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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소이·려원 “행복하게 잘사세요!”

    [NTN포토] 소이·려원 “행복하게 잘사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소이와 려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바다 “사진 한번 더 찍으러 가자!”

    [NTN포토] 바다 “사진 한번 더 찍으러 가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바다가 슈에게 사진촬영을 제안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호영 “축가 부르러 왔어요”

    [NTN포토] 손호영 “축가 부르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손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임효성 ‘행복한 포옹’

    [NTN포토] 슈·임효성 ‘행복한 포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포옹을 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신부 슈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신부 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새하얀 웨딩드레스 “예쁘죠?”

    [NTN포토] 슈, 새하얀 웨딩드레스 “예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가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과의 결혼식에서 포토월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임효성 ‘손 꼭잡고 입장’

    [NTN포토] 슈·임효성 ‘손 꼭잡고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효성·슈 ‘사랑스런 속삭임’

    [NTN포토] 임효성·슈 ‘사랑스런 속삭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결혼식에 온 성유리·이진 “더 예뻐졌죠?”

    [NTN포토] 슈 결혼식에 온 성유리·이진 “더 예뻐졌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성유리와 이진이 입장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와 웨딩 마치 올리는 ‘농구선수 임효성’

    [NTN포토] 슈와 웨딩 마치 올리는 ‘농구선수 임효성’

    / 사진=[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이·려원 “급하게 왔더니 땀이 나네요”

    [NTN포토] 소이·려원 “급하게 왔더니 땀이 나네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소이와 려원이 땀을 닦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결혼식에 참석한 이진·성유리

    [NTN포토] ‘슈’ 결혼식에 참석한 이진·성유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진과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신’ 슈 “농구선수 남편의 배 마사지 최고”

    ‘임신’ 슈 “농구선수 남편의 배 마사지 최고”

    걸그룹 SES 출신의 가수 슈(29. 본명 유수영)가 운동선수 남편 예찬론을 펼쳤다. 슈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르네상스 호텔 토파즈홀에서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운동선수인 남편 임효성에 대해 “무엇보다 인내심이 깊다. 말없이 곁에서 묵묵히 기다려주고 지켜주는 모습에 반했다.”고 답했다. 이어 슈는 태교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결혼 준비로 바빠서 그냥 아이에게 계속 이야기를 해주고만 있다. 남편이 배 트지 말라고 마사지를 많이 해준다. 농구선수가 해주는 마사지는 혈액순환도 잘 된다.”고 설명했다. 슈는 현재 임신 중으로 아이 태명은 사랑이다. 운동선수 남편 예찬론을 펼친 슈는 ‘멤버들(유진, 바다)에게도 소개해 줄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두 사람에게도 기회가 되면 소개해 줄 생각을 갖고 있다. 좋은 친구들이 많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인의 소개로 2년 전부터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 같은 호텔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주례는 대한예수교침레회 수원교회 송연식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았다. 또 S.E.S 멤버인 유진과 바다, god 출신의 손호영, 그룹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른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바다·유진 “슈 결혼 축하해!”

    [NTN포토] 바다·유진 “슈 결혼 축하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바다 (사진 왼쪽부터) 슈 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슈-임효성 “아이는 5명까지 힘 닿는대로..”

    ‘결혼’ 슈-임효성 “아이는 5명까지 힘 닿는대로..”

    그룹 S.E.S 출신의 슈(본명·유수영 29)와 예비 신랑 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슈-임효성 커플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르네상스 호텔 토파즈홀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로포즈 사연 및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먼저 임효성은 슈와의 첫 만남에 대해 “같이 운동하는 후배가 있는데 그 친구가 불러서 나간 자리에 슈가 있었다. 그 뒤로도 우연찮게 한 자리에 만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슈는 “둘 다 말 주변이 없어서 처음에 서로 말을 안 하다가 좋은 친구 관계가 됐고 올인하게 됐다.”며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이 친구만큼 날 받아주고 이해해주는 친구는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모님이 또 워낙에 좋아해서 그 힘도 컸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임효성은 슈에게 프로포즈했던 당시를 전하기도 했다. 임효성은 “사실 시즌 중이라 바빠서 제대로 프러포즈를 못했다. 그래서 고민하다 영화관 좌석 몇 줄을 빌려서 영상으로 청혼했다. 꽃다발을 전해주며 ‘내 아내와 사랑이의 엄마가 돼 줄래’라고 고백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임효성이 말한 사랑이는 현재 슈가 임신 중인 아이의 태명이다. 슈는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아이를 가졌다고 했을 때 하늘이 준 사랑이라고 해서 사랑이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사랑 그 자체이기 때문에 사랑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임효성은 또 자녀 계획에 대해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5명 이상은 힘들 것 같아 그 이하로 할 생각”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인의 소개로 2년 전부터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 같은 호텔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주례는 대한예수교침레회 수원교회 송연식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았다. 또 S.E.S 멤버인 유진과 바다, god 출신의 손호영, 그룹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른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결혼식에 참석한 ‘댄서 킴’ 김기수

    [NTN포토] 슈 결혼식에 참석한 ‘댄서 킴’ 김기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기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가연 “슈 결혼 축하해~”

    [NTN포토] 김가연 “슈 결혼 축하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가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도 새노선 개발 집중… 2020년 5000㎞ 구축”

    “철도 새노선 개발 집중… 2020년 5000㎞ 구축”

    “2020년까지 철도망 5000㎞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조현용(65)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7일 경부고속철도 개통 6주년을 맞아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철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철도 르네상스의 전제조건으로 철도영업거리 5000㎞를 제시했다. 2002년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부이사장으로 철도와 연을 맺은 후 경영진으로 활동하며 느끼는 아쉬움이자 막중한 책임감이다. 2010년 3월 현재 철도영업거리는 3385.5㎞. 2004년 4월1일 경부고속철도가 일부 개통했지만 1980년(3135㎞)과 비교해 250㎞ 증가에 그쳤다. 철도 역사는 110년에 달하지만 철도에 대한 투자는 정체됐었음을 반영한다. 10년 만에 철도 1700㎞ 확충은 ‘뜬구름 잡기’가 아닐까? 조 이사장은 첫 단추로 철도 투자 평가 기준의 개정을 들었다. 정시성과 신뢰성 등 철도 고유 편익은 제외된 채 비용과 위험성 등이 반영된 이전 기준이 적용되다 보니 철도 투자의 경제성(비용편익분석)이 낮게 평가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다는 것이다. 그는 “철도의 역할과 비중이 높아졌지만 철도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이론과 근거가 부족했다.”면서 “예비타당성지침은 철도 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는 근간으로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존선 개량에 집중됐던 사업을 신선 건설로 전환하겠다는 정책의 변화도 같은 맥락이다. 조 이사장은 “신선을 통한 철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면서 “동서·내륙철도 등 다양한 철도 노선 개발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시험선의 건설 필요성을 역설했다. 고속철도 운영, 더욱이 고속열차를 개발한 국가 중 시험선이 없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그는 “국산 자재를 개발해도 시험할 곳이 없다 보니 외국 기술에 의존하게 된다.”면서 “시험선은 기술력 확보와 국산화 촉진, 나아가 해외 철도사업 진출에 필수불가결하다.”고 강조했다. ‘울면 떡 하나 더 주는’ 방식이 아니다. 뼈를 깎는 내부 개혁을 통해 공단의 역량 및 경쟁력을 확보하는 수신제가에 나섰다. 다른 공기업에서 찾아볼 수 없는 ‘직급상한제’는 자기계발의 당위성을 부여하면서 성과 창출 및 조직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본사와 지역본부를 다니며 변화를 설파했다. 조 이사장은 “철도 투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역량을 갖춰야 한다.”면서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는 식으로 적극적으로 변화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성수동 휴먼테코 아파트형공장 분양

    성수동 휴먼테코 아파트형공장 분양

    일신건영이 성수동에 휴먼테코 아파트형공장을 분양중이다. 휴먼테코는 영동대교 북단에 위치하여 강남 인접성에서 큰 강점을 보이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역이 인접하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영동대교,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 서울의 강남북을 잇는 최고 교통의 요충지이다. 또 주변에 서울숲, 중랑천변 공원등으로 도심속 쾌적한 업무환경 및 성동구청, 성동세무서, 성동전화국 등이 인접하여 비즈니스 인프라도 잘 갖춰져있다. 아울러 성수동 지역은 한강르네상스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수변 어뮤즈먼트공간 확충, 기존 레포츠 기능의 활성화, 수변의 특화된 문화공간 확충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을 계획중에 있다. 강남지역 고가의 사무실 임대료 및 관리비로 인한 대안으로 강남과 가장 가까운 성수동지역에 연리 5%내외의 정책자금대출(총분양가의 70%이내)과 취득세/등록세 면제, 재산세 5년간 50%감면 혜택, 저렴한 관리비(평당 약 5000원)등의 혜택으로 중소기업이 강남을 대체할 성수동 벤처빌딩에 사옥마련의 기회가 제공된다. 성동구청의 경우 기존의 성수공단의 이미지를 첨단 IT, BT산업으로 재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산업지구 지정 조례가 공포되면 성수동 산업개발지구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성동테크노밸리”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수동 일신건영 휴먼테코는 연면적 18,782.84㎡에 지하3층~지상12층 규모로 전체면적 5%미만의 근린생활시설을 구성하여 상가의 투자요건도 잘 갖춰져 있고 법정주차대수의 1.7배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입주자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로 자금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입주는 2010년 5월예정이다. (문의 02-466-3232)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일 TV 하이라이트]

    [3일 TV 하이라이트]

    ●OBS 스페셜(OBS 오후 8시50분) 세계적으로 급감추세에 내몰린 두꺼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1년 이상 밀착취재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 토종두꺼비의 4계절 생태와 이들의 삶을 위협하는 요소를 면밀하게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아울러 두꺼비의 이동경로 및 활동반경 등 두꺼비생태에 관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며 수많은 분야에 관심을 갖고 폭 넓게 사고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 인물,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의 위대함과 통합지성으로 과학발전을 이뤄내고 있는 현장과 그 속의 인물들을 소개함으로써 미래 과학은 학문 간의 벽을 뛰어넘는 열린 사고에 그 해답이 있음을 제시한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MBC 오후 9시45분) 이형섭의 죽음과 관련해 보배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장용을 비롯한 인물들은 걱정에 쌓인다. 우현이 보배를 좋아하기 때문에 쉽게 처리할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인데, 우현의 아버지 황달수는 상관없다며 보배를 처리하라고 말한다. 한편 비비안이 보배의 얼굴을 합성시켜 일을 꾸몄다는 사실을 안 강타는 크게 화를 낸다. ●감성다큐 미지수(KBS2 오후 10시15분) ‘노비’라는 생소한 소재로 방영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 방송 4회만에 시청률 30%를 넘은 드라마 ‘추노’. 3월 25일, 그 마지막회가 명대사와 명장면으로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곽정환 감독의 사극에 대한 열정, 그가 드라마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들어본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20분) 지난 한달 동안 세상을 뒤흔들었던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살해사건’을 되짚어보면서 피의자 김길태를 집중분석하고, 아직도 풀리지 않는 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해 본다. 또한, 연쇄성폭력 범죄와 그 진화 과정을 집중 분석함으로써 제2, 제3의 김길태를 막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비밀리에 구질막에 던져진 만덕은 그곳의 비참한 현실에 놀란다. 병에 감염된 만덕은 생사를 오가게 되고 왜 묘향이 자신을 이 비참한 곳에 몰아넣었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괴로워하면서도, 끝까지 생명의 줄을 놓지 않는다. 한편 행방을 알 수 없는 만덕을 찾기 위해 애쓰던 동아는 옥에서 풀려나온 강유지에게 도움을 청한다. ●세계의 다큐멘터리(EBS 오후 4시) 3억 인구의 미국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은 460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의료비 때문에 파산 위기에 처한 사람도 수백만 명이다.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수익이 나빠지고, 구조조정이 일상화되면서 미국인들의 건강보험은 더 큰 위기를 맞이했다. 미국 건강보험 제도의 문제점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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