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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사랑 가득한 눈빛’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사랑 가득한 눈빛’

    29일 더팩트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정조국-김성은 부부와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신혼여행 이틀째인 이날 정조국-김성은 부부와 함께 약 5시간 동안 골프를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들을 본 현장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함께 20여 명의 지인이 함께 동행했다”면서 “이들은 한 번도 리조트 밖을 나가지 않고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행복한 미소’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행복한 미소’

    29일 더팩트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정조국-김성은 부부와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신혼여행 이틀째인 이날 정조국-김성은 부부와 함께 약 5시간 동안 골프를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이어 신혼여행 모습도 공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이어 신혼여행 모습도 공개

    29일 더팩트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은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와 함께 약 5시간동안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만 일부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행복에 겨운 미소 포착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행복에 겨운 미소 포착

    29일 더팩트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은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와 함께 약 5시간동안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만 일부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신혼여행 포착까지 ‘둘만의 은밀 사생활 노출돼..’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신혼여행 포착까지 ‘둘만의 은밀 사생활 노출돼..’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신혼여행 포착까지 ‘둘만의 은밀 사생활 노출돼..’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신혼여행’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신혼여행지에서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더팩트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은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와 함께 약 5시간동안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지로 관심을 끌고 있는 사우스케이프는 부지 585㎡(177평)에 3층으로 지어진 독채형 빌라로 침실 4개와 대리석 욕조가 딸린 욕실, 최고급 풀장과 정원, 테라스 데크까지 포함된 7성급 최고급 리조트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두 개동을 모두 예약했다면 숙소 가격은 1억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유튜브를 통해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피로연 영상에서 배용준은 박수진을 끌어안은 채 춤을 추고 있다. 배용준은 피로연에서 박수진과 함께 춤을 추며 진한 키스를 하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부터 신혼여행까지 모든 것이 다 드러나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충격, 이런 것까지 다 공개되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신혼여행도 다 공개.. 사생활 없는 스타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신혼여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골프 즐기는 신혼부부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골프 즐기는 신혼부부

    29일 더팩트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은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와 함께 약 5시간동안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만 일부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남해리조트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밖에 안 나가”

    배용준 박수진 남해리조트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밖에 안 나가”

    배용준 박수진 남해리조트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밖에 안 나가”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과 배용준이 경남도 남해에서 신혼여행 중 골프투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더팩트는 29일 박수진과 배용준이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신혼여행 이틀째인 이날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함께 한 팀을 이뤄 약 5시간 동안 골프를 즐겼다. 김성은은 박수진이 속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멤버다. 박수진-배용준, 김성은-정조국 두 쌍의 부부는 골프투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을 본 현장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함께 20여 명의 지인이 함께 동행했다”면서 “이들은 한 번도 리조트 밖을 나가지 않고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배용준 부부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밖에 안 나가”

    박수진 배용준 부부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밖에 안 나가”

    박수진 배용준 부부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밖에 안 나가”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과 배용준이 경남도 남해에서 신혼여행 중 골프투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더팩트는 29일 박수진과 배용준이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신혼여행 이틀째인 이날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함께 한 팀을 이뤄 약 5시간 동안 골프를 즐겼다. 김성은은 박수진이 속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멤버다. 박수진-배용준, 김성은-정조국 두 쌍의 부부는 골프투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을 본 현장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함께 20여 명의 지인이 함께 동행했다”면서 “이들은 한 번도 리조트 밖을 나가지 않고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檢, 리솜리조트 비자금 정치권 유입 수사

    리솜리조트가 2009년 중국 골프장을 인수하면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 등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사정당국은 이 비자금이 정치권에 흘러들어갔는지 여부를 쫓고 있다. 리솜리조트가 농협은행에서 특혜대출을 받았다는 의혹도 조사 대상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임관혁)는 29일 리솜리조트 그룹을 압수수색했다. 리솜리조트는 충남 태안과 예산, 충북 제천 등에 리조트를 갖고 있는 기업이다. 검찰은 신상수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리솜리조트가 2009년 인수한 중국 위해시 장보고CC가 비자금 조성 창구로 활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리솜리조트는 장보고CC를 약 180억원(자산·부채 이전 방식)에 인수했다. 보수 공사 등을 벌여 이듬해 ‘리솜골프리조트 웨이하이’라는 이름으로 재개장했다. 사정당국 관계자는 “신 회장의 특수 관계인들이 최대 주주로 있는 모 회사가 당시 골프장 하청 공사 및 조경 사업을 수주했고, 이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리거나 분양수수료 등을 챙기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제보가 있어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정 당국은 이 비자금 중 일부가 충남 개발사업 ‘로비용’으로 쓰였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당시 인허가 업무를 담당했던 충남도청 공무원들의 명단을 확보해 수사 선상에 올려놓고 있다. 한때 정권 실세였던 L씨에게 수상한 돈이 흘러들어갔는지 여부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리솜리조트가 농협은행에서 대출받은 자금의 횡령 의혹도 함께 수사 중이다. 10년 전부터 경영난을 겪었던 리솜리조트 그룹은 2005년부터 최근까지 농협은행에서 1000억원이 넘는 대출을 받아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남해 리조트 골프라운딩 포착..사진보니 ‘행복미소’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남해 리조트 골프라운딩 포착..사진보니 ‘행복미소’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남해 리조트 포착..골프라운딩 사진보니 ‘눈에 하트’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신혼여행지에서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더팩트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은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와 함께 약 5시간동안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지로 관심을 끌고 있는 사우스케이프는 부지 585㎡(177평)에 3층으로 지어진 독채형 빌라로 침실 4개와 대리석 욕조가 딸린 욕실, 최고급 풀장과 정원, 테라스 데크까지 포함된 7성급 최고급 리조트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두 개동을 모두 예약했다면 숙소 가격은 1억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 모든 것이 다 드러나네”, “배용준 박수진 부부, 이런 것까지 다 공개되네”, “배용준 박수진 부부 신혼여행도 골프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남해리조트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리조트 밖에 안 나가”

    배용준 박수진 남해리조트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리조트 밖에 안 나가”

    배용준 박수진 남해리조트 신혼여행 모습 포착 “한 번도 리조트 밖에 안 나가”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과 배용준이 경남도 남해에서 신혼여행 중 골프투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더팩트는 29일 박수진과 배용준이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신혼여행 이틀째인 이날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함께 한 팀을 이뤄 약 5시간 동안 골프를 즐겼다. 김성은은 박수진이 속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멤버다. 박수진-배용준, 김성은-정조국 두 쌍의 부부는 골프투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을 본 현장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함께 20여 명의 지인이 함께 동행했다”면서 “이들은 한 번도 리조트 밖을 나가지 않고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골프 즐기는 모습’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포착 ‘골프 즐기는 모습’

    29일 더팩트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스파앤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정조국-김성은 부부와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신혼여행 이틀째인 이날 정조국-김성은 부부와 함께 약 5시간 동안 골프를 즐겼다. 평소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은 박수진의 자세부터 그린 라인 등을 세세히 알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들을 본 현장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함께 20여 명의 지인이 함께 동행했다”면서 “이들은 한 번도 리조트 밖을 나가지 않고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의 투어 대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30~8월 2일·총상금 300만 달러) 스코틀랜드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골프클럽(파7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30~8월 2일·총상금 670만 달러)버지니아주 로버트 트렌트 주니어 골프클럽(파71·7350야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다이토 겐타쿠 레이디스(31~8월 2일·총상금 8000만엔) 야마나시현 나루사와 컨트리클럽(파72·6587야드)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해변 해운대 해수욕장...가치 더욱 높아진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해변 해운대 해수욕장...가치 더욱 높아진다

    여름 휴가철마다 방송에 등장하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물 중 하나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가던 해운대 해수욕장이 세계 3대 해변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독일 제2공영방송인 ZDF TV의 다큐멘터리 '세계의 아름다운 3대 해변'에 해운대 해수욕장이 선정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도심지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징이 세계 3대 해변에 선정된 가장 큰 이유다. 다큐멘터리 촬용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이뤄졌다. 주로 소개된 내용은 해수욕장을 가득 메운 파라솔,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비치 시스템, 앱을 연계한 음식 배달서비스, 해녀와 어부, 마린시티 고층 건물 야경, 요트와 노천온천 등으로 알려졌다. 해운대 해수욕장에 대한 내국인들의 관심도 여전히 뜨겁다. 최고의 여름 휴가철 여행지로 국내는 '해운대 해수욕장', 해외는 '괌'이 꼽혔다. 29일 전자지도업체 맵퍼스에 따르면 내비게이션 '아틀란3D 클라우드'에서 7월중 가장 많이 입력된 국내 휴가지 상위권 대부분은 해수욕장으로 나타났다. 1위는 단연, 해운대 해수욕장이었다. 뒤를 이어 2위 대천 해수욕장, 3위 경포대 해수욕장, 4위 속초 해수욕장, 5위 오션월드였다. 부산에 위치한 해수욕장이 국내 최고의 인기 휴가지로 입증된 셈이다. 향후, 엘시티(해운대관광리조트)의 개발이 완료되면 해운대해수욕장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6성급호텔부터 시작해 레지던스호텔, 워터파크와 쇼핑몰, 그리고 주거시설까지 두루 갖춰진 세계최고수준의 복합리조트로 개발되기 때문이다. 이 곳은 국내뿐만 아니리 해외에서도 찾는 4계절고급휴향시설로 거듭나게 된다. 엘시티는 해운대해수욕장 동쪽 옛 한국콘도와 주변 땅 6만5934㎡에 101층 411m 랜드마크 타워 1개동, 국내 최고층 아파트인 85층 주거 타워 2개동(아파트 882가구)과 상업시설을 짓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연면적만 66만1138㎡로 63빌딩 연면적의 3배에 달한다. 세계에서 11번째로 높게 지어지는 랜드마크 타워는 3~19층 6성급 관광호텔 260실, 22~94층 레지던스 호텔 561실, 98~100층 사방으로 탁 트인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전망대로 구성됐다. 또 이곳에는 굴착심도 451m에서 최대 841m에 이르는 5개의 온천공으로 하루 2000여 t에 달하는 온천수가 용출되는 온천수 개발에도 성공했다. 3개의 타워 중 가장 높은 101층 랜드마크타워에는 6성급 관광호텔, 레지던스 호텔, 360도 파노라마 전망대 등이, 85층 짜리 타워 2동에는 아파트와 부대시설이, 3개의 타워 하단부를 둘러싸고 있는 지상 7층의 포디움에는 실내외 워터파크, 쇼핑몰을 포함한 각종 레저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아파트와 레지던스 호텔은 일반인에게 분양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144㎡, 161㎡, 186㎡ 등 3개 평면으로 각 292가구씩 구성됐다. 펜트하우스(전용 244㎡)도 6가구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골프 프리즘] 누가 이기든 역사는 바뀐다

    [골프 프리즘] 누가 이기든 역사는 바뀐다

    박인비(왼쪽·27·KB금융그룹)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냐, 전인지(오른쪽·21·하이트진로)의 ‘4개 투어 메이저 석권’이냐. 올해로 39번째 맞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화두다. 30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턴베리 리조트의 에일사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리는 이 대회에서 이 둘 가운데 하나라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세계 여자골프의 역사도 바뀌게 된다. 이 대회는 2015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다. US여자오픈과 ANA 인스퍼레이션, 위민스 PGA챔피언십까지 3대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박인비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시기에 관계없이 4개 메이저대회를 제패하는 것)의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맞추기 위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에 도전한다. 물론 최근에 5대 메이저대회로 편입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해도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완성되지만 박인비는 시즌 초부터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6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했지만 가장 전통이 깊은 브리티시 여자오픈 트로피는 없었기 때문이다. 마치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가 ANA 인스퍼레이션(전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컵이 없어 결국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일궈 내지 못한 것과 같은 것이다.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박인비에게 도전장을 내민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전인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펄펄 날고 있는 전인지는 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인 살롱파스컵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 초에는 US여자오픈을 제패했다. 둘 다 초청 선수로 처음 나선 대회에서 거둔 ‘처녀 우승’이었다. 내년 시즌 LPGA 투어 ‘무혈입성’을 결정한 전인지는 지난 26일엔 국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라 한 시즌에 한국과 미국, 일본의 메이저대회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본디 1976년부터 17년 동안 LET의 단독 메이저대회였지만 1994년부터 두 개 투어 공동 메이저대회가 됐다. 따라서 만약 전인지가 우승한다면 4개 투어 메이저대회를, 그것도 한 해에 제패하는 대단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둘의 기록 달성 여부는 퍼트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다. 박인비는 6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하면서 ‘컴퓨터 퍼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기복이 심한 게 문제였다. 반면 전인지는 그동안 꾸준한 스윙 교정과 함께 퍼트까지 다듬어 자신도 놀랄 만큼 그린 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전인지는 라운드당 평균 30.73개의 퍼트를 했다. KLPGA 투어 부문 36위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라운드당 29.61개로 당당히 1위다. 4라운드 기준으로 그린에서만 거의 5타 가까이 줄였다는 얘기다. 한편 영국의 베팅업체 윌리엄 힐은 이날 박인비의 우승 배당률을 7-1로 책정해 출전 선수 중 가장 높게 우승 확률을 매겼다. 박인비에게 1달러를 걸었을 때 7배를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전인지에게는 33-1의 배당률을 적용시켜 최나연(28·SK텔레콤), 김세영(22·미래에셋), 양희영(26), 크리스티 커(미국)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리솜포레스트 리조트, 회원권 특별 혜택 주어지는 프로모션 진행

    리솜포레스트 리조트, 회원권 특별 혜택 주어지는 프로모션 진행

    리솜리조트가 '리솜포레스트'의 회원권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충북 제천의 리솜포레스트는 이미 90% 이상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여름성수기를 앞두고 잔여구좌 일부에 대한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회원가입 시 1년간 객실요금 50% 할인, 스파 1년 무료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계약금을 납부하는 즉시 리솜포레스트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으며 안면도 리솜오션캐슬과 덕산의 온천테마파크인 리솜스파캐슬의 모든 객실과 부대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솜리조트 마케팅팀 02-5989-114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산 빼돌리고 여신도 희롱…소림사 방장은 부패호랑이”

    “재산 빼돌리고 여신도 희롱…소림사 방장은 부패호랑이”

    “불교라는 외투를 걸친 채 미친 듯이 여성들을 농락하고 멋대로 소림사 재산을 강탈한 ‘부패 호랑이’ 스융신을 처벌하라. 아미타불!” 경영학석사(MBA) 출신으로 소림사를 글로벌 사업체로 변신시킨 스융신(釋永信) 방장이 추문에 휩싸였다. 중국 관영 온라인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스정이(釋正義)라는 필명의 누리꾼이 최근 스융신의 비리를 폭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그는 ‘소림사의 부패 호랑이 스융신을 누가 처벌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스융신이 여성 신도들을 희롱하고 소림사 재산을 빼돌렸으며 소림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면서 “소림문화를 지키기 위해 소림사 제자들이 떨쳐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자신의 전화번호까지 남기며 사정기관은 즉각 스융신을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파문이 커지자 소림사 측은 26일 밤 홈페이지에 해당 글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소림사는 “비방글은 스융신 방장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일 뿐만 아니라 선종의 본향인 소림사의 명예에도 큰 타격을 줬다”면서 “수사기관이 빨리 허위 사실 유포자를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스융신 방장이 추진하고 있는 소림사 상업화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불거졌다. 스융신은 무술과 참선 등 다양한 소림문화를 상품화해 세계 곳곳에 수출했고 많은 사찰을 인수·합병(M&A)해 계열화했으며 최근에는 호주의 대규모 리조트 개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달달 고백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달달 고백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결혼식 규모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진행된다. 배용준(43)과 박수진(30)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용준은 박수진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장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배용준은 “가족 여러분의 염려와 축복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당신들께 배운 사랑을 기억하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도 잘 해내겠습니다. 행복한 모습 자주 전할게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수진의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용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당초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지난 24일에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에는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지는 해외가 아닌 남해에 있는 골프리조트로 알려졌다. 골프마니아인 두 사람에겐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보이지만 소속사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일절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결혼, ‘박수진과 부부됐다’ 서로 포옹하며 등 토닥여… 다정한 모습 포착 ‘달달’

    배용준 결혼, ‘박수진과 부부됐다’ 서로 포옹하며 등 토닥여… 다정한 모습 포착 ‘달달’

    배용준 결혼, ‘박수진과 부부됐다’ 서로 포옹하며 등 토닥여… 다정한 모습 포착 ‘달달’ ‘박수진 배용준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방송인 박수진이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 가운데, 배우 송승헌이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찍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주례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맡았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현장을 단독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영상 속 배용준과 박수진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결혼식장에서 하얀색의 단아한 웨딩드레스와 검은색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여느 결혼식처럼 혼인 서약서를 낭독하고 부케를 던졌다. 특히 배용준과 박수진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기 전 서로를 포옹하며 등을 토닥이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28일 경상남도 남해 고급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성북구의 배용준 자택에 차릴 예정이다. 사진=송승헌 트위터(박수진 배용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노량진 복합리조트로 신관광벨트 추진”

    [현장 행정] “노량진 복합리조트로 신관광벨트 추진”

    “오는 10월 새 수산시장을 준공하고 올해 말까지 상인들의 이전이 끝나면 2차 사업으로 해양복합리조트를 추진합니다.” 27일 집무실에서 만난 이창우(45) 동작구청장은 “수협은 기존 수산시장 자리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포함된 1200개 객실 호텔 등을 포함한 복합리조트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여의도 63빌딩 및 용산역 아이파크에 들어설 대형 면세점과 함께 신관광벨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협은 수산시장 바로 옆 냉동창고 부지에 새 수산시장을 짓는 한편 기존 부지에는 52층 빌딩 건축을 포함한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양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복합리조트 공모에 응모했으며 34곳과 경쟁 중이다. 구는 해양테마파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 구청장은 “노량진에서 현충원 둘레길까지 이어져 있고, 생태육교로 현충원에서 관악산까지 연결돼 있어 바다, 강, 산을 잇는 매력적인 관광코스가 생기게 된다”고 설명했다. 구로서는 재정 확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도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수협의 복합리조트 예상 사업비는 1조 3000억원 정도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구에 배정될 공공기여금 규모만 1500억원이다. 법인세 등을 감안하면 연간 100억원의 세수가 늘어난다. 이 구청장은 “그간 새 수산시장 건축에 구민들을 우선 고용해 달라는 요청을 한 바 있다”면서 “복합리조트가 들어설 경우 구민은 물론 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수산시장 해양테마파크가 노량진, 용산, 여의도의 중심이 되려면 현재와 같은 교통섬이 아니라 소비자가 노량진을 경유할 수 있게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이 구청장은 수산시장 해양테마파크가 구 미래도시계획을 위한 첫 시험대라고 했다. 그는 “구청, 소방서, 경찰서 등이 이전할 행정타운을 장승배기에 짓고 2020년에 입주하면 노량진은 기존 관공서 부지를 개발해 경제적으로 더 빨리 발전할 것”이라면서 “상도 4동의 도시재생사업, 흑석동의 뉴타운 사업까지 모든 사업이 유기적으로 발전하게 미래도시설계 용역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가 남북 균형발전뿐 아니라 동서 균형발전도 고민하기를 제언했다. 그는 “시의 정책을 보면 서남권에 대한 고민이 적은데 권역별이 아니라 자치구마다 특성화 전략을 검토하길 바란다”면서 “구의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해 시도 역량을 집중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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