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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참존 디알프로그 A-크림, 울긋불긋 성난 피부를 구하라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참존 디알프로그 A-크림, 울긋불긋 성난 피부를 구하라

    피부장인의 노하우를 담은 디알프로그는 1966년 피부전문 약국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바르게 만든 더모코스메틱’이란 슬로건에 ‘피부의 겉모습보다는 속부터 건강하게 가꿔야 한다’는 이념을 신조로 하고 있다.현재 디알프로그는 디알프로그 쇼핑몰과 온라인몰, 면세점, 그리고 전국 올리브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요인이 늘어나는 요즘 바르게 만든 더모코스메틱 디알프로그가 A-크림을 통해 피부 고민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약국에서 사랑받던 크림을 새롭게 리뉴얼한 ‘디알프로그 A-크림’ ‘디알프로그 A-크림’은 1966년 서울 중구의 한 약국에서 시작됐다. 약국을 연 김광석 약사는 피부병 환자들의 치료일지를 빠짐없이 기록하고 분석해 피부병 치료 노하우를 얻었다고 한다. 피부 특성과 트러블의 양상, 그에 따른 대처방안에 이르는 많은 자료를 수집해 30만 명이 넘는 치료 데이터를 구축하게 됐으며 피부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담긴 이 자료는 어느 전문 연구소에서도 얻지 못한 독자적인 노하우가 됐다고. 당시 피보약국에서는 피부에 좋은 약재들을 모아 ‘A크림’이란 제품을 개발했다. 이 크림을 시작으로 피보약국은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게 됐고 이후 디알프로그 브랜드 탄생의 초석이 됐다. 이 A크림을 2017년 새롭게 재현한 제품이 바로 ‘디알프로그 A-크림’이다. ●자극에 민감한 피부엔 365일 ‘피부보호 상비 크림’ 디알프로그 A-크림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는 집중 케어 크림이다. 주름개선과 미백의 이중기능성을 갖췄으며 작은 스트레스에도 쉽게 지치는 피부의 기력을 보충해 힘 있는 피부를 만든다. 또한 멀티 비타민 성분이 연약해진 피부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며, 다양한 영양 성분이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365일 집에 두고 사용하는 ‘피부보호 상비 크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이 크림은 양파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진정과 재생에 도움을 준다. 양파 추출물은 흉터 치료제에 쓰이는 대표적인 성분이며 화상 치료제에도 사용될 정도로 재생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상처 치유 성분으로 유명한 병풀 추출물은 치유와 주름 예방 등의 효과까지 갖춰 성분에 민감한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디알프로그 A-크림은 사용감이 가볍고 편안해 뷰티 블로거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기도 했다. 밀림 현상이 적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평이다. 디알프로그 관계자는 “파라벤, 벤조페논, 인공 색소, 미네랄 오일, 페녹시 에탄올 등 피부에 해로운 5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며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봄맞이 인테리어] 인테리어 패키지 쇼핑하고 집안 통째로 바꾸자

    [봄맞이 인테리어] 인테리어 패키지 쇼핑하고 집안 통째로 바꾸자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트렌드 반영 자재부터 시공까지 토털 인테리어 서비스쉽고 간편한 ‘인테리어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씨씨인테리어가 KCC의 친환경 건축자재로 구성된 ‘패키지 인테리어’로 주부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KCC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페인트, 창호, 바닥재 등 건축자재 전반을 아우르는 KCC만의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이다. 인테리어 상담부터 무료 견적, 시공 그리고 AS까지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인테리어 토털 서비스가 특징이다. 집 안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꾸길 원하면 홈씨씨인테리어가 마련한 3가지 패키지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기존 3가지 인테리어 패키지를 최신 트렌드 맞게 업그레이드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제공하는 인테리어 패키지는 2017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크게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의 세 가지 스타일이 있다. 지난 2월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첫선을 보인 2017년 디자인은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기존의 3가지 스타일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업그레이드했으며 공용 욕실은 세 패키지 모두 전체 리뉴얼을 했다. 또한 소비자에게 사랑받았던 인테리어 상품들은 더욱 활성화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거나 부분 교체해 새롭게 내놓았다. ‘캄 앤 웜’(Calm&Warm)을 키워드로 더욱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공간으로 구성한 ‘오가닉’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갈색톤의 기본 컬러는 유지하면서 재질감이 강조된 소재를 새로 적용했다. 공간 연출에 사용되는 가죽들 또한 가죽과 나무 패턴을 강조한 상품으로 매칭해 안정감 있고 조화로운 공간으로 꾸몄다. ‘소프트’ 스타일의 키워드는 ‘클래시 앤 델리케이트’(Classy&Delicate).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채도가 낮은 색깔배합을 통해 화사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을 뿐 아니라 패브릭과 밝은 우드톤의 가구를 함께 매치해 부드러움 속에서도 밝고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 ‘모노 앤 시크’(Mono&Chic)가 컨셉트인 ‘트렌디’ 스타일은 2017년 최신 트렌드에도 지속적인 선호도를 보인다.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매트한 표면 질감으로 모던한 스타일을 구성한 것이 특징. 여기에 패턴요소가 풍부한 인테리어 포인트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세련된 감각을 부각했다.●전국 전시판매장에서 24개 인테리어 패키지 선보여 신규 인테리어 패키지는 전국의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판매장은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세 가지 패키지를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실제 주거 공간과 동일하게 꾸며놓은 8개 공간에 대해 3가지 패키지를 적용해 총 24공간의 쇼룸이 한 곳에 모두 설치돼 있다. 소비자들은 머릿속에서 막연하게 그려보거나 복잡하게 샘플북을 찾아볼 필요 없이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그 자리에서 인테리어를 비교하고 세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하면 집으로 그대로 옮겨지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KCC는 서울 강남, 일산, 분당, 창원,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의 주요 지역 16곳에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열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 중심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지역을 거점으로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를 각 현장에 배치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소비자 직접 찾아가는 ‘인테리어 플래너’ 인기 홈씨씨인테리어의 인기 요인은 인테리어 플래너의 토털 서비스에도 있다. 인테리어 플래너는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은 물론 인테리어 견적, 계약, 시공, AS까지의 전 과정을 기획·진행하는 신개념의 인테리어 전문가를 말한다. 결혼식의 준비부터 완료까지 책임지고 도와주는 웨딩플래너와 비슷한 개념이다. 현재 인테리어 설계, 디자인, 영업·마케팅 등 관련 업체에서 경력을 쌓은 주부 등 다양한 경력의 전문가들이 인테리어 플래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홈씨씨인테리어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고객들은 각 지역의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요청하면 언제든지 인테리어 플래너를 만나 전문적인 인테리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봄철 식음료 특집] 대상 ‘종가집’, 글로벌 한식문화 선도 새 BI 내놔

    [봄철 식음료 특집] 대상 ‘종가집’, 글로벌 한식문화 선도 새 BI 내놔

    올해 30주년인 대상의 종가집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김치가 주를 이뤘던 기존 이미지에서 글로벌 한식 브랜드로 재도약에 나섰다.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BI(Brand Identity)다. 한국 전통문화의 상징인 기와 모양을 상하로 배치해 전통과 현대, 발효와 신선의 조화를 형상화했다. 기와의 빗살무늬까지 그려 넣었던 기존 BI에 비해 단순한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담았다. 위아래 기와 중앙에는 한글 표기 ‘종가집’과 영문 표기 ‘JONGGA’를 함께 넣어 글로벌 한식 전문 브랜드의 의지를 담았다. 한식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새 슬로건 ‘맛의 중심, 종가집’도 발표했다. 발효과학의 맛, 으뜸정성의 맛, 신선한 자연의 맛을 표방한다. 국내 포장김치 점유율 1위인 종가집 김치는 미주와 유럽 등 전 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일본 수출 물량의 90%, 홍콩·대만·싱가포르 등 수출 물량의 80% 이상을 현지인이 소비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임정배 대상 식품BU장은 “이제 종가집은 김치 사업의 최고 브랜드에서 전통 한식에 현대적 감각을 담은 ‘맛의 중심’이자 세계 속 한식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아기물티슈 몽드드, ‘벚꽃 에디션’ 출시와 함께 티몬 베스트셀러 올라

    아기물티슈 몽드드, ‘벚꽃 에디션’ 출시와 함께 티몬 베스트셀러 올라

    아기물티슈 브랜드 ㈜몽드드가 지난 20일 소셜커머스 티몬에 단독 론칭한 ‘몽드드 벚꽃 에디션’이 오픈과 함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몽드드는 ‘벚꽃에디션’ 티몬 단독 론칭을 기념해 20일 오전 9시부터 에디션을 비롯한 몽드드 물티슈 5종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출시 1시간 만에 티몬 베스트셀러인 ‘투데이스 핫’에 등극했다. 화사한 벚꽃이 담긴 봄기운 가득한 몽드드의 ‘벚꽃 에디션’은 아기물티슈 몽드드를 믿고 찾아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시즌 이벤트로, 어머니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지난해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 몽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 ‘뉴 오리지널 아기물티슈’의 엠보싱·플레인·휴대용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리뉴얼 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몽드드만의 자체 안심처방 및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했다. 이에 따라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피부자극테스트, 미생물테스트, 보존력테스트, 19가지 화학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몽드드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하여 운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몽드드 ‘벚꽃 에디션’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구매 가능하며, 론칭 기념 이벤트로 에디션 구매 시 500명에게 경품이 랜덤 증정되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엄마의 봄/엄마의 쓴소리’ 이벤트, ‘벚꽃 에디션 영상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즈+]

    한국야쿠르트 ‘윌’ 리뉴얼 출시 한국야쿠르트가 유산균 ‘락토바실러 스파라카제이 HP7’을 첨가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을 새로 내놓는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윌에 들어 있는 특허 유산균이 위암 발암인자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증식과 위벽 부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반면, 새롭게 추가된 HP7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결합해 몸 밖으로 배출해 내는 역할을 한다. 김치에서 분리해 낸 유산균인 HP7은 현재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모두 800여종의 유산균 중 헬리코박터 생장 억제 기능이 뛰어나고 인공위액 환경에서도 응집력을 잃지 않는 등 적합한 유산균을 최종 선별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의 점막에 기생하며 위장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이다. 대구銀 예·적금 특판 한도 증액 대구은행이 창립 50주년 기념상품인 예·적금 특판 한도를 5000억원 증액했다. 당초 5000억원 한도로 이달 말까지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한도가 조기 소진됨에 따라 1조원으로 늘렸다. 예금은 연 1.51∼1.91%, 적금은 연 1.56∼1.96% 금리가 적용된다. 인터넷뱅킹 등으로 가입하면 0.1% 포인트 추가 금리를 준다. 가입기간은 1년.
  • ‘내성적인 보스’ 종영, 연우진♥박혜수, 로맨틱 ‘빗속 키스’ 해피엔딩

    ‘내성적인 보스’ 종영, 연우진♥박혜수, 로맨틱 ‘빗속 키스’ 해피엔딩

    tvN ‘내성적인 보스’가 연우진과 박혜수의 로맨틱한 빗속 키스로 해피엔딩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제작 KBS미디어)’ 최종화에서는 연우진(은환기 역)과 박혜수(채로운 역)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연우진이 전 직원이 보는 앞에서 박혜수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두 사람이 빗속에서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했다. ‘내성적인 보스’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배우들의 열연이 드라마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켰다. 극중 내성적이고 소심한 보스 ‘은환기’를 연기한 연우진은 ‘연우진의 재발견’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그는 소심한 말투와 표정, 제스처까지 디테일한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긴 것. 연우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박혜수는 통통 튀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밝고 외향적인 ‘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내 눈길을 모았다. 윤박은 완벽한 모습 뒤에 충격적인 과거를 숨기고 있는 ‘강우일’을 열연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은이수’ 역의 공승연은 강우일을 향한 가슴 절절한 사랑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사일런트 몬스터’의 활약도 눈부셨다. 워킹맘 ‘당유희’를 실감나게 연기한 예지원, ‘김교리’ 역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낸 전효성, ‘엄선봉’을 자신만의 색깔로 맛깔 나게 연기한 허정민, ‘장세종’ 역으로 색다른 면모를 보여준 한재석까지 4인방이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의 성장 스토리도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은환기는 브레인 홍보의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지극히 내성적인 탓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조차 그의 얼굴을 모를 정도로 유령 같은 존재였다. 그런 그가 사내 벤처인 ‘사일런트 몬스터’의 리더가 되면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 것. 물론 은환기가 리더가 되는 과정이 순탄하진 않았다. 처음에 그는 팀원들과 눈을 마주치지도, 말을 섞지도 않았고 감정 표현이 서툴러 번번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은환기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용한 리더십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갑질 논란에 휩싸인 항공사 홍보 프로젝트, 단관 극장 리뉴얼 프로젝트 등을 성공시켰고, 대인기피증이 있는 그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페인트 회사 P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람들에게서 한 발자국 물러서있던 은환기가 채로운을 만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고, ‘사일런트 몬스터’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진정한 리더로 거듭난 모습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tvN ‘내성적인 보스’ 후속으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오는 20일 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남→직진남 변신 ‘여심 저격’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남→직진남 변신 ‘여심 저격’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이 달달한 대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연우진이 박혜수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 직진남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인 연우진의 심쿵 대사를 꼽아 봤다. # 이렇게 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었다. 전날 방송에서 ‘사일런트 몬스터’는 오래된 단관극장을 마니아를 위한 영화관으로 리뉴얼 하는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 은환기(연우진 분)와 채로운(박혜수 분)이 대표로 현장답사를 가게 됐고, 먼저 영화관에 도착한 채로운은 영화를 보다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뒤늦게 도착한 은환기가 그런 채로운을 멀리서 지켜봤고, 살며시 그녀의 옆자리로 옮겨 앉아 자신의 어깨를 빌려줬다. 이어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있는 두 사람 모습이 비춰지고 ‘이렇게 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었다’라는 은환기의 애틋한 속내가 드러나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 최선을 다해서 피하고 있는 건데… 이날 방송에서는 단관극장 리뉴얼 오픈 행사를 위해 채로운이 은환기 얼굴에 좀비 분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울을 보겠다며 눈을 뜬 은환기는 분장에 집중하고 있는 채로운이 귀여워 눈을 떼지 못했다. 자신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는 은환기에게 채로운은 “웬일로 눈을 안 피하시고?”라고 물었다. 은환기는 속으로 ‘피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예전과 다른 은환기의 눈빛에 당황한 채로운은 “눈 안 감을 거예요?”라며 재차 물었고, 이에 은환기는 속으로 ‘최선을 다해서 피하고 있는 건데...’라고 답했다. 입맞춤보다 더 진한 두 사람의 눈맞춤과 은환기의 달콤한 대사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21일 방송분에서는 채로운이 채지혜(한채아 분)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강우일(윤박 분)이 채로운을 회사에서 내보내기 위한 계략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인 만큼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유경의 가성비 승부수 이번엔 ‘주얼리’

    정유경의 가성비 승부수 이번엔 ‘주얼리’

    의류·화장품 이은 3번째 자체브랜드… 가격 대비 고품질로 상품 차별화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이번엔 다이아몬드로 가성비에 도전한다. 지난해 캐시미어, 화장품 편집숍 등에 이은 세 번째 신세계 백화점의 자체 브랜드다.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백화점 매장구성(MD)을 차별화해야 한다는 정 사장의 평소 지론이 사업화되는 과정이다.신세계백화점은 다이아몬드 중심의 보석 브랜드 ‘아디르’ 매장을 16일 대구신세계, 17일 서울 강남점에 연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중간상을 거치지 않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직접 사들여 제작과 판매까지 모두 하는 방식이다. 보석 가공으로 유명한 일본 고후 지역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장인들이 만든다.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200종의 상품이 있다. 다이아몬드 전문가 등 10여명이 2년여 동안 매달렸다. 오빠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달리 정 사장은 대외 활동에 적극 나서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대구신세계백화점 개장식에 나타난 것이 첫 공식 행사였을 정도다. 사내 행보는 다소 다르다. 어머니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처럼 최고경영자에게 경영을 맡기는 스타일이지만 MD 구성에는 양보가 없는 편이다. 디자인 전공에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최종 발표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서울 중구 본점 지하 1층에 계열사 커피숍인 스타벅스를 내보내고 떡집인 신세계떡방을 2014년에 열기까지, 서울 강남점 증축과 리뉴얼을 지난해 8월 마치기까지 모두 2년여가 걸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 수준에 맞는 완성된 제품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캐시미어 브랜드인 델라라나 역시 캐시미어로 유명한 이탈리아 로로피아나 원사를 수입해 만들었다. 가격은 기존 백화점 캐시미어 브랜드의 절반 수준이다. 대구점에 위치한 시코르는 그동안 직구로만 접할 수 있던 화장품 브랜드를 대거 유치했고 고객이 화장뿐만 아니라 머리손질 등을 해볼 수 있는 공간을 갖고 있다. 서울에서 대구로 찾아갈 정도로 화장품 마니아들에게 인기다. 정 사장이 MD 구성에 적극적인 행보를 벌이는 것은 후계 구도와도 무관하지 않다. 신세계그룹은 정 부회장이 이마트, 정 사장이 백화점을 맡는 방식으로 분리 경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지분 정리를 통해 정 부회장이 이마트 지분 9.8%, 정 사장이 신세계 지분 9.8%를 각각 갖고 있지만 최대 주주는 두 회사 모두 18.22%의 지분을 가진 이명희 회장이다. 이 회장이 어디에 힘을 실어 주느냐에 따라 후계 구도가 변할 수 있다. 정 부회장이 스타필드 하남에 공을 들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어찌 보면 지분 정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며 “남매가 본의 아니게 경쟁할 수밖에 없는 구도”라고 평가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경남권 최대 규모 퍼시스 전시장, 창원 오픈

    경남권 최대 규모 퍼시스 전시장, 창원 오픈

    사무환경 전문기업 퍼시스의 제품을 창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퍼시스가 13일 창원시 팔용동에 위치한 가구거리에 경남권 최대 규모의 브랜드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힌 것. 해당 업체는 지난해부터 고객의 공간 체험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전시장 개선 프로젝트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창원팔용 전시장을 시작으로 지방 거점에 위치한 브랜드 전시장의 리뉴얼 및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인에이블'을 비롯한 데스크 시리즈, 오피스 내 다양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스퀘어' 시리즈, 회의 시스템 및 중역용 가구 등이 배치되어 사무공간과 회의공간, 임원공간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퍼시스 에듀∙케어제품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는 것 큰 특징이다. 퍼시스 의료용 전동침대가 배치된 케어공간부터 교육 제품군으로 이루어진 교육공간까지 구성되어 있다. 또한, 퍼시스그룹의 계열사인 소호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DESKER)와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SIDIZ)의 제품 또한 일부 전시되어,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예상된다. 한편, 팔용동 가구거리 중심에 오픈한 퍼시스 창원팔용 전시장은 170평 규모의 대형 전시장으로, 창원대로변에 위치하여 높은 접근성을 지닌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퍼시스 관계자는 "고객이 언제든지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창원 지역 내 기업들이 사무공간을 기획할 때 퍼시스 전시장을 방문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창작모던발레 하면 SBT 떠올리게 할 것”

    “창작모던발레 하면 SBT 떠올리게 할 것”

    “생각보다 어깨가 무겁지는 않아요. 오히려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커요. 서울발레시어터를 창단한 김인희 전 단장님과 제임스 전 전 예술감독님께서 21살 어엿한 성인으로 잘 키워 주셨어요. 성인이 되면 이것저것 해볼 수도 있고 나름대로 재밌는 부분이 많잖아요. 앞으로 남들이 안 해본 것들을 무대 위에서 다양하게 펼쳐 보고 싶어요.”●오래된 창작 발레 새로 무대 올릴 계획 국내 대표 민간직업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SBT)가 22년 만에 한국 창작 발레 제2막을 열었다. 1995년 창단부터 SBT를 이끌어온 김인희 단장·제임스 전 상임안무가 겸 예술감독 부부에 이어 창단 멤버인 나인호(47) 단장·조현경(46) 예술감독 부부가 지난 1월 공식 취임했다. 최근 경기 과천시민회관 내 서울발레시어터 사무실에서 만난 나 단장과 조 예술감독은 ‘누구도 지니지 않은, 색깔이 뚜렷한 창작모던발레단’을 올해 목표로 꼽으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나 단장은 “SBT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단체 또는 타 장르 예술가와의 협업을 체계적으로 구현해 내는 능력”이라면서 “신진 안무가를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종의 마당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 단장은 특히 젊은 관객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쉽고 참신한 작품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 SBT의 큰 자산인 창작 작품 200여개 중 당시 빛을 보지 못했거나 지금 무대에 다시 올려도 괜찮을 법한 작품들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임스 전 선생님의 안무 안목은 10년씩 앞섰던 것 같아요. 당시 관객들에게 ‘이게 무슨 발레야’라고 여겨졌던 것도 몇십년 지난 지금 보면 재밌는 것들이 많아요. 의상, 음악, 움직임, 무대 장치 등을 요즘 시대에 맞게 손보려고 해요.”(나인호) ●홈리스·장애아 사회공헌 프로 운영 SBT는 창작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열심이다. 2013년 창단한 과천시민발레단 교육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문화활동에서 소외된 홈리스, 장애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은 이것 역시 대중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함이라고 했다. “최근에 어떤 분이 저희가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했다면서 저희 단체에 기부를 하셨어요.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나인호) 이런 상황 속에서도 민간 자금으로 운영하는 SBT에 살림살이 걱정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다. “문을 닫아야 하나 고민할 만큼 재정적으로 어려운 때가 많았어요. 제임스 전 선생님은 위기일수록 창작 활동을 해야 한다면서 더 열정적으로 신작을 발표하시곤 했죠. 그런 결단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 단체가 지금까지 운영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조현경) 나 단장은 “사무실 직원들과 우스갯소리로 ‘기-승-전-돈’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현재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안정된 운영 자금을 끌어모으는 것”이라면서 무용수들이 편한 마음으로 공연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능력 있는 외부 안무가를 초빙하기 위해 자금 마련에 고군분투하고 있고 꼭 해결해 낼 것”이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꿈 많은 예술가 부부가 원하는 이상적인 발레단은 어떤 모습일까. “이미 말했지만, 우선 돈 많이 버는 발레단이 되면 좋겠어요(웃음). 더불어 관객들이 ‘창작모던발레 하면 SBT지’라고 떠올릴 만큼 저희의 색깔이 뚜렷해지기를 바라죠.”(나인호) “의무나 책임감에 무대에 서는 게 아니라 내 삶을 즐기듯 무대를 즐기고, 관객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 발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단을 만들고 싶어요.”(조현경)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팜클 잡스 IMC 프로젝트, ‘2016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팜클 잡스 IMC 프로젝트, ‘2016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생활환경 연구 개발 기업 ‘㈜팜클’은 ‘잡스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프로젝트가 ‘2016 앤어워드’ 라이프브랜드 분야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매년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AD 부문에서 영향력 있고 디지털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시스템을 가리는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다. 이번에 그랑프리를 수상한 ‘잡스 IMC’ 프로젝트는 살충·살균 브랜드 ‘잡스’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한 목표로 추진한 것으로, 기존의 강렬한 살충제 브랜드와 차별화를 둔 ‘Clean & Safety’ 컨셉으로 제품 패키지, 웹사이트, 온라인몰을 리뉴얼했다. 또한 이미 널리 알려진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한 바이럴 영상이 6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공식 페이스북은 6개월 간 약 4만 명의 페친을 확보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에 수상한 ‘2016 앤어워드’ 외에도 화이트톤의 패키지에 ‘모기엔잡스’, ‘바퀴엔잡스’ 등의 직관적인 문구를 결합한 잡스의 리뉴얼된 패키지는 한 해의 잇한 디자인을 선정하는 ‘잇어워드’에서 패키지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에 용도별, 해충별 사용자 중심의 구성으로 탈바꿈한 잡스 온라인몰은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전문쇼핑몰분야 우수상을 수상키도 했다. ㈜팜클 전찬민 대표는 “팜클은 제품의 본질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편의성과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팜클은 생활환경 연구 개발 선도기업으로서 소비자에게 가까운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팜클은 살충·살균 브랜드 ‘잡스’ 운영 및 문화재 보존 사업을 펼치고 있는 28년 된 국내 토종 강소기업이다. ‘잡스’ 제품들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안전한 의약외품으로, 약국·대형마트·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실속형 명절선물 ‘뉴 몽드드 선물세트’

    아기물티슈 몽드드, 실속형 명절선물 ‘뉴 몽드드 선물세트’

    아기물티슈 몽드드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자사몰인 몽드드몰에서 ‘몽드드 선물세트 할인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새롭게 리뉴얼되어 출시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를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고급스럽고 견고한 패키지에 알찬 구성으로 육아맘들에게 인기가 높은 ‘몽드드 뉴 선물세트’와 레이온 100% 친환경 아기물티슈 ‘몽드드 뉴 네이처 선물세트’를 3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성분을 업그레이드하고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출시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해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보존력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 미생물테스트, 경구독성 테스트, 19가지 유해 화학성분 불검출 테스트 등 다양한 측면의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 밖에도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몽드드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하여 운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출이 증가하는 육아맘들의 선물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온 가족이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새해에도 몽드드는 기본에 충실한 제품, 안전하고 신뢰받는 제품으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새해맞이 몽드드 선물세트’ 기획전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트라이그람스코리아, YESPAY 결제 서비스 오픈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트라이그람스코리아, YESPAY 결제 서비스 오픈

    ㈜트라이그람스코리아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에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YESPAY’ 결제 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한다. 우고스 종합 온라인 쇼핑몰을 서비스 중인 ㈜트라이그람스코리아는 지난 11일 결제 중개서비스를 위해 결제 플랫폼 전문 기업 ㈜예스페이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YESPAY’ 플랫폼은 스마트폰을 통한 스마트결제와 ARS 비대면결제를 기반으로 판매처의 판매증진을 위한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고객과 함께하는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결제 솔루션이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우고스 쇼핑몰과 신규 온라인 사업에 대한 ㈜예스페이의 결제 솔루션 및 인프라 공동 사용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우고스 플랫폼 및 협력사 전자쿠폰 사업 진행을 위해 인도네시아 공동 진출 계획을 밝혔다. 이 밖에도 이용자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을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트라이그람스코리아 강찬고 대표는 “YESPAY 결제 중개서비스 도입으로 우고스 쇼핑객들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오프라인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 온라인 쇼핑몰 우고스는 리뉴얼을 통해 2차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세계 면세점 사업 대폭 강화

    신세계 면세점 사업 대폭 강화

    신세계디에프 대표 손영식씨 ‘인터내셔날’ 대표엔 차정호씨 신세계그룹이 후속 임원 인사를 통해 면세사업 계열사인 신세계디에프(DF)의 신임 대표이사에 손영식(왼쪽·53) 신세계디에프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의류 계열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임 대표이사에는 호텔신라에서 면세사업을 총괄했던 차정호(오른쪽·59) 전 호텔신라 유통사업총괄 부사장을 영입했다.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1987년 신세계백화점으로 입사한 손 부사장은 2015년부터 신세계디에프 사업총괄 겸 영업담당 부사장으로 일해 왔다.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를 겸직해 오던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사장은 겸직을 해제하고 호텔 리뉴얼 및 새로운 비즈니스호텔 사업 등에 매진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임 대표에 내정된 차 전 부사장은 1981년 삼성물산으로 입사한 뒤 2007년부터 호텔신라에서 면세유통사업을 담당해 왔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현 대표는 고문으로 물러난다. 이번 인사는 최근 추가로 사업권을 획득하면서 서울 시내에 두 곳으로 늘어난 면세점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신세계백화점 근무 당시 줄곧 상품기획(MD)을 담당해 왔던 손 부사장은 1호 면세점인 명동점과 내년 말 오픈 예정인 강남점에 명품 브랜드를 유치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그룹이 임원 인사를 실시한 뒤 별도로 추가 인사를 실시한 것은 처음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2016 히트상품] CJ제일제당 가쓰오 우동, 뜨끈한 국물 생각날 때 ‘우동 데스까?’

    [2016 히트상품] CJ제일제당 가쓰오 우동, 뜨끈한 국물 생각날 때 ‘우동 데스까?’

    지난 2000년 출시된 CJ제일제당의 ‘가쓰오 우동’은 일식집에서나 접할 수 있던 정통우동 메뉴를 최초로 대한민국 식탁으로 이끈 대표적인 제품이다. 고급 가쓰오부시 원액을 사용해 진하게 국물을 우려낸 일본식 정통 우동이다. 이 제품은 진하게 우러난 가쓰오부시와 멸치, 고등어, 다시마, 미림 등 좋은 원료를 이상적으로 배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우동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우동면도 반죽 후 숙성시켜 정통 우동처럼 면발이 쫄깃하고 통통한 게 장점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쓰오 우동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맛·품질을 바탕으로 10년 넘게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CJ제일제당은 시장 1위라는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해서 소비자 조사를 했고 좀 더 고급스럽고 깊은 맛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근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품은 ‘가쓰오 우동의 정통성을 살린다’는 컨셉트로 가쓰오 풍미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쓰오를 끓여 국물을 우려내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저온에서 오랜 시간 우려내 가쓰오의 깊은 맛을 살렸다. 더불어 가쓰오부시(훈연 가다랭이)까지 추가해 가쓰오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기존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최대 28% 줄였으며 소비자가 제품명과 제품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도 변경했다. 가쓰오 우동과 함께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도 겨울에 즐기기 좋다.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은 중국 사천 대표 면 요리 ‘탄탄면’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매콤하고 고소하게 만든 제품으로 올해 초 출시됐다. 매콤한 육수와 참깨, 땅콩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신개념 냉장면 제품이다.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 사골을 30시간 이상 정성껏 우려낸 육수의 깊은 맛에 고추, 마늘, 생강, 파를 볶아서 만든 매콤한 소스를 넣어 얼큰한 맛을 구현했다. 참깨와 땅콩으로 만든 고소한 소스로 육수의 깊은 맛을 풍부하게 살렸다.
  • [2016 히트상품] 매일유업 앱솔루트 본, 내 아기에게 최고의 밥상을

    [2016 히트상품] 매일유업 앱솔루트 본, 내 아기에게 최고의 밥상을

    매일유업은 매일맘마 제품을 ‘앱솔루트 본’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매일유업의 30년 아기 분유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매일맘마가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인 앱솔루트 이름을 달고 영양성분과 패키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새로 선보인 앱솔루트 본은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의 다년간 모유 및 아기 똥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아기의 두뇌와 시력 발달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인 DHA를 15㎎/100㎖ 모유 수준으로 함유하고 있다. 자사 매일맘마 제품 대비 DHA 함량을 약 4배가량 높인 것이 특징. 또한 아기의 균형 있는 성장발달을 고려한 멀티플 이펙트(Multiple Effect) 영양 설계에 따라 신경관 발달에 도움을 주는 엽산, 두뇌 발달 및 기억력 향상을 위한 콜린과 타우린, 건강한 세포 성장을 돕는 뉴클레오타이드 성분 등 아기에게 꼭 필요한 핵심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소화흡수와 장 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2종도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앱솔루트 본은 균형 있는 영양 설계에 더해 분유 숟가락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분유 캡과 스푼 일체형 클린캡을 갖추고 있다. 영양성분과 패키지가 업그레이드됐음에도 가격은 기존과 같은 1만 원대로 출시돼 합리적인 엄마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아기의 성장단계에 따라 앱솔루트 오리지널 본 1단계(0~6개월), 앱솔루트 시작부터 바르게 본 2단계(6~12개월), 앱솔루트 시작부터 바르게 본 3단계(12개월~24개월) 등 총 3종으로 선보이며 전국 대형 마트, 유통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앱솔루트 본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3일까지 매일아이닷컴(www.maeili.com)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 총 5000명을 선발해 제품 체험 기회는 물론 후기 이벤트를 통해 다이슨 청소기, 야마토야 식탁의자, 매일포인트 5만점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 [2016 히트상품] 아모레퍼시픽 려(呂) 자양윤모, 풍성함이 탐나거나 찰랑임이 부럽거나

    [2016 히트상품] 아모레퍼시픽 려(呂) 자양윤모, 풍성함이 탐나거나 찰랑임이 부럽거나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는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아 2008년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8년 연속 한국 한방 샴푸 브랜드 1위 자리를 지키며 40%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다. 현재 중국, 대만 등 해외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출시 첫해인 2013년 챵샤해피고, 동방 CJ 홈쇼핑 등 중국의 주요 홈쇼핑 채널에서 단시간 내 완판을 기록하며 헤어 부분 1위와 주간 방송 매출 전체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2015년 7월 ‘려(呂)의 자양윤모’ 라인을 중국 현지에 선보이며 1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같은 해 11월 광군제를 맞아 약 630%의 매출 증가율을 달성했다. 올해 5월에는 노동절 연휴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0%로 증가한 25억 원의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려(呂)는 중국의 437개 지역 내 약 3만 500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려(呂)의 베스트셀러인 탈모 방지 전용 ‘자양윤모’ 라인 려(呂)의 대표적인 히트 상품으로 꼽히는 자양윤모 라인은 두피 타입에 따른 제품 세분화를 통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탈모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세 차례의 리뉴얼을 통해 주요 성분과 효능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의 40년 인삼 연구를 통해 개발한 인삼 추출물 제조 기술인 ‘진센엑스’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탈모방지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려(呂) 자양윤모 탈모방지 샴푸 인기 려(呂) 자양윤모 탈모방지 샴푸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존 인삼 추출물 대비 사포닌 성분을 10배 강화시킨 인삼엑스를 주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어 모근이 약하고 가늘어 힘없이 빠지는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관리해준다. 지성, 중건성, 민감성 등 두피 타입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지성 두피용 샴푸는 깨끗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 [2016 히트상품] 하이트진로 참이슬, 부드러움에 취하고 분위기에 빠져든다

    [2016 히트상품] 하이트진로 참이슬, 부드러움에 취하고 분위기에 빠져든다

    1998년 10월 19일 국내 소주 시장에 첫선을 보인 참이슬은 소주는 25도라는 상식을 깨며 소주의 이미지를 ‘부드럽고 깨끗하게’ 바꿔 놓은 국내 소주 사상 최고의 브랜드다. ‘진로’에 이어 소주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참이슬’은 품질, 브랜드 파워, 판매량 등에서 소주 시장의 역사를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다. 출시 당시 23도 제품으로 출발한 ‘참眞이슬露’는 리뉴얼 과정을 통해 현재는 20.1도로 도수가 낮아졌으며(現 참이슬 클래식) 17.8도 참이슬과 함께 국내 소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출시 당시 대나무 숯 여과공법을 도입해 잡미와 불순물을 제거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참이슬은 그동안 9차례에 걸친 제품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키워왔다. 2014년에는 기존의 특허받은 천연 대나무 활성 숯 정제공법보다 대나무 숯을 증량해 업그레이드한 자연주의 정제공법으로 목 넘김은 더 깔끔하고 향은 더 부담 없이 개선해 숙취 없는 깨끗한 참이슬의 맛으로 품질을 향상했다. 참이슬은 출시 2년 만에 단일 브랜드로 전국시장의 5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는 소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으며 판매량은 지속해서 증가해 월평균 1억 3000만 병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국내 소주 시장에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 식품업계 오너家 3세들의 경영수업

    식품업계 오너家 3세들의 경영수업

    대상그룹 장·차녀 전무로 승진… 마케팅·전략담당 중역에 임명 SPC, 차남 허희수 부사장으로… 한달새 햄버거 체인 1·2호점 내 식품업계에 오너가(家) 3세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30대에서 40대 초반인 이들이 ‘젊은피’를 앞세워 식품업계의 판도 변화를 이끌지 주목된다. ●정식품 정연호 부사장 새해 경영 일선에 27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최근 조직 개편과 내부 직원 인사를 완료하고 식품BU(비즈니스유닛)와 소재BU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지난 1일자로 조직 개편을 실시한 대상은 지난달 인사를 통해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40), 차녀 임상민(36) 상무를 나란히 전무로 승진시켰다. 임세령 전무는 식품BU 마케팅담당중역에, 임상민 전무는 소재BU 전략담당중역에 임명했다. 2014년 청정원 브랜드 리뉴얼을 이끌었던 임세령 전무는 식품 분야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 영향력 확대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대상의 글로벌 진출 등의 업무를 해 왔던 임상민 전무는 이번 인사와 함께 귀국해 국내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조직 개편과 함께 각 사업 부문에 50대인 이상철(59·식품BU), 정홍언(58·소재BU) 사장을 임명하는 세대 교체를 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대상이 이를 통해 본격적인 오너 3세 경영 준비 과정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1위 제빵업체 SPC도 지난달 허영인 SPC 회장의 차남 허희수(38)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임명했다. 허 부사장은 지난 7월 강남역 부근에 오픈한 미국의 명물 햄버거 체인인 ‘쉐이크쉑’ 1호점에 이어 이달 초 청담동에 2호점을 여는 등 공격적인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허 부사장은 쉐이크쉑을 SPC가 독점적으로 국내에 들여오는 과정을 주도하는 등 외식사업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허 회장의 장남 허진수 부사장은 동생보다 1년 앞선 지난해 부사장으로 승진, 글로벌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베지밀로 유명한 정식품의 정성수 회장 장남 정연호(39) 부사장도 지난 22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화장품 업체인 계열사 오쎄에서 정식품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식품의 창업주인 정재원 명예회장의 장손인 정 부사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정식품의 부사장으로 본격적인 경영 일선에 나선다. ●국순당 배상민 상무는 영업 총괄 맡아 전통주 업체인 국순당도 최근 인사를 통해 배상민(35) 상무를 영업총괄본부장으로 임명하며 경영의 전면에 내세웠다. 배 상무는 국순당의 창업주인 고(故) 배상면 회장의 손자이자 배중호 국순당 대표의 아들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백화점서 포착된 공효진 ‘날로 진화하는 패션’

    백화점서 포착된 공효진 ‘날로 진화하는 패션’

    배우 공효진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공효진은 지난 22일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웨스트관에서 열린 구찌 리뉴얼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아이보리 화이트 레더와 다양한 색상의 플라워 자수 패치가 장식된 디오니서스 핸드백과 컬러풀한 시계, 주얼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영국 감성이 느껴지는 체크 스커트와 호랑이 패치 니트로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했다. 공효진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매회 빼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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