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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이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지명수배하고 인터폴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금 수억원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김우종 대표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우종 대표가 귀국할 경우 신병 확보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김우종 대표는 작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를 맡은 국내 유일한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우종 대표의 회삿돈 횡령으로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와 월급이 밀리면서 소속 개그맨들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미국서 자취 감춰..인터폴 수사 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미국서 자취 감춰..인터폴 수사 요청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이며 개그맨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공동대표 ‘충격’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공동대표 ‘충격’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이며 개그맨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호 배신한 코코엔터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까지

    김준호 배신한 코코엔터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까지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이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지명수배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금 수억원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도니 김우종 대표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우종 대표가 귀국할 경우 신병 확보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김우종 대표는 작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를 맡은 국내 유일한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우종 대표의 회삿돈 횡령으로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와 월급이 밀리면서 소속 개그맨들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호 배신한 코코엔터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했다

    김준호 배신한 코코엔터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했다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이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지명수배하고 인터폴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금 수억원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김우종 대표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우종 대표가 귀국할 경우 신병 확보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김우종 대표는 작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를 맡은 국내 유일한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우종 대표의 회삿돈 횡령으로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와 월급이 밀리면서 소속 개그맨들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공금 횡령 후 미국으로 출국

    김우종 지명수배, 공금 횡령 후 미국으로 출국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이며 개그맨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이었는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이었는데..”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지적을 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파비앙의 주장과 달리 지난 2013년 일본인 요리사가 도쿄와 미국 뉴욕에서 라면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체포영장 발부’ 김준호 수척해진 모습

    김우종 지명수배, ‘체포영장 발부’ 김준호 수척해진 모습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KBS ‘연예대상’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 인터폴에 수사 요청까지 ‘체포영장 발부’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 인터폴에 수사 요청까지 ‘체포영장 발부’

    경찰이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도피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 지명수배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지명수배와 관련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김우종 지명수배와 함께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황이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했다. 경찰은 “범인이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할 경우 해외 도피 기간 동안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호 배신하고 공금 횡령한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까지..

    김준호 배신하고 공금 횡령한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까지..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이며 개그맨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 공조 수사 요청 상황 ‘김준호 수척해진 얼굴’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 공조 수사 요청 상황 ‘김준호 수척해진 얼굴’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 공조 수사 요청 상황 ‘김준호 수척해진 얼굴’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이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도피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 지명수배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지명수배와 관련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김우종 지명수배와 함께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황이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했다. 경찰은 “범인이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할 경우 해외 도피 기간 동안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이 회사는 개그맨 김준호씨가 공동대표를 맡은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김준현·김대희씨 등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우종 대표의 횡령 때문에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가 제대로 지급되지 못하면서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연예인이 늘고 있다. 김우종 지명수배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우종 지명수배, 꼭 잡아서 죗값 받길”, “김우종 지명수배, 김준호 힘내라”, “김우종 지명수배, 잡을 수 있겠지?”, “김우종 지명수배, 김준호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 공조 요청..공동대표 김준호 수척한 얼굴 ‘안쓰러워’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 공조 요청..공동대표 김준호 수척한 얼굴 ‘안쓰러워’

    ‘김우종 지명수배’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해외로 도피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 씨에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이 회사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대표를 맡은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등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김우종 대표의 잠적 이후 김준호는 지난해 말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수척한 얼굴을 내비쳐 걱정을 산 바 있다. 당시 동료 연예인들은 김준호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네티즌들은 “김우종 지명수배, 빨리 잡혔으면”, “김우종 지명수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김우종 지명수배, 혼자 도망가서 잘 살수 있을 줄 알고?”, “김우종 지명수배, 잡히는 건 시간 문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연예대상’ 캡처(김우종 지명수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음식특허 등록? “허락 없이..” 해명 봤더니..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음식특허 등록? “허락 없이..” 해명 봤더니..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파비앙이 롯데리아의 라면버거에 대해 언급했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지적을 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한 패스트푸드점의 라면버거 사진을 올려 자신이 만든 것과 비교하고 있다.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에 네티즌은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이거 일본에서는 예전부터 판매중인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특허 등록했나?”,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그냥 농담조 같은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황당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비앙의 주장과 달리 지난 2013년 일본인 요리사가 도쿄와 미국 뉴욕에서 라면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6억원 횡령혐의 ‘체포 영장 발부’

    김우종 지명수배, 6억원 횡령혐의 ‘체포 영장 발부’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KBS ‘연예대상’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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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장 김문식△요양보험제도과장 이스란△아동정책기본계획TF 팀장 송준헌 ■국민안전처 ◇국장급△장관정책보좌관 이건두 ■법제처 ◇과장급 승진 및 인사교류△세종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곽경림◇과장급 전보△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류철호◇서기관 전보△법제정책총괄담당관실 양정원 ■조달청 △기획조정관 임종성△전자조달국장 김정운△구매사업국장 백명기△신기술서비스국장 변희석△서울지방조달청장 장경순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발굴제도과 김계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국립식량과학원>△중부작물부장 박기훈△남부작물부장 이영희◇과장급 승진△지식정보화담당관 심근섭<국립식량과학원>△작물기초기반과장 김선림△남부작물부 생산기술개발과장 강항원◇과장급 전보△창조행정법무담당관 강민구△수출농업지원과장 이병서△운영지원과장 김종배<국립식량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이승재△기획조정과장 백인열△작물육종과장 김보경△작물재배생리과장 이건휘△중부작물부 중부작물과장 이점호△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김욱한△남부작물부 밭작물개발과장 오인석△남부작물부 논이용작물과장 권영업△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장 이경보 ■광주시 ◇이사관 전보△시의회 사무처장 위길환◇국장급(부이사관) 전보△문화관광정책실장 김효성△환경생태국장 이정삼△도시재생국장 안치환△교통건설국장 박남언△안전행정국장 정민곤△체육U대회지원국장 정평호△일자리투자정책국장 박창기△경제산업국장 유용빈△정책기획관 염방열△공무원교육원장 김형수△상수도사업본부장 문용운△동구 부구청장 임영일△서구 부구청장 정여배△남구 부구청장 이병렬△북구 부구청장 차영규△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장학기△하계U대회조직위 파견 백봉기△국방대 파견 이연△국립외교원 파견 이상배△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이종환 김집중△세종연구소 파견 김병수△광주시 총무과 윤기봉◇준국장급△대변인 김준영△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임연숙△안전정책관 하태선△시의회 총무담당관 최상윤◇과장급△법무담당관 이효순△문화예술진흥과장 이효상△문화산업과장 김일융△노인장애인복지과장 이달주△도시디자인과장 강백룡△교통정책과장 윤기현△대중교통과장 김홍식△건설행정과장 박장석△도로과장 문범수△자치행정과장 이동진△체육진흥과장 홍화성△U대회지원과장 허기석△투자유치과장 양효섭△경제정책과장 박동희△규제개혁추진단장 이석호△환경정책과장 박기완△기후변화대응과장 김경택△공원녹지과장 노원기△도시재생과장 송형석△건축주택과장 이규남△경기시설과장 박주욱△생명농업과장 박헌규△시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임종성△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훈△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곽재훈△상수도사업본부 업무부장 민병인△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장재만△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이영민△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장 홍복기△도시철도건설본부 기술담당관 고현종△5.18기념문화센터소장 오영전△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장 김동수△시립민속박물관장 김원석△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 서상용△하계U대회 파견 김형준 송승종 송재식△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오채중 김기숙 배복환 김성광 배종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평생직업·진로교육연구본부 진로교육센터장 정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박용석 ■한국고전번역원 △원전정리실장 김재훈△인사총무부장 박선준 ■교보생명 ◇FP지원단장△서대문 김형준△동대문 김명훈△일산 최백규△마포 류재춘△노원 윤창국△의정부 이동섭△강남중앙 전상혁△강남 김태복△강동 강천△계양 한성년△강서 이석준△동래 서동만△부산중앙 조상호△통영거제 정학근△창원 신현석△울산특별 송재욱△수성 이재도△목포 정기환△광주 김동근△제주 김병진◇AM사업단장△강남 김희홍△서부 윤진철 ■KB캐피탈 ◇부장△리테일채권기획 김인범△기업심사 신용운△전략기획 김세민△소비자보호 겸 업무지원 김웅겸△마케팅홍보 이영제△기업금융2 강우종△감사 석균우△개인심사 이장욱△인력개발 김동규△재무기획 이정일△리스크관리 최윤섭△총무 김재영◇지점장△강북 조태익△강남 정성길 ■한화투자증권△리테일본부장 권용관 ■현대중공업 ◇부사장 승진△해양사업 대표 박종봉
  • 라면버거 파비앙이 원조? 논란 되자 입장 바꿔..

    라면버거 파비앙이 원조? 논란 되자 입장 바꿔..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지적을 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파비앙의 주장과 달리 지난 2013년 일본인 요리사가 도쿄와 미국 뉴욕에서 라면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해외로 도피 ‘수년간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출연료 횡령’

    김우종 지명수배, 해외로 도피 ‘수년간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출연료 횡령’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해외로 도피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 씨에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KBS ‘연예대상’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공금 횡령후 해외잠적

    김우종 지명수배, 공금 횡령후 해외잠적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김우종 대표가 이달 초 수억 원의 회사 공금을 빼내 잠적했다. 이에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호 배신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

    김준호 배신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지명수배…경찰,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경찰이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지명수배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금 수억원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도니 김우종 대표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우종 대표가 귀국할 경우 신병 확보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김우종 대표는 작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를 맡은 국내 유일한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우종 대표의 회삿돈 횡령으로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와 월급이 밀리면서 소속 개그맨들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미국에서 잠적..인터폴 공조 수사 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미국에서 잠적..인터폴 공조 수사 요청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회삿돈을 빼돌려 지난해 11월 말쯤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자취를 감췄다. 이에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한 상태다. 또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하는 즉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년간 소속 개그맨의 출연료를 포함해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우종 대표를 고소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이며 개그맨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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