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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 60% 근접”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 60% 근접”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 60% 근접”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추락 거듭 “부정 평가가 60% 근접”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추락 거듭 “부정 평가가 60% 근접”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추락 거듭 “부정 평가가 60% 근접”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에도 추세 반전 안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에도 추세 반전 안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에도 추세 반전 안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또 폭락…리얼미터 조사 역대 최저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또 폭락…리얼미터 조사 역대 최저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또 폭락해 30%마저 위태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JTBC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23일과 26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1%로 또 다시 집권 후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0%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0.1%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정평가는 62.0%로 60%를 돌파했다. 이는 한국갤럽의 60%를 추월한 것이자 기존 여론조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가 도리어 국민적 분노에 더 불을 붙였음을 보여준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일간으로 보면 19일(월)에는 전주보다 2.8%p 하락한 36.6%로 시작, 20일(화) 35.0%, 21일(수)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고 연말정산 5월 재정산 소식과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확정 판결이 있었던 22일(목)에는 34.3%로 반등했으나, 인사가 있었던 23일(금) 34.2%로 상승세가 꺾인 데 이어 26일에는 30.1%로 폭락했다. 연초와 비교하면, ‘정윤회 문건’ 파동이 한창이던 지난 1월5일 지지율이 44.7%였던 것과 비교할 때 불과 20여일 사이에 14.6%p나 대폭락한 셈이다. 이는 총리만 바꾼 박근혜 대통령의 깜짝 인사가 도리어 성난 민심에 불을 붙이는 악재로 작용했음을 의미한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과 함께 새누리당 지지율도 동반 급락, 향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새누리당의 반발이 가속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 23일 38.8%에서 26일에는 35.5%로 3.3%p 빠졌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은 23.3%에서 27.6%로 4.3%p 반등하면서 새누리당과의 격차가 7.9%p로 크게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7.4%, 자동응답 방식은 7.3%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당대표 후보 3인 중 1위…박지원·이인영 중 2, 3위는?

    문재인 지지율, 당대표 후보 3인 중 1위…박지원·이인영 중 2, 3위는?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 3인(문재인 박지원 이인영) 중 가장 높은 걸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9~2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새정치연합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문재인 의원이 34.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인영 의원(12.9%)이 2위, 박지원 의원(10.0%)이 3위로 조사됐다. 문재인 의원과 이인영 의원의 격차는 21.7%포인트로 차이가 컸지만, 이인영 의원과 박지원 의원의 격차는 차이는 2.9%포인트에 불과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의 조사에서는 문재인 의원이 64.5%로 더 높은 지지율로 앞섰고, 2위는 박지원 의원(13.5%), 3위는 이인영 의원(9.9%)이었다. 전체 응답자 중 26.3%를 차지하는 무당층에서도 문재인 의원이 37.1%로 선두로 나타났고, 박지원 의원(9.8%)과 이인영 의원(8.9%)은 0.9%포인트 차이의 접전을 나타냈다. 한편 새누리당 지지층에서는 이인영 의원(16.5%), 문재인 의원(12.9%), 박지원 의원(8.8%) 순이었다. 특히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의원이 1위를 기록했는데, 경기·인천(41.6%)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광주·전라에서는 문재인 의원(26.3%)과 이인영 의원(24.6%)이 오차범위 안에서 서로 각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원 의원은 광주·전라에서 19.9%로 3위에 머물렀다. 다른 지역에서는 박지원 의원과 이인영 의원이 2위를 놓고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경남·울산(이인영 17.7% vs 박지원 6.1%), 대전·충청·세종(11.1% vs 3.7%), 서울(10.0% vs 9.7%)에서는 이인영 의원이, 대구·경북(10.9% vs 11.5%), 경기·인천(9.3% vs 10.4%)에서는 박지원 의원이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의원이 1위를 기록했는데, 특히 30대(63.8%)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이인영 의원은 60세 이상(16.5%)에서 1위를 차지했고 50대(16.7%)와 20대(13.8%)에서 2위를 기록한 반면, 박지원 의원은 40대(12.3%)와 30대(7.8%)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1월 19~2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역대 최저, 조기 레임덕 진입하나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역대 최저, 조기 레임덕 진입하나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한편 최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5%로 역대 리얼미터 조사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의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의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박근혜 정부 3년차 초기에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한편 21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33.2%로 나타나 리얼미터 역대 조사 결과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한편 21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33.2%로 나타나 리얼미터 역대 조사 결과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부정평가 60% 육박…‘꼼수 증세’에 지지율 거듭 폭락

    박근혜 지지율 부정평가 60% 육박…‘꼼수 증세’에 지지율 거듭 폭락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에 비상등이 켜졌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앞서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추락 중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5%로 급락…잇단 불통·헛발질·세금폭탄 논란에 부정평가 60% 육박

    박근혜 지지율 35%로 급락…잇단 불통·헛발질·세금폭탄 논란에 부정평가 60% 육박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박근혜 지지율이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까지 겹치며 연일 추락하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역대 최저 수준이다. 전통적 지지 기반이었던 50대도 등을 돌렸고 60대도 서서히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앞서 지난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추락 중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5%로 급락…신년 회견·연말정산 논란에 50대도 등 돌려

    박근혜 지지율 35%로 급락…신년 회견·연말정산 논란에 50대도 등 돌려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박근혜 지지율이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까지 겹치며 연일 추락하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전통적 지지 기반이었던 50대도 등을 돌렸고 60대도 서서히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앞서 지난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추락 중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에 부정평가 60% 육박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에 부정평가 60% 육박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박근혜 지지율이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까지 겹치며 비상등이 켜졌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앞서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추락 중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에 부정평가 60% 육박…역대 최저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에 부정평가 60% 육박…역대 최저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박근혜 지지율이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까지 겹치며 급락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역대 최저 수준이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앞서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추락 중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5%로 급락…신년 회견·연말정산 논란에 날마다 뚝뚝 떨어져

    박근혜 지지율 35%로 급락…신년 회견·연말정산 논란에 날마다 뚝뚝 떨어져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박근혜 지지율이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까지 겹치며 연일 추락하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 지지 기반이었던 50대도 등을 돌렸고 60대도 서서히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앞서 지난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급락하고 있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 겹치며 부정평가 60% 육박…거듭 추락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 겹치며 부정평가 60% 육박…거듭 추락

    ‘박근혜 지지율’ ‘연말정산 소급적용’ 박근혜 지지율이 연말정산 소급적용 논란까지 겹치며 연일 추락하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역대 최저 수준이다. ’김영한 항명’, ‘불통 신년기자회견’, ‘김무성 수첩 파동’ 등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정치적 자중지란에 이어 이번에는 담뱃값 대폭인상, ‘13월의 세금 폭탄’에 대한 조세저항까지 가세하면서 박근혜 지지율이 통치 위험 수위까지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전개다. 20일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수행한다는 평가가 35%까지 폭락했다. 반면에 국정운영을 잘 못한다는 부정평가는 58.4%로, 60%에 육박했다. 앞서 지난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35%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5%가 나온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부정평가 58.4%는 한국갤럽의 지난주 조사 때의 55%를 추월한 것으로, 취임 후 실시된 국내 모든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리얼미터 일별 상황을 보면, 박근혜 지지율은 말 그대로 수직추락 중이다. 지난 14일 40.6%였던 지지율이 15일에는 39.4%로 40%선이 무너지더니, 16일 38.8%, 19일 36.0%, 20일 35.0%로 무서운 속도로 추락 중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14일 52.0%, 15일 53.5%, 16일 53.8%, 19일 56.0%, 20일 58.4%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30∼50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빠져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0대, 40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각각 79.9%와 64.4%를 기록했다. 50대도 ‘부정 48.0% 긍정 46.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60대 이상만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긍정 57.6% 부정 33.7%’로 긍정평가가 처음으로 50%대로 주저앉았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명 중 1명 꼴로 높아져,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지지기반인 60대 이상에서도 이탈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9~20일 이틀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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