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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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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충북 영동군 △투자유치과장 김동일△문화체육〃 임운경△재난관리〃 박덕환△노근리대책지원담당관 백낭기△의회사무과장 정춘택△의회전문위원 신영철△용산면장 이태열△황간〃 정태생△상촌〃 이영환△양산〃 김용래 ■대전 유성구 ◇4급△자치행정국장 서정상 △사회복지〃고유근◇5급△기획감사실장 심소명△관광공보실장 성연흥(직대)△총무과장 이인기△회계통신〃 이돈구△주민복지〃 오종석△과학산업〃 이태복△위생〃 박승원△환경보호〃 김일기△보건행정〃 윤주한△녹지사업소장 강석범△문화사업〃 김연산△온천1동장 한상훈△온천2〃 박노화△노은1〃 신동근△전민〃 신동천△구즉〃 안만환 △총무과 박선중 ■제주특별자치도 ◇사무관 승진△자치행정과 민간협력담당 현공언△특별자치과 제도개선 1〃강민협△문화정책과 도립미술관개관팀장 함천보△관광정책과 관광산업담당 문영희△경제정책과 경제분석통계〃 변호순△기업사랑과 경영지원〃 문응식△복지청소년과 청소년육성〃 류도열△양지공원관리소장 송양우△인력개발원 정보화 교육담당 강애란△동물위생시험소 방역위생과장 조순여△환경정책과 생태환경 담당 강인보△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관리팀장 서승완△제주해양과학관 건립지원팀장 홍충희△해양자원과 유통가공산업담당 강재관△보건위생과 의약〃 강명관△도시계획과 혁신도시지원〃이양문△도로관리사업소 보수과장 김동철△제주농업기술센터 연구관 황재종△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진흥팀장 고형범 ■전북 김제시◇사무관 전보△기획감사실장 송기대△주민복지과장 유남영△종합민원〃 임기천△세정〃 조경상△회계〃 손삼국△ 경제행정〃 서백현△교통행정〃 강천석△건축〃 한일택△건설〃 이종권△재난안전〃 이헌복△환경〃 한성남△친환경농업〃 박정수△유통식품〃 허현기△시립도서관장 오영식△만경읍장 최일동△공덕면장 문병억△청하〃 임영오△성덕〃 최선규 △금구〃 최호문△광활〃 신정용△신풍동장 임석택△백산면장 박두기△용지〃 안상일△상하수도과장 최정석△건강증진〃 박종문△농업기술지원〃 김한석△진봉면장 유춘기△황산〃 최기윤 △검산동장 신미란 ■전남 해남군 ◇사무관 승진△화산면장 임형기△화원〃 김성호◇사무관 전보△상하수도사업소장 강형식△마산면장 이흥식△북평〃 정영철◇사무관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자△기획홍보실 박주신△행정지원과 채성기△친환경농산과 민경직
  • [사설] 가난 탓에 학업 포기하는 청소년 없어야

    학비가 없어 고교를 중퇴한 청소년이 서울에서만 2007년에 663명이었다고 한다. 이런 중퇴생이 2005년엔 571명, 2006년에는 590명이었다니 해마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분기별로 내는 수업료를 한 차례 이상 내지 못한 학생 수 또한 갈수록 증가해 2005년 850명에서 2007년 1107명으로 2년새 30%쯤 많아졌다. 우리사회에서 대학(전문대 포함) 진학률은 80%를 훌쩍 넘어선다. 따라서 대학 진학은커녕 고교마저도 졸업하지 못하고 자퇴한다면 그 개인은 사회생활에서 결정적인 결격 사유를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돈이 없어 수업료를 내지 못하고, 그 결과 학업을 중도에서 포기하는 청소년이 적잖게 생기는데도 이를 방치한다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현실적으로 고교 중퇴생은 노동현장에서도 가장 열악한 환경이나 아니면 유흥업소, 심지어는 범죄로 내몰린다. 본인이 노력해 사회적인 성취를 이룰 길이 막혀 버리는 것이다. 당국은 법적인 지원책이 없다는 핑계로 손을 놓고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학생당 1년치 수업료가 150만원 정도이니 1000명분을 잡아도 연 15억원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에 이 정도 예산이 없어 고교 중퇴생을 방치한다면 누가 납득하겠는가. 아울러 무상지원이 부담된다면 해당 학생이 사회에 진출한 뒤 갚게끔 장기·저리 대출을 추진해 볼 만하다. 결국은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가 학교를 무사히 마치도록 도와주겠다는 정책의지가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대책이 하루빨리 나오기를 기대한다.
  • ‘환율 苦’ 외국인강사 엑소더스

    1년 반째 서울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캐나다인 커트(28)씨는 요즘 은행 출입이 잦다. 대학 다닐 때 받은 학자금대출 때문에 매월 캐나다에 송금을 하는데, 무섭게 치솟은 원화 환율 때문에 매번 수백 달러씩 손해를 본다. “11월 말에 240만원을 보내려고 했더니 1800캐나다달러였다. 6개월 전에 비해 700달러를 손해보는 셈이어서 송금을 못했다. 12월 말에 다시 가서 300만원을 환전하니 2700달러가 나왔다. 300달러 정도 손해였지만 송금할 수밖에 없었다.”고 커트씨는 전했다. 매월 300만원가량 버는 그는 지난 12월까지 대출금을 갚으려던 계획을 6개월 뒤로 미뤘다. “한국이 좋긴 하지만 환율이 떨어지지 않으면 캐나다로 돌아가서 돈을 버는 수밖에 없어요.” 외국인 강사들의 ‘엑소더스’(탈출)가 시작되고 있다. 고환율로 원화 가치가 급락해 같은 돈을 벌어도 실질임금이 점점 줄어드는 탓이다. 이들은 자국 화폐가 아닌 원화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체감고통은 더욱 크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환율이 낮은 일본 등지로 옮기거나 아예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1년 전부터 서울에서 영어를 가르친 미국인 A씨도 지난달 학원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미국행을 택했다. “한국에 더 있고 싶지만 경제 상황이 갈수록 안 좋아질 것 같아 머무르기 어렵다.”는 것이 이유였다. 인천에서 1년 전부터 학원 강사로 일하는 칼(27)씨도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한국 대신 물가는 비싸지만 환율 상황이 나은 일본으로 옮기려는 동료들이 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G영어학원 관계자는 “11년 전 IMF외환위기 때도 환율이 최고 1800원까지 치닫자 외국인 강사들이 강하게 항의해 월급을 20만~30만원 정도 더 준 적이 있다.”면서 “그때 상황이 재연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년간 환율 변화만 봐도 외국인 강사들의 실질 임금 하락은 선명하게 나타난다. 외국인 강사의 한 달 월급이 200만원이라고 가정하고 이를 한국은행의 분기별 환율 추이에 대입해보면 미국달러의 경우 2007년 3분기 2154달러였던 것이 2008년 4분기에는 1467달러로 687달러 하락한다. 같은 이유로 교육비자(E2)로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의 숫자도 계속 늘다가 경제위기가 본격화된 2008년부터 줄어들었다.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E2비자 허용 대상인 7개국(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중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외한 5개 국가의 입국자 수가 줄었다. 캐나다는 2007년 1만 1216명이던 입국자가 2008년 1만 513명으로 줄었다. 수강생들은 “이러다 미국, 영국 등 실력 좋고 인기 있는 강사들은 죄다 빠져나가는 것 아니냐.”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행시 수석의 조언 “모범답안 손으로 베껴라” 로스쿨 시장에 메가스터디 지진 좌파에 길을 묻는다 시리즈 첫번째-주대환 나이트클럽과 학원의 ‘부적절한 동거’ 녹색뉴딜 일자리 1만개가 연봉 25만원짜리
  • [NOW포토] 신민아 ‘빠져들 듯한 순수 눈빛’

    [NOW포토] 신민아 ‘빠져들 듯한 순수 눈빛’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 ‘여자 보다 예쁜 미소’

    [NOW포토] 주지훈 ‘여자 보다 예쁜 미소’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완견, 알코올 중독 만든 주인 ‘법정 행’

    자신이 키우던 개에게 술을 먹여 알코올 중독으로 만든 파렴치한 주인이 최근 영국 법정에 섰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직업을 잃은 전직 요리사 앤드류 윌슨(31)은 자신이 키우는 애완견 브롱크스(Bronx)에게 술을 먹이고 폭행하는 등 잔인한 학대를 해왔다. 경찰 조사 결과 윌슨은 아메리칸 불독 종인 브롱크스에게 억지로 맥주를 마시게 하고 취하면 막대기로 수차례 때렸다. 맥주 뿐 아니라 보드카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도 마시게 해 발견 당시 브롱크스는 심각한 알코올 중독 증세를 보였다. 이 개를 발견한 경찰 관계자는 “다리를 심하게 떨었고 제대로 서있지 못할 정도로 휘청거렸다. 또 몸 곳곳에서 피가나는 등 심각하게 학대받은 모습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영국 법원에 기소된 윌슨은 지난 2006년 제정된 동물복지법에 따라 150시간의 사회봉사와 1년동안 동물사육을 금지하는 명령을 받았다. 현재 브롱크스는 영국동물학대방지협회(RSPCA)의 도움을 받아 알코올 중독치료 등을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상태는 많이 호전된 상태이며 조만간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친’ 주지훈 “한여름에 살 빼느라 힘들었다”

    ‘키친’ 주지훈 “한여름에 살 빼느라 힘들었다”

    개봉 2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배우 주지훈이 1년 만에 영화 ’키친’으로 돌아온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주지훈은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프랑스 유학파 출신의 천재 요리사 ‘두레’ 역을 맡아 상대배우인 신민아의 마음을 흔드는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캐릭터 자체가 조금 마른편이여야 했다는 주지훈은 “한여름에 살을 빼느라 죽을 뻔 했다. 평소에는 빈혈기가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 마른 캐릭터상 어쩔 수 없이 힘들게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캐릭터에 대해 “감정신에 대해서는 원초적으로 가려고 했다. 욕정,욕망이 아니라 사랑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마왕’ 이후 두번째 호흡을 맞추는 신민아에 대해 “ ‘마왕’ 촬영 당시 자주 부딪치는 편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신민아에 대한 캐릭터를 잡았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고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가 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를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우 “‘완벽남’ 역할 어울리죠?”

    [NOW포토] 김태우 “‘완벽남’ 역할 어울리죠?”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암경기장내 공원 사용신청 접수

    서울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는 올해 상반기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과 난지천공원에 대한 장소 사용신청을 오는 16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관리소는 전시회, 마라톤대회, 공연, 백일장, 사생대회, 체육행사 등 공원에 적합한 행사에 한해 사용을 승인할 계획이다. 신청 문의는 서울시설공단 운영과(02-300-5524)로 하면 된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NOW포토] 주지훈, ‘깔끔한 회색 수트의 멋’

    [NOW포토] 주지훈, ‘깔끔한 회색 수트의 멋’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 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이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첫 유부녀 연기 어울릴까?’

    [NOW포토] 신민아 ‘첫 유부녀 연기 어울릴까?’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 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이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상큼한 오렌지 미니스커트’

    [NOW포토] 신민아 ‘상큼한 오렌지 미니스커트’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ㆍ김태우 “신민아! 넌 내꺼야~”

    [NOW포토] 주지훈ㆍ김태우 “신민아! 넌 내꺼야~”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키친’ 삼각관계의 주인공들

    [NOW포토] 영화 ‘키친’ 삼각관계의 주인공들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편안한 섹시미 가진 남자가 좋아요”

    신민아 “편안한 섹시미 가진 남자가 좋아요”

    배우 신민아가 영화 ‘키친’을 통해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귀여운 유부녀로 돌아왔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영화 ‘무림여대생’과 ‘고고 70’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신민아는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난 젊고 잘생긴 프랑스 출신 천재 요리사(주지훈 분)와 ‘원나잇스탠드’까지 발전하는 발칙한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신민아는 “유부녀의 경험도 없고 촬영 당시에는 캐릭터가 독특하다는 생각을 못 했다. 하지만 모래라는 캐릭터가 유부녀 답지 않고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에 그냥 물 흘러가듯 몸을 맡겨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 감독님과 닮은 구석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자 감독이시다보니 비밀스런 이야기나 많은 부분에 있어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자신이 생각하는 남자의 섹시함에 대해서는 “편안함 속에서 묻어나는 섹시함이 좋다. ‘아빠같은 포근함 속에서 나오는 섹시함이랄까’ 나이차는 상관없지만 조금 든든한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가 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를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ㆍ신민아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NOW포토] 주지훈ㆍ신민아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지훈 “22살 연애가 마지막…사랑에는 적극적”

    주지훈 “22살 연애가 마지막…사랑에는 적극적”

    영화 ‘키친’으로 1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주지훈이 솔직한 연애관을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주지훈은 “새로운 사랑앞에서는 실제로 정말 적극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의 사랑을 뺐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표현하고 싶은 것을 다 표현하고 마음안에 있는 것은 다 보여주고 싶다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프랑스 유학파 출신의 천재 요리사 ‘두레’역을 맡아 상대배우인 신민아의 마음을 흔드는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 드라마 ‘궁’과 ‘마왕’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주지훈은 이후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회견장의 사회를 맡은 윤정수가 주지훈에게 언제 사랑을 해봤냐고 짖굳은 질문을 하자 “21~22살 때의 연애가 마지막이었다. 알아서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의 묘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아슬아슬’ 보이면 안돼요~

    [NOW포토] 신민아, ‘아슬아슬’ 보이면 안돼요~

    주지훈, 신민아, 김태우 주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ㆍ제작 (주)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렸다. 영화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의 키친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이다.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있는 여자 ‘모래’(신민아 분),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 분) 등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사랑을 비밀스럽게 다룬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설] 비정규직을 ‘신분’으로 고착시키려는가

    부산의 한 조선업체는 지난달 18일부터 통근버스 좌석을 정규직·비정규직용으로 구분해 따로 앉도록 했다고 한다.모두 45석 가운데 앞쪽 23석은 정규직,뒤쪽 22석은 비정규직에게 배정했다.비정규직 인원이 정규직의 3배에 이른다니 비정규직은 대부분 서서 가야 할 판이다.서울의 강남성모병원도 새해 들어 정규직·비정규직이 사용하는 식권을 색깔로 구분하고,비정규직은 따로 줄을 서 밥을 타도록 하고 있다.우리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갔는지 답답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1950년대 미국에서 흑인 공민권운동이 시작된 데는,버스에 흑인·백인의 좌석을 분리한 정책에 항의해 40대 흑인여성이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은 일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또 우리 속담에 ‘음식 끝에 의 상한다.’라는 말이 있다.출근도,사내 식사도 노동자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부분이다.그런데도 마치 신분이 다르기나 한 것처럼 차별을 두어서야 노동자간 일체감이 형성되겠는가.지난해 8월 말 기준으로 국내 비정규직은 858만명에 이르러 전체 임금노동자의 절반을 넘어섰다.그런데 노동현장에서 벌어지는 차별이 임금 차원을 벗어나 인간적인 멸시에까지 다다른 듯한 현상이 나타나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비정규직을 ‘하위 신분화’하려는 시도는 그들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다.정규직은 지금 ‘우대’ 받는 것처럼 여길지 몰라도,결국 그 차별이 부메랑이 되어 개개인에게 돌아오는 일이 언제라도 생길 수 있다.비정규직 문제는 곧 정규직의 문제임을 명심해야 한다.
  • [2009 산업현장 희망을 쏜다] (3) 농심 구미공장

    [2009 산업현장 희망을 쏜다] (3) 농심 구미공장

    “새해 서민의 먹을거리,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지난 2일 경북 구미공단에 있는 농심 공장은 이른 새벽부터 라면과 스낵을 생산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분당 100m의 속도로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 위에는 라면이 수북하게 쌓여 이동하고 있었다. 한 라인에서 0.2초에 한 개씩, 하루 360만개의 라면이 나온다. 연간 생산량이 10억개에 이르는 이곳은 그야말로 서민의 식품창고였다. 공장에는 요란한 굉음 소리 대신 ‘띠리띠리’하는 무인 로봇의 벨소리가 들렸다. 구미공장은 라면의 원재료 투입에서부터 완제품이 포장되어 트럭에 실리기까지 모두 전자동이다. 사람은 시스템을 관리할 뿐, 인원은 기존 공장의 절반인 대신 생산성은 2배가 높다. 1999년 농심이 전자동 공장을 짓는다고 했을 때 업계는 물론 내부에서도 ‘무모한 도전’이라고 했다. 당시 단계별로 자동화가 이뤄졌었지만 전 단계를 자동화하는 것은 누구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자동화 공정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과정을 총지휘했던 이병학 구미공장장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 수십번 실험을 거쳤다. 10년 전 수십억원을 들인 기계설비 투자가 지금의 농심을 만든 원동력이었다.”고 회고했다. 라면 종주국인 일본에서도 벤치마킹할 정도로 성공했다. 공장바닥은 얼굴이 비칠 만큼 반짝반짝 빛났다. 직원들은 공장에 들어가기 전 손 소독, 에어샤워 등 6단계의 까다로운 위생점검을 받아야 한다. 제2의 ‘생쥐깡’사건을 막기 위해서다. 지난해 생쥐깡 파동 당시 식약청과 중국 정부, 시민단체가 ‘생쥐깡’의 진원지로 의심되는 중국 공장을 방문해 현지 실사를 벌였지만 “생산과정에서 생쥐가 들어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농심은 이를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 지난해 3월 소비자단체, 전문 방제업체, 관련 학계 등 외부 식품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식품안전 자문단’을 발족해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식품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학 공장장은 “제약회사에서도 공장을 짓기 전에 우리 공장을 보고갈 만큼 위생수준에 자신 있다. 새해에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장수식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경기침체는 구미공단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삼성, LG 계열사들이 긴 휴가에 들었지만 농심공장은 경기 침체와 무관했다. 하루 4~8시간씩 생산 라인을 추가로 돌리고 있다. 불황일수록 라면 소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입사 5년차인 조영화(28)씨는 계속되는 추가근무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일하면서 야간대학을 다녀 조리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조씨는 “새해에도 회사가 성장해 직원 모두 일자리를 위협받는 걱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미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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