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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프리즘] 누가 이기든 역사는 바뀐다

    [골프 프리즘] 누가 이기든 역사는 바뀐다

    박인비(왼쪽·27·KB금융그룹)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냐, 전인지(오른쪽·21·하이트진로)의 ‘4개 투어 메이저 석권’이냐. 올해로 39번째 맞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화두다. 30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턴베리 리조트의 에일사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리는 이 대회에서 이 둘 가운데 하나라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세계 여자골프의 역사도 바뀌게 된다. 이 대회는 2015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다. US여자오픈과 ANA 인스퍼레이션, 위민스 PGA챔피언십까지 3대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박인비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시기에 관계없이 4개 메이저대회를 제패하는 것)의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맞추기 위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에 도전한다. 물론 최근에 5대 메이저대회로 편입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해도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완성되지만 박인비는 시즌 초부터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6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했지만 가장 전통이 깊은 브리티시 여자오픈 트로피는 없었기 때문이다. 마치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가 ANA 인스퍼레이션(전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컵이 없어 결국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일궈 내지 못한 것과 같은 것이다.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박인비에게 도전장을 내민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전인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펄펄 날고 있는 전인지는 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인 살롱파스컵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 초에는 US여자오픈을 제패했다. 둘 다 초청 선수로 처음 나선 대회에서 거둔 ‘처녀 우승’이었다. 내년 시즌 LPGA 투어 ‘무혈입성’을 결정한 전인지는 지난 26일엔 국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라 한 시즌에 한국과 미국, 일본의 메이저대회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본디 1976년부터 17년 동안 LET의 단독 메이저대회였지만 1994년부터 두 개 투어 공동 메이저대회가 됐다. 따라서 만약 전인지가 우승한다면 4개 투어 메이저대회를, 그것도 한 해에 제패하는 대단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둘의 기록 달성 여부는 퍼트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다. 박인비는 6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하면서 ‘컴퓨터 퍼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기복이 심한 게 문제였다. 반면 전인지는 그동안 꾸준한 스윙 교정과 함께 퍼트까지 다듬어 자신도 놀랄 만큼 그린 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전인지는 라운드당 평균 30.73개의 퍼트를 했다. KLPGA 투어 부문 36위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라운드당 29.61개로 당당히 1위다. 4라운드 기준으로 그린에서만 거의 5타 가까이 줄였다는 얘기다. 한편 영국의 베팅업체 윌리엄 힐은 이날 박인비의 우승 배당률을 7-1로 책정해 출전 선수 중 가장 높게 우승 확률을 매겼다. 박인비에게 1달러를 걸었을 때 7배를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전인지에게는 33-1의 배당률을 적용시켜 최나연(28·SK텔레콤), 김세영(22·미래에셋), 양희영(26), 크리스티 커(미국)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리솜포레스트 리조트, 회원권 특별 혜택 주어지는 프로모션 진행

    리솜포레스트 리조트, 회원권 특별 혜택 주어지는 프로모션 진행

    리솜리조트가 '리솜포레스트'의 회원권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충북 제천의 리솜포레스트는 이미 90% 이상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여름성수기를 앞두고 잔여구좌 일부에 대한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회원가입 시 1년간 객실요금 50% 할인, 스파 1년 무료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계약금을 납부하는 즉시 리솜포레스트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으며 안면도 리솜오션캐슬과 덕산의 온천테마파크인 리솜스파캐슬의 모든 객실과 부대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솜리조트 마케팅팀 02-5989-114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산 빼돌리고 여신도 희롱…소림사 방장은 부패호랑이”

    “재산 빼돌리고 여신도 희롱…소림사 방장은 부패호랑이”

    “불교라는 외투를 걸친 채 미친 듯이 여성들을 농락하고 멋대로 소림사 재산을 강탈한 ‘부패 호랑이’ 스융신을 처벌하라. 아미타불!” 경영학석사(MBA) 출신으로 소림사를 글로벌 사업체로 변신시킨 스융신(釋永信) 방장이 추문에 휩싸였다. 중국 관영 온라인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스정이(釋正義)라는 필명의 누리꾼이 최근 스융신의 비리를 폭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그는 ‘소림사의 부패 호랑이 스융신을 누가 처벌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스융신이 여성 신도들을 희롱하고 소림사 재산을 빼돌렸으며 소림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면서 “소림문화를 지키기 위해 소림사 제자들이 떨쳐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자신의 전화번호까지 남기며 사정기관은 즉각 스융신을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파문이 커지자 소림사 측은 26일 밤 홈페이지에 해당 글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소림사는 “비방글은 스융신 방장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일 뿐만 아니라 선종의 본향인 소림사의 명예에도 큰 타격을 줬다”면서 “수사기관이 빨리 허위 사실 유포자를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스융신 방장이 추진하고 있는 소림사 상업화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불거졌다. 스융신은 무술과 참선 등 다양한 소림문화를 상품화해 세계 곳곳에 수출했고 많은 사찰을 인수·합병(M&A)해 계열화했으며 최근에는 호주의 대규모 리조트 개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달달 고백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달달 고백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결혼식 규모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진행된다. 배용준(43)과 박수진(30)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용준은 박수진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장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배용준은 “가족 여러분의 염려와 축복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당신들께 배운 사랑을 기억하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도 잘 해내겠습니다. 행복한 모습 자주 전할게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수진의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용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당초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지난 24일에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에는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지는 해외가 아닌 남해에 있는 골프리조트로 알려졌다. 골프마니아인 두 사람에겐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보이지만 소속사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일절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결혼, ‘박수진과 부부됐다’ 서로 포옹하며 등 토닥여… 다정한 모습 포착 ‘달달’

    배용준 결혼, ‘박수진과 부부됐다’ 서로 포옹하며 등 토닥여… 다정한 모습 포착 ‘달달’

    배용준 결혼, ‘박수진과 부부됐다’ 서로 포옹하며 등 토닥여… 다정한 모습 포착 ‘달달’ ‘박수진 배용준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방송인 박수진이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 가운데, 배우 송승헌이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찍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주례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맡았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현장을 단독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영상 속 배용준과 박수진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결혼식장에서 하얀색의 단아한 웨딩드레스와 검은색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여느 결혼식처럼 혼인 서약서를 낭독하고 부케를 던졌다. 특히 배용준과 박수진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기 전 서로를 포옹하며 등을 토닥이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28일 경상남도 남해 고급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성북구의 배용준 자택에 차릴 예정이다. 사진=송승헌 트위터(박수진 배용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노량진 복합리조트로 신관광벨트 추진”

    [현장 행정] “노량진 복합리조트로 신관광벨트 추진”

    “오는 10월 새 수산시장을 준공하고 올해 말까지 상인들의 이전이 끝나면 2차 사업으로 해양복합리조트를 추진합니다.” 27일 집무실에서 만난 이창우(45) 동작구청장은 “수협은 기존 수산시장 자리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포함된 1200개 객실 호텔 등을 포함한 복합리조트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여의도 63빌딩 및 용산역 아이파크에 들어설 대형 면세점과 함께 신관광벨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협은 수산시장 바로 옆 냉동창고 부지에 새 수산시장을 짓는 한편 기존 부지에는 52층 빌딩 건축을 포함한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양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복합리조트 공모에 응모했으며 34곳과 경쟁 중이다. 구는 해양테마파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 구청장은 “노량진에서 현충원 둘레길까지 이어져 있고, 생태육교로 현충원에서 관악산까지 연결돼 있어 바다, 강, 산을 잇는 매력적인 관광코스가 생기게 된다”고 설명했다. 구로서는 재정 확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도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수협의 복합리조트 예상 사업비는 1조 3000억원 정도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구에 배정될 공공기여금 규모만 1500억원이다. 법인세 등을 감안하면 연간 100억원의 세수가 늘어난다. 이 구청장은 “그간 새 수산시장 건축에 구민들을 우선 고용해 달라는 요청을 한 바 있다”면서 “복합리조트가 들어설 경우 구민은 물론 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수산시장 해양테마파크가 노량진, 용산, 여의도의 중심이 되려면 현재와 같은 교통섬이 아니라 소비자가 노량진을 경유할 수 있게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이 구청장은 수산시장 해양테마파크가 구 미래도시계획을 위한 첫 시험대라고 했다. 그는 “구청, 소방서, 경찰서 등이 이전할 행정타운을 장승배기에 짓고 2020년에 입주하면 노량진은 기존 관공서 부지를 개발해 경제적으로 더 빨리 발전할 것”이라면서 “상도 4동의 도시재생사업, 흑석동의 뉴타운 사업까지 모든 사업이 유기적으로 발전하게 미래도시설계 용역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가 남북 균형발전뿐 아니라 동서 균형발전도 고민하기를 제언했다. 그는 “시의 정책을 보면 서남권에 대한 고민이 적은데 권역별이 아니라 자치구마다 특성화 전략을 검토하길 바란다”면서 “구의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해 시도 역량을 집중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도박장 들이려는 지자체의 도박, 괜찮을까

    강원 지방자치단체들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마권 장외발매소(스크린 경마장) 등 사행성산업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춘천·홍천 지역에 조성 중인 리조트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에 뛰어들었고 양양군이 스크린 경마장을 추진하고 있다. 춘천·홍천에 걸쳐 조성 중인 라비에벨 리조트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신규 지정 사업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하며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춘천 동산면 조양리와 홍천 북방면 전치곡리 일대에 조성 중인 라비에벨 리조트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유치해 복합리조트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주체인 코오롱글로벌은 라비에벨 리조트 사업비를 당초 7000억원대에서 1조 5000억원으로 크게 늘리는가 하면 카지노(면적 4000㎡)와 회의시설(4000㎡) 등을 추가하고 숙박시설 규모를 693실에서 1050실로 상향 조정하는 등 조성계획도 늘렸다. 코오롱글로벌은 사업권을 유치하면 2020년까지 복합리조트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춘천시도 “복합리조트 조성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감안해 코오롱글로벌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양군은 스크린 경마장 유치를 추진하면서 최근 사업주인 킹스랜드와 함께 사회단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2차 사업설명회까지 가졌다. 킹스랜드는 자본금 15억원 규모의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의 양양영업소가 될 마권 장외발매소는 모두 6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양읍 조산리 일대 3만 3000㎡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2000㎡ 규모로 추진된다. 어려운 지역을 살리기 위해 돈 되는 사행성산업을 경쟁적으로 유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세수가 늘어난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주민들의 사행성 조장이 우려되고 지역주민 출입제한 등 안전장치가 관건”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실투자금 2,000만원대 계약 즉시 수익발생”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실투자금 2,000만원대 계약 즉시 수익발생”

    실투자금 2천만원대라는 파격적인 계약조건으로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에 나선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라마다가 들어서는 태백시 인근 태백산 도립공원이 국립공원 승격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더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강원도청은 매년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연간 1200만명으로 제주도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더불어 관광산업의 개발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일대 분양형 호텔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강원 일대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투자가치가 높고, 강원랜드, 하이원, 워터파크 등이 인접해 연 1,000만 관광 수요가 확보되는 배후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분양형 호텔은 중개수수료 없이 운영사가 수익금을 배분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라며 “강원도 태백은 빼어난 자연환경과 더불어 관광산업의 개발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특구 발표에 따라 ‘생태체험특구’로 지정된 정선, 평창동계올림픽 예정지와 인접한 태백이기 때문에 투자자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계약즉시 3년치 수익금을 선지급하며, 9월부터 바로 수익이 발생해 투자자들의 인기가 더욱 높다. 뿐만 아니라 안심보장제도를 통해 고객이 원할 경우 5년 후 원분양가에 프리미엄을 더해 환매가 가능하고, 연 10일 강원라마다호텔과 제주강정라마다호텔의 무료숙박이 제공된다. 현재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태백에서 이미 준공돼 운영 중이기 때문에 준공리스크가 없고 고객 확보 후 분양을 진행해 계약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때문에 타 호텔 수익률과는 확연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대지 8,534㎡, 연면적 19,666㎡에 지상 6층의 10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25~41㎡ 305실의 호텔객실과 야외수영장, 글램핑장, 골프연습장,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별도의 컨벤션센터에는 테디베어 뮤지엄 및 기프트센터, 휘트니스센터, 초콜렛 스파, 레스토랑, 뷔페, 카페테리아 등을 갖춰 라마다호텔의 상위 등급으로 국내 최초 분양한다. 강원라마다호텔의 계약자는 연 30일 무료숙박 혜택과 부대시설 및 365세이프타운, 태백레이싱파크 등 협력업체 시설 이용 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강원 카지노랜드와 하이원리조트 등이 위치한 정선과 평창동계올림픽 예정지와 20분대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거기다 무료 리무진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태백 관광 편의를 제공한다. 전 세계 66개국 약 7,380개의 호텔을 운영·보유한 글로벌 호텔그룹인 윈덤그룹의 호텔 브랜드 라마다는 브랜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시스템 및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호텔 운영에는 라마다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산하HM이 직접 운영을 맡아 안심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강원랜드, 하이원스키장과 인접하고, 태백을 중심으로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와 평창동계올림픽의 프리미엄 등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면서 “강원라마다호텔이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로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와 합리적인 계약조건 등을 갖춰 인기”라고 말했다. 현재 강원라마다호텔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방문 시 안내받을 수 있다. 방문 시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또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문의: 1599-886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인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사상 첫 한 시즌 한·미·일 메이저 대회 제패

    전인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사상 첫 한 시즌 한·미·일 메이저 대회 제패

    ‘메이저 사냥꾼’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마침내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한·미·일 메이저대회를 모두 휩쓰는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세웠다. 전인지는 26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63야드)에서 끝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도 최종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4승 및 투어 통산 8승째다. 지난 12일 미국골프협회(USGA)와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한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과 앞서 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살롱파스컵 정상에 섰던 터. 여기에 전인지는 이날 국내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까지 제패하면서 한 시즌에 한국과 일본, 미국 등 3개 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타이틀을 석권하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2008년 신지애가 2차례(한국여자오픈·KLPGA선수권) 국내 메이저 타이틀을 따내고 미국 무대에서는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제패했지만 두 번의 JLPGA 투어 대회 우승 가운데 메이저 우승은 없었다. 국내 메이저대회는 한국여자오픈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KB금융그룹 스타챔피언십, KLPGA 선수권 등 모두 4개다. 우승할 경우 연말 대상(최우수선수) 선정 기준 포인트를 일반 대회보다 2배가량 많이 받을 수 있고, 일반 대회(2년)보다 갑절 이상 많은 5년짜리 풀시드(전 경기 출전권)를 챙길 수 있다. 전인지의 국내 메이저대회 우승은 이번이 두 번째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3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전인지는 그해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박소연(23)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데뷔 첫 승을 메이저 타이틀로 장식했다. 국내 우승컵은 모두 8개로 늘었다.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과 나란히 3승을 기록 중이던 전인지는 먼저 4승 고지를 밟아 시즌 다승 경쟁에서도 한 발 앞서 나갔다. 시즌 상금도 1억 600만원을 보탠 7억 1924만원이 돼 둘을 멀찌감치 제치고 선두를 내달렸다. 거센 비로 둘째 날이 취소됐지만 전인지에게는 US여자오픈 원정 피로를 풀 수 있는 ‘보약’이나 다름없었다. 하루를 푹 쉰 뒤 나선 전날 2라운드에서 6언더파의 맹타를 휘둘러 단박에 단독 선두를 꿰찬 전인지의 우승 행보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 첫날 공동 선두였다가 이날 2~3타 차 뒤진 채 같은 챔피언 조에서 역전 우승을 넘본 김혜윤(26·비씨카드), 박성현(22·넵스)이 제 풀에 나가떨어진 것이다. 올해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은 샷이 왼쪽으로 감기는 바람에 초반 두 홀에서 3타를 잃은 것을 비롯해 전반홀에서 무려 5타를 까먹어 일찌감치 우승권에서 탈락했다. 비가 그치고 다시 맹위를 떨친 폭염 탓에 지난 2개 라운드에서 공을 잘 받아 주던 그린이 급격히 빨라지고 딱딱해졌다. 핀 위치까지 어려워져 언더파를 친 선수가 5명에 불과한 가운데 김혜윤도 4타를 잃어 대회 정상은 무주공산이나 다름없었다. 전인지도 17번홀까지 2타를 잃어 지난주 BMW 챔피언십 우승자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의 추격을 받았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뽑아내 사실상 결정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전인지는 4언더파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한 김효주(20·롯데) 등과 함께 오는 30일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막을 올리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다시 메이저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슈&이슈] 유럽풍 해양휴양도시 건설, 새 날개 펼 수 있을까

    [이슈&이슈] 유럽풍 해양휴양도시 건설, 새 날개 펼 수 있을까

    천혜의 동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울산 북구 강동산하지구. 2005년 유럽풍 해양관광휴양도시를 목표로 힘차게 첫 삽을 떴지만 ‘국제 금융위기’라는 암초를 만나 중단됐다가 2년 전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고 올 들어 리조트 공사가 다시 재개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하지만 강동권 개발사업인 해양관광휴양도시를 완공하려면 2조원대의 막대한 민간자본을 유치해야 하는 등 산적한 과제가 많아 논란이 되고 있다. 울산시는 해양관광휴양도시의 핵심인 강동리조트 조성 공사가 올 하반기 재개될 예정이라 다시 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및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 중간보고회’(2015년 2~12월)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강동권 개발사업은 강동산하지구를 비롯해 앞으로 강동관광단지, 산업관광지구, 해양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 5개 지구로 나눠 추진된다. 강동산하지구 관광단지의 워터파크지구에 들어서는 강동리조트는 2017년 말 개장할 예정이다. 시와 롯데건설이 지난 5월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면서 공사를 재개하게 됐다. 롯데건설은 강동리조트에 2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북구 산하동 일원 10만 8985㎡에 연면적 9만 9100㎡ 규모로 지을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현재 공사 재개를 위해 설계를 변경하고 있다. 숙박시설 6만 7340㎡(15층 200실, 실내 워터파크, 연수시설)와 실외 워터파크(1만 4990㎡) 등이 조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캠핑장(9875㎡), 판매 및 문화시설(3만 1100㎡) 등도 들어설 계획이다. 롯데건설이 금융위기로 30%가량 진행된 뒤 중단된 강동리조트 공사 재개를 결정하자 시는 테마파크지구에 들어설 ‘시민안전체험관’ 입지를 확정하는 등 관광단지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북구 산하동, 정자동, 무룡동 일원 136만 9000㎡에 민간투자 2조 6000억원을 유치해 청소년 수련지구, 복합스포츠지구, 타워콘도지구, 워터파크지구, 테마파크지구, 연수여가지구, 건강휴양지구, 허브테마지구 등을 만드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강동관광단지 내 핵심 시설로 추진되던 강동리조트 공사가 중단돼 안타까웠으나 롯데건설에서 하반기 공사를 재개할 예정으로 있어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강동관광단지의 민간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강동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산하도시개발지구 내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인근 일반상업지역에는 230실 규모의 호텔과 582가구 규모의 고층아파트(47층)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업 시행자가 관할 북구청에 주택 건설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했다. 접수된 신청서에는 호텔, 판매시설, 공동주택 등을 건축할 계획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0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사업과 관련한 부지매입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블루마시티’로 불리는 산하도시개발지구는 6100여 가구에 1만 6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공공주택 4000여 가구가 분양을 완료한 데 이어 푸르지오 1차 738가구와 2차 1270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서희 스타힐스 890가구가 내년 4월 입주할 예정이다. 또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490가구와 현대 힐스테이트 696가구는 2017년 2월과 5월 각각 입주한다. 여기에다 강동 초등학교(40학급)와 강동중학교(22학급)가 올해 이전 개교를 했고, 국제중학교는 설립도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호텔컨벤션 등 복합 주거시설이 추진되고 있어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해양관광휴양도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북구 정자동과 구유동 일원에 대단위 온천단지, 북구 강동 무룡산과 동대산 일원에 산악관광 휴양지, 우가산 일원에 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동권 개발사업에 대한 미래 투자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중장기 계획이라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를 위해 울산시청을 비롯해 KTX 울산역, 울산공항, 태화강과의 접근성을 높이려고 울산~강동~경주를 연결하는 31번 국도와 동구 주전~북구 강동을 연결하는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로 공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영남권 최대 해양관광휴양도시 건설이 장밋빛만 있는 게 아니다. 국제 금융위기 이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민간투자 유치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시는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및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에 투자이민제를 포함시켰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는 특정 지역의 휴양시설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국내 거주자격을 부여하고, 5년이 지나면 영주권을 허용하는 외국인 투자유인 정책이다. 외국인 투자로 경제와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2010년 제주를 시작으로 지난해 부산 해운대관광리조트와 동부산관광단지가 지정됐다. 하지만 강동권 개발사업에 2조 6000억원의 막대한 민자유치가 필요하고,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해양관광휴양도시는 2005년 블루마시티(99만 6500㎡) 조성을 시작으로 관광단지(135만 8000㎡) 온천지구(80만 1000㎡), 해안지역, 산악지역으로 나눠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었다. 시는 당시 강동권 개발사업의 재정부담을 줄이려고 민간투자 2조 6000억원을 유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당시 3~4곳의 시행사가 사업 참여 의사를 보였지만, 2008년 전 세계에 불어닥친 금융위기로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권 개발사업은 부지 조성과 일부 아파트 건설 수준에 그쳤다. 해양관광휴양도시 건설이 물 건너갔다는 얘기도 나왔다. 경기침체로 민간투자자가 나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공사가 중단돼 뼈대만 남은 리조트와 잡초가 무성한 부지가 강동산하지구의 전부였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완전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완전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완전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려 마침내 정식 부부가 된다.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축가자로는 배용준과 돈독한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낙점됐다. 하우스 가든 웨딩 형태인 만큼 예식이 끝나면 피로연을 더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국내 리조트로 측근들을 동반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배용준이 살고 있던 성북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하객명단 보니 김수현 참석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하객명단 보니 김수현 참석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하객명단 보니 김수현 참석하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진행된다. 배용준(43)과 박수진(30)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평소 배용준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박진영과 더원, 그리고 신용재가 축가를 부른다고 전해졌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더원은 결혼식 참석을 위해 26일 중국에서 귀국한다. 박진영은 최근 MBC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출연 중 절친한 친구 배용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당초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지난 24일에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에는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지는 해외가 아닌 남해에 있는 골프리조트로 알려졌다. 골프마니아인 두 사람에겐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보이지만 소속사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일절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쌩쌩~’ 땡볕레일 가른 썰매의 굉음…“안방 평창올림픽 메달 무조건 딸 것”

    [단독] ‘쌩쌩~’ 땡볕레일 가른 썰매의 굉음…“안방 평창올림픽 메달 무조건 딸 것”

    장대처럼 쏟아진 장맛비가 잠시 멈춘 26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봅슬레이·스켈레톤 스타트 경기장.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탁 막히는 무더운 날씨지만, 태극마크를 꿈꾸는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들은 육중한 썰매를 밀고 끌며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됐다. 이날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이 개최한 ‘2015 봅슬레이·스켈레톤 스타트선수권’(국가대표 선발전)에는 남녀 47명의 선수가 참가해 빙판 대신 고무 트랙과 레일 위에서 기량을 겨뤘다. 지난해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봅슬레이 서영우(24·경기연맹)는 가운데가 완만한 V자 모양으로 파인 150m 트랙 출발선에서 길게 심호흡을 했다. 검은 헬멧과 주황색 반소매, 반바지 운동복 차림인 서영우의 왼쪽 발목에는 올림픽 오륜기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출발” 소리와 함께 서영우는 전속력으로 썰매를 밀며 달리기 시작했다. 젖 먹던 힘까지 쏟아낸 그의 얼굴이 일그러졌고, 경기장은 둔탁한 썰매 바퀴 소리로 뒤덮였다. 레일 위를 달리는 봅슬레이는 썰매라기보다는 마치 사람이 미는 작은 기차 같았다. 경기를 마친 서영우는 썰매를 다시 출발선에 가져다 놓은 뒤 덥다며 헬멧부터 벗었다. 굵은 땀방울이 트랙 위로 후두둑 떨어졌다. 5.80초를 기록해 남자 개인전 1위를 차지한 서영우는 “기록을 좀더 당길 수 있었는데 아쉽다”면서 “아무래도 레일은 빙상보다 마찰력이 심하기 때문에 확실히 썰매가 무겁게 느껴진다”고 혀를 내둘렀다. 대표적인 동계 스포츠 봅슬레이·스켈레톤은 겨울에는 얼음 위 경기장에서 열리지만 여름에는 트랙에 깔린 레일 위에서 스피드를 겨룬다. 스켈레톤의 신성으로 주목받는 윤성빈(21·한국체대)은 “여름에 처음 봅슬레이·스켈레톤을 접하는 초보자들은 대부분 레일에서 시작하게 되는데 겨울에 빙상에서 훈련을 하려면 또다시 적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자 스켈레톤 1위를 차지한 정소피아(22·용인대)도 “스켈레톤을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다. 얼음 위에서는 조금이라도 중심을 못 잡아 흔들리면 썰매 날이 빠져버리는데 트랙 위에서는 그런 걱정 없이 뛰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이지만 다른 종목처럼 선수 간 치열한 경쟁심은 느껴지지 않았다. 참가자의 절반에 가까운 20여명은 지난 22일부터 열린 강습회를 통해 처음 봅슬레이와 스켈레톤을 접한 초보자들이다. 8년간 양궁을 하다 팔 부상을 당해 봅슬레이로 전환한 곽조훈(18·옥천상고)은 “아직 한번도 빙상장에서 경기를 해 보진 않았지만 재미있다. 가능성을 발견하면 계속 하겠지만 지금은 꼴찌만 안 했으면 좋겠다는 심정”이라며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여자 봅슬레이 개인전 1위를 차지한 김유란(23·강원연맹)도 육상 허들 선수 출신이다. 그는 “이제 6개월밖에 안 됐다. 우승을 해서 기분이 좋지만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운동 경험이 전무한 참가자도 있었다. 남자 봅슬레이 개인전에 출전한 김수현(27·취업준비생)씨는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을 본 뒤 썰매에 매료됐다”면서 “좋아하는 스포츠를 직접 해 보고 싶어 강습회 참가를 신청하고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나서게 됐다”며 웃었다. 이날 그는 176㎝ 61㎏의 왜소한 체격으로 엄청난 하체의 힘이 요구되는 봅슬레이에 도전해 주목을 받았다. 선수들이 여름에도 구슬땀을 멈출 수 없는 이유는 3년 뒤 평창동계올림픽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수 대표팀 코치는 “현재 선수들 모두 평창에서 무조건 메달을 따야 한다는 일념으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올해 4회째를 맞은 강습회에서 예년보다 훨씬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나와 앞으로 더 좋은 선수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출신 맬컴 로이드 코치는 “잠재력을 가진 어린 친구들이 많다. 한국 봅슬레이·스켈레톤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봅슬레이 단체전 2인승은 원윤종-서영우(경기연맹), 4인승은 김식-김동현-석영진-전정린(강원도청)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남자 스켈레톤은 윤성빈이 예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관계자는 “최종 국가대표 선발은 조만간 열릴 경기력 향상위원회에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가 막을 내리자 트랙 위에 일렬로 앉은 선수들은 ‘GO KOREA’를 외치며 서로를 격려했다. 한낮인데도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썰매를 타기에는 ‘딱’인 날씨였다. 평창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은 어디로? “측근들도 동반”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은 어디로? “측근들도 동반”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은 어디로? “측근들도 동반”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려 마침내 정식 부부가 된다.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축가자로는 배용준과 돈독한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낙점됐다. 하우스 가든 웨딩 형태인 만큼 예식이 끝나면 피로연을 더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국내 리조트로 측근들을 동반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배용준이 살고 있던 성북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신혼여행지 봤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신혼여행지 봤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신혼여행지’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27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국내 신혼여행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배용준과 72년생 동갑내기인 가수 박진영을 비롯해 더원과 신용재 등이 축가를 맡아 결혼식을 빛낼 계획이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결혼식을 마친 다음날인 28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최고급 리조트로 소속사 키이스트 식구들과 함께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무살, 新星의 선율에 정경화도 기립박수

    스무살, 新星의 선율에 정경화도 기립박수

    ‘금의환향’. 지난 23일 대관령 알펜시아리조트 콘서트홀에서 열린 대관령국제음악제 저명 연주자시리즈 무대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20)에게 꼭 어울리는 말이다. 지난 5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15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그는 내로라하는 연주자들이 총출동하는 저명 연주자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귀국한 뒤 몇 차례 협연을 한 그는 이날 공식적인 솔리스트 무대로 관객들을 만났다. 피아니스트 김다솔과 함께 연주한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A단조’에서 그는 한 치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으로 관객들을 격정적인 선율에 빨려들게 했다.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휩쓴 연주자의 진면목을 보여준 그의 연주에 정명화·정경화 예술감독이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관객들이 저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을 거예요. 많이 기대한 공연이었는데 떨리진 않았어요.” 공연 이튿날 만난 그는 그저 밝고 태연한 표정이었다. “부모님께서 저를 보고 ‘넌 어쩜 그렇게 무던하니’라고 말씀하세요. 타고난 성격 덕에 긴장은 잘하지 않는 편이에요. 무대에 서면 곧 편안해집니다.” 그의 이번 무대가 ‘금의환향’인 이유는 그가 음악제의 음악학교 학생으로 참여해 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음악학교 학생으로 국내외 저명 연주자들의 가르침을 받아온 그는 올해도 학생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 “음악학교에서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배움을 경험했다”는 그가 콩쿠르 우승을 계기로 어엿한 연주자가 돼 음악제에 돌아온 것이다. ‘한국 바이올린의 대모’ 김남윤(65)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사사하고 있는 그는 집중력과 지구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그는 “다소 무리한 요구라도 곧잘 받아들이고 어떤 수를 써서든 해낸다”고 스스로를 설명했다. 때문에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한 김 교수에게 사사한 지난 7년간 단 한번도 혼난 적이 없단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역시 그의 타고난 집중력이 이뤄낸 쾌거다. 그는 결선에서 자유곡으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77’을 선택했다. “남성적인 힘과 집중력이 필요한 곡이에요. 곡이 워낙 긴 데다 완급을 조절할 틈도 없어 한순간이라도 놓치면 무너져 버리거든요.” 콩쿠르 결선에서 거의 채택되지 않는 곡인데도 그는 “가장 자신 있는 곡”이라며 과감하게 선택했다. “나를 지켜봐 주시는 관객들에게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면서도 “이제 연주자로서 첫발을 뗀 것일 뿐”이라며 덤덤한 모습이었다. 한예종에 조기 입학해 내년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는 일단 대학원에 진학해 학생의 본분에 충실할 계획이다. “연주자로서 활동하면서 학업을 계속하려 합니다. 아직 김 교수님과 함께 더 해야 할 공부가 남아 있어요.” 최근 떠오르는 젊은 연주자들 사이에서도 한참 어린 스무 살인 그는 서두르지 않고 다음 발걸음을 이어가려 한다. “아직 스무 살이라 제 앞날이 어떻게 될지 잘 몰라요.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하루아침에 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걸 느꼈죠. 당장 눈앞의 일부터 해나가면 더 좋은 기회가 생길 거라 믿습니다.” 그는 다음달 13일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를 열며 연주자로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평창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식장으로 가는 길…떨린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식장으로 가는 길…떨린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식장으로 가는 길…떨린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려 마침내 정식 부부가 된다.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축가자로는 배용준과 돈독한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낙점됐다. 하우스 가든 웨딩 형태인 만큼 예식이 끝나면 피로연을 더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국내 리조트로 측근들을 동반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배용준이 살고 있던 성북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한편, 배용준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계정에 “식장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역대급 라인업’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역대급 라인업’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역대급 라인업’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려 마침내 정식 부부가 된다.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축가자로는 배용준과 돈독한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낙점됐다. 하우스 가든 웨딩 형태인 만큼 예식이 끝나면 피로연을 더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국내 리조트로 측근들을 동반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배용준이 살고 있던 성북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시상식 방불케 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시상식 방불케 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시상식 방불케 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려 마침내 정식 부부가 된다.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축가자로는 배용준과 돈독한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낙점됐다. 하우스 가든 웨딩 형태인 만큼 예식이 끝나면 피로연을 더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국내 리조트로 측근들을 동반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배용준이 살고 있던 성북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참석 예정 연예인들 보니?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려 마침내 정식 부부가 된다.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축가자로는 배용준과 돈독한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낙점됐다. 하우스 가든 웨딩 형태인 만큼 예식이 끝나면 피로연을 더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국내 리조트로 측근들을 동반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배용준이 살고 있던 성북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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