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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영화]

    ■바람의 소리(씨네프 토요일 오후 2시) 1942년 일본 체제 아래 놓인 중국. 일본이 허수아비로 내세운 중국 지도자들이 연이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주도한 것이 반일조직의 리더인 ‘권총’이라고 밝혀지지만 일본 측은 그의 종적을 파악할 수 없다. 일본군부의 유능한 중장 가케오는 겁쟁이 가문이라는 모욕을 벗기 위해 권총을 잡겠다고 다짐하며 ‘유령’이라 불리는 정보부 내부의 첩자를 잡아내려고 가짜 암호를 내보낸다. ‘암호 해독부장’ 리닝위, ‘암호 전달원’ 샤오멍, ‘반공산당 대대장’ 우쯔궈, ‘사령대 총관’ 바이샤오녠 등 내부 요원들은 가짜 암호에 걸려들어 외딴 별장에 감금된다. ‘유령’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들을 차례로 회유하기도 하고 고문도 해 보지만 배후는 쉽게 밝혀지지 않는다. 감금당한 요원들과 일본 정보부 요원들은 치열한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데…. ■석양의 건맨(EBS 일요일 오후 2시 15분) 서부의 작은 마을에 현상금 사냥꾼 몰티머(리 반 클리프)가 나타난다. 전직 육군 대령 출신인 그는 노련한 솜씨로 도망자의 은신처를 찾아내 손쉽게 해치운다. 그리고 현상금을 수령하면서 다른 현상금 사냥꾼 몽코(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얘기를 듣는다. 감옥에 수감돼 있던 인디오(지안 마리아 볼론테)라는 극악무도한 악당은 부하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그는 예전부터 계획했던 은행털이를 실행에 옮기기로 한다. 한편 몰티머와 몽코는 이들의 행동이 수상쩍은 것을 눈치채고 지켜보다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
  • [브리티시오픈] 감 잡은 우즈, 메이저 15승 향해 전진(종합)

    허리 수술을 받고 올 시즌 처음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빠르게 실전 감각을 찾아갔다. 우즈는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호이레이크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천312야드)에서 열린 제143회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지난 3월 말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3개월 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에서 컷탈락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하지만 2주 만에 다시 출전한 브리티시오픈에서 선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6언더파 66타)보다 3타 뒤진 공동 10위에 올라 개인 통산 15번째 메이저 우승에 시동을 걸었다. 우즈는 브리티시오픈에서 2000년과 2005년, 2006년에 우승했다. 이 중 2006년 우승은 올해 대회가 열리는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달성했다. 바람도 심하게 불지 않는 쾌청한 날씨 속에 진행된 1라운드에서 우즈는 불안하게 출발했다. 1번홀(파4)에서는 그린을 놓쳐 보기를, 2번홀(파4)에서는 스리퍼트를 하는 바람에 또 1타를 잃었다. 하지만 5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3m에 붙여 1타를 줄인 우즈는 11번홀(파4)에서 그린을 놓쳤지만 칩인버디를 성공하며 이븐파를 만들었다. 우즈는 11번홀의 버디를 신호탄으로 13번홀(파3)까지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았다. 14번홀(파4)에서는 페어웨이우드로 티샷을 했다가 깊은 러프로 보내 보기를 적어냈다. 그러나 15번홀(파3)에서는 2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었고 16번홀(파5)에서는 러프에서 친 세 번째 샷을 홀 한뼘 거리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냈다.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닌 우즈는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할 때 갤러리의 소음 때문에 두차례나 샷 동작을 멈췄다. 두 번째 샷은 그린 앞 벙커에 빠졌고 우즈는 왼쪽 다리를 벙커 안에, 오른쪽 다리를 벙커 밖에 걸치고 샷을 해야 했다. 힘든 자세에서 벙커샷을 그린 위에 잘 올린 우즈는 2퍼트로 마무리, 기분좋게 1라운드를 끝냈다. 16번홀에서 딱 한번 드라이버를 잡은 우즈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71.43%, 그린 적중률은 77.78%로 그리 나쁘지 않았다. 우즈는 “수술을 받은 뒤 4개월만에 출전해 쉽지 않았다”며 “1,2번홀에서 보기를 했는데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차세대 골프황제’ 1순위로 꼽히는 매킬로이는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담는 맹타를 휘둘렀다. 매킬로이는 “내 게임 플랜에 집중하려고 했다”며 “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아 스코어가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킬로이는 최근 경기에서 라운드마다 기복이 심한 스코어를 적어내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매킬로이는 2010년 대회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다 2라운드에서 80타를 쳐 무너진 뼈아픈 기억이 있다. 브리티시오픈에 12번째 출전하는 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44·SK텔레콤)는 버디 6개를 보기 6개로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김형성(34·현대자동차)도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최경주 등과 함께 공동 49위에 올랐다.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3타를 잃고 공동 105위로 떨어졌다. 16번홀까지 2언더파를 유지하다가 17번홀과 18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낸 것이 아쉬웠다. 이 대회에서 최경주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07년에 기록한 공동 8위다. 이탈리아의 영건 마테오 마나세로가 매킬로이에 한타 뒤진 2위(5언더파 67타)에 자리한 가운데 이탈리아의 형제 선수 에도아르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나란히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세계랭킹 1위 애덤 스콧(호주)도 4언더파 68타를 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짐 퓨릭(미국) 등과 함께 3위 그룹에 합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이스 잠페리니’ 불굴의 인생 드라마 ‘언브로큰’ 예고편

    ‘루이스 잠페리니’ 불굴의 인생 드라마 ‘언브로큰’ 예고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39)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2011년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영화 ‘피와 꿀의 땅에서(In The Land Of Blood And Honey)’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알젤리나 졸리의 두 번째 연출작이다. ‘언브로큰’은 1936년 19세의 나이로 베를린 올림픽에 마라톤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되고, 이후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던 중 일본군의 포로로 잡혀 고초를 겪은 ‘루이스 잠페리니’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루이스 잠페리니가 올림픽 육상선수가 되기까지의 모습과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며, 태평양에서 고무보트에 의지한 채 45일간 표류한 일화를 담고 있다. 또 일본군에 잡혀 3년간 포로수용소에서 지낸 일화 등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 희망과 삶의 의지를 놓지 않고 살아남은 한 인간의 모습을 잘 녹여내며 예비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다. 전쟁영웅이면서 동시에 스포츠영웅으로 칭송받던 영화 속 실존인물 루이스 잠페리니는 지난 7월 향년 9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안젤리나 졸리는 트위터를 통해 “그의 죽음은 설명할 수 없는 손실이다. 그의 삶이 우리에게 알려질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고맙게 여기며 그를 많이 그리워할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다. 로라 힐렌브랜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언브로큰’은 올 겨울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공연리뷰] ‘리어를 연기하는 배우, 미네티’

    [공연리뷰] ‘리어를 연기하는 배우, 미네티’

    “내가 리어를 공연할 수 있다는 건, 다시 한번 공연할 수 있다는 건 극복을 의미합니다. 절정이기도 하고요. (…)30년 동안 무대에 서지 못했어요. 30년 동안 난 고전문학을 거부했습니다. 리어는 예외예요. 앙소르의 가면을 쓰고, 이제 다시 한번 리어를 할 수 있다니.”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무대였다. 노(老)배우의 목소리는 지친 듯 허스키하고, 몸짓은 느릿했다. 그러나 분장과 연기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내공으로, 그 자신은 ‘30년 만에 리어를 연기하고자 돌아온’ 미네티가 됐다.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중극장블랙에서 공연하는 연극 ‘리어를 연기하는 배우, 미네티’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활약한 배우 오순택(81)에게 헌정한 작품이다. 그는 ‘007 황금총의 사나이’의 조연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1972년부터는 서울연극학교 한국예술종합 학교 등에서 후학을 길렀다. 그때 첫 제자인 연희단거리패의 예술감독 이윤택(62)이 연출해 이 공연을 올렸다. 작품은 오스트리아 작가 토마스 베른하르트(1931~1989)가 1977년에 쓴 극작 ‘미네티-늙은 예술가의 초상’이 원작이다. 은퇴한 배우 미네티는 약속도 하지 않은 시립극단 단장과 만나기로 했다는 핑계로 호텔 로비에서 하염없이 기다린다. 32년 전 “우리들의 가장 탁월한 배우”로 칭송받던 미네티가 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늙은이가 된 채 과거를 추억하는 모습은 비극이다. 미네티는 리어의 대사를 읊으며 무대에 오르리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았지만, 그 희망은 연민을 부를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순택의 쇠한 목소리와 몸짓은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이 아니라, 미네티의 현실을 녹여내고 늙은 예술가를 향한 연민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연습 기간에 피로가 쌓여 입원하기도 했던 그였지만 극 사이사이 불꽃같은 에너지와 눈빛을 쏟아 내며, 대배우의 카리스마를 보여 주면서 끝내 경의에 찬 박수를 끌어냈다.19일까지. 3만원. (02)763-1268.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남자냄새 물씬, 최강 전쟁액션물 ‘허큘리스’ 예고편

    남자냄새 물씬, 최강 전쟁액션물 ‘허큘리스’ 예고편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남자 냄새 물씬 풍기는 영화 ‘허큘리스’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허큘리스’는 죽음의 군단에 맞서 싸운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허큘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장르의 영화다. 그래픽 노블 ‘허큘리스: 트라키아 전쟁’을 원작으로 판타지 신화에서 벗어나 전쟁 액션에 무게를 둔 작품이라 예비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허큘리스’에서 흥미로운 점은 독특한 해석을 통해 신화를 해체하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실어주는 방향으로 뒤틀었다는 것. 전설처럼 사자와 지옥의 개를 처치한 아이콘이자 12과업을 해결한 뛰어난 존재이면서도 영화에서는 한물간 영웅의 재기를 꿈꾸는 인간으로 그려냈다. 영화 속 허큘리스는 자신의 가공된 명성을 이용해 싸움으로 돈을 벌고, 자신에 대한 운명과 전설을 거부하면서도 사람들의 의심에 맞서 완전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린다. ‘허큘리스’에는 프로레슬러 세계 챔피언 ‘드웨인 존슨’이 주인공 허큘리스 역을 맞아 최강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의 모델 이리나 샤크라를 비롯해 할리우드 모델 바바라 팔빈 등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설국열차’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존 허트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의 이안 맥쉐인,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조셉 파인즈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이번 작품에 무게를 더했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과 ‘러시 아워’ 시리즈를 연출한 브렛 래트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허큘리스’는 8월 7일 개봉한다. 사진·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국내 최고층 NEAT, 송도국제도시 띄울까

    국내 최고층 NEAT, 송도국제도시 띄울까

    지상에서 65층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데는 분속 420m로 운행하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덕분에 1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진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 ‘동북아무역센터’(NEAT)의 65층 전망대 안에서는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의 동서남북을 한눈에 담을 수 있었다. 저 멀리 인천 앞바다가 보이는 가운데 NEAT를 중심으로 키 자랑을 하듯 고층 빌딩이 가지런히 들어서 있었다. NEAT 바로 앞에는 푸른 녹지로 가득한 센트럴파크가 펼쳐졌다. NEAT 뒤편으로는 각종 연구단지도 빼곡하게 들어찼다. 꽤 많은 아파트가 지어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듯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지난 10일 완공을 맞아 찾아간 NEAT는 2007년부터 착공에 들어가 약 8년 만에 완공됐다. NEAT의 높이는 68층, 305m로 현재 국내 최고층 빌딩이다. 그전까지 가장 높은 건물은 부산 해운대 위브더제니스(60층, 301m) 주상복합아파트였다. NEAT는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가 터지고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공사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포스코건설과 게일인터내셔널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NSIC(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가 4900억원의 공사비를 들인 덕분에 지어질 수 있었다. NEAT의 38~64층에는 레지던스 호텔인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입주했고 423실을 보유한 이 호텔은 오는 23일 문을 연다. 이 호텔은 오는 9월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45개국 대표 임원과 선수단의 숙소로 활용돼 홍보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9~21층에는 대우인터내셔널이 올해 하반기 입주할 예정이다. 그러나 오피스층의 저층부와 상층부 일부는 아직 비어 있다.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현재까지 전체 건물의 80% 정도가 입주를 했거나 입주가 결정된 상태”라면서 “나머지 빈 사무실에도 입주 기업을 물색하고 있어 올해 말까지는 최대한 채우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도국제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NEAT의 완공이 송도국제도시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인구는 2007년 2만 2887명에서 지난 5월 말 현재 7만 9314명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강민철 NSIC 부장은 “2010년 이전에는 다리와 지하철 등 기반시설을 짓는 데 집중했다면 그 이후부터는 백화점과 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들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유수의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최근 녹색기후기금(GCF),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을 유치하면서 국제기구 도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송도국제도시가 국제적인 경제자유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 경제자유구역은 국내외 기업들이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하도록 만든 경제특구이지만 한정된 인센티브와 경쟁국에 비해 까다로운 규제, 수도권정비계획 적용 등 경제자유도시라고 하기에는 제약이 많은 편이다. 김석태 게일인터내셔널 코리아 투자유치실장은 “송도국제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내 기업 유치가 필요한데 별도의 인센티브가 없는 상황”이라면서 “국내 기업에 대해서도 외국 투자기업과 동등한 수준의 조세혜택 등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행 경제자유구역 특별법상 세제 혜택은 제조와 물류, 관광·호텔업, 의료기관, R&D(연구개발)에 한정돼 있는 것을 글로벌 금융, 컨설팅, 전시·컨벤션산업 등 고부가가치의 비즈니스 서비스산업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방귀 냄새 맡으면 암 등 질병 예방된다 -英 연구

    방귀 냄새 맡으면 암 등 질병 예방된다 -英 연구

    썩은 달걀처럼 지독한 악취로 본인은 물론 타인을 불쾌하게 만드는 방귀. 그 누구의 것도 맡고 싶지 않지만, 실은 그 냄새에 놀라운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엑세터의과대학 매트 화이트맨 교수팀이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방귀 냄새는 암과 뇌졸중, 심장질환, 치매 등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방귀는 장내에서 음식을 분해할 때 발생하는 가스가 항문을 통해 배출되는 것. 그 냄새의 근원 중 하나가 되는 화학물질 황화수소는 대량을 흡입하게 되면 유독하지만 소량일 경우 체내의 세포를 보호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고 연구팀은 말한다. 이는 황화수소가 혈액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조절하는 미토콘드리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 미토콘드리아가 손상되면 세포가 사멸하게 된다. 우리 인간의 세포는 질병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효소를 흡입해 스스로 황화수소를 생성하려고 하지만, 그 양은 극히 적다. 따라서 연구팀은 황화수소의 생성을 도와주는 새로운 화합물 AP39를 만들어냈다. 이를 통해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당뇨병, 관절염, 치매 등 각종 질병 치료의 관건인 미토콘드리아의 손상을 예방하고 복구하는 데 성공했다. AP39에 관한 임상 시험은 아직 광범위하게 진행되지 않았지만, 초기 실험에서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미토콘드리아의 생존율은 80%까지 상승했다. 연구에 참여한 마크 우드 박사는 “방귀나 썩은 달걀 냄새로 알려진 황화수소는 인간의 몸에서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것으로 건강에 좋다”면서 “미래에는 각종 질병의 치료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22살 여친 토니 가른과 격정 키스 ‘아저씨 포스’ 어쩌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22살 여친 토니 가른과 격정 키스 ‘아저씨 포스’ 어쩌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토니 가른(22)과 함께 해변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고 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은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격정적인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도 관리 안 하면 한번에 훅 가는 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보지 말걸.. 토니 가른이 아저씨 스타일 좋아하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이래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두 사람 나이 차 18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두 사람 나이 차 18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두 사람 나이 차 18살?”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나이 차가 18살인데 사귄다니 애정이 대단한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뱃살은 좀 빼야 될 것 같은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할리우드 스타의 연애 정말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의 뱃살男 “18살 연하 속옷 모델 토니 가른과 열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의 뱃살男 “18살 연하 속옷 모델 토니 가른과 열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의 뱃살男 “18살 연하 속옷 모델 토니 가른과 열애?”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토니 가른 몸매가 예술이네. 나이 차도 18살이라니 대단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디카프리오가 스타니까 사귈 수도 있는 거지 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그래도 예전에는 디카프리오가 거의 왕자급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격정적 키스 “띠동갑보다 6살이나 많은데 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격정적 키스 “띠동갑보다 6살이나 많은데 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격정적 키스 “띠동갑보다 6살이나 많은데 연인?”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18살 차이라도 스타니까 연애할 수 있는 거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역시 럭셔리하게 사는 구나. 해변에 사람도 별로 없을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나도 저런 곳에서 데이트 한 번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보다 18살 많은 뱃살男” 격정적 키스 도대체 어디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보다 18살 많은 뱃살男” 격정적 키스 도대체 어디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보다 18살 많은 뱃살男” 격정적 키스 도대체 어디서?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디카프리오 내가 보기에는 귀여운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18살이나 차이 나는데 연인이라니 디카프리오 과거에는 정말 멋있었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나도 저런 곳에서 멋진 데이트 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중 복부 비만 노출 “도대체 뭘 했길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중 복부 비만 노출 “도대체 뭘 했길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중 복부 비만 노출 “도대체 뭘 했길래?”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해변에서 키스하는 모습 정말 로맨틱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예전 모습은 아니네. 그런데 영화 촬영장에 나오면 복부가 쑥 들어갈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이제 나이도 있는데 관리 좀 하셔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버리고 잭 에프론과 열애 ‘양성애자와?’

    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버리고 잭 에프론과 열애 ‘양성애자와?’

    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26)과 미셸 로드리게스(35)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이 데이트 중인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5일 이탈리아로 함께 휴가를 떠났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또 한 쌍의 할리우드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특히 양성애자로 알려진 미셸 로드리게스는 2월 14세 연하의 미녀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둘은 최근 결별했고, 카라 델레바인 역시 최근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라니 깜짝”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말도 안돼”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안 어울리는데?”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진짜 사귀나? 양성애자와?”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진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과 ‘로맨틱 데이트’

    [포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과 ‘로맨틱 데이트’

    [포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과 ‘로맨틱 데이트’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정말 잘 어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는 복 받았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행복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적인 복부 비만 “배 좀 넣으셔야 되겠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적인 복부 비만 “배 좀 넣으셔야 되겠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적인 복부 비만 “배 좀 넣으셔야 되겠어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자기 관리 잘하니까 복부 비만 운동해서 금방 없앨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몸매 너무 차이 난다. 그래도 화이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갑자기 디카프리오가 너무 늙은 느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속옷 차림으로 머리 손질 맏는데, “헤어디자이너도 보통은 아니네”

    미란다 커 .속옷 차림으로 머리 손질 맏는데, “헤어디자이너도 보통은 아니네”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보 촬영 직전 브라탑만 입은 채 찍은 사진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브라탑 차림으로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출신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다가 지난해 3년 만에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왠 배불뚝이 아저씨가 키스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왠 배불뚝이 아저씨가 키스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 로맨틱 데이트 “왠 배불뚝이 아저씨가 키스를?”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스타끼리 만나서 잘어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연애하는데 뱃살 좀 빼셔야 되겠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결혼도 생각하고 있나? 정말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잘 어울려요. 앞으로 결혼할 지 궁금하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뱃살이 토니 가른 몸매 때문에 너무 비교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배나와도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포착 “환상 몸매 어디가고 복부 비만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포착 “환상 몸매 어디가고 복부 비만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포착 “환상 몸매 어디가고 복부 비만이…”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나도 저런 해변에서 로맨틱한 데이트 해보고 싶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디카프리오 배 좀 넣어야겠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해변의 키스 너무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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