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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오픈 우승’ 전인지 우승, 청순한 반전 일상 ‘세계랭킹 몇 위?’

    ‘US오픈 우승’ 전인지 우승, 청순한 반전 일상 ‘세계랭킹 몇 위?’

    전인지 우승, US오픈 우승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세계여자 메이저골프대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한껏 끌어올렸다. 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골프장에서 열린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면서 5.54점을 받아 세계랭킹이 지난주 20위에서 10위로 뛰어 올랐다. 처음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전인지는 합계 8언더파 272타를 쳐 타수 기준으로 US여자오픈 최소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전에 272타를 기록한 선수는 1996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1999년 줄리 잉크스터(미국)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2.37점으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공동 12위를 한 리디아 고(18)는 10.19점으로 지난주와 변함없이 2위에 올랐다. 김효주(20·롯데)는 이번 대회에서 컷 탈락했지만 4위 자리를 유지했고, 공동 5위에 오른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2계단 오른 6위에 자리했다. US오픈 우승, 전인지 우승, 전인지 우승, 전인지 우승, 전인지 우승, 전인지 우승 사진 = 서울신문DB (‘US여자오픈’ 전인지 우승) 뉴스팀 seoulen@seoul.co.kr
  • [US여자오픈골프] 리디아 고, “잘 가고 있지...”

    [US여자오픈골프] 리디아 고, “잘 가고 있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 이븐파 70타를 쳤다. 공동 18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도 한국 ‘US’ 여자오픈 될까

    올해도 한국 ‘US’ 여자오픈 될까

    올해도 ‘집안 싸움’이 될까. 9일 밤(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460야드)에서 개막하는 제70회 US여자오픈은 미국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대회지만 이미 한국 선수들의 텃밭으로 자리매김했다. 1998년 박세리(38) 이후 한국인 챔피언은 6명에 달했다. 박인비(27)의 2차례 우승을 포함하면 20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모두 7차례 우승이 한국 선수들의 몫이었다. 특히 최근에는 우승 빈도가 더욱 높아져 2008·2009년 박인비·지은희(29)가 2년 연속 정상에 섰고, 2011~2013년에는 유소연(25), 최나연(28), 박인비 등이 3연패를 일궈냈다. 재미교포 미셸 위(26)까지 지난해 위너스 클럽에 가입, 한국계 선수를 포함하면 모두 8회에 걸쳐 7명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 대회도 정상의 주인공은 한국 선수가 될 가능성이 짙다. 이 중에서도 박인비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그는 이번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위민스 PGA챔피언십을 포함, 3승을 내달리고 있는 중이다. 2주 전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지만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잠시 쉬어갈 시간을 벌었다는 게 대다수의 시각이다. 시즌 2승을 거두며 슬럼프를 빠져나온 최나연도 우승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더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이들은 ‘새내기’들이다. 과감한 승부수를 띄워 루키 시즌 전반기에 벌써 2승을 올린 김세영(22)은 앞서 열린 두 차례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과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뼈아픈 퍼트 실수로 우승을 놓친 경험이 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이미 첫 메이저 우승을 경험한 김효주(20)는 지난주 중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보다 한 주 전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7번째 국내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린 장하나(23)는 당시 인터뷰에서 “메이저 우승으로 신인왕 경쟁에 다시 뛰어들겠다”는 열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KLPGA 투어 상금 순위 1, 2위의 전인지(21), 이정민(23)도 US여자오픈을 노크한다. 세계랭킹 2위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 역시 아직 품지 못한 메이저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PGA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우승, “리디아 고도 뉴질랜드인데”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PGA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우승, “리디아 고도 뉴질랜드인데”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 우승했다. 대니 리가 5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우승컵을 거머쥐었다.LPGA 리디아 고에 이어 PGA에서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대단지 아파트 고성당동파라디아 부동산 붐타고 인기 급상승

    경남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대단지 아파트 고성당동파라디아 부동산 붐타고 인기 급상승

    경남고성이 부동산 붐을 타고 주목받고 있다. 경남 고성은 조선해양산업특구로 개발되는데다가 인근에 통영안정공단이 위치해 있어 인구증가과 경제 부흥이 기대되는 곳. 게다가 그동안 충분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이어서 새로운 아파트 공급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이런 가운데 고성군에 고성당동파리디아 아파트가 지역주택조합 형식으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택홍보관에 연일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고성당동파라디아아파트는 특히 100% 토지확보로 믿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할 예정이며, 지역주택조합으로 인해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초저금리 시대, 평당 500만원대 투자 가능한 직주근접 실현단지로 풍부한 산업단지를 배경으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가능하다. 고성파라디아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8~20층 동 규모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많은 전용면적 59㎡(443세대), 75㎡(228세대), 84㎡(232세대) 등 총 903가구의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혁신적인 4-Bay, 다용도 알파룸 시공 평면으로 따뜻한 햇살, 시원한 조망, 넓은 수납, 알파룸(공간 극대화) 특화 형태로 설계된다. 또한, 바다 조망권과 일조권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동간 거리를 유지하였다. 주변환경도 유리하다. 통영안정공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등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및 국도 14호선과 인접하여 통영과 거제를 생활 반경안에 둘 수 있다. 혐오시설이 전무하고 고성의 명산인 거류산으로 연결됨은 물론 단지 옆 12.7km의 둘레길 조성사업이 확정되어 여유로운 생활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성당동파라디아아파트의 시공은 파라다이스그룹의 파라다이스건설이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고성당동파라디아 아파트 주택홍보관은 경남 고성군 고성읍송학리에 위치해 있으며 편리한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수다. 문의: 1600-0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 순위, “최나연, 미야자토 미카와 2타차 우승”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 순위, “최나연, 미야자토 미카와 2타차 우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아칸소 챔피언십 최종순위 1.최나연 -15 198(66 63 69) 2.미야자토 미카 -13 200(66 67 67) 3.아사하라 무뇨스 -12 201(65 70 66) 스테이시 루이스 (68 65 68)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65 66 70) 6.리디아 고 -11 202(70 69 63) 폴라 크리머 T6 (67 69 66) 이민지 (68 66 68) 9.크리스티 커 -10 203(69 68 66) 마리아 우리베 (66 69 68) 마리나 알렉스 (66 69 68) 양희영 (65 68 70)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세계 랭킹 1위 무색하케...컷 탈락 수모”

    박인비,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세계 랭킹 1위 무색하케...컷 탈락 수모”

    I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컷 탈락했다. 대회는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341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박인비는 대회 2라운드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를 적어냈다. 컷 기준은 2언더파 140타다. 2014년 5월 에어버스 LPGA 클래식 이후 1년 여만에 컷 탈락이다. 올 시즌 벌써 3승을 올린 박인비는 2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도 적어냈다.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 적중률은 높았지만 퍼트수가 35개까지 치솟았다. 최나연은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8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13언더파 129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리디아 고(18)는 3언더파 139타, 공동 40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디아 고,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 중간합계 공동 40위, “요즘 잘 안되네...”

    리디아 고,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 중간합계 공동 40위, “요즘 잘 안되네...”

    세계랭킹 2위 리디아 고(18)가 27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대회는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341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대회 2라운드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로 컷 탈락했다. 컷 기준은 2언더파 140타다. 2014년 5월 에어버스 LPGA 클래식 이후 1년 여만에 컷 탈락이다. 최나연은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8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13언더파 129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리디아 고(18)는 3언더파 139타, 공동 40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리보다 빠르다, 인비전설

    소·리보다 빠르다, 인비전설

    ‘박세리 키즈’인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마침내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를 뛰어넘었다. 박인비는 15일 뉴욕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MP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메이저 우승컵을 6개로 늘리면서 종전 박세리의 5승을 뛰어넘어 한국 선수 가운데 최다 메이저 ‘타이틀 홀더’가 됐다. 박인비는 박세리가 1998년 5월 LPGA챔피언십에서 한국 사상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둔 이후 US여자오픈(1회), LPGA챔피언십(3회), 브리티시여자오픈(1회) 정상에 서면서 일궈냈던 5승과 타이를 이루고 있었다. 한국 선수가 LPGA 투어에서 수집한 메이저 우승컵도 1998년 이후 통산 21개로 늘었다. 지난 4월 롯데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극적인 샷 이글로 자신을 꺾고 우승한 김세영과 티잉 그라운드에 다시 선 박인비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퍼트로 침착하게 타수를 줄였다. 2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출발한 김세영도 특유의 장타를 앞세워 공격적인 플레이로 박인비를 위협했다. 8번홀까지 보기 2개, 버디 5개를 묶어 2타를 줄이는 데 그친 박인비를 1타 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김세영은 9번홀(파5)에서 ‘4퍼트’에 발목을 잡혔다. 버디가 예상됐지만 세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15m를 남기고 무려 네 차례나 퍼트를 하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범했다. 반면 박인비는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김세영과의 격차를 4타로 벌렸다. 이후 타수 차는 좁혀지지 않았고 박인비는 18번홀 설욕을 자축이라도 하듯 1.5m짜리 버디 퍼트로 56홀 노보기 행진을 마무리했다. 박인비는 LPGA 현역 선수 중 최다 메이저 우승에도 바짝 다가섰다. 역대 최다 우승자는 패티 버그(15승)지만 현역에서 뛰는 선수는 줄리 잉스트(미국), 캐리 웹(호주·이상 7승) 등 둘뿐이다. LPGA는 홈페이지에서 “메이저 6승 이상을 달성한 13명의 선수 중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지 않은 선수는 박인비뿐”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한국 선수로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2007년 헌액된 박세리가 유일하다. 박세리는 2004년 미켈롭 울트라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가입에 필요한 점수 27점을 채웠고, 마지막 조건이었던 투어 경력 10년째인 2007년 6월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지난해 바뀐 가입 규정에 따르면 40세 이상 또는 은퇴한 지 5년이 넘은 선수 가운데 일반 투어 대회 15승 이상 또는 메이저 대회 2승 이상을 거둔 선수가 대상자가 된다. 박인비는 이미 통산 15승을 거뒀고 이 중 메이저 우승컵은 6개나 돼 이 조건은 충족하고도 남는다. 다만 나이와 예비 심사위원회의 투표를 거쳐야 하는 점이 변수다. 따라서 박인비는 40세가 되거나 그 이전에 은퇴할 경우 은퇴 후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가입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박인비는 우승 뒤 “소렌스탐을 비롯한 전설적인 골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이제는 브리티시오픈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12.12점을 받아 이틀 전 컷 탈락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를 밀어내고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다. 지난 2월 2일 2위로 내려앉은 지 20주 만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대기록 달성…LPGA 랭킹 1위 탈환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대기록 달성…LPGA 랭킹 1위 탈환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박인비가 메이저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인비(27·KB긍융그룹)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6670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최소타 타이인 합계 19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동반플레이를 한 김세영(22·미래에셋)을 5타차로 따돌리고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52만 5000달러(약 5억 9000만원). 이번 우승으로 박인비는 역대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한 세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박인비에 앞서 패티 버그(미국)가 1937∼1939년 당시 메이저 대회였던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했다. 그 이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3년∼2005년까지 LPGA 챔피언십을 3연패했다. 박인비의 기록은 소렌스탐 이후 10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메이저 6승을 포함, LPGA 투어 통산 15승을 올린 박인비는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도 리디아 고(18)를 2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메이저 6승은 박세리(5승)를 넘어선 한국 선수 중 최다 우승이다. 또 이번 시즌 가장 먼저 3승을 올려 시즌 상금 랭킹 100만달러를 돌파하며 이 부문 1위로 올라 섰다. 김세영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인비는 챔피언조에서 김세영과 양보없는 접전을 예고했다. 특히 김세영은 지난 4월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극적인 샷 이글로 박인비를 꺾고 우승했다. 두달여만에 설욕전을 치른 박인비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퍼트로 침착하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2타차를 따라잡아야 하는 김세영은 특유의 장타를 앞세워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박인비를 위협했다. 김세영은 8번홀까지 보기 2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5개를 뽑아내 이 때까지 2타를 줄인 박인비를 1타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김세영은 9번홀(파5)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버디가 예상된 이 홀에서 김세영은 세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15m를 남기고 무려 네차례나 퍼트를 하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이 홀에서 박인비는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김세영과의 격차를 4타로 벌렸다. 박인비의 플레이는 후반 들어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10번홀(파4)에서는 티샷을 벙커에 빠뜨리고도 버디를 잡아냈다. 김세영도 이 홀에서 버디를 잡고 12번홀(파5)에서 다시 1타를 줄여 3타차로 좁혔다. 하지만 13번홀(파4)에서 티샷이 왼쪽 언덕 러프로 날아가 레이업을 하는 등 고전 끝에 다시 보기를 적어내 박인비와의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박인비는 18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인 뒤 버디 퍼트로 마무리, 메이저 3연패를 자축했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56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벌였다. 박인비는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다”며 기뻐했다. 김세영에 이어 렉시 톰프슨(미국)이 3위(12언더파 280타),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이 4위(11언더파 281타)를 차지했다. 김효주(20·롯데)는 미국 진출 이후 첫 홀인원을 기록한데 힘입어 공동 9위(8언더파 284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효주는 145야드 짜리 파3, 14번홀에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대기록 달성…LPGA 랭킹 1위 탈환, 상금도 1위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대기록 달성…LPGA 랭킹 1위 탈환, 상금도 1위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박인비가 메이저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인비(27·KB긍융그룹)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6670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최소타 타이인 합계 19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동반플레이를 한 김세영(22·미래에셋)을 5타차로 따돌리고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52만 5000달러(약 5억 9000만원). 이번 우승으로 박인비는 역대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한 세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박인비에 앞서 패티 버그(미국)가 1937∼1939년 당시 메이저 대회였던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했다. 그 이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3년∼2005년까지 LPGA 챔피언십을 3연패했다. 박인비의 기록은 소렌스탐 이후 10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메이저 6승을 포함, LPGA 투어 통산 15승을 올린 박인비는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도 리디아 고(18)를 2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메이저 6승은 박세리(5승)를 넘어선 한국 선수 중 최다 우승이다. 또 이번 시즌 가장 먼저 3승을 올려 시즌 상금 랭킹 100만달러를 돌파하며 이 부문 1위로 올라 섰다. 김세영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인비는 챔피언조에서 김세영과 양보없는 접전을 예고했다. 특히 김세영은 지난 4월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극적인 샷 이글로 박인비를 꺾고 우승했다. 두달여만에 설욕전을 치른 박인비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퍼트로 침착하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2타차를 따라잡아야 하는 김세영은 특유의 장타를 앞세워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박인비를 위협했다. 김세영은 8번홀까지 보기 2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5개를 뽑아내 이 때까지 2타를 줄인 박인비를 1타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김세영은 9번홀(파5)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버디가 예상된 이 홀에서 김세영은 세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15m를 남기고 무려 네차례나 퍼트를 하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이 홀에서 박인비는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김세영과의 격차를 4타로 벌렸다. 박인비의 플레이는 후반 들어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10번홀(파4)에서는 티샷을 벙커에 빠뜨리고도 버디를 잡아냈다. 김세영도 이 홀에서 버디를 잡고 12번홀(파5)에서 다시 1타를 줄여 3타차로 좁혔다. 하지만 13번홀(파4)에서 티샷이 왼쪽 언덕 러프로 날아가 레이업을 하는 등 고전 끝에 다시 보기를 적어내 박인비와의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박인비는 18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인 뒤 버디 퍼트로 마무리, 메이저 3연패를 자축했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56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벌였다. 박인비는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다”며 기뻐했다. 김세영에 이어 렉시 톰프슨(미국)이 3위(12언더파 280타),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이 4위(11언더파 281타)를 차지했다. 김효주(20·롯데)는 미국 진출 이후 첫 홀인원을 기록한데 힘입어 공동 9위(8언더파 284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효주는 145야드 짜리 파3, 14번홀에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없이… 박인비 ‘고’

    ‘고’없이… 박인비 ‘고’

    ‘골프 여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탈환을 예약했다. 박인비는 현재 랭킹 1위인 리디아 고(18)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컷 탈락하면서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박인비는 14일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6670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선두를 꿰찼다. 보기 없이 버디로만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끝에 중간합계 14언더파 205타를 기록, 전날 1위를 달리던 김세영(22·미래에셋)을 2타 차 2위로 밀어냈다. 지난해까지 2년 내리 정상에 섰던 박인비는 이로써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눈앞에 뒀다. 박인비가 우승하면 1939년 패티 버그(미국·1939년·타이틀홀더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2003~2005년·LPGA 챔피언십) 이후 여자골프 역대 세 번째로 메이저대회 3연패를 일궈내게 된다. 소렌스탐 이후 10년 만에 단일 메이저대회 3연패에 도전하게 된 박인비는 김세영과 줄곧 공동선두를 달리다 17번, 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김세영을 2위로 밀어냈다. 김세영도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이는 선전을 펼쳤지만 불붙은 박인비의 퍼트에 단독 1위 자리를 내줬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지난 4월 롯데챔피언십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당시 김세영이 18번홀 극적인 ‘칩인 파’에 이어 연장 홀 더욱 극적인 샷 이글로 우승한 터라 둘의 샷 대결이 더욱 주목된다. 박인비는 ‘자신감’을, 김세영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최종일 출사표로 내밀었다. 한편 리디아 고는 전날 2라운드에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도 쏟아낸 끝에 3타를 잃어 합계 2오버파 148타로 컷 기준 1오버파를 넘어서지 못했다. 컷 탈락은 프로 전향 이후 처음. LPGA 투어 연속 컷 통과 기록도 ‘53’ 앞에서 멈췄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대기록 달성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다”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대기록 달성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다”

    ‘박인비 메이저 3연패’ 박인비가 메이저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인비(27·KB긍융그룹)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6670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최소타 타이인 합계 19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동반플레이를 한 김세영(22·미래에셋)을 5타차로 따돌리고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52만 5000달러(약 5억 9000만원). 이번 우승으로 박인비는 역대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한 세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박인비에 앞서 패티 버그(미국)가 1937∼1939년 당시 메이저 대회였던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했다. 그 이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3년∼2005년까지 LPGA 챔피언십을 3연패했다. 박인비의 기록은 소렌스탐 이후 10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메이저 6승을 포함, LPGA 투어 통산 15승을 올린 박인비는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도 리디아 고(18)를 2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메이저 6승은 박세리(5승)를 넘어선 한국 선수 중 최다 우승이다. 또 이번 시즌 가장 먼저 3승을 올려 시즌 상금 랭킹 100만달러를 돌파하며 이 부문 1위로 올라 섰다. 김세영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인비는 챔피언조에서 김세영과 양보없는 접전을 예고했다. 특히 김세영은 지난 4월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극적인 샷 이글로 박인비를 꺾고 우승했다. 두달여만에 설욕전을 치른 박인비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퍼트로 침착하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2타차를 따라잡아야 하는 김세영은 특유의 장타를 앞세워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박인비를 위협했다. 김세영은 8번홀까지 보기 2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5개를 뽑아내 이 때까지 2타를 줄인 박인비를 1타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김세영은 9번홀(파5)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버디가 예상된 이 홀에서 김세영은 세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15m를 남기고 무려 네차례나 퍼트를 하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이 홀에서 박인비는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김세영과의 격차를 4타로 벌렸다. 박인비의 플레이는 후반 들어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10번홀(파4)에서는 티샷을 벙커에 빠뜨리고도 버디를 잡아냈다. 김세영도 이 홀에서 버디를 잡고 12번홀(파5)에서 다시 1타를 줄여 3타차로 좁혔다. 하지만 13번홀(파4)에서 티샷이 왼쪽 언덕 러프로 날아가 레이업을 하는 등 고전 끝에 다시 보기를 적어내 박인비와의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박인비는 18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인 뒤 버디 퍼트로 마무리, 메이저 3연패를 자축했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56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벌였다. 박인비는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다”며 기뻐했다. 김세영에 이어 렉시 톰프슨(미국)이 3위(12언더파 280타),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이 4위(11언더파 281타)를 차지했다. 김효주(20·롯데)는 미국 진출 이후 첫 홀인원을 기록한데 힘입어 공동 9위(8언더파 284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효주는 145야드 짜리 파3, 14번홀에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랭킹 1위 실력이 아직 발휘되지 않네...”

    “세계 랭킹 1위 실력이 아직 발휘되지 않네...”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가 11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1라운드 4번째 홀 페어웨이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경기는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667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리디아 고는 13번홀(파4) 그린에서 퍼트할 때 공이 움직여 1벌타를 받고 보기를 적어내긴 했지만 1언더파 72타로 공동 40위에 자리했다. 1위는 7언더파 66타를 친 신지은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디아 고, “웃고 있다....”, “제 우드 샷 보세요.”

    리디아 고, “웃고 있다....”, “제 우드 샷 보세요.”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8)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2015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9일 앞서 연습 라운딩인 프로암대회에 참가했다. 리디아 고는 랭킹 2위인 리디아 고와 0.1점 차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는 랭킹 싸움도 흥미거리다. 리디아 고가 연습라운딩에서 우드 샷을 하기에 앞서 캐디로부터 공략 지점을 듣고 있다. 백스윙하는 리디아 고.눈은 볼에 고정.”그림 같네” ”임팩트 확실...눈은 여전히 볼에” ”풀 스윙... 피니쉬...”, “와! 다리 좀 봐...왼발 완벽하게 고정...오른발 완벽하게 턴...” ”그리고...볼을 봐도 충분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박인비, 수잔 페테르센, 렉시 톰슨, 스테이시 루이스, 장하나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 AFPBBNews=News1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순위, 수잔 페테르센 우승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순위, 수잔 페테르센 우승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순위 1.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22언더파 266타(66 65 66 69) 2. 브리타니 랭(미국) 21언더파 267타(65 68 69 65) 3. 마리아호 유리베(콜롬비아) 18언더파 270타(65 66 67 72) T4. 유소연(한국) 16언더파 272타(68 69 66 69) T4. 이민지(호주) 16언더파 272타(69 66 70 67) T4. 크리스티 커(미국) 16언더파 272타(63 69 67 73) T4. 자퀴 콘콜리노(미국) 16언더파(71 64 68 69) 8. 펑샨샨(중국) 15언더파 273타(67 67 72 67) T9. 김효주(한국) 14언더파 274타(66 67 72 69) T9. 이일희(한국) 14언더파 274타(66 72 66 70) T11. 박인비(한국) 13언더파 275타(69 68 70 68) T11. 신지은(한국) 13언더파 275타(67 70 70 68) T15. 앨리슨 리(미국) 12언더파 276타(69 68 70 69) T19. 김세영(한국) 11언더파 277타(65 73 67 72) T19. 이미향(한국) 11언더파 277타(71 67 68 71) T27. 리디아 고(뉴질랜드) 10언더파 278타(71 68 68 71)
  •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와 함께 3라운드 현재 32위...안 되네...”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와 함께 3라운드 현재 32위...안 되네...”

    세계 랭킹 2위 박인비가 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캠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 상금 150만 달러)’ 대회 2라운드 16번째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6일 3라운드 현재 중간 순위는 리디아 고와 함께 공동 32위다. Inbee Park of South Korea shoots her first shot on the 16th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Manulife LPGA Classic at the Whistle Bear Golf Club on June 5, 2015 in Cambridge, Ontario, Canad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효주, 매뉴라이프 클래식 3라운드 공동 15위 “아직 마지막 라운드 있다”

    김효주, 매뉴라이프 클래식 3라운드 공동 15위 “아직 마지막 라운드 있다”

    김효주는 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캠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 상금 15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김효주는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타수를 유지했다.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공동 15위다. 2라운드에서 공동 4위까지 올라섰던 김효주는 이날 타수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김세영은 이날 5타를, 이민지(호주)는 2타를 줄여 김효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반면 이일희는 12언더파로 단독 14위다. 이미향과 최나연은 10언더파 공동 22위다. 한편 이날 6타를 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19언더파 197타로 단독 선두, 5타를 줄인 마리아호 유리베(콜롬비아)가 18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올랐다. 크리스티 커(미국)는 17언더파 단독 3위다. 박인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 매뉴라이프 클래식서 “실력발휘 못하네...”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 매뉴라이프 클래식서 “실력발휘 못하네...”

    세계 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캠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 상금 150만 달러)’ 대회 2라운드 12번째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6일 현재 3라운드 중간 순위는 박인비와 함께 공동 32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세영, 최나연, 김효주, 이일희, 매뉴라이프 클래식 1라운드 “몸 풀렸다”

    김세영, 최나연, 김효주, 이일희, 매뉴라이프 클래식 1라운드 “몸 풀렸다”

    김세영, 김효주, 최나연이 4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캠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비교적 순조롭게 출발했다. 샤이엔 우즈와 크리스티 커가 9언더파로 공동 선두로 나섰다. 김세영은 7언더파 공동 6위, 최나연과 김효주, 이일희는 6언더파 공동 11위다. 김세영은 버디 5개에 이글 하나, 김효주와 최나연은 버디만 6개를 잡았다. 신지은과 최운정은 5언더파 공동 20위다. 유소연은 4언더파 공동 32위다. 지난해 우승자인 박인비는 박희영, 이지영과 함께 3언더파 공동 43위다. 랭킹 1위 리디아 고는 1언더파로 공동 86위에 머물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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