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리사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무산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나주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노사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신청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801
  • 한국금융개발원, ‘원스탑 플랫폼’으로 20대 취업 지원

    한국금융개발원, ‘원스탑 플랫폼’으로 20대 취업 지원

    금융, 무역, 회계 자격증 전문 교육기관 한국금융개발원(KFO)은 20대 취준생을 위한 ‘원스탑 플랫폼’을 10월 1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자격증 취득 후 취업까지 멘토링하는 ‘KFO 원스탑 취업 플랫폼’은 2년간 10억원 이상의 개발비를 투자한 프로그램이다. 스펙진단(학사관리, 자격취득, 토익 및 어학)과 역량진단(NPTI)를 활용한 8개 직업능력분석, 직무매칭)으로 구성됐다. 한국직업교육진흥원 인증 진로 취업전문가인 CCT(Certified Career Therapist)를 통해 개인별 커스트마이징된 ‘처방전’과 ‘컨설팅’까지 온라인으로 제공해 기존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보인다. 특히 온라인의 한계점인 현장감과 교육성과를 높이기 위해 코리아잡스쿨과 연계, 학교로 찾아가는 학년별 취업캠프(1학년: 자기분석 2학년: 직무분석 3학년: 회사분석), 진로캠프를 공동 개발, 187개 학교에서 특강부터 2박3일 캠프, 학점연계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를 비롯한 11개 금융자격증과 국제무역사, 무역영어가 포함된 6개 무역자격증, 전산회계, 재경관리사를 비롯한 8개 회계자격증은 합격 후 수강비를 돌려주는 합격환급제로 이뤄진다. AICPA (미국공인회계사), CFA, CDCS 등의 국제공인자격증은 합격 후 해외취업알선 및 인턴쉽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금융개발원 백성욱 총괄이사는 “학생들이 진로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역량을 길러야만 정착율이 담보되는 취업 선순환이 이뤄진다”며 “이런 순환 구조를 파악한 원스탑 취업플랫폼은 향후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 모델로 성장시켜 2020년에는 매출 1조원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발을 진두지휘한 백성욱 총괄이사는 현재 한국직업교육진흥원 사무국장이며, 한국직업교육진흥원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체계)기반 취업연계사업, 직렬별 협회와 연계한 직업진로체험, ODA(정부개발원조) 사업 등에 학교와 정부의 가교역할을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 시립묘지 관리비 골치…2곳 체납액 10억원에 육박

    광주 망월묘지공원과 영락공원 등 광주 시립묘지의 관리비 체납액이 1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광주시도시공사에 따르면 망월묘지, 영락공원 등 2곳의 시립묘지 관리비 체납액이 각각 8억 6400만원과 9200만원으로 모두 9억 5600만원에 달했다. 망월묘지는 전체 4만 1000기 중 3만 7537기가 안장돼 있지만 해마다 5000만원 이상 관리비가 납부되지 않고 있다. 망월묘지는 지난 10여년간 민간에 위탁, 관리됐으나 2011년 4월부터 시도시공사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묘지 1만 8567기 중 1만 2589기가 안장된 영락공원은 2005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매년 100만~2400만원의 관리비가 체납되고 있다. 이들 묘지의 관리비 미납률은 망월묘지가 41%, 영락공원이 14.7%에 이른다. 도시공사는 관리비를 내야 하는 안장 신청자가 사망했거나 주거지를 옮기면서 묘지를 돌볼 사람이 없는 것을 체납의 가장 큰 이유로 파악하고 있다. 도시공사는 이에 따라 각 묘역 입구 등에 관리비 납부를 요구하는 안내 간판과 현수막을 내걸었다. 광주 영락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관리비는 벌초, 잡초 제거, 음식물 쓰레기 수거 등의 비용으로 쓰는 만큼 후손들이 관심을 갖고 스스로 납부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시공사는 광주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1999년부터 한 기당 5년에 3만원의 관리비를 징수해 왔고 2004년부터는 5만원으로 인상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 관능적인 무대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 관능적인 무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상남자로 변신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상남자로 변신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상남자 ‘키스’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상남자 ‘키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안유진, ‘보니’의 매력대결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안유진, ‘보니’의 매력대결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입맞춤도 섹시하게~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입맞춤도 섹시하게~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욕조에서 달콤한 키스’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욕조에서 달콤한 키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김정은 발언집 중국서 출간

    중국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담화(談話·발언)가 책으로 출간됐다. 10일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 등에 따르면 출판사 단둥(丹東)룽산(龍山)인쇄창은 김 제1위원장의 담화인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 전환을 가져오자’를 단행본 형태로 번역, 출간했다. 북한에서 ‘노작’(作)으로 불리는 이 담화는 김 제1위원장이 지난해 4월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 일꾼들을 모아 놓고 발표한 것으로 평양시를 화려하고 웅장한 세계적인 도시로 꾸미는 등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국에서 김 제1위원장의 저작이 번역 출간된 것은 처음이다. 이 책은 극히 소량만 인쇄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의 일반적인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는 구입할 수 없다. 중국 언론들은 전에도 김 제1위원장의 책 출간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클로즈업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욕조에서 과격 키스신

    [클로즈업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욕조에서 과격 키스신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배우 박형식(클라이드 역)과 안유진(보니 역)이 파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결승선 모르는 장거리 선수…성악가의 인생이란 그런 것”

    “결승선 모르는 장거리 선수…성악가의 인생이란 그런 것”

    ‘안드레아스 숄의 음성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구름 사이로 엿보이는 보름달처럼 그윽하고 결이 곱다.’(뉴욕타임스)1981년 로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앞에서 성가대원 2만명을 제치고 솔로로 노래하던 소년. 영화 ‘장미의 이름’(1986)에서 숀 코너리 옆에서 그레오리오 성가를 부르던 젊은 수도승. 세계적인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을 떠올릴 때 늘 따라붙는 장면들이다. 브라이언 아사와, 데이비드 대니얼스와 함께 ‘세계 3대 카운터테너’로 꼽히는 그가 3년 만에 내한 무대를 연다. 오는 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서는 그를 이메일 인터뷰로 먼저 만났다. 하이든, 슈베르트, 브람스 등 독일 가곡으로 채운 이번 리사이틀을 그는 “사랑에 대한 희망과 지독한 상실의 음악적 여정”이라고 소개했다. 독일인인 숄은 7세 때부터 소년합창단에서 활동했다. 변성기가 지나도 고운 음성이 변함없자 합창단 지휘자가 그를 카운터테너의 길로 이끌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 길이 내 길인가’ 갸우뚱했어요. 그런데 스위스 바젤에서 공부할 때 동기생이 부르는 몬테 베르디 노래를 듣고 난생처음 음악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죠. 스무살 무렵에야 음악에 깃든 ‘변화의 힘’을 느꼈던 겁니다. 지금은 성악가란 직업이 피부처럼 편안해요.” 지난해 크리스마스 즈음 그는 미국 뉴욕 거리에서 ‘아베 마리아’를 부르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노래하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 것처럼 그는 대중음악과도 교류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모험’을 즐긴다. “모든 예술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어요. 3시간이 넘는 거대한 오페라든, 5분이 안 되는 노래든 사람들에게 감흥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영혼을 뒤흔들 만큼 강렬해도 좋고 ‘멋진 저녁이었다’는 기분만 느껴도 좋죠. 그래서 저도 경계를 구분하기보단 늘 ‘어떤 게 흥미로울까’ 궁리하며 도전을 찾아나섭니다.” 숄은 작곡도 병행한다. 직접 작곡한 ‘백합처럼 하얀’(White as Lillies)은 국내 광고에도 쓰이며 유명해졌다. “집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곡을 써보고 녹음을 하곤 해요. 콘서트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음악적 소재를 연구하는 그 시간들이 제 음악세계의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때죠. 성악가로서의 삶은 결승점이 어딘지 모른 채 장거리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아요. 그러니 자신만의 에너지와 속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죠.” 그는 한국인에게 특히 사랑받는 성악가이다. 2001년 한국 민요를 음반으로 낸 적이 있는 만큼 그가 느끼는 한국 음악의 정서도 남다르다. “‘아리랑’에는 고요하고 깊은 슬픔이 배어 있어요. 제가 여태껏 녹음했던 가장 아름다운 곡 가운데 하나였죠. 한국어 발음이 힘들긴 했지만 멜로디 덕분에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 수 있었죠. ‘아리랑’을 통해 음악이 전세계적인 언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미성에 어울리지 않는 190cm의 건장한 체격을 지닌 그는 성악가가 되지 않았다면 독일 연방경찰 소속 특수부대(GSG9)의 대테러팀에 지원했을 것이라는 농담도 덧붙였다. “‘카운터테러리즘’(Counterterrorism)이 아니라 ‘카운터테너리즘’(Countertenorism)을 하고 있는 거네요.”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부평아트센터. 5만~9만원. (02)541-3183.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용어 클릭] ■카운터테너 여성의 음역을 구사하는 성악가. 변성기가 되기 전 거세해 소년의 목소리를 유지하는 남자 가수, 카스트라토와 달리 정상적으로 변성을 거친 남성이 가성으로 노래한다. 여성이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없었던 16∼18세기 유럽에서 오페라 붐이 일며 여성 역할의 카스트라토들이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19세기 초 교회가 이를 금지하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원전연주가 유행하면서 카운터테너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 [화보]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행사장 찾은 스타들

    [화보]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행사장 찾은 스타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민, 남상미, 클라라, 김지훈, 정가은, 김세아, 오현경, 윤지민, 리사, 레인보우 고우리·지숙, 이영아, 이윤미, 김민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시론] ‘자유학기제’ 벌써 잊히는가/배상훈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시론] ‘자유학기제’ 벌써 잊히는가/배상훈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교육은 사람을 바꾸는 일이다.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된다. 검증되지 않은 정책을 섣불리 적용하려는 과욕도 금물이다. 하지만 ‘자유학기제’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싶다. 좀 더 속도를 내보자고 하고 싶다. 그 자체로 교육적 의미가 크고, 실타래처럼 엉킨 우리 교육의 문제를 푸는 열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묻지마식 교육 경쟁에 지친 학생과 학부모들이 진정한 교육을 향한 탈출구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이다. 자유학기제는 박근혜 정부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 정책’의 간판이다. 모든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소질과 적성에 따라 꿈을 키우고, 자신의 미래 계획과 삶에 부합하는 공부를 즐기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모든 학년·학기를 한꺼번에 바꾸기 어려우니, 우선 중학교의 한 학기라도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맘껏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보라는 것이 핵심이다. 과연 성공할 것인가. 벌써 암초가 보인다.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가 자사고 유지 여부나 대입제도 개편과 같은 주제로 바뀌고 있다. 경험에 따르면, 새로운 학교유형의 창설과 폐지, 학생선발 방식의 변화와 같은 이슈는 이목을 집중시키지만 결국 갈등과 혼란만 야기했다. 교육의 근본적 변화는 꾀하지 못하면서 ‘누가 성적이 높은 학생을 먼저 뽑느냐’, ‘학생들을 어떻게 경쟁시키느냐’라는 소모적 논쟁에 그쳤다. 이제는 ‘우리 아이들을 어떤 사람으로 기를 것인가’라는 본질적 물음에 우리 모두 지혜를 모을 때다. 자유학기제가 해답이 될 수 있지만 그 불씨가 꺼지는 건 아닌지 우려된다. 새 정책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고 비교적 정책 수용도가 높은 정부 초기,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자유학기제의 성공 요인을 짚어보자. 먼저 자유학기제를 진로 지도의 활성화쯤으로 이해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교육과정과 교육내용의 변화, 교수·학습 방법의 혁신이 따르지 않으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일의 주체는 교사이다. 연구학교를 통해 갈 길을 모색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자유학기제가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지금쯤 자유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야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꿈과 끼를 찾고 펼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교사 모임이 전국에서 나오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야 한다. 꿈꿨던 수업을 자유학기제에 맘껏 해보겠다는 교사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교사들을 찾아 용기를 북돋고 마중물을 대주어야 할 것이다. 두 번째 열쇠는 학부모들에게 있다. 경제는 심리라 했듯이, 교육도 심리다. 시험 없는 자유학기제를 맞아 너도나도 사교육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소위 ‘죄수의 딜레마’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내 자녀의 꿈과 끼를 찾는 다양한 활동을 하려 하지만, 다른 부모들이 사교육을 시키면 결국 내 자녀만 손해를 보니까 학원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생결단식의 홍보가 필요하다. 전국 순회 토크쇼라도 했으면 좋겠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교육은 물론 우리 사회가 불행의 나락으로 빠진다는 것을 모두가 이해하고 동참할 때 자유학기제는 성공한다. 마지막으로 전 사회가 나서야 한다. 학교의 힘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과학관, 미술관, 빵집, 은행 같은 학습자원이 학교 밖에 널려 있다. 만화가, 요리사, 금융인, 디자이너 같은 전문가들이 교사를 도와 학생 저마다의 꿈을 키워주는 학습 공동체를 만들어 보자. 이벤트성 교육기부 행사가 아닌 진정한 교육 리더십이 정부에 요청된다. 요즘 대학생들에게 “나는 누구인가, 무얼 잘하는가. 무슨 일이 하고 싶은가”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나, 동료와 이웃, 세상과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겨를 없이 오직 대학만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다. 꿈과 끼는 대학 가서 찾으라고 들었겠지만 대학은 그리 친절하지 않다. 그래서 방황하는 청년이 많다.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한 교사들의 오디션이라도 해보자.
  • [포토] 뷰티계 독설가 김정민 ‘화끈한 포즈’로 플래쉬 세례

    [포토] 뷰티계 독설가 김정민 ‘화끈한 포즈’로 플래쉬 세례

    배우 김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김정민은 복근을 과시하는 짧은 크롭티를 입어 화제가 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민, 남상미, 클라라, 김지훈, 정가은, 김세아, 오현경, 윤지민, 리사, 레인보우 고우리·지숙, 이영아, 이윤미, 김민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섹시아이콘’ 클라라, 섹시이미지 벗고 청순하게

    [포토] ‘섹시아이콘’ 클라라, 섹시이미지 벗고 청순하게

    배우 클라라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민, 남상미, 클라라, 김지훈, 정가은, 김세아, 오현경, 윤지민, 리사, 레인보우 고우리·지숙, 이영아, 이윤미, 김민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양적완화 축소 땐 채권보다 주식”

    “양적완화 축소 땐 채권보다 주식”

    “특별한 것이 없는 한 이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사전 기조(양적완화 축소)대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4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한 말이다. 오는 17~18일 열릴 FOMC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던 전략을 바꿀 거라는 얘기다. 전 세계에 뿌려진 달러가 회수되면서 환율과 금리 흐름은 바뀔 수밖에 없다. 달러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고 저금리 기조가 지속될 거라고 장담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재테크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서울신문이 이날 자산관리사(PB) 5명에게 물어본 결과 이들은 채권보다는 주식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적완화 조기 축소가 미국의 실물경기 회복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안전자산(채권)보다는 위험하더라도 수익성이 높은 주식이 더 선호될 거라는 의미다. 실제로 양적완화 기간 중 높은 인기를 끌었던 신흥국 채권 펀드는 양적완화 축소가 예상되자 최근 3개월간 5458억원이 빠져나갔다. 정화삼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PB팀장은 “이미 미국과 같은 선진국 주식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5년간 글로벌 투자자들이 채권 위주의 안전 자산을 선호했다면 앞으로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주가 전망도 좋은 편이다. 양적완화 축소는 신흥국에 악재지만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는 등 투자 가치가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지난 7월부터 이날까지 3조 2889억원을 사들였다. 박승안 우리은행 WM전략부 부장은 “국내 주식에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원금이 보장되는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지수연동예금(ELD)을 추천한다”면서 “코스피가 올라가면 편입한다든지 점진적으로 주식을 늘려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승희 국민은행WM사업부 팀장도 “기존엔 국내 주식형 펀드 상품으로 배당형 중소형주 상품이 인기를 끌었지만 국제 경기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경기 민감도가 높은 대형주 펀드 위주로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이수정 외환은행 스타타워WM센터 팀장은 “양적완화 축소가 발표되면 주식이든 채권이든 외국인들이 일시적으로 돈을 회수해 가기 때문에 한국 증시는 충격을 받을 수 있다”면서 “어느 정도 안정이 되는 3개월가량이 지난 후에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투자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달러로 투자하는 예·적금 상품도 추천했다. 양적완화 축소 이후에는 달러가 강세를 보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정 PB팀장은 “최소 30개월에서 길게는 40개월까지 매월 적립식으로 달러 투자를 하다 보면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이 되는 시점이 오기 마련”이라면서 “이때 돈을 찾으면 이자 혜택과 환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금리 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장기대출을 받고자 한다면 고정금리를 선택할 것을 추천했다. 이재철 하나은행 법조타운골드클럽 PB센터장은 “금리 상승 속도가 완만하면 초기 금리가 더 낮은 변동금리를 택하는 게 나을 수 있어 대출받을 땐 대출 기간 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면서 “정기예금은 3~6개월가량으로 짧게 가져가야 금리 상승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새누리 하태경 “이석기 제명하면 안돼…제 2의 이석기 나와”

    새누리 하태경 “이석기 제명하면 안돼…제 2의 이석기 나와”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5일 내란음모 혐의로 강제 구인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관련 “지금 시점에서 자격심사나 제명을 하면 (이 의원이) 비례대표이므로 제 2의 이석기 같은 사람이 나온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에 출연해 이 의원에 대해 “‘식물 정치인’인 만큼 자격심사를 할 필요도 없다”면서 자격심사나 제명 논의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또 “진보당이 해산되더라도 비례나 지역구 의원의 자격이 박탈된다는 법조항이 없다”면서 “당이 해산되어도 소속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살아남는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어 “소속 의원들이 모두 살아남아 대체정당을 만들면 그건 어떻게 할 건가”라면서 “법적으로 강제로 해산하려 하지 말고 계속 국민을 상대로 캠페인을 해서 진보당이 내부로부터 자진해서 (개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과거 민주화 운동이 우리사회에 큰 기여를 했지만 한 귀퉁이에 북한과 협력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있었다”면서 “그들의 정체가 드러났고 그 수괴가 사회에서 격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고래도 인간처럼 몽정한다”

    “돌고래도 인간처럼 몽정한다”

    돌고래도 인간처럼 몽정한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일본 교토대학 야생동물연구센터와 미에대학 공동 연구팀은 3일 “야생 돌고래가 성적인 활동과 무관하게 사정하는 모습을 세계 최초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물의 사정 구조 등 생식 매커니즘의 해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은 전했다. 연구팀은 일본 해역에서 돌고래의 사회와 음성 등을 연구하고 있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2일 수중 카메라를 사용해 약 40마리의 남방큰돌고래 무리를 관찰하던 중 수컷 한 마리가 성적 활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정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16세로 추정되는 이 수컷은 사정 직전까지 자고 있어 인간의 ‘몽정’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당시 주변 돌고래들 역시 성적 활동은 하지 않고 있었다. 이러한 돌발적인 사정은 침팬지와 말, 고양이 등의 포유류에서 확인되고 있지만 돌고래와 고래, 바다사자 등의 수생 포유류에서 관찰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연구를 이끈 타다미치 모리사카 교토대 조교는 “돌발적인 사정은 관찰이 어렵지만 많은 동물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몽정 구조와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 SCI급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8월 28일 자에도 게재됐다. 사진=플로스원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무려 2만 5000칼로리…초대형 ‘아포칼립스버거’ 등장

    영국에서 가장 큰 햄버거가 탄생했다. 열량은 무려 2만 5000칼로리에 달한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D의 그릴’ 이라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데이브 코사와 저스틴 미니는 가게 개점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아포칼립스 버거’라고 불리는 이 거대한 햄버거를 만들었다. 이 햄버거의 무게는 11kg에 달한다.들어간 재료값만 해도 150파운드(약 25만 원)어치였으며, 3명의 요리사가 6시간을 들여 완성했다. 이 햄버거를 만든 미니는 “원래 가게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지금은 어떻게 하면 이 거대 햄버거를 메뉴에 넣을 수 있을지 고심 중이다”며 “가격을 낮추고 재료의 질을 유지하며 쉽게 만드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심봤다!” 美 해안서 19m 황금체인 목걸이 발견

    “심봤다!” 美 해안서 19m 황금체인 목걸이 발견

    ‘보물의 해안’으로 불리는 미국 플로리다 앞바다에서 또다시 금은보화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지역 일간 선센티널 보도에 따르면 샌포드에 사는 슈미트 가족이 포트피어스 해안 앞바다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냈다. ‘트레저헌터 패밀리’로 불리는 이들 가족의 가장인 릭 슈미트(65)는 “꿈이 이뤄진 것과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릭과 아내 리사는 지난 주말 자신들의 자녀인 힐러리, 에릭과 함께 해안에서 약 140m 떨어진 4.5m 깊이 바다에서 18세기 이 일대에 가라앉은 보물을 발견했다. 이들이 찾아낸 보물은 총 길이 19m에 달하는 체인형 황금목걸이와 금화 5개, 금반지 1개로, 그 값어치만 30만 달러(3억 30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양자원 재활용 사업을 하는 이들은 지난 7월 인근 바다에서 금화 51개를 발견한 인양업체 ‘1715 플리트’의 브렌트 브리즈번과 협력 관계에 있다. 따라서 이번에 발견한 보물 중 희귀한 것은 최대 20%까지 주립 박물관이 소장하며 나머지는 협력 업체와 배분할 예정이다. 미국 플로리다 앞바다는 1715년 스페인 범선 11척이 허리케인을 만나 침몰한 장소다. 따라서 이 지역은 ‘보물의 해안’으로 불리며 몇몇 영화의 소재로도 등장했다. 당시 보물의 해안에는 총 4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보물이 가라앉았다. 이 중 1억 7500만 달러의 보물이 지금까지 발견됐지만 여전히 많은 보물이 잠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