holy Fu**)이란 사고 당시 있을 법한 상황을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중국식 억양으로 표현해 인종차별적 비하 방송을 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시카고 ‘사이드트랙 비디오 바’라는 곳에서 찍혔다는 또 다른 사진에도 승무원 복장을 한 남성 3명의 이름표에 각각 호리퍽, 섬팅왕, 위투로라고 적혀 있다. 특히 이들은 실제 승무원이며 유나이티드-콘티넨탈 항공 소속일 수 있다고 ‘앵그리 아시안 맨’이란 블로그는 주장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실제로 거기서 죽었다”, “구역질 난다”, “내 친구들이 보면 싸움을 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7일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착륙사고로 중국인 여고생 승객 3명이 사망했으며 일부 승객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상앗빛 외투 녹색 모자로 ‘유혹의 코디’

    상앗빛 외투 녹색 모자로 ‘유혹의 코디’

    ‘발트해의 아가씨’.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를 일컫는 표현이다. 그만큼 단정하고 경쾌한 인상을 주는 해양 도시다. 도보여행자의 천국이기도 하다. 만네르헤이민 거리를 중심으로 60여개에 달하는 각종 박물관과 핀란디아 홀 등 공연장, 중앙역, 올림픽 경기장 등이 몰려 있다. 핀란드를 세계 디자인의 중심지로 일으켜 세운 ‘헬싱키 디자인 디스트릭트’도 이 거리에 있다. 주요 볼거리 간 거리는 멀지 않다. 걷거나 트램을 타고 두어 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다. ‘헬싱키 시민들의 부엌’이라 불리는 헬싱키 항구 앞 재래시장에서 전통음식으로 배를 채운 뒤 자박자박 시내를 걷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핀란드의 역사와 문화는 우리와 닮은 데가 있다. 주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휘둘리고 침략받으며 살아왔다. 스웨덴 속국으로 659년을 보낸 뒤 곧바로 108년간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다. 1917년 독립하긴 했지만 과거를 완전히 털어내진 못했다. 핀란드 내 각종 안내판엔 여전히 핀란드어와 스웨덴어가 병기돼 있고 대통령의 연두교서도 두 언어로 발표된다고 한다. 그러니 주변국에 대한 감정이 좋을 리 없다. 국가대항 스포츠 경기가 열릴 때면 그게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현지 가이드 김미경씨는 “특히 스웨덴과 아이스하키 경기를 벌일 땐 (경기력 차이와는 무관하게)‘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했다. 우리가 일본과의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스웨덴과 러시아의 지배는 도시 풍경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건축가 승효상씨 등이 지은 책 ‘북위 50도 예술여행’은 헬싱키를 “러시아 시대의 신고전주의 양식과 스웨덴 양식, 그리고 건축가 알바르 알토로 대표되는 20세기 기능주의적 건축물들이 서로 미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라고 적고 있다. 특히 신고전주의 건물들이 밀집된 거리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등과 흡사한 분위기를 풍겨 1970~80년대 냉전시대에 옛 소련과의 암투를 그린 미국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지로 종종 이용됐다고 한다. 그 탓에 소련으로부터 외교적 압력을 받기도 했다는 것. 헬싱키를 찾은 여행자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곳이 시벨리우스 공원이다. 교향시 ‘핀란디아’를 작곡한 국민 음악가 얀 시벨리우스(1865∼1957)를 기리는 곳이다. 공원의 상징은 파이프오르간 형태의 조형물이다. 강철 24t으로 600여개의 파이프를 만든 뒤 이어 붙였다. 이 조형물 아래서 입맞춤을 하면 불멸의 사랑을 얻는다는 속설이라도 있는지, 진한 입맞춤을 나누는 커플들이 곧잘 눈에 띈다. 알바르 알토의 자취를 좇는 여정도 권할 만하다. 음악가 시벨리우스와 더불어 핀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 건축가다. 그가 설계한 건축물 가운데 핀란디아홀이 첫손 꼽힌다. 단아하면서도 웅장한 파사드(정면)가 인상적인 건물이다. 헬싱키 중앙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린다. 핀란디아홀 옆은 호수공원이다. 큰고니 등 물새와 사람이 거리를 좁힌 채 어우러진 풍경과 마주할 수 있다. 호수는 바닷물이지만 염도가 낮아 갈대 등 수초가 무성히 자라고 물새들도 곧잘 쉬어간다. 알토 공과대학의 본관 건물도 알바르 알토의 작품이다. 이 대학의 대학원에 재학중인 김원재씨는 “알토의 디자인은 겉모습 못지않게 내부 설계가 빼어나다”며 겉만 보지 말고 단순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건물 안쪽도 둘러보라고 권했다. 알토 공대 옆 ‘오타니에미 채플’도 잊지 말고 들르시라. 시렌 형제가 설계한 작은 교회로 철제 프레임과 붉은 벽돌 등 인공적인 소재들이 주변 자연과 하나처럼 어우러져 있다. 건물 외벽은 통유리로 둘러쳤다. 십자가는 유리창 밖에 세웠다. 그 덕에 실내는 빛으로 가득 찬 공간이 됐고, 예배당은 자연으로 확장됐다. 시내 스토크만 백화점 별관 서점과 ‘카페 알토’도 알바르 알토의 설계로 만들어졌다. 특히 ‘카페 알토’는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에 등장한 이후 일본 여행자들이 순례하듯 들르는 명소가 됐다. 헬싱키 대성당은 상앗빛 벽과 녹색의 돔이 인상적인 건물이다. 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으로, 수십만 개 화강암이 깔려 있는 원로원 광장과 1800년대 고색창연한 건물들이 에워싸고 있다. 템펠리아우키오 교회도 경이롭다. 1969년 바위산의 가운데를 파낸 뒤 세웠다. 흔히 ‘암석 교회’라 불린다. 시내 중심부의 ‘헬싱키 디자인 디스트릭트’는 170여개의 디자인 관련 상점들로 빼곡한 거리다. 핀란드엔 섬이 많다. 무려 17만 9584개나 된다고 한다.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섬은 수오멘린나다. 스웨덴 지배 시절 러시아의 침략에 대비해 세운 요새로, 여섯 개의 섬을 연결해 조성했다. 헬싱키항에서 배로 15분 거리다. 섬엔 현재도 주민이 산다. 거주지로 인기가 높다. 섬 안엔 옛 조선소와 교회, 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다. 교도소와 해군사관학교도 있지만 일반인은 출입금지다. 옛 성벽을 따라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뱃삯은 왕복 4.4유로. 평일엔 한 시간에 한 번꼴로 운항되지만 휴일엔 운항편수가 줄어든다. 글 사진 헬싱키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 →유로타임여행사(02-778-3933)가 다양한 북유럽 자유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유럽 여행시장의 강자로 꼽히는 현지 랜드사의 한국 본사로, 최근 오로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핀란드 등 북유럽 지역 여행 상품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핀에어(www.finair.com/kr)가 인천~헬싱키 직항편을 운용한다. 11월 이후 인천 출발은 월·화·목·토·일요일, 헬싱키 출발은 월·수·금·토·일요일이다. 여름 성수기엔 매일 운항한다. 로바니에미 등 라플란드 지역으로 가려면 헬싱키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한다. 로바니에미 공항까지는 1시간 20분쯤 걸린다. 이나리 호수 등 핀란드 최북단 지역을 돌아본 뒤 귀국하려면 이발로 공항을 이용하는 게 낫다. →통화는 유로다. 북유럽 4개국 가운데 가장 물가가 싸다고는 하는데, 로바니에미의 경우 햄버거 하나가 5.8유로(약 8500원)일 만큼 ‘체감물가’는 높은 편이다. 전원은 220V다. →어지간한 호텔마다 대중 사우나를 갖추고 있다. 투숙객은 무료인 경우가 보통이다. 사우나 시설은 단순하다. 가스 보일러처럼 생긴 스토브와 물이 담긴 통, 국자가 전부다. 먼저 스토브를 예열한 뒤 발열판 위에 물을 뿌리면 사우나 온도가 급상승한다. 필요시 반복해서 물을 뿌려 주면 적정 온도가 유지된다. 글라스 하우스를 운영하는 산타 리조트의 경우 별채 형태의 캐빈(통나무집)마다 사우나를 두고 있다. →산타클로스 중앙우체국 한국사무소(소장 최보순)를 통해서도 ‘산타 레터’를 보낼 수 있다. 주로 기업체에서 고객에게 보낼 이색 선물로 이용되는데, 원하는 문구나 로고를 한글로 적은 뒤 지정한 날짜에 배달해 준다. 홈페이지(www.santaletter.or.kr) 참조. 070-4323-2561.
  • [지상파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일미칠근.’ 쌀 한 톨에 담긴 땀이 일곱 근이나 된다는 말이다. 쌀이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서 농부의 수고가 얼마나 컸는지 짐작하고도 남는 말이기도 하다. 쌀 한 톨에 담긴 태양의 맛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정성을 대변하듯 마당 가득 밥 짓는 구수한 내음이 퍼진다. 늘 먹는 쌀밥 한 그릇에도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의 모든 다큐(KBS2 밤 12시 50분) 눈과 얼음을 다룬 1편에서는 28채의 건물을 해체하고, 31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스트리아 갈투르의 스키 리조트 참사를 통해서는 눈사태의 가공할 파괴력을 알아본다. 또한 2주 동안 자신의 지프 안에 갇혀 눈과의 사투를 벌인 사회사업가 다릴 자네이와 1998년의 얼음폭풍으로 도시 전체가 마비됐던 캐나다 몬트리올의 사례 등도 소개한다. ■상놈 탈출기(MBC 밤 11시 15분) 영의정의 귀한 외아들 호연은 기생 월향에게 마음이 있다. 하지만 평소 월향을 짝사랑하고 있던 호연의 하인 점백은 사랑에 눈이 멀어 호연에게 약을 먹여 기절시킨 뒤 노비매매장에 팔아넘긴다. 약에서 깬 호연은 낯선 곳, 낯선 이들 사이에서 대체 어떻게 하면 자신이 노비가 아님을 증명할 수 있을지 답답하기만 하다.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야구 연습을 하던 대원들의 눈에 띈 야구공의 실밥. 왜 야구공에는 실밥이 있을까. 야구공에 실밥이 있는 이유를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공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알아본다. 한편 한자리에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 조각상이 내가 어느 방향에 있든지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데…. 어떻게 조각상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인지 그 이유도 탐구해본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전남의 가난한 농가에서 8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게 자란 이윤규씨. 군 복무 후 돈을 벌기 위해 독일행을 선택해 그곳에서 낮에는 광부로, 밤에는 타일을 붙이는 미장공으로 힘들게 일해 많은 돈을 벌어 귀국했다. 하지만 효도 한 번 제대로 못해 보고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그 한을 풀기 위해 봉사활동을 한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누구든지, 반드시 턴다. 재래 장터, 군 입대식, 버스정류장까지. 경기 일대를 들쑤시고 다닌 의문의 절도범. 흉기를 지니고 다니는 범인들을 제압해야 하는 현장은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 수밖에 없다. 한순간이라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수많은 인파에 뒤섞인 범인들을 어떻게 밝혀낼 수 있을까.
  • [창의인재경영] 신세계, 정규직 전환 사원에 휴식패키지·연수 혜택

    [창의인재경영] 신세계, 정규직 전환 사원에 휴식패키지·연수 혜택

    “사람에게 쓰는 돈은 비용이 아닌 투자다.” 신세계의 ‘사원만족경영’을 요약한 말이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유통업은 사람이 곧 설비”라고 강조해 왔다. 신세계가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고객제일주의’를 실현하려면 먼저 내부 고객인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져야 자연스럽게 진짜 고객을 최고로 섬기게 된다는 철학에 근거한 것이다. 신세계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1만 1000여명에게 조식 뷔페 식사권과 스카이라운지 식사권이 포함된 영랑호 리조트 사원 패키지 프로그램을 6월부터 가동했다. 식품 부문 정규직 전환 직원 30명은 일본 도쿄로 연수를 보냈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일반 정규직 직원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 것이다.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임직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와 도서관을 새로 짓고 웰빙 수제 햄버거 매장인 ‘자니로켓’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드립커피 전문점 ‘커피지인’을 백화점과 이마트 본사에 들여왔다. 2011년 4월에는 업계 최초로 임직원 퇴직 후에도 10년간 자녀 학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산부나 자녀를 둔 여성 직원을 위해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고 출산 및 육아 휴직으로 최장 2년 8개월을 쓸 수 있도록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 눈길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 눈길

    잠실에 사는 직장인, 두 아이의 아빠인 오민혁(39세)씨는 가족들과 함께 주말 여행을 즐기는 여행 마니아다. 4인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을 늘 준비하다 보니 그는 이제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면서도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도가 텄다. 처음에는 온라인 저가 숙박 상품도 조회해 보고, 이벤트 당첨도 노려봤지만 다년간의 여행을 통해 그가 선택한 최고의 방법은 단연 리조트 분양 회원권이다. 그 어떤 할인 카드 혜택이나 특가 상품보다 회원만을 위한 할인이나 혜택이 많아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기엔 최고다. 이처럼 최근에는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경제적인 가격에 전국 방방 곳곳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이 등장해 똑똑한 여행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휘닉스리조트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를 무료로 즐길수 있으며, 전국에 제휴된 골프장과 리조트 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이 회원권으로 전국 12개 한화 체인콘도와 블루원 체인콘도를 회원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실속 있게 전국 여행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기존 회원권이 직계가족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며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다. 여행을 즐기는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분양을 받아 실속 있게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것.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기명)의 경제적인 분양 가격에 ‘평창 20평+제주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약 가능한 일수가 충분히 보장돼 있어 성수기에도 다른 회원권 대비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무료회원권을 통해 워터파크&스파 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과 더불어 스키시즌에는 4인 시즌권이 매년 제공된다. 그 어떤 카드할인이나 특가상품 보다 더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 이 밖에도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블루원리조트/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된다. 한편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운대 101층 관광리조트 첫 삽

    해운대 101층 관광리조트 첫 삽

    부산 해운대에 들어서는 101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건물인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 건립 기공식이 28일 해운대구 중동 공사 현장에서 열렸다. 기공식에는 엘시티의 박수근 대표이사,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의 천궈차이 부총재, 허남식 부산시장,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배덕광 해운대구청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해운대관광리조트는 101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 85층 규모의 주거타워 2개 동, 도심위락단지(UEC)로 구성되며 2018년 완공 예정이다. 엘시티 개발사업은 지난 17일 매출기준 세계 1위 건설회사인 CSCEC와 시공계약을 체결하고 이어 기공식까지 개최함으로써 공사 추진과 분양 등 향후 일정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CSCEC는 현지화 시공 방침을 세워 놓고 지역의 경쟁력 있는 건설업체들과 교류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대명리조트, 숙박 체인 구축…입맛대로 골라 여행가자

    대명리조트, 숙박 체인 구축…입맛대로 골라 여행가자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가 일상을 벗어나 여유롭게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 그에 따라 국내 리조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공급 또한 늘면서 차별화 컨셉을 내세운 리조트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쏠비치리조트, 소노펠리체, 거제대명리조트, 경주리조트, 엠블호텔, 비발디파크 등 거대 숙박 체인을 구축한 대명리조트(대명콘도)다. 소비자 신뢰도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9년간 고객만족도(KSCI)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이곳은 최근 창립 34주년을 맞아 특별 상품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을 출시했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가족여행 또는 법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명리조트 거제(2013년 6월 13일 개관)를 포함하여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를 택하면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는데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 ‘스위트’는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됐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으로 가입과 동시에 바로예약이 가능하고 1개월 내에 잔금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 가능하다. 패밀리형 분양가는 2000만 원대, 스위트형 분양가는 3000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스키 무료∙오션월드∙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주말 50%할인∙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겨울스키시즌에도 원하는 지역과 날짜에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이 있고, 가입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이 주어진다.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프로 보장받을 수도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신규 혜택 서비스 및 만기 시 입회금 전액반환, 등기이전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특히 돌아오는 스키 시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더 자세한 자료나 상담을 원하면 대명리조트에 문의해 레저컨설턴트의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계약 및 상담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절차를 안내해준다. 또한 원하는 경우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대명리조트 분양문의: 02-565-6654(휴일 및 24시간 상담가능, 법인상담환영)
  • 부산불꽃축제 26일 화려한 개막…연인과 손잡고 갈 ‘명당자리’ 대공개

    부산불꽃축제 26일 화려한 개막…연인과 손잡고 갈 ‘명당자리’ 대공개

    부산불꽃축제가 2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불꽃놀이가 잘 보이는 명당자리를 놓고 치열한 자리다툼이 예상된다. 부산시는 “부산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수욕장 부근에서 ‘제9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불꽃축제는 26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광안대교 아래로 불꽃이 2초마다 떨어지는 ‘이과수쇼’를 볼 수 있으며 초대형 불꽃과 동시에 여러 개의 불꽃이 쏘아지는 불꽃쇼도 구경할 수 있다. 불꽃쇼에 앞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안리 해변로 4개 지점에서는 밴드공연, 타악공연, 아카펠라 공연 등도 열린다. 이러한 가운데 불꽃놀이를 제대로 구경할 수 있는 이른바 ‘명당자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주요 명당자리로는 부산 남구 및 수영구의 경우 금련산(황령산) 일원, 광안대교 진입구간, 용호만 매립지 부두, 동산교, 용호 선착장, 이기대 해안산책로, 이기대 어울마당이 꼽히고 있으며 해운대구는 장산 일원, 한화리조트앞 방파제, 동백섬 선착장 및 등대광장이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연제구의 배산 정상도 연인 또는 가족과 화려한 불꽃쇼를 보기에 안성맞춤인 지역이다. 광안리 해변은 정면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지만 유명한 탓에 지나치게 사람이 몰리는 단점이 있다. 부산불꽃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 가방]

    국내 음식관광 활성화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음식관광’을 주제로 12월 15일까지 국내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벌인다. 전국 41개 음식 관련 축제, 전통시장과 음식체험시설 등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와 수산물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맛있는 여행!’ 홈페이지(food.visitkorea.or.kr)를 개설, 국내 음식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2600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쇼핑의 즐거움은 한국에서 ‘2014 코리아그랜드세일’이 내년 1월 3일~2월 16일 펼쳐진다.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외국인 쇼핑 관광 이벤트다.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뿐 아니라 음식, 숙박,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명리조트 제주 ‘2色 트레킹’ 대명리조트 제주가 이색 트레킹 코스 체험 패키지를 출시했다. 무료 셔틀서비스와 전문 트레킹 가이드가 제공된다. 제주 올레 대표 코스, 한라산 윗세오름, 사라오름 코스로 구성됐으며 참가비는 성인 기준 2만원이다. (064)780-5023. 하나투어, 티마크호텔 명동 오픈 하나투어가 서울 중구 충무로에 ‘티마크호텔 명동’을 오픈했다. 지난해 11월 서울 인사동에 문을 연 센터마크호텔에 이은 하나투어의 두 번째 호텔이다. 지상 14층, 지하 4층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로 더블룸(60실), 트윈룸(176실), 트리플룸(49실) 등 288개 객실로 구성돼 있다. 32인치 LED 스마트 TV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행박사, 청소년에 무료여행 여행박사가 청소년 UCC 공모전을 벌인다. 대상은 일선 초·중·고교 및 지역아동센터, 복지관의 교사와 학생 등으로 2~20명이 팀을 구성해 협동 댄스영상을 출품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hopetour@tourbaksa.co.kr)로 11월 5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선정된 100명은 3차례에 걸쳐 무료여행을 떠난다. 홈페이지(csr.tourbaksa.com) 참조. (070)7017-2162.
  • 파라다이스, 인천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 인천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특급 호텔을 갖춘 대형 복합 리조트가 인천 영종도에 들어선다. 마카오처럼 카지노에 기반한 관광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국내 최대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그룹은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 1월까지 1조 9000억원을 들여 인천공항국제업무단지에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조감도)를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 4월 착공하는 리조트의 대지 면적은 축구장 47개와 맞먹는 32만 2600㎡다. 국내 최대 규모(1만 1190㎡)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700실 규모의 특1급 호텔, 공연장, 쇼핑몰, 레스토랑, 전시장 등이 2017년 문을 연다. 특히 한국의 문화와 음식, 패션, K팝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한류 엔터테인먼트 공간도 마련된다. 2단계로 5성급 호텔과 스파 시설이 추가로 문을 열고 카지노 증축도 추진된다. 인천 영종도에는 파라다이스그룹을 포함, 리포&시저스, 유니버설엔터테인먼트 등이 카지노 사업을 추진 중이다. 파라다이스 시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1㎞ 떨어진 곳에 있어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그룹은 기대하고 있다. 경제효과 측면에서도 리조트 개발 과정에서 고용 1만 2408명, 생산 1조 8219억원, 부가가치 5776억원을 창출하고 운영과정(50년)에서 고용 76만 6263명, 생산 6조 3729억원, 부가가치 2조 6662억원의 효과를 낼 것으로 그룹은 추산했다. 파라다이스그룹 계열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의 최종환 대표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출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류 문화를 체험하는 관광 중심지가 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카지노 매출이 초반 리조트 매출의 70~75%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화성유니버설스튜디오 사실상 무산

    2007년부터 롯데그룹 등이 추진해 온 화성 유니버설스튜디오(USKR)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USKR 주간사인 롯데그룹 산하 롯데자산개발 관계자는 22일 “토지주인 수자원공사에 토지대금을 50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깎아 달라고 요구했으나 반응이 없다”면서 “지금 조건으로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가 없다. 이 상태로 하면 롯데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수공 강성귀 부장은 “법적으로는 계약이 이미 2012년 9월 30일부로 실효됐다”고 밝혔다. 사업 시행사인 유니버설스튜디오 코리아리조트개발이 지난해 9월 30일까지 수공에 토지대금 5040억원 중 1500억원을 납부하기로 2011년 6월 합의했으나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강 부장은 “사업자가 사업을 계속 추진할 의사가 있다면 그에 걸맞은 사업계획서를 내고 미국 파트너인 UPR(유니버설 파크스 앤드 리조트스)과 유니버설스튜디오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본계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외자유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 등을 선행해야 하는데 롯데는 그에 대한 노력을 보여 주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이라도 자금력과 의지가 있는 정당한 사업자가 나타난다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UPR은 화성을 포기하고 중국 진출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UPR 토머스 윌리엄스 회장이 지난 7월쯤 USKR사업의 최대 주주인 롯데 최고 경영진을 만나 화성 사업이 수년째 지연되자 베이징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러나 롯데 관계자는 “한국의 사업환경(부동산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기다려 줄 수 있느냐고 윌리엄스 회장과 논의한 사실은 있다”면서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화성 사업을 포기하면 시행사가 UPR에 건넨 것으로 알려진 유니버설스튜디오 명칭 한국 내 독점사용권료 165억여원은 되돌려 받기 어려울 전망이다. 결국 USKR사업이 롯데관광개발이 추진하다 유야무야된 포천에코디자인시티 조성 사업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레저업계 1위 대명리조트가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 거제, 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 (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10%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과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안내문과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직원들이 워크샵 장소로 클럽피쉬리리조트에 열광하는 이유는?

    직원들이 워크샵 장소로 클럽피쉬리리조트에 열광하는 이유는?

    연말, 하반기가 되면 워크샵장소 물색에 여념이 없다. 능률을 올리고자 떠나는 회사워크샵이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만 준다면 안될 일이기 때문이다. 거리적 부담이 없는 서울근교, 답답한 도심을 떠나 자연과 하나되며 서로가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색다른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단연 가평 클럽피쉬리조트를 추천한다. 수도권에서 불과 1시간거리 경기도 가평 남이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청정1급수 북한강 청평호반을 배경으로 수려한 경관, 수많은 워크샵 진행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다양한 기업연수 프로그램을 자랑하고 있다.약 200명 이상의 단체를 소화 할 수 있고, 20~150명 규모의 크고 작은 다양한세미나실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행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워크숍에는 단연 빠질 수 없는 체육대회를 할 수 있는 축구장, 농구장 보유, 스트레스를 날리며 즐길 수 있는 레저 서바이벌게임,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오프로드만을 달리는 신나는 체험산악오토바이크(ATV), 직원들의 건강을 배려할 수 있는 운동 승마,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며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단체모터보팅투어, 북한강을 우아하게 유람하는 파티선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맛에 맞게 골라서 선택 할 수 있다. 또한 북한강이 맞닿아 있는 가든테라스에 모닥불을 피우며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마치 대학 M.T 시절을 추억할 수 있다며 인기최고이다. 또한 필요한 물건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마트와워크샵의 하이라이트 노래방시설 등 모든 편의시설을 리조트안에서 해결 할 수 있다. 클럽피쉬의 워크샵 경비는 인원수와 야외활동선택에 따라 유동적이긴 하나 대략 인당 4만원 ~ 10만원까지로 합리적인 비용계획을 세울 수 있다. 여기에 남이섬, 쁘띠프랑스, 제이드가든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까지 가능한 클럽피쉬리조트에서 즐겁고 신나는 워크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리조트(한화콘도) 1천만원대 10년 전액반환 회원권 특별분양

    한화리조트(한화콘도) 1천만원대 10년 전액반환 회원권 특별분양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전국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평창 휘닉스파크, 용인, 양평, 산정호수, 수안보온천, 백암온천, 경주 에톤/담톤, 제주, 지리산)과 사이판 월드리조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을 특별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한화리조트 특별회원권(1160만원~)은 다양한 고객 개개인의 니즈를 반영하여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20~4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23~38형의 투룸 타입의 스위트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특별회원권은 연간 이용일수에 따라 디럭스(40박), 스탠다드(28박), 라이트(20박)로 나뉘며 그중에 10년 후에 입회금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는 실속 있는 스탠다드(1790만원)회원권과 저렴한 라이트(1290만원)회원권이 인기다. 이에 앞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 하이엔드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규로 설악, 거제와 태안에도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고객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하여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게 하도록 휘닉스파크와 라헨느리조트(제주), 마우나오션cc(경주), 오펠골프클럽(영천), 여수경도리조트, 한옥호텔 여수오동재/영암영산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회원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한화리조트(한화콘도) 특별회원권은 객실사용료 50% 추가 할인혜택과 워터피아와 직영리조트 물놀이시설 무료서비스 및 설악/제주 플라자cc, 태안 골든베이골프&리조트 그린피 무료/50%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한화리조트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과 골프와 콘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용인프라자cc 복합회원권으로도 분양할 수 있다. 한화콘도, 골프, 워터파크, 스키, 사이판 등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4계절 종합 휴양리조트인 한화리조트 특별회원권을 분양받으면 연휴, 여름/겨울 성수기 예약은 물론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서비스를 받으며 기분 좋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별회원권 모집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입회방법 등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를 받을 수 있다. 한화리조트 본사: 02-755-1934 (24시간 상담가능/법인 상담가능) 나우뉴스부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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