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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절대 안 돼” 이유는?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절대 안 돼” 이유는?

    ‘힐링캠프’ 최현석 셰프가 딸바보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학술대회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17일 개막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학술대회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17일 개막

    ●한·일 학자 100여명 10개 주제별 토론 최근 한·일관계는 1965년 한·일협정으로 국교를 정상화한 이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꽉 막혀 있다. 두 나라 정상은 서로 얼굴 마주치는 것조차 피할 정도다. 지독한 경색 국면에 빠져 있는 한·일관계의 해법을 찾기 위해 두 나라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7일 제주도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한·일관계의 과거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2015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국제학술행사가 열린다.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국제정치학회, 도쿄대 한국학연구부문 등 두 나라 8개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이 후원한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교수, 김태현 국제정치학회장, 이원덕 현대일본학회장 등 양국을 대표하는 100여명의 학자들이 정치, 경제, 여성, 문화, 언론, 외교, 역사 등 분야마다 두 나라의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관계 악화 원인·위안부 등 뜨거운 논쟁 예상 현대일본학회 초대회장을 지낸 한배호 고려대 명예교수는 미리 배포한 기조 강연문을 통해 “일제 식민 지배를 직접 경험했던 기성세대나 그 후손까지도 가해자 일본과 피해자 한국이라는 심상이 마음속 깊이 자리잡아 시간이 갈수록 상호불신과 반감만이 쌓여 갔다”면서 “향후 50년을 바라볼 때 두 나라가 진정으로 호혜와 상호신뢰의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해서는 정부 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두 나라 국민들의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회는 ‘신시대 한·일관계의 구축을 위한 제언’, ‘동아시아 파워 밸런스의 변화와 한·일관계’, ‘한·일교류사의 관점에서 본 갈등과 화해’, ‘한·일 50주년과 언론의 역할과 책임’ 등 10개의 주제별로 나눠서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일본 내부의 좌우파 지식인 등 넓은 이념적 층위를 포괄해, 일본사회의 한국에 대한 인식 및 정서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내용들도 가감 없이 담기게 된다. 우파학자로 분류되는 기무라 칸 고베대학 정치학과 교수는 ‘한·일 수뇌회담은 불가능한가’라는 발제문을 통해 두 나라 정상회담을 촉구한다. 하지만 발제 내용 중 “한국 정부의 대북 정책에서 중국은 라이벌이 아니라 협력자로 자리잡고 있다. 이 상황에서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로 중국과 대립하는 일본은 장애물이기조차 하다”고 주장한 대목은 현재 악화된 한·일관계의 원인을 한국 정부의 외교 정책 변화로 지목해 뜨거운 논쟁이 예상된다. 그는 “한국 정부의 목적이 영토 문제나 역사 인식 문제에서 일본의 자세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오늘날 한국의 외교가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국 정부의 일본 정부에 대한 강경 자세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권의 지지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일본의 국제적 고립도 진행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정치·경제·여성 등 상황 진단 및 대안 탐색 오하타 히로시 메이지대 심리사회학과 교수는 그간 한국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60년대 당시 일본 내부의 한·일회담 반대운동을 소개한다. 오하타 교수는 일본사회당, 일본노동조합총평의회, 일본공산당 등이 펼쳤던 반대운동 논리의 한계를 짚으며 일본 내 진보세력의 구체적인 노력을 촉구한다. 그는 “반대운동은 일본 정부의 군사적 성격을 폭로하고 일본 독점의 신식민지주의적 침략문제 등을 지적하며 펼쳐진 반전(反戰), 혁신운동, 국제연대의 연장선상에서 펼쳐졌지만 이들의 반대운동 세력에는 조선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이 우선하지 않은 데다 현실적으로 한국과 어떤 관계를 정립해야 하는지 입장이 없다”면서 운동이 일본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한다. 김문자 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교수는 ‘임진왜란 이후의 국교 회복과 에도막부’ 발제문에서 1598년 임진왜란이 끝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교를 재개한 역사적 사례를 소개하면서 두 나라가 각자의 정세 속에서 수교를 맺어야 할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음을 소개한다. 이 밖에 이번 학술대회에선 재일조선인의 법적 지위 및 권리 등 처우 개선 문제, 위안부 문제 해결 방안, 한반도 통일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일 전화해서 매출 물어봐” 매출 승자는?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일 전화해서 매출 물어봐” 매출 승자는?

    별에서 온 셰프, 샘킴 라이벌은 최현석? “매일 전화해서 매출 물어봐” ‘별에서 온 셰프’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요리사 샘킴이 최현석 셰프와 레스토랑 매출을 비교한다고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자신의 캐릭터인 ‘허세’에 대해 “정현돈이 본격적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서 허세를 붙였다”며 “잘 어필되고 재밌어서 그때부터 엄청나게 섭외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샘킴 역시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 다른 레스토랑은 불경기라 힘들다. 놀라운 수치다”며 방송 출연 이후 매출 변화를 설명했다. 샘킴은 최현석 셰프와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출 비교를 한다고 폭로했다.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샘킴이 MBC 드라마 ‘파스타’에 카메오 출연했던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샘킴은 극 중 손님으로 출연해 파스타를 직접 맛보는 연기를 선보였다. 샘킴은 2010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파스타’에서 배우 이선균이 연기한 남주인공의 실제 모델로 유명하다. 사진=MBC 별에서 온 셰프 방송캡처(별에서 온 셰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장래 직업 요리사? 생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왜?

    힐링캠프 최현석 “딸 장래 직업 요리사? 생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주방에 딸이 있다는 상상만 해도..”

    힐링캠프 최현석 “주방에 딸이 있다는 상상만 해도..”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녀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녀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녀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똘망똘망’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똘망똘망’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똘망똘망’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분노”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해..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분노”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해..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분노”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해..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화난다”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하다?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가 딸은 요리사의 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털어놨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잘라말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최현석, 알면 알수록 매력적”, “힐링캠프 최현석, 딸 걱정될 만 하네”, “힐링캠프 최현석, 딸바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힐링캠프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분노” 미모 어느정도기에?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분노” 미모 어느정도기에?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분노” 미모 어느정도기에?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거리 군용 수송기 그리즐리2 A400, “길이가 무려 45.1m...”

    장거리 군용 수송기 그리즐리2 A400, “길이가 무려 45.1m...”

    장거리 군용수송기 그리즐리2 A400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르부르제 공항에 열리는 국제 파리 에어쇼에 동원, 비행하고 있다. The Grizzly2 A400M Military airbus performs at Le Bourget airport, near Paris, on June 15, 2015 during the International Paris Airshow. A400은 길이 45.1m, 날개 폭 42.4m, 전고 14.7m이다. 최대 116명의 완전무장군인을 공수할 수 있는데다 26명의 의료진과 66개의 병상 설치도 가능하다. 1996년 에어버스 밀리터리사가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영국, 터키 등 7개국이 공동 개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랜만에 함께한 ‘프렌즈’ 매튜 페리와 리사 쿠드로

    [포토] 오랜만에 함께한 ‘프렌즈’ 매튜 페리와 리사 쿠드로

    헐리우드 배우 매튜 페리(Matthew Perry)와 리사 쿠드로 (Lisa Kudrow)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에서 진행된 제12회 ‘Phoenix House’s Triumph For Teens Awards Gala’ 행사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부녀’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부녀’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어빵 부녀’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순수’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순수’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순수’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 대체 왜?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 대체 왜?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 대체 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실제 주방 엿보니 허세 아닌 ‘살벌’ 폭풍 카리스마 ‘반전 매력’

    힐링캠프 최현석, 실제 주방 엿보니 허세 아닌 ‘살벌’ 폭풍 카리스마 ‘반전 매력’

    힐링캠프 최현석, 실제 주방 엿보니 허세 아닌 폭풍 카리스마 ‘반전’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에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대세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최현석의 실제 주방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현석은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허세와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오늘 예약 얼마야?”부터 시작해 “산도를 좀 더 올려라”, “이거 치워!” 등 폭풍 잔소리와 함께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은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욕설까지 했고, 매의 눈으로 요리사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MC들은 “왜 요리는 안하시냐”고 물었고 최현석은 “내가 셰프들을 지휘해야한다. 그래서 전체적인 맛을 완성하며 플레이팅을 한다. 내가 만든 요리니까 내가 마지막을 완성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제동은 “저런 거면 나도 할 수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힐링캠프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녀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녀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녀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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