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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식물 키우는 ‘스마트 실내화초’ 눈길

    반려식물 키우는 ‘스마트 실내화초’ 눈길

    셀프인테리어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인테리어화분, 식물인테리어, 실내화초 등 다양한 친환경 인테리어 방법 역시 관심을 얻고 있다. 실내에서는 관엽식물이나 다육이 정도만 키울 수 있었던 것이 현실이지만, 최근 스마트 앱으로 키우는 실내화초가 등장해 인테리어화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블룸엔진(주)의 스마트화분은 화초를 씨앗부터 키워 싹이 나고 자라서 꽃을 피우는 전 과정을 볼 수 있게끔 만든 제품으로 인공압축토양을 사용하여 씨앗부터 재배가 가능하다. 화초 생장에 적합한 LED와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워터펌프는 국내외 특허 및 디자인 출원 및 등록을 마친 독특한 내부 설계로 급수가 간편하고, 최대 1.2리터 물을 저장할 수 있어 평균적으로 1~2개월 가량 재급수를 하지 않아도 된다.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품을 온오프할 수 있고 작동 시간 설정과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소형 공기순환 시스템을 적용하여 화초의 광합성을 돕고 화초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반려식물을 실내에서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화분 블룸엔진은 물과 빛, 바람을 자동 조절해 화초 생장의 전 과정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식물 교육에도 좋은 교재가 된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뛰어난 인테리어 효과까지 자랑하는 실내 스마트화분 ‘블룸엔진’은 11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와디즈 클라우드(리워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픈 20분만에 펀딩 목표금액을 100% 달성하였으며 1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목표를 280% 달성하고 있다. 한편 블룸엔진은 부엌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 및 허브류 제품과 모듈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소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토리메이커, 와디즈 통해 스토리보드게임 ‘돼지김밥 세트’ 펀딩 진행

    스토리메이커, 와디즈 통해 스토리보드게임 ‘돼지김밥 세트’ 펀딩 진행

    책 스토리와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보드게임 개발사 (주)스토리메이커는 크라우드펀딩 대표기업 와디즈를 통해 스토리보드게임 ‘돼지김밥 세트’ 펀딩을 11월 초부터 한 달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책과 친해지는 스토리보드게임 ‘돼지김밥’은 채인선 동화작가의 그림책 ‘김밥은 어떻게 김밥이 되었을까?’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든 보드게임이다. 단무지만 먹어 노란 돼지, 당근만 먹어 주홍 돼지, 김만만 먹어 검은 돼지, 밥만 먹어 하얀 돼지 등 편식하는 아기돼지들이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영양 많은 김밥을 만들어주는 엄마돼지 이야기를 모티브로 보드게임했다. 올해 4월 출시된 ‘돼지김밥’은 건강한 식단, 편식 예방 등을 주제로 하여 전국 도서관과 초등학교, 보드게임동호회,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을 비롯한 오픈마켓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진행할 제품은 기존 돼지김밥 보드게임에서 ‘돼지코, 돼지가면, 괴물카드 및 증강현실체험카드’ 등의 구성품을 추가로 구성해 게임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인 ‘돼지김밥 세트’다. 재미있는 구성은 추가하되 더 많은 펀딩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인율도 적용됐다. 펀딩은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펀딩 참여자에게는 돼지김밥 보드게임의 원작 그림책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채인선 작가의 자필 서명이 들어간 ‘다락방도서관&이야기정원 초대장’도 함께 증정한다. 자녀의 이름으로 초대장을 받고 싶은 참여자는 후원 신청 시 자녀 이름을 적으면 된다. 이번 스토리메이커 펀딩의 가장 큰 특징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전국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스토리메이커의 ‘돼지김밥 세트’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추운 겨울, 공부방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리워드 중 ‘따뜻한 후원 세트’나 ‘감동의 후원 세트’를 선택하면 펀딩 참여자의 이름으로 보드게임을 후원할 수 있으며, 소액으로도 어린이들에게 후원의 뜻을 모을 수 있다. 현재 신기술창업센터에 입주 중인 스토리메이커는 지난 9월 보드게임 ‘돼지김밥’ 100개를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후원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10월 17일 정식으로 업무협약식을 맺기도 했다. 스토리메이커 측은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부스러기사랑나눔후원형 리워드뿐 아니라 나머지 펀딩 금액의 10%를 제품으로 후원할 예정으로,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토리메이커 이미옥 대표는 “자사는 어린이들이 책과 가깝이 지내며 건강하고 즐거운 놀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드게임을 만드는 회사다. 기존 제품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돼지김밥 세트 보드게임 상품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서로 소통하며 놀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펀딩을 통해 빈곤 환경에 놓인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놀이 콘텐츠를 제공해 평등한 놀이기회를 향유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어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의 진행 기획 의도를 밝혔다. 스토리보드게임 ‘돼지김밥 세트’의 크라우드펀딩 목표액은 5백만 원으로, 더 자세한 펀딩 정보는 스토리메이커의 공식 네이버블로그 스토리블룸을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ovoom, 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홈기기 킥스타터 론칭

    Lovoom, 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홈기기 킥스타터 론칭

    펫관련 ioT 제품 전문 브랜드 Lovoom이 먹이도 주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카메라를 통해 같이 놀 수 있는 Kibble Launcher에 펫카메라를 탑재한 신제품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오는 10월 17일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ovoom의 신제품 ‘Lovoom T10’과 ‘Lovoom T20’은 먹이를 60도 각도로 부드럽게 위로 던져주어 타겟 되어진 위치에 먹이가 떨어지게끔 설계했다. 좌우의 회전(+90/-90) 기능과 먹이를 던져주는 강약도 조절이 가능해 카메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어느 방향이든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던져 줄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 혹은 블루투스를 통해 개인 스마트폰을 제품에 연결해 조정할 수 있으며 별도로 제공되는 IR리모컨트롤러를 이용해 더 손쉽게 접속 없이 조정이 가능하다. 특히 이 IR리모컨트롤러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Wifi·Bluetooth 접속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쉬운 작동 버튼으로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 및 사진 촬영도 가능하고 SNS를 통해 다른 이들과 즉시 공유할 수도 있다. 특히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2 ways Audio 기능이 탑재되어 애완동물과 음성 교감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Lovoom 관계자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그로 인해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외출시 혼자 남겨지는 반려동물들을 위한 Lovoom T series를 개발하게 됐다”며 “Lovoom T시리즈를 통해 이제 직장 등 멀리 떨어진 곳에서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지켜보며 먹이를 주고 놀아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ovoom은 오는 2017년 10월 17일 킥스타터를 통해 캠페인을 30일간 진행하며 런칭기념으로 다양한 리워드들을 마련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 게임 스타트업 모집

    SBA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 게임 스타트업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임차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서울시가 전액 지원하며, SBA의 원스톱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4개 사를 선발할 예정으로, 입주 자격 및 대상은 ▲서울 소재 중소 게임개발 기업 및 게임개발 관련기업(창업 7년 미만) ▲서울시로 이전하여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기업(3개월 이내)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본사 및 운영주체가 한국이어야 함) 등이다. 입주 기업은 재무건전성, 자금계획, 기술성, 사업성, 서울경제활성화 기여도(신규일자리창출, 게임산업활성화) 등 선정기준에 따라 입주 심사위원회가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심사 시 스타트업 대상 수상기업 및 투자유치기업, SBA 제작지원선정기업 등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규 입주 기업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에플렉스센터’ 9~10층에 입주하게 되며, 기본 계약기간은 2년이다. 또한 신규 입주기업에는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입주지원 프로그램(리워드, 컨설팅, 세미나 등) ▲서울게임콘텐트센터가 추진하는 게임관련 마켓, 전시, 축제 참가자격 부여 ▲SBA 미디어콘텐츠센터 후반적업 시 이용료 50% 할인 ▲SBA 미디어콘텐츠센터와 연계해 MCN을 통한 홍보 지원 ▲투자유치 희망 시 SBA 출자 투자조합에 추천 ▲서울시 창업허브 스타트업 지원대상 추천 등 원스톱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서울에플렉스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게임 스타트업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5시까지 SBA 홈페이지사업신청 메뉴를 통해 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SBA는 홈페이지를 통해 9월 25일까지 ‘2017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참가 접수를 진행 중이다. 본 사업은 1인 개발자 및 소규모 스타트업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게임콘텐츠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5편에 선정해 편당 2천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한다. ‘2017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모집’, ‘2017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등 SBA가 추진하는 게임산업 관련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서울산업진흥원(SB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허리케인 ‘마리아’…4등급 격상에 카리브해 섬들 ‘초긴장’

    이번엔 허리케인 ‘마리아’…4등급 격상에 카리브해 섬들 ‘초긴장’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른 허리케인 ‘마리아’가 다가오자 카리브해 섬들이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18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마리아는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북동쪽 55㎞ 해상에서 순간 최대 풍속이 215㎞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채 시속 17㎞ 안팎의 속도로 서북 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다. 마리아는 이날 오후 들어 허리케인 4등급으로 성장했다. 허리케인은 카테고리 1∼5등급으로 나뉘며, 숫자가 높을수록 위력이 강하다. NHC는 “마리아는 이달 초 발생한 어마에 이어 올해 들어 리워드 제도를 강타한 두 번째로 강력한 허리케인이 될 것”이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위력이 더 세질 것”이라면서 “마리아의 중심부가 몇 시간 내로 도미니카 섬 근처를 지날 것”이라고 밝혔다. 마리아는 19일부터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 영향을 미치고, 19일~20일 사이에 버진 제도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됐다. 리워드 제도 해안가에 1.8∼2.7m의 폭풍해일을 몰고 오고, 최대 510㎜의 비를 쏟아부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허리케인 경보가 미국과 영국령 버진 제도를 비롯해 앤티가 바부다, 과달루프, 도미니카, 몬트세라트, 마르티니크 등지에 발효됐다. 프랑스와 네덜란드가 분점한 생마르탱, 푸에르토리코, 생 바르톨로뮤 등지에는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다. 저지대 홍수가 예상된 프랑스령 과달루프 섬에서는 학교와 관공서, 상점들이 일제히 문을 닫고 주민들은 고지대에 마련된 대피시설로 피신했다. 푸에르토리코 주 정부는 450곳에 마련된 대피시설의 문을 열고 마리아가 몰고 올 강풍에 취약한 건설용 크레인을 해체했다. 바부다 섬 주민 1700명은 어마로 섬에 있던 거의 모든 건물이 파손된 후에 이웃한 앤티가 섬으로 대피했다. 앞서 어마의 이동 경로상에 있던 카리브해 북동부 섬들에서는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공항과 항구 등 기반시설 피해가 잇따랐다. 최소 37명이 사망했고 주택과 건물을 대거 파손시키는 등 수십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비’보다 강력하다…美 플로리다주, 허리케인 ‘어마’에 초비상

    ‘하비’보다 강력하다…美 플로리다주, 허리케인 ‘어마’에 초비상

    최근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해 60명에 가까운 사망자를 낸 허리케인 ‘하비’보다도 강력한 ‘어마’(Irma)가 플로리다주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AP·AFP통신 등 외신은 카리브해 남동쪽 끝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어마가 미 동남부 플로리다 주를 향해 북서진해 현재 카리브해 북동쪽 섬인 안티과에 상륙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어마는 엄청난 재산피해를 낸 하비보다도 강력한 수준으로, 이 탓에 진행 경로에 포함된 국가들이 우려하는 모습이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와 국립기상청(NWS)은 어마가 현재 풍속 등급 분류상 최고등급인 ‘카테고리 5’로 발달했다고 밝혔다. 허리케인은 카테고리 1∼5등급으로 나누며 숫자가 높을수록 위력이 강하다. 카테고리 5등급은 최고풍속이 시속 185마일(295㎞) 이상의 초강력 허리케인을 말한다. 텍사스를 휩쓴 하비도 진행 경로상 최고등급은 카테고리 4에 그쳤다. 기상당국의 예보대로라면 어마는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쿠바를 거쳐 이번 주말쯤 플로리다에 상륙할 전망이다. 외신은 “어마가 플로리다 반도의 동서 어느 쪽으로 상륙할지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컴퓨터 관측으로 플로리다가 영향권에 드는 것만은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날 어마의 영향권에 진입한 카리브해 안티과 리워드 제도 당국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미리 전력 공급을 끊고, 주민들에게 실내에 있도록 당부했다. 푸에르토리코 기상청도 1928년 자국을 강타해 2748명의 희생자를 낳은 허리케인 ‘산펠리페’ 이후 최강 위력이라며 우려했다. 리카르도 로셀로 푸에르토리코 주지사는 “이 허리케인의 위험성은 우리가 한번도 보지 못한 수준일 것”이라며 “상당수의 기반시설이 이 정도 위력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다만 어마는 카리브해 서인도제도 지역을 지나면서 등급이 카테고리 4 정도로 다소 약해질 것으로 기상 당국은 보고 있다. 그러나 하비 피해를 본 미 정부는 피해 재현을 막기 위해 어마의 진행 경로에 있는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재난 상황 대비에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제도에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바하마 섬 6곳에선 주민들을 대피시킨다. 앞서 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주 방위권 병력 7000여 명을 8일까지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스콧 지사는 앞서 플로리다 주 67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스콧 지사는 CNN에 “허리케인의 정확한 경로를 예측할 수 없다”며 “우리는 최선을 기원하지만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안 주변에 있는 리조트에서는 관광객 대피를 권고했고, 주내 대형 마트에는 주민들이 비상시에 대비해 물과 식료품을 마련하느라 생수 등이 부족한 상태다. 한편 기상학자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같은 초강력 허리케인이 만들어지는 분석했다. 수온 상승이 허리케인의 연료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어마의 해수면 온도도 평균보다 1℃ 높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더 테이블’ 하루 만에 카카오 스토리펀딩 목표액 달성

    영화 ‘더 테이블’ 하루 만에 카카오 스토리펀딩 목표액 달성

    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그리고 임수정과 함께 하는 김종관 감독의 2017 감성 프로젝트 ‘더 테이블’의 카카오 스토리 펀딩이 뜨거운 호응으로 추가 물량까지 오픈했다.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 하루 동안 머물다 간 네 개의 인연을 통해 동시대의 사랑과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비추는 영화 ‘더 테이블’의 카카오 스토리펀딩이 오픈 하루 만에 리워드 100개 판매가 완료되고, 그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다음 날 바로 추가 오픈까지 하며 ‘더 테이블’을 향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카카오 스토리펀딩은 창작자들이 자신의 활동을 후원자들에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더 테이블’은 펀딩에 참여해준 후원자들을 위한 리워드로 ‘더 테이블’ 전용 예매권, 소시민워크의 ‘더 테이블’ 키링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특전까지 포함된 ‘더 테이블’ 스페셜 세트를 준비하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펀딩을 위해 특별히 키링을 제작한 소시민워크는 그동안 영화 관련한 다양한 굿즈들을 선보여왔다. ‘더 테이블’ 속 등장하는 네 커플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표정과 테이블의 모습에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키링은, 갈색 테이블과 그 위에 찻잔과 꽃이 놓인 모습을 앞면에 담았다. 뒷면에 영화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파간다’가 작업한 로고 캘리그라피가 삽입돼 ‘더 테이블’만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1차 오픈 때 준비한 100개 세트가 하루 만에 후원 완료되고 후원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힘입어 재빠르게 2차 물량까지 오픈, 현재 추가된 물량도 빠르게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목표일이 8일이나 남았지만 8월 16일 기준, 이미 목표 금액의 158%를 달성하며 순조롭게 펀딩이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카카오 스토리펀딩 목표 하루 만에 달성, 관객과의 대화 매진 등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더 테이블’은 관객들에게 늦여름 감성을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솔오크밸리, W-재단‘자연보전 프로젝트’후원 릴레이 참여

    한솔오크밸리, W-재단‘자연보전 프로젝트’후원 릴레이 참여

    한솔오크밸리가 지난 13일, 후시 자연보전 프로젝트를 위한 W-재단의 후원 릴레이에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17 오크밸리 후시 캠핑 페스티벌이 진행된 오크밸리에서 이뤄졌으며, 한솔오크밸리 전유택 대표이사와 W-재단 홍경근 총재, 이욱 이사장이 참석했다. 지난 12일~16일 진행된 2017 오크밸리 후시 캠핑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골프장 캠핑 축제이며, 캠핑은 물론 인기가수 공연, 물놀이 등 다채로운 레저가 진행됐다.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오세득 셰프의 쿠킹콘서트부터 YG엔터테인먼트의 지누션과 위너의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됐다. W-재단은 이번 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해 후시(Hooxi) 자연보전 캠페인 기부금을 모집했다. 모금 활동에는 인피니트 멤버 장동우, 김재경, 송지은, 권소현, 배우 백성현과 이이경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W-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후난민 구호활동의 경우 학교나 보건소 등의 단위 시설 중심의 서비스가 아닌, 전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고 직접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동참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W-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후시 캠페인은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숲 조성, 산호 복원 등), 멸종 위기 동물 지원, 자연보전 공익 캠페인 및 환경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남극과 북극 보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7월에는 세계 최고의 탐험가이자 W-재단 운영위원인 로버트 스완(Robert Swan)이 캠페인 런칭 행사를 위해 처음으로 내한할 예정이다. 로버트 스완은 남극과 북극을 횡단한 세계적인 탐험가로 올 하반기 후시 프로젝트를 위해 아들과 함께 대체에너지만을 이용하여 남극을 횡단할 계획이다. 자연보전 프로젝트 후시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정기후원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후원자에게 매달 자연보전 프로젝트 월간 소식지, 후시 워터 등을 기부리워드로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20~22일 한국 진출 18주년 기념 반값 이벤트

    스타벅스, 20~22일 한국 진출 18주년 기념 반값 이벤트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한국 매장 개점 18주년을 기념해 전국 1050여 개 매장에서 ‘고객 감사 해피아워’ 이벤트를 실시한다.미국 커피 체인점이 스타벅스는 1999년 7월 이대에 1호점을 내며 한국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 브라운대학 유학 시절 스타벅스 커피를 즐겨마시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직접 들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는 청담동에 1000번째 매장을 연 데 이어 커피 전문점으로는 처음으로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다. 스타벅스는 18주년 행사를 20∼22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제조하는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일부 매장 제외)한다. 이벤트를 통해 구매 가능한 음료 잔수는 하루 1인 1회 총 3잔이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경우 구매 가능한 음료는 차량 1대당 총 3잔으로 제한된다. 스타벅스는 또 18주년 기념으로 ‘유 아 마이 오 허니 케이크’를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오 허니 케이크’는 흑설탕 케이크 시트 사이에 꿀과 요거트 크림이 들어간 케이크다. 케이크 한판 예약은 사이렌 오더를 통해 18일부터 24일까지 가능하며, 25일부터 31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 또 사이렌 오더의 ‘홀케이크 예약 서비스’를 통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해당 케이크 한판을 결제하고 수령을 완료할 시 ‘감사의 선물’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8명에게는 스타벅스 멤버십 포인트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의 별 18개, 500명에게는 무료 음료 쿠폰 1장 등이 증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남자와 다섯 여자의 특별한 만남…‘여자들’ 티저 예고편

    한 남자와 다섯 여자의 특별한 만남…‘여자들’ 티저 예고편

    영화 ‘여자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여자들’은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여자들로부터 시작된 작가 ‘시형’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 번도 자신의 글을 완성해보지 못한 작가 ‘시형’이 우연히 고양이를 찾으러 온 여자 ‘여빈’과 길에서 스친 여자 ‘서진’, 서점에서 만난 여자 ‘수진’, 그리고 미팅에서 본 여자 ‘이든’과 오키나와에 머무는 여자 ‘소니’와 만나면서 쓰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우연히 만난 여자들의 쏟아지는 돌직구 대사에 ‘뭘 써야 할지, 도무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하지만 왠지 이번에는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는 시형의 내레이션이 이후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 초청작 ‘여자들’에는 배우 최시형을 비롯해 전여빈, 채서진, 유이든, 전소니 그리고 가수 요조가 출연했다. 감각적인 뮤직비디오 연출로 유명한 이상덕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목적 없이 떠도는 과정에서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는 말처럼 우연한 만남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리고자 했다”는 이상덕 감독은 여름, 가을, 겨울 세 계절에 걸쳐 약 7개월간 촬영한 ‘여자들’을 통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여자들’은 개봉지원금 마련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7월 24일까지 진행되는 펀딩은 텀블벅(www.tumblbug.com)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후원자들에게는 시사회 초대와 함께 후원인들만을 위한 특별제작 굿즈가 리워드로 제공될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101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고등학생 맞춤형 앱... 급식정보·학사정보 정보 제공 종합 플랫폼 ‘눈길’

    고등학생 맞춤형 앱... 급식정보·학사정보 정보 제공 종합 플랫폼 ‘눈길’

    사람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각종 정보를 얻고, 이를 통해 생활의 모든 것을 편리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급식정보는 물론 각종 학사정보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김급식’은 급식정보 및 학사정보는 물론 캐쉬 리워드 서비스를 강화해 고교생활 종합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을 꾀하고 있다. 김급식의 경우 누적 다운로드 수만 약 310만으로 전국 고등학생 3명 중 2명이 사용하고 있는 인기 애플리케이션으로, 최근 안드로이드버전과 iOS 버전 모두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경우 고등학생들이 학교 급식 정보 이용하는 데에 편의성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각종 학교생활에 필요한 생활 밀착 서비스를 강화시키는 등 많은 변화를 꾀했다. 채널 서비스는 고등학생만을 위한 컨텐츠를 실시간 피드 형태로 제공한다. 김급식은 주요 언론사 및 주제별 전문 매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엄밀히 선별한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캐쉬 리워드 서비스는 김급식 회원의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서비스로 적립된 포인트는 SHOP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SHOP 서비스는 주요 브랜드 16개 입점을 통해 약 200여 개의 상품을 포인트로 구매가 가능하다. 김록훈 메가엠디㈜ 전략사업본부장은 30일 “이번 개편을 통해 김급식 앱은 식단 정보 제공앱에서 고교생활 파트너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며 “빠른 신규 서비스 안착을 통해 고교생들의 앱 사용 지형도가 바뀌는 것은 물론 고교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의 광고 집행 패러다임이 자체가 완전히 바뀔 것으로 내다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디야 신한카드’ 2종 출시

    신한카드는 9일 커피전문점 이디야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이달 말 ‘이디야 신한 신용카드’와 ‘이디야 신한 체크카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이 카드로 이디야에서 결제하면 30~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쿠팡 등 소셜커머스와 제조·유통 일괄형(SPA) 의류점, 식당, 영화 등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3개월 동안 이디야 카드를 온라인에서 발급받은 모든 고객에게 무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두 회사는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 판(FAN)과 이디야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를 연계해 페이 결제 시스템, 온라인 주문 및 고객 리워드 제공 등 온라인 멤버십 관리에서도 협력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모바일 가계부’ 통한 신개념 재테크 인기

    ‘모바일 가계부’ 통한 신개념 재테크 인기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계속 오르다보니 과소비를 안 해도 생활이 빠듯하더라고요. 돈을 버는 것 만큼 잘 관리하는 것이 요즘은 중요한 것 같아요.” 직장인 정모(35)씨는 최근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어디로 사라지는지도 모르게 나가는 돈들을 관리하기 위해 수입·지출을 꼼꼼히 관리하려는 차원이다. 그러나 막상 가계부를 쓰기 시작한 뒤 새로운 고민이 또 생겼다. 매일 장부에 직접 적다보니 점차 귀찮아지기도 하고, 한 눈에 흐름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같은 청춘들을 위해 최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가계부를 작성, 관리하는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편리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무기다. 대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앱은 모바일 가계부 ‘페이랩’(PayLab)이다. 페이랩은 ‘워너버스’에서 개발해 출시한 앱으로 카드의 문자를 인식, 소비 지출을 관리해준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가계부를 작성·수정할 수 있고, 문자 메시지로 전송되는 카드사용 내역을 9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자동 기록하기 때문에 소비지출 관리에 훨씬 수월하다는 평이다. 사용자의 소비지출 평점과 등급, 조건별 분석 그래프도 제공 돼 수입에 비해 과소비를 하고있는 것은 아닌지 체크해볼 수 있다. 이용에 따른 혜택도 있다. 이용자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 공유, 친구 추천, 무료 충전소, 포인트 랭킹 등 다양한 형식으로 리워드 적립이 이뤄진다. 리워드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는 이달 말 오픈을 앞두고 있는 인앱 ‘알뜰 쇼핑몰’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개발사 워너버스의 관계자는 “페이랩의 다양한 기능이 사용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계획 수립, 불필요한 지출 방지 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페이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목! 이 상품]

    [주목! 이 상품]

    ●KB국민카드, 9월 1일 주유금액 할인 KB국민카드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여자골프 박인비 선수의 금메달 달성을 기념해 9월 1일을 ‘골든 데이’로 정하고 이날 하루 동안 국민카드(체크·기업·비씨·선불 제외)로 주유비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ℓ당 116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손보 ‘태아~110세 보장’ 자녀보험 롯데손해보험은 한 번 가입으로 자녀가 태아일 때부터 110살이 될 때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 사랑 드림(Dream) 자녀보험’을 출시했다.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렴·천식 입원비, 소아암 진단비는 물론 암, 뇌혈관 질환 등 성인 관련 질병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우리카드, 뭉치면 캐시백 받는 이벤트 우리카드가 체크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9일까지 ‘우리체크로 뭉치면 히트다! 히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 체크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지인 5명 이상을 모아 홈페이지나 스마트앱에서 모임을 개설한 뒤 등록된 인원의 전체 이용금액 합산이 100만원을 넘으면 상위 26개 모임에 최고 100만원의 캐시백을 준다. ●삼성화재 암보험 ‘한방에 유비무癌’ 삼성화재는 기존 암보험 상품을 개정한 ‘한방에 유비무암(癌)’을 출시했다. 한방치료비 담보를 추가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후 한약을 처방받거나 침을 맞을 경우에도 정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 재발한 암에도 진단비를 지급하고, 특정부인과 질환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SC제일은행, 페이코와 포인트 전환 SC제일은행이 360리워드포인트를 간편결제인 페이코(PAYCO)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9월 말까지 SC제일은행의 360리워드포인트를 페이코포인트로 전환하면 전환 포인트의 최대 10%(최대 100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투증권 뱅키스 비대면계좌개설 행사 한국투자증권은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와 함께 ‘뱅키스 비대면계좌개설’ 행사를 9월 말까지 진행한다. 티켓몬스터에서 ‘뱅키스 0원 딜’을 구매한 뒤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뱅키스 주식계좌를 만들면 티몬포인트 3만점을 받을 수 있다.
  • 카드 연회비만큼 매년 기프트서비스 제공

    카드 연회비만큼 매년 기프트서비스 제공

    우리카드가 인기 프리미엄 상품 ‘블루다이아몬드’에 이어 ‘블루다이아몬드2’를 새롭게 내놓았다. 26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블루다이아몬드2는 매년 연회비에 상응하는 기프트서비스를 제공한다. 연 1회 외식 통합 이용권 10만원권, CJ ONE 포인트 10만점,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8만원권 등 6가지 서비스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포인트형의 경우 홈쇼핑, 학원, 이동통신, 병의원(동물병원 포함), 대중교통, 면세점, 해외 등 7개 주요 업종에서 1.5%, 기타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0.5%의 모아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마일리지형은 대한항공은 1500원당, 아시아나항공은 1000원당 1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특히 6개월마다 제공되는 보너스 리워드와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이 눈에 띈다. 6개월마다 국내 이용액이 600만원을 넘으면 포인트형은 2만원을, 마일리지형은 1000마일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급에 최초로 탑재된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는 가맹점 결제 시 이용 수수료 0.3%, 해외 자동입출금기(ATM) 현금 인출 수수료 건당 3달러가 면제된다. 올 연말까지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하며 홈페이지에서 응모 고객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와 백화점 상품권 등을 준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1달러당 별 2개’… 비싼 음료 권하는 스타벅스

    미국 글로벌 커피 전문체인 스타벅스가 12일부터(현지시간) 한층 까다로워진 리워드(보상)프로그램을 새로 실시한다고 미 CNN머니가 11일 보도했다. 스타벅스의 리워드프로그램은 그동안 손님의 방문 횟수, 곧 결제 횟수에 따라 ‘별’을 적립해주는 방식이었지만, 새 리워드프로그램은 횟수가 아닌 손님이 사용한 금액에 따라 차등적으로 별이 지급된다. 예컨대 1달러(약 1143원)에 별을 2개 적립해주는 식이다. 골드회원 자격도 변경됐다. 이전에는 별 30개를 모으면 골드회원이 됐지만, 이제는 별 300개(150달러)를 모아야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커피에 2달러 정도를 투자했던 스타벅스 손님들은 골드회원이 되려면 연간 90달러 이상을 써야 한다는 얘기다. 골드회원의 무료 음료권에 대한 기준도 바뀌었다. 기존 12개의 별을 적립하면 무료 음료권을 받았지만 125개(약 63달러)의 별을 모아야 얻을 수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2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우수 손님들의 요청에 의해 리워드프로그램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변경안을 공개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별을 적립하기는 쉬워져도 이를 사용하기가 어려워졌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이날 스타벅스 주가는 전날보다 0.23% 떨어진 60.90달러에 마감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SC은행 ‘응답하라 제일은행’ ISA 고객 최고 8% 우대금리

    SC은행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제일은행 1994년 그때 그 시절의 8%’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달 말까지 ISA를 개설한 뒤 별도의 정기예금(1년 만기)에 가입하면 연 2%(우대금리 포함) 이자를 준다. 판매 한도는 총 100억원이다. 추첨을 통해 매달 10명에게 정기예금 가입 금액의 6%에 해당하는 ‘360도 리워드 포인트’도 얹어 준다. 이 경우 총 연간 8%의 금리 효과를 누리게 된다는 것이 SC은행 측의 설명이다. 포인트는 적립식 상품 납입, 거래 수수료, 대출이자, 신용카드 결제 대금 등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SC은행, 4월에 삼성카드 발급한다

    SC은행, 4월에 삼성카드 발급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하 한국SC은행)이 삼성카드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공동 상품개발에 나선다. 은행이 전업계 카드사와 손잡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한국SC은행에서 삼성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두 회사는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협약식을 하고 제휴상품 개발 및 영업망 상호 이용, 공동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오는 4월 중순부터 한국SC은행은 기존 카드(BC카드) 갱신 등 일부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한 신규 카드를 모두 삼성과의 제휴 카드로 발급한다. 사실상 은행 카드사업 전반을 삼성카드와 함께 운영하는 셈이다. 단순히 제휴카드 발급을 넘어 판매망도 공유한다. 우선 한국SC은행은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 개설한 경량화 점포(뱅크숍·뱅크데스크) 등에 삼성카드와 공동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양사 중금리 대출을 포함한 여신상품이나 투자상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한국SC은행 포인트인 ‘360도 리워드포인트’와 삼성카드 보너스 포인트도 서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향후 해외 사업에서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2015 하반기 히트상품] KB국민카드 ‘KB국민 다담카드’

    [2015 하반기 히트상품] KB국민카드 ‘KB국민 다담카드’

    ‘KB국민 다담카드’는 ▲대중교통 ▲이동통신요금 ▲주유소 ▲해외가맹점 ▲여행 ▲영화·놀이공원 등 6대 생활 밀착 업종에 대한 할인 혜택을 기본 제공한다.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버스·지하철 10% ▲이동통신요금(SKT, KT, LG유플러스) 자동납부 등록 시 10% ▲SK주유소 리터당 60원 ▲해외 가맹점(해외직구 포함) 5% ▲맥스무비 영화 예매 1매당 3500원 ▲롯데월드·에버랜드 50% 및 캐리비안베이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KB투어 해외여행 상품의 경우 전월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3%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은 ▲생활 ▲교육 ▲쇼핑 ▲레저 ▲직장인 등 5개 유형의 ‘서비스팩’ 중 필요한 서비스팩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선택해 해당 서비스팩에 속한 업종 또는 가맹점 이용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적립 혜택은 이 카드의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차등 제공되며,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각 서비스팩 내 각 업종별로 이용금액 기준 월 최대 10만원 ▲6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20만 원 범위 내에서 포인트가 적립된다. KB국민 다담카드는 연간 카드 이용 실적과 연계해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되는 ‘리워드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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