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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결혼하고 싶어” 왜?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결혼하고 싶어” 왜?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결혼하고 싶어” 왜?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전했다. 최근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약혼 반지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시에나 밀러와 그의 남자친구인 톰 스터리지가 이 둘을 맺어줬다. 로버트 패틴슨은 이 커플과 트위그스의 콘서트에 갔고, 커플은 로버트 패틴슨을 소개시켜줬다. 이후 몇주 뒤 이 둘과 톰 스터리지가 만나는 장면이 찍혀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티슨 더 차분해졌다” 무슨 뜻인가 보니..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티슨 더 차분해졌다” 무슨 뜻인가 보니..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공개 열애 중에도 여러 차례 다른 남성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더 차분해졌다” 무슨 뜻?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더 차분해졌다” 무슨 뜻?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이트 크롤러’ 예고편, 특종에 눈먼 언론 비판

    ‘나이트 크롤러’ 예고편, 특종에 눈먼 언론 비판

    대중의 눈과 귀를 현혹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특종에 집착하는 언론에 일침을 가하는 영화 ‘나이트 크롤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나이트 크롤러’는 범죄 현장을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담아 방송국에 고가로 팔아넘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나이트 크롤러’는 방송사가 촬영하지 못한 사건 현장을 발 빠르게 찾아 카메라에 담은 후 TV매체에 고가로 팔아넘기는 프리랜서 영상 촬영 기자를 의미한다. 영화는 루이스(제이크 질렌할)가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나이트 크롤러를 접하게 된다. 그들의 모습에서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곧장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해 사건현장에 뛰어든다. 그렇게 시작한 루이스의 데뷔작의 반응은 운이 좋게도 성공적이다. 이에 루이스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하면서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매번 ‘더 자극적’이고 ‘더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니나와 그 이상을 충족 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하지만 특종을 위한 루이스의 행보는 결국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르며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 만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 ‘특종을 위한 완벽한 조작! 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라는 카피처럼, 부패한 언론을 날카롭게 보여주고자 하는 작품의 목표를 알 수 있다. 특히 특종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인물이 불러올 파국은 무엇일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이트 크롤러’는 실제 미국의 각 지역채널 뉴스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영상 촬영 기자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을 맡은 댄 길로이 감독은 “이번 작품은 도시범죄를 카메라에 담아 방송국과 흥정하는 ‘나이트 크롤러’들의 밝혀지지 않은 실체를 드러내 현대 언론의 또 다른 세계를 보여 주고자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이트 크롤러’는 ‘본 레거시’와 ‘리얼 스틸’의 각본가 댄 길로이의 감독 데뷔작이다. 지난 달 26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러닝타임 117분. 사진·영상=스톰픽쳐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뭐하나 했더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뭐하나 했더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뭐하나 했더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연인과 동거중 “결혼 임박?”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연인과 동거중 “결혼 임박?”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위그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연인과 동거중 “결혼 임박?”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떻게 하고…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위그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떻게 하고…트위그스와 약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젼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애인은 누구?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젼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애인은 누구?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한 사실이 전해지며 그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가 최근 약혼반지를 서로 나눠끼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공개 열애 중에도 여러 차례 다른 남성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OPIC=Splashs.co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보] ‘너도 나도 즐겁게’ 케이크 쓸어담는 브라질 소년들, 왜?

    [화보] ‘너도 나도 즐겁게’ 케이크 쓸어담는 브라질 소년들, 왜?

    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 설립 450주년 기념축제가 열린 가운데 450m 길이의 U자 모양 케이크를 먹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축제에 온 한 소년이 얼굴에 케이크를 잔뜩 묻힌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노의 질주7’ 2차 예고편, 故 폴워커 ‘다시 만난다’

    ‘분노의 질주7’ 2차 예고편, 故 폴워커 ‘다시 만난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7)’이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2001년 ‘분노의 질주’ 1편을 시작으로 2013년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까지 12년 동안 6편의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23억 8000만 달러, 한화로 2조 5080억 원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흥행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았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역대 가장 높은 흥행 기록인 7억 8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번 ‘분노의 질주7’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받고 평온한 삶을 살고 있는 ‘도미닉’(빈 디젤)의 집이 한 통의 전화와 함께 폭파된다. 그를 위협하는 이는 특수부대 암살단 출신의 ‘이안 쇼’(제이슨 스타뎀). 이안 쇼는 도미닉과 멤버들이 소탕한 범죄 조직의 리더였던 동생의 복수를 위해 멤버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끈질긴 추격을 한다. 이에 도미닉 멤버들이 다시 의기투합해 방어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부제에서도 드러나듯 시리즈의 7번째를 장식하는 작품인 동시에 7명 인물들의 화려한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핵심 멤버인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미셸 로드리게즈, 타이레스 깁슨, 루다크리스, 조다나 브류스터 등 7명의 멤버 이외에도 제이슨 스타뎀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7명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화려한 액션들로 이루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전매특허인 카체이싱(자동차 추격전) 액션뿐만 아니라 고공 액션, 맨몸 액션 등 더욱 다채롭고 화끈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2013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폴 워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의 유작이기도 한 ‘분노의 질주7’의 국내 개봉은 그래서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오는 4월 2일 개봉. 사진·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 디즈니 실사판 신데렐라와 왕자님, ‘케미 폭발’ 환상의 커플

    [화보] 디즈니 실사판 신데렐라와 왕자님, ‘케미 폭발’ 환상의 커플

    영화 ‘신데렐라’ 여주인공 릴리 제임스(26)와 왕자 역을 맡은 리처드 매든(29)이 미국 할리우드의 엘 카피탄 극장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신데렐라’에는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릴리 제임스가 신데렐라로,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주목받은 리처드 매든이 왕자 역으로 캐스팅 됐다. 또 고고한 이미지의 케이트 블란쳇이 새 엄마로, 헬레나 본햄 카터가 요정 대모로 출연한다 여기에 ‘토르: 천둥의 신’ 케네스 브래너 감독과 아카데미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미장센이 완성됐다. 3월 19일 개봉.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오바마의 정책 홍보/최광숙 논설위원

    2001년 8월 9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텍사스주 크로퍼드에서 대국민 연설을 했다. 이 연설은 줄기세포 연구와 관련해 이미 개발된 줄기세포주 연구에 대해서는 연방 정부의 자금을 지원하되 새로운 배아를 파괴하는 행위와 관련된 연구에는 정부 예산이 지원될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질병 극복을 위한 의학 발전과 생명윤리 문제 사이에서 첨예한 논란을 빚고 있던 줄기세포 연구와 관련해 그는 고심 끝에 과학과 윤리가 공존하도록 정부 정책의 가닥을 잡았던 것이다. 미국 대통령이 황금시간대에 TV를 통해 미 전역에 방송되는 대국민 연설을 하는 경우는 대체로 국가가 위기에 처해 최고사령관 자격으로 연설할 때다. 하지만 그는 국가 전체에 중요하지만 대다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줄기세포 정책에 관해 이례적으로 대국민 연설을 한 것이다. 부시는 자서전 ‘결정의 순간들’에서 “국민들이 민감한 이슈에 대해 자신이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부시에게 대국민 연설을 하도록 조언한 이는 부시의 홍보담당자로 백악관 수석 보좌관이던 캐런 휴스였다. 정책 홍보란 정부의 주요 정책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설득하는 것을 말한다. 정책 수행 과정에서 여론의 추이도 봐야 하고 반대하는 집단들의 이해관계에도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어떤 정책을 추진해 집행할 때는 긍정과 부정이란 양면이 존재할 수밖에 없기에 이해당사자들 간의 갈등 조정도 선행돼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정책 추진에는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우게 된다. 그런 위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책 홍보가 필요하다. 이명박 정부 당시 논란이 됐던 미국산 소고기 수입 문제나 4대강 개발 사업 모두 정책의 본질에 대한 논란을 제쳐 두고라도 정책 홍보 면에서도 낙제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박근혜 정부의 연말정산 세금 파동도 마찬가지다.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정책이라도 솔직하게 정부의 결정을 밝히고 이해를 구하고 설득하는 것이 정책 홍보의 첫걸음이다. 하지만 역대 우리 대통령들을 보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역풍이 불거나 국민 여론이 나빠지면 ‘남 탓’ 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 자신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청와대나 정부의 홍보 라인에서 정책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서 문제가 생겼다는 인식이 강한 듯하다.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료보험 정책 홍보를 위해 혀를 내밀고 얼굴을 찡그리는 등 권위를 벗어던진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화제가 됐다. 나아가 그제 부인 미셸과 함께 아동비만 퇴치 운동, 즉 ‘레츠 무브’를 알리기 위해 만담 연기에도 도전했다고 한다. 국민 건강과 아이들의 건강 정책 홍보를 위해 자신이 망가지는 것도 개의치 않고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대통령의 모습이 신선하다. 우리는 언제쯤 그런 대통령을 볼 수 있을까.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스타트렉 스폭’ 레너드 니모이 별세, 30년전 담배 끊었지만…“담배 당장 끊어라” 트위터보니

    ‘스타트렉 스폭’ 레너드 니모이 별세, 30년전 담배 끊었지만…“담배 당장 끊어라” 트위터보니

    ‘스타트렉 스폭’ 레너드 니모이 별세, 30년전 담배 끊었지만…“담배 당장 끊어라” 트위터보니 ‘레너드 니모이 별세’ 영화 스타트렉에서 스폭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레너드 니모이가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AFP통신은 27일(현지시간) 영화배우 레너드 니모이가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83세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도 27일(현지시간) 부인 수전 베이 니모이의 말을 인용해 레너드 니모이가 향년 83세의 나이로 숨졌다고 전했다. 레너드 니모이는 지난 19일 가슴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UCLA 메디컬 센터에 실려 갔다. 사인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으로 알려졌는데, 이 병은 연 등과 같이 유해한 물질을 흡입해 폐에 염증반응이 일어나 호흡이 곤란하게 되는 병이다. 특히 레너드 니모이는 지난달 14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를 앓고 있다고 알리면서 “나는 30년 전에 담배를 끊었지만, 너무 늦었다. 할아버지가 말하는데 (현재 흡연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끊어라”라고 전한 바 있다. 레너드 니모이는 18세에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할리우드로 진출했으며 1950년대에 TV 시리즈물에 단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사각턱과 심각해 보이는 용모로 주로 카우보이와 법조인 등의 역을 하다가 마침내 1966년 TV시리즈 스타트레에서 스폭 역으로 발탁되면 일생의 일대 전환을 맞았다. 레너드 니모이는 1966년 미국에서 방영을 시작한 TV 시리즈 ‘스타트렉’에서 지구인과 벌칸인의 혼혈이며 뾰족한 귀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침착하고 논리적인 과학담당 장교 겸 일등항해사 스폭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우리나라에도 1970∼1980년대에 지상파에서 방영된 적이 있다. 그는 영화판 ‘스타트렉’ 3편(1984년)과 4편(1986년)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사진=영화 스타트렉 스틸컷(레너드 니모이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스카 1억 6000만원 드레스 실종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노예 12년’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케냐 출신 여배우 루피타 뇽오(32)가 15만 달러(약 1억 6000만원)짜리 흰색 진주 드레스를 도난당했다고 미국 NBC방송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뇽오는 지난 22일 열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6000여개의 최고급 아코야 진주로 장식된 캘빈 클라인사의 이 맞춤형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아프리카 왕족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경찰(LAPD)에 따르면 이 드레스는 뇽오가 투숙하던 LA 웨스트할리우드의 한 호텔 방에서 25일 감쪽같이 사라졌다. 경찰은 도난 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후 9시 사이로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뇽오는 이날 오후 11시가 넘어서야 도난 사실을 알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호텔 내 폐쇄회로(CC)TV의 영상을 확보하고 뇽오의 측근과 호텔 직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뇽오는 26일 오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드레스 도난 사건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고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이 전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스타트렉 스폭’ 레너드 니모이 별세, 30년전 담배 끊었지만… 마지막 충고는? ‘눈길’

    ‘스타트렉 스폭’ 레너드 니모이 별세, 30년전 담배 끊었지만… 마지막 충고는? ‘눈길’

    ‘스타트렉 스폭’ 레너드 니모이 별세, 30년전 담배 끊었지만… 마지막 충고는? ‘눈길’ ‘레너드 니모이 별세’ 영화 스타트렉에서 스폭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레너드 니모이가 8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AFP통신은 27일(현지시간) 영화배우 레너드 니모이가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83세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도 27일(현지시간) 부인 수전 베이 니모이의 말을 인용해 레너드 니모이가 향년 83세의 나이로 숨졌다고 전했다. 레너드 니모이는 지난 19일 가슴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UCLA 메디컬 센터에 실려 갔다. 사인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으로 알려졌는데, 이 병은 연 등과 같이 유해한 물질을 흡입해 폐에 염증반응이 일어나 호흡이 곤란하게 되는 병이다. 특히 레너드 니모이는 지난달 14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를 앓고 있다고 알리면서 “나는 30년 전에 담배를 끊었지만, 너무 늦었다. 할아버지가 말하는데 (현재 흡연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끊어라”라고 전한 바 있다. 레너드 니모이는 18세에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할리우드로 진출했으며 1950년대에 TV 시리즈물에 단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사각턱과 심각해 보이는 용모로 주로 카우보이와 법조인 등의 역을 하다가 마침내 1966년 TV시리즈 스타트레에서 스폭 역으로 발탁되면 일생의 일대 전환을 맞았다. 레너드 니모이는 1966년 미국에서 방영을 시작한 TV 시리즈 ‘스타트렉’에서 지구인과 벌칸인의 혼혈이며 뾰족한 귀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침착하고 논리적인 과학담당 장교 겸 일등항해사 스폭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우리나라에도 1970∼1980년대에 지상파에서 방영된 적이 있다. 그는 영화판 ‘스타트렉’ 3편(1984년)과 4편(1986년)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사진=영화 스타트렉 스틸컷(레너드 니모이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5] 소남 카푸르, 인사하는데 가슴 볼륨감이 ‘출렁’

    [포토+5] 소남 카푸르, 인사하는데 가슴 볼륨감이 ‘출렁’

    24일(현지시간)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뭄바이에서 인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필름페어 시상식’(Filmfare Glamour & Style Awards 2015)이 열린 가운데 발리우드 배우 소남 카푸르(30)가 시상식에 참석해 아찔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처럼 청순해” 제니퍼 로렌스 ‘민낯’ 포착

    “소녀처럼 청순해” 제니퍼 로렌스 ‘민낯’ 포착

    영화 ‘엑스맨’ 시리즈와 ‘헝거게임’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민낯으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보스턴에서 새 영화를 촬영 중인 로렌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애완견을 안고 연인으로 알려진 크리스 마틴과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폭설과 한파를 피하기 위해 허벅지를 덮는 검정색 롱 패딩점퍼를 입고 청바지와 부츠, 털모자로 무장한 로렌스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금발의 머리를 질끈 묶고 검정색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그녀는 스크린 속 화려한 모습과는 정 반대의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대중 앞에서 언제나 매끈하고 하얀 피부를 자랑해 온 그녀는 민낯 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이 전혀 없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록밴드 ‘콜드 플레이’의 멤버인 남자친구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의 검정색 가방을 손수 들어주며 에스코트 했고, 두 사람은 이날 보스턴에서 즐거운 휴일을 만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영화 ‘윈터스 본’으로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연기상을 수상하며 일약 스타자리에 오른 그녀는 이후 ‘엑스맨’의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인 ‘레이븐’(미스티크) 역을 맡으며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다. 이후 ‘헝거게임’ 시리즈를 통해 블록버스터 액션배우로 자리 잡았고, 2013년 영화 ‘아메리칸 허슬’로 이듬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올해에는 ‘헝거게임: 모킹제이-파트 2’로, 2016년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으로 다시 한 번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두 남자의 몹쓸 손, 왜

    두 남자의 몹쓸 손, 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배우 존 트라볼타가 최근 수많은 눈과 카메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과도한 스킨십을 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워싱턴포스트(WP)가 이 같은 행동의 배경을 분석한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바이든 부통령은 지난 17일 애슈턴 카터 신임 국방장관 취임식에서 카터 장관의 부인인 스테파니 카터 뒤에 서서 어깨를 주무르고 귓속말을 하는 등 끈적한 모습(왼쪽)을 보여 ‘권력을 이용한 성추행이나 다름없다’는 비난을 받았다. 지난 22일 아카데미시상식에선 트라볼타가 배우 스칼릿 조핸슨에게 다가와 조핸슨의 허리를 잡고 뺨에 입을 맞추는 돌발 행동(오른쪽)을 해 빈축을 샀다. 유명 인사들이 체통 없이 공개석상에서 대놓고 추태를 부리는 이유는 뭘까. WP는 25일(현지시간) 보디 랭귀지(신체 언어) 전문가인 ‘몸이 말하는 것’의 저자 존 나바로의 말을 인용해 “대중의 관심과 애정을 과도하게 받은 유명인들은 종종 자신들이 문화적으로 허용된 것 이상을 해도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착각한다”고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친밀감을 느끼는 거리는 나라마다 다른데, 미국에서는 두 사람 간 대략 9인치(약 23㎝) 정도가 적당하다고 여겨진다. 상대방의 허락 없이 이 선을 넘으면 두려움과 긴장을 유발한다. 유명인이 유독 이런 사회적 관습에 희박해진 까닭이 있다. 바이든과 같은 정치인은 지지자들로부터 우는 아이의 뺨에 입을 맞춰 달라는 숱한 요구를 받으며 트라볼타 같은 할리우드 스타는 그와 뺨을 맞대고 사진을 찍으려는 열광적인 팬들에게 무수히 시달려 왔다. 대중에 의해 예고 없이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당한 경험이 개인 간 약속된 친밀한 거리의 경계를 쉽게 무너뜨린다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타인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느냐 하는 건 ‘사회 지능’에 의해 결정된다. 비언어연구센터를 운영하는 데이비드 기븐스는 “바이든은 부통령 지위에 걸맞은 사회 지능이 현격히 부족해 자신의 감정 표현이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꼬집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포토] “혹여 흘러내릴까봐…” 드레스 부여잡는 발리우드 미녀배우

    [포토] “혹여 흘러내릴까봐…” 드레스 부여잡는 발리우드 미녀배우

    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5 미르치 뮤직 어워드’에서 발리우드 배우 우르바시 라우텔라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드레스를 고쳐입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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