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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1차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1차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1989년 연재를 시작한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공각기동대’는 여러 버전의 애니메이션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 소설, 게임 등으로 제작되며 30년 가까이 사랑을 받고 있는 SF작이다.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공각기동대’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블랙 위도우’ 역으로 큰 사랑은 받은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허물어진 미래 도시의 고층 빌딩 옥상에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낙하하는 특수요원 ‘메이저’(스칼렛 요한슨)의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유리창을 뚫고 테러 조직 본부에 침투한 메이저의 모습은 강렬한 액션과 새로운 이미지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 메이저의 과거를 아는 듯한 의문의 인물이 “그들은 널 구한 게 아니야. 널 훔친 거야”라는 대사를 건네 그녀에 관해 숨겨진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이렇듯 감각적인 음악과 어우러지는 미래 도시의 모습을 비롯해 스칼렛 요한슨 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 스타일의 액션을 만날 수 있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2017년 3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리디아 고 뒤집을까… 쭈타누깐 지켜낼까

    리디아 고 뒤집을까… 쭈타누깐 지켜낼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이 17일 개막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드)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이 대회는 2016시즌 상금,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등 주요 개인 기록 3개 부문의 1위를 결정짓는 시즌 마지막 경기다. 이번 시즌 LPGA 투어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CME 글로브 포인트 랭킹 상위 72명이 출전해 컷오프 없이 4라운드로 펼쳐진다. 15일 현재 상금 순위에서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47만 5218달러로 1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245만 7913달러로 뒤를 쫓고 있다. 총상금 200만 달러에 우승 상금이 50만 달러나 되기 때문에 쭈타누깐과 리디아 고의 1만 7305달러 차이는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다. 상금 3위의 브룩 헨더슨(캐나다·170만 8173달러)은 우승을 하더라도 상금왕을 차지할 수 없다. ●‘신인상’전인지, 최저타수상 도전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쭈타누깐이 261점을 받아 247점의 리디아 고를 앞서 있다. 우승자는 30점, 준우승자는 12점을 받기 때문에 둘 중의 하나가 우승하면 상대 결과와는 관계없이 올해의 선수 수상자가 된다. 지난해 상금과 올해의 선수 부문을 모두 차지했던 리디아 고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이후 7개 대회에서 우승이 없고, 특히 최근 5개 대회에서는 한 차례도 ‘톱10’ 성적을 내지 못하는 등 내림세가 확연하다. 반면 쭈타누깐은 올림픽에서는 중도 기권했으나 이후 8개 대회에서 우승 1차례를 비롯해 6개 대회에서 10위 안에 드는 꾸준함을 보였다. 신인상 수상자로 확정된 전인지는 최저타수상에 도전한다. 15일 현재 69.632타로 이 부문 2위이며 69.611타인 1위 리디아 고를 0.021타 차로 쫓고 있다. 타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인지가 리디아 고보다 3~4타는 덜 쳐야 역전할 수 있다. ●태극낭자 4인, 100만 달러 보너스 노려 남자대회 PGA 투어 페덱스컵과 유사한 시스템인 CME 글로브 포인트를 가장 많이 쌓은 선수에게는 상금 외에 보너스 100만 달러를 준다. 현재 CME 글로브 포인트는 상금랭킹과 같이 쭈타누깐, 리디아 고, 헨더슨이 1~3위다. CME 글로브 포인트는 반전에 따른 흥미를 더욱 높이기 위해 최종전을 앞두고 재조정됐다. 1위인 쭈타누깐이 5000점, 2위 리디아 고 4500점, 3위 헨더슨 4000점 등으로 점수가 배정됐고, 이번 대회 우승자는 CME 글로브 포인트 3500점을 받게 된다. 따라서 CME 글로브 포인트 9위 노무라 하루(일본)까지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1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 선수로는 4위 장하나, 5위 김세영, 8위 전인지가 1위로 올라설 수 있고 호주 교포 이민지도 8위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진짜 S라인이란 이런 것’… 빅사이즈 모델의 풍만한 엉덩이

    ‘진짜 S라인이란 이런 것’… 빅사이즈 모델의 풍만한 엉덩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 에슐리 그레이엄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에서 열린 ‘2016 글래머 올해의 여성상(2016 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슐리 그레이엄, 터질듯 풍만한 몸매

    에슐리 그레이엄, 터질듯 풍만한 몸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에슐리 그레이엄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에서 열린 ‘2016 글래머 올해의 여성상(2016 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웬 스테파니, 매끈한 어깨선 드러낸 누드톤 드레스

    그웬 스테파니, 매끈한 어깨선 드러낸 누드톤 드레스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에서 열린 ‘2016 글래머 올해의 여성상(2016 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악연 미스터리 풀린다 ‘충격 진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악연 미스터리 풀린다 ‘충격 진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의 악연 미스터리가 풀린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측은 슬픔에 찬 수애(홍나리 역)와 서슬 퍼런 기류로 맞대면 중인 김영광(고난길 역), 박상면(배병우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7회 방송된 수애와 김영광의 키스신은 안방 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두 사람의 달콤한 미래를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수애와 김영광이 함께 있는 슬기리로 찾아 온 박상면의 모습이 포착돼 난리(나리+난길) 부녀의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지는 않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광은 수애를 달래는 표정으로 그의 손목을 잡고 있다. 수애는 그런 김영광의 시선을 마주치지 않은 채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수애의 표정에 두려움이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인적 드문 갈대밭에서 마주보고 서 있는 김영광-박상면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매서운 눈빛으로 서로를 노려보며 날 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이어 눈에 핏대가 서서 눈이 빨갛게 충혈된 김영광이 포착됐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은 듯한 김영광의 표정과 꾹 다문 입술은 그가 큰 충격을 받았음을 드러낸다. 이는 김영광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직접 슬기리로 찾아 온 박상면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그는 수애와 김영광 사이에 얽힌 ‘악연’을 미끼로 김영광을 뒤흔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상면과의 독대 이후 돌변한 김영광의 표정은 악연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동시에 이 사실이 수애 김영광의 관계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사남’ 측은 “오늘 방송을 통해 수애-김영광의 ‘악연 미스터리’가 풀릴 것이다. 극 중 김영광도 몰랐던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 오늘 방송될 8회를 통해 수애 김영광 사이에 얽힌 악연의 정체를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오늘(15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콘텐츠 케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톰 크루즈, 이영자·오만석과 인증샷 ‘오늘 밤, 택시 탑승합니다’

    톰 크루즈, 이영자·오만석과 인증샷 ‘오늘 밤, 택시 탑승합니다’

    tvN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Pardon? Is it true? 톰 크루즈 오빠, 영자 언니 만나러 오늘 밤 택시 탑승한다는 소식이 참 트루! Welcome to tv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7일 영화 ‘잭 리처:네버 고 백’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와 프로그램 MC인 이영자, 오만석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활짝 웃는 톰 크루즈의 모습은 영락 없는 ‘푸근한 아재’의 모습이었다. 옆에 있는 이영자는 다소 긴장한 듯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방문까지 총 8번 내한한 톰 크루즈는 “한국에 올 때마다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그가 이영자에게 “22년 전 만났던 것을 기억한다. 당시 내가 들어 올려 안아줬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기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세기의 연인, 재클린 캐네디로 변신한 나탈리 포트먼

    [포토]세기의 연인, 재클린 캐네디로 변신한 나탈리 포트먼

    다음 달 2일 미국 개봉을 앞둔 영화 ‘재키’에서 재클린 케네디로 완벽 변신한 나탈리 포트먼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미국영화연구소(AFI) 주최로 열린 ‘2016 AFI 페스티벌’에 참석해 영화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변방 인도 출신 ‘아쇼크’ 유럽女골프서 첫 우승 쾌거

    골프 변방 인도 출신 ‘아쇼크’ 유럽女골프서 첫 우승 쾌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골프에 가장 어린 나이로 출전했던 아디티 아쇼크(18)가 인도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아쇼크는 14일 인도 구르가온의 DLF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258야드)에서 열린 LET 히어로 인디언 오픈(총상금 35만 2948유로)에서 최종 합계 3언더파 213타로 우승했다.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브리트니 린시컴(미국), 벨렌 모소(스페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받은 상금은 5만 4988유로(약 7000만원)다. 지난 8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골프에 최연소로 출전해 2라운드 깜짝 8위에 올라 화제가 됐던 아쇼크는 이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LET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한 아쇼크는 “홈 팬들 앞에서 우승해 매우 기쁘다”며 “올해 톱10에 네 차례 진입하는 등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고 자평했다. 아쇼크는 올해 LET에서 라운드당 퍼트 수 7위에 오르는 만만치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시즌 상금 10만 6104유로(약 1억 3000만원)를 벌었다. 인도의 골프 인구는 12억 5000만명 중 8만명 안팎으로 추산되고 있다. 골프장은 한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06개에 불과하다. 특히 여자골프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에서 뛰는 지브 밀키 싱 등 남자에 견줘 아직 변방이나 다름없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렌지 군단, 생각보다 시다

    오렌지 군단, 생각보다 시다

    日 평가전 2경기서 18점 뽑아 빅리그 선수 합류 땐 공포 타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격돌할 네덜란드가 예상치를 웃도는 화력으로 한국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예선 A조의 네덜란드는 지난 12~13일 일본 도쿄돔에서 우승후보인 B조의 일본과 평가전을 치렀다. 마운드가 강한 일본을 상대로 1차전에서 8-9로 역전패했고 2차전에서는 8-2로 크게 앞서다 연장 승부치기 끝에 10-12로 패했다. 2경기 모두 졌지만 무려 18점을 빼내는 막강 화력을 과시했다. 네덜란드의 평가전 타선은 미프로야구(MLB) 마이너리거와 자국 리그 선수들로 꾸려졌다. 일본은 1차전에서 이시카와 아유무(지바롯데), 2차전에서 이시다 겐타(요코하마) 등 수준급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네덜란드 강타선에 혼쭐이 났다. 네덜란드는 내년 3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4회 WBC 대회에서 한국, 이스라엘, 대만과 A조에 편성됐다. 이들 팀은 최소 2승을 거둬야 일본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 나갈 수 있다. 네덜란드는 2013년 제3회 대회 1라운드에서 조 1위로 꼽히던 한국의 발목을 잡은 ‘난적’이다. 당시 한국은 상대 좌완 디호마르 마르크벌을 맞아 4이닝 동안 단 2안타만 빼내는 부진으로 0-5로 완패했다. 이 탓에 호주, 대만을 잡고도 득실 차로 2라운드에 오르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 김인식 WBC 감독도 “네덜란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상대”라며 최대 복병으로 지목했다. 네덜란드는 내년 예선 때 빅리그 선수들을 대거 끌어들일 태세여서 한국을 더욱 긴장시키고 있다. 뉴욕 양키스의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비롯해 요나탄 스호프(볼티모어), 잰더 보가츠(보스턴), 안드렐톤 시몬스(LA 에인절스) 등이 가세할 전망이다. 또 일본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60개)의 주인공 블라디미르 발렌티엔(야쿠르트)도 합류가 유력하다. 여기에 대만은 전통의 라이벌이고 이스라엘도 빅리그의 유대계 선수를 선발할 태세여서 A조의 극심한 혼전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에는 상대별로 철저한 전력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리우올림픽 금메달 딴 박인비 ‘골프인의 밤’ 포상금 3억 받아

    리우올림픽 금메달 딴 박인비 ‘골프인의 밤’ 포상금 3억 받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포상금 3억원을 받았다. 대한골프협회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골프인의 밤’ 행사를 열고 박인비에게 포상금 3억원 증서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박인비는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땄다. 대표팀을 이끌었던 박세리 감독도 이날 행사에서 포상금 5000만원 증서를 받았다.협회는 지난 9월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2위를 역대 최다 타수 차로 밀어내고 우승한 최혜진, 박민지, 박현경 등 여자대표팀 선수들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보시라구요 보세요~’…스스로 가슴 노출하는 재스민 왈츠

    ‘보시라구요 보세요~’…스스로 가슴 노출하는 재스민 왈츠

    재스민 왈츠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레스토랑 앞에서 포착되자 자신의 가슴을 지나치게 내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사인 볼트 “은퇴 후 축구선수 전업…곧 도르트문트 구단과 훈련”

    우사인 볼트 “은퇴 후 축구선수 전업…곧 도르트문트 구단과 훈련”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육상 선수생활을 끝낸 뒤 축구선수로 뛸 꿈에 부풀어 있다고 털어놓았다.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3관왕의 위업을 일군 볼트는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축구선수로서의 커리어에 대해 사람들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자”라고 말했다. 그는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약물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올림픽 금메달만 9개를 수집하는 업적을 일군 데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이복 형제들과 보낸 어린 시절, 지난 리우올림픽 폐막 뒤 떠들썩했던 파티, 빨리 결혼해 자녀를 갖고 정착하고 싶다는 소망,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 활동 등 전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미국 ESPN FC는 그 가운데 유명한 축구광으로 평소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고 싶다는 얘기를 곧잘 하던 볼트가 곧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구단과 며칠 가량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에 특히 관심을 집중했다.  내년 여름 런던 세계육상선수권을 끝으로 은퇴할 계획인 그는 “만약 맨유에서 뛸 수 있다면 나는 꿈을 이루는 것이다. 그것은 영화 같은 일”이라며 여전히 자신에게 꿈의 구단인 맨유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전에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의 초청을 받아 올드 트래퍼드를 방문한 뒤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맨유 선수로 뛰어달라는 전화가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볼트는 “아직 전화가 오지 않았다. 하지만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올림픽이 끝난 뒤 나를 기다렸을 것”이라고 농담을 했다. 무리뉴 감독의 초청에 대해선 “난 행복하다. 진짜 행복하다. 그를 택한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무리뉴는 승리자다.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며 ”그는 우승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맨유가 현재 필요한 것이다. 그는 선수단을 리빌딩하고 있고 더욱 큰 (역할을 하는) 선수들을 볼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굉장히 흥분된다”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주말 영화]

    ■피아니스트(EBS1 토요일 밤 10시 45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의 참화 속에서 인간 존엄을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싸웠던 유대계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프랑스, 독일, 폴란드, 영국 등이 영화 제작에 힘을 합쳤으며 총제작비 3500만 달러에 1000명이 넘는 스태프와 연기자가 참여했다. 메가폰은 유대계 폴란드인인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잡았다. 스필만의 실화는 나치수용소에서 어머니를 잃었던 폴란스키 감독의 성장기와 상당 부분 닮았다. 폴란스키 감독은 ‘악마의 씨’(1968)와 ‘맥베드’(1971) 등으로 전성기를 구가하다가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미국에서 추방되며 추락했다. 이후 ‘피아니스트’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명성을 회복했다. 에이드리언 브로디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최연소(만 29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02년 작. ■런닝맨(OBS 토요일 밤 10시 10분)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 폭스사가 메인 투자자로 참여한 첫 한국 영화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20세기 폭스사는 이 작품을 포함해 몇 차례 시행착오 끝에 올해 나홍진 감독의 ‘곡성’이 흥행에 성공하며 한국 투자에서 첫 결실을 맺었다. 김성수 감독의 연출부 출신으로 무협 ‘중천’(2006)을 연출했던 조동오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만듦새는 나쁘지 않은 오락 영화인데 이야기 설정 자체는 신선하지 않다.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려 범인으로 몰리는 바람에 도망자 신세가 된 소시민 차종우 역할은 신하균이 연기한다. 2012년 작.
  • 실베스터 스탤론 “미모의 제 딸들을 소개합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미모의 제 딸들을 소개합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할리우드에서 열린 ‘2017 미스 골든 글로브(2017 Miss Golden Globes)’ 시상식에서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가운데)이 아내 제니퍼 플래빈(왼쪽 두번째), 딸 시스틴,스칼렛, 소피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미스 골든 글로브’는 매년 헐리우드 스타의 자녀를 대상으로 열리는 시상식이며 올해는 스탤론의 딸들이 수상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트럼프 당선되면 미국 떠난다” 울면서 하는 말이..

    마일리 사이러스, “트럼프 당선되면 미국 떠난다” 울면서 하는 말이..

    마일리 사이러스 입장이 화제다.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에 할리우드 스타들은 개표 상황을 지켜보면서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아쉽다는 목소리를 내놨다. 특히 트럼프가 당선되면 미국을 떠나겠다고 공개 선언했던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에게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9일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눈물을 흘리는 동영상을 올리며 선거 결과에 대해 언급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나는 여전히 힐러리가 첫 여성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래도록 싸워왔고, 힐러리가 말을 할 때면 늘 조국을 사랑한다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마일리는 이어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며 트럼프와 그의 지지자들을 인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한다”며 “도널드 트럼프, 당신을 대통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미국을 떠난다’는 발언은 그만큼 강하게 힐러리를 지지한다는 마음을 표명했던 것이며 실제로 조국을 떠날 마음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케이트 베킨세일, 시상식엔 역시 섹시한 ‘레드’로

    [포토] 케이트 베킨세일, 시상식엔 역시 섹시한 ‘레드’로

    영화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2017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풍만한 가슴 드러내며 차에서 내리는 코트니 스터든

    [포토] 풍만한 가슴 드러내며 차에서 내리는 코트니 스터든

    누드톤 의상에 동물 귀 모양 머리띠를 한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바 ‘SUR’로 들어서는 모습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 모델들의 매혹적인 화보

    탑 모델들의 매혹적인 화보

    켄달 제너(미국·20), 이자벨리 폰타나(브라질·33), 리우 웬(중국·29)이 참여한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11일 이탈리아 란제리 브랜드 라펠라(La Perla)는 켄들 제너, 이자벨리 폰타나, 리우 웨인이 참여한 2017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 대해 라펠라 측은 “산산 조각난 유리, 활활 불타는 브라, 구조적 형태의 낡은 코르셋 등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고통 받아온 모든 여성들의 해방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편, 캠페인 촬영은 아트 디렉터 파비엔 바론의 감독하에 뉴욕에서 진행됐다. 사진 영상=라펠라,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미녀 자매 출동’…실베스터 스탤론의 세 딸들

    [포토] ‘미녀 자매 출동’…실베스터 스탤론의 세 딸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2017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 실베스터 스탤론의 딸들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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