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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종영까지 심장 ‘쫄깃’ 이진욱 문채원 ‘미소유발 엔딩’

    굿바이 미스터 블랙 종영까지 심장 ‘쫄깃’ 이진욱 문채원 ‘미소유발 엔딩’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문채원의 로맨스가 기적 같은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지난 1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마지막 방송에서 블랙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의 생사를 두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펼쳤다. 결국 두 사람은 모두 살았고, 결혼에 골인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이날 시한부였던 차지원은 의식을 잃은 채 수술실로 옮겨졌다. 김스완은 차지원이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읽으며 눈물 흘렸다. 그리고 차지원을 이렇게 만든 백은도(전국환 분)를 찾아가 분노를 터뜨렸다. 백은도는 마지막까지 악랄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분노를 샀다.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는 김스완을 제거하고자 총으로 쏜 것. 총을 맞은 김스완은 쓰러졌고,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 3개월 뒤, 차지원은 성공적인 수술 결과로 눈을 떴다. 가장 먼저 김스완을 찾았지만, 김스완은 이미 죽고 없는 상황. 이에 차지원은 백은도에 대한 최종 복수에 박차를 가했다.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백은도는 중국으로 도주 계획을 짜고 있던 중이었다. 배 위에서 대치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총을 쐈고, 차지원은 정당방위로 풀려날 수 있었다. 이후 차지원은 김스완과 떠나기로 했던 섬으로 향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곳이자, 가장 행복한 추억이 있는 장소다. 그리고 그 곳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김스완이 살아 돌아온 것이다. 김스완은 백은도를 완벽히 단죄하고자, 죽음으로 상황을 조작했었다. 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해변에서 아름다운 재회의 키스를 나눴다. 한국으로 돌아 온 차지원과 김스완은 결혼을 약속했다. 슬프고 아팠던 과거와는 달리,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은 감동의 여운을 남겼다. 차지원과 처절한 복수극을 펼쳤던 민선재(김강우 분)의 최후는 연민을 자아냈다. 민선재는 뒤늦게 차회장의 유서를 읽고, 그의 진심을 알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민선재의 곁에는 윤마리(유인영 분)가 남았다. 윤마리는 자신을 속인 민선재가 미웠지만, 그의 진실된 사랑을 믿고 기다리기로 결심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20회 동안 강렬한 복수극과 애틋한 멜로를 동시에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쫄깃함을 자아냈고, 오랜 아픔 끝에 행복하게 웃는 블랙스완 커플의 모습은 해피엔딩 그 이상의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슬프도록 아름다운 멜로를 완성시킨 이진욱, 문채원의 감성연기는 안방극장에 가슴 설레는 두근거림과 애틋한 눈물을 안겼다. 또 인간의 욕망과 그림자를 선 굵은 연기로 그려낸 김강우는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처연한 여인을 연기한 유인영, 이타적 사랑을 순수하게 표현한 송재림 등 극을 풍성하게 채운 배우들의 연기는 빛을 발했다는 반응이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는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운빨로맨스’가 25일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준열, ‘계춘할망’ 짠내나는 홍보 눈길 “우리 할머니 만나러 갈 시간 ”

    류준열, ‘계춘할망’ 짠내나는 홍보 눈길 “우리 할머니 만나러 갈 시간 ”

    배우 류준열이 김고은, 윤여정과 함께 출연한 영화 ‘계춘할망’ 홍보에 나섰다.20일 류준열은 인스타그램에 “우리 할머니를 만나러 갈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은 영화 ‘계춘할망’의 포스터다. 특히 포스터 속 노란 유채꽃 밭에서 서로 등을 기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배우 김고은과 윤여정의 모습이 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오늘 만나러 갑니다”, “손수건 필참할 영화에요”, “엄마 모시고 가려고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고은, 윤여정, 류준열 등이 출연한 영화 ‘계춘할망’은 지난 19일 개봉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토니안, ‘계춘할망’ 오열 후기 “뛰쳐 나갈 뻔 했다” 퉁퉁부은 눈 인증

    토니안, ‘계춘할망’ 오열 후기 “뛰쳐 나갈 뻔 했다” 퉁퉁부은 눈 인증

    19일 영화 ‘계춘할망’이 개봉한 가운데 가수 토니안의 관람 후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최근 토니안은 인스타그램에 “영화보다가 아버지 생각이 너무 나서 너무 울어서.. 정말 터질 것 같아서.. 중간에 나가고 싶은 영화는 처음이었다. #계춘할망”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눈이 퉁퉁 부은 듯한 토니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화 계춘할망을 보고 오열했다는 토니안의 멘트가 영화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더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아버지 생각 많이 났나보네 힘내요”, “계춘할망 보러 가야겠다”, “오빠 울지 마세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김고은, 윤여정, 류준열 등이 출연하는 영화 ‘계춘할망’이 개봉해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룰렛 매달려 시크 표정 “지적이거나 섹시하거나”

    운빨로맨스 류준열, 룰렛 매달려 시크 표정 “지적이거나 섹시하거나”

    배우 류준열의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8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류준열 ‘운빨로맨스’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에서 건져낸 시크수호. 여심 제대로 저격. 지적이거나 섹시하거나. 볼매 준열. 첫방송 일주일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빨로맨스’에서 제수호 역을 맡은 류준열이 룰렛에 매달린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미모 여성과 테니스 데이트 “황정음은 어디?”

    ‘운빨로맨스’ 류준열, 미모 여성과 테니스 데이트 “황정음은 어디?”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이 아닌 여성과 테니스 데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17일 류준열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빈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에 빠진 류준열의 핑크빛 로맨스. 내일 오후 6시, 류준열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영상에서 테니스 선수로 분한 류준열은 열심히 연습에 임하고 있다. 이어 류준열은 한 미모의 여성과 함께 다소 어색한 커플 포즈를 취하며 풋풋한 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컨셉이 너무 잘 어울린다”, “류배우 완전 멋지다”, “매력의 끝은 어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류준열, 황정음, 이수혁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운빨로맨스 이수혁, 생애 첫 ‘상큼발랄’ 캐릭터 “다크 수혁 안녕”

    운빨로맨스 이수혁, 생애 첫 ‘상큼발랄’ 캐릭터 “다크 수혁 안녕”

    신비스러운 비주얼로 주로 과묵한 역할을 맡아온 이수혁이 ‘운빨로맨스’에서 생애 첫 ‘인간 비타민’ 캐릭터를 맡아 ‘과즙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이수혁의 상큼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수혁이 맡은 개리 초이 역은 극중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서, 캐나다로 이민 후 15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중이다. 순수하고 맑은 성격으로 때로는 쿨한 매력을, 한편으로는 개구진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예정. 공개된 스틸컷 속에서도 집주인 아주머니에게 의문의 로비(?)를 하기도 하고, 심보늬(황정음) 앞에서 한껏 폼을 잡는 등 ‘덕후몰이’에 최적화된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아울러 공개된 ‘운빨로맨스’ 스틸컷만으로도 주인공 황정음과의 특별한 관계를 기대하게 만든다. 오랜만에 만난 심보늬에게 최대한 멋진 척을 했지만, 정작 보늬는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눈치. 그러다 개리 초이가 심보늬의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두 사람의 과거사 및 앞으로의 흥미로운 관계가 낱낱이 드러날 예정이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측은 “걱정 없어 보이는 개리 초이에게도 어린 시절의 상처가 존재한다”며 “개리의 한국 이름인 건욱으로서의 또 다른 삶에 대해서도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이수혁과 황정음, 류준열읕 비롯해 이청아, 김상호, 나영희, 기주봉, 정상훈, 권혁수, 이초희, 진혁 등이 출연한다. 5월 25일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빨로맨스’ 이수혁, 선명한 빨래판 복근 눈길 “치명적”

    ‘운빨로맨스’ 이수혁, 선명한 빨래판 복근 눈길 “치명적”

    18일 ‘운빨로맨스’ 이수혁의 스틸컷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완벽한 몸매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았다.최근 이수혁은 인스타그램에 “2016 SUMMER ! let‘s surf”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이수혁은 배우 수현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특히 상반신을 노출한 이수혁의 완벽한 빨래판 복근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완전 섹시하다”, “치명적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수혁은 황정음, 류준열 등과 함께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테니스 선수로 변신한 류준열, 다시 한 번 더 ‘여심 저격’

    테니스 선수로 변신한 류준열, 다시 한 번 더 ‘여심 저격’

    빈폴의 홍보 대사 배우 ‘류준열’이 인스타그램 드라마 시즌2로 돌아왔다. 그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빈폴과 함께 한 인스타그램 드라마 시즌2 ‘류준열의 #DelightHeart’로 다시 한번 ‘류준열 앓이’를 일으킬 예정이다. 이번 시즌2는 작사가 김이나와 포토그래퍼 유영규가 함께 진행했으며 올림픽에 출전하는 테니스 선수로 변신해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 #DelightColor #DelightTech #DelightMove #DelightLook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또 오는 17일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 공식 온라인몰 SSF샵(www.ssfshop.com)을 통해 에피소드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빈폴 ‘딜라이트 리넨 2.0’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류준열 팬 사인회’에 초대할 예정이다. 한편 신선한 소재로 각광받은 인스타그램 드라마 시즌2 ‘류준열의 #DelightHeart’는 17일 빈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입 막더니 “저랑 한번만 잡시다” 돌진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입 막더니 “저랑 한번만 잡시다” 돌진

    황정음 류준열 주연 '운빨로맨스’의 세 번째 티저 예고편이 화제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가 공개한 3차 티저 예고편에는 황정음(심보늬 역)이 류준열(제수호 역)의 입을 막으며 승강이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술에 취해 ”우리 한 번만 잡시다”라고 말하거나 “호랑이띠에요?”라고 혼잣말을 하다 류준열를 발견하고 돌진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황정음과 류준열읕 비롯해 이수혁, 이청아, 정상훈, 김상호, 권혁수 등이 출연하며 5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운빨로맨스 황정음, 청소+주유 ‘만능 알바녀’ 등극 “실제 직업은 반전”

    운빨로맨스 황정음, 청소+주유 ‘만능 알바녀’ 등극 “실제 직업은 반전”

    ‘운빨로맨스’ 황정음이 ‘알바 3종 세트’ 스틸컷으로 만능 매력을 뽐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가 황정음의 아르바이트 스틸컷을 한데 모아 공개했다. ‘운빨로맨스’에서 심보늬 역의 황정음은 자신의 직업을 잠시 내려놓은 채 다양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에서는 청소부 알바를 비롯해 주유소 알바, 토끼 탈을 쓰고 진행한 정체 모를 알바까지 소화하며 24시간이 모자라게 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카지노 음료 아르바이트와 화장실 청소 아르바이트까지 척척 해내고, 나아가 원단 재봉 알바까지 소화하는 모습으로 ‘만능 보늬’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따라 황정음의 ‘무한 알바’에 어떤 사연이 담겨 있는지, 그리고 심보늬의 원래 직업은 무엇인지에 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심보늬의 아르바이트엔 가슴 아픈 사연이 담겨 있다. 나아가 그녀의 실제 직업은 극중 ‘깜짝 반전’의 요소로, 제제팩토리 대표 제수호(류준열)와의 연결 고리가 될 예정이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황정음과 류준열읕 비롯해 이수혁, 이청아, 정상훈, 김상호, 권혁수 등이 출연하며 5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눈 부릅’ 깜찍 셀카 공개 “촬영 가는길”

    ‘운빨로맨스’ 류준열, ‘눈 부릅’ 깜찍 셀카 공개 “촬영 가는길”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깜찍한 셀카를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15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드라마 촬영 가는길, 영화 곡성 무대인사 팀을 우연히 만난 준열! 칸도원 형님의 호탕한 웃음과 나홍진 감독님의 ‘도시락 가지고 가라는’ 따스함도 받고 힘내서 촬영장으로! 개봉 당일 부산 촬영에서 올라오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가서 본 영화 ‘곡성’ 엄지척!”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류준열은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최근 ‘칸 영화제’에 입성해 화제에 오른 영화 ‘곡성’팀을 만났다는 해프닝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맘도 예쁜 류배우 화이팅”, “제수호 빨리 보고싶다”, “드라마 기대중이에요”, “오빠 너무 귀여워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황정음 “우리 한 번만 잡시다”…‘운빨로맨스’ 새 예고편

    황정음 “우리 한 번만 잡시다”…‘운빨로맨스’ 새 예고편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새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공개된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예고에는 심보늬(황정음 분)가 제수호(류준열 분)의 입을 막으며 승강이를 벌이는 모습이 코믹하게 담겼다. 특히 심보늬가 술에 취해 ”우리 한 번만 잡시다”라고 말하거나 “호랑이띠에요?”라고 혼잣말을 하다 제수호를 발견하고 돌진하는 모습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만남을 예고했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오는 2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영상=운빨로맨스 티저3/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류준열, 금발 미녀와 인증샷 “누나가 최고” 누구?

    류준열, 금발 미녀와 인증샷 “누나가 최고” 누구?

    배우 류준열이 변요한과의 우정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류준열은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헤드윅. 누나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류준열은 카리스마 넘치는 진한 화장을 한 금발 미녀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류준열 특유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헤드윅’에 출연 중인 변요한의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분 행복하세요”, “잘 어울리네요”, “그 누나 참 화려하다”, “우정 보기 좋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황정음과 함께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영상] 황정음·류준열의 설렘 가득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

    [영상] 황정음·류준열의 설렘 가득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

    황정음과 류준열의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류준열과 황정음이 속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황정음&류준열 - 운빨로맨스 티저 메이킹 필름’이란 제목으로 1분 25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류준열과 황정음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 MBC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풋풋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는 류준열과 황정음의 모습은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운빨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상황이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황정음 분)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류준열 분)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오는 2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영상=C-JeS Entertainment/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택시운전사’ 류준열, 레스터시티 첫 우승에 폭풍 감동 “한줄기 희망”

    ‘택시운전사’ 류준열, 레스터시티 첫 우승에 폭풍 감동 “한줄기 희망”

    배우 류준열이 레스터시티의 첫 우승을 축하하며 ‘축구광’의 면모를 보였다. 3일 류준열은 “돈은 중요치 않다. 단지 23명의 선수들과 뭔가 만들고 싶다. 우승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는 것만으로도 짜릿하다. 돈이면 뭐든 다 되는 지금 세상에 모두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고싶다. -라니에리(2016.2.10 코리에리 델라 세라)”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글은 지난 2월 레스터시티의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리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한 발언 중 일부 내용이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레스터시티 선수단이 어깨동무를 하고 머리를 모아 우승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평소 자신의 SNS에 호날두, 데헤아, 루니, 박지성 등의 사진을 올리며 축구 광팬임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구에 관심 없었는데 글이 감동이다”, “레스터시티 축하!”, “류준열 택시운전사도 대박나길”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이날 송강호와 함께 영화 ‘택시 운전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택시운전사’는 조만간 최종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 상반기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류준열 ‘택시운전사’ 출연 확정, 송강호와 호흡 ‘광주 민주화운동 그린다’

    류준열 ‘택시운전사’ 출연 확정, 송강호와 호흡 ‘광주 민주화운동 그린다’

    배우 류준열이 영화 ‘택시운전사’ 출연을 확정했다. 3일 류준열이 최근 영화 ‘택시운전사’(가제)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택시운전사’는 ‘의형제’ ‘고지전’ 등을 연출한 장훈 감독이 5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을 세계로 알린 독일 기자를 우연히 광주까지 태우고 간 택시 운전기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류준열에 앞서 송강호가 택시운전사로 출연을 확정했다. 류준열은 광주 대학생으로 송강호, 독일 기자와 함께 영화를 이끄는 역할이다. 류준열은 ‘소셜포비아’ 등 독립영화에서 재능을 드러냈다가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오른 뒤 충무로에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더 킹’에서는 조인성과 친구이자 검사와 조직폭력배로 호흡을 맞추는 데 이어 ‘택시운전사’에서는 송강호와 연기하게 됐다. 류준열을 그간 ‘택시운전사’ 제작사와 물밑 협상을 계속 벌여왔으나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 출연을 확정하며 불투명해졌다. 그러나 일정 조정 등 여러 논의 끝에 최근 작업을 같이 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택시운전사’는 조만간 최종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 상반기 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준열 올림픽 단복 입고 ‘심쿵’ 댄디 매력 발산 “제복빨 받네”

    류준열 올림픽 단복 입고 ‘심쿵’ 댄디 매력 발산 “제복빨 받네”

    배우 류준열이 댄디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2일 류준열 인스타그램에는 “국가대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류준열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빈폴’의 ‘2016 리우 올림픽 단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류준열은 태극마크가 새겨진 네이비 재킷과 화이트 팬츠, 그리고 줄무늬 양말로 센스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류준열 특유의 시크한 무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다 사랑해요”, “리우 올림픽도 류배우와 함께라서 기쁘다”, “ 응팔때도 제복 잘 어울리던데”, “류준열과 함께 올림픽 응원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 황정음 주연의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는 5월 방영 예정이다.  이선목 기자 tjsahr@seoul.co.kr
  • [여행 정보] 해외여행 렌터카 예약 ‘꿀팁’…“국내서 예약+요금비교까지”

    [여행 정보] 해외여행 렌터카 예약 ‘꿀팁’…“국내서 예약+요금비교까지”

    지난 2월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등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들이 나미비아에 도착해 렌터카를 빌리기 위해 고생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주인공들은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했지만 렌트카 비용보다 보험료가 4배나 비싸 당황했다. 결국 렌트카를 빌리기 위해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면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했다. 이처럼 해외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렌터카를 빌리기는 쉽지 않다. 의사소통도 어렵고 요금은 물론 자동차보험 등 상세한 계약 내용까지 꼼꼼히 따져보기가 어려워서다. 25일 한 여행사 관계자는 “해외여행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려면 국내에서 미리 예약을 끝내고 가야 안전하고 편리하다”면서 “해외 렌터카 검색엔진 사이트를 활용하면 요금비교까지 가능해 반드시 출국 전에 렌터카 예약을 마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래서 해외여행에서 타고 다닐 렌터카를 직접 예약해 봤다. 최근 국내에도 해외 렌터카 견적 비교 및 예약이 가능한 ‘렌팅카즈’ 등 검색엔진이 늘어나고 있다.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해외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하와이와 사이판, 괌 등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렌터카 회사의 요금을 비교해 볼 수 있었다. 요금 비교도 어렵지 않았다. 독일 등 유럽 주요 여행지 렌터카의 최저가 요금을 검색해보니 검색 결과가 가로로 나열돼 사용자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요금에는 각 나라별 세금과 봉사료도 포함돼 있어서 세금과 봉사료를 별도로 내야하는 외국에서 당황할 일도 없었다. 한번 결제를 해도 사이트에서 변경 및 취소, 환불이 가능했다. 요금은 후불이나 선불 등 결제 방식도 선택할 수 있었다. 렌팅카즈를 운영하는 액세스의 관계자는 “예약을 하기 전에 ‘견적 기능’을 활용하면 이메일로 미리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면서 “국내 고객은 상해보험 등 적절한 상품도 별도로 제공받을 수 있고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리 “류준열, 전화했더니 한걸음에 달려왔다”

    혜리 “류준열, 전화했더니 한걸음에 달려왔다”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에서 눈물신을 찍을 때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지난 1월 종영한 ‘응답하라 1988’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응답하라 1988’ 1회에서 언니와 생일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단 한 번도 단독 생일상을 받은 적이 없어 덕선이 설움을 표출하는 장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혜리는 이 장면으로 연기력에 대한 의구심을 종식시키고 배우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 장면에 대해 혜리는 “대사도 다 외웠고 연습도 많이 했지만, 막상 촬영하려고 하니 내가 슬프고 서러운 만큼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면서 “연기자로서의 조언을 얻고자 촬영 이틀 전 류준열에게 전화해 사무실로 와서 연기를 봐 달라 정중히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친하지 않았던 때인데도 류준열이 친구들과 있던 중에 흔쾌히 왔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 이세영과 최성원이 출연했다. 영상=해피투게더3/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글로리데이’, 3월 다양성 영화 흥행 1위 ‘장기 상영 돌입’ 류준열의 힘?

    ‘글로리데이’, 3월 다양성 영화 흥행 1위 ‘장기 상영 돌입’ 류준열의 힘?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청춘 영화 ‘글로리데이’가 3월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글로리데이’는 작은 영화의 알차고 값진 힘을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과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달 24일 개봉한 영화 ‘글로리데이’는 3월 한달 간 14만 1000명을 동원하며 다양성 영화 관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으로 기록됐다. 3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귀향’이 차지했다. 14년 제작기간의 기적 같은 도전이 만들어낸 ‘귀향’의 뜨거운 감동 그리고 충무로 대세 신예들의 열정 가득한 도전이 만들어낸 ‘글로리데이’의 먹먹한 감동이 관객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두 편의 빛나는 한국 영화는 전년 동기 대비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의 상승을 견인했다. 영화진흥위원회 2016년 3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에 따르면 3월 한국영화 관객수와 극장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3.3%, 2.6% 증가했다.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준 ‘글로리데이’와 ‘귀향’은 현재까지도 장기 상영을 이어가며 알찬 영화의 선전을 지속하고 있다. 충무로 신예 최정열 감독과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 네 배우의 눈부신 활약과 진심을 통해 뜨거운 이슈를 만든 영화 ‘글로리데이’는 개봉 4주차에도 상영을 지속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계속한다. 소중한 호평과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며 극장을 찾고 있는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기 상영을 이어가는 한편, 관객 성원에 응답하는 ‘글로리땡스북’도 선착순 배포한다. 총 2종으로 구성된 ‘글로리땡스북’은 영화의 스틸 컷과 배우들의 친필 싸인을 담은 것은 물론, 성황리에 진행된 지난 1, 2주차 무대인사 현장 비하인드 컷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을 편집한 ‘땡스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까지 찾아볼 수 있어 관객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빛나던 네 친구의 우정을 뒤흔든 단 하루의 사건을 뜨거운 드라마와 선 굵은 연출력, 눈부신 열연으로 담아 낸 올해의 청춘영화 ‘글로리데이’는 절찬리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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