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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이유는?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이유는?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원하는 종류의 물을 먹을 수 있고 머그잔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실제후기 “좋아한다면…” 대박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실제후기 “좋아한다면…” 대박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원하는 종류의 물을 먹을 수 있고 머그잔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왜?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왜?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원하는 종류의 물을 먹을 수 있고 머그잔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물은 서빙 되지 않으며 원하는 종류의 물을 달라고 하면 된다. 머그잔 역시 여러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물은 서빙 되지 않으며 원하는 종류의 물을 달라고 하면 된다. 머그잔 역시 여러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이 준 아이에게 매일 선물 물어다주는 까마귀들 화제

    먹이 준 아이에게 매일 선물 물어다주는 까마귀들 화제

    착한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 주는 제비 이야기를 연상케하는 상황이 실제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가정집 정원으로 찾아오는 까마귀들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미국 시애틀 거주 8세 소녀 게이비 만(Gabi Mann)의 이야기를 BBC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게이비가 까마귀들에게 먹이를 주기 시작한 것은 4살 때. 어린 그녀가 떨어뜨린 음식을 까마귀들이 먹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이후 게이비는 정원으로 찾아오는 까마귀들에게 매일 개 사료나 땅콩 등 먹이를 줬다. 동화 같은 이야기는 까마귀들이 선물을 가져온 2년여 전부터 시작된다. 자신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먹이를 주는 게이비를 위해 까마귀들이 종이 클립, 귀걸이, 반짝이는 돌, 목걸이에서 빠진 펜던트 등을 물어다 준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게이비 엄마인 리사가 동네에서 카메라 렌즈 보호뚜껑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까마귀들이 이를 물어다 주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 연구가 마크 밀러(Mark Miller)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까마귀들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까마귀들이 항상 선물을 준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간혹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가져다주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며 “게이비가 선물을 받은 상황은 우연이 아니고 그들이 정말 소통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야생동물 보호단체인 ‘National Audubon Society’ 는 허핑턴포스트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까마귀는 매우 똑똑하고 사회적이고 노는 걸 좋아하는 동물”이라며 “사람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새 중 하나”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까마귀들이 게이비에게 준 선물만 무려 70여 개에 이르며 그녀의 보물 1호는 까마귀가 물어다 준 하트 모양의 펜던트다. 사진·영상= Lisa Mann, The BitterSweet Life Twitter / KaFaDoKyA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플 1만 달러 金시계 출시…명품 전략 성공할까?

    애플 1만 달러 金시계 출시…명품 전략 성공할까?

    세계최고 IT 기업 애플의 고가 전략은 과연 성공할까? 오는 9일(현지시간) 애플이 공개 예정인 애플 워치의 일부 제품이 무려 1만 달러(약 11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등 현지 매체는 최근 "애플이 누구나 쉽게 살 수 없는 일부 부유 고객들을 위한 럭셔리 시계를 내놓는다"고 보도했다. 언론에 공개된 '애플 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은 18k 금과 사파이어 등으로 치장한 제품으로 지난 1983년 이후 애플이 내놓은 상품 중 가장 비싸다. 지난 1983년 애플은 故 스티브 잡스의 진두지휘 하에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가격인 1만 달러에 컴퓨터 리사(Lisa)를 출시했으나 '쓴 맛'을 봤다. 이번에 공개되는 고가의 애플 워치는 사실 기능적인 면에서는 기존 시계 모양의 착용형(웨어러블) 단말기와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외장을 금과 보석으로 치장해 상품의 미적 가치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 이같은 제품 출시 소식에 미 현지 전문가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편이다. 잔 도슨 잭도우 리서치 수석 IT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IT 브랜드에서 럭셔리 브랜드로 이동하는 전략을 쓰는 것 같다" 면서 "이는 전례가 없던 일" 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애플이 IT 분야의 유일한 럭셔리 브랜드가 될 지 지켜볼 일" 이라면서 "명품 시장을 얼마나 잠식할 지 알 수는 없으나 중국의 확장 등 그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대구 - 승패 떠나 쫄깃한 막창 뒤풀이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대구 - 승패 떠나 쫄깃한 막창 뒤풀이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은 1948년 개장했다. 전국 야구장 중 가장 오래됐다. 프로야구 출범 원년인 1982년부터 사상 최초로 통합 4연패를 달성한 지난해까지 시민야구장은 삼성 라이온즈의 터전으로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올해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이곳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볼 수 없다. 올해 말 수성구에 새 야구장이 완공돼 내년 시즌부터 프로야구 경기는 새 야구장에서 치러지기 때문이다. 야구의 도시 대구의 심장 역할을 해 온 시민운동장 야구장은 북구 고성동 3가에 있으며 2만 7924㎡의 부지에 연면적 7605㎡ 규모다. 좌석 수는 9025개이나 최대 1만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1, 3루 쪽 외야 펜스가 99m, 중견수 외야 펜스가 120m로 타 구장에 비해 짧은 편이다. 프로야구는 마지막 시즌이지만 선수와 관중을 위해 새단장된다. 대구시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4억원을 들여 외야 펜스보호패드와 관중석 그물망을 전면 교체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 이달 중순쯤 완공될 예정이다. ●노릇노릇 잘익은 막창 별미… 야구장 건너편 납작만두집도 유명 시민운동장 야구장 주변에는 맛집이 많지 않다. 야구장 건너편 납작만두집은 삼성 선수들도 가끔 들르는 곳으로 알려졌다. 야구 경기 관전 뒤 승리의 기쁨을 이어가고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낼 사람이라면 인근 대구오페라하우스 쪽으로 가면 된다. 오페라하우스 맞은편에는 대구의 별미인 막창가게가 20여 곳 밀집해 있다. 1인분에 6000~7000원 정도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노릇노릇 잘 익은 막창을 맛볼 수 있다. 북구청 앞에서 대구도시개발공사 간 200여m 구간도 식당 밀집 거리다. 소고기집, 돼지갈비, 통닭 등 20여 곳의 식당이 성업 중이다. ●오페라 하우스에선 연중 오페라·뮤지컬 등 공연 펼쳐저 2003년 개관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명소 중 하나다. 내부 평면은 말발굽형이고 오페라와 같이 보고 듣는 예술 장르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건축됐다. 광장에는 호암 이병철 삼성창업주 동상도 있다. 연중 기획공연과 대관공연 등 수준 높은 오페라와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오페라하우스까지 왔다면 바로 옆에 공사 중인 삼성창조경제단지를 둘러볼 수 있다. 구 제일모직 부지에 들어서는 창조경제단지는 지난달 10일 착공됐다. 야구장 인근 고성동 벽화거리도 가볼 만하다. 2013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센터 주변의 낡은 담벼락에 사계절과 동심을 테마로 생동감 넘치고 정감있는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현재 사계절 풍경 8점과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 벽화 7점 등 모두 15점이 그려져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미국판 흥부와 놀부? 먹이 준 까마귀들로부터 선물 받는 소녀 화제

    미국판 흥부와 놀부? 먹이 준 까마귀들로부터 선물 받는 소녀 화제

    착한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 주는 제비 이야기를 연상케하는 상황이 실제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가정집 정원으로 찾아오는 까마귀들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미국 시애틀 거주 8세 소녀 게이비 만(Gabi Mann)의 이야기를 BBC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게이비가 까마귀들에게 먹이를 주기 시작한 것은 4살 때. 어린 그녀가 떨어뜨린 음식을 까마귀들이 먹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이후 게이비는 정원으로 찾아오는 까마귀들에게 매일 개 사료나 땅콩 등 먹이를 줬다. 동화 같은 이야기는 까마귀들이 선물을 가져온 2년여 전부터 시작된다. 자신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먹이를 주는 게이비를 위해 까마귀들이 종이 클립, 귀걸이, 반짝이는 돌, 목걸이에서 빠진 펜던트 등을 물어다 준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게이비 엄마인 리사가 동네에서 카메라 렌즈 보호뚜껑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까마귀들이 이를 물어다 주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 연구가 마크 밀러(Mark Miller)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까마귀들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까마귀들이 항상 선물을 준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간혹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가져다주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며 “게이비가 선물을 받은 상황은 우연이 아니고 그들이 정말 소통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야생동물 보호단체인 ‘National Audubon Society’ 는 허핑턴포스트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까마귀는 매우 똑똑하고 사회적이고 노는 걸 좋아하는 동물”이라며 “사람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새 중 하나”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까마귀들이 게이비에게 준 선물만 무려 70여 개에 이르며 그녀의 보물 1호는 까마귀가 물어다 준 하트 모양의 펜던트다. 사진·영상= Lisa Mann, The BitterSweet Life Twitter / KaFaDoKyA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IS점령지 티크리트 탈환전… 이슬람 종파전쟁으로 변질

    이라크군이 주도하는 이라크 살라후딘주의 군사 요충지 티크리트 탈환 작전이 이란이 지원하는 시아파 민병대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간의 종교전으로 치닫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극심한 종교 갈등을 겪어온 이슬람교 내 두 종파 간 반목이 전투에서 다시 부각될 경우 다국적군의 다음 목표인 IS의 근거지 모술 탈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모술을 비롯한 이라크 북부 지역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수니파 부족이 IS 지지를 철회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탈환 작전 사흘째를 맞은 이날까지 이라크군의 티크리트 공세에는 모두 3만여명의 병력이 동원됐다. 이 중 정부군과 소수의 수니파 부족을 제외한 8000명 가까운 병력이 하시드 샤비 등 이란의 지원을 받는 시아파 민병대다. 이들 중 일부는 이란이 파견한 원정 여단으로, 앞서 IS의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공세 때 IS를 패퇴시킨 주력부대다. 텔레그래프는 전투를 주도하는 이란계 시아파 민병대가 이란 정예군인 혁명수비대의 특수군 사령관 카심 솔레이마니의 지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솔레이마니는 이틀 전 수복한 티크리트 동부의 한 마을에서 직접 전투 지시를 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시아파 민병대의 공세 덕분에 IS 조직의 2인자 아부 오베이드 알투니시가 사살됐고, 상당수 IS 대원들이 산악지역으로 도주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같은 전황이 반드시 좋은 소식은 아니라고 텔레그래프는 덧붙였다. 시아파 주도의 티크리트 탈환 작전이 성공하더라도 수니파 부족이 장악한 이라크 북부의 주도권을 놓고 종교 갈등이 표면화할 수 있어서다. 반면 미군 주도의 다국적군은 시아파 민병대를 쿠르드족 민병대와 함께 지상전을 대리 수행할 주요 병력으로 간주하고 있다. 카타르 영자신문인 걸프타임스에 따르면 이라크군은 티크리트 시내를 제외한 북쪽 카시디야와 남쪽 잘람, 리사이 등 주변 마을을 상당수 탈환했다. 티크리트 4~5㎞ 인근까지 진격했으나 IS 대원들이 매설한 지뢰와 저격수들의 총격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訪北 캐나다 국적 한인목사 한달째 연락두절… 또 억류?

    訪北 캐나다 국적 한인목사 한달째 연락두절… 또 억류?

    캐나다 국적의 한인 목사가 1개월여 전에 북한을 방문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고 외신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토론토 스타 등에 따르면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60) 담임 목사는 지난 1월 27일 인도적 지원을 위해 30일 나진을 거쳐 31일 평양으로 들어간 이후 한 달이 넘도록 연락이 끊어졌다. 리사 박 큰빛교회 대변인은 “임 목사와는 1월 31일 이후 연락이 안 되고 있다”며 “그러나 임 목사가 북한 여행 경험이 많은 데다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만큼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현재 에볼라 바이러스에 따른 외국인 입국제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임 목사가 북한 당국으로부터 검역을 받고 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부터 에볼라 바이러스에 따른 외국인 입국 제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외국인을 비롯해 외국을 다녀온 자국인에 대해서도 예외 없이 21일간 격리 조치하고 있다. 그러나 임 목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역을 위해 3주간 격리됐다고 해도 지금까지 소식이 끊어진 점을 고려하면 북한 당국에 억류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캐나다 정부도 현재 임 목사가 북한에 억류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그의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임 목사는 1986년 캐나다로 이민을 가 큰빛교회를 설립한 뒤 28년 동안 목회 활동을 했다. 이 교회는 신도 수가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이후 북한을 수십 차례 방문했으며, 방북 기간에 탁아소와 교육기관 등에 인도적 지원을 해왔다고 교회 측이 전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창업, 꿈이 아니라 현실…생계목적 70.5% 최후의 선택 34.7%

    창업, 꿈이 아니라 현실…생계목적 70.5% 최후의 선택 34.7%

    ‘창업’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성인 10명 중 7명은 창업 목적을 ‘생계’로 생각하고 있었다. 심지어 3명은 ‘최후의 선택’이라고 표현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70.5%는 ‘한국 사회에서 창업은 대부분 생계 목적으로 시작한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 50%, 30대 70.4%, 40대 79.6%, 50대 이상 82%로 연령이 높을 수록 창업을 생계수단으로 보는 경향이 많았다. 반대로 창업을 자아실현을 위해 시작하는 것 같다고 느끼는 응답자는 26.9%에 불과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응답자는 20대 34.8%, 30대 23.6%, 40대 22%, 50대 이상 27.2%로 20대를 제외하곤 30%를 넘지 않았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흔히 창업을 ‘혁신’과 ‘모험’이라는 벤처정신과 곧잘 연결시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사회의 창업문화는 당장 먹고 살 문제로 고민하는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주도하고 있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라고 분석했다. 창업을 ‘최후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도 34.7%에 달했다. 특히 정년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는 중∙장년층에서 두드러졌다. 창업을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20대는 22.8%에 불과했지만, 50대 이상은 42.4%나 됐다. 창업과 취업 중 창업이 더 성공하기 쉽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15.5%에 불과했다. 회사경험을 오래 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도 24%뿐이었다. 대다수는 직장생활과 창업을 전혀 다른 영역으로 인식한다는 의미다. 취업이 어려운 사람들이 창업을 한다는 시각도 20.4%에 그쳤다. 다만 40대(25.6%)와 50대 이상(28.8%)의 동의율이 다소 높다는 점에서 중∙장년층의 생계형 창업이 많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요즘 창업하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는 응답자(46.4%)가 그렇지 않다는 응답자(38.9%)보다 많았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창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함께 취업난과 직장생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각각의 기대감이 뒤섞여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특히 여성(42.2%)보다는 남성(50.6%), 40대(44.4%)와 50대 이상(42.8%)보다는 20대(49.2%)와 30대(49.2%)가 창업에 대해 부러운 시선을 더 많이 보내고 있었다. 응답자의 58.9%는 국가가 나서서 창업을 장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청년 창업과 관련해서는 88.2%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에 낙관적인 시선은 21.4%에 불과했지만 도전정신은 높이 산 것. ‘청년들이 창업하는 것을 보면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는 의견은 14%에 불과했다. 현재 비자영업자의 67%는 실제 창업에 대해 고려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같은 조사(59.8%)에 비해 소폭 늘어난 수준이다. 여성(63.6%)보다는 남성(70.4%)의 창업 희망이 좀 더 큰 편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 61.2%, 30대 69.6%, 40대 69.2%, 50대 이상 68%였다. 직업군별로는 전문직 종사자(72.5%)가 대학(원)생(62.5%)에 비해 창업을 많이 고려하고 있었다. 직장인(68.6%)은 3~5년 차(82.1%)가 창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희망하는 창업분야는 1위가 외식·요리 분야(52.1%, 중복응답)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온라인 쇼핑(39%)과 유통·판매(38.8%), 교육(22.8%), 지식산업·컨설팅(22.4%), 수공예(21.6%) 업종 순이었다. 창업 예상비용으로는 5000만원~1억원(28.7%) 또는 1억~2억원(25.1%)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 기대수익은 월 500만원(31.6%), 월 300만원(24.8%)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기고] 한식의 현지화, DIY/강옥희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기고] 한식의 현지화, DIY/강옥희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요즘 가구 공룡 이케아의 한국 진출을 둘러싼 말들이 많다. 이케아는 세련된 디자인과 부담 없는 가격, 또 무엇보다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제작 형태로 세계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완제품이 아니라 직접 조립하는 불편을 주는데도 사람들은 스스로 고르고 운반하고 만들어 내는 데서 외려 열광한다. 내 손에서 뭔가가 탄생한다는 것에 대한 희열, 그리고 재미 때문이다. 식품에도 DIY가 자리를 잡으며 피자나 샐러드 등 자기만의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는 DIY 푸드가 인기다. 한식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착안할 만하다. 우선은 해외에 한식 셰프를 배출하고 한식당을 육성하는 것부터 시작하지만, 결국 이를 널리 보급하는 것은 한식을 맛본 각자가 한식 요리사가 되게 하는 것이다. 맛있게 먹어 본 한식에 대한 기억은 한번쯤은 집에서도 만들어 보고픈 의욕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음식 만들기는 재료와 소스와 조리법의 선택과 변형에 따라 창의적일 수 있으니 그야말로 ‘독창적인’ 아마추어 한식 요리사가 수없이 탄생할 수 있다. 최근 마트에 가면 눈에 잘 띄는 장소에 파스타 소스와 면이 늘 비치돼 있다. 이탈리아 음식이 이제는 어느 가정에서나 별식으로 해 먹을 정도로 대중화된 것이다. 파스타로 시작하지만 먹다 보면 매콤한 아라비아타 소스, 우리의 만두 같은 라비올리 등 더 많은 이탈리아 음식에 대해 익히게 되고, 가끔은 본토에 가서 먹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의 나래도 편다. 음식이 관광과 만나는 접점은 이렇듯 멀지 않다. 한국으로 외국인을 불러들이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음식은 분명 소중한 관광 자원이다. 때마침 올 5월에 막을 여는 밀라노 엑스포의 주제가 ‘지구 식량공급, 생명의 에너지’이기에 음식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한식을 제대로 알리는 준비가 진행 중이다. 이런 노력의 종착점은 세계인들로 하여금 한식을 직접 만들어 먹게끔 하는 것, 즉 한식의 DIY를 통한 현지화다. 다행히 우리에게는 오천년의 역사만큼이나 음식의 내공도 깊다. 예컨대 구중궁궐에서 선보였던 궁중음식, 종갓집 며느리(宗婦)의 손을 타고 내려온 종가음식 등 오늘날의 시각에서 재해석해 보급할 수 있는 메뉴와 조리법이 꽤 있다. 또한 세계의 채식주의자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사찰 음식, 또 한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퓨전 음식 등 그 종류는 물론 담겨진 스토리까지 풍성하다. 흔히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다고 알려진 불고기, 김치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이제는 한식이라는 거대한 빙산 전체를 제대로 내놓아서 세계 모두가 맛보고 스스로 만들어 먹게끔 로드맵을 그려야 한다. 한 가지 과제가 우리에게 있다. 낯설어 망설일 수 있는 외국인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기 위해서는 우리부터 즐겨야 한다. 이번 주말부터라도 지척에 널린 파스타 대신 산해진미의 잔칫상을 요리 하나에 압축해 놓은 신선로 외식을 시도해 보는 것이 더 신선하지 않을까.
  • “이 참에 내 집 마련, 이왕이면 명품 아파트!”…‘당산역롯데캐슬’ 주목

    “이 참에 내 집 마련, 이왕이면 명품 아파트!”…‘당산역롯데캐슬’ 주목

    전셋값 고공행진에 저금리 기조, 정부의 부양책이 맞물리면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세 재계약을 앞두고 수 천 만원씩 가격 부담에 세입자들이 분주하게 전셋집을 보러 다니지만 매물은 자취를 감춘 상황. 대출 이자 부담이 완화되고 정부의 정책 여파로 집값이 더 떨어지지 않을 것이란 기대심리가 작용하면서 이 참에 집을 사는 방향으로 선회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에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입지에 미래가치 품은 이른바 알짜 단지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도 같은 조건이라면 조금이라도 낫고 좋은 것을 택하는 ‘동가홍상(同價紅裳)’식 소비경향이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서울지역에서는 재개발 물량들이 분양시장을 주도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말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수혜효과가 예상되면서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 분양 중 현장들의 분위기도 한층 달아올랐다.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들어선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의 경우도 최근 부쩍 늘어난 관심에 힘입어 막바지 분양이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롯데건설이 당산4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는 지리적 이점과 탁월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노후화된 아파트 문제가 지적됐던 영등포구에서 15년만에 등장한 신규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 이 아파트는 실제 청약 당시 지역 내 수요자들은 물론 주변 목동, 여의도 거주자들이 몰리면서 4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 지역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 구성은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 동, 전용 84㎡ 총 198가구로 현재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 분양 106가구 중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지하철 2,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2, 5호선 환승역 영등포구청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이 강점으로 꼽힌다. 당산동 부동산 관계자는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의 경우 소규모 단지 구성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평가 받으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적으로 이미 주변 1만여 세대에 이르는 주거타운과 함께 풍부한 생활기반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품격을 높인 특화설계가 경쟁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사 측은 지역 내 오랜만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게 품격의 차별화에 주안점을 뒀다. 각 가구의 거실에는 10인치 터치 월패드를 도입했으며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방문자 확인과 현관문 개폐, 세대침입 감지 및 알림 등의 보안기능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스마트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집 안에서 콜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브랜드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약 330평 규모로 조성된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클럽, 남녀샤워실, 관리사무소, 경로당 등 입주민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지하에는 영등포구 최초로 세대별 전용창고도 제공돼 이목을 끈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해 단지 전체를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아파트로 꾸몄으며, 주차대수도 가구당 1.46대로 넉넉하게 설계해 지역 내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문제도 해결했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인 3.3㎡당 약 1800만원 대부터다. 여기에 현재 잔여세대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계약금 10%도 우선 1000만원을 낸 후 1개월 이내 나머지 차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입주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신용산역 2번 출구 방향에 마련돼 있다.분양문의: 1899-4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의 앞날은?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의 앞날은?

    간통죄 위헌 결정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의 앞날은?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 결정으로 연예계에도 후폭풍이 예상된다. 지난 26일 헌재 결정으로 형법 241조는 즉시 효력을 잃었다. 헌재법에 따라 종전 합헌 결정이 선고된 다음 날인 2008년 10월 31일 이후 간통 혐의로 기소되거나 형을 확정받은 사람들이 구제받을 수 있게 됐다. 최대 3000여명으로 추정된다. 유죄 판결을 받았던 사람은 재심 뿐만 아니라 형사 보상청구도 가능하다. 간통죄에 연루된 스타들은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각자의 상황에 따라 구제 가능성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혼 소송 기간 도중 간통죄로 피소를 당한 탁재훈은 이번 위헌 결정에 따라 해당 소송이 무효처리 된다. 김주하 아나운서도 결혼 기간 동안 혼외자를 출산한 전 남편을 간통죄로 고소한 상태다. 하지만 간통죄 폐지로 고소가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형사법상 간통죄로부터 구제될 뿐, 민사적으로 위자료는 배상해야 한다. 2007년 박철·옥소리 부부도 간통 혐의로 법정 싸움을 벌였다. 박철은 당시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형사고소하며 이탈리아 요리사 출신 남성 A씨와 팝페라 가수 B씨 등 두 사람을 언급했다. 옥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탈리아 요리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는 사실이 아니며, B씨와는 한 때 사귄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당시 옥소리는 헌법재판소에 간통죄 위헌 소송을 냈으나 헌재는 합헌 판결을 내렸다. 옥소리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옥소리는 이번 ‘간통죄 폐지’ 판결로 재심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우 황수정은 드라마 ‘허준’의 예진아씨를 통해 단아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지만 2001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는 과정에서 유부남과 간통 혐의가 드러났다. 황수정은 당시 간통 혐의와 관련한 고소가 취하돼 필로폰 혐의로만 처벌을 받았다. 1970년대 스타였던 배우 정윤희는 1984년 간통죄로 고소를 당해 철창안에 갇힌 모습이 뉴스를 통해 공개되는 수모를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 “우리세대가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어디에?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 “우리세대가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어디에?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맹기용이 ‘훈남 셰프’로 방송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며 덩달아 맹기용 레스토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맹기용은 25일 오후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에서 맹기용은 훈훈한 외모에 화려한 스펙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맹기용은 홍익대학교 공과대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전자과에 다니고 있음에도 셰프의 길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맹기용은 “좋아서 갔다기보다 집안 분위기가 그쪽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은 요리사였다”고 밝혔다. 맹기용 레스토랑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퍼블리칸 바이츠로 알려졌다. 맹기용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 형태 양식을 먹을 수 있다. 맹기용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대해 “우리 세대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비싸지 않은 음식”이라고 콘셉트를 설명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꼭 한 번 가봐야지”,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맹기용 정말 잘 생겼다”,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훈훈해”,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남자친구와 함께 가봐야지”,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달달한 음식이 나올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 연예팀 chkim@seoul.co.kr
  •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은 어떻게 되나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은 어떻게 되나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은 어떻게 되나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 결정으로 연예계에도 후폭풍이 예상된다. 지난 26일 헌재 결정으로 형법 241조는 즉시 효력을 잃었다. 헌재법에 따라 종전 합헌 결정이 선고된 다음 날인 2008년 10월 31일 이후 간통 혐의로 기소되거나 형을 확정받은 사람들이 구제받을 수 있게 됐다. 최대 3000여명으로 추정된다. 유죄 판결을 받았던 사람은 재심 뿐만 아니라 형사 보상청구도 가능하다. 간통죄에 연루된 스타들은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각자의 상황에 따라 구제 가능성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혼 소송 기간 도중 간통죄로 피소를 당한 탁재훈은 이번 위헌 결정에 따라 해당 소송이 무효처리 된다. 김주하 아나운서도 결혼 기간 동안 혼외자를 출산한 전 남편을 간통죄로 고소한 상태다. 하지만 간통죄 폐지로 고소가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형사법상 간통죄로부터 구제될 뿐, 민사적으로 위자료는 배상해야 한다. 2007년 박철·옥소리 부부도 간통 혐의로 법정 싸움을 벌였다. 박철은 당시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형사고소하며 이탈리아 요리사 출신 남성 A씨와 팝페라 가수 B씨 등 두 사람을 언급했다. 옥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탈리아 요리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는 사실이 아니며, B씨와는 한 때 사귄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당시 옥소리는 헌법재판소에 간통죄 위헌 소송을 냈으나 헌재는 합헌 판결을 내렸다. 옥소리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옥소리는 이번 ‘간통죄 폐지’ 판결로 재심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우 황수정은 드라마 ‘허준’의 예진아씨를 통해 단아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지만 2001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는 과정에서 유부남과 간통 혐의가 드러났다. 황수정은 당시 간통 혐의와 관련한 고소가 취하돼 필로폰 혐의로만 처벌을 받았다. 1970년대 스타였던 배우 정윤희는 1984년 간통죄로 고소를 당해 철창안에 갇힌 모습이 뉴스를 통해 공개되는 수모를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의 대응 어떻게?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의 대응 어떻게?

    간통죄 위헌 결정 간통죄 위헌 결정…김주하·옥소리·탁재훈 ★들의 대응 어떻게?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 결정으로 연예계에도 후폭풍이 예상된다. 지난 26일 헌재 결정으로 형법 241조는 즉시 효력을 잃었다. 헌재법에 따라 종전 합헌 결정이 선고된 다음 날인 2008년 10월 31일 이후 간통 혐의로 기소되거나 형을 확정받은 사람들이 구제받을 수 있게 됐다. 최대 3000여명으로 추정된다. 유죄 판결을 받았던 사람은 재심 뿐만 아니라 형사 보상청구도 가능하다. 간통죄에 연루된 스타들은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각자의 상황에 따라 구제 가능성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혼 소송 기간 도중 간통죄로 피소를 당한 탁재훈은 이번 위헌 결정에 따라 해당 소송이 무효처리 된다. 김주하 아나운서도 결혼 기간 동안 혼외자를 출산한 전 남편을 간통죄로 고소한 상태다. 하지만 간통죄 폐지로 고소가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형사법상 간통죄로부터 구제될 뿐, 민사적으로 위자료는 배상해야 한다. 2007년 박철·옥소리 부부도 간통 혐의로 법정 싸움을 벌였다. 박철은 당시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형사고소하며 이탈리아 요리사 출신 남성 A씨와 팝페라 가수 B씨 등 두 사람을 언급했다. 옥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탈리아 요리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는 사실이 아니며, B씨와는 한 때 사귄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당시 옥소리는 헌법재판소에 간통죄 위헌 소송을 냈으나 헌재는 합헌 판결을 내렸다. 옥소리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옥소리는 이번 ‘간통죄 폐지’ 판결로 재심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우 황수정은 드라마 ‘허준’의 예진아씨를 통해 단아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지만 2001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는 과정에서 유부남과 간통 혐의가 드러났다. 황수정은 당시 간통 혐의와 관련한 고소가 취하돼 필로폰 혐의로만 처벌을 받았다. 1970년대 스타였던 배우 정윤희는 1984년 간통죄로 고소를 당해 철창안에 갇힌 모습이 뉴스를 통해 공개되는 수모를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 관심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레스토랑 관심

    맹기용이 ‘훈남 셰프’로 방송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며 덩달아 맹기용 레스토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맹기용은 25일 오후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맹기용은 홍익대학교 공과대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전자과에 다니고 있음에도 셰프의 길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맹기용은 “좋아서 갔다기보다 집안 분위기가 그쪽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은 요리사였다”고 밝혔다. 맹기용 레스토랑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퍼블리칸 바이츠로 알려졌다. 맹기용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 형태 양식을 먹을 수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용?...무려 90만원 ‘두바이 아이스크림’ 화제

    ‘만수르’용?...무려 90만원 ‘두바이 아이스크림’ 화제

    만수르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한 카페에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의 아이스크림이 등장했다. 고작 한 접시를 맛보기 위해 내야 할 돈이 2999디르함, 무려 90만원에 달한다. 두바이에 있는 이 카페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재료부터 남다르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이란산 사프란(꽃으로 만드는 샛노란 가루로 음식에 색을 낼 때 쓴다)과 요리사들도 귀해서 구하기 어렵다는 이탈리아산 검은 트러플(송로버섯), 23캐럿의 식용 골드가 재료로 쓰인다. 카페 측은 ‘블랙 다이아몬드 아이스크림’이라 명명한 이 상품의 고급화를 위해 값비싼 재료뿐만 아니라 명품 브랜드까지 도입했다. 이 아이스크림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베르사체의 접시에 담고 역시 베르사체의 스푼을 넣어 손님에게 전달하는 것. 이 카페의 주인은 전 세계에서 공수한 초호화 재료들로 특별한 고객들만을 위해 이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며, 아이스크림을 주문 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5주에 달한다. 카페 주인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아이스크림은 가격이 매우 낮은 상품으로 흔히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두바이의 열정과 포부가 넘치는 소비자들이 이러한 고급 프리미엄 상품에 기꺼이 지갑을 열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아이스크림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은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가격은 무려 1000달러(약 110만 5000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블랙 다이아몬드’ 아이스크림과 마찬가지로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가 들어가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초콜릿인 이탈리아산 아메데이 포르셀라나(Amedei Porcelana) 초콜릿, 프랑스에서 공수한 각종 과일 및 캔디 등이 포함돼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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