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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평도 사격훈련 이후] 리처드슨 “北, 대응 안한 건 대화의지 표명”

    [연평도 사격훈련 이후] 리처드슨 “北, 대응 안한 건 대화의지 표명”

    북한을 방문했던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는 21일 “북한이 남한의 연평도 해상 사격훈련에도 불구하고 공언했던 보복공격을 하지 않은 것은 향후 대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매우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혔다. 리처드슨 주지사는 이날 오전 중국국제항공 CA122편으로 평양을 출발,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에 도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나의 기본적 임무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 대화가 재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진전을 이뤄 냈다고 믿는다.”고 방북 성과를 자평했다. 리처드슨 주지사는 또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사찰단의 영변 핵시설 복귀에 합의했고, 1만 2000개의 핵연료봉을 한국 측에 판매해 반출하는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북한이 남북 군사 핫라인 구축, 남북한과 미국 3국이 참여하는 서해 분쟁지역 감시 군사위원회 설치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리처드슨 주지사는 “북한이 IAEA 사찰단을 영변으로 들여보내기로 한 것은 자신들이 고농축 우라늄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적인 목적으로 우라늄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는 취지”라며 “사찰단 복귀 절차 등은 앞으로 6자회담 당사국 간에 논의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연평도 사격훈련에 보복을 하지 않고 IAEA 사찰단 복귀를 허용한 것 등은 매우 건설적인 조치로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지난 16일 방북한 리처드슨 주지사는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과 리용호 외무성 부상, 박림수 국방위원회 정책국장 등을 만나 북핵 문제와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그는 곧바로 본국으로 돌아가 국무부에 방북 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北, IAEA 핵 사찰단 복귀 허용

    북한이 유엔 핵 사찰단의 복귀를 허용하는 한편 핵 연료봉의 해외 반출에 대해서도 협상하기로 방북 중인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와 합의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평양을 방문 중인 리처드슨 주지사는 20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4월 북한은 6자 회담 중단과 영변 핵시설 재가동을 선언하면서 IAEA 사찰단을 추방했다. 또 그는 북한이 ▲우라늄 농축을 위한 핵 연료봉을 한국과 같은 제3자에 판매하는 것에 대한 협상과 ▲군사위원회 및 핫라인 구축 논의에도 동의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전날 리처드슨 지사는 박림수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장을 면담하고 군사위원회와 핫라인 구축 등을 제안한 바 있다. 앞서 리처드슨 주지사를 동행 취재한 울프 블리처 CNN 앵커는 핵 연료봉 반출 규모에 대해 1만 2000개라고 보도했다. 핵 연료봉은 농축 우라늄을 튜브에 넣어 둥근 막대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원자로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원료로 사용된다. 연료봉 1만 2000개는 핵탄두 6~8개를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닷새간의 일정으로 베이징을 통해 평양을 방문한 리처드슨 지사는 북한의 6자 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비롯해 리용호 외무성 부상, 박림수 정책국장 등 외무성과 군부의 주요 인사들을 만나 북핵 문제와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개인자격으로 이뤄진 그의 방북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위협과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김계관 부상이 직접 초청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가 김정일 동지께 선물을 드렸다.”면서 “리처드슨 지사가 오늘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의 이 같은 보도는 리처드슨 지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면담하지 못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美·中 안보대화 입장차만 확인

    ●美대사관 “유익한 대화 나눴다”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을 단장으로 한 미국 고위급 대표단이 사흘간의 방중 일정을 마무리하고 17일 베이징을 떠났다. 모든 일정이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미·중 안보대화는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양측의 입장차만 확인하는 자리였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측은 이날 주중 미 대사관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양측이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한반도 비핵화 실현의 중요성, 2005년의 9·19 공동성명 이행 복귀를 향한 다음 단계와 관련해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만 언급했을 뿐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반면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국무위원은 전날 밤 미 대표단과의 회담에서 “긴장완화, 대화, 평화가 필요하다.”는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발언을 그대로 인용한 뒤 “6자회담이 한반도 문제 해결과 동북아 안정 실현의 유일하고 정확한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미국 측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 공개, 연평도 포격 도발 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중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고, 중국 측은 대화를 통한 해결을 주장하면서 미국 측에 자신들이 제안한 6자회담 수석대표 긴급협의 수용을 요청했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訪北 리처드슨 “北과 협의 진전” 한편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는 17일 리용호 북한 외무부상을 만난 뒤 협의에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지난 16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동행 취재에 나선 CNN은 평양발 기사에서 “한반도 긴장완화에 일조하겠다.”며 방북한 리처드슨 주지사가 이같이 밝혔다면서 18일에는 북한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NN은 그러나 리처드슨 주지사 일행이 북측 인사와의 협의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는 보도하지 않았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열린세상] 북한의 후계 권력구도와 남북관계/조윤영 중앙대 국제정치학 교수

    [열린세상] 북한의 후계 권력구도와 남북관계/조윤영 중앙대 국제정치학 교수

    최근 북한은 44년 만에 당 대표자회를 개최해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와 함께 조선 노동당 중앙위원과 당 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직책을 부여하며 3대 권력 세습을 공식화했다. 이번 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이 공식 무대에 등장할 것이라는 예상은 있었지만, 파격적 직책과 속도전에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각국의 반응도 상당히 당황하게 하는 것이었다. 방중 기간 후진타오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중국의 개혁개방 성과를 높이 평가해 주목을 받은 바 있어 이번 회의에서 개혁개방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조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철저하게 후계 권력구도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후계체제 구축을 위한 대규모 인적 개편도 이루어졌다. 124명을 선출한 당 중앙위원회를 시작으로 5명으로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보완했고, 17명의 정치국 위원과 15명의 후보위원을 충원했다. 당 중앙군사위원회에는 기존 중앙군사위 위원이었던 리을설, 조명록 등 원로들을 퇴진시키고, 김경옥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 김정은의 후견 세력을 포진시켰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최대 실세로 부상한 사람은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이다. 리영호는 상장과 대장을 단기간에 거친 후에 이번에 차수로 승진해 정치국 상무위원, 김정은과 함께 당 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선임자인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당 정치국원, 당 군사위원인 것과 비교할 때 파격적인 승진이다. 리영호 총참모장과 함께 김정은 시대에 주목할 인물로는 최룡해다. 최룡해는 김일성의 빨치산 동지인 최현 전 인민무력부장의 아들이다. 정치국 후보위원과 비서국 비서, 군사위 위원에 동시에 오르면서 후계구도 구축에 리용호와 함께 군 장악에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당에서는 고모인 김경희가 정치국 위원에 임명돼 고모부 장성택과 함께 김정은 후견 세력이 될 것이다. 장성택은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승진됐고 이번 당 대표자회를 통해 정치국 후보위원, 당 행정부장, 당 중앙군사위 위원에 임명됨으로써 북한의 모든 권력기관을 직간접적으로 장악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당 대표자회의를 통한 인적 개편의 특징은 후계구도를 위해 실무능력을 중심으로 개혁성향의 인사보다는 검증된 충성심을 기준으로 기용됐다고 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시작에 불과하다. 김정은이 군과 당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세대교체가 거세게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북한 체제는 대략 두 개의 변화 시나리오 중 한 가지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 우선 김정은 체제가 북한이 계획한 대로 중국의 지원 아래 안정적으로 구축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세대교체와 더불어 경제난 극복을 위한 불가피한 개혁개방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또 하나는 권력세습에 대한 북한 주민의 반발이 거세지고 북핵 문제 등 북·미 간의 대결구도가 심화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압력이 상승하면 북한 체제의 내구성이 심각히 악화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변수는 중국이다. 후계구도가 흔들리고 북한 체제에 위험한 상황이 전개되면 중국의 역할이 체제 생존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것 같다. 북한이 3대 세습에 대한 주민의 저항과 관심을 따돌리고자 남북한의 갈등을 유도하는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이미 많은 전문가가 천안함 공격도 후계구도와 연관이 있다고 지적한 바 있고, 앞으로 북한의 도발은 3차 핵실험, 미사일 발사 실험 및 G20 정상회담 방해를 위한 테러 시도 등을 예상할 수 있다. 돌이켜보면 과거 김정일이 권력의 핵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북한은 잦은 무장공비 침투사건, 양곤 폭탄테러 등 크고 작은 무력도발을 자행했다. 김정은 후계구도의 완성을 위해 유사한 대남 위협전략이 예상된다. 3대 세습의 국내외적 비판을 모면하고 대규모 대북지원을 획득하고자 제한적이지만 대남 유화책 등 유연한 전술을 구사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북한의 대남정책 향방은 권력세습이 안정화되기 이전까지는 진정성을 판단하기 어렵고 권력구도 완성을 위해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대남공세가 당분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 北김계관 방중… 6자재개 논의할 듯

    北김계관 방중… 6자재개 논의할 듯

    북한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1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 최근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이 부총리로 승격하고, 김 부상이 제1부상으로 승진하면서 북한측 6자회담 수석대표가 교체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시점이어서 그의 방중이 주목된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김 부상이 중국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한반도사무 특별대표를 포함한 중국의 고위 외교라인을 잇따라 만나 6자회담 재개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 특별대표가 지난 8월 방북해 북측과 논의한 결과를 한국과 일본, 미국 등을 순방하면서 이미 설명했다는 점에서 김 부상의 방중, 또는 우 특별대표의 방북이 있을 것으로 예견돼 왔던 터다. 중국은 한·미·일 3국의 입장을 바탕으로 ‘중재안’을 만들어 북측을 설득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북·중 협력관계 강화에 대한 심도깊은 의견교환도 예상된다. 한 소식통은 “김 부상의 이번 방중도 노동당 대표자회 개최를 계기로 양국 간 협조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는 맥락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대북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번에 부상으로 승진한 리용호 외무성 참사가 김 부상 대신 북한측 6자회담 수석대표를 맡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北 대미외교라인 모두 승진

    北 대미외교라인 모두 승진

    북한의 핵협상과 대미외교를 총괄해 온 강석주(71) 외무성 제1부상이 23일 내각 부총리에, 6자회담 북측 수석대표인 김계관(67) 외무성 부상이 외무성 제1부상에 각각 임명되는 등 대미외교라인이 모두 승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강 제1부상과 김 부상의 승진 사실을 보도했다. 6자회담 북측 차석대표인 리용호(56) 외무성 참사도 외무성 부상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북 외무성 대미외교라인이 동시에 모두 승진한 것이다. 특히 김 부상이 박의춘 외무상을 제치고 부총리로 임명된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대북 소식통은 “6자회담이 정체된 가운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 등이 이뤄지면서 대미외교라인에 힘을 실어줘 미국을 상대로 압박을 지속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소식통은 “김 부상의 승진으로 6자회담이 재개될 경우 북측이 주도권을 잡으려는 포석도 깔려 있는 것 같다.”고 관측했다. 일각에서는 외무성 고위급 인사를 시작으로 현재 8명인 내각 부총리를 비롯, 다른 부처 인사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강 신임 부총리는 1994년 북·미 제네바 합의를 이끄는 등 6자회담과 대미외교를 도맡아 왔다. 1986년 북한 관료로는 젊은 나이인 47세에 외무성 제1부상에 임명돼 24년간 같은 직책을 맡아 김 위원장에게 직접 보고할 정도로 외교정책을 주도해 왔다. 올들어 김 위원장의 두 차례 방중과 각종 현지지도를 수행하면서 핵심참모 역할을 과시했다. 2003년 1차 6자회담 때부터 수석대표를 맡아온 김 신임 제1부상은 클린턴 미 행정부를 상대로 한 제네바 합의, 미사일 회담 등에서 대표단으로 활동했다. 2007년 2차 남북정상회담 때 김 위원장이 그를 회담장으로 불러 노무현 당시 대통령에게 6자회담 10·3 합의 내용을 직접 설명하도록 할 정도로 김 위원장의 신임이 각별하다는 후문이다. 리용호 신임 부상도 1990년대 초부터 핵과 미사일 등을 다뤄온 대미 전문가로, 영국 주재 대사를 거쳐 2007년 외무성에 복귀한 뒤 차석대표로 6자회담에 참석해 왔다. 지난 7월 베트남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박 외무상과 함께 대표단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남북외무회담 무산

    오는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막되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회의 기간중 열릴 예정이던 남북 및 북·미 외무장관회담이 백남순(白南淳) 북한 외무상의 불참으로 무산되게 됐다. 북한은 백 외무상 대신 차관급 대사를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3명을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의 한 외교소식통은 19일 “북한이 18일 백 외무상이 국내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통보해왔다”면서 “북한대표단의 수석대표는 지난 5월 ARF 고위관리자 회의에 단장으로 참석했던 리용호 참사가 될 가능성이높다”고 전했다. 이 외교소식통은 “남북 대표간 자연스러운 접촉은 예상할 수 있지만 장관급보다 한단계 낮은 차관급 차원의 공식 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지난 3월 남북 및 북·미관계가 경색 국면에 접어든 이후첫번째 남북장관급 회담이 될 것으로 기대됐던 하노이 회동이 무산됨에 따라 당분간 남북 및 북·미관계의 전망이 불투명하게 됐다. 박찬구기자 ckpark@
  • 北 “포괄적 상호주의에 의구심”

    북한은 지난 17∼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고위 관리회의(SOM)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지난 3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제안한 ‘포괄적 상호주의’의 실현 가능성에 의구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북한측 대표인 리용호 안보군축담당 참사는 이번 회의에 제출한 ‘지역연례 안보보고서’에서 미국의 대북 강경자세가 한반도의 대화 분위기를 가로막고 있다고 비난하는등 미국의 책임론을 강력히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구기자 ckpark@
  • 정부, 남북 외무회담 제의

    정부는 오는 7월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장관급회의에서 남북외무장관 회담을 가질 것을 북측에 공식 제의했다. 17일부터 이틀동안 하노이에서 열린 ARF 고위관리회의(SOM)에 참석 중인 한국대표단 수석대표인 최영진(崔英鎭) 외교통상부 외교정책실장은 18일 북한측 수석대표인 리용호참사를 만나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 이에 리 참사는 “본국에 보고해 성사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백남순 외무상이 7월 장관급회의에 참석할 것이며,남북장관이 만나는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제5차 남북장관회담의 결렬로 중단된 남북간 대화가 7월 하노이 외무장관회담을 계기로 재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6월초 북·미간 대화가 재개되는 등 한반도 주변 상황이 긍정적으로 진전될 경우 남북 외무장관 회담의 성사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박찬구기자 자ckpark@
  • 南·北·美, 한반도·MD 논의

    미국이 북·미간 대화재개 방침을 시사한 가운데 남북한과미국의 고위 관리가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17∼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비공식 접촉을 갖고 한반도 긴장완화 문제와 미국의 미사일방어(MD)체제 등 공동 관심사를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또 한승수(韓昇洙)외교부 장관이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6월초 북한의 김계관(金桂寬) 외무성 부상이 워싱턴의 한 싱크탱크가 주최하는 한반도문제 세미나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미 워싱턴에서의 남·북·미 3국간 연쇄접촉 가능성이 기대된다. 특히 북한이 지난 16일 미국측에 경수로건설 지연시 전력손실분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등 북·미간 대화재개를 앞두고 막판 신경전이 본격화되는 양상이어서 남북한과 미국간물밑 접촉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하노이에서 개막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고위관리회의(SOM)에 참석한 최영진(崔英鎭) 외교부 외교정책실장과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전날 밤 양자회담을 갖고한반도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최실장이 전했다.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이번 회의에서 논쟁이예상되는 미국의 MD문제를 거론하지 않는 대신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한반도 조항을 의제에 상정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 수석대표로 참석한 리용호 군축담당 참사(차관보급)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남북대화 재개시기와 관련,“전적으로 미국의 태도에 달렸다”고 말했다. 하노이연합 박찬구기자 ckpark@
  • 남·북·미 대화와 견제 ‘탐색전’

    베트남 하노이에서 17∼18일 1박2일 일정으로 열리는 아시안지역안보포럼(ARF) 제8차 고위관리회의(SOM)가 향후 북·미,남·북관계의 큰 흐름을 가늠해 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남·북·미 3국의 고위 정책담당자가 처음으로 머리를 맞대는 자리이기 때문이다.각국의대표단 면면도 양자간,또는 3국간 주요 현안을 실무적으로논의해볼만한 인사들로 구성됐다. 물론 이번 회의에서 한반도 관련 현안이 공식적으로 논의되지는 않지만,북·미협상이나 북한의 미사일문제,미국의미사일방어(MD) 구상 등을 놓고 3국간,또는 다자간 비공식접촉을 통한 상호 탐색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ARF 가입 이후 처음 회의에 참석한 북한은 차세대외교계의 실력자이자,대미 전문가인 리용호 외무성 신뢰구축담당 참사를 단장으로 보냈다.40대 신세대 외교관료인 리참사는 91년 일본 교토 군축회의를 통해 국제무대에 데뷔한 이후 유창한 영어실력과 순발력으로 “북한의 군축협상을 이끌 독보적 인물”로 주목받아 왔다. 90년대 북·미간 핵협상,북한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간 협상에도 북한 대표단으로 참여했다.지난해 10월 조명록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특사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했을 때는 외무성 순회대사 직함으로 수행하기도 했다. 특히 리 참사는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의 오른팔격으로 미국 관련 현안을 총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강석주 제1부상은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와함께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협상을 진행할 ‘신 K-K라인’으로 꼽힌다.이번 하노이 회의에서 리 참사가 미국의MD구상이나 북·미간 현안과 관련,모종의 메신저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 정부는 북측 대표단과의 접촉을 통해 지난 3월 이후중단된 남북 당국간 대화의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복안으로최영진(崔英鎭) 외교부 외교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파견했다. 최 실장은 KEDO 사무차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기간 국제기구에서 활동했다. 최 실장은 지난 9일 방한한 리처드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과 켈리 차관보 등 미 고위실무자 대표단과 우리 정부 실무자간 원탁회의 등에 참석,탁월한 언변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또 미국의 MD 구상을 논리적·체계적으로 꿰뚫고 있는 외교부내 실력자로 꼽힌다.하노이에서 최 실장이 리 참사와 켈리 차관보간 중재역할에 나선다면 의외의 물밑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하노이 회의에서 북·미, 남·북간공식적인 접촉이나 면담 합의는 없지만,같은 회의석상에서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비공식 접촉이 이뤄질 것”이라며“3개국의 핵심 실무자간 접촉은 여러 측면에서 의미 있는메시지를 남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 11·30교환방문단 명단/ 북측 서울방문단

    ※ 표 보는 법=남측은 평양에 가는 방문자 이름,성별,나이,출신지,북한에서 생존 확인된 가족관계 및 숫자.북측은 서울에 오는 방문자 이름,성별,나이,남한 상봉 가족 주소, 대표자 순으로 정리. ▲구재협 남 70 충남 구재락(남·75·형)▲김경렬 남 66 충남 김홍열(남·72·형)▲김규서 남 64 서울 김시화(남·63·동생)▲김덕한 남 64 서울 김춘자(남·62·동생)▲김 득 남 68 인천 김 석(남·79·형)▲김봉회 남 68 서울 김규회(남·67·동생)▲김상렬 남 69 인천 김승렬(남·75·형)▲김석기 남 69 부산 김광숙(여·68·동생)▲김영배 남 70 전남 김영창(남·65·동생)▲김영백 남 67 경북 김소백(남·71·형)▲김영술 남 74 경남 김영수(여·86·누나)▲김영황 남 69 서울 김옥인(여·81·누나)▲김응용 남 61 서울 김대용(남·60·동생)▲김자연 남 68 경북 김연수(남·66·동생)▲김재호 남 65 서울 김재환(남·70·형)▲김재홍 남 68 전남 김영자(여·67·동생)▲김종기 남 66 강원 김봉기(남·76·형)▲김중구 남 70 충남 김금순(남·60·동생)▲김중현 남 66서울 유순이(여·71·처)▲김형태 남 68 서울 김연년(여·72·누나)▲김히락 남 69 해외 김주락(남·76·형)▲로영근 남 68 경기 노영순(여·72·누이)▲류석동 남 74 경기 류석룡(남·72·동생)▲류홍균 남 71 경기 류란균(여·71·누나)▲리강수 남 69 부산 이억년(여·83·누나)▲리공우 남 72 제주 이순열(여·80·누나)▲리기명 남 70 서울 이기남(남·59·동생)▲리상두 남 65 서울 이상기(남·61·동생)▲리상순 남 66 경기 이후순(여·64·동생)▲리석균 남 72 서울 이석정(남·64·동생)▲리수권 남 69 서울 이수열(여·64·동생)▲리용호 남 68 충남 이인호(남·79·형)▲리종원 남 71 인천 이종배(남·65·동생)▲리호범 남 72 서울 이원범(남·67·동생)▲림순응 남 65 서울 임춘응(남·65·동생)▲림현식 남 68 광주 임정식(남·76·형)▲박균호 남 66 경북 박균련(여·71·누나)▲박명호 남 70 충북 박광호(남·75·형)▲박봉안 남 68 서울 박점숙(여·62·동생)▲박봉옥 여 72 경기 박기옥(여·67·동생)▲박연하 남 70 서울 박경하(여·65·동생)▲배옥성 남 66 충북 배옥동(남·81·형)▲박태서 남 62 서울 박수영(여.72.누나)▲백병한 남 72 경기 백운희(여.86.누나)▲서병옥 여 66 서울 서병상(남.88.오빠)▲서성희 여 65 서울 서금순(여.63.동생)▲신용대 남 81 해외 심문제(남.51.아들)▲손상오 남 69 충북 손영순(여.60.동생)▲심혁진 남 62 서울 심혁정(남.70.형)▲성두원 남 69 서울 성금원(여.77.누나)▲윤경순 여 72 인천 윤 근(남.56.동생)▲안종국 남 70 서울 안종순(여.64.동생)▲윤영훈 남 71 경기 윤영근(남.89.형)▲윤수옥 남 69 대구 윤옥희(여.59.동생)▲조민기 남 65 경북 김필화(여.69.아내)▲조병권 남 67 충남 조영남(여.81.누나)▲조성명 남 64 서울 조성대(남.62.동생)▲전종인 남 65 광주 전소녀(여.59.동생)▲정은교 남 68 서울 정인숙(여.81.누나)▲조재식 남 66 경기 조재순(여.84.누나)▲채형석 남 67 서울 채연희(여.79.누나)▲최봉렬 남 67 전남 최동렬(남.77.형)▲최병태 남 71 전남 최춘자(여.66.동생)▲최재덕 남 67 강원 최재관(남.63.동생)▲최영식 남 64 부산 최규식(남.76.형)▲허태금 여 70 대구 허태득(여·68.동생)▲하재경 남 65 서울 하재인(남.74.형)▲홍영수 남 63 인천 홍정수(남.59.동생)▲홍영식 남 68 경기 홍정순(여.72.누나)▲홍응표 남 64 경기 홍양순(여.74.누나)▲황종문 남 67 충북 황종연(여.63.동생)▲황하익 남 71 경기 황계익(여.64.동생)▲권순호 여 67 서울 권경태(남·90.부)▲권태성 남 77 경기 권태문(여.74.동생)▲김기만 남 71 충북 김기창(남.87.형)▲김기호 남 70 전북 김철호(남.58.동생)▲김성진 남 68 강원 김성자(여.53.동생)▲김영환 남 70 경기 김순환(남.67.동생)▲김응용 남 73 경기 김응원(여.62.동생)▲김윤환 남 69 제주 김윤숙(여.73.누나)▲김재권 남 70 경남 김효권(남.62.동생)▲김흥섭 남 68 서울 김응섭(남.64.동생)▲라도서 남 68 서울 나판심(여.81.누나)▲로승득 남 69 전북 노승애(여.76.누나)▲리용재 남 66 서울 이용세(남.61.동생)▲리운호 여 65 서울 이동호(여.70.언니)▲리 준 남 67 서울 이 곤(남.65.동생)▲박계선 여 66 서울 박월선(여.73.언니)▲박찬수 남 66 서울 박찬동(남.60.동생)▲배충남 남 72 부산 배숙자(여.74.누나)▲신현문 남 69 대전 신현삼(남.72.형)▲안필원 남 70 서울 안형원(남.81.형)▲양판기 남 68 전남 양판도(남.62.동생)▲전영후 남 66 대전 전영희(여.71.누나)▲정재갑 남 66 충북 안준옥(여.88.모)▲홍성표 남 67 서울 홍선표(남.65.동생)▲홍세완 남 69 경기 박간례(여.86.모)▲황병렬 남 71 경북 황병원(남.80.형)▲황영규 남 76 인천 성금분(여.75.처)▲황진원 남 28 대구 황진홍(남.61.동생)
  • 8·15 訪北후보 北가족 생사확인자 명단-2

    ●임경옥(69·남) 임인홍(아버지·사망)한광옥(어머니·사망)임경수(65·동생·생존)임경태(동생·사망)임경호(58·동생·생존)임경희(동생·사망)임경남(동생·사망)●임덕산(75·여) 임효선(오빠·사망)임종선(오빠·사망)임복선(72·동생·생존)임종웅(66·동생·생존)임종순(68·동생·생존)임효선(동생·미확인)임종성(63·동생·생존)임이선(59·동생·생존)임민선(50·동생·생존)임달호(부·사망)유씨(모·사망)●임선근(73·남) 임광훈(아버지·사망)임수근(동생·사망)임윤근(64·동생·생존)송광화(어머니·사망)임준근(동생·사망)●임연환(83·남) 임병윤(아버지·사망)임재춘(57·딸·생존)임예분이(70·동생·미확인)임쉔네(동생·미확인)최윤실(어머니·사망)●장두현(73·남) 장두삼(동생·미확인)장두칠(동생·미확인)장봉국(아버지·사망)김일광(어머니·사망)장두월(동생·사망)장두옥(70·동생·생존)장두화(동생·사망)장두천(61·동생·생존)장두호(동생·56·생존)장두실(동생·56·생존)장량천(동생·생존)장량호(56·동생·생존)●장이윤(71·남) 장사택(형·사망)장준식(조카·생존)장준호(조카·미확인)윤해병(아버지·미확인)김기정(형수·미확인)구인현(109·모·생존)장명택(형·사망)장준관(64·조카·생존)윤근자(조카·미확인)●장정희(70·여) 장규섭(아버지·사망)라박순(어머니·사망)장정자(65·동생·생존)장영자(62·동생·생존)장제철(동생·사망)장제영(동생·사망)장창모(동생·미확인)●장홍진(59·남) 장윤송(68·누나·생존)장홍재(형·사망)●정명희(여) 정찬성(아버지·사망)박천원(어머니·사망)정기화(80·오빠·생존)오성춘(올케·미확인)정기선(71·동생·생존)정기명(66·동생·생존)정대숙(조카·사망)정덕화(85·언니·생존)황금순(외조카·미확인)정이원(숙부·미확인)정찬실(숙부·사망)박창근(외삼촌·사망)박창순(외삼촌·사망)박창도(외삼촌·사망)정탄실(고모·미확인)●정수옥(69·여) 정광열(54·동생·생존)정수재(동생·사망)정무영(아버지·사망)서복순(어머니·사망)●정순용(64·여) 정태희(삼촌·미확인)정순화(고모·미확인)정운룡(69·오빠·생존)●정춘혜(58·여) 양경숙(69·이모·생존)양우용(74·외삼촌·생존)양준부(외증조부·사망)양순용(외조부·사망)정남준(조모·사망)●조남모(71·여) 조남철(59·동생·생존)조두언(50·조카·생존)조홍구(아버지·사망)리선덕(어머니·사망)조남칠(65·동생·생존)조남용(55·동생·생존)●조윤진(71·남) 조윤주(누이·사망)조윤복(67·동생·생존)리경신(70·아내·생존)조은상(50·아들·생존)●채성신(72·남) 채정열(62·동생·생존)채진섭(동생·사망)리인숙(모·사망)●최경길(78·남) 최의관(55·아들·생존)최도길(아들·사망)송옥순(75·아내·생존)최의실(53·딸·생존)●최성록(78·남) 최영자(53·딸·생존)리보비(어머니·사망)최정섭(형·사망)유봉녀(75·아내·생존)최춘화(55·딸·생존)●최순남(86·남) 심의철(친인척·사망)심이학(친인척·사망)심학길(60·아들·생존)●최학순(71·여) 현광연(어머니·사망)최금녀(66·동생·생존)최금달(동생·미확인)홍선비(시모·사망)●한금녀(76·여) 한완수(66·동생·생존)한금수(언니·사망)한석범(아버지·사망)리옥순(어머니·사망)한석구(삼촌·사망)한석조(삼촌·사망)리성을(외삼촌·사망)●한시운(79·남) 한용인(부·사망)한영익(아들·사망)한용삼(삼촌·사망)한영일(51·아들·생존)한영숙(55·딸·생존)박후남(아내·사망)한경자(56·사촌·생존)한정기(사촌·사망)●한재일(81·남) 한상롱(아들·미확인)한영선(52·아들·생존)한재삼(68.동생·생존)한재실(59·동생·생존)한재원(동생·사망)한재홍(57·사촌·생존)한형간(아버지·사망)안신덕(어머니·사망)김순실(75·아내·생존)●한정숙(71·여) 한명숙(동생·사망)한원송(동생·사망)한홍순(아버지·사망)문계남(어머니·사망)한문숙(74·언니·생존)한송자(62·동생·생존)●한태훈(75·남) 한태희(동생·사망)한태원(동생·미확인)한태명(동생·사망)한태영(동생·사망)한태화(55·동생·생존)●현하룡(72·남) 현호룡(63·동생·생존)현월금(동생·미확인)현금천(59·동생·생존)현갑룡(56·동생·생존)현창룡(53·동생·생존)허공진(75·외삼촌·생존)●홍대집(76·남) 조숙영(아내·사망) 홍대월(동생·사망)홍대전(동생·사망) 홍대본(63·동생·생존) 홍대야(동생·미확인) 홍순도(아버지·사망) 김인선(어머니·사망) 홍일선(49·딸·생존)●홍문식(74·남) 홍성주(54·아들·생존)홍성은(50·아들·생존)홍순담(아버지·사망)리군하(73·아내·생존)김일남(어머니·미확인)홍영식(형·사망)홍금식(65·동생·생존)홍화식(62·동생·생존)●홍성옥(72·여) 도상모(어머니·사망)홍성길(오빠·사망)홍성봉(동생·사망)홍성혜(동생·미확인)홍성희(61·동생·생존)김인석(친척·미확인)●홍태호(78·남) 리용득(아내·사망)홍종석(아버지·사망)홍태인(동생·미확인)홍정식(57·아들·생존)홍정실(51·딸·생존)홍정화(딸·미확인)박진걸(사위·미확인)홍도순(62·조카·미확인)홍태옥(동생·미확인)리형서(처남·미확인)최씨(어머니·사망)홍태성(동생·미확인)홍태형(형·사망)●황내현(72·남) 황내숙(동생·사망)김영숙(51·조카·생존)김병제(매부·미확인)김영희(50·조카·생존)●강병조(81·남) 강태집(동생·미확인)강태즙(동생·사망)강리즙(친인척·사망)강정집(사망)강문집(사망)강제명(아버지·사망)주제정(어머니·사망)강봉집(동생·미확인)홍성근(59·조카·생존)●강성덕(66·여) 리재식(남편·미확인)리재영(친인척·미확인)리승재(친인척·사망)강순덕(75·언니·생존)●강제필(73·여) 강순도(조카·사망)강제문(오빠·사망)강순화(조카·미확인)강순길(조카·사망)강순자(62·조카·생존)●김수남(80·여) 김운영(남편·사망)유한상(형부·사망)김준엽(오빠·미확인)●김순삼(77·여) 김순일(언니·사망)리수옥(이질·미확인)김덕근(64·조카·생존)김덕봉(60·조카·생존)김덕만(55·친인척·생존)김덕홍(조카·미확인)김홍원(부·사망)전씨(어머니·사망)●김영룡(82·여) 김항용(오빠·사망)김경백(조카·생존)김원용(동생·사망)백보부(올케·사망)●리원호(91·남) 심창구(친인척·사망)리경호(동생·사망)리씨(어머니·사망)임득구(장인·사망)임용호(처남·사망)임승구(처삼촌·사망)임정구(처삼촌·사망)김종혁(고모부·사망)●김원찬(76·남) 김선비(64·동생·생존)김선숙(62·동생·생존)김관중(아버지·사망)임영희(어머니·사망)김형찬(동생·사망)●김인회(81·남) 김건회(68·동생·생존)김상죽(64·아들·생존)●김종석(70·남) 김매화(사촌·미확인)김연화(사촌·미확인)김종활(동생·미확인)김경암(삼촌·사망)김인규(백숙부·미확인)김순임(사촌·미확인)●김종인(71·여) 김성진(부·사망)리순복(모·사망)김복원(언니·사망)김종원(동생·사망)박정득(55·조카·생존)●김춘일(79·남) 김병민(아버지·사망)유보동녀(어머니·사망)원성자(조카·미확인)원정자(조카·미확인)원병록(백부·사망)김송훈(사촌·사망)●김희조(72·여) 김귀조(동생·미확인)김홍조(동생·사망)김정조(오빠·사망)김기조(67·동생·생존)김태조(동생·사망)김숙조(동생·사망)김명조(동생·사망)김항식(아버지·사망)리정렬(어머니·사망)●류순전(77·여) 류순복(여동생·사망)류정진(남동생·사망)박남하(숙모·사망)●마순옥(73·여) 박승길(조카·사망)박용환(51·조카·생존)박금숙(딸·사망)박금자(딸·미확인)박금복(조카·사망)현남득(동서·사망)●박숙녀(70·여) 박용표(아버지·사망)리영애(어머니·사망)박형준(59·남동생·생존)박숙자(81·누이·생존)●박승식(71·남) 박승율(62·동생·생존)박난화(73·누이·생존)박근식(60·조카·생존)박승봉(사촌·사망)박승낙(사촌·사망)박승관(사촌.사망)●박신촌(77·여) 박종하(동생·사망)조두섭(시동생·사망)박종길(동생·사망)●박정길(70·여) 박재선(오빠·사망)박재일(오빠·사망)박재수(오빠·사망)박종숙(언니·사망)김창묵(형부·미확인)●방용훈(75·남) 방상봉(누이·사망)방상훈(67·사촌·생존)홍건룡(조카·사망)김성희(처남·사망)김상희(처남·사망)김만희(처남·사망)김보희(처남·미확인)●송병하(74·남) 김금례(어머니·사망)리준배(이종사촌·사망)송영순(여동생·사망)송연화(여동생·사망)리준하(이종사촌·사망)송기안(아버지·사망)김장성(외조부·사망)리장덕(외조모·사망)김금주(이모·생존)●위문현(55·남) 위재순(아버지·사망)위정남(고모·사망)김춘배(고모부·사망)위철현(48·이복동생·생존)●윤용문(69·남) 윤중모(아버지·미확인)윤운용(형·사망)윤봉구(49·조카·생존)윤현구(55·조카·생존)리씨(어머니·미확인)정순녀(형수·미확인)윤용순(누나·미확인)민봉해(매형·미확인)윤영구(58·조카·생존)●리윤용(80·남) 김정규(처남·사망)우경업(백모·미확인)김옥선(63·처제·생존)김홍규(63·처남·생존)●리재걸(75·남) 김옥순(74·아내·생존)이순남(54·딸·생존)리종호(51·아들·생존)리정순(누이·사망)리재권(동생·사망)리재홍(61·동생·생존)리재건(58·동생·생존)●리종근(85·남) 박일서(친척·미확인)리창성(아들·미확인)리극영(아버지·미확인)조계운(어머니·미확인)리화준(딸·미확인)주원규(사돈·사망)하두행(사촌처남·사망)●리창신(78·여) 리화선(오빠·미확인)리화영(오빠·미확인)이재복(아버지·사망)윤재호(어머니·사망)리장선(조카·미확인)리옥선(조카·미확인)리금선(조카·미확인)리투시(조카·미확인)●리환일(81·남) 리환괄(친척·미확인)리환찬(친척·미확인)최옥견(80·아내·생존)리경숙(61·딸·생존)리응섭(54·아들·생존)리인숙(딸·사망)●임신호(83·남)임덕재(조카·사망)임석재(6촌·미확인)임억재(조카·사망)임용재(6촌·미확인)임춘자(딸·사망)임홍재(아들·사망)장영자(아내·사망)●장지태(66·남) 장거태(동생·사망)장선태(동생·사망)김돈명(어머니·사망)장선태(삼촌·사망)장광식(36·조카·생존)●전유춘(75·여) 리용진(형부·사망)리창식(조카·미확인)전유로(사촌오빠·미확인)김경선(어머니·사망)전숙현(언니·사망)전윤심(아버지·사망)전국주(조카·사망)●최신영(57·남) 최계명(삼촌·미확인)최상명(숙모·미확인)전창호(외조모·미확인)김명구(외삼촌·사망)김춘영(외사촌·미확인)김춘식(61·외사촌·생존)김춘갑(외사촌·사망)●최춘영(68·여) 송평옥(어머니·사망)최춘화(여동생·사망)●최태현(68·남) 최희영(53·아들·생존)박택용(72·아내·생존)최인화(72·누이·생존)최태화(67·동생·생존)최병화(여동생·사망)최태섭(71·동생·생존)최태근(53·동생·생존)●한이순(72·여) 문이섭(시조카·생존)문일섭(시조카·사망)한고분(동생·미확인)하도정(동생·미확인)한승녀(언니·미확인)●가족을 확인중에 있는 방북 후보자 강덕근(78·남)강봉환(81·남)김대련(71·남)김용덕(72·남)김종철(55·남)김중남(80·남)김창화(78·남)류재화(73·여)민병임(71·여)민용득(72·남)박명덕(72·남)박순관(63·남)박순실(74·여)박순종(80·남)박영복(76·남)박용필(79·남)박원생(73·남)박인석(90·남)박장홍(77·남)박창요(60·남)백경은(65·남)서규소(68·남)성하정(74·남)손형칠(73·남)송기찬(67·남)송덕영(78·남)송영래(81·남)양계성(81·남)옥인석(75·남)유득현(78·남)리계숙(67·여)리덕수(70·남)리상철(76·남)리순선(79·남)리용운(92·남)리용호(71·남)리원재(83·남)김우하(73·남)리인교(72·남)리인노(69·남)리하기(83·남)리활용(69·남)임찬유(86·남)전기영(70·남)전명노(70·남)전순선(73·남)정광조(62·남)조복순(61·여)조찬동(69·남)주경환(64·남)진봉성(77·남)차재형(79·남)최광춘(77·남)최보연(72·남)최승철(75·남)최시철(68·남)한원수(79·남)허금순(64·여)허원(75·남)홍경무(68·남)황화원(69·남)리창녕(77·남)
  • 北서 통보한 8·15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명단(강원·충청)

    표 보는 법=이름,성별,나이,본적지,헤어질 당시 주소,헤어질 당시 직장 직위,남쪽 가족 이름 및 관계 순으로 정리 [강원]□김종기 남,66,강원도 홍천군 내면 율전리,강원도 홍천군 내면,홍천군 광원공립국민학교 생둔분교급사,김진뢰(부), 리여영(모),봉기 광기 정자(형제),진극 진익(조카)□김호근 남,70,강릉군 강릉읍 임당동,강원도 강릉군 성남동,강릉읍 성내동청부업 노동자,차운선(모), 재근 영순 명희 영수 영남(형제)□리록원 남,69,강원도 강릉군 성산면 위촌리,강원도 강릉군 강릉읍 향교리, 강릉공립상업중학교 학생,리석길(부), 권씨(모),조원 기원 우원 호원(형제)□리영휘 남,64,강원도 양주군 남면 송호리,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서울 대륙장유주식회사 노동,리성옥(부),신현순(모), 영애 경애 순애(형제)□리강준 남,67,강원도 강릉면 산성우리,강원도 강릉면 산성우리,농업,리기윤(부)전장녀(모)강연 강희 강봉 강욱 강녀(형제)□리동섭 남,65,강원도 강릉군 현남현 원포리,강원도 강릉군 현남면 원포리,농업,리대학(부)장순복(모)경섭 경자(형제)명섭(4촌) 수복(외4촌)□류홍근 남,71,강원도 홍천군 횡성면 반곡리,강원도 횡성면 반곡리,농업,류환철(부),박국사(모),상균 란균(형제)□민병승 남,69,강원도 강릉군 경포면 대전리,강원도 강릉군 경포면 대전리,농업,민종식(부),최씨(모),병현 병하 병기 병옥(형제)□문병철 남,68,강원도 춘천시 소양로 3가,강원도 춘천시 사농동,춘천공립농업학교 학생,문창식(부),황봉순(모),병태 병호 정순 정신(형제)□백기택 남,69,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산양리,경기도 화천군 산양리,농업,백남학(부),김정수(모),문옥 복희 복순(형제)□손상오 남,69,강원도 원주읍 원주면 봉산동,경기도 양주군 구리면 사노리,양주군 중앙농업학교 학생,손임용(부),리영대(모),양순 영순 옥순(형제),최재필(매부)□엄녕섭 남,76,강원도 영월군 영월면 영흥리,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한성중학교 강사,엄주렬(부),신재연(모),주훈(5촌),춘섭(6촌),용훈(처남)□전덕찬 남,72,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북복리,강원도 양양군 북북리,농업,전경수(부)리수자(모)히찬 인찬 문찬 영찬 옥정(형제)□정은교 남,68,강원도 양구군 양구면 상리,강원도 양구군 양구면 상리,양구고급중학교 학생,철교(형제),의동 의선(조카)□최재덕 남,67,강원도 강릉군 성덕면 두산리,강릉군 성덕면 두산라,명륜중학교 학생,최두섭(부),최종옥(모),재판 재식 재흥 (형제),익섭(삼촌),재경(4촌)□최필순 남,77,울진국 월남면 매화리 661,서울 종로구 명륜동,서울 동국대학생,최현곤(부)최왈강(모),주정연(아내),최○○(맏아들),고분(형제),최직순(6촌)□홍영수 남,63,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마차리 공립극민학교 학생,홍명화(부),최춘옥(모),정수 봉수 인수(형제),해붕(삼촌),흥수(4촌)□황종문 남,67,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궁촌리 성흥동,강원도 삼척군 북평읍,삼척군 기차수리공장 노동,황룡갑(부),권구불(모),금동 종연 종명(형제)□심규황 남,65,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초당리,강원도 명주군 사천면 방동리,농업,심진구(부),한씨(모),봉황 순항 인항 옥녀(형제)□리상운 남,67,강원도 춘성군 신동면 증리2구,강원도 춘성군 신동면 증리,농업,상덕 상현 상숙 상순(형제)[충북]□김희영 남,72,충북 중원군 양성면 릉암리,서울 동대문구 신설동,노동,정춘자(처),옥동(형제),상교(자녀)□김규설 남,66,충북 청원군 북일면 오동리,충북 청원군 북일면 오동리,농업,김효환(부),규직 규석 규징 규숙(형제)□김중현 남,66,충북 청원군 남일면 신송리,충북 청원군 남일면 신송리,농업,김재철(부),국현 응현 정숙 정림(형제),익현(4촌)□김정태 남,72, 충북 충주군 충주읍 용관리,충북 충주군 룡관리,조흥은행근무,박우순(모),규태 귀정 귀남(형제),박정우(형수),신현묵(매부)북□김용환 남,68,충북 충주군 산척면 송강리,서울 중구 신당동,자동차상업소근무,김주수(부),용춘 용녀(형제),김한수 인수(삼촌),용승 용은(사촌)□김현석 남,65,충북 중원군 엄정면 목계리,성루 마포구 북아현동,한성중 학생,김남식(부),김상금(모),현일 현례(형제),김준석(삼촌),현극 현기(사촌)□김영수 남,72,충북 괴산군 칠성면 송동리,충북 괴산군 칠성면 송동리,농업,리은주(모),준수 길수(형제),김영근(삼촌),랑수 진수(사촌)□리강수 남,69,충북 보은군산외면 대원리,충북 제천군 진목리,농업,농업,한수 억년(형제),박승례(이종사촌),전종대 종호(고종사촌)□려운봉 남,66,충북 영동군 학산면 범화리,충북 영동군 학산면 범화리,정미소 근무,려웅현(부),박순희(모),운원 운분(형제),려오현(삼촌),운하(사촌)□박연하 남,70,충북 괴산군 소수면 입암리,충북 괴산군 소수면 입암리,농업,박병은(부),권오복(모),영하 경하(형제),건하 륭하(사촌)□연중흡 남,63,충북 괴산군 도안면 화성리,충북 청주시 석교정,청주사범중학교 학생,연규칠(부),리상순(모),원흠(형제),제권 제원(조카),친흠 동흠(육촌)□박종섭 남,68,충북 청원군 강외면 정중리,충북 청원군 강외면 정중리,농업,박은성(부),장일남(모),종렬 종철 종덕 종순(형제)□원용국 남,71,강원 영월군 남면 연당리,강원 영월군 남면 연당리,농업,원충상(부),조옹중(모),용래 순녀(형제),용출(사촌)□안중호(안룡식) 남,66,충북 제천군 금성면 대량리,충북 제천군 금성면 대랑리,제천공립중학교 학생,안도원(부),탁시덕(모),중섭 중구 중휘 중억 룡옥(형제)□신승식(신장선) 남,69,충북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충북 단양군 매포면 매포리,매포면 청제의원 급사,신재의(부),권분희(모),룡선 창선 윤선 화전(형제)□박명호 남,70,충북 충주군 금가면 매하리,충북 충주군 충주읍,충주사범학교 학생,박종래(부),장구순(모),광호(형제),문호 근호(사촌)□배옥성 남,66,충북 청원군 사주면 농촌리,충북 청원군 사주면 농촌리,농업,배춘오(부),김씨(모),옥동(형제),고춘자(형수),경수(조카),윤경(오촌),김진성 김진영(외조카)□방환기 남,66,충북 진천군 이월면 송림리,충분 진천군 이월면 송림리,계절노동,방성모(부),강매월(모),환길 ○○ 은자 금자 춘자(형제)□하재경 남,65,충북 괴산군 괴산면 서부리,서울 종로구 계동,중앙중학교 학생,하창용(부),최승자(모) 재영 재인 재순(형제),천룡운(매부)□홍영식 남,68,충북 옥천군 옥천면 죽향리,서울시 을지로 1가,조선피혁공장양화공,홍승길(부),류씨(모),정순 정자 순자 정훈 혜옥(형제)[충남]□김경렬 남,66,충남 대덕군 유성면 장대리,충남 대덕군 유성면 장대리,노동,김동훈(부),리금예(모),홍렬 순덕 만분(형제)□김중구 남,70,충남 연기군 서면 월하리,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대흥동,우마차 수리공장 노동자,김기진(부),박봉래(모),승구 충구(형제),응구 정구(사촌)□김은순 여,63,충남 대전시 대흥동,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량국민학교 학생,김동배(부),천금옥(모),종운 효자(형제),소홍섭 두섭 일섭 은순(시형제)□김형태 남,68,충남 청양군 사양면 신왕리,충남 청양군 사양면 신왕리,노동,김종호(부),박후남(모),연년(형제),종운(삼촌),경래 종훈(사촌)□강태원 남,68,충남 아산군 신창면 신곡리,충남 아산군 신창면 신곡리,학생,강필선(부),김기례(모),태성 태동 태우 태홍 경애 경순(형제)□구재협(구재줄) 남,70,충남 서천군 서초면 초현리,충남 서천군 서초면 초현리,농업,구원환(부),리입분(모),재덕 재락 재정 재만 재희(형제)□리길영 남,71,충남 홍성군 광천읍 소암리,충남 홍성군 광천읍 소암리,농업,리종근(부),최도원(모),정자(형제),종인(삼촌),영 호영 민영(사촌)□리종필 남,69,충남 아산군 양정면 명암리,충남 대전시 대흥동,대전공립중학교 학생,리보영(부),조원호(모),종우 종덕 종국 종완 종희(형제)□리상두 남,65,충남 청양군 비봉면 양사리,충남 청양군 비봉면 양사리,농업,리종연(부),김씨(모),상목 상기 상룡 상회(형제)□리용호 남,68,충남 아산군 탕정면 매곡리,충남 아산군 탕정면 매곡리,농업,리교암(부),홍금임(모),인호 봉호 종호 순호 설호 선호(형제)□리춘명 남,70,충남 공주군 공주읍 중학동,충남 공주군 공주읍 중학동,공주농업학교 학생,리을성(부)최인창(모),춘례 량숙 성조 성태(형제)□량재덕 남,69,충남 아산군 선장면 홍곶리,충남 아산군 선장면 홍곶리,농업,량두환(부)오순근(모),재호 재철 재준(형제),충석 효석(조카)□량한상 남,69,충남 공주군 공주읍 봉황동,충남 대전시 중구 대흥동,대전중학교 학생,량창복(부)김애란(모),항종 한호 한명 항정(형제)□박상원(박상빈) 남,68,충남 천안군 성거면 천흥리,충남 천안군 성거면 천흥리,노동,박창호(부)민병옥(모),삼대 삼수(형제),철순(삼촌),상인 상의(사촌)□박로창 남,69,충남 부여군 세도면 반조원리,충남 논산군 강경읍,강경고등상업학교 학생,박봉래(부)강성녀(모),원길 로길 로경 로연(형제)□박명규(박보석) 남,73,충남 당진군 당진면 읍내리,충남 당진군 당진면 읍내리,서울대 사범대 교원양성소 학생,박쾌인(부)리기월(모),정규 성규 인규순규(형제)□백남두 남,69,충남 논산군 흑성면 토성리,충남 대전시 본정동,공화칠공소노동,백락순(부)박영숙(모),남극 남성 남은(형제)□서기석 남,67,충남 공주군 탄천면 장선리,충남 공주군 탄천면 장선리,농업,서정만(부) 김부산(모),민석 점석 대석(형제),동욱(조카)□조병권 남,67,충남 예산군 오가면 원천리, 충남 예산군 예산읍,예산공립농업학교 학생,조민원(부)김귀남(모),영준 영남(형제),유재웅(매부),김재현(외사촌)□한덕 남,71,충남 논산군 노성면 두사리,서울 중구 을지로2가,명성인쇄소노동자,한용명(부)유차순(모),인 총 영빈 영섭(형제)□황주태 남,68,충남 아산군 선장면 홍곳리,충남 아산군 선장면 홍곳리,농업,황한성(부)한영순(모),주봉 주원 주복 주영 이순 주순(형제)□성두원 남,69,충남 논산군 강경읍,서울 종로구숭인정,서울대 예술대 학생,성석호(부)김모서(모),진원 창원 금원 근원 대원(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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