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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여자는 몸매보다 유연성? ‘망신’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여자는 몸매보다 유연성? ‘망신’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여자는 몸매보다 유연성? ‘망신’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유승옥, 헨리, 현우가 다른 게스트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며 0표 클럽에 가입하는 굴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슈퍼주니어-M 헨리, 샤이니 태민, 시크릿 효성, EXID 정화, 방송인 후지이 미나, 현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게스트가 댄스 신고식으로 매력을 발산한 후 방석 프로포즈로 커플을 선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승옥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승옥의 뻣뻣한 웨이브는 이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댄스 신고식 이후 문희준은 유승옥에게 구애를 보내며 커플이 성사되는 듯했다. 그러나 유승옥은 문희준을 버리고 현우에게 방석을 들고 달려갔다. 앞서 나르샤를 선택했던 현우는 유승옥과 나르샤 사이에서 고민하다 또다시 나르샤를 선택했다. 태민에게도 프로포즈를 받은 나르샤는 현우와 태민 중 태민을 선택했다. 문희준과 현우는 유일하게 남은 여성 게스트인 후지이 미나에게 구애를 했다. 후지이 미나는 문희준을 선택해 이 둘은 커플이 됐다. 그 결과 유승옥, 현우, 헨리는 0표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문희준은 자신을 버리고 현우에게 간 유승옥을 보며 “집 나간 마누라의 최후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됐던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리메이크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뻣뻣 웨이브에 男 반응은?”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뻣뻣 웨이브에 男 반응은?”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뻣뻣 웨이브에 男 반응은?”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유승옥, 헨리, 현우가 다른 게스트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며 0표 클럽에 가입하는 굴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슈퍼주니어-M 헨리, 샤이니 태민, 시크릿 효성, EXID 정화, 방송인 후지이 미나, 현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게스트가 댄스 신고식으로 매력을 발산한 후 방석 프로포즈로 커플을 선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승옥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승옥의 뻣뻣한 웨이브는 이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댄스 신고식 이후 문희준은 유승옥에게 구애를 보내며 커플이 성사되는 듯했다. 그러나 유승옥은 문희준을 버리고 현우에게 방석을 들고 달려갔다. 앞서 나르샤를 선택했던 현우는 유승옥과 나르샤 사이에서 고민하다 또다시 나르샤를 선택했다. 태민에게도 프로포즈를 받은 나르샤는 현우와 태민 중 태민을 선택했다. 문희준과 현우는 유일하게 남은 여성 게스트인 후지이 미나에게 구애를 했다. 후지이 미나는 문희준을 선택해 이 둘은 커플이 됐다. 그 결과 유승옥, 현우, 헨리는 0표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문희준은 자신을 버리고 현우에게 간 유승옥을 보며 “집 나간 마누라의 최후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됐던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리메이크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31년 영화 ‘프랑켄슈타인’ 포스터 경매 ‘2억 훌쩍’

    1931년 영화 ‘프랑켄슈타인’ 포스터 경매 ‘2억 훌쩍’

    집에 오래된 영화 포스터가 있다면 더 묵혀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최근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해리티지 옥션 측은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희귀 포스터가 이달 말 경매에 나와 약 22만 5000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우리 돈으로 무려 2억 5000만원의 가치가 매겨진 이 포스터는 지난 1931년 제작된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포스터 카피본이다. 지금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가 쓴 동명의 원작(1818)을 토대로 만든 호러 영화다. 특히 이 포스터에 높은 가치가 매겨진 것은 희귀하다는 것 외에도 이 영화가 걸작으로 꼽힌다는 점 때문이다. 유니버셜이 제작하고 제임스 웨일이 감독을 맡은 이 영화는 어려운 원작을 재해석해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포영화 장르에서도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포스터가 1970년 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폐허가 된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극장 영사실에서 우연히 발견됐다는 것. 이후 개인 소장가의 손에 들어가 세간에 잊혀졌던 프랑켄슈타인은 이번에 어둠을 벗어나 세상 빛을 보게됐다. 옥션 측은 "당시 프랑켄슈타인 영화포스터가 총 3가지 스타일로 나왔는데 이중 최고의 그래픽을 가진 종류의 포스터" 라면서 "전문가들의 복원을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음악중심’ 빅스 1위…R.ef ‘이별공식’ 리메이크곡으로 첫 1위

    ‘음악중심’ 빅스 1위…R.ef ‘이별공식’ 리메이크곡으로 첫 1위

    ‘음악중심 빅스’ ‘음악중심’ 빅스 1위 소식이 화제다. 빅스는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이별공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빅스 ‘이별공식’, 신화 ‘표적’ 가운데 빅스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빅스 리더 엔은 “’음악중심’에서 처음 1등을 해본다. 그래서 더 뜻깊은 것 같다”며 “빅스 팬들, 도와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누구? 소속사 입장 보니 “20대 여성 SNS에..”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누구? 소속사 입장 보니 “20대 여성 SNS에..”

    성폭행 혐의로 피소, 제스트 멤버 누구? 소속사 입장보니 “두 달 전부터 협박당해”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그룹 제스트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반박하고 나섰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27일 제스트 멤버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제스트 멤버 B씨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소식에 대해 제스트 소속사 측은 “A씨는 이미 두어 달 전부터 같은 내용을 SNS 등에 게재하고 협박을 해왔다. 이미 소속사에서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한 상태”라며 “성폭행 혐의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사건에 대해 “고소인 조사를 마쳤고 조만간 B씨를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제스트는 지난해 7월 리메이크곡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5인조 남성 그룹이다. 슌, 예호, 신, 최고, 덕신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사진=제스트 공식 페이스북(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스트 논란, 성폭행 혐의 피소..알고보니 “피해 여성도 아이돌 멤버” 누구?

    제스트 논란, 성폭행 혐의 피소..알고보니 “피해 여성도 아이돌 멤버” 누구?

    제스트 논란, 성폭행 혐의 피소..알고보니 피해 여성도 아이돌 멤버..누구? ‘제스트 논란’ 제스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제스트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여성 또한 아이돌 멤버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27일 제스트 멤버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제스트 멤버 B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제스트 멤버 B씨는 11월 28일에도 A씨의 집으로 찾아가 또다시 성폭행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제스트 소속사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과 제스트 멤버는 2014년 11월 20일 지인의 모임을 통해 좋은 관계로 발전해 몇 번의 만남을 더 가졌다”며 “이후 고소인이 허위의 루머를 SNS에 게재했고 당사에서는 2월 6일 사이버수사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사이버수사대에서는 여러번 고소인에게 출석통보를 하였으나, 고소인은 소환에 불응한 채 오히려 당사를 협박했다”고 성폭행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제스트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6일 YTN은 제스트 멤버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가 아이돌그룹 멤버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나도 아이돌 그룹 멤버라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성폭행 당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밝히기 위해 고심 끝에 이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다”며 “SNS에 B씨에 대한 허위사실을 올리거나 협박한 적이 없다.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논란에 휩싸인 그룹 제스트는 지난해 7월 리메이크곡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5인조 남성 그룹이다. 슌, 예호, 신, 최고, 덕신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사진=제스트 페이스북(제스트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생연분 리턴즈, 하니+니콜+서강준 합류 ‘과거 섹시 화보 봤더니..’ 깜짝

    천생연분 리턴즈, 하니+니콜+서강준 합류 ‘과거 섹시 화보 봤더니..’ 깜짝

    ‘천생연분 리턴즈’ ’천생연분 리턴즈’에 걸그룹과 배우들이 출동한다. 4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하니, 니콜, 서강준이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한다. 2기 멤버로 합류하며 다음주 녹화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는 지난 2002년 큰 인기를 끌었던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리메이크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러브 버라이어티를 추구한다. 개그맨 이휘재와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공동MC를, 개그우먼 이국주는 스페셜MC를 맡는다. 하니는 걸그룹 EXID 멤버로 ‘위아래’와 예쁜 외모로 이목을 끌었고, 니콜은 걸그룹 카라 출신으로 매력적인 춤 솜씨로 주목받았다. 또한 배우 서강준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 1기는 최근 녹화를 마치고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천생연분 리턴즈’ 1기는 그룹 샤이니 태민, 슈퍼주니어M 헨리, 가수 타쿠야, 문희준, 제임스, 나르샤, EXID 정화, 시크릿 전효성, 배우 후지이 미나, 유승옥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방송에서 댄스 신고식, 방석 프러포즈, 사랑의 림보 등의 코너에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MBC에브리원을 비롯해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퀸 등 4개 채널에서 10일 오후 6시 동시 방송된다. 천생연분 리턴즈, 천생연분 리턴즈, 천생연분 리턴즈, 천생연분 리턴즈, 천생연분 리턴즈, 천생연분 리턴즈 사진 = 서울신문DB (천생연분 리턴즈)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린동 아이들, 도대체 누구?

    서린동 아이들, 도대체 누구?

    서린동 아이들, 도대체 누구? ‘서린동 아이들’ 혼성 보컬그룹 ‘서린동 아이들’이 27일 첫 번째 리메이크곡인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를 발표했다. 서린동 아이들은 블라인드 보컬 오디션을 통해 5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멤버들로 구성됐다. 피아노와 스트링 편곡, 세 보컬의 조화가 이뤄진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는 남녀 듀엣곡이었던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서린동 아이들은 계속해서 90년대 웰메이드 발라드곡들을 리메이크해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청 황제 푸이의 삶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청 황제 푸이의 삶

    중국 청 왕조의 마지막 황제인 푸이(溥儀)의 굴곡진 삶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로 수차례 재탄생했다. 특히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1987년작 영화 ‘마지막 황제’는 아카데미상 9개 부문을 석권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에서는 푸이의 삶을 그린 드라마 중 가장 분량이 긴(60부작) 최신작 ‘마지막 황제’를 27일 국내 첫방송한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40분과 오후 3시 20분, 밤 1시 등 하루 세 차례 연속 2회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마지막 황제’는 청 왕조가 무너지고 중화민국이 건립되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 번의 등극과 퇴위를 겪어야 했던 푸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다. 지금까지 그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중에서도 푸이라는 인물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그 시대를 살아간 많은 인간 군상을 풍부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라마 ‘수당영웅’ ‘무측천비사’ ‘공자’ 등의 대작에서 주연을 맡았던 대만 출신의 유명 배우 자오원쉬안이 중년 푸이를, 중국의 신세대 스타 위샤오췬이 청년 푸이를 맡았다. 서태후는 영화 ‘수상한 그녀’의 중국판 리메이크 작품인 ‘20세여 다시 한번’의 주인공 구이야레이가 연기한다. 27일 방송되는 첫 회는 청 말기 광서제의 병세가 심각해지자 서태후가 순친왕의 아들 푸이에게 황위를 잇게 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황제와 태후가 잇달아 숨을 거두고 푸이는 세 살의 나이로 황제의 자리에 등극한다. 위안스카이 처리 문제를 놓고 조정의 의견이 분분하자 섭정 왕이 된 순친왕은 선황의 유서를 공개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제이슨 스타뎀 액션작 ‘와일드 카드’ 메인 예고편

    제이슨 스타뎀 액션작 ‘와일드 카드’ 메인 예고편

    ‘분노의 질주’와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액션 영화 ‘와일드 카드’로 돌아온다. 1987년 영화 ‘히트’ 리메이크 작이기도 한 ‘와일드 카드’는 라스베이거스의 비밀 경호원이었던 ‘닉 와일드’에게 옛 연인이 찾아와 자신의 복수를 부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 제이슨 스타뎀은 카지노의 비밀 경호원이자 전 연인의 복수를 위해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주인공 ‘닉 와일드’로 열연해 통쾌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보적인 액션 연기로 전 세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의 출연 소식만으로 ‘와일드 카드’는 이미 기획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그의 액션 연기를 담은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또한 스탠리 투치의 등장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라스베이거스를 주름잡는 조직의 최대 보스 ‘베이비’ 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함께 출연하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대표 배우 마이클 안가라노와 더불어 매력적인 여배우 소피아 베르가라, 마일로 벤티밀리아, 홉 데이비스 등 반가운 얼굴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와일드 카드’는 배우 제이슨 스타뎀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상 각본상 2회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윌리엄 골드만이 각본을, ‘툼레이더’, ‘익스펜더블2’의 사임넌 웨스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3월 개봉. 러닝타임 92분. 사진·영상=영화사 빅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영화] 한국·태국·사우디 영화까지…봤던 영화 또 볼 필요없는 올 안방극장

    [설연휴 TV한마당 - 영화] 한국·태국·사우디 영화까지…봤던 영화 또 볼 필요없는 올 안방극장

    설 명절 안방에서 볼 수 있는 영화가 쏠쏠하다. 흥행 성적이 좋았던 상업영화 외에도 다양성 영화, 아시아영화 등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다만 볼만한 영화들은 주로 자정 임박하거나, 넘기는 시간 즈음에 시작한다. 올빼미 생활을 일부 감수해야 한다. 연휴 첫날인 18일에는 ‘댄싱퀸’ ‘끝까지 간다’ ‘와즈다’ ‘감기’ ‘박수건달’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이 준비돼 있다. KBS 1TV에서는 밤 12시 20분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영화 ‘와즈다’를 방송한다. 여성에게는 사회적 금기인 자전거를 타고 싶은 열 살 소녀 와즈다의 귀엽고 깜찍한 희망을 만날 수 있다. 설날인 19일에는 KBS 1TV를 통해 태국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코믹 호러 영화 ‘피막’(밤 12시)을 볼 수 있다. EBS에서 오전 9시 35분 방송되는 ‘피터팬’은 피터팬과 웬디, 후크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한 것이 이채롭다. 차례 모신 뒤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둘러앉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다. 20일에는 ‘더 테러 라이브’와 ‘역린’이 준비돼 있다. KBS 2TV에서 각각 오전 11시 40분,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장이머우 감독과 궁리가 모처럼 의기투합해 만든 ‘5일의 마중’은 KBS 1TV에서 방송된다. 문화대혁명 격변의 와중에 헤어진 남편으로부터 ‘다음달 5일 돌아온다’는 편지를 받고 매달 5일이면 기차역으로 마중을 나가는 치매 걸린 아내의 이야기다. 이미 남편이 곁에 돌아왔건만 알아보지 못한 채 할머니가 되어서도 ‘5일의 마중’을 거듭한다. 남편은 그 곁을 묵묵히 지켜준다. 밤 12시에 시작한다. EBS에서 9시 40분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역시 놓치면 안 되는 영화다. 21일 SBS는 ‘수상한 그녀’(밤 9시 50분)를 준비했다. 800만 관객을 동원했고, 현재 중국에서도 ‘청춘이여, 다시 한번’(重返20歲)이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EBS는 ‘킹스 스피치’(밤 11시 10분)를, KBS 1TV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밤 12시 25분)을 방송한다. 22일에는 KBS 1TV에서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밤 12시 25분)가 방송된다. EBS에서는 윌 스미스 부자가 연기한 감동 실화 ‘행복을 찾아서’(오후 2시 15분), 2009년 개봉된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주연의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밤 11시)가 안방을 찾아간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김창완밴드 3집 앨범 ‘용서’…‘아픈’ 사회 치유하는 큰 울림

    김창완밴드 3집 앨범 ‘용서’…‘아픈’ 사회 치유하는 큰 울림

    “제발 내 나이를 묻지 마 / 19금 영화는 안 볼 테니 / 몇 학년이냐고 묻지 마 / 일 학년은 아니니까 걱정 마” 김창완(61)은 그가 이끄는 김창완밴드의 신곡 ‘중2’에서 뭉툭한 창법으로 노래한다. 어른들에게 데면데면한 사춘기 소년이 어른들의 다그침에 툭툭 내뱉는 말처럼 들린다. “어른들이 세상의 ‘중2’들에게 내미는 손길이라고 이해해 달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처럼 김창완밴드가 지난 5일 발표한 정규 3집 ‘용서’에는 개인의 내면을 넘어 사회를 향해 전하는 나지막하지만 강한 울림이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인 ‘용서’는 그가 제시하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치유의 열쇠와도 같다. 희망과 소통을 이야기하기엔 세상은 갈등과 분노, 상처로 얼룩져 있고 희망과 소통은 희생과 용서의 반석 위에서 비로소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창완은 “거대담론이라기보다는 너와 나 사이에 있는 작은 어떤 것을 회복하고자 하는 뜻이 있다”면서 “김창완밴드의 앨범 중 사회적인 메시지가 가장 짙은 앨범”이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용서’는 “힘이 들면 말을 하지 왜 그랬어”라면서 말없이 포용하는 이야기다. 그는 “‘내가 너를 용서한다’는 식의 용서는 폭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누굴 용서하고 용서받는 게 아닌 용서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노란 리본’이라는 곡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아픔을 달랠 만한 곡이다. “이 역시 용서의 일부일 수 있다”는 김창완은 그러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용서’라는 주제를 정한 건 아니라고 강조했다. 더블 타이틀곡인 ‘중2’에는 웃지 못할 사연이 있었다. “이 곡의 가사를 쓰고 중학교 2학년에게 보여줬어요. ‘이건 중2가 아니라 중3이다’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내 길을 갈 거야’라는 내용이 있는데 중2들에게는 그런 생각이 아직 안 생긴다고요.… 하지만 중2에 대한 어른들의 오해를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나는 너를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것도 소통의 시작이니까요.” 이번 앨범은 김창완밴드의 음악적 색채를 공고히 다지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그는 ‘한국적인 록’에 대한 고민의 결과를 이번 앨범에 담았다. 산울림의 대표곡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는 국악 밴드 잠비나이의 연주를 더해 새롭게 만들었다. 국악기로 록의 사운드를 구현하려 했다는 그의 설명처럼 해금 연주는 기타 속주 못지않게 스릴 넘쳤고 거문고 튕기는 소리는 드럼 소리처럼 묵직하게 울렸다. 전체적으로 세련됨보다는 둔탁함 속에서 꾸밈 없는 호소력을 뿜어낸다. 그가 벌써 두 번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리메이크하는 것도 “한국적인 록을 1978년 곡에서 재발견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김창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비밀의 문’ 등에 출연하며 젊은 세대와 청소년들에게는 배우로도 친근하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자신을 가수라고 소개하고, 배우 아니냐는 질문에는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란다. “제 마음의 고향은 음악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제가 하는 음악이 도대체 무엇인지, 점점 답은 멀어져만 갑니다. 그래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는 건 아마 음악의 힘이 아닐까요?”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훈훈한 팬서비스’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훈훈한 팬서비스’

    ‘박유천 북경 팬미팅’ 8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4일) 박유천이 북경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2015 Park Yuchun Fanmeeting Tour Loving YU in China’ 팬미팅을 가졌다. 북경 팬미팅에서 팬들은 박유천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회장을 달궜으며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과 근황 토크, 깜짝 노래 선물을 전하며 2시간 동안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박유천이 등장하기도 전부터 회장이 떠나갈 듯한 팬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졌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박유천이 자신의 자작곡인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부르며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큰 환호성으로 박유천을 반겼다. 첫 곡을 마친 박유천은 팬들에게 “따자 하오, 워스 피아오요우티엔(안녕하세요, 박유천입니다)”이라며 중국어로 인사를 건넸고 근황 토크를 이어나갔다. 박유천은 “만리장성에 꼭 가보고 싶다”, “중국 시나리오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다”, “중국어를 마스터하겠다” 등의 이야기를 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박유천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인 ‘제 1회 Loving Yu Awards’ 테마로 진행되었다. 늘 팬들로부터 받기만 했다던 박유천이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이벤트를 제안, ‘박유천 만화 캐릭터 그리기 베스트 상’, ‘10년지기 팬심상’ 등의 부문을 통해 무대에 오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박유천의 드라마 속 모습들을 캐리커처로 표현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고, 팬 분들이 가진 박유천과의 추억을 공개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전하는 한편, 셀카봉으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팬 서비스를 선보여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팬미팅 마지막에서 박유천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함께 한 많은 시간 동안 계속해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좋음 음악, 좋은 연기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는 가슴 따뜻한 소감을 전했고 팬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어 박유천은 애창곡인 김건모의 ‘헤어지던 날’과 중화권 가수 ‘광량(光良)’의 곡을 국내가수 김형중이 리메이크한 ‘동화(童话)’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홍콩 아티스트 ‘천이쉰(陈奕迅)’의 ‘십년(十年)’을 선사, 중국 팬들이 다 같이 한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관을 연출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장을 찾은 링링(39)씨는 “오랜만에 북경을 찾은 유천이 너무 반갑다. 팬들에게 하는 다정한 말투, 감미로운 목소리 덕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간다”고 전했고, 메이양(28)씨는 “팬들을 위해 중국 노래까지 불러주고, 팬들에게 직전 편지까지 써서 들려주는 자상함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행복한 날로 기억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북경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유천은 오는 14일 성도 팬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사진 = 서울신문DB (박유천 북경 팬미팅-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 비극 ‘멤버 2명이 스스로 목숨을..’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 비극 ‘멤버 2명이 스스로 목숨을..’

    ’위드아웃 유’(Without You) 원곡가수의 배드핑거의 비극 8일 오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인기 가수들의 리메이크로 세계적 인기곡이 된 ‘위드아웃 유’(Without You)의 원곡 가수 배드핑거를 다뤘다. 영국의 4인조 밴드인 배드핑거는 제 2위 비틀즈로 큰 주목을 받은 이들. 피트 햄, 톰 에반스, 마이크 기빈스, 조이 몰란드가 멤버였다. 데뷔 당시 당대 유명 음악잡지 롤링스톤즈는 “제 2의 비틀즈의 재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1970년 비틀즈의 해체와 함께 뜻하지 않게 배드핑거가 비난받게 됐다. 팬들의 받은 분노와 상처가 배드핑거를 향한 비난의 화살이 됐던 것. 그럼에도 배드핑거는 2집을 준비했다.’위드아웃 유’(Without You)는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피트 햄과 톰 에반스가 작사 작곡한 노래였다. 그러나 ‘위드아웃 유’(Without You)가 수록된 배드핑거의 1971년 2집 앨범은 ‘비틀즈 아류’라는 비난 속에 빛을 보지 못하고 실패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싱어송 라이터 해리 닐슨이 이들을 찾아와 ‘위드아웃 유’(Without You)의 리메이크 판권을 사고 싶다고 제안했고, 배드핑거는 헐값에 판권을 넘겼다. 그러나 해리 닐슨의 1971년 ‘위드아웃 유’ 리메이크는 빌보드 차트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그해 최고의 인기곡이 됐다. 배드핑거는 그럼에도 실망하지 않고 음악 활동을 계속했으나 관객으로부터 외면 받았고, 리더 피트 햄과 톰 에반스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사진 = 방송캡처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팬서비스 한류왕’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팬서비스 한류왕’

    ‘박유천 북경 팬미팅’ 8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4일) 박유천이 북경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2015 Park Yuchun Fanmeeting Tour Loving YU in China’ 팬미팅을 가졌다. 북경 팬미팅에서 팬들은 박유천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회장을 달궜으며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과 근황 토크, 깜짝 노래 선물을 전하며 2시간 동안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박유천이 등장하기도 전부터 회장이 떠나갈 듯한 팬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졌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박유천이 자신의 자작곡인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부르며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큰 환호성으로 박유천을 반겼다. 첫 곡을 마친 박유천은 팬들에게 “따자 하오, 워스 피아오요우티엔(안녕하세요, 박유천입니다)”이라며 중국어로 인사를 건넸고 근황 토크를 이어나갔다. 박유천은 “만리장성에 꼭 가보고 싶다”, “중국 시나리오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다”, “중국어를 마스터하겠다” 등의 이야기를 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박유천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인 ‘제 1회 Loving Yu Awards’ 테마로 진행되었다. 늘 팬들로부터 받기만 했다던 박유천이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이벤트를 제안, ‘박유천 만화 캐릭터 그리기 베스트 상’, ‘10년지기 팬심상’ 등의 부문을 통해 무대에 오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박유천의 드라마 속 모습들을 캐리커처로 표현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고, 팬 분들이 가진 박유천과의 추억을 공개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전하는 한편, 셀카봉으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팬 서비스를 선보여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팬미팅 마지막에서 박유천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함께 한 많은 시간 동안 계속해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좋음 음악, 좋은 연기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는 가슴 따뜻한 소감을 전했고 팬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어 박유천은 애창곡인 김건모의 ‘헤어지던 날’과 중화권 가수 ‘광량(光良)’의 곡을 국내가수 김형중이 리메이크한 ‘동화(童话)’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홍콩 아티스트 ‘천이쉰(陈奕迅)’의 ‘십년(十年)’을 선사, 중국 팬들이 다 같이 한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관을 연출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장을 찾은 링링(39)씨는 “오랜만에 북경을 찾은 유천이 너무 반갑다. 팬들에게 하는 다정한 말투, 감미로운 목소리 덕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간다”고 전했고, 메이양(28)씨는 “팬들을 위해 중국 노래까지 불러주고, 팬들에게 직전 편지까지 써서 들려주는 자상함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행복한 날로 기억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북경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유천은 오는 14일 성도 팬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사진 = 서울신문DB (박유천 북경 팬미팅-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장품 모델 된 아이유, ‘뽀얀 아기 피부 비법 여기있네!’

    화장품 모델 된 아이유, ‘뽀얀 아기 피부 비법 여기있네!’

    가수 아이유가 천연 기능성 화장품 아이소이(isoi)의 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소이 화장품은 아이유(IU)와 2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아이유와 함께 착한 성분, 아이소이를 알릴 예정이다. 아이소이 마케팅 관계자는 “아이유가 아이소이 화장품을 써보고 그 효과에 반했고, 아이소이 모델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착한 성분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아이소이 화장품의 철학에 공감해, 아이소이의 모델로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말하며 “평소 탄탄한 음악 실력과 선행 활동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연령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이미지와 유해의심화학성분은 철저히 배제하고 피부에 좋은 성분만을 넣어 신뢰를 얻고 있는 화장품 아이소이의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져 화장품은 피부에 이로운 것만 넣어 만들어야 한다는 아이소이의 철학을 알리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아이유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아이소이 화장품을 잊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유와 계약을 체결한 아이소이는 석유계면활성제, 화학합성방부제, 인공향, 인공색소 등 인체 유해의심성분을 식물성 성분으로 대체한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3천 송이 장미에서 단 1ml만을 얻을 수 있는 특상품 불가리안 로즈 오일을 넣어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아이유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로 큰 사랑을 받는 동시에 선-후배 아티스트들과의 폭넓은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佛 명품 범죄 형사극이 몰려온다

    佛 명품 범죄 형사극이 몰려온다

    프랑스 명품 범죄 형사극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주한프랑스문화원과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은 다음달 시네프랑스 프로그램으로 ‘경찰과 갱단’을 주제로 한 영화 4편을 상영한다. 인간과 사회의 어두운 욕망을 조명하며 스펙터클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작품들로 국내 개봉 후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상영된다. 먼저 새달 3일에는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예언자’(2009)가 관객과 만난다. 19살 프랑스 아랍계 청년이 6년간 교도소에서 깨우친 사회의 차가운 생존 법칙을 가감 없이 써 내려간 범죄 드라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신인남우상(타하르 라힘) 등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어 10일에는 ‘대부:끝나지 않은 이야기’(2011)가 선보인다. 전직 경찰 출신으로, 프랑스 범죄 스릴러의 거장으로 불리는 올리비에 마르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불안하고 거친 인생을 살아오면서도 돈과 우정, 그리고 가족 모두를 얻었다고 생각한 갱단의 두목이 다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대부’와 ‘스카페이스’ 등 갱스터 누아르의 대표작들을 연상시키는 스토리 라인과 정서, 오마주적인 정서를 엿볼 수 있으며 범죄와 액션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다음달 17일에는 사랑하는 아내를 납치당한 한 남자와 음모에 빠진 킬러가 자신들을 위기로 몰아넣은 자들을 향해 복수한다는 내용의 ‘포인트 블랭크’(2010)가 소개된다. 국내에서 류승룡·김성령이 주연한 영화 ‘표적’으로 리메이크됐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 액션의 장르적 쾌감을 제대로 살린 작품으로, 아름다운 풍광의 파리를 배경으로 실감나게 펼쳐지는 스타일리시한 추격전이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의 명배우 3인방인 질 를루슈, 로시디 젬, 제랄드 랑뱅의 색깔 있는 연기도 눈여겨볼 만하다. 24일에는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2008)이 상영된다. 1970년대 프랑스, 캐나다 등을 무대로 강도와 납치, 살인 등을 반복한 실존 인물 자크 메스린의 일대기를 그린 범죄 액션극이다. 뱅상 카셀은 때로는 카사노바로, 마초남으로, 잔혹한 살인자로 변하는 자크 메스린을 표현하기 위해 무려 20㎏이나 체중을 늘리며 열연했다. 또한 컴퓨터그래픽(CG)을 최대한 배제해 날것 그대로의 생생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드 ‘X파일’ ‘프리즌 브레이크’ 부활한다… 새 시즌 나올 듯

    미드 ‘X파일’ ‘프리즌 브레이크’ 부활한다… 새 시즌 나올 듯

    1990년대 한국에서도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미드 'X 파일'이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과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새로운 시즌 제작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운로드가 아닌 직접 동영상을 보여주는 방식)의 활성화에 따라 2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옛날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시즌 제작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폭스(Fox)TV는 'X 파일'과 '프리즌 브레이크', '24시' 등의 새로운 시즌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폭스 TV의 다나 월든 공동 회장은 제작자 크리스 카터와부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히면서 "드라마에 출연했던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질리언 앤더슨이 그대로 출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1993∼2002년까지 불가사의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난 2002년 시즌 9를 끝으로 종영했다. 폭스 TV는 이와 함께 억울한 누명을 쓴 형을 구하기 위한 동생의 구출과정을 그린 '프리즌 브레이크'와 테러리스트와 맞서는 정보요원의 활약을 다룬 '24시'의 새로운 시즌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옛 영화나 드라마의 리메이크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폭스 TV의 드라마 부활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활성화에 힘입은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월든 회장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부활 논의는 '넷플릭스'에서 폭발적 반응을 보이면서 시작됐다"면서 "특히 과거 드라마가 방영했을 때 이를 보지 못한 2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시청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드라마들의 향수를 갖고 있는 중장년 층에게도 드라마의 새로운 시즌이 반가울 것"이라며 "새롭게 등장한 방송 플랫폼이 이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추자현, 어마어마한 중국 출연료 ‘얼마길래?’

    추자현, 어마어마한 중국 출연료 ‘얼마길래?’

    지난 18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에서는 배우 추자현이 출연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중국생활 8년 차에 접어든 추자현은 “상황이 좋아지니까 이게 다 꿈같고, 내일 자고 일어나면 힘들었던 옛날로 돌아가는 꿈도 많이 꿨다. 믿기지 않는 것도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회당 1억 원 출연료에 대해 추자현은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성공한 현실을 믿을 수 없다고 전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추자현의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는 장쯔이 등 톱스타에 버금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한편 추자현은 장서희 주연의 국내 드라마 ‘아내의 유혹’ 중국판 리메이크 드라마인 ‘회가적 유혹’으로 중국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에서는 추자현을 ‘시청률의 여왕’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부르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중국서 톱스타 대우보니 ‘역대급’

    추자현, 중국서 톱스타 대우보니 ‘역대급’

    추자현, “출연료 회당 1억” 중국서 톱스타 대우보니 ‘장쯔이 동급’ ’추자현’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에서는 배우 추자현이 출연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중국에서는 추자현을 가장 성공한 외국인 배우로 꼽는다. 중국생활 8년 차에 접어든 추자현은 “상황이 좋아지니까 이게 다 꿈같고, 내일 자고 일어나면 힘들었던 옛날로 돌아가는 꿈도 많이 꿨다. 믿기지 않는 것도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회당 1억 원 출연료에 대해 추자현은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며 성공한 현실을 믿을 수 없다고 전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추자현의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는 장쯔이 등 톱스타에 버금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추자현은 장서희 주연의 국내 드라마 ‘아내의 유혹’ 중국판 리메이크 드라마인 ‘회가적 유혹’으로 중국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에서는 추자현을 ‘시청률의 여왕’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부르고 있다. 이어 추자현은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한다는 건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며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제가 연기를 할 수 있는 작품이 잘 들어오지 않아 먹고 살기가 막막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추자현과 작품을 함께한 감독은 추자현의 성공비결에 대해 ”성실함이다. 어떤 캐릭터든 파고 든다”고 추자현을 칭찬했다. 또 함께 연기한 조문탁은 ”함께 작품을 찍었는데 추자현 씨는 언어장벽을 완전히 뛰어넘었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추자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자현 대박이다”, “추자현, 성공했네”, “추자현, 얼마나 노력했을까”, “추자현, 정말 대단하네요”, “추자현, 회당 1억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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