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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로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 출시…성능은?

    ‘말로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 출시…성능은?

    “구글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때마다 중점을 두는 것은 편의성과 성능…음성 사용으로 인한 편리성과 우수한 인식능력이 강점”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구글코리아(이하 구글)는 6일 역삼동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음성으로 입력하는 ‘말로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공개 했다. 음성 지메일(Gmail), 음성 구글 토크(Google Talk) 등 ‘말로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는 사용자가 음성으로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자동 입력시켜주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에 대고 음성으로 말하면 이메일이나 채팅 내용 등이 텍스트로 입력되는 방식이라는 것. LG옵티머스원에 기본 탑재되기도 한 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2.2버전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해 내려 받을 수도 있다. 또한 한글과 영어 자판을 기본 세팅을 통해 설정할 수 있다. 한글 유니코드 기준으로 10000개 이상의 캐릭터(문자)가 서비스 된다는 것이 구글 측 설명이다. 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사장은 이날 화상 회의를 통해 “구글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때마다 중점을 두는 것이 편의성과 성능이다.”며 “이번 서비스는 음성을 사용하기 때문에 텍스트 입력 방식보다 편리하다는 것과 클라우드컴퓨팅을 통해 우수한 인식능력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6월 발표한 ‘구글 음성검색’을 아이폰용인 ‘구글 모바일 앱’으로도 선보인 것에 반해 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만 출시하고 아이폰 전용 계획이 없어 애플을 견제한 구글의 신경전이 아니냐고 업체 관계자는 내다봤다. 이에 대해 마이크 슈스터 연구원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이러한 기능을 가진 키보드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각 플랫폼의 내부 인터페이스에 대한 접근 권한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어 “이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이나 이용자가 있다면 어느 정도 비용을 매기거나 다른 계약 조건으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을 이미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서비스 시연에서는 이해민 구글 프로덕트 매니저가 지메일 보내기, 구글 토크(지토크)로 대화하기, 문자 보내기 등을 실행해 보였다. 이날 시연에서 ‘말로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는 사용자가 말하는 문장을 받아 쓰는 기능을 무난히 소화했지만 몇 가지 미흡한 점을 드러내기도 했다. 우선 한글 띄어쓰기를 정확히 구현해 내지 못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 슈스터 구글 음성인식 총괄 연구원은 “솔루션은 이미 마련해 놓은 상태며 곧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구체적인 개선 시점을 명시하지는 못했다. 그런가하면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불분명하게 발음한 단어를 뜻이 전혀 다른 영단어로 인식하기도 했다. 시연자가 ‘네(yes)’의 발음을 약간 불분명하게 내자 서비스는 이를 한글로 텍스트화 하지 못하고 영문 ‘net’로 표기했다. 이러한 인식상의 오류에 대해 이해민 매니저는 “한국 웹상이나 구어체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언어가 더 잘 인식되고 있다.”며 “‘net’이 한국 웹상에서 ‘ooo.net’식으로 많이 쓰여서 넷을 ‘net’으로 인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주변소음과 서비스 오류 간 관계에 대해서는 “시끄러운 식당에서 사용하면 서비스가 안 될 수 있지만 가정내 TV나 음악을 켜 논 상태에서는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용자의 목소리를 증폭(amplify) 시켜주는 등 휴대전화 기기 자체의 기능이 구현되는 과정에서 소리가 왜곡될 수 있다.”며 “이렇게 기기 내에서 인풋(input)을 바꿔 보내다 보면 (입력된 소리를) 서버 쪽에서 알아듣기 힘들어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글코리아는 향후 ▲음성으로 명령해 전화를 걸거나 네이비게이션을 작동할 수 있는 ‘음성 액션 서비스’ ▲음성으로 입력하면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해 주는 ‘음성통역 서비스’ 등 음성인식 기술을 응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VMA를 통해 멋진 공연무대를 선보이고 CSI에서는 숨겨놓은 연기 실력을 뽑내며 두문불출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이번에는 MTV ‘Punk’d’의 업데이트 버전 진행자로 나선다. 데드라인닷컴과 벌쳐는 16세의 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출연 계약에 사인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Punk’d”는 2007년 애쉬턴 커쳐(Ashton Kutcher)가 진행하던 쇼로 할리우드판 몰래 카메라다. 애쉬턴 커쳐는 쇼 제작자 제이슨 골드버그(Jason Goldberg)와 함께 ‘Punk’d’ 책임 프로듀서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어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2011년이나 돼야 업데이트 버전이 나온다고 한다. 만약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는 비버가 음악 외에 다른 세계도 체험하고 있다는 좋은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비버는 앨범 외에도 이번 달에 첫 단행본을 출판했으며 12월에는 인형을, 내년 2월에는 3D 일대기 영화를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케리 힐슨, 신곡 ‘Pretty Girls Rock’ 음원 공개

    케리 힐슨, 신곡 ‘Pretty Girls Rock’ 음원 공개

    R&B 가수 케리 힐슨(Keri Hilson)이 신곡 음원을 공개했다. 케리 힐슨은 지난 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미국의 유명한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닥터 드레(Dr. Dre)의 이어폰·헤드폰 브랜드인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 신제품 론칭파티에서 신곡 ‘프리티 걸스 록’(Pretty Girls Rock)을 공식적으로 처음 공개했다. 케리 힐슨의 신곡 ‘프리티 걸스 룩’은 “내가 들어가면 모두들 나를 쳐다보지. 나는 분명 10점 만점. 내가 예쁘다고 나를 싫어하지마. 내가 예쁘다고 나를 싫어하지마. 내 걸음걸이, 내 말투, 내 옷차림, 내 탓은 아니니 애쓰지마렴”이라는 자신만만한 가사로 이뤄져 있다. 이번 노래는 R&B 가수 니요(Ne-Yo)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오는 11월 30일에 발매되는 앨범 노 보이스 어로우드’(No Boys Allowed)는 척 하모니(Chuck Harmony)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케리 힐슨의 신곡 ‘프리티 걸스 록’은 빌보드코리아 www.billboardk.co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레이디 가가·요코 오노, 존 레논 기리는 합동공연 열어▶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에미넴, 신곡서 약자 괴롭히는 자에게 ‘따끔한’ 한마디▶ 슈가랜드, 빌보드 커버 장식...”새앨범은 컨트리 정신+록 비트”
  • 슈워제네거의 ‘꽃미남’ 아들 식스팩 ‘화제’

    할리우드 배우 출신인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훈남’ 아들 패트릭(17)이 몸짱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패트릭이 지난 주말 로스앤젤레스 요가 센터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모습을 드러내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이두박근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패트릭은 LA 요가 센터에서 땀을 흘렸고, 점퍼와 슬러퍼를 들고 어머니 마리아 슈라이버와 합류해 차로 향했다고. 보디빌딩을 통해 근육질의 남성미를 과시했던 ‘터미네이터’ 아놀드와는 달리 패트릭은 요가를 통해 탄탄하지만 군살 없는 몸매를 갖췄다고. 한편 패트릭의 누나이자 아놀드의 큰 딸인 캐서린은 최근 성장기 자서전인 ‘록 왓 유브 갓(Rock What You’ve Got)’을 펴내고 출판 기념회를 연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영화의 바다’ 빠져봅시다

    ‘영화의 바다’ 빠져봅시다

    ‘영화의 바다, 부산에 빠지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7일부터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를 뜨겁게 달군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허브 축제로 거듭난 부산국제영화제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김지수·조영정·이수원·이상용·홍효숙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추천을 토대로 놓쳐서는 안될 작품도 함께 소개한다. ●세계 최초로 만나는 기쁨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전 세계 67개국 307편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작품(월드 프리미어)이 무려 103편이다. 살 집이 없어 어린 딸과 트럭 밑에서 살아가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트럭 밑의 삶’(감독 아돌포 알릭스 주니어·필리핀), 베트남 최고 소설 ‘광활한 논’을 스크린에 옮긴 ‘떠도는 삶’(응우옌 판쿠앙빈·베트남 등), 아들의 동성애 연인을 이해하게 되는 어머니를 그린 ‘아들의 연인’(산조이 낙·인도), 단절된 가족의 모습을 심도 있게 보여주는 ‘섬들’(조아나 호그·영국), 탈북 남성의 비극적인 남한 사회 순응기인 ‘무산일기’(박정범·한국), 남편과 헤어진 탈북 여성이 겪게 되는 잔혹사 ‘댄스 타운’(전규환·한국),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 네 명의 삶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이혁상·한국) 등이 돋보인다. 오랫동안 가족을 버렸던 어머니가 동생을 데려가려고 하자, 이에 분노해 소년원을 탈출하는 비행 소년의 이야기 ‘휘파람을 불고 싶다’(플로린 세르반·루마니아), 생존을 위해 모정과 사랑 사이에서 힘겨운 선택을 해야 하는 여인을 그린 ‘모정과 사랑 사이’(아그니에슈카 우카시아크·스웨덴 등),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자신들의 뿌리를 찾아 중동으로 떠나는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그을린’(드니 빌뇌브·캐나다)은 월드 프리미어는 아니지만 프로그래머들의 강력 추천작이다. 앞서 세계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오랫동안 가족을 떠나 있던 할아버지와 여섯살배기 손자의 만남을 그린 ‘비, 두려워 마’(판당디 감독·베트남), 입대를 앞둔 청년의 인상적인 성장 영화 ‘모래성’(부준펑·싱가포르), 돈을 벌어 일본으로 떠나려는 19세 소녀와 그의 이모가 벌이는 기괴한 사업을 다룬 ‘타이거 팩토리’(우밍진·말레이시아),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전기도둑’(악탄 아림 쿠바트·키르기스스탄)은 프랑스 칸 영화제 화제작. 영감이 떨어져 5년째 일거리가 없는 영화 감독의 수난사를 그린 ‘어느 감독의 수난’(카를로 마자쿠라티·이탈리아), 파업 노동자들에게 인질로 잡힌 폭군 같은 남편을 구하러 나선 가정 주부의 이야기 ‘현모양처’(프랑수아 오종·프랑스)는 지난달 초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 다녀왔다. 탈북 소년과 조선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두만강’(장률·한국 등)도 베를린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한국 영화의 여신, 김지미 회고전도 눈길 여고 시절이던 1957년 김기영 감독에게 발탁돼 ‘황혼 열차’를 통해 은막에 데뷔했다. 그리고 1992년 ‘명자, 아끼꼬, 소냐’까지 무려 700여편에 출연했다. 데뷔 당시 동양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갈채 받으며 단숨에 톱스타가 됐다. 1960년대 초반까지는 청순한 매력을, 이후 성적인 매력을 뽐내던 스타에서 1970년대 들어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2년 연속 거머쥐는 등 연기력을 겸비한 스타로 거듭났다. 1980년대 들어서는 영화 제작자로, 1990년대에는 두 차례에 걸쳐 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영원한 영화인, 영화계의 여장부로 살아왔다. 김지미(70) 얘기다. 그의 회고전도 영화제의 백미 중 하나.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회고전에서 배우가 주인공이 된 것은 2007년 김승호에 이어 두 번째다. ‘비 오는 날의 오후 3시’(1959), ‘불나비’(1965), ‘댁의 부인은 어떠십니까’(1966), ‘길소뜸’(1985), ‘티켓’(1986) 등 시대별 대표작 8편을 만날 수 있다. 최무룡, 신영균, 신성일, 김진규 등 당대 최고 남자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덤. 지난 5월 자살한 곽지균 감독의 회고전도 눈길을 끈다. ●해운대로 별들의 대이동 해운대에 마련된 레드 카펫을 밟을 국내외 최고 스타들의 면면도 관심거리. 올해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프랑스 배우 쥘리에트 비노슈와 장 자크 아노 감독의 ‘연인’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영국 여배우 제인 마치도 온다. ‘색, 계’에서의 파격적인 연기로 단숨에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한 중국의 탕웨이도 현빈과 호흡을 맞춘 ‘만추’로 찾아온다. ‘플래툰’으로 유명한 윌렘 대포와 인도 ‘발리우드’의 최고 여배우인 아이슈와리아 라이도 ‘라아반’을 들고 부산을 찾는다. 마야자키 아오이와 아오이 유우, 요시타카 유리코, 오카다 마사키 등 일본의 젊은 피도 눈에 띈다. 이란의 거장 아바스 키아로스타미를 비롯해 미국 할리우드의 올리버 스톤 감독, 올해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중국의 장이머우, 스페인 3대 명감독 가운데 한 명인 카를로스 사우라, 일본의 유키사다 아사오, 홍콩 뉴웨이브의 주역인 허안화 등 세계적인 감독들도 줄을 잇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시라노’ 이민정, 줄리아 로버츠 누르고 韓 ‘흥행퀸’

    ‘시라노’ 이민정, 줄리아 로버츠 누르고 韓 ‘흥행퀸’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이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이하 먹기사)를 누르고 3주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월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28만592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시라노’는 누적관객 178만6488명을 기록했다. 할리우드 ‘흥행퀸’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기사’는 지난 주말 18만4320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먹기사’는 지난달 30일 개봉 첫날 ‘시라노’를 누르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개봉 첫 주말의 기록은 ‘시라노’에 못 미쳐 박스오피스 2위에 그쳤다. 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영화 ‘방가?방가!’는 같은 기간 17만3610명의 관객을 모으며 ‘먹기사’를 바짝 추격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반면 ‘시라노’와 같은 날 개봉하며 추석 개봉 영화 중 최대 기대작으로 꼽혔던 송승헌의 ‘무적자’는 주말 3일 동안 9만7595명(누적관객 143만34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그쳤다. 이어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이 한국어 더빙에 도전한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같은 기간 8만3368명(누적관객 88만664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52세 마돈나 포토샵 전 원본사진 유출

    52세 마돈나 포토샵 전 원본사진 유출

    팝스타 마돈나(52)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의 비결은 포토샵이었을까. 마돈나가 최근 촬영한 패션 브랜드의 화보 원본사진이 유출돼 비상이 걸렸다. 눈가의 주름과 팔에 울퉁불퉁 솟은 힘줄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된 것. 할리우드 연예사이트 이온라인(E!Online)에 따르면 그녀가 최근 란제리룩으로 촬영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의 화보 사진 원본이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유출됐다. 마돈나가 검은색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파격적인 흑백사진은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 원본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포토샵의 힘이었다는 사실이 들통난 것. 포토샵 수정을 거치면서 마돈나의 눈 밑 자글자글한 주름살과 목주름은 온데 간 데 없이 사라졌으며 보기 흉하게 드러나 있던 팔 힘줄도 매끈하게 뒤빠귀어 있었다. 과도한 운동으로 다진 울퉁불퉁한 어깨 근육도 이미지 수정을 통해 깎여진 사실도 드러났다. “10살을 더 어려보이게 만드는 포토샵 기술이었다.”며 놀라워 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많았으나 포토샵 논란에도 마돈나의 많은 팬들은 여전히 “마돈나의 카리스마 넘치는 당당한 포즈와 군살 없는 몸매 없었다면 이런 화보는 완성될 수 없었다.”며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힙합가수 솔자 보이(Soulja Boy)와 R&B 가수 케리 힐슨(Keri Hilson)이 미국의 유명한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닥터 드레(Dr. Dre)가 만든 이어폰·헤드폰 브랜드인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 신제품 론칭파티에서 신곡을 선보였다.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베스트 바이 극장에서 열린 파워비츠와 비츠 프로 헤드폰, 비트 박스 스피커가 전시된 론칭파티에서 제품 발표가 끝나고 솔자 보이의 공연이 시작됐다.솔자 보이는 오는 11월 16일에 발매되는 앨범 ‘더 디안드레 웨이’(The DeAndre Way)에 수록된 곡을 선보였다. 신곡은 ‘스피커스 고잉 해머’(Speakers Going Hammer)로 오랫동안 힙합가수 드레이크(Drake)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보이-1다(Boi-1da)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솔자 보이가 ‘스와그 온’(Swag On)과 ‘크랭크 댓’(Crank That)을 부르자 관중들 모두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췄다.솔자 보이에 이어 케리 힐슨(Keri Hilson)이 무대를 이어갔다. 케리 힐슨은 ‘프리티 걸스 록’(Pretty Girls Rock)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빠른 비트의 이번 노래는 니요(Ne-Yo)와 척 하모니(Chuck Harmony)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곧 발매되는 앨범 ‘노 보이스 어로우드’(No Boys Allowed)에 수록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차트를 점령했던 ‘터닝 미 온’(Turning Me On)과 ‘녹 유 다운’(Knock You Down)을 열창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레게 아티스트 레이디 쏘우(Lady Saw)와 라디오 DJ 제이지 조이스(Jazzy Joyce), 엔비(Envy), 에너프(Enuff)가 참석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감각적 목소리’ 샤데이, 10년 만에 콘서트 투어 결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저스틴 팀버레이크 “언제 다시 음악활동 할지 몰라” 고백▶ ‘이상행동’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와 변호사 보호 하에 활동
  • 줄리아 로버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韓개봉 흥행1위

    줄리아 로버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韓개봉 흥행1위

    할리우드 톱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한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이하 먹기사)가 국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월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월 30일 개봉한 ‘먹기사’는 이날 하루 동안 4만22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톱배우 브래드 피트가 제작자로 나선 ‘먹기사’는 실화를 소재로 한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극중 줄리아 로버츠는 일상에 지친 저널리스트로 분해,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떠난 이탈리아와 인도, 발리 여행에서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여자를 열연했다. ‘먹기사’의 개봉 전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던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주연의 한국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은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시라노’는 9월 30일 전국관객 4만899명을 모으며 근소한 차이로 ‘먹기사’에 뒤졌다. 또한 ‘먹기사’와 같은 날 개봉한 김인권 주연의 저예산 영화 ‘방가방가’는 2만4946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으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사진 =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타이타닉’에서 여주인공 로즈(케이트 윈슬렛 분)의 노년을 연기한 미국 노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가 26일 오후(이하 현지시각)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은 27일 글로리아 스튜어트의 딸 실비아 톰슨의 말을 인용해 “글로리아 스튜어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1910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태어나 1930년대 영화계에 데뷔했다. 1939년 알랜 드윈 감독의 영화 ‘삼총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1997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타이타닉’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타이타닉’은 당시 87세였던 글로리아 스튜어트를 최고령 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렸다. 올해 100세가 된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지난 7월 ‘타이타닉’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 등 할리우드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세 기념 파티를 열기도 했다. 사진 = 영화 ‘타이타닉’의 글로리아 스튜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가디언의 전설’, ‘300’ 감독 신작…“올빼미 ‘반지의 제왕’”

    ‘가디언의 전설’, ‘300’ 감독 신작…“올빼미 ‘반지의 제왕’”

    영화 ‘300’으로 화제를 모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 신작 ‘가디언의 전설’로 내달 28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가디언의 전설’은 절대 악에 맞서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한 올빼미 전사들의 전설을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세계적으로 5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캐스린 래스키의 15부작 동명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가디언의 전설’은 애니 그래픽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300’, ‘왓치맨’ 등을 통해 그래픽의 특징을 담은 강렬한 영상을 선보여 왔다. 애니 그래픽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처음이지만, 영화 관계자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실사와 그래픽의 경계를 허문 기술력의 진일보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잭 스나이더 감독 역시 “올빼미 판 ‘반지의 제왕’이 될 것”이라며 ‘가디언의 전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3D로 완성된 올빼미 전사들의 고공 액션은 색다른 영상충격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목소리 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영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으로 익숙한 배우 휴고 위빙과 ‘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프리 러시, ‘더 퀸’의 헬렌 미렌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대거 힘을 모았다. 10월 28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가디언의 전설’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할리우드 톱스타 윌스미스(Will Smith)의 딸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계속 안겨주고 있다. 윌로우가 싱글 ‘Whip My Hair’를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제이지(Jay-Z)의 록 네이션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윌로우의 새 기획사는 라이언 시크레스트 라디오쇼를 통해 ‘Whip My Hair’ 티저 비디오가 공개 되었다고 밝혔다. 티저 영상에는 ‘Whip My Hair’에 맞춰 윌로우의 사진들이 등장한다. 9살짜리 가수 윌로우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활동적인 모습, 다양한 머리 스타일을 시도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공식 비디오가 언제 공개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분명 좋은 소식이 들려올 듯하다. 사진 = 티저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40년 전 토요일(9월 18일), 기타의 신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가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짧지만 강렬했던 지미의 삶을 기념하기 위해 지미의 라이브 공연 탑5를 골라보았다. 수많은 이들이 불 같이 기타를 연주하고 뒤로도 연주하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이로도 연주하지만 아무도 기타의 신을 따라오지 못했다. 1. "Wild Thing" 몬테리 팝, 6월 18일, 1967“지미의 연주를 집에서 함부로 따라 하지 말라!”는 말을 탄생시킨 순간 2. "Sgt. Peppers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런던, 12월 22일, 1967비틀즈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 아니라 기타 아크로바틱까지 가미한 지미. 비틀즈 앞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실력을 발휘했다. 3. "The Star Spangled Banner" 우드스탁, 8월 18일, 1969굿모닝, 캠퍼스! 월요일 아침 9시에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월요병에 시달리지 않았던 역사상 유일한 순간. 우드스탁에서 선보인 지미의 공연으로 국가(國歌)가 다시 태어났다. 4. "The Dick Cavett Show," 9월 9일, 1969몬테리 팝과 우드스탁에서 지미를 본 영국 아이들과 쿨한 미국인들 사이에서 지미는 이미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었지만 딕 카벳(Dick Cavett)이 “Machine Gun”을 공개하기 전까지 미국 TV 데뷔는 하지 못했다. 5. The Isle of Wight, 8월30일, 1970이 공연이 끝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지미가 사망했다. “Purple Haze”로 아일 오브 와이트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었다. 지미헨드릭스의 TOP5 공연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빌보드]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배우이자 감독 케이시 애플렉(Casey Affleck, 35)이 자신이 제작한 영화의 숨겨진 진실을 밝혔다.케이시 애플렉은 최근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 36)가 래퍼로 변신하는 모습을 그린 다규멘터리 다큐멘터리 영화 ‘아임 스틸 히어’(I’m Still Here)에서 한 피닉스의 괴짜스러운 행동과 2009년 )과 미국 CBS TV의 ‘데이비드 레터맨 쇼’(The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출연해서 보인 이상행동이 모두 설정이었다고 털어놨다.앞서 이달 초 케이시는 베니스 필름 페스티벌에서 기자들에게 “(영화에서) 거짓은 전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분명히 했다. 더불어 케이시는 다큐멘터리가 “‘선입견의 혼란에서 오는 연예인들의 붕괴’에 초점을 둔만큼 이번 전략이 꼭 필요했다”고 영화 제작 의도를 밝혔다.현지 언론은 꽤 오랫동안 피닉스가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힙합 가수로 갑자기 전향해 괴짜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를 통해 케이시는 “정말 멋진 연기였다. 아마 일생일대의 연기로 남을 거다”며 “파닉스가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했을 당시 피닉스의 이상행동이 설정이었음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고 전했다.케이시는 피닉스의 소속사 패트릭 화이트셀(Patrick Whitesell) 역시 이상행동을 보이는 피닉스의 설정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전문지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닉스의 이상행동이 그의 경력에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았으며 피닉스는 현재 다음 영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사진 = ‘CELEB TV.COM’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한가위 영화] 3D 애니 슈퍼배드 VS 캣츠 앤 독스2

    추석 영화가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의 전유물만은 아닐 터. 아침에 조상님께 차례 드리고, 오후에는 아이들 데리고 영화 한 편 보는 것도 꽤나 솔깃한 추석 연휴 패키지(!)다. 이렇게 센스 있는 가족들을 위한 할리우드 가족 애니메이션 두 편이 준비돼 있다. ‘슈퍼배드’와 ‘캣츠 앤 독스2’다. 슈퍼배드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의 양대 산맥인 픽사와 드림웍스의 아성에 도전하는 ‘아이스에이지’ 제작팀과 미국의 대형 영화사 유니버설픽쳐스가 손을 잡고 만든 작품이다. 스펙터클한 모험과 웃음 그리고 가슴 찡한 감동을 3차원(3D)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냈다. 미국에서만 2억 3000만달러(약 2711억원)를 벌어들이며 올 상반기 개봉한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2억 1000만달러)를 따돌렸다.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고 싶은 그루. 하지만 여기 저기서 나타나는 젊은 악당들에게 밀려 퇴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다. 그루는 모든 사물을 작게 만들 수 있는 ‘축소 광선’으로 달을 훔치려는 야심에 찬 계획에 도전하지만 축소 광선은 또 다른 악당 벡터의 손에 있다. 벡터가 쿠키 마니아라는 사실을 안 그루. 쿠키를 팔러 다니는 세 자매인 마고와 에디트, 아그네스를 입양하고 벡터에게 세 자매를 접근시켜 축소 광선을 탈취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내 역공을 당하고 아이들은 위험에 처한다. 사실 슈퍼배드는 픽사나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처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눈높이를 조금 낮춰 보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소재가 많다. 특히 짧은 팔다리에 통통한 몸을 한 ‘미니언’들의 캐릭터는 귀여울 뿐 아니라 막판 대활약을 펼치면서 흐뭇함을 자아낸다. 세 소녀 가운데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를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맡았다. 이에 맞서는 ‘캣츠 앤 독스2’도 3D 애니메이션이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상천외한 하이테크 첩보전이 재미를 더한다. 이야기는 전편의 개·고양이 전쟁이 끝나고 휴전으로 찾아온 평화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광기 어린 고양이 ‘키티’가 복수의 발톱을 갈고 있다. 한때 고양이 정보국에 몸 담았던 키티는 숙적인 개 종족은 물론 동료였던 고양이와 인간들까지 제거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키티 때문에 세상이 멸망할 위기에 직면하자 개와 고양이 종족은 동맹을 결심하고 역사상 전례 없는 연합작전을 펼친다. 인간을 능가하는 조직력과 기발한 발상, 촌철살인 유머를 구사하는 동물들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007’을 비롯해 ‘본 아이덴티티’, ‘양들의 침묵’, ‘미션 임파서블’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패러디는 놓칠 수 없는 볼거리. 동물 캐릭터 외에 크리스 오도넬이 개의 주인인 인간 형사로 등장하며 베트 미들러와 닉 놀테, 로저 무어 등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이 목소리로 출연한다. 특히 영화의 3D 버전은 한국의 3D 컨버팅 회사인 스테레오픽처스코리아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거대한 UFO? ‘두루마리 구름’ 정체는

    거대한 UFO? ‘두루마리 구름’ 정체는

    세계적으로 특이한 기상현상중 하나인 거대한 ‘두루마리 구름’이 호주에서 목격되어 화제다. 이 두루마리 구름은 호주 빅토리아 주(州) 남부도시인 와루남불(Warrnambool)에서 4일 아침에 목격됐다. 당시 사진을 찍은 사람은 롭 샤록(Rob Sharrock). 아침에 일어나 하늘을 보게 된 샤록은 깜짝 놀랐다. 할리우드 공상과학영화에 나올법한 거대한 구름의 띠가 하늘을 가로질러 있었기 때문. 결혼식 전문 사진사인 샤록은 즉시 카메라를 가지고 나와 셔터를 눌렀다. 샤록은 “하늘을 본 순간 대체 저게 뭐야 라고 소리 질렀다” 며 “ 바로 집 앞에서 이런 놀라운 자연의 광경을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행운”이라고 말했다. 롤케이크 처럼 돌돌 말린 형태를 가지고 있어 ‘두루마리 구름’(Roll Cloud)이라고 불리는 이 구름은 ‘아치 구름’(Arcus Cloud)의 일종이다. 발달한 한랭전선을 따라 수증기가 모이면서 형성되며, 보통의 구름이 지상과 연결이 되어 바람을 타고 움직이나 이 두루마리 구름은 지상과 단절된 채 긴 수평축을 이룬다. 그 크기는 최고 1000km에 이르며 시속 60km로 움직인다. 세계에서 드물게 목격되며, 그 출현을 예견하기는 힘들지만 호주 퀸즈랜드 주(州) 의 카펀테리아 만(灣)에서는 지형적인 특징으로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두루마리 구름의 일종인 ‘모닝 글로리 구름’이 자주 목격되며, 그 출현도 예견가능하다. 사진=Rob Sharrock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빌보드]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구글의 뮤직 서비스(라 카르테 디지털 다운로드 스토어와 구독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안서가 일부 공개됐다. 구글 뮤직 서비스의 최종안은 기획사 경영진들과의 미팅에서 선보였던 처음 제안서에서 약간 변화된 모습이다. 구글 측은 노래를 인터넷으로 스트링밍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스토어 일 년 이용 금액으로 $25를 제안했다. 구글 다운로드 스토어는 디지털 소매상처럼 운영되며 소비자들은 노래와 디지털 앨범을 구매할 수 있다. 구글 라커 구독자들은 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들이 구매한 상품이 바로 클라우드 베이스 계정으로 전환되기 때문. 모든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트림해서 들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라커에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추가되는데 유저들은 친구 구독자들에게 재생 목록을 보내거나 노래를 끝까지 듣게 해줄 수도 있다. 3년 라이센싱을 노리고 있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언제 어디서 첫 론칭이 될 지 전혀 모르는 상태다. 일부 관계자들은 구글의 제안서가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는 반면 기획사들의 반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는 이들도 있다. 의문이 가시지 않는 사항들이 많음에도 구글 대표인은 코멘트를 아끼는 모습이다. 라커의 수용력은 어느 정도 될 것인지, 노래 전체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과연 기획사에서 허가해 줄 것인지, 음악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를 받을 것인지 등이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다. 구글 측은 구독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저작권자들과 반씩 나눌 것과 뮤직 파블리셔들에게 10.5% 세어를 받을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하지만 구글과 저작권자이 똑같이 나눠가지는 수익금의 10.5%가 될 지 구글이나 저작권자들의 10.5%가 될 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구글이 음악으로 인식하는 모든 트랙은 클라우드 베이스 계정에서 접속할 수 있다.구글 다운로드 스토어에서 구입한 트랙이나 다른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구입한 트랙, CD에서 오려낸 트랙, 피어 투 피어 네트워크에서 다운로드 받은 트랙 모두 포함된다. P2P 트랙이 포함되는 것에 대해 일부 기획사 경영진의 반발을 살 수도 있겠지만 콘셉트를 실행하기 위해서 P2P 트랙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하지만 그 대가로 기획사에서 음악 무단 도용을 철저히 감시하라는 압력을 구글에 가할 수도 있다. 디지털 트랙과 앨범 구매 가격이 얼마가 될 지 관계자들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지만 구글뮤직에서 디지털 앨범은 7달러, 트랙 하나 당 70센트, 슈퍼스타 트랙은 91센트, 카탈로그 트랙은 49센트에 팔고 있음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 = 구글 홈페이지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섹시 디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40)가 미국 폭스TV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으로 나선다.폭스TV 측은 제니퍼 로페즈와 1년에 1천 2백만 달러를 주는 것으로 계약을 마쳤고,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아메리칸 아이돌’ 새 시즌 오디션에 제니퍼 로페즈가 참가한다.앞서 관계자들은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0’ 심사위원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제니퍼 로페즈의 계약성사는 할리우드 뉴스전문사이트 데드라인닷컴이 최근 폭스TV가 다른 프로그램 출연 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삭제하고 제니퍼 로페즈에게 1천 2백만 달러를 제안했다고 가장 먼저 보도해 알려졌다.이어 미국 피플지는 제니퍼 로페즈가 약 한 달 전만 해도 체결에 실패했던 ‘아메리칸 아이돌’과의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고 보도했다.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티엠지는 1천 2백만 달러를 약간 넘는 수준의 계약이었다고 설명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힙합 악동’ 에미넴(Eminem, 38)이 별명에 어울리는(?) 폭행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에미넴은 최근 HBO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앙투라지’(Entourage)에 깜짝 출연해 오랜만에 연기 실력을 뽐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미넴은 호텔 프라이빗 파티의 주최자로 등장했다.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극중 할리우드 영화배우인 빈스 체이스(Vince Chase)가 술에 취하자 주위에 빈스와의 하룻밤을 노리는 여배우들이 달라붙었다. 빈스가 여배우를 거칠게 밀쳐내자 게스트들로부터 불평이 쏟아졌고, 이에 파티의 주인인 에미넴이 나선 것. 에미넴은 빈스에게 다가가 진정하라고 달래지만 결국엔 경비원들에게 빈스를 쫓아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빈스는 “왜! 이제 너도 뜨고 나니 진짜 마셜(에미넴 본명)을 감추려고?”라며 시비를 걸자 이를 참지 못한 ‘악동’ 에미넴은 빈스의 얼굴을 가격하고 파티는 엉망진창이 돼버렸다. 한편 에미넴은 지난 12일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강렬한 빨간 머리로 깜짝 등장한 리한나(Rihanna)와 함께 한 층 더 멋진 ‘러브 더 웨이 유 라이’(Love the Way You Lie) 무대를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 빌보드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미국의 유명 힙합 가수 릴 웨인(Lil Wayne, 28)이 ‘최고의 송라이터’ 명예를 얻었다.릴 웨인은 10일(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 팬티지 극장에 열린 ‘BMI 얼반 어워즈’(BMI Urban Awards)에서 드레이크(Drake)의 ‘베스트 아이 에버 헤드’(Best I Ever Had)과 케리 힐슨(Keri Hilson)의 ‘턴인 미 온’(Turnin’ Me On)을 포함해 6곡을 작곡해 2년 연속 올해의 얼반 송라이터를 수상했다.팔로우 다 돈(Polow da Don)은 올해 얼반 프로듀서로 선정됐다.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는 ‘붐 붐 파우’(Boom Boom Pow)로 올해의 얼반 송을 수상했다.올해 얼반 퍼블리셔는 EMI 뮤직 퍼블리싱에게 돌아갔다. EMI 뮤직 퍼블리싱은 작년 드레이크의 ‘베스트 아이 에버 헤드’, 비욘세(Beyonce)의 ‘이고’(Ego),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리한나(Rihanna)가 피처링한 제이지(Jay-Z)의 ‘런 디스 타운’(Run This Town) 등을 포함해 15곡을 내놓았다.얼반 탑 프로듀서로는 숀드래 “방글라데시” 크로우포드(Shondrae “Bangladesh” Crawford), 션 가렛(Sean Garrett), 다니엘 “케인 비츠” 존슨(Daniel “Kane Beatz” Johnson), 알 켈리(R. Kelly), ‘엘. 오. 에스(L.O.S), 다 미스트로(Da Mystro), 웨스트(West) 등이 이름을 올렸다.얼반 어워즈 식전 행사에서 빌보드 핫 100, 핫 랩 송, 핫 R&B/힙합 송, 핫 R&B/힙합 방송 차트 1위에 싱글을 올려놓은 송라이터들을 위한 BMI/선 트러스트 #1 쇼가 펼쳐졌다. 제이지와 알리샤 키스(Alicia Keys)의 듀엣곡 ‘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Empire State of Mind),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켈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 비오비(B.o.B)의 ‘낫신 온 유’(Nothin’ on You), 에미넴(Eminem)의 ‘낫 어프레이드’(Not Afraid) 등이 영광을 누렸다.사진 = 릴 웨인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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