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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소송’ 김주하 남편 강모씨 혼외자 출산

    ‘이혼 소송’ 김주하 남편 강모씨 혼외자 출산

    김주하 이혼, 김주하 남편 혼외자 출산 방송인 김주하와 남편 강모씨의 이혼 소송에 중대 변수가 될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9월호를 통해 김주하의 남편 강모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특종 보도했다. 25일 ‘우먼센스’에 따르면 강모씨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의 자세한 내막과 김주하 측근의 입장은 ‘우먼센스’ 9월호에서 볼 수 있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지난 호부터 젊고 세련된 분위기로 리뉴얼된 ‘우먼센스’ 9월호에는 김C 이혼의 알려지지 않은 내막, JTBC ‘비정상회담’ 핫 가이 4인 화보 인터뷰, 섹시 아이돌 A양의 이중생활 등 흥미로운 기사들이 담겨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놀부 항아리갈비 플러스, 갈빗살 전문점 ‘한우명가’로 브랜드 리뉴얼

    놀부 항아리갈비 플러스, 갈빗살 전문점 ‘한우명가’로 브랜드 리뉴얼

    종합전문외식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의 항아리갈비 플러스가 지난 11일 ‘한우명가’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한우 갈빗살 전문점으로 거듭났다. 이번 리뉴얼은 놀부가 송파구 잠실이라는 상권적 특성과 프리미엄 메뉴를 즐겨찾는 주 고객층의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및 전문점 이미지 강화의 목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로써 한우 모듬구이, 생갈비, 꽃등심, 육회, 차돌박이, 생등심 등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판매했던 항아리갈비 플러스는 ‘한우 갈빗살’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우명가’로 재탄생 됐다. 15년 경력의 한우 전문 조리장이 엄선한 1등급 한우를 실속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메뉴인 한우 갈빗살은 15,000원에서 할인된 가격 13,000원(100g)에 판매되며, 한우육회은 25,000원, 한우 육회비빔밥은 9,000원 선이다. 점심 특선은 ‘한우갈빗살(100g)+가마솥밥정식’ 17,000원, ‘한우불고기(150g)+가마솥밥정식’ 12,000원, 한우국밥 8,000원이다. 한우갈비탕도 12,000원에서 할인된 가격 9,000원에 판매한다. 놀부는 한우명가 리뉴얼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한우 갈빗살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놀부의 한우명가는 잠실 1호점, 직영점 형태로 운영된다. 놀부 관계자는 “최근에는 상징적이고 차별화된 단일메뉴 취급 전문점에 대한 대중의 호응도가 높은 추세이기 때문에 한우명가 또한 한우 갈빗살 전문점 표방을 위해 리뉴얼을 결심했다”며 “놀부 한우명가가 고깃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한우 전문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태리 명품 ‘잉글레시나’ 유모차,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 기념 이벤트

    이태리 명품 ‘잉글레시나’ 유모차,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 기념 이벤트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www.inglesina.co.kr)가 사이트를 전면 리뉴얼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잉글레시나 브랜드를 알고 있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로,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 중 총 63명에게 2014년형 잉글레시나 유모차를 비롯, 아웃백 식사권(10만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새롭게 리뉴얼 된 잉글레시나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잉글레시나 63년 명품의 역사와 잉글레시나만의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잉글레시나 브랜드 스토리 및 트릴로지 광고 메이킹 영상도 확인 할 수 있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 된 사이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하고 국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여 다양한 이벤트로 다가갈 계획”이라며 “모바일에서도 잉글레시나 사이트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백화점, 불황 속에도 믿는 구석 있다는데…

    백화점, 불황 속에도 믿는 구석 있다는데…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본점 7층을 남성 전문관으로 새롭게 바꿨다. 이달 말 리뉴얼 재개관을 앞둔 지하 1층 식품관에는 지난달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가 둥지를 튼 디저트존이 먼저 문을 열었고, 앞서 지난해에는 신관 4층과 본관 5층을 컨템퍼러리 브랜드로 특화한 ‘4N5’로 꾸몄다. 신세계백화점의 변신에서 불황의 늪에 빠진 백화점이 주력하는 세 가지를 알 수 있다. ‘남성, 컨템퍼러리, 식품(디저트)’이다. 올 상반기 백화점 업계가 2%대 저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 3개의 영역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신장률을 보이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 남자의 힘 ‘가꾸는’ 3040男 매출 껑충… 전용관·편집매장 속속 확충 경제력을 갖춘 30~40대가 자신을 가꾸는 것에 눈뜨면서 백화점에서 남성들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 주요 백화점이나 명품 브랜드는 남성 전용 매장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부산 센텀시티점에 이어 본점까지 3곳에 남성 전문관을 운영 중이다. 오는 9월엔 본점 9층 남성 명품관도 문을 연다. 남성관으로 재단장한 이후 매출은 호조다. 강남점 남성 전문관은 3년간 평균 8%대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부산 센텀시티점 남성 전문관은 지난해 3월 문을 연 이후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껑충 뛰었다. 이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에서 남성 매출 비중이 2007년 23%에서 올해 32%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버버리맨즈,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 등을 신규로 선보였던 롯데백화점은 하반기 셔츠, 타이, 신발, 액세서리 등을 한데 모은 편집매장을 열 계획이다. 상반기 남성 액세서리 매출이 25%나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 남성 전문관 ‘현대멘즈’를 무역센터점에 연 이후 현대백화점의 올해 남성 매출 비중도 36%로 증가했다. 현대백화점은 2016년까지 남성 전용관을 본점, 목동점, 대구점, 판교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개성의 멋 명품보다 싸지만 유행 앞선 ‘컨템퍼러리’의류 고공 행진 불황이 깊어지면서 백화점 의류는 비싸기만 하고 개성이 없다는 푸대접을 받으며 매출이 뚝 떨어졌다. 백화점의 부진은 의류의 부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명품보다는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낮지만 유행에 빠르고 개성 있는 아이템을 선보이는 컨템퍼러리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명품과 SPA 브랜드의 획일화와 몰개성에 길을 잃은 소비자들을 잡은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의류 전체 매출은 2012년 5.2%, 2013년 3.2%로 감소했고 올 상반기(1~7월) 1.9%로 역신장했다. 반면 컨템퍼러리의 신장률은 최근 2년간 14%대를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도 10%를 넘어섰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에 쟈딕앤볼테르,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이자벨마랑, 럭키슈에뜨, 소니아 바이 소니아리키엘, 러브 모스키노 등 40여개로 특화한 ‘4N5’를 지난해 9월 선보였다. 이후 20~30대 고객 매출 비중이 50%에 달해 젊은 층 유도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올 3월 재개관한 갤러리아명품관은 까르뱅, 아워러거시, 비파지티브, 엘리자베스앤제임스, 베르수스 등 ‘낯선’ 컨템퍼러리 브랜드로 무장한 뒤 큰 호응을 얻었다. 200개 브랜드가 새로 들어왔는데 2~3층 여성, 4층 남성층 매장도 브랜드별로 꾸민 것이 아니라 편집매장처럼 꾸미는 파격을 시도했다. 여기에 최신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보이는 팝업매장도 운영해 차별화에 성공했다. 과거 일부 편집매장에서만 봤던 다양한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데다 물량도 넉넉해 젊은 층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1~7월 매출의 경우 여성은 전년 대비 12%, 남성은 20% 신장했다. ■ 달콤한 맛 화려한 디저트에 ‘작은 사치’… 롯데百 1년새 매출 60%↑ 할인 상품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는 소비자들이 한 조각에 1만원이 훌쩍 넘는 케이크 앞에서는 무장해제된다. 조그만 롤케이크 하나 사겠다고 매장에는 긴 줄이 늘어선다. 소득 2만 달러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른바 ‘작은 사치’(스몰 럭셔리)의 대상이 명품 브랜드의 립스틱, 지갑 등에서 달콤한 디저트로 바뀌었다. 백화점들이 앞다퉈 디저트 매장 강화에 나서는 이유다. 상반기 롯데백화점 본점의 디저트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60% 늘어났다. 폭발적 성장세에 매장 확대에 열심이다. 지난 4월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디저트 매장을 새롭게 열었고, 5월 잠실점에 지역 유명 빵집 ‘이성당’을 들여놓았다. 이성당은 석 달 만에 14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김상수 롯데백화점 마케팅전략팀 팀장은 “세월호 침몰 사고 영향 등으로 소비심리가 침체된 가운데 다소 비싸지만 예쁘고 화려한 디저트를 찾는 경향이 두드러졌다”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소비’ 차원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지난해 처음 디저트 매출 비중(52.6%)이 조리식품 매출 비중(47.4%)을 넘어섰다. 매출은 2008년 400억원에서 지난해 900억원으로 늘었고 취급 브랜드도 100여종에 이른다. ‘도지마롤’로 유명한 일본의 ‘몽슈슈’로 큰 재미를 본 신세계는 이후 이태원 유명 파이 전문점 ‘타르틴’, 대학로 케이크 브랜드 ‘빌리엔젤’, 캔디 브랜드 ‘파파버블’ 등을 들여왔다. 본점 식품관에는 기존 디저트존을 새 단장해 ‘스위트 앤 기프트 존’을 먼저 열고, 프랑스식 정통 디저트 브랜드 ‘오뗄두스’, 천연 효모종으로 만든 빵 브랜드 ‘라몽떼’ 등을 선보였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한화리조트 내맘대로 선택가능한 옵션형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한화리조트 내맘대로 선택가능한 옵션형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 분양한다. 앞서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한 바 있다. 동시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고객만족도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21일/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200~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에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이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 시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9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다.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 받으면 된다. 이번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특별회원권은 연간이용일수 5일/7일/10일을 추가로 받게 된다. 또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그 동안 보장성에 대한 염려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실속과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별회원권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02-754-0231)로 문의를 하면 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즈 플러스] 28년 만에 맛·포장 바꾼 신라면 출시

    [비즈 플러스] 28년 만에 맛·포장 바꾼 신라면 출시

    농심은 맛과 포장을 28년 만에 바꾼 ‘신라면’을 이달부터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맛에서는 면의 식감이 개선됐다. 원료 배합비를 조정해 면을 더 쫄깃하게 만들었으며 면발 퍼짐을 완화하는 기술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포장지는 손글씨로 처리한 로고인 ‘(매울) 辛’과 강렬한 빨간 바탕이 더 두드러지도록 단순하게 바꿔 제품의 특징인 매운맛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제품 리뉴얼에도 가격은 인상하지 않았다.
  •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분양 한다. 이에 앞서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21일/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그리고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210만원~ 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은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에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9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 받으면 된다. 이번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특별회원권은 연간이용일수 5일/7일/10일을 추가로 받게 되고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그 동안 보장성에 대한 염려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실속과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지금이 구입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별회원권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02-754-0231)로 문의를 하면 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분양 한다. 이에 앞서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21일/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그리고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210만~ 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은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에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9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 받으면 된다. 이번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특별회원권은 연간이용일수 5일/7일/10일을 추가로 받게 되고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그 동안 보장성에 대한 염려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실속과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지금이 구입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별회원권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02-755-1934)로 문의를 하면 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시 뛰는 한국경제] 대상, 홍초 등으로 글로벌 매출 5兆 도전

    [다시 뛰는 한국경제] 대상, 홍초 등으로 글로벌 매출 5兆 도전

    대상은 올해 대규모 브랜드아이덴티티(BI) 리뉴얼 작업을 시작으로 선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또 고추장, 홍초 등 10대 전략 제품을 앞세워 해외 공략에도 힘을 쏟는다. 회사는 지난 5월 18년 만에 BI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 BI는 대표 식품 브랜드 청정원의 영문 이니셜 중 ‘C’가 타원 형태로 완성되는 모습으로 ‘완벽을 추구하는 식품 전문가’를 상징한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60년의 식품 노하우가 담긴 맛있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면서 “글로벌 시장에 매진하기 위해 BI를 더 심플하게 다듬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또 국내 식품업계로는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 3만 5000t 규모의 야자수 오일 공장을 준공하는 등 글로벌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그동안 ‘순창’ 가공 식품, 대상FNF의 종가집 김치, 대상웰라이프의 건강식품 등을 수출해 왔다. 지난해 해외 수출액은 5000억원이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기존 거점 외에도 지난해 구축한 태국과 필리핀 등 신규 거점을 기반으로 물엿 등 전분당 시장 공략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 중동이나 남미, 아프리카 등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도 꾸준히 모색한다. 대상의 2016년 글로벌 매출 목표액은 5조원, 영업이익은 5000억원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에누리닷컴, 브랜드 로고 변경하고 홈페이지 전면 개편

    에누리닷컴, 브랜드 로고 변경하고 홈페이지 전면 개편

    에누리닷컴이 ‘스마트한 쇼핑 허브’라는 새로운 브랜드 비전에 맞춰 수정한 새 로고를 공개했다. 에누리(enuri)의 ‘e’를 강조한 새 로고는 여러 상품 정보를 비교(Comparison), 발전(Conversion)시켜 하나의 쇼핑 가치를 창조하는 모습을 상징화했다. 새롭게 변경된 로고는 스마트한 쇼핑에 대한 비전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색상을 담고 있다. 특히 ‘스마트블루’ 색상을 메인 컬러로 채택하여 심플하고 이성적인 비교 쇼핑에 대한 고객의 긍정적인 기대치를 극대화했다. 에누리닷컴은 이번 로고 개편을 통해 ‘에누리 가격비교’라는 브랜드 네임을 새롭게 내세울 계획이다. 세상의 모든 최저가 상품을 스마트하게 비교하여, 고객들의 현명한 소비를 돕고자 하는 가격비교 본연의 자세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PC 웹사이트와 모바일웹도 새단장했다. 고객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둔 이번 리뉴얼에서 에누리닷컴은 검색창 및 상단 메뉴를 일부 변경했다. 특히 오랫동안 유지됐던 회색톤의 디자인과 작은 검색창을 대폭 수정해 새로운 분위기의 홈페이지를 완성했다. 더 커진 검색창은 변경된 로고와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며 직관적인 검색을 용이하게 해준다. 카테고리 내비게이션을 담당하는 상단 메뉴도 기존 10여개 대분류에서 6개로 재편했다. 많이 찾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메뉴를 단순화시킴과 동시에 ‘자세히 보기’를 삽입함으로써 세부적인 분류 선택도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모바일웹은 PC 웹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새 로고와 검색창을 적용하여 통일성을 유지했다. 모바일 앱은 새롭게 변경된 로고에 맞추어 앱 아이콘과 초기 구동 화면을 새롭게 구성했다. 에누리 가격비교 사이트기획팀 이현진 팀장은 “이번 로고 변경 및 사이트 새단장을 시작으로 전체적인 사이트 리뉴얼이 계속될 예정”이라며, “향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신규 서비스와 모바일 신규 앱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누리 가격비교에서는 사이트 새단장을 기념하여 축하메시지를 남김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 아이패드 에어 △ 기어핏 스마트워치 △ 새로텍 보조배터리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에누리 가격비교 홈페이지 (http://www.enuri.com/event/Event_Reply_2014.jsp?from=naver)에서 오는 27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 가방]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제42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한국의 관광 매력’이며 자연경관, 문화, 전통, 건축, 공연, 문화관광축제, 한스타일, 체험관광 등의 디지털 및 슬라이드 사진이 대상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0~27일, 당선작은 오는 10월 15일 발표 예정이다.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 참조. 대천 파로스, 리뉴얼 오픈 이벤트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가 리뉴얼 오픈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조트 무료숙박권, 워터피아 무료 이용권 등을 경품으로 걸고 오는 7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7월 1~17일 송림 바비큐장 이용 고객이 조식 뷔페 이용 시 바비큐장 영수증을 제출하면 부모 동반 어린이 2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주중 투숙고객 대상으로 착시체험 테마파크인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권도 무료도 준다. (041)931-5500. 득량역에서 봉숭아 꽃밭 만들기 코레일이 전남 보성 득량역에 4000㎡의 봉숭아 꽃밭을 조성하고 오는 7월 5일까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봉숭아 꽃밭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득량역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061)749-2666. 노르웨이 7월 여름축제 풍성 긴 겨울을 보내고 여름을 맞은 노르웨이에서 오는 7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스칸디나비아 최고의 재즈축제로 꼽히는 콩스베르그 재즈 페스티벌은 2~5일, 사미족(族)들이 벌이는 리뚜리뚜 축제는 9~13일, 북유럽 최고의 음식축제로 꼽히는 글래드맷 페스티벌은 23~26일, 노벨 문학상 수상자 함순을 기리는 함순데이는 오는 30일~8월 4일 각각 개최된다. 괌에서 즐기는 ‘BBQ 블록 파티’ ‘BBQ 블록 파티’가 오는 7월 5일 괌의 중심지 ‘플레저 아일랜드’에서 오후 5시 30분~10시 열린다. 우리나라를 비롯, 총 14개 팀이 참가한다. 괌 BBQ 블록 파티 참가는 무료다. 가루다 항공 인천~발리 편도 31만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인 르바란을 기념해 오는 7월 20~25일 출발 여행객을 대상으로 인천~발리 구간 항공권을 편도 총액 31만원, 왕복 총액 56만원부터 판매한다.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돈으로 보는 토익? ‘어마무시’하네... 알뜰하게 시험치는 법은?

    돈으로 보는 토익? ‘어마무시’하네... 알뜰하게 시험치는 법은?

    ‘토익 점수’를 돈으로 살 수 있을까. 최근 대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취업 포털 커리어(career.co.kr)의 조사에 의하면 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위해 가장 많이 몰두하고 있는 부분은 여전히 토익, 토플 등 공인어학시험 준비인 것으로 드러났다. 단순히 토익 점수보다 실제 업무에 쓸 수 있는 영어 실력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토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실제 업무에 쓸 만한 영어 실력을 가졌다면 토익 점수가 낮을 리는 없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에서는 일정 점수 이상의 토익점수를 지원 자격 요건으로 정해놓았으며, 하물며 졸업을 위한 자격 요건에 일정 점수 이상의 토익 점수를 명시하고 있는 대학도 있다. 토익이 더 이상 가산점을 받는 요소가 아닌 기본 요건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어마무시’한 토익 점수 만들기 비용 이렇게 필수적으로 치러야만 하는 토익시험이 취업준비생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으로 다가가고 있다. 요즘 취업준비생들 사이에는 우스갯소리로 ‘토익 점수와 들이는 비용은 정비례’라는 말이 돌 정도다. 기본적으로 영어권 체류 경험이 없는 대학생이 토익 점수를 만들려면 생각보다 돈이 꽤나 든다. 토익은 합불합 형태가 아닌 상대평가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원하는 응시자들은 4만 2천 원에 달하는 응시료의 토익 시험을 여러 번 치를 수밖에 없다. 여기에 토익 학원 역시 부담을 가중시킨다. 토익 학원의 한 달 수강료는 최저 10만 원대에서 최대 50만 원에 달한다. 이러한 기본 두 달 과정의 학원 수업을 점수대 별로 여러 번 듣는 학생들이 허다하다. 게다가 서울의 유명 학원에서 강의를 듣기 위해 시간과 돈을 들여 지방에서 상경하거나, 아예 영어권 국가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도 있다고 하니, 토익 점수를 위해 들이는 비용은 적게는 몇 백만원에서 많게는 몇 천만원대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물론 돈을 들이는 만큼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새로운 대안?! ‘돈 돌려주는 토익인강’ 온라인 강의(인터넷 강의, 인강)는 이 같은 사교육비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훌륭한 대안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양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온라인 강의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혼자 공부를 하게 되면 나태해지기 쉽고 꾸준한 공부 시간과 양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도 있다. 그래서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비싼 수강료를 지불하며 학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에 도입된 제도가 바로 환급제도다. 최근 온라인 강의 시장이 넓어짐에 따라 다양한 환급제도가 실행되고 있다. 대부분 강의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환급제도는 수강 기간 동안 강의출석, 과제제출, 평가응시를 충실히 했을 때 일정 금액의 수강료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그 외에도 추가 미션과 목표 점수 달성 등을 이루어 내면 50%, 100%, 150%까지 수강료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등 인터넷 강의별로 다양한 제도가 마련돼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현금환급제도 인강은 토익강의인 토목달을 필두로 한 EBSlang 강의로, 업계 최초로 시작하여 현재 최대, 최다 규모 환급시스템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사교육 업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쳐 현재는 토목달뿐만 아니라 각 사에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 중이다. 영단기 ‘관리형 환급반’은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스스로 택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또 YBM 토보코는 ‘자율반’을 신규 오픈, 공휴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하루에 최대 4개의 강의를 마음대로 수강할 수 있으며, 코스 수료 후 목표점수를 달성하면 100%환급을 해준다. EBS를 필두로 한 공교육의 선도적 행위에 사교육이 동참하면서 결과적으로 사교육 비용도 낮추는 효과를 낳은 것으로 보인다. *환급제의 진화...‘현금지급보다 목표 달성 보장’ 이처럼 토익 점수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면서 학습 의욕을 높여준다는 이유로 인기를 얻은 ‘환급제 인강’은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현금환급 선발주자인 만큼 토목달의 행보는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공적 교육기관답게 EBSlang의 현금환급 제도는 그 출발점이 수강생의 꾸준한 학습과 이를 통한 목표달성에 있었다. 토목달은 이런 고민과 가치를 토대로 동종업계 시장을 선도하며, 혁신적인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 결과가 이번 6월 리뉴얼된 토목달의 제로시스템이다. 최근 EBS ‘토목달’은 기본 환급과 더불어 점수 향상에 따라 다음 강의를 순차적으로 무료 제공하는 새로운 환급 제도인 토목달 제로시스템을 내놨다. 일정 점수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목표를 위한 강의를 무료 제공하는 방식이다. 총 1년의 기간 동안 자신이 수강 신청한 강의와 추가 제공되는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900점 대 고득점을 달성하면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미끼’를 던지고 있다. 이런 환급제를 잘 활용하면 수강생은 학업성취뿐 아니라 기존보다(‘토목달’ 기존 강의 기준) 최대 80만 원에 달하는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EBSlang 관계자는 “현금 환급은 주머니 사정은 아쉽고 공부는 해야 하는 수강생들에게 달콤한 동기부여가 된다”며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 성적은 올리는 방법이 바로 환급제”라고 전했다. 환급형 강의를 통해 목표 점수에 도달한 수강생들의 후기 중에는 다른 학생들의 마음에도 와닿을 만한 말들이 많다. 한 취업준비생은 “나에게 환급의 힘이 엄청난 효과가 있었다”며, “가끔 게을러질 때면 ‘환급을 못 받으면 정말 손해다. 그 돈이면 재킷이 하나, 니트가 두 개’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토익 수험생은 “환급에 성공한 이후에는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이런 것도 해냈는데 뭐든지 할 수 있겠다는, 돈으로 살 수 없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하기도 했다. 성적과 현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담’이 입소문을 모으는 이상, ‘환급형 인강’을 통해 토익 점수를 얻으려는 수험생은 당분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화리조트(한화콘도), 천만원대 10년 전액반환 특별회원권 한정분양

    한화리조트(한화콘도), 천만원대 10년 전액반환 특별회원권 한정분양

    사계절 종합 휴양리조트인 한화리조트(한화콘도)가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 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과 해외 직영리조트인 사이판 월드리조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분양 한다. 앞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했다. 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 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 21일, 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160만~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에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이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에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때문에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7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다. 또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고,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을 요청할 수 있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번 특별회원권은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연간이용일수 5일, 7일, 10일을 추가로 받게 되고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754-023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어의 여신,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무료강의 이벤트 실시

    영어의 여신,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무료강의 이벤트 실시

    영어회화 전문 ‘영어의 여신(대표 양재훈)’은 오는 12일까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영어회화 강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영어의 여신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회원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자사의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재구성한 영어의 여신 Ver2.0을 선보인다. 또한 홈페이지 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수강생들의 선택 폭도 높였다. 기존의 여행영어 강좌인 트래블리쉬에 해외에서 위급할 때 쓸 수 있는 내용으로 9강이 추가됐으며, 패턴홀릭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활용편 강좌도 새롭게 구성했다. 이밖에 여신다이어리 게시판이 추가돼 강사들과 회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영어의 여신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무료 강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패턴홀릭 기초편 강의를 0원에 판매하고, 기존 수강생들에게 수강기간을 30일 연장해 주는 혜택을 준다. 이번에 무료로 배포하는 패턴홀릭 기초 편은 300패턴으로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패턴홀릭 시리즈 중 하나로 영어회화 왕초보들이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강좌다. 영어의 여신 양재훈 대표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회원들의 사이트 이용이 편리하도록 사용자UI를 개선하고, 강사들과 수강생들이 더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가장 기본이 되는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만큼 영어회화 공부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수강료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 관련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어의 여신 공식 홈페이지(www.englishforyo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000억대 ‘물 전쟁’ 굳히기 vs 뒤집기

    6000억대 ‘물 전쟁’ 굳히기 vs 뒤집기

    6000억원 규모의 생수 시장을 두고 ‘물 전쟁’이 격화하고 있다. 부동의 1위 광동제약의 ‘삼다수’에 하이트진로음료의 ‘석수’,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가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동원F&B 등 식음료 업체뿐 아니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잇달아 신제품을 내놓고 먹는 샘물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후발주자들의 출현에 기존 업체들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고삐를 죄고 있다. 먹는 물 시장이 들끓는 이유는 간단하다. 불황에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28일 한 업계 관계자는 “이마트에서 올 1~4월 생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3% 증가해 음료 시장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다”며 “특히 500㎖들이 소용량 생수 매출이 88.2% 급증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실제 삼다수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05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7억원 대비 28.7% 성장했다. 아이시스 매출은 182억원에서 221억원으로 21.4% 늘었고, 석수도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짭짤한 매출 증가를 확인한 식음료 업체와 대형마트는 공격적으로 생수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최근 소용량 생수의 인기가 높아지자 5000병 한정판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브리즈에이’를 출시한 동원 F&B가 눈에 띈다. 480㎖ 한 병에 1500원으로, 시판 생수 중 가장 비싸다.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여 일반 생수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자사 생수 브랜드 ‘미네마인’의 매출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브리즈에이는 자사 인터넷몰인 동원몰에서만 판매했지만 2주 만에 4000여병이 팔렸고, 회사는 생산공장을 정비한 뒤 올겨울 본격 출시를 결정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를 비롯해 CU와 세븐일레븐, GS리테일 등 편의점 업체들은 가격을 낮춘 자체 브랜드(PB)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마트의 ‘샘물블루’와 ‘봉평샘물’, 롯데마트의 ‘초이스’ 등 PB 생수의 소비자 가격은 삼다수나 아이시스 등보다 20~30% 정도 저렴하다. 기존 업체들도 시장 수성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석수 공장 설비를 재단장했으며, 2012년 말 삼다수를 놓친 농심은 ‘백산수’로 뒤집기를 모색 중이다. 광동제약은 삼다수의 국내 1위 점유율 굳히기에 이어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먼저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4월 석수 리뉴얼 제품을 발표하고 200억원을 들여 충북 청원공장의 제품 생산라인을 전부 교체했다. 품질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해 제품력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심산이다. 삼다수는 취수량 증량 허가(지난해 6만 3000t→11만 1000t)를 통해 매년 겪던 성수기 물량 부족에 대비하고 중국 등 해외 수출 1만t을 목표로 판로를 적극 개척 중이다. 2012년 지난한 법정공방 끝에 삼다수를 놓친 농심도 백산수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성수기에 접어드는 6월부터 대형마트 시음행사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면서 “특히 신규 TV 광고가 예정돼 있고 미국 프로야구 중계 가상광고, 잠실과 목동 야구장 백보드 광고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한 가지 생수 브랜드를 미는 타사와 달리 지역 생수 브랜드와 롯데마트 PB 제품을 통해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지난 15일 지역 생수 브랜드 ‘평화공원 산림수’, ‘지리산 산청수’ 등 신제품을 내놨고, 기존 ‘아이시스(블루)’와 ‘디엠지 청정수’를 통합하는 등 지역 명수(名水) 이미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서브원, 소외계층 아이들 지원 ‘상상문고 1호점’ 광주에 개관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26일 경기 광주시 경안동의 엔젤비전 지역아동센터 내에 어린이들을 위한 ‘서브원 상상문고’ 1호점을 개관했다. 서브원 상상문고는 저소득·다문화가정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어린이문고 지원 활동이다. 서브원 임직원들의 월급 끝전을 모은 이른바 ‘우수리 기금’으로 마련됐다. 서브원 상상문고 1호점이 들어선 광주 경안동은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민자들이 많이 생활하는 곳이다. 서브원은 부모 대부분이 맞벌이인 이 지역 결혼 이민자 가정 어린이들의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실 리뉴얼 공사와 500여권의 어린이 권장도서·놀이도구를 지원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한국방정환재단과 서브원 관계자,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장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 30여명이 함께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매트리스 전문 ‘펠리스 침대’, 프레스턴 시리즈 업그레이드 출시

    매트리스 전문 ‘펠리스 침대’, 프레스턴 시리즈 업그레이드 출시

    매트리스 전문기업 ‘㈜펠리스침대’(대표 고광윤)는 편안한 잠자리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프레스턴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모델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펠리스침대의 프레스턴 시리즈는 멀티 스프링과 천연 라텍스를 사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독립형 스프링 매트리스’ 모델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프레스턴 시리즈는 ‘측면 가드 테이프 공법’으로 제작돼 측면의 뒤틀림 및 원단의 늘어짐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모델에 비해 매트리스의 수명이 한층 더 연장되었으며 최신 누빔기 설비로 제작해 원단의 볼륨감 역시 향상됐다. 최신 설비와 공법을 사용해 원가 상승요인이 있었지만, 판매가격에는 이를 최소 반영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고. 프레스턴 시리즈 업그레이드 출시와 함께 고객의 편리한 쇼핑을 돕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인 ‘펠리스몰’(www.felizbed.com)을 대폭 개편하고 이를 기념한 리뉴얼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리뉴얼 이벤트를 통해 펠리스 침대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적립금을 두 배로 적립해 주는 한편 매트리스 상품을 포함한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구매 제품에 따라 베개도 추가로 증정되며 행사 기간 중 포토 후기를 작성해 등록하는 고객 중 베스트 후기를 선정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펠리스침대 관계자는 “많은 성원과 사랑을 보내준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자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구매혜택과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침실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펠리스침대는 20여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경 친화적인 고품질 매트리스를 개발하고 있다. 재활용 자재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더불어 생산라인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함께 판매하는 라텍스 제품의 경우 공식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만을 판매하는 한편 구매 시 보증서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 펠리스 침대의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펠리스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식음료 특집] 롯데칠성음류 ‘아이시스8.0’

    [식음료 특집] 롯데칠성음류 ‘아이시스8.0’

    올해 300㎖ 소용량 생수를 선보인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8.0’이 국내 생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이시스8.0은 롯데칠성음료가 2011년 출시한 브랜드로 충북 청원군 소재 암반대수층의 천연광천수를 활용했다. 천연광천수는 갈라진 바위틈이나 땅속으로 스며든 빗물에 각종 광물질(미네랄성분)이 녹아든 물로 암반층을 만나 지하수 표면을 형성하고 있다가 다시 지표로 솟는다. 해당 제품은 평균 pH가 8.0인 약알칼리성 물로 칼슘과 마그네슘 비율이 좋아 마실 때 목 넘김이 부드럽다. 용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아이시스8.0은 2012년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손이 작은 여성 소비자들이 쥐기 편하도록 허리를 오목하게 줄이고 미끄럼 방지 엠보싱을 넣었다. 지난 2월에는 300㎖ 제품인 ‘아이시스8.0 미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시스8.0 미니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회의 때 남기지 않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적당한 생수로 인기를 끌면서 월평균 3억원 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생수 중 처음으로 ‘쇼트캡’(기존보다 높이와 무게를 30~40% 낮춘 미니캡)을 적용해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식음료 특집] 빙그레 ‘요맘때’

    [식음료 특집] 빙그레 ‘요맘때’

    얼려 먹는 요구르트로 화제를 낳은 빙그레 ‘요맘때’가 출시 10년을 맞아 새롭게 재탄생했다. 특히 1000만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파트너로 삼아 소비자들에게 한층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고 있다. 2004년 출시된 요맘때는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제품 형태를 다양화했다. 친숙한 바(bar), 컵, 콘 형태는 물론 펜슬(연필) 모양의 제품까지 선보였다. 요맘때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들이 들어간 새 옷을 입었다는 점이다. 국내 10000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을 파트너로 삼은 요맘때는 디즈니채널, 네이버 주니어 등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겨울왕국’의 이미지는 요맘때의 제품 속성인 ‘순수하고 깔끔한 프로즌 요거트’에 절묘하게 부합하며, 요맘때의 제품력과 디즈니 캐릭터의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겉모양만 달라진 게 아니다. 내용도 충실해 졌다. 최대 100억 마리의 살아있는 유산균을 함유해 건강을 생각하는 요거트 본연의 기능을 한층 더 강조했다.
  • 명품브랜드는 불황도 비켜 간다?

    백화점 명품 매장은 경기 불황을 잊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백화점 명품브랜드 매출은 12∼3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동기간 백화점 전체 매출은 4.2~19.3% 성장에 그쳤다. 롯데백화점 명품관인 본점 에비뉴엘의 올해 1~3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났다. 까르띠에와 불가리 등 명품시계 매출이 32% 늘어나며 증가폭이 가장 컸다. 해외패션(22.5%), 해외의류(18%), 패션잡화(18%) 등 품목별로 골고루 수요가 몰렸다. 그러나 롯데백화점의 전체 매출은 4.2%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강남 핵심상권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의 1분기 명품브랜드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반면 전체 매출은 8.3% 신장하는 데 머물렀다. 무역센터점 명품 매출은 38.1% 신장했지만 전체 매출 증가율은 19.3%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대부분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았다가 경기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자 구매력이 높은 부유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살아나기 시작하는 것 같다”면서 “혼수 트렌드로 ‘남자는 시계 하나, 여자는 가방 하나’가 유행하면서 명품예물 수요가 계속 늘어난 것도 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의 명품매출 역시 지난해 동기보다 12% 늘었다. 전체 매출은 5%였다. 백화점 관계자는 “명품전용관인 갤러리아웨스트가 리뉴얼 공사 때문에 올해 1월부터 3월 12일까지 휴관한 점을 고려하면 명품매출 증가율은 상당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oe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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