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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보산 위로 펼쳐지는 양방언의 선율…문화재청, 감사패 수여

    칠보산 위로 펼쳐지는 양방언의 선율…문화재청, 감사패 수여

    우리 문화재를 위해 재능기부를 한 재일교포 작곡가 양방언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문화재청은 4일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에서 선보이는 ‘작은 금강, 칠보산을 거닐다 :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소장 칠보산도병풍 디지털 영상 전시’의 음악 제작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양방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19세기 그려진 작자미상의 ‘칠보산도병풍’은 함격북도 명천에 있는 칠보산 일대의 모습을 비단 위에 수묵담채로 그린 10폭 병풍 그림이다. 국립고궁박물관과 클리블랜드미술관에서 지난달 15일 개막한 ‘작은 금강, 칠보산을 거닐다’는 국립고궁박물관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 클리블랜드미술관이 협업해 칠보산도병풍을 소재로 제작한 디지털 영상 전시다. 이번 전시를 위해 양방언 작곡가는 섬세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했다. 여기에 배우 류준열이 감성적인 목소리로 해설을 보태 낮과 밤 또는 눈·비 등을 표현한 영상 효과와 함께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였다.문화재청은 공로를 특별히 인정해 감사패를 제작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양방언이 이번에 한국을 방문함에 따라 이날 국립고궁박물관에 초청해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직접 감사패를 증정했다. 양방언은 전시를 관람한 뒤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약 15분간 즉석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양방언은 “국외에 있는 한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생동감 넘치는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응천 문화재청장은 “이번 전시는 클리블랜드미술관과의 협업뿐 아니라 양방언 작곡가와 같은 저명한 전문가의 도움으로 그 가치를 더욱 빛낼 수 있었다”면서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들을 통해 국외 문화유산이 국내와 해외 현지 모두에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5월 26일까지,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에서는 9월 29일까지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국립고궁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칠보산도병풍 디지털 영상’, ‘칠보산도 세부 확대 보기 콘텐츠’,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소장 한국 문화유산 3D 뷰어 콘텐츠’ 등으로 구성됐다.
  • “앞으로 꽃길만”…류준열·한소희·혜리, ‘같은 날’ 올린 글

    “앞으로 꽃길만”…류준열·한소희·혜리, ‘같은 날’ 올린 글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결별 후 나란히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재개했다. 배우 혜리도 근황을 전했다. 2일 류준열은 SNS에 맨 노블레스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소희와 열애설로 시작된 각종 논란 이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이다. 한소희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레터링 케이크 사진도 공개했다. 케이크에는 “앞으로 꽃길만 펼쳐질 거예요”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다. 한소희는 류준열과 공개 연애 2주 만에 최근 결별했다. 이 과정에서 혜리와 장기 연애를 했던 류준열이 ‘환승 연애’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혜리도 같은 날 SNS에 “성수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류준열은 신작 ‘계시록’(감독 연상호)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고, 한소희는 화보 및 광고 촬영으로 일상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혜리는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열대야’(감독 김판수) 촬영에 한창이다.
  • 한소희·류준열, 영화 ‘현혹’ 동반 출연 결국 무산

    한소희·류준열, 영화 ‘현혹’ 동반 출연 결국 무산

    한재림 감독의 영화 ‘현혹’ 동반 출연에 관심을 모았던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2일 제작사 쇼박스 측은 “류준열-한소희가 ‘현혹’ 캐스팅 논의를 진행했었다. 다만 확정된 사안이 아니었던 만큼 향후 관련 논의가 중단됐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현혹’은 1935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와 미스터리한 여인의 정체를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영화 ‘관상’, ‘더 킹’으로 호평받은 한 감독의 제작사 매그넘나인과 쇼박스 측이 시나리오를 기획 개발 중이다. ‘현혹’은 지난달 류준열과 한소희의 캐스팅 논의 소식이 전해져 크게 화제가 됐다. 화가 역에 류준열, 여인 역에 한소희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의 하와이 데이트 소식에 이어 공개 연인이 되면서 더더욱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가 소셜미디어에 “재밌네”라고 올린 후 이슈의 중심에 서면서 두 사람은 결국 결별했다. 이 과정에서 한소희는 칼을 든 강아지 사진으로 “저도 재밌네요” 반박하고 이후 블로그에 “뭐가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고 대응하며 일을 키웠다. 이후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한소희는 류준열과 결별했다.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밝히며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전날까지 ‘현혹’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던 두 사람은 이날 제작사의 발표로 영화 동반 출연설에도 종지부를 찍었다.
  • ‘한소희와 결별’ 류준열 “오랜만에 긴 휴식기 보냈다”

    ‘한소희와 결별’ 류준열 “오랜만에 긴 휴식기 보냈다”

    최근 한소희와 2주간의 짧은 연애를 마친 배우 류준열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패션지 맨 노블레스는 류준열이 장식한 4월호 표지 화보를 지난 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류준열은 편안한 색감의 리넨 슈트, 네이비 블레이저, 블루 셔츠, 가죽점퍼 등 비즈니스룩과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데뷔 후 오랜만에 긴 휴식기를 보냈다”며 다시 촬영 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The 8 Show) 공개를 앞둔 것과 관련해 류준열은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다. 한재림 감독과 ‘척하면 척’할 만큼 호흡이 좋았고 감독님 특유의 연출과 색깔이 돋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극 중 내 모습도 이전보다 나이지지 않았을까”라며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내비쳤다. ‘10년 가까이 20여 개 작품을 소화하며 달려온 그에게 권태로움은 없었냐’는 질문에 류준열은 “늘 새롭고 즐겁다. 타성에 젖을 수도 있지만 흥미로운 걸 찾아 그 감정에서 빨리 빠져나오려고 하는 편”이라며 그 도구 중 하나가 사진 작업이라고 답했다. 또 류준열은 지난해 ‘2023 시카고 마라톤’에 도전해 풀코스를 완주했다. 연기, 사진, 러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거침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류준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맨 노블레스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류준열과 한소희는 지난달 15일 하와이에 동행했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다만 그 과정에서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고, 양측의 부인에도 해당 논란은 이어졌다. 결국 열애설이 불거진 지 보름 만에 류준열과 한소희는 결별했다.
  • ‘결별’ 류준열·한소희, 한 작품서 만날까…제작사가 전한 입장

    ‘결별’ 류준열·한소희, 한 작품서 만날까…제작사가 전한 입장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열애 인정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이 동반 출연을 논의하던 드라마 ‘현혹’에도 이목이 쏠린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와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양측은 지난달 30일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지난달 15일 열애설이 불거진 지 약 2주 만이다. 이에 두 사람이 출연을 논의 중이었던 ‘현혹’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쇼박스 관계자는 “‘논의 중’ 이후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식은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혹’(감독 한재림)은 1935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쇼박스와 한재림 감독의 제작사 매그넘나인이 공동 제작하며 아직 시나리오 기획 개발 단계다. 영화와 드라마 등 콘텐츠 형태도 결정되지 않았다. 류준열과 한소희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을 당시만 해도 양측은 여전히 작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 한소희, 류준열과 결별 발표하며 ‘이 말’ 전했다

    한소희, 류준열과 결별 발표하며 ‘이 말’ 전했다

    배우 한소희(29) 측이 류준열(37)과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대중에게 피로감을 줬다며 사과했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 엔터테인먼트는 30일 “한소희 씨는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 죄송하다.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회사가 배우를 잘 케어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소속사가 둥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반성하고 있다”면서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 고쳐나가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소희·류준열은 개인으로서 보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전했다.앞서 한소희와 류준열은 이달 중순께 하와이 여행 목격담이 퍼지면서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류준열의 전 여자친구 혜리가 반응을 보이며 ‘환승연애’설이 퍼졌다. 이후 한소희가 해명하는 과정에서 각종 구설에 올랐다. 혜리가 두 사람의 열애설 이후 소셜미디어에 “재밌네”라는 글을 남겼는데, 여기에 한소희가 “나도 재밌다”라고 감정적으로 맞대응하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에선 누리꾼들이 과도하게 추측한 각종 루머가 한소희를 감정적으로 괴롭혔다는 해석도 있다. 한소희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을 올렸다. 키드먼이 2001년 전 남편인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짓고 밖을 나올 당시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모습이다. 특히 한소희는 한 팬의 댓글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 한 팬은 “잘했어요 소희님, 내 속이 다 시원하네요”라며 “잘 끝냈어요. 회피형 인간 만나봤자 남는 건 숯검정이 마음이다, 다친 거 잘 아물기를 바란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소희는 “그러게요, 당사자인 본인은 입 닫고 저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시간 지나면 어차피 잊힌다네요”라며 “근데 어쩌죠, 저는 침묵으로 일관하기엔 제 팬들도 그만큼 소중한데요”라고 답했다.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 류준열과 결별 한소희 “당사자는 입 닫고” 저격

    류준열과 결별 한소희 “당사자는 입 닫고” 저격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과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을 알린 가운데, 직접 자신의 심경을 또 밝혔다. 한소희는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2001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톰 크루즈와 이혼하던 당시 모습이 담긴 것으로, 홀가분한 니콜 키드먼의 모습으로 ‘이혼 짤’로도 유명한 사진이다. 이후 한소희와 류준열 양측은 결별을 인정했다. 특히 한소희는 한 팬의 댓글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 한 팬은 “잘 끝냈다. 회피형 인간 만나봤자 남는 건 숯검정이 마음이다, 다친 거 잘 아물기를 바란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소희는 “당사자인 본인은 입 닫고 저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시간 지나면 어차피 잊힌다고 한다”며 “근데 어쩌나. 침묵으로 일관하기엔 팬들도 그만큼 소중한데”라고 답했다.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날 소속사 9아토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류준열과 결별했음을 알리며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며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습니다”라고 밝혔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도 “류준열과 한소희가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 한소희·류준열 결국 결별…상처만 남은 공개 열애

    한소희·류준열 결국 결별…상처만 남은 공개 열애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연예계에 큰 파장을 몰고 온 한소희와 류준열이 결국 헤어졌다. 30일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한소희는 류준열과 결별했다.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소희는 그간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며 “죄송하다.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회사가 배우를 잘 케어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소속사가 둥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반성하고 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 고쳐나가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니콜 키드먼의 사진을 올리며 이미 결별을 암시했다. 해당 사진은 니콜 키드먼이 전 남편 톰 크루즈와 이혼이 결정된 날 촬영된 사진이었다.두 사람의 공개 연애가 알려진 후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가 소셜미디어(SNS)에 “재밌네”라고 올렸고 한소희가 강아지가 칼을 짚고 선 사진과 함께 “저도 재밌네요”라고 맞받아치면서 이들의 관계는 대중의 큰 관심을 모았다. 혜리는 별다른 말 없이 “재밌네” 세 글자를 올렸는데 한소희는 환승연애를 언급하며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고 블로그에 장문의 해명 글을 올리기도 했다.논란이 커지자 혜리도 류준열과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입장을 표명하는 글을 올렸다. 한소희도 블로그 글을 삭제하며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러나 한소희가 지난 29일 “뭐가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고 혜리를 저격하는 글을 또 올리면서 파장이 일었다. 해당 글에서 한소희는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내용으로 둔갑시켜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냐. 그리고 아무런 이야기도 안 하는지 동정받고 싶지 않다”며 “그 문장 하나로 수많은 억측과 악플을 받음으로써 사과를 받고 싶은 목적도 아니고, 정말 단순히 궁금하다”고 했다. 한소희의 글 이후 혜리의 SNS에는 “해명하라”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다수 달리기도 했다.
  • 혜리, 한소희 저격에도 ‘밝은 미소’…이곳서 포착

    혜리, 한소희 저격에도 ‘밝은 미소’…이곳서 포착

    가수 겸 배우 혜리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내일 기대 중”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중 소녀시대 태연과 찍은 투샷도 있었는데,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였다. 이외에도 혜리는 칵테일을 만드는 모습, 시크한 분위기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혜리는 러블리하고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혜리는 영화 ‘열대야’ 촬영에 매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은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다 바쳐 노력하는 사람들의 24시간을 담은 액션 영화다. 혜리는 걸그룹 출신 댄서 아리 역을 분해 우도환, 장동건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혜리는 전 남자 친구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 소식 이후 “재밌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그러나 그는 18일 “저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생긴 억측과 논란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혜리는 “8년 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나간 후에도 류준열과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눴다”며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둬 감정적으로 반응했다”고 전했다. 류준열과 한소희의 ‘환승연애’ 의혹이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한소희는 29일 혜리에게 공개적으로 입장을 요구하는 저격글을 올렸다. 한소희는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 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것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애 ‘환승’이란 타이틀을 붙여 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궁금하다”라고 날카로운 글을 올려, 다시 한번 논란을 키웠다.
  • “뭐가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한소희, 혜리 또 저격[전문]

    “뭐가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한소희, 혜리 또 저격[전문]

    배우 한소희가 연인 류준열과 혜리 사이의 환승연애 의혹에 재차 선을 그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만남에 대해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 시기는 정확히 2023년 11월 사진전”이라고 강조하며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고 내 멋대로 하는 뭔가의 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줌에 있어서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으레 남녀 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히 지난해에 헤어진 것 맞다.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빌며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한 것이 사실”이라고 류준열과 혜리의 결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선배님 사과문에 적힌 11월에 만나자 한 것은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소희는 “내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에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앞서 혜리의 SNS 글을 언급했다. 이어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문자 내용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동정받고 싶지 않다. 그 문장 하나로 수많은 억측과 악플을 받음으로써 사과를 받고싶은 목적으로 쓴 글도 아니고 정말 단순하게 궁금하다”고 혜리에게 질문했다.한소희는 “침묵으로만 일관하기에는 아니라는 판단하에 이 글을 작성한다”며 “대처가 신중하지 못하고 미숙했던 점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그렇지만 꺼내기도 싫은 단어인 ‘환승’은 아니다. 내 망상에서 나온 사실도 아니다”라고 환승연애가 아님을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불구하고 또 반성하지 못하고 글을 올리느니 마느니 그저 비난하시는 분들에게는 나 또한 예의를 갖추고 싶지 않으며 나를 소비하지 마시고 제발 끝까지 나를 싫어하시고 저에 대한 관심을 저버리시고 날 찾지도 마시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혜리는 자신의 SNS에 풍경 사진과 함께 “재밌네”라는 문구를 남겼다. 게시물을 올린 후에는 류준열과의 SNS 팔로우도 끊었다. 류준열과 한소희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하루 만인 16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한소희는 직접 블로그에 글을 올려 류준열이 혜리와 결별한 이후인 올해 초에 가까워졌다며 ‘환승’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후로도 논란이 계속되자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에 썼던 모든 글을 지웠고, 18일 소속사를 통해 온라인에 악의적인 글을 쓰는 이들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한소희 글 전문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합니다. 인생의 행복을 쫓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보니 결국 너나 할 거 없이 얼굴값 하던 탓에 시간낭비하기 십상이었고 나이는 더이상 어리다고 할 수 없는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시기는 정확히 2023년 11월 사진전(정확히 초면입니다. 그 전부터 친분이 있었네라는 말도 안되는 댓글들은 무시하겠습니다. 공식, 사석에서도 만난적도 연락을 취하거나 중간에 아는 사람도 일절없었을 뿐더러 집에 있는 곰도 2021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구매하였습니다)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고 내 멋대로 하는 뭔가의 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줌에 있어서도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으레 남녀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습니다. 중요한건 전 연인과 시간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하게 접근할 생각 추호도 없었습니다. 정확히 지난해에 헤어진 것 맞습니다.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빌며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의 연애사를 밝히는 목적이 아니고 환승이 아니라는 점을 밝힘에 이 문장을 씁니다) 그치만 선배님 사과문에 적힌 11월에 만나자 한 것은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거짓이라면 반박기사를 내셔도 좋고 제발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하려고 해도 닿지 않는 선배님께 연력주셔도 좋습니다. 저도 당사자 중 한 분이 입을 닫고 있음에 답답한 상태입니다. 그 말은 즉 내가 거짓말에 놀아나 환승연애이지만 아니라고 추측성 글을 쓸 수도 있단 우려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제가 하는 말들은 제 감정과는 상관없이 양측의 회사와 정확한 사실을 가지고 작성하는 점 알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바보가 아닌이상 한쪽편에 서서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과 불특정 다수에게 더이상 제 일적인 부분과 저를 응원해주시던 팬분들과 저의 회사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피해를 받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고, 제가 지켜야 하는 사람들이 있음에 이 글을 쓰는 바 입니다. 결국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별기사만 11월에 났을 뿐 헤어진게 맞습니다. 그쪽 회사도 우리 회사도 측근이니 뭐니 다 집어치우고 사실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맞다고 하는 기사에는 아닐거라 말을 지어내는 것이고, 환승일거라는 가능성이라는 기사에는 마치 기정사실화인 것처럼 맞장구를 치는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비난 댓글을 보아하니 다반수 이상이 비계정인 것도 웃길노릇입니다. 정확한 근거를 가져와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논점에서 벗어나 저의 가족, 가정교육, 외모, 그 외의 것들을 운운하며 욕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체검하는 요즘입니다.사과는 했습니다. 닿질 않으니 보셨을지 모르나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선배님의 팬분들에게도 경솔했던 저의 행동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꼭 짚고 넘어갈 것입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에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문자내용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하시는지, 동정받고 싶지 않습니다. 그 문장 하나로 수많은 억측과 악플을 받음으로서 사과를 받고싶음에 목적으로 쓴 글도 아니고 정말 단순하게 궁금합니다. 또 저는 우정반지를 껴도 추운날 공항에 나와 기다려주신 기자님들에게 예의를 갖춰 웃어도 웃지않아도 나에게 선택권 같은 것은 없다는 것 마냥 저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저 저를 왜 싫어하시냐고. 아마도 이 글을 올리면 또 회사에서 불안한 사람 간수 못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이라는 말을 들을게 뻔할 것이며 이제는 피곤하니 적당히 하라는 댓글이 달릴 것이 분명합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해명을 하라했다가 어떤 부분에서는 가만히 있으라 했다가 뭘 요구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침묵으로만 일관하기에는 아니라는 판단하에 이 글을 작성합니다. 대중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먹고사는 직업 맞습니다. 대처가 신중하지 못하고 미숙했던 점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치만 꺼내기도 싫은 단어인 환승은 아닙니다. 제 망상에서 나온 사실도 아닙니다. 그러니 정확히 명확하게 제가 미처 사과하지 못한 점에 한하여 어떤 부분이 잘못된 것인지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불구하고 또 반성하지 못하고 글을 올리네 마네 그저 비난하시는 분들에게는 저또한 예의를 갖추고 싶지 않으며 저를 소비하지 마시고 제발 끝까지 저를 싫어하시고 저에 대한 관심을 저버리시고 절 찾지도 마시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이 문제로 피해를 보셨을 모든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 SNS 삭제했던 한소희…밤에 갑작스럽게 올린 사진

    SNS 삭제했던 한소희…밤에 갑작스럽게 올린 사진

    배우 한소희가 약 2주 만에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시작했다. 한소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한소희는 청초하면서도 특유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오랜만에 재개한 그녀의 SNS 활동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팬들은 “너무 반갑다” “역시 본업 복귀한 모습 멋있다” “천의 얼굴이다” “논란은 잊어버리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과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하루 만인 지난 16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와 얽히며 ‘환승연애설’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이에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에 직접 글을 올려 부인하며 ‘환승’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후로도 논란이 계속되자 한소희는 블로그에 썼던 모든 글을 지웠고, 18일 소속사는 “악의적인 글을 쓰는 이들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북극곰 지킴이’ 류준열 골프·가방 논란… 후원 해지 봇물

    ‘북극곰 지킴이’ 류준열 골프·가방 논란… 후원 해지 봇물

    배우 류준열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에 후원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평소 ‘나는 북극곰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로서 환경보호에 앞장서 온 류준열이 실제로는 골프 애호가임을 알린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으면서 ‘그린워싱’(Greenwashing·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면서도 친환경적인 것으로 위장하는 행동)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골프는 골프장 건설과 유지 과정에서 대량의 환경 파괴가 불가피한 스포츠로 지목받고 있다. 21일 각종 소셜미디어(SNS)에는 류준열의 그린피스 홍보대사 위촉을 취소하라는 요구가 빗발쳤다. 류준열은 기후 위기에 관한 캠페인 영상에 출연하는 등 8년 째 그린피스 후원자로 살고 있다. 그는 2016년부터 그린피스 후원을 시작했고 이후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 공식 1호 앰버서더가 됐다. 류준열은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그린피스 캠페인 영상에서 “나는 북극곰입니다. 당신은 나를 걱정하고 안타까워하지만 당신이 걱정해야 하는 건 내가 아닙니다. 이미 당신에게 계절은 의미가 없어졌고 이상기후는 더는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문제입니다”라며 빙하가 녹아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 목소리를 대변했다. ‘X’(옛 트위터)에는 “그린피스 홍보대사인데 골프를 즐긴다니. 골프장 하나 건설될 때마다 파괴되는 환경은 본인의 여흥을 위해선 상관없나 봄” “어떻게 골프광이 환경단체 홍보대사를 할 수 있지” 등 비판이 이어졌다.실제로 류준열의 골프 사랑은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다. 2021년 예능 ‘세리머니 클럽’에서 배우 엄지원이 첫 라운딩에 류준열과 동행했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양세찬이 “류준열씨가 골프에 미쳐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골프는 동식물 서식지 파괴와 숲 훼손 문제 등으로 대표적인 환경 파괴 스포츠로 꼽힌다. 잔디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많은 양의 농약과 물이 사용된다. 전국 골프장에서 하루에 사용되는 물의 양은 무려 가수 싸이가 흠뻑 쇼를 1493일 연속 공연 시 사용되는 물의 양과 동일하다. 또한 대부분의 골프장은 산에 나무를 자르고 잔디를 까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의 서식지가 사라지는 것은 물론 숲이 훼손된다. 이 때문에 지난해 7월 스페인에서는 환경운동가들이 한밤중 여섯 개 지역의 골프장에 몰래 들어가 홀에 흙을 메우고 묘목을 세우기도 했다. 류준열이 한소희와 열애 인정 후 나선 첫 공식석상에도 이러한 논란은 지속됐다. 류준열은 지난 19일 ‘랄프로렌 스프링 2024 프레젠테이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웰링턴 카프 스킨 토트백을 들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약 2750달러로 한화 약 368만원이다. 네티즌들은 류준열이 든 가방이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 주목했다. 카프 스킨은 생후 1년 미만의 송아지에게서 얻은 가죽을 말한다. 네티즌들은 “(그린피스는) 본인들이 선정한 홍보대사도 제대로 관리 못 하는데 어떻게 기업과 정부를 규탄한다는 건가”라고 지적하며 후원을 취소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린피스 측은 “류준열 배우와 긴밀하게 소통 중이다”라며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혜리, 고개 푹 숙인 모습에…스태프 ‘웅성웅성’

    혜리, 고개 푹 숙인 모습에…스태프 ‘웅성웅성’

    혜리가 광고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딥슬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혜리 소속사는 “혜리의 ‘다방’ 촬영 대기실 사건. 머리만 대면 잠드는 혜리가 광고 촬영장에서도 어김없이 꿀잠을 자버린 사건이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광고 촬영 도중 잠시 쉬는 시간에 대기실 소파에 앉아서 잠이 들었다. 고개를 푹 숙인 채 잠든 혜리를 지켜보던 매니저는 “침 떨어질 거 같다”고 말했고, 스태프들도 “침 흘릴 거 같다”며 웅성거렸다. 깊게 잠이 든 혜리는 침을 살짝 흘렸고, 이를 본 스태프들은 “침 나왔다”, “빨리 닦아줘라”라며 수선을 피웠다. 시끄러운 와중에도 꿋꿋하게 자던 혜리는 스태프가 휴지로 입가를 닦아주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잠에서 깨어났다.다시 촬영에 들어간 혜리는 스태프를 향해 “침 흘리는 거 찍었냐”고 물었고, 스태프가 “그렇다”고 하자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스태프는 “그 전부터 계속 침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얘기하고 있었다”며 웃었다. 이에 혜리는 “난 몰랐다. 되게 조용하다고 생각했다. ‘왜 다 조용히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잠든 거였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혜리는 앞서 18일 장문의 글을 통해 류준열과의 관계에 대해 “지난 11월, 8년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났다. 그 과정이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판단도 아니었고, 결별 기사가 난 직후에도 저희는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며 “하지만 그 대화를 나눈 이후로 어떠한 연락과 만남을 가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저격 논란에 대해서는 “4개월 뒤 새로운 기사를 접하고 나서의 감정이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며 “순간의 감정으로 피해를 끼치게 되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 한소희, 소주 ‘처음처럼’ 광고 하차…열애 후 전해진 소식

    한소희, 소주 ‘처음처럼’ 광고 하차…열애 후 전해진 소식

    배우 한소희(29)가 소주 광고에서 하차했다. 20일 롯데칠성음료는 한소희와의 ‘처음처럼’ 광고모델 계약이 3월 초 만료됐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계약 기간 1년 만료 후 재계약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소희는 지난해 3월 그룹 블랙핑크 제니 후속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롯데칠성음료는 한소희의 부드러운 미소와 세련된 이미지가 처음처럼 정체성에 부합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 또한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소주와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업체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한소희와 처음처럼의 인연은 1년 만에 끝이 났다. 역대 모델과 비교하면 상당히 짧은 기간이다. 가수 이효리와 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는 각각 5년, ‘블랙핑크’ 제니는 2년 연속 모델로 활동했다. 한소희는 3년간 활동했던 NH농협은행 모델에서도 물러나게 됐다. NH농협은행은 곧 새 모델을 기용, 홍보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교롭게도 한소희가 배우 류준열(37)과 열애를 인정한 후 광고모델 계약 종료 소식이 줄줄이 전해지면서, 일련의 잡음이 계약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열애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 측은 “이달 초 처음처럼과 NH농협은행 광고 모델 계약이 종료됐다”면서도 “처음처럼은 올해 초, NH농협은행은 지난해 말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 역시 “한소희 열애설 보도 전 계약이 만료된 것”이라며 “열애설이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하트 해주세요” 요청에…한소희♥ 류준열, 거부했다

    “하트 해주세요” 요청에…한소희♥ 류준열, 거부했다

    배우 류준열이 한소희와의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류준열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매장에서 진행된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한소희와 열애 발표 후 첫 공식석상이다. 해당 브랜드 앰배서더인 류준열은 수많은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그는 웃음기 없앤 표정으로 일관했다. 류준열은 취재진들의 하트 포즈 요청에 응하지 않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과 한소희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가는 사이가 맞다”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또 “환승이라는 단어는 배제해 주셨으면 한다”라며 환승연애가 아님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한소희와 혜리는 각각 직접 입장을 밝혔지만 류준열은 소속사 자료 외 특별한 입장은 내지 않고 있다.
  • ‘칼 든 강아지’ 정체 밝혀졌다…2009년 입양된 유기견

    ‘칼 든 강아지’ 정체 밝혀졌다…2009년 입양된 유기견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의 환승연애를 대신 해명하며 사용한 사진 속 강아지가 뜻밖의 인기를 얻었다. 귀여운 강아지가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해봐”라는 말풍선과 함께 칼을 들고 있는 사진이다. 19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칼 든 강아지’ 사진 속 주인 A씨가 직접 등장했다. A씨는 “우리집 강아지가 갑자기 슈퍼스타가 됐다”며 얼떨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A씨에 따르면 반려견 이름은 ‘강쇠’다. A씨는 영상으로 한소희가 사용한 칼 든 강아지 사진을 첨부한 뒤 “강쇠가 안 나오는 곳이 없었다”며 “사진이 퍼져서 얼떨결에 인터뷰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강쇠는 A씨 가족이 2009년 입양한 유기견이다. 이번에 유명해진 칼 든 강아지 사진은 순한 강쇠 성격에 역설적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 장난감 칼을 쥐어주면서 탄생한 것이라고 한다. 강쇠를 입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강쇠와 찍은 일상 영상을 여러 장 올린 채 “이번 기회로 강쇠와의 시간을 돌아봤는데, 행복이 사소한 것에서 온다는 걸 깨달았다. 언젠간 반드시 헤어져야 하지만, 그 끝까지 함께하자. 우리 좀만 더 오래 같이 살자”고도 했다.강쇠 소식은 다른 SNS 등을 통해서도 확산했고, 네티즌들은 “이제야 정확한 출처를 알게 됐다. 강아지 현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이에 A씨는 “강쇠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사랑으로 기른 아이”라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강쇠 사진은 한소희가 지난 15일 류준열과의 ‘하와이 열애설’ 보도가 나온 직후,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사용됐다. 사진과 함께 당시 한소희는 “저는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친구라는 이름하에 여지를 주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관계성을 부여하지도, 타인의 연애를 훼방하지도 않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같은 해명에도 논란이 이어지자, 한소희는 다음날 오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한편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선 재차 선을 그었다. 류준열 소속사 역시 “류준열은 결별 이후 한소희를 알게 되었고 최근 마음을 확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 “류준열과 커플링 아니다”…한소희 ‘왼손 반지’ 정체는

    “류준열과 커플링 아니다”…한소희 ‘왼손 반지’ 정체는

    지난 18일 하와이 일정을 마치고 입국한 배우 한소희(30)에게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풀메이크업부터 화려한 의상이 돋보인 가운데 왼손 약지에 낀 반지를 두고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19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를 통해 “한소희가 입국 때 낀 반지는 우정반지”라고 설명했다. 또 한소희의 지인은 이날 OSEN에 “고향 친구들과 맞춘 탄생석 반지”라고 말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배우 류준열(38)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사이가 맞다”고 인정했다. 류준열의 소속사 측도 “류준열과 한소희가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 반지·북극곰 키링까지…열애설 뒤 더 당당해진 한소희 ‘공항 패션’

    반지·북극곰 키링까지…열애설 뒤 더 당당해진 한소희 ‘공항 패션’

    배우 류준열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배우 한소희가 애정을 과시하는 듯 눈에 띄는 공항 패션과 아이템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8일 오후 한소희는 하와이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장에 나타난 한소희의 왼손 약지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그를 취재하기 위해 수십 대의 카메라가 진을 치고 있었지만 한소희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듯 연신 반지를 낀 왼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대담함을 보였다. 하와이 현지에서도 없던 새로운 반지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여러 해석을 내놨다. 누리꾼들은 “한소희가 많이 좋아하는 듯” “한창 티 내고 싶을 때다” “푹 빠진 듯 보인다”는 반응을 내놨다. 한소희의 캐리어에 달린 흰색 곰 인형도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그동안 남다른 북극곰 사랑으로 유명했다. 앞서 류준열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되던 당시 ‘나는 북극곰입니다’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었다.
  • “곧 삭제하겠습니다”…혜리, 하고 싶은 말 다했다

    “곧 삭제하겠습니다”…혜리, 하고 싶은 말 다했다

    배우 류준열의 전 연인 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계속되고 있는 류준열과 한소희의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혜리는 18일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지난해 11월 8년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났다”며 “짧은 기간에 이뤄진 판단도 아니었고 결별 기사가 난 직후에도 저희는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대화를 나눈 이후로 어떤 연락과 만남을 가지지 않았고, 4개월 뒤 새로운 기사를 접했다”며 “기사를 접하고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인 것 같다”고 썼다. 그러면서 “순간의 감정으로 피해를 끼치게 되어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아울러 혜리는 “지난 며칠 동안 저의 행동의 이유를 말하지 못한 것도 저희의 대화들이 지나치게 사적인 영역이어서 오히려 피로도가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로 인해 혼란스러운 분들이 계셨다면 그것 또한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저의 말과 행동에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혜리는 “이 글은 곧 삭제하겠다”고 덧붙였다.지난 15일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혜리는 자신의 SNS에 풍경 사진과 함께 “재밌네”라는 문구를 남겼다. 게시물을 올린 후에는 류준열과의 소셜미디어(SNS) 팔로우도 끊었다. 류준열과 한소희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하루 만인 16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한소희는 직접 블로그에 글을 올려 류준열이 혜리와 결별한 이후인 올해 초에 가까워졌다며 ‘환승’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후로도 논란이 계속되자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에 썼던 모든 글을 지웠고, 18일 소속사를 통해 온라인에 악의적인 글을 쓰는 이들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한소희는) 배우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무분별하게 작성되고 있는 추측성 게시글과 악의적인 댓글에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악성 내용의 경중을 떠나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작성자 및 유포자에게 강경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던 류준열은 지난 17일 귀국했다. 한소희는 하루 뒤인 18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 혜리 “류준열, 결별 후에도 이야기 해보자고 했지만…”

    혜리 “류준열, 결별 후에도 이야기 해보자고 했지만…”

    “류준열, 결별 후에도 이야기 해보자고 했지만…”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전 남자친구 류준열을 저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혜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지난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생긴 억측과 논란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파장으로 가져오게 될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나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지난 15일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경 사진과 함께 “재밌네”라는 문구를 남겼다. 게시물을 올린 후에는 류준열과의 소셜미디어(SNS) 팔로우도 끊었다. 혜리는 류준열과 6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결별한 사이다.혜리의 SNS로 인한 파장은 컸고 류준열이 혜리를 두고 한소희로 ‘환승’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어 혜리는 “지난 11월, 8년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났다. 그 과정이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판단도 아니었고, 결별기사가 난 직후에도 우리는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 하지만 그 대화를 나눈 이후로 어떠한 연락과 만남을 가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리고 4개월 뒤 새로운 기사를 접하고 나서의 감정이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 순간의 감정으로 피해를 끼치게 되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면서 “지난 며칠 동안 내 행동의 이유를 말하지 못한 것도 우리의 대화들이 지나치게 사적인 영역이어서 오히려 피로도가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로 인해 혼란스러운 분들이 계셨다면 그것 또한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며 “이 글은 곧 삭제하겠습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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