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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동영상 보니…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동영상 보니…

    할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의 이름을 딴 다리운동 동영상이 국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유튜브 운동 채널 ‘XHIT Daily’는 지난 2012년 약 9kg 감량에 성공한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름을 딴 다리운동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영상 속 한 트레이너는 런지와 스쿼트, 한쪽 다리 들어 올리기, 엎드려서 다리 들어 올리기 등으로 구성돼 자세에 따라 최소 25회에서 50회를 반복한다. 런지의 경우 두 발을 교체하는 자세와 오른쪽과 왼쪽으로 런지를 하는 사이드 런지운동이 포함됐으며 스쿼트도 보통의 스쿼트 외에 보폭을 넓힌 스쿼트, 엎드려서 뒷발 차기가 포함됐다. 이 밖에도 발목 살을 뺄 수 있는 한쪽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도 소개됐다. 한편, 마일리사이러스 다리운동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름만 땄을 뿐 실제 마일리 사이러스가 한 운동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마일리 사이러스의 다이어트 비법은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와 ‘필라테스’로 전해졌다.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는 밀이나 보리 등 곡류에 들어 있는 불용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는 식이요법이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트레이너는 한 방송에서 “마일리가 필라테스 운동 기구인 캐딜락을 이용한 레그 스프링 운동을 선호했다”고 운동방법을 공개했다. 사진·영상=Miley Cyrus Workout: Sexy Legs(마일리사이러스 다리운동)/유튜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지던트이블’ 밀라 요보비치, 둘째딸 최초 공개

    ‘레지던트이블’ 밀라 요보비치, 둘째딸 최초 공개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할리우드 여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최근 둘째아이 출산 이후 최초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밀라 요보비치는 지난 1일 둘째 딸 대쉬엘 에단을 출산했다고 밝혔으며,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생후 3일 된 둘째딸의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올해 39세인 밀라 요보비치는 커다란 애완견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아기와 아기의 자그마한 발사진 등을 공개하며 “서로를 더욱 잘 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둘째딸의 출산 당일, 밀라 요보비치와 남편 폴 앤더슨은 “두번째 딸 대쉬엘 에단 요보비치-앤더슨의 출생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밀라 요보비치는 1일 오전 5시 45분 건강하게 대쉬엘 에단을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1988년 영화 ‘투 문 정션’으로 데뷔해 ‘제5원소’, ‘잔 다르크’,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감독인 폴 앤더슨 감독과의 사이에서 2007년 12월 첫째 딸 에버 앤더슨을 낳았으며, 2009년 8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뒤 할리우드 잉꼬부부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레지던트 이블6’ 시리즈는 지난 해 여름까지 제작이 추진되다 밀라 요보비치의 임신으로 제작이 연기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가상부부…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가상부부…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가상부부…리우웬 누구?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커플 화제…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커플 화제…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커플 화제…리우웬 누구?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최시원, 중국 모델 리우웬과 우결 출연…‘비주얼 폭발’

    슈퍼주니어 최시원, 중국 모델 리우웬과 우결 출연…‘비주얼 폭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태용 “골에 목마르다”…U23 챔피언십 예선 조1위 귀국

    신태용 “골에 목마르다”…U23 챔피언십 예선 조1위 귀국

    ‘나는 아직도 목이 마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예선을 압도적인 승리로 장식한 한국 대표팀이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국은 브루나이를 5-0, 동티모르를 3-0, 인도네시아를 4-0으로 완파해 조 1위로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했다. 이 대회는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 예선을 겸한다. 3위까지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는다. 신태용 대표팀 감독은 그러나 100% 만족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신 감독은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골을 더 많이 넣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체적인 경기력에는 합격점을 줬다. 신 감독은 “선수들이 기후에 적응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무난하게 잘 마무리해 줬다”면서 “모든 경기를 잘 풀어 나갔다. 나무랄 선수가 없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도 “이번에는 내 기대치의 80∼90% 정도가 충족됐으나 본선에서도 이런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며 “경기력은 누가 만들어 줄 수 없는 부분이다. 각자 소속팀에서 잘해 주기를 바란다”고 우려 섞인 당부를 잊지 않았다. 선수들도 골을 더 넣을 수 있었다는 듯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2득점한 김승준(울산)은 “골 결정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다. (결정력을 갖추면) 더 좋은 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 문창진(포항)은 2골 1도움을 기록하고도 “약체를 상대로 골 감각을 많이 익혔어야 했는데 공격 포인트를 3개밖에 올리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신태용호는 5월 초 베트남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최시원과 우결 찍는 리우웬, 동양적인 마스크 ‘대박’

    최시원과 우결 찍는 리우웬, 동양적인 마스크 ‘대박’

    최시원과 우결 찍는 리우웬, 동양적인 마스크 ‘대박’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최시원, 중국 모델 리우웬과 우결…‘비주얼 폭발’

    슈퍼주니어 최시원, 중국 모델 리우웬과 우결…‘비주얼 폭발’

    슈퍼주니어 최시원, 중국 모델 리우웬과 우결…‘비주얼 폭발’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우결 찍는 리우웬, 대체 누구?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우결 찍는 리우웬, 대체 누구?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우결 찍는 리우웬, 대체 누구?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회적기업 성과 평가…경제적 인센티브 준다

    사회적기업의 재무 안정화를 위해 그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SK그룹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투자, 사회적기업연구원은 1일 서울 종로에 있는 사회적 기업인 허리우드 실버영화관에서 ‘사회성과인센티브 추진단’ 출범식을 했다. 추진단은 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젝트에 참여한 35개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1년 뒤 그 성과를 평가해 보상할 계획이다. 보상에 필요한 초기 재원 25억~30억원은 SK그룹의 기부로 마련된다. 추진단은 이 시스템에 참여하는 사회적기업을 연내 50여개사로 늘릴 계획이다. 이들 사회적기업은 각 분야에서 창출한 사회적 성과에 대해 구체적인 금액으로 계량화된 평가를 받은 다음 그 규모에 따라 경제적인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추진단 관계자는 “각계 전문가들이 시뮬레이션을 거쳐 평가지표 등을 개발해 놓은 상태지만 앞으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상 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회성과인센티브는 최태원 SK 회장이 자신의 10년간 사회적기업 활동을 정리한 저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제안한 데서 출발했다. 이 시스템이 정착되면 청년층의 창업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추진단은 기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포토+3] 킴벌리 가너 수영복 브랜드 론칭 “맨 오른쪽 모델은 벌거벗은 줄…”

    [포토+3] 킴벌리 가너 수영복 브랜드 론칭 “맨 오른쪽 모델은 벌거벗은 줄…”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영국 모델 킴벌리 가너의 럭셔리 수영복 컬렉션 론칭 파티가 열린 가운데 킴벌리 가너가 디자인한 수영복을 입은 모델들이 가너(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3]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다코타 존슨, ‘시건방 표정’도 매력 넘쳐

    [포토+3]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다코타 존슨, ‘시건방 표정’도 매력 넘쳐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의 2014/15 메티에 다르 컬렉션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존슨(26)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9년 10살의 나이로 영화 ‘크레이지 인 알라바마’에서 단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다코타 존슨은 2015년 개봉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아나스타샤 스틸 역으로 주연을 맡으면서 2015년 영화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첩보 액션 영화 ‘007 스펙터’ 티저 예고편 공개

    첩보 액션 영화 ‘007 스펙터’ 티저 예고편 공개

    ‘007 시리즈’의 신작 ‘007 스펙터’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되고, 정부와 갈등하던 M16 마저 와해될 위험에 처하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를 담았다. ‘007 스펙터’는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제임스 본드의 과거에 숨겨진 비밀과 거대 조직 ‘스펙터’의 등장을 암시한다. 또 ‘제임스 본드’에게 최대 위기를 안겨 줄 악역 크리스토프 왈츠의 강한 연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새로운 본드걸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손꼽히는 모니카 벨루치와 레아 세이두가 새롭게 합류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007 스펙터’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11억 달러)을 기록한 ‘007 스카이폴’(2012년)의 연출자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사진·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득남, “제왕절개로 출산, 산모 아이 건강” 향후 계획은?

    이병헌 이민정 득남, “제왕절개로 출산, 산모 아이 건강” 향후 계획은?

    이병헌 이민정 득남, “제왕절개로 출산, 산모 아이 건강” 향후 계획은? ’이병헌 이민정 득남’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31일 득남했다. 이병헌 이민정 소속사는 31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했다”고 이병헌 이민정 득남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이민정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정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지만 현재 건강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며 “당분간 육아와 산후 조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비욘드 디스트’ 촬영에 한창이다. 이민정은 당분간 육아와 산후 조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이병헌 이민정 득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글로벌 인사이트] ‘악마의 딸’ 마린 르펜, 엘리제궁 호시탐탐

    [글로벌 인사이트] ‘악마의 딸’ 마린 르펜, 엘리제궁 호시탐탐

    경기 침체와 높은 실업률은 우파를 키우는 자양분이다. 29일(현지시간) 열린 프랑스 지방선거에서도 이는 어김없이 확인됐다. 프랑스 광역자치단체인 도의원을 뽑는 지방선거 2차 투표 결과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이끄는 우파 야당인 대중운동연합(UMP)이 크게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UMP는 98개 도 가운데 66~70개 도에서 다수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집권 사회당은 기존에 점하고 있던 61개 도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야당에 내주게 됐다. 선거 전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달린 극우정당 국민전선(FN)은 좌·우파 지지자의 결집에 따라 예상에는 못 미치지만 100여명의 도의원을 배출, 1972년 창당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양당 체제를 무너뜨릴 명실상부한 정치세력으로 거듭났다. “국민전선(FN)의 집권은 가능한 일이 됐다. 언제? 2022년, 2029년도 아닌 바로 2017년이다!” 프랑스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권 사회당 소속 마뉘엘 발스 총리는 라디오에 나와 목소리를 높였다. 경제회복 기미는 없고 실업률은 10%를 웃도는 상황에서 극우정당 FN과 당수 마린 르펜(47)의 매력도는 높아갔다. 올 초 파리에서 이슬람극단주의자들이 벌인 끔찍한 테러는 FN의 인기에 불을 질렀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FN은 30%대의 지지율로 1위를 달리며 발스 총리의 말대로 “집권의 문턱에 당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BBC “르펜 당선 땐 프랑스 왕따 국가될 것” ‘분열의 여왕’이 테러로 갈라진 여론에 힘입어 2년 뒤 엘리제궁에 입성할 수 있다는 경고음은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에 요란하게 울렸다. 현지 좌파 성향의 일간지 리베라시옹은 테러 직후 확산한 반이민·이슬람·유대 정서가 르펜에 유리하다는 기사를 1면에 실었고, 영국 BBC는 “르펜이 대통령이 되면 프랑스는 왕따국가가 될 것”이라고 보탰다. 유로화 탈퇴를 주장하는 FN의 선전을 의식한 마리오 몬티 전 이탈리아 수상은 “프랑스가 유럽의 새로운 골칫거리”라고 지적했다. 프랑스 안팎에서 형성된 반(反)FN 전선으로 반사이익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이 이끄는 중도 우파 정당인 대중운동연합(UMP)이 얻었다. FN은 1차 투표에서 25.2%를 얻어 UMP(29.4%)에 이어 2위에 머물렀고, 예상대로 2차 투표에서 도의회 장악에 실패했다. 2012년 집권 이후 선거에서 사회당의 4연속 패배에도 아랑곳없이 발스 총리는 FN의 돌풍이 저지된 것만으로도 흡족해했다. FN이 프랑스 정치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1972년 아버지 장 마리 르펜이 창당해 2011년 딸 마린 르펜이 당수에 오르기 전까지 FN은 제대로 된 정치 파트너로서 대접받은 적이 없다. 식민시대 프랑스의 옛 영광을 되새김질하는 극우민족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 파시스트 등 ‘꼴통들의 집합체’로 여겨졌고, 아버지 르펜은 오로지 외국인혐오 발언만 일삼는 ‘악마’로 통했다. 마린 르펜은 극우, 과격 이미지 세탁에 나섰다. 이민·이슬람·동성애 등 민감한 사회 이슈와 관련해 극단적인 태도와 발언을 삼갔으며, 무엇보다 당을 젊게 가꿨다. 시답잖은 인종차별 발언이나 해대며, 예산과 같은 정책에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던 당내의 ‘꼰대’들을 몰아내고 세련되고 말쑥한 이미지의 20~30대를 간부에 대거 발탁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FN 소속 후보자의 15%가 30세 이하다. 사회당은 30대 이하가 4.8%이고, UMP는 5.3%다. 프랑스 젊은이들 사이에서 세계화와 유럽연합(EU)이 최악의 실업률을 가져왔고, 가장 큰 피해자는 자신들이라는 부정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이들의 열패감을 파고든 FN은 젊은이를 대거 영입해 훈련캠프를 열고 대중적 지지도를 쌓는 법과 경제 및 사회에 대한 정보와 지식 등을 전수해 당의 일꾼으로 키웠다. 여성 당수와 게이 부대표의 조합도 FN의 매력 중 하나다. 핵심 지도부가 사회적 약자로 이뤄졌다는 점은 남성 엘리트 정치인이 장악한 기성 정당과 뚜렷한 대립각을 세우게 했다. 동성애자에 대해 “생물학적, 사회적으로 기형”이라는 아버지 르펜의 악명 높은 발언에서 보듯 ‘호모포비아’(동성애혐오증)는 FN의 핵심 가치관 가운데 하나다. 그럼에도 남성 지도부의 대부분이 게이라는 아이러니는 FN에 대한 민심을 누그러뜨리는 데 단단히 한몫했다. 르펜의 ‘오른팔’이자 FN 부대표인 플로리앙 필리포(33)는 지난해 말 한 연예매체에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사진이 실리면서 ‘강제 커밍아웃’됐다. 파리 공립경영대학원(HEC)과 국립행정학교(ENA) 등 엘리트 코스를 밟은 필리포는 이미지 변신을 추구하는 르펜의 구상을 실현시킨 ‘브레인’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담당인 그는 TV토론에 단골로 출연해 FN을 구시대적 극단주의 정당으로 몰고 가는 경쟁자를 뛰어난 언변으로 무장해제시켰고, “좌나 우로 분류되는 건 중요치 않다. 문제는 실용주의,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이란 말로 지지층을 두텁게 만들었다. 동성애자 중용은 르펜이 아버지 시대와 결별하는 과정의 하나로 해석된다. 지난해 유명 동성애단체 ‘게이리브’의 설립자이자 UMP의 사무총장을 지낸 세바스티앵 세누(42)를 영입한 것도 큰 화제였다. 세누는 사르코지가 동성애 결혼 법안 폐지를 주장하는 등 성소수자(LGBT) 문제에 관해 놀랄 정도로 무개념이라며 “유럽과 사회에 관한 일관된 시각 때문에 르펜과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혀 르펜에 대한 호감도를 높였다. 이 밖에 FN의 사무총장이자 에낭보몽 시장인 스티브 브리우아(43)도 동성애자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FN 이너서클’의 남자들은 다 게이라며 이들을 “르펜의 게이 파워(압력단체)”라고 불렀다. 2012년 나온 책 ‘게이들은 왜 우로 돌아서나’에 따르면 강경 무슬림의 동성애혐오 발언에 위협을 느낀 게이들이 FN의 반이슬람 주의에 안도를 느껴 FN과 손잡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AFP통신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 파리에서 FN을 지지하는 동성애자가 26%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성애자 지지는 16%에 불과했다. FN의 힘은 지방에서 나온다. 대도시 등 중앙무대가 아닌 산업화, 세계화에 뒤처져 낙후의 길을 걷는 북부 지역의 소도시 등을 파고들어 세력을 확장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주류 정치권이 거대 담론에 갇혀 있는 동안 ‘왜 스쿨버스는 우리 마을에 오지 않는가’와 같은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지역민을 사로잡았다. ‘풀뿌리 지지 기반’ 확산을 위해 긴축 반대, 복지 강화, 임금 및 연금 인상, 공공요금 인하, 대출이자 인하, 부자 증세 등 좌파적 정책도 과감하게 포용했다. 지난해 3월 지방선거에서 사상 최다인 11명의 시장을 당선시킨 이유다. 현지 여론조사기관 이포프가 최근 지방선거 1주년을 맞아 FN 소속 시장이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3%의 주민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르펜 “이번 선거는 내일의 큰 승리 위한 기초” 도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지방을 중심으로 세력 확장 중인 FN의 2017년 집권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전초전으로 여겨졌다. 예상에는 못 미쳤지만 FN은 100여명의 도의원을 배출해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다. 아버지의 대선 도전은 일종의 가십거리였으나 ‘악마의 딸’ 르펜에게 엘리제궁은 가시권에 들어왔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전국에서 도의원을 내는 기염을 토했다. 르펜은 29일(현지시간) “이번 결과는 내일의 큰 승리를 위한 기초”라며 “권력을 얻어 우리 생각으로 프랑스를 바로잡을 목표가 가까워졌다”고 자신했다. 세계는 르펜의 부상이 불안하다. 얼굴색을 바꿨다지만 이민반대, 보호무역주의, 사형제 부활, 유로 탈퇴 등 갈등과 분열의 속내는 여전해서다.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싸고 EU와 러시아가 갈등을 빚는 가운데 르펜의 노골적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지지 행보도 우려 요인이다. 이런 까닭에 르펜의 엘리제궁 입성은 이루지 못할 꿈이 될 공산이 크다. ‘파시스트 대통령’ 출현에 질색하는 좌·우파가 이번 선거처럼 똘똘 뭉쳐 르펜의 대선 질주를 차단할 가능성이 짙다. 그렇더라도 그의 도전이 실패로 끝나지 않으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오랜 양당 체제를 무너뜨린 정치세력으로 존재감을 키운 FN은 이제 연정 파트너로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제왕절개 득남 “산모와 새 생명만큼은 따뜻한 시선으로…”

    이병헌 이민정 제왕절개 득남 “산모와 새 생명만큼은 따뜻한 시선으로…”

    이병헌 이민정 득남 이병헌 이민정 제왕절개 득남 “산모와 새 생명만큼은 따뜻한 시선으로…”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31일 득남했다. 두 배우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함께 보도자료를 내고 “이민정이 지난 금요일(27일) 귀국한 이병헌과 함께 오늘(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은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 양 소속사는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병헌 소속사는 추가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이라는 단어가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라면서 “그 무엇보다 감사한 새 생명의 탄생을 계기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간의 법정 공방을 의식한 듯 이병헌은 “그동안 실망시킨 부분들을 갚아 나가며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부디 산모와 새 생명만큼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할리우드에서 영화 촬영 중인 이병헌은 이민정의 출산에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주일 정도 이민정 곁을 지킨 후 다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남녀평등 아이콘’ 1위

    안젤리나 졸리 ‘남녀평등 아이콘’ 1위

    영국의 여성의류브랜드가 한 ‘페미니스트 아이콘’ 조사에서 할리우드 톱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영국 일간지 미러 등 현지 언론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 유명 의류브랜드인 ‘로즈앤윌라드’가 소비자들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20세기 후반 가장 중요한 남녀평등주의자로 거론되는 저메인 그리어(Germaine Greer, 77)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UN특별대사로서 전 세계를 누비며 전쟁 중 여성에 대한 강간 등에 항의하고 이를 막기 위한 캠페인 등을 쉴 새 없이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이 가장 영향력 있는 페미니스트로 꼽히는 계기가 됐다. 2위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이 차지했다. 그녀는 2014년 7월 UN 여성 인권신장 캠페인 히포쉬(HeForShe) 홍보대사로 임명됐으며, 방글라데시와 잠비아 등지에서 여자 아이들의 교육기회확대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여권신장에 압장서 왔다.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칼럼니스트인 케이틀린 모란(Caitlin Moran)이 3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제니퍼 로렌스가 4위를 차지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해 남자친구에게 보낸 누드사진이 유출되는 사고를 겪은 뒤, 누드사진 유출은 스캔들이 아닌 명백한 성범죄라는 점을 강조하며 여성의 신체 주도권에 대한 발언으로 또 한 번 유명해 진 바 있다. 이밖에도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비욘세가 각각 6위와 9위에 올랐다. 다음은 영국에서 조사된 ‘페미니스트 아이콘’ 순위 ▲1위 안젤리나 졸리 ▲2위 엠마 왓슨 ▲3위 케이틀린 모란 ▲4위 제니퍼 로렌스 ▲5위 저메인 그리어 ▲6위 테일러 스위프트 ▲7위 카라 텔레바인(영국 모델) ▲8위 패트리샤 야퀘트(미국 영화배우) ▲9위 비욘세 ▲샬론 처치(미국 영화배우 겸 성악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리타오라, 카메라 플래시 터지자 아찔한 노브라 포착… 가슴 노출 ‘충격’

    리타오라, 카메라 플래시 터지자 아찔한 노브라 포착… 가슴 노출 ‘충격’

    할리우드 스타 겸 가수로 활동하는 리타 오라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셰퍼드 부시 엠파이어에서 열린 찰리 XCX의 공연에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온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퍼 코트와 가죽 바지, 체인 앵클 부츠로 한껏 멋을 낸 리타 오라는 파파라치에게 노브라 패션을 보이고 말았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가슴이 다 보이는 시스루 톱을 입은 것. 검은색 시스루 니트 안으로 보이는 리타 오라의 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난소·나팔관 제거 수술 안젤리나 졸리, 두 딸과 시상식 참석… ‘행복한 세 모녀’

    [포토] 난소·나팔관 제거 수술 안젤리나 졸리, 두 딸과 시상식 참석… ‘행복한 세 모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포럼에서 열린 어린이채널 니켈로데온의 ‘2015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두 딸 자하라(왼쪽)와 샤일로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졸리는 이달 중순께 암 예방을 위해 난소와 나팔관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 이날 처음으로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상의 벗고 헝클어진 머리로…셀카 화제

    미란다 커, 상의 벗고 헝클어진 머리로…셀카 화제

    호주 출신의 모델 미란다 커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몸매를 뽐낸 ‘핫’한 사진을 올려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란다 커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상의를 전혀 걸치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번 토플리스 사진은 그녀가 직접 론칭한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인 ‘코라 오가닉’ 프로모션 차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맨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사진 아래에는 “논-오가닉(Non-organic) 화장품에서 오가닉 화장품으로 바꿀 때, 예전의 피부 관리 과정에서 남아있는 화학성분을 제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고 몸의 해독에 힘쓸 것을 권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은 헝클어진 머리와 자연스러운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이번 인스타그램 사진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오가닉 화장품의 특성을 잘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6월 영국 출신의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플린을 낳았다. 2013년 두 사람이 이혼한 뒤 미란다 커는 제임스 패커와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할리우드 톱스타인 톰 크루즈 등과 열애설이 나면서 끊임없이 대중에게 회자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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