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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거리는 ‘롱 드레스’ 열풍‥체형별 스타일 분석

    지금 거리는 ‘롱 드레스’ 열풍‥체형별 스타일 분석

    “길면 길수록, 바닥에 끌릴수록 멋스럽다?” 다양한 프린트와 컬러를 입은 롱 드레스의 고운 자태가 올 여름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해에 이어 최근 미샤 바튼, 페리스 힐튼, 니콜 리치 등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이 휘감고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국내에도 롱 드레스 열풍이 불고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패션의류 총괄 강봉진 팀장은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하는 국내외 연예인들이 눈길을 끌며, 패션의 민감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롱 드레스가 올 여름 핫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리조트에서 입을 법한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롱 드레스를 고르는 여성들의 손길이 분주하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롱드레스는 뒷 라인은 깊이 파인 과감한 디자인에 이국적이며 화려한 프린트가 새겨진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키가 작거나 살집이 있다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신장 160cm의 니콜 리치나 에바 롱고리아도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만 신경 쓴다면 문제없다. 각 체형에 맞는 롱 드레스 연출법을 살펴봤다. ◆160센티 이하-강렬한 패턴과 컬러로 화려하게 작은 키가 고민이라면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는 화려한 패턴의 롱 드레스를 고르면 된다. 올 시즌 멀티 컬러, 추상적인 프린트를 입은 다양한 롱 드레스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오렌지, 레드, 옐로, 블루 등의 화사한 컬러는 기본. 큼직하고 과감한 패턴으로 시선을 끄는 화려한 롱 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롱 드레스는 화사하고 트렌디한 멋이 있지만 바닥까지 끌리는 길이로 다소 답답해 보일 수 있다. 특히 목이 짧다면 깊이 파인 네크라인에 발목을 드러내는 미디 길이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잔잔한 패턴보다 보색 대비의 강렬한 프린트가 시선을 분산시켜줘 답답함을 덜어 준다. 시원한 업스타일의 헤어를 연출하면 효과는 2배이며 볼드 뱅글로 포인트를 주면 한결 멋스럽다.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세로로 긴 스트라이프 패턴과 엠파이어 스타일로 세로 라인을 강조하면 좋다. 여기에 10센티의 웨지 샌들과 매치하면 뛰어난 슬림 효과를 볼 수 있다. 샌들은 튀지 않는 베이지, 브라운, 화이트 등의 내추럴 컬러에 되도록 심플한 디자인으로 골라야 시선이 아래로 향하지 않는다. 오렌지, 옐로 등의 밝은 컬러일수록 화사함이 더해져 왜소한 느낌을 덜 수 있다. 큼직한 오버 사이즈의 원색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한결 멋스럽다. ◆ 170센티 이상- 은은한 파스텔 스트라이프로 여성스럽게 키가 큰 덩치족이라면 여신과 같은 하늘하늘한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면 체구가 작아 보이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가로라인의 패턴과 부드러운 소재, 파스텔 컬러의 롱 드레스가 적합하다. 오렌지 등 따뜻한 느낌의 컬러는 확장된 느낌으로 다소 통통해 보일 수 있다. 시원한 블루 컬러가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은은한 그라데이션 패턴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로 스트라이프는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어 체구가 작아 보인다. 리본과 레이스, 트리밍 등의 디테일로 장식된 롱 드레스는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해 덩치족에게 그만이다. 브이 네크라인보다 가슴부분을 잡아주는 튜브 톱 스타일이 적합하고 풍성한 주름대신, 전체적으로 슬림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미니 볼레로와 매치하면 상체를 커버해 한결 날씬해 보이고, 무릎을 살짝 가리는 길이를 고르면 무거운 느낌을 덜 수 있다. 조각을 이어 붙인 듯한 가로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트렌디한 감각을 뽐낼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컨버스를 매치하면 색다른 스타일이 연출된다. ◆ 통통족-원 컬러 롱 드레스로 시크한 멋 살려볼까 통통족은 롱 드레스를 입으면 더 뚱뚱해 보일까 염려된다.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의 단색 롱 드레스를 고르면 시크하면서도 날씬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쫀쫀한 면 티셔츠 느낌을 살린 저지 롱 원피스는 캐주얼한 느낌으로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인기다. 적당히 톤 다운된 그린, 네이비, 브라운 등의 컬러로 심플한 멋을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 원 컬러인 만큼 디자인 선택이 중요하다. 모든 체형을 가장 잘 커버해주는 디자인은 튜브드레스이다. 타이트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몸매를 잡아줘 날씬해 보인다. 또 스모크로 가슴부분을 조여 주며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가 전체적으로 슬림해 보인다. 얇은 소재의 루즈핏 드레스는 몸매를 감추어주는 효과가 있다. 화이트컬러는 청순한 느낌을 강조하는데 그만이다. 실버 귀걸이나 뱅글을 활용하면 밋밋한 드레스의 느낌을 보완할 수 있다. ◆마른체형-에스닉 물결 타고, 히피풍으로 나서볼까~ 마른 체형이라면 무엇이든 어울리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왜소함’에서 오는 고민도 있기 마련이다. 루즈하게 떨어지는 히피 풍의 롱 드레스는 풍성한 느낌을 줘 마른 체형에 어울릴 뿐 아니라 가장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자연을 모티프로 해 흐르는 듯 한 패턴은 에스닉 룩의 정점을 보여준다. 오묘한 핑크와 페이즐리의 결합, 물감이 번지는 듯 한 날염 패턴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얇고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를 선택하면 그 멋은 배가 된다. 전체적으로 루즈한 실루엣과 비대칭 라인이 특징이다. 이국적인 히피풍 롱 드레스는 왜소한 체형을 감춰주며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매치하면 균형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빅 백 사이즈의 끈이 짧은 토드백, 와이드 벨트와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내츄럴 컬러의 플랫 통이나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매치하면 발랄하다. 사진 = 옥션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클레오파트라=흑인” 안젤리나 졸리 캐스팅 논란

    “클레오파트라=흑인” 안젤리나 졸리 캐스팅 논란

    ‘미(美의) 상징’으로 대표되는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에서, 할리우드의 최고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는다는 소식은, 언뜻 들어 전혀 이상할 것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지난 해 나온 “클레오파트라가 아프리카계 혈통일 수 있다.”는 BBC의 다큐멘터리가 이 영화 캐스팅에 인종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당시 ‘오스트리아 과학 아카데미’의 힐케 투어 박사는 클레오파트라가 그리스 혈통인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법의학적 분석 결과 아프리카계 혈통의 어머니를 둔 것이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역대 클레오파트라를 그린 영화에서는 모두 백인 여성이 주연을 맡아왔다. 1934년 클로데트 콜베르, 1945년 비비안 리, 1963년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은 그들이다. 클레오파트라를 그린 대표 그림인 귀도 카나치의 1658년 작품 ‘클레오 파트라의 죽음’에서도 그녀는 흰 피부의 백인으로 표현돼 있다. 졸리의 캐스팅 소식이 들리자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자주 모이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연기를 잘하고 예쁜 흑인 배우도 많은데, 굳이 졸리같은 백인이 또 클레오파트라 역을 맡아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서 “바네사 윌리암스나 할리 베리 등의 배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에 영화의 원작자인 스테이시 스치프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졸리는 오스카 상을 노려도 가능할 만큼 클레오파트라 역에 제격”이라고 말했고, 출판사 측도 “클레오파트라의 강한 카리스마와 우아함을 동시에 가진 배우를 캐스팅하려 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한편 영국 언론인 데일리 메일은 “안젤리나 졸리가 클레오파트라의 상대역인 마크 앤토니 배역에 브래드 피트를 추천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고 전해 논란 속에서도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발표 ‘알고리즘 차별화’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발표 ‘알고리즘 차별화’

    구글이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구글 코리아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문자 입력에 비해 편리한 음성 검색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 검색 서비스’를 공개했다.이날 선보인 서비스는 “칼로리 소모가 가장 많은 운동은?”처럼 단어의 무제한적 사용으로 어구를 검색어로 음성검색이 가능하다.이번 음성검색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과 정교한 음성 인식 등을 결합해 정확성이 뛰어나며 로딩속도가 빠르다.이런 정확성은 주어진 음성을 가지고 인식을 하게 되는 방식으로 20만개의 무제한적인 단어를 전부 인식 가능하기 때문이다.이는 타사가 선보인 음성인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슷해 보일 수 있으나 구글만의 독창적인 알고리즘 인식 상태로 차별화 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또 발음, 억양이나 검색어 조합에 대한 정보가 축적됐으며 전국적인 방언이나 사투리 데이터를 수집했다. 하지만 알아듣기 힘든 방언이나 심한 사투리의 경우는 인식이 힘들어 차후 기술력을 총 집합 시켜 개선해 나갈 점이다.구글 음성인식 총괄 연구원 마이크 슈스터(Mike Schuster)는 “처음 인식률 목표를 50%로 설정했지만 현재는 70%의 성공률로 인식한다.”며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볼 때 정확한 활용에는 문제가 없고 65%의 인식률만으로도 활용할 만한 수준이다.”고 말했다.구글 안드로이드 탑재폰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음성검색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넥서스원과 갤럭시S 등 관련 제조사가 원할 경우 음성검색 서비스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미리 탑재 시킨다는 계획이다.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를 통해 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이용자들에게 조만간 음성검색 서비스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사장은 “스마트폰의 성장세에 힘입어 구글 모바일 트래픽이 6개월 동안 10배 가량 증가했다.”며 “한국 모바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중 한국어 음성 검색을 구글만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내놔 정확도와 로딩속도에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구글은 지난 2008년 음성 검색 서비스를 미국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의 순으로 출시했다. 이번 한국어 서비스는 8번째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월드컵 응원하면 선물이 펑펑 에버랜드는 12일과 17일 포시즌스 가든에서 티아라, DJ DOC 등 인기 가수와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대표팀 경기는 300인치 대형 LED 1대와 200인치 LED 2대를 통해 중계된다. 이날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에버랜드 야간입장권을 1만원에 살 수 있다. 이중 500명에게는 월드컵 티셔츠도 제공한다. 롯데월드는 12일 정형돈, 문희준이 진행하고 손담비, 티아라, 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하는 ‘필승코리아 응원 콘서트’를 마련했다. 롯데멤버스 회원 1만 6000여명이 초청 대상. 대형 LED 전광판 생중계와 함께 응원전 행사도 열린다. 63시티는 대표팀이 득점할 때마다 빅3와 빅4 관람권을 각 10%씩, 최대 50% 할인하는 ‘슛골 63’이벤트를 벌인다. 대명리조트는 21일까지 빨간 티셔츠를 입고 주중에 투숙하는 고객에게 5000원권 상품권, 홈페이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50% 할인권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권을 각각 제공한다. 한화리조트 해운대의 ‘클라우드32’는 20일까지 ‘자블라니’, ‘자쿠미’ 등 주문 고객에게 티셔츠, ‘블루시걸’은 6월 내내 맥주와 와인 주문 고객에게 응원 타월과 티셔츠를 준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월드컵 객실패키지 이용고객에게 맥주 660cc 두 잔과 치킨, 한국 16강 진출시 2010~11시즌 스키리프트를 각각 제공한다. 현대성우리조트는 12일 가로 12m, 세로 8m의 대형 LED 전광판으로 첫 경기를 생중계한다. 점수와 첫골 주인공을 맞힌 고객 32명에게 붉은 악마 공식 티셔츠, 수영장·사우나 무료권 등을 준다. 하이원리조트도 같은 날 강원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 200인치 LFD TV(정보표시 대형모니터) 영상 중계와 함께 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17일에는 같은 곳에서 3D TV 6대를 활용해 응원전을 펼친다. 스코어 맞히기 등 이벤트를 통해 호텔 숙박권 등도 제공한다. ●외국인 무료 셔틀버스 운영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이달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전주와 경주를 다녀오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외국인은 홈페이지(www.visitkoreayear.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매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에서 출발한다. ●코레일 ‘내일로 티켓’ 발매 코레일(www.korail.com)은 만 19~25세 청소년이 7일동안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내일로’ 티켓을 14일~8월31일 판매한다. 5만 4700원. 이용기간은 18일~9월6일.
  • 월드컵 한국전 시간대 고객붙잡기

    월드컵 한국전 시간대 고객붙잡기

    오는 12일 남아공 월드컵의 한국 대표팀 첫 경기를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한국전 시간대에 고객을 붙잡아 두려는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관이나 대규모 광장이 자리한 백화점이나 쇼핑몰들은 대규모 응원전을 열고, 수영장과 놀이공원에서도 한국전 경기와 연계한 특가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월드컵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매출 향상을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십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CGV 등 한국전 티켓 판매 CJ CGV와 롯데시네마, 씨너스, 메가박스 등 대형 멀티플렉스들은 한국전이 열리는 12일(오후 8시30분·그리스전)과 17일(오후 8시30분·아르헨티나전), 23일(새벽 3시 30분·나이지리아전)에 경기를 관람하는 상품을 내놨다.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의 흥행 신기록을 통해 입증된 3D 경기 중계로 영화 관객들을 붙잡아 두겠다는 계산이다. 멀티플렉스 가운데 가장 많은 3D 상영관을 확보한 CJ CGV는 전국 43개 극장에서 최소 85개 이상의 스크린를 통해 3D 중계, 100개 이상을 통해 2D 중계로 한국전 경기를 상영한다. 롯데시네마도 월드컵 한국전 주요 경기를 전국 150여개 스크린에서 3D 및 2D 디지털로 방영한다. 씨너스도 한국전 3경기의 관람객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시네마의 한국전 관람 티켓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오는 13일까지 롯데시네마가 있는 롯데백화점 점포에서 4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시네마 응원 티켓을 배부하기로 했다. ●물놀이 응원·무료 메뉴 등 행사도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한국 경기가 열리는 12일과 17일 물놀이와 놀이 기구, 단체 응원까지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월드컵 응원 상품’을 내놨다.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자유롭게 이용(오후 4시 이후)할 수 있고, 저녁에는 야외 대형 스크린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패키지 상품이다. 그리스와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상품’의 경우 구매자 360명에게 무료 왕복 셔틀버스 서비스도 실시한다. 패밀리 레스토랑인 ‘아웃백 스테이크’는 한국 대표팀 경기가 있는 날 홈페이지에서 한국전 무료 메뉴 쿠폰을 출력해 가져 오면 ‘오지 치즈 후라이즈’(1만 2000원)를 무료로 제공한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에 가입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한국전 경기 당일 각 30명씩 모두 90명을 선정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5더즌’을 무료 제공한다. 이 밖에도 아이파크몰은 우리 대표팀의 경기를 상대국 국민과 함께 보며 응원하는 ‘글로벌 응원전’을 마련했다. 300인치 초대형 LED(발광다이오드) 전광판과 1층 아이파크몰 광장에 마련된 전광판을 통해 이원 중계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한국영화 할리우드 교두보 마련

    한국영화 할리우드 교두보 마련

    영화의 본고장 미국 할리우드에서 한국 영화를 언제나 즐길 수 있게 됐다. 국내 복합영화상영관 체인 CGV가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CGV LA를 열며 할리우드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멀티플렉스가 세계 영화의 최대 시장인 미국에 상영관을 마련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CGV LA는 한국 작품을 상시 상영하며 한국 영화의 할리우드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CGV LA는 3개관 600석 규모에 3차원 입체영상(3D) 상영 시설을 갖췄으며 할리우드 인근 코리아타운 중심부의 복합엔터테인먼트센터에 입점했다. 3개관 가운데 1개관에서는 영문 자막을 입힌 한국 영화를 국내와 거의 동시에 개봉해 상영할 계획이다. 또 신예 감독들의 작은 영화도 소개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꾸리게 된다. 영화뿐만 아니라 콘서트, 시사회, 한국 문화 관련 기획전 등이 열리는 장소로도 활용된다. 국내 음악채널 엠넷의 스타발굴 프로그램 ‘슈퍼스타 K’ 시즌2의 미국 예선도 이달 말 이곳에서 열린다. CGV LA는 공식 개장에 앞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방자전’, ‘의형제’, ‘하모니,’ ‘해운대’, ‘국가대표’ 등 최신 인기 한국 영화의 특별 시사회를 일주일 동안 진행하고 있다. 김주형 CGV 대표는 “당장 수익성보다는 한국 영화와 문화 콘텐츠를 대표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 장기적으로 미국 시장에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대로 자리 잡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영화단신]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의 회고전이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낙원동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펠리니의 데뷔작부터 유작까지 거의 전작에 해당하는 2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환영의 유희, 내밀한 인간의 욕망을 독특한 스타일로 펼쳐보여준 펠리니 감독의 수작들을 만나는 것은 물론, 펠리니를 주제로 영화사 강좌(5회)도 마련됐다.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한국전쟁 60주년 특별전 ‘한국영화와 6·25’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한국영상자료원 주최로 열린다. 이강천 감독의 ‘피아골’(1955)부터 박광현 감독의 ‘웰컴 투 동막골’(2005)에 이르기까지 지난 50년간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17편을 상영한다. 전 ●미국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한국을 처음 찾는다. 자신이 주연한 액션 영화 ‘솔트’의 7월29일 개봉에 앞서 28일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솔트’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에블린 솔트(앤젤리나 졸리)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영화다. ●한국영상자료원은 6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최근 디지털로 복원한 고(故) 신상옥 감독의 1955년작 ‘꿈’을 55년만에 일반에 공개한다. 1955년 ‘꿈’의 주연배우 최은희와 1967년 리메이크된 ‘꿈’의 주연배우 김혜정, 그리고 1990년 ‘꿈’을 다시 만든 배창호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갖는다.
  • 비 참석 ‘MTV 무비… ’ 생중계

    케이블 채널 MTV코리아는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후보자로 참석하는 ‘2010 MTV 무비 어워즈’ 본 시상식을 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생중계한다. 미국 MTV가 주관하는 시상식은 현지시간으로 6일 오후 6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깁슨 앰피시어터에서 열린다. 톰 크루즈, 캐머런 디아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비는 지난해 할리우드 첫 주연 영화인 ‘닌자 어쌔신’에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여 ‘최고의 터프 스타’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 “평화 위해 DMZ공연”

    “평화 위해 DMZ공연”

    “존 레넌이 노래했던 것처럼 이번 비무장지대(DMZ) 공연이 평화에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 ‘우드스탁의 아버지’ 아티 콘펠드(68)가 1일 서울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판 우드스탁 페스티벌 개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969년 우드스탁은 전쟁에 반대하기 위한 신념을 갖고 열었다. 이번 공연도 평화를 위한 공연으로 보면 된다.”면서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 싶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69년 우드스탁을 함께했던 파트너들이 하고 있는 페스티벌은 상업화됐다.”면서 “나는 우드스탁 본연의 정신을 유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콘펠드는 우드스탁코리아와 함께 ‘더 피스 엣 디엠지 위드 아티 콘펠드, 더 파더 오브 우드스탁69’ 페스티벌을 8월6~8일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공든탑 무너질라” 태클 주의보

    ‘발조심, 손조심, 입조심’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을 목표로 오스트리아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허정무호가 맞닥뜨려야 할 새로운 과제다. B조 조별리그에서 만날 그리스와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는 처절한 몸싸움이 될 전망. 그러나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위의 세 가지가 ‘교전수칙’이다. 풀어서 말하면 태클과 팔꿈치 가격, 심판에 대한 항의를 조심하라는 것. 국제축구연맹(FIFA)은 국제축구평의회(IFAB)와 함께 매번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 규칙을 개정하거나 그 적용 범위를 넓혀왔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을 앞두고 백태클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거나 2002년 한·일월드컵 때부터 이른바 ‘할리우드액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게 좋은 예다. 2006 독일대회에서는 상대 셔츠를 붙잡는 행위나 팔꿈치 가격에 엄격한 판정을 내렸다. 이는 좀 더 재미있고 공격적인, 그러나 볼썽사나운 모습은 지양하는 월드컵을 위해서다. 태극전사들은 자칫하면 예선전부터 지어 온 ‘1년6개월의 월드컵 농사’를 본선 첫 판부터 한 톨의 수확 없이 그르칠 수 있다. 한순간에 팀이 10명으로 줄어들고, 따라서 승점 3도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다. 한국 프로축구 심판의 조언에 그래서 귀를 쫑긋하게 한다. 지난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전. 미드필더 이청용(볼턴)은 전반에만 세 차례의 거친 태클로 근래에 보기 드문 완승에 옥에 티를 만들었다. 그는 결국 전반 38분 ‘경고장’을 받았다. K-리그 전임심판으로 유일하게 이번 남아공월드컵에 한국심판으로 내정된 정해상(39) 심판은 “경기를 직접 봤는데 이청용이 하지 말아야 할 태클을 하는 경향이 있었다.”면서 “월드컵 무대에서는 가차없이 카드가 나올 것이다.”고 우려했다. 정 심판은 또 “친선 경기에서는 (과격한 태클에 대해) 심판들이 묵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월드컵처럼 큰 대회에서는 심판들이 그렇지 않다.”면서 “한·일전이 친선전이 아니었다면 (이청용에게) 경고가 몇 장 더 주어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실, 미셸 두게 FIFA 의무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뼈를 부러뜨릴 정도의 강한 태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파울에 대해 강력하게 레드 카드를 뽑아달라고 심판에게 요구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권종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도 “FIFA는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들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요소, 특히 백태클과 팔꿈치 가격은 반드시 추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면서 “지난해 말 발간된 판정 관련 책자에 이런 요소들이 강조돼 있는데 통상 월드컵 직전 나온 자료에서 강조된 내용들이 실제 대회에서도 적용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강조했다. ‘설화(說禍)’도 주의해야 할 대목. 권 위원장은 “월드컵은 세계 남녀노소가 다 보는 대회”라면서 “월드컵의 이미지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라도 선수들의 거칠고 버릇없는, 비신사적인 항의는 반드시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백화점 외국명품브랜드 여름세일 돌입…행사초반 노려야 ‘득템’

    백화점의 외국 명품 브랜드가 일제히 여름세일을 시작했다. 명품 브랜드들은 보통 시즌 상품 소진을 위해 해마다 6월과 12월에 20∼40% 가격인하를 한다. 28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에서는 끌로에와 마이클 코어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소니 아리켈, 휴고 보스, 발렌시아가, 라우렐, 레오나드, 로베르토 카발리, 에스까다, 지미 추 등이 이날부터 세일에 돌입했다. 다음 달에는 미소니와 발렌티노가 2일, 닐 바렛이 3일, 막스마라와 센 존, 모스키노, 멀버리, 마르니, 질 샌더, 가이거 등이 4일부터 차례로 가격을 인하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경우 지난 26일 스티븐알란, 27일 마놀로블라닉이 세일을 시작한 데 이어 28일부터 D&G, 라꼴렉시옹, 비겐조, 아이그너, 오일릴리 등이 20~30% 세일에 돌입했다. 다음달 2일에는 브루노 말리가, 3일부터는 보테가베네타가 30% 세일을 시작하며, 4일부터는 체사레파죠티와 켈빈클라인, 엘리타하리 등도 브랜드 세일에 나선다. 백화점과 브랜드에 따라 할인율과 할인 기간이 조금씩 다른 만큼 확인이 필요하다. 예년보다 여름세일을 더 일찍 시작하는 브랜드가 많아졌지만, 할인 물량이 한정된 만큼 원하는 상품을 사려면 세일기간 초반을 노려야 한다. 잡화 브랜드의 경우 일본관광객의 특수가 꺾이면서 세일 물량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신동한 현대백화점 명품바이어는 “명품 브랜드 세일은 물량이 한정돼 있어서 행사 초반이 중요하다.”면서 “평소 눈여겨 본 상품이 있다면 브랜드별 일정을 미리 확인해 쇼핑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트랜스포머3’ 女주인공 란제리모델 휘틀리 발탁

    ‘트랜스포머3’ 女주인공 란제리모델 휘틀리 발탁

    영국 출신의 유명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 Whiteley)가 할리우드 최고 섹시스타인 메간 폭스의 뒤를 이어 ‘트랜스포머’ 3탄의 주인공 자리를 꿰차는 행운아가 됐다. 올해 22세인 휘틀리는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하며 섹시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동시에 발산해 무수한 남성팬을 양산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3편 제작에 앞서, 자신과의 작업이 악몽이었다고 폭로한 폭스를 대신해 빅토리아시크릿 CF제작에서 만난 휘틀리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전 세계에서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일약 최고의 섹시스타로 떠올랐지만, 결국 대박 영화의 홍일점 자리를 빼앗기고 말았다. 휘틀리는 영화 출연 경험이 단 한번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감성과 매력을 지녀 영화 제작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또 한 번의 신화를 예고하는 ‘트랜스포머 3’은 현재 막바지 시나리오 단계에 들어섰으며, 2011년 7월 전 세계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왼쪽은 휘틀리, 오른쪽은 폭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드스탁 아버지’ 콘펠드 28일 내한

    1969년 미국에서 열린 전설적인 록 페스티벌 ‘우드스탁’을 기획한 아티 콘펠드(67)가 28일 내한한다고 우드스탁코리아가 26일 밝혔다. 콘펠드는 8월6~8일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아티 콘펠드와 함께하는 3일간의 평화와 음악, 우드스탁의 정신’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헐리우드 2제

    ■ 린제이 로한 철창행? 보호관찰규정 어겨 체포영장 할리우드의 유명한 ‘악동’인 여배우 린제이 로한(23)의 보호관찰 규정 위반에 법원이 뿔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법원은 20일 보호관찰 상태에서 법원 심리에 출석하지 않은 로한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하는 동시에 보석금으로 10만달러를 책정했다. 로한은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 갔다가 지난 18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여권을 분실하는 바람에 이날 보호관찰 규정 준수 여부를 판단하는 법원 심리에 나오지 못했다. 로한은 2007년 음주운전 사고를 내 음주운전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3년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은 뒤에도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 이에 따라 법원은 지난해 10월 로한의 보호관찰 기간을 1년 연장한 한편 검찰은 로한에게 보호관찰 규정을 계속 어기면 구속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나오미 캠벨 법정행? ‘피묻은 다이아몬드’ 선물 받아 세계적인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40)이 ‘피묻은 다이아몬드’를 선물로 받은 혐의로 찰스 테일러 전 라이베리아 대통령에 대한 전범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될 처지에 놓였다. 21일 BBC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 국제전범재판소 검사들은 “캠벨이 1997년 넬슨 만델라 당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자택에서 열린 만찬에서 테일러 전 대통령으로부터 다이아몬드 원석들을 받았다.”면서 “캠벨이 법원에 출두해 증언토록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캠벨은 증언을 거부한 바 있다. 국제전범재판소 측은 또 만델라 대통령의 만찬에 함께 참석했던 미국 유명 여배우 미아 패로(65)를 증언대에 세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패로는 “캠벨이 만찬 다음날 다이아몬드를 선물로 받은 사실을 자신에게 털어놓았다.”고 주장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메간폭스 “사실 강박 장애 앓고 있다” 폭탄 고백

    메간폭스 “사실 강박 장애 앓고 있다” 폭탄 고백

    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강박 장애를 갖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강박 장애’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간 폭스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욕실이나 화장실을 보기만 하면 역겹다.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상상되기 때문”이라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 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과민반응을 보였다. 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서의 식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메간폭스는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현지인들은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좋다.”, “나는 메간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온라인닷컴(U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저 정신병 있는 여자예요” 깜짝 고백

    메간 폭스 “저 정신병 있는 여자예요” 깜짝 고백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메간 폭스(24)가 미국의 한 잡지와 한 인터뷰에서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가 깜짝 고백한 정신병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강박 장애. 이 증상 때문에 그녀는 공공화장실이나 식당의 포크와 나이프 등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폭스는 “병에 가까울 만큼의 증상을 보인다. 더 이상 개선될 여지가 없다.”면서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 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며 과민반응을 보였다. 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 어려움을 느끼는 폭스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먹지만, 요리 실력이 시원치 않다는 고백도 했다. 그녀는 “죽기 직전까지 굶다가 결국은 내가 직접 요리를 해 먹는다.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트랜스포머’로 월드스타 자리에 올라선 메간 폭스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하고 몸값이 높은 배우로서 바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자신의 정신병을 고백해 화제다.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메간 폭스는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과민반응을 보였다.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서의 식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메간폭스는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현지인들은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좋다.”, “나는 메간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정신병 고백…네티즌 “너무 심하다”

    메간 폭스, 정신병 고백…네티즌 “너무 심하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Denise Fox)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국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미국 연예전문 사이트인 이온라인닷컴은 지난 18일자 보도를 통해 메간 폭스의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 인터뷰분을 소개하며 그녀가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 사실을 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 텐데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며 자신의 증상을 설명했다.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남긴 글을 통해 “너무 심한 것 같다”, “메간 폭스는 외출할 때 마다 본인의 도시락과 포크를 직접 챙겨야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메간 폭스는 1986년생으로 지난 2001년 영화 ‘홀리데이 인 더 선’(Holiday in the sun)에 출연해 연기자로 입문했으며 2008년 미국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에 선정된 바 있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자신의 정신병을 고백해 화제다.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메간 폭스는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과민반응을 보였다.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서의 식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메간폭스는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현지인들은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좋다.”, “나는 메간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PBS 한식 다큐 진행하는 스타 셰프 장조지 봉게리히텐

    美 PBS 한식 다큐 진행하는 스타 셰프 장조지 봉게리히텐

    “한국 음식은 지역색이 있는데, 마르자의 이모할머니가 이런 다양한 맛을 처음 알려줬습니다. 이번에도 한국에 오자마자 남대문 시장의 갈치조림을 먹었습니다.” 식당 안내서 미슐랭 가이드가 꼽은 별 세 개짜리 식당을 운영하는 유명 요리사 장조지봉게리히텐과 그의 아내 마르자가 함께하는 한식 관광 프로그램 제작이 시작됐다. ●세계 20여개 식당 운영… 아내는 한국계 12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장조지 봉게리히텐과 마르자 부부가 한국의 유명 맛집을 찾아다니는 ‘스톱 앤드 밥 코리아’(가제)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1월부터 미국 공영방송인 PBS를 통해 편당 30분 분량으로 13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스타 요리사 장조지는 프랑스 출신으로 뉴욕의 ‘장조지’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20여개의 식당을 운영 중이다. 그의 아내 마르자는 주한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양부모에게 입양됐으며 장조지의 식당에서 일하다 그와 사랑에 빠져 2004년 결혼, 현재 6살 난 딸을 두고 있다. 장조지는 “5년 전에도 한국을 방문해 속초 등 여러 지역에서 지역색이 있는 음식을 접했다.”며 “한국 음식은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해산물도 풍미가 있고, 다양한 채소를 사용하는 데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갈치조림을 비롯한 속초, 제주도의 해산물 요리는 장조지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 ‘스톱 앤드 밥 코리아’의 촬영은 서울 인사동에서 이미 시작됐다. ‘두레’와 ‘산촌’ 등에서 유명 맛집의 비밀 조리법을 찍었다. 마르자는 “‘두레’의 이숙희 대표가 손수 준비한 식사와 판소리를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다.”며 “‘산촌’ 정산 스님의 놀라운 채식 요리도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촬영팀은 이어 제주도와 경북 안동, 강원 속초, 춘천 등에서 음식에 녹아 있는 우리 역사와 전통의 깊은 향기를 카메라에 담게 된다. ●우리 역사와 전통의 깊은 향기 담아 이 프로그램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방송인 박정숙씨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불고기, 갈비, 김치, 잡채 외에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다양한 한식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조지 부부와 박정숙씨의 인연은 지난해 9월 UN 세계정상회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명예위원장인 김윤옥 여사가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한국 음식을 대접했는데 마르자에게 이 행사 참여를 부탁하는 편지를 보냈다. 마르자는 박씨가 출연했던 ‘대장금’을 70번이나 본 열성팬이라며 아무 조건 없이 행사에 참가했다고 한다. 한국 방문의 해 위원회 측은 “9월에도 ‘스톱 앤드 밥 코리아’를 위해 할리우드 스타가 찾아 가을 수확기의 한국의 멋과 맛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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