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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이병헌 피소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씨가 20대 캐나다 교포 여성한테 소송을 당했다.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캐나다 동포 권모(22)씨가 이씨의 결혼 유혹에 속아 잠자리를 함께 했으나 결국 버림을 받아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냈다. 캐나다 요크대학 출신으로 캐나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권씨는 지난해 9월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홍보차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한 이씨를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권씨는 소장에서 “이씨의 스폰서격인 재일교포 사업가 A회장이 나에게 ‘지금 하고 있는 운동과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는 대학교를 후원해 줄 테니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서 이병헌과 잘 지낼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고, 이씨도 ‘그렇게 하자.’고 제의해 한국에 입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씨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과 매니저에게 지난달부터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들이 욕설과 함께 ‘스캔들을 폭로하겠다.’면서 수십억원을 요구하는 협박전화가 수 차례 걸려왔다.”면서 “수사를 의뢰하고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30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아직도 아내와의 첫 만남을 수줍게 기억하는 남편은 결혼하고 지금까지 단 하루도 아내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애처가다. 부부에게 올 4월, 갑자기 닥친 시련. 아내가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남편은 아내 간호를 위해 직장까지 그만두고 전남 장성의 숲속 오두막집으로 내려왔다. ●천하무적 이평강(KBS2 오후 9시55분) 온달은 우평원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이 모르고 있었던 아버지에 대한 진실들을 알아가게 된다. 알면 알수록 아버지가 불쌍해지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 온달은 우평원이 치매가 걸리기 전에 작성해 놓은 공증서에 따라 석세션 플랜에 참여할 것을 제안 받는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유신은 백제를 넘어가 정탐하다가 보종에게 들켜 비담의 명으로 추포당해 온다. 덕만은 자신이 내린 비밀명이라고 유신을 비호하지만 비담과 사량부는 유배중에 백제를 넘어간 것에 간자라는 혐의를 씌우려 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덕만에게 비담은 결혼 제의를 하는데…. ●백세건강 스페셜(SBS 낮 12시30분) 과거에는 20대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성형. 그러나 요즘에는 30~40대 이후 중년들의 동안성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보톡스는 기본, 필러, 자가지방이식 등 최신 동안성형 시술법과 시술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점,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성형시술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다큐 아이(EBS 오후 8시) 전국소년체전 리듬체조부문 개인종합 1위, 스포츠토토배 전국초등대회 개인종합 1위,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초등부 개인종합 1위. 2009년 열린 모든 리듬체조대회에서 초등부 1위를 차지한 세종초등학교 6학년 천송이. 꿈을 이루기 위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여 도약하는 송이의 성장 이야기를 만나 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 최근 부산의 한 모텔에서 10대 여성이 나체로 살해된 사건의 실체가 드러난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8일 박모(23·남)씨와 김모(18)·최모(13)양 등을 붙잡아 조사했다. 사망한 이양과 김모양, 최모양은 모두 가출 10대. 이들은 술을 마시며 게임을 하던 중 삼각관계를 청산한다며 이 양을 살해했다고 한다.
  • 리듬체조 손연재 유럽무대 첫 평정

    리듬체조계의 ‘얼짱’ 손연재(15·광장중)가 한국 리듬체조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유럽 주니어 무대를 평정했다. 여자 주니어 국가대표 손연재는 14일 슬로베니아 류블라냐에서 열린 ‘제11회 슬로베니아 리듬체조 챌린지 주니어 대회’에 출전해 총 47.017점을 획득, 참가 선수 18명 중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주니어 선수가 유럽 무대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손연재는 이날 후프와 자유종목(줄·볼·곤봉 중 택일) 등 2종목으로 치러진 결선에서 각각 23.467점(후프)과 23.550점(자유종목)으로 모두 1위를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44.578점을 받은 2위 폴리비아 트리코미티(키프러스)를 무려 3점 가까이 따돌리고 우승하는 쾌거였다. 손연재는 리듬체조계의 ‘간판스타’ 신수지(18·세종대1)를 이을 ‘차세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손연재는 2007년 FIG 월드컵 시리즈(슬로베니아) 주니어 5위, 2008년 말레이시아 에인절컵 개인종합 1위에 오르며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리듬체조 명문 세종고에 진학할 예정인 손연재는 지난 8월 전국 회장기, 9월 KBS배 리듬체조 대회에서 각각 5관왕과 4관왕을 차지하는 등 주니어 부문 국내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다. 내년부터 시니어 무대를 밟게 될 손연재는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영어·특기적성 교육… 수업료 年600만원선”

    “영어·특기적성 교육… 수업료 年600만원선”

    “공립이 좋을까요. 사립이 좋을까요. 초등학교 선택부터 만만치 않네요.” 서울 홍은동에 사는 박지은(35·여)씨는 요즘 아이를 어느 초등학교에 보낼지 고민이 한창이다. 주변에선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는 “아무래도 사립초등학교 교육프로그램이 훨씬 다양하고 환경도 낫지 않겠느냐.”고 했다. 그러나 다른 일부는 “사립은 학비가 비싸고 가까운 공립학교보다 버리는 시간도 많아진다.”고 했다. 박씨도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사립초등학교는 교육과정이 다양해 학부모가 신경을 덜 써도 된다. 그러나 교육비 부담이 만만치 않다. 또 스쿨버스가 있다지만 갓 유치원 마친 아이를 멀리까지 보내는 일도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 11월 초 전국 사립초등학교들이 원서 접수에 들어간다. 초등학교 입학연령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고민도 함께 시작됐다. 공립과 사립 둘 다 장단점이 존재한다. 둘 가운데 어디를 보낼지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각 사립초등학교의 특징과 교육과정을 소개한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장점 사립초등학교의 장점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특히 영어와 특기적성 교육이 두드러진다. 영어의 경우 공립학교는 원어민 강사가 학교당 1명씩 배치된다. 사립은 학년당 혹은 학급당 1명 이상 배치된다. 영어체험센터, 영어마을 등 학교 자체적으로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따로 조성하기도 한다. 이외에 악기, 창의력 교육 등 특성화 교육도 활발히 이뤄지는 편이다. 현재 사립초등학교 대부분은 영어몰입교육이나 수준별 영어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서울 강북구의 영훈초는 10년 가까이 전과목 영어몰입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모든 학급에 담임교사와 함께 외국인 교사가 배치돼 몰입수업을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영어몰입수업의 효과가 입증된 적은 없지만 적어도 영훈초에서는 일정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은석초(서울 동대문구)는 한 반을 수준별로 나눠 맞춤식 영어·수학 교육을 실시한다. 경복초(서울 광진구)는 미국 교과서로 수업하는 ‘유학 예비교육반’을 운영하고 있다. 한양초(서울 성동구)는 미국 교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교과 영역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대부속초(서울 마포구)는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 세종초(서울 광진구)는 전교생에게 리듬체조를 가르친다. 경기초(서울 서대문구)는 수영과 스키, 악기 한 가지씩을 의무적으로 가르친다. 운현초(서울 종로구)는 창의력 개발에 초점을 맞춰 사고력 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동산초(서울 중구)는 1~2학년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친다. 부산 혜화초는 영어뿐만 아니라 일어, 중국어까지 가르친다. 강원 동해초는 국제반을 별도로 운영하고 전교생에게 서예와 사자소학 등도 가르친다. 경남 거창 샛별초는 다양한 예체능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학거리·분위기 등 따져봐야 장점도 분명하지만 단점도 있다. 일반적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이 위치한 공립학교와 달리 사립은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비용을 따로 내야 한다. 유치원을 갓 마친 아이가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도 부모 입장에서는 신경 쓰이는 일이다. 매일 시간을 정확히 맞춰야 하는 불편도 있다. 교육환경이 다양한 만큼 학비도 비싸다. 공립학교는 급식비 이외에 다른 비용은 거의 들지 않는다. 그러나 사립의 경우 수업료만 분기별로 150만원 안팎을 내야 한다. 또 특기적성활동이나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추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주변 아이들과 맞추기 위한 사교육비까지 생각하면 공립보다 비용은 훨씬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공립도 장점이 적지 않다. 다양한 환경의 학생들이 어울려 공부를 하기 때문에 풍부한 대인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리더십과 조직력 키우기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어릴 때부터 성적이나 특기교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건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반면 공립은 급식이나 청소 등 학부모의 참여를 요구하는 활동이 많아서 맞벌이 부부는 감당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지역이나 전통, 학교 크기에 따라 교내 분위기에도 많은 차이가 난다.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일부 학교의 경우 신앙교육도 실시한다. 여러가지 변수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도움말:전국 사립초등학교협의회
  • [NOW포토] ‘아슬아슬’ 남자의 발등에 의지한 여자

    [NOW포토] ‘아슬아슬’ 남자의 발등에 의지한 여자

    미국의 태양의 서커스 출연진들이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수지, 新장르 ‘체조 갈라쇼’서 댄스 퍼포먼스

    신수지, 新장르 ‘체조 갈라쇼’서 댄스 퍼포먼스

    기계체조와 리듬체조에 서커스와 아크로바틱이 접목된 환상의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저녁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 - 세계체조 갈라쇼’는 체조를 통한 아트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이번 공연은 리듬체조, 기계체조가 함께 펼쳐지는 마루연기와 철봉, 링 외에도 체조와 무용의 만남, 서커스 출연진이 선보이는 연기 등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시도였기 때문. 뿐만 아니라 한 명씩 연기하는 체조의 특성에서 벗어나 남자 링 합동공연, 평행봉 단체공연, 발레리노와 리듬체조 조화 등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국내리듬체조 1인자 신수지는 발레리나와의 듀엣연기와 리듬체조 유망주인 윤주연, 이나영과 함께한 합동공연에서 댄스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시간 30여 분에 걸쳐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갈라쇼는 선수들의 화려한 몸놀림에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등 선수들과 관객이 하나가 된 공연이었다.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수지, ‘아름다운 공연’ 펼쳐

    [NOW포토] 신수지, ‘아름다운 공연’ 펼쳐

    신수지가 19일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붉은 조명 받으며 공연하는 카나에바

    [NOW포토] 붉은 조명 받으며 공연하는 카나에바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카나에바가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점핑 부츠팀의 ‘환상적인 묘기’

    [NOW포토] 점핑 부츠팀의 ‘환상적인 묘기’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남자마루 운동 및 점핑부츠 팀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보기만 해도 아찔한 ‘후프 공중연기’

    [NOW포토] 보기만 해도 아찔한 ‘후프 공중연기’

    엘리사 맥크로가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후프 공중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수지 “섹시 댄스도 잘추죠?”

    [NOW포토] 신수지 “섹시 댄스도 잘추죠?”

    신수지가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수지, 선녀 같이 아름답게

    [NOW포토] 신수지, 선녀 같이 아름답게

    신수지가 19일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나에바, 마무리는 화려하게

    [NOW포토] 카나에바, 마무리는 화려하게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카나에바가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명연기 펼치는 신수지

    [NOW포토] 명연기 펼치는 신수지

    신수지가 19일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일의 경기]

    ■ 프로축구 ●대구-강원(대구스타디움) ●경남-광주(창원종합 이상 오후 3시) ●전북-부산(오후 6시 전주월드컵) ■ 프로야구 ●삼성-히어로즈(오후 2시 대구) ●두산-롯데(잠실) ●SK-한화(문학) ●KIA-LG(광주 이상 오후 5시) ■ 테니스 한솔코리아오픈(오전 9시30분 올림픽코트) ■ 리듬체조 세계갈라쇼(오후 3시 잠실체)
  • [오늘의 경기]

    ■ 프로축구 ●성남-인천(성남종합)●울산-전남(울산문수 이상 오후 7시)●대전-제주(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 ■프로야구 ●두산-롯데(잠실) ●SK-한화(문학) ●삼성-히어로즈(대구) ●KIA-LG(광주 이상 오후 5시) ■테니스 한솔코리아오픈(오전 9시30분 올림픽코트) ■ 리듬체조 세계갈라쇼(오후 7시 잠실체)
  • [NOW포토] 카나에바의 ‘선의 예술’

    [NOW포토] 카나에바의 ‘선의 예술’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카나에바가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나에바, 한마리 백조 같이 우아하게

    [NOW포토] 카나에바, 한마리 백조 같이 우아하게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카나에바가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전한 세계체조갈라쇼는 19일~20일 양이틀간 펼쳐진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듬 체조 여왕들 “환상연기 펼칠 것”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공연하게 돼 기뻐요.” 한국 리듬체조의 ‘희망’ 신수지(18·세종대)가 현존 최고의 리듬체조 ‘여왕’ 예브게니아 카나에바(19·러시아)와 함께 한국 팬들 앞에서 환상의 연기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 세계리듬체조갈라쇼’가 19~20일 이틀간 서울 잠실체육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17일 서울 여의도 현대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수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갈라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올해는 규모도 커졌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공연하게 돼 개인적으로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일본 미에현에서 막을 내린 제29회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에서 신수지는 갑작스러운 허리부상으로 개인종합 28위에 머물며 24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그러나 신수지는 “20일 동안 일본에서 훈련을 끝내고 와서 피곤하다. 하지만 젊고 혈기왕성하기 때문에 괜찮다.”며 환하게 웃었다. 신수지는 대회가 끝난 뒤 느낀 점에 대해 “세계선수권 경기가 끝난 뒤 잘하는 선수들의 연기를 지켜보니, 선수들이 수구를 다루는 기술이 뛰어나다는 점을 느꼈다. 앞으로 수구 연습을 열심히 해 실력을 쌓겠다.”고 말했다. 또 “세계적인 선수들은 표현력으로 관중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앞으로 배워야 할 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우아한 작품과 신나는 재즈를 각각 한 작품씩 할 것이다. 극과 극의 이미지를 보여줄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에 신수지와 함께 출연하는 카나에바는 지난해 베이징올림픽과 유럽종합선수권 개인종합 우승에 이어 이번 세계선수권 5관왕(줄·후프·볼·리본·개인종합)에 오른 현역 최고의 리듬체조 스타. 카나에바는 “예전에 벨기에 갈라쇼에 한 번 출연한 이후로 두 번째 공연이다. 한국 팬들에게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수지에 대해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인 신수지와 함께 공연하게 돼 기쁘다. 신수지는 이미 빼어난 연기를 보여줬고 앞으로 더 성장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칭찬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tvN 리듬체조 꿈나무들 조명

    피겨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가 탄생한 것은 기적과 다름없다. 리듬 체조도 국내 기반이 척박한 것은 마찬가지. 한국에서 세계를 주름잡을 리듬체조의 여왕이 나올 수 있을까. 케이블채널 tvN은 비인기 종목인 리듬체조의 꿈나무를 조명한 4부작 다큐멘터리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연출 윤석원)를 4일부터 4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2007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올림픽 진출권을 자력으로 획득하며 본선에서 선전한 신수지(18)를 비롯해 이나영(14), 윤주연(13) 등의 피나는 훈련과정과 비상의 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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