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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범죄 주민이 뭉쳐서 대응하자”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의 지역맞춤형 안전마을 사업과 관련해 14일 동별 주민 자율 방재조직인 ‘생활안전거버넌스’와 협약식을 갖고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류희인 희망제작소 재난안전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와 안전 마을 사업과 생활안전거버넌스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지역맞춤형 안전마을사업은 주민들이 공동으로 마주하는 재난·재해·범죄 등 지역 안전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공동 대응하고 해법을 찾아 더욱 안전한 마을을 만들자는 것이다. 도봉구에서는 공모를 통해 3개 사업이 선정돼 1200만원을 지원받았다. 창2동 생활안전거버넌스의 취약 지역 순찰 안전지킴이 사업, 쌍문1동 생활안전거버넌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순찰과 우범지역 환경개선사업, 쌍문4동 생활안전거버넌스의 쌍문4동 안전지킴이 사업이 지원 대상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재난 관리 및 예방을 하던 시대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지자체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재난을 예방하는 시대로 바뀐 만큼 생활안전거버넌스 회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관심→주의→경계→심각’ 국가위기 ‘4단계 경보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8일 정부 부처와 기관들의 위기관리 업무를 위해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과 유형별 ‘위기관리 표준 매뉴얼’ 30종을 제정했다. 매뉴얼에 따르면 위기상황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 조기 경보제도가 도입된다. 또 국가 위기관리 대상에 전통적 안보분야와 재난분야,국가 핵심기반분야 등이 포함된다. 류희인 NSC 위기관리센터장은 “이번 지침은 정부수립 최초로 국가 위기관리의 기본 틀을 완성했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국가 위기를 한정된 안보 개념이 아니라 국가 주권이나 정치·경제·사회·문화체계 등 국가의 핵심요소나 가치에 중대한 위해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거나 가해지고 있는 포괄적 안보개념으로 정의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국가 핵심기반분야는 에너지와 식·용수,의료·보건,정보통신,사이버,금융,수송,원자력,주요 산업단지,정부 주요시설 등 10개 분야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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