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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열 버그에 마음 잠금해제” 응팔 사진 화제 ‘제수호는 어디에?’

    “류준열 버그에 마음 잠금해제” 응팔 사진 화제 ‘제수호는 어디에?’

    ‘운빨로맨스’ 류준열의 키스신이 화제가 되면서 류준열의 과거 사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제도 오늘도 류준열 버그에 마음 완전 잠금해제”라는 글과 류준열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은 작년에 화제였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촬영 당시의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류준열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목에 수건을 걸친 채 이마를 훤히 드러낸 류준열의 모습은 현재 방송중인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제수호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류준열이 황정음과 함께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키스신 암시? “9부에선 비가 안 와요”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키스신 암시? “9부에선 비가 안 와요”

    류준열이 황정음, 이청아, 이수혁 등 ‘운빨로맨스’ 배우들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비오는 곳도 있겠지만 9부에서는 비가 안 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운빨로맨스’의 주역인 류준열, 황정음, 이청아, 이수혁이 풀밭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운빨로맨스’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운빨로맨스’에서는 제수호(류준열 분)와 심보늬(황정음 분)가 첫 키스를 나누며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눈물의 꽃길 키스 “보호 커플 탄생”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눈물의 꽃길 키스 “보호 커플 탄생”

    ‘운빨로맨스’ 류준열과 황정음이 ‘꽃길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진하게 확인했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에서는 심보늬(황정음)에게 더욱 더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제수호(류준열)와 최건욱(이수혁),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려는 한설희(이청아)의 사각 로맨스가 쉴 틈 없이 전개됐다. 전날 방송에서 자신을 간호하는 심보늬에게 “가지 말라”고 손을 붙잡은 제수호는 이후 심보늬의 집에 찾아가 “당신이 계속 내 머리 속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재차 고백했다. 최건욱 역시 심보늬에게 좋아한다며 ‘돌직구 고백’을 감행했지만 두 사람 모두 거절당했다. 하지만 제수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아수라장이 된 영일치킨을 수습하고 난 직후, 제수호는 심보늬에게 호랑이 목걸이를 건네며 또 한 번 고백했다. 심보늬는 “내가 버그라면 잡아서 없애 버리라”고 끝내 밀어냈고, 제수호는 울면서 길을 걷는 심보늬를 한 번 더 잡아채며 달콤한 키스를 감행했다. 한밤중 꽃길에서 펼쳐진 진한 ‘꽃길 키스’로 심보늬와 제수호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보호 커플’로 거듭났고, 두 사람의 로맨스 진척을 애타게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불을 질렀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애 바보 제수호 어린이가 청년으로 거듭났다”, “류준열 황정음 키스신 보면서 심장을 부여잡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류준열과 황정음의 러브라인 덕분에 이날 ‘운빨로맨스’의 시청률은 10.2%(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꾸준히 유지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빨로맨스’ 황정음 VS 이청아, 신경전 포착 ‘살벌 눈빛’ 류준열 되찾기?

    ‘운빨로맨스’ 황정음 VS 이청아, 신경전 포착 ‘살벌 눈빛’ 류준열 되찾기?

    ‘운빨로맨스’ 황정음과 이청아가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스틸컷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23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황정음과 이청아의 긴장감 넘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보늬(황정음)와 한설희(이청아)는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서로를 공격적인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제수호(류준열)의 ‘워크샵 입수’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며 은근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라 졸지에 라이벌이 되어버린 두 여자의 ‘기 싸움’이 어떻게 진행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운빨로맨스’ 10회는 심보늬와 제수호의 러브라인 전개에 더한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두 사람은 22일 방송된 9회에서 아픈 제수호를 집에서 간호하던 심보늬에게 수호가 “가지 말아요, 옆에 있어요”라고 고백을 하면서 한 발짝 더 가까워진 상태. 이러한 상황에서 제수호가 심보늬에게 한 번 더 ‘폭풍 고백’을 감행할 예정이라 두 사람이 커플로 탄생하게 될 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측은 “IT 분야에서는 천재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바보’ 면모를 보이는 제수호의 서툰 모습과, 제수호보다 한 발 늦은 스퍼트를 했지만 그만큼 심보늬에게 더욱 더 박력 있게 돌진하는 최건욱(이수혁)의 매력이 폭발하는 10회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운빨로맨스’ 10회는 6월 23일(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덥석’ 잡은 손에 ‘심쿵’ “가지 마요 보늬씨”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덥석’ 잡은 손에 ‘심쿵’ “가지 마요 보늬씨”

    ‘운빨로맨스’ 황정음이 류준열에게 고백을 받으면서 ‘심쿵 멜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에서는 제제팩토리 워크샵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심보늬(황정음)와 제수호(류준열)의 두근거리는 로맨스가 펼쳐졌다. 동생 보라(김지민)가 걱정돼 워크샵에 불참하겠다는 심보늬에게 제수호는 “내가 심보늬의 부적”이라며 직접 데리러 가는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사륜 바이크에도 동반 탑승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심보늬는 직원들이 제수호를 호숫가에 빠트리는 모습을 보고 불같이 화를 냈고, 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제수호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며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심보늬의 케어에 제수호가 “가지 마요, 옆에 있어요”라며 손을 덥석 잡는 장면으로 9회가 마무리되며 “매 회 마다 리즈 경신”이라는 호평이 만발했다. 제제팩토리 워크샵 스토리와 두 사람의 ‘운빨 날리는’ 로맨스 덕분에 시청률도 11.0%(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10회 예고편에서는 제수호와 최건욱이 심보늬에게 동시에 고백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로맨스에 시청률도 1위 ‘역시 믿보황’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로맨스에 시청률도 1위 ‘역시 믿보황’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키며 ‘믿고 보는 황정음’의 저력이 드러났다. 22일 TNMS에 따르면, 같은 날 방송된 ‘운빨로맨스’ 9회의 시청률이 11.0%(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첫 방송 시청률 10.4% 보다 0.6%p 상승하며 처음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 날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와 제수호(류준열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보늬가 물에 빠진 후 앓아 누운 수호를 간호하던 중 눈을 뜬 수호가 보늬의 손을 잡으며 “가지 말아요, 옆에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극이 마무리 돼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모은다. 한편,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의 시청률은 이날 첫 방송이었던 SBS ‘원티드’가 8.9%로 2위를 차지했으며,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이 6.8%로 3위에 머물렀다. 이 날 방송의 주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40대 여자가 10.0%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자 9.2%, 60대 이상 여자 7.6%의 순이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어깨에 얹은 손 ‘로맨스 본격화 조짐?’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어깨에 얹은 손 ‘로맨스 본격화 조짐?’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네 주인공인 황정음, 류준열, 이수혁, 이청아가 극 중 제제팩토리 워크샵에 함께 가면서 사각 로맨스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2일 ‘운빨로맨스’ (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 제작사인 화이브라더스 c&m 측은 이날 방송 예정인 9회에서 제수호(류준열)가 대표로 있는 제제팩토리 전 직원이 워크샵을 떠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워크샵에는 VR 게임 모델인 개리 초이(이수혁)과 그의 에이전트 한설희(이청아)까지 모두 합류하며 흥미진진한 그림을 예고했다. 세상 모든 MT와 워크샵엔 ‘대형 사건’이 따라다닌다는 ‘속설’에 걸맞게, 이번 제제팩토리 워크샵은 네 사람의 로맨스에 새로운 전환점을 던져줄 전망이다. 제제팩토리 워크샵에서 직원들은 사륜 바이크를 타고 레이싱을 하게 되는데,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제수호(류준열)가 심보늬(황정음)의 바이크 뒷자리에 탄 채 어깨에 살포시 손을 올려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워크샵의 ‘백미’인 ‘진실게임’에서 제제팩토리 식구들이 의심해 왔던 제수호와 심보늬의 관계를 추궁하게 되면서, 더욱 재밌는 상황들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사 측은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지면서 로맨틱한 장면도 나올 것”이라며 “극 전개의 ‘대 격변’이 펼쳐질 9회에 많은 시청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의 ‘액막이 부적’ 자처 “내게 기대” 쌍방 로맨스 시작?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의 ‘액막이 부적’ 자처 “내게 기대” 쌍방 로맨스 시작?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의 ‘액막이 부적’을 자처하며 깊게 포옹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8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에 완전히 빠져버린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날 제수호는 최건욱(이수혁)과 포옹을 나누고 감정을 주고받는 심보늬에게 질투를 남발하고 자신도 모르게 심보늬의 집으로 향하거나 심보늬에 관한 꿈을 꾸는 등 ‘사랑에 빠진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러냈다. 8회의 백미는 마지막 장면이다. 미신을 절대 믿지 않는 제수호가 심보늬에게 ‘호랑이띠 부적’을 자처하며 행여 부정 탈까 만나지 못했던 동생 보라(김지민)를 만나게 해준 것이다. 보늬의 어깨를 감싸며 ‘액막이 부적’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은 물론 뜨거운 포옹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그 어느 때보다 류준열의 섬세한 연기에 호평이 폭발한 8회였다. 심보늬를 보면서 온갖 행복하고 기쁜 표정을 짓기도 하고, “이 여자는 내 버그”라고 지칭하며 알 듯 말 듯한 마음을 표현하는 등 ‘출구 없는 매력’을 폭발시켰다. 방송 직후 각종 게시판에는 “포텐 터진 제수호 꽃길만 걷자” “본격 심보늬에 입덕한 제수호” 등 캐릭터에 푹 빠진 댓글들이 쏟아졌다. ‘운빨로맨스’ 류준열의 인기와 더불어 그의 테마곡인 ‘내게 기대’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준수가 부른 ‘내게 기대’는 1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후 실시간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자랑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황정음과 류준열의 본격적인 사랑을 알린 ‘운빨로맨스’ 9회는 6월 22일(수)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류준열 “오늘도 ‘운빨로맨스 한다고? (눈 번쩍)”

    류준열 “오늘도 ‘운빨로맨스 한다고? (눈 번쩍)”

    배우 류준열이 재치 넘치는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제수호 역으로 출연 중인 류준열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운빨로맨스 한다고? (눈 번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준열이 바닥에 누워있다가 급하게 일어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 황정음 주연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준수 내게 기대, ‘운빨로맨스’ 류준열 테마 “음..그렇게 사랑하게 되는구나”

    김준수 내게 기대, ‘운빨로맨스’ 류준열 테마 “음..그렇게 사랑하게 되는구나”

    JYJ 멤버 김준수가 부른 ‘운빨로맨스’의 OST ‘내게 기대’가 발매된 가운데 녹음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6일 0시 김준수가 부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OST ‘내게 기대’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가사가 적힌 듯한 종이를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음.. 둘이 함께 서로 치유 받고 그렇게 수호가 사랑하게 되는 거구나”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내게 기대’는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연기 중인 제수호의 테마곡으로 음원 공개 후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운빨로맨스, ‘토끼눈’ 류준열 VS ‘패기’ 이수혁, 신경전 “경쟁심 활활”

    운빨로맨스, ‘토끼눈’ 류준열 VS ‘패기’ 이수혁, 신경전 “경쟁심 활활”

    ‘운빨로맨스’가 류준열과 이수혁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을 공개하며 ‘꿀잼’을 예고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류준열과 이수혁의 동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건욱(이수혁)은 평소의 말쑥한 모습이 아닌 급하게 운동을 하다 나온 차림으로 제수호(류준열)의 회사를 찾아가 패기 넘치는 표정으로 제수호를 바라보고, 제수호는 놀란 토끼눈을 하고 있어 이들을 둘러싼 상황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그 동안 두 사람은 주인공 심보늬(황정음)를 사이에 두고 의도치 않은 몸싸움과 일침 세례(?) 등 여러 번의 신경전을 치른 전적이 있기에, 심보늬가 없는 단 둘만의 만남에서 또 어떤 폭탄 같은 대화가 오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아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 심보늬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건욱은 비가 오는 버스 정류장에서 우산 두 개를 준비한 채 심보늬에게 전화를 걸며 한없이 초조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제수호는 엉덩이를 쭉 뺀 채 특유의 ‘아닌 척 하는’ 표정으로 심보늬의 동선을 체크해 웃음을 자아내는 것.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c&m 측은 “7회부터는 제수호와 최건욱 모두 자신의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심보늬의 마음을 얻기 위한 본격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며 “진정한 ‘로코’는 오늘부터 시작되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운빨로맨스’ 7회는 6월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준수 ‘운빨로맨스’ OST 참여...16일 음원 발매 ‘내게 기대’

    김준수 ‘운빨로맨스’ OST 참여...16일 음원 발매 ‘내게 기대’

    XIA준수가 MBC 수목 드라마 ‘운빨로맨스’ OST Part 6 에 참여하면서 또 한번의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6일 자정 각종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MBC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OST Part6’. 의 ‘내게 기대’를 공개한다. 특히 이 노래는 주인공 제수호(류준열 분)의 메인 발라드 테마로 이목을 끈다. ‘OST의 황제’로 불리 우는 XIA준수는 그 동안 드라마 OST에서 ‘흥행불패’의 기록을 이어왔다. ‘태양의 후예’ OST 수록곡 ‘하우 캔 아이 러브 유(How Can I Love You)‘, ‘착한 남자’의 ‘사랑은 눈꽃처럼’, ‘육룡이 나르샤’의 ‘너라는 시간이 흐른다’ 등 XIA준수가 불렀던 OST들은 큰 인기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그가 본인의 히트곡 이외에도 ‘OST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가창력으로 기존의 히트넘버에 이번에 공개되는 ‘운빨로맨스’ OST ‘내게 기대’까지 추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키스데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운빨’ 류준열 ‘또오해영’ 서현진 1위

    키스데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운빨’ 류준열 ‘또오해영’ 서현진 1위

    키스데이를 맞아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전국 미혼남녀 456명(남223 여233)을 대상으로 ‘키스하고 싶은 입술을 가진 스타’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치명적 입술의 소유자 “류준열(42%)”과 대체불가 배우 ‘흙해영’ “서현진(38%)”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 이어 남성스타 부문에서는 최근 SNL ‘3분 남친’으로 웃음을 선사한 사이먼도미닉(33%), 통통입술의 틴탑 니엘(16%), 아이가 다섯에서 여심몰이 중인 성훈(4%)이, 여성스타 부문에서는 칸의 아가씨 “김민희(35%)”, 날마다 리즈 갱신 중인 “이성경(18%)”, 오블리 “오연서(5%)” 가 꼽혔다. 한편 미혼남녀 10명 중 4명은 연인과의 키스 후 불만족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키스데이를 맞아 전국 미혼남녀 456명(남223 여233)을 대상으로 ‘연인과의 키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가 불만족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내키지 않지만, 의무적으로 키스에 응한 적이 있다고 답한 미혼남녀도 78%.에 달했다. 이들이 감정 없는 키스를 한 이유로는 “습관적으로(43%)”가 가장 높았으며, “관계 유지를 위해서(34%)”,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서(14%)”, ”권태기임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5%)” 등이 있었다. 남녀가 꼽은 키스를 부르는 순간 1위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눈이 마주칠 때(42%)”가 꼽혔다. 이어 “데이트 후 헤어지기 아쉬울 때(29%)”, “섬유유연제 등 좋은 향기가 날 때(18%)”, “이성이 입술을 응시하고 있을 때(7%)”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키스 직후 여성이 남성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나 좀 잘하는 것 같아(38%)”, 남성이 여성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긴장했어?(54%)”였다. 이외에도 키스 직후 여성이 남성에게 듣기 싫은 말은 “좋았어?(30%)”, “내가 몇 번째야?(23%)”, “성급해서 미안해(6%)”순으로 이어졌으며 남성이 싫어하는 여성의 말은 ”키스 너무 잘하는 것 같아 의심돼(26%)”, “다음엔 이런 식으로 하지마(12%)”, “화장 다 지워졌네(5%)”순이었다. 조사결과 남녀 모두 키스 직후 바로 느낌을 물으며 과거 연애 경험을 확인하거나 상대방의 감정을 무시하고 자존심을 해치는 말을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의문의 남자와 목격 ‘호랑이띠 남자 발견?’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의문의 남자와 목격 ‘호랑이띠 남자 발견?’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 앓이’에 풍덩 빠진 현장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10시 6회를 방송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황정음과 의문의 남자가 만남을 가지는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만나자마자 신분증을 확인하는 심보늬(황정음)의 행동으로 비추어보건대 호랑이띠 남자와의 ‘급 만남’이 예측되는 상황. 공교롭게도 차 안에서 이 상황을 마주한 제수호(류준열)가 생각이 많은 듯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어, 이후 제수호의 행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 제수호는 자신이 심보늬의 제물로 이용됐다는 생각에 분노를 표출하고, 최건욱(이수혁)으로부터 “왜 이렇게 화를 내느냐, 사랑이라도 하는 줄 알았냐”는 일격을 당하면서 보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곱씹어보고 있는 중. 이런 상황에서 보늬의 ‘호랑이띠 번개’는 수호에게 엄청난 감정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심보늬를 사이에 두고 끊임없이 신경전 중인 제수호와 최건욱의 관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예정이다. 우여곡절 끝에 개리 초이(최건욱)가 제제팩토리의 VR 게임 ‘IF’에 합류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제수호, 심보늬, 최건욱, 그리고 건욱의 에이전트 한설희(이청아)까지 같은 프로젝트에 사활을 걸고 일을 시작하게 된 것. ‘운빨로맨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측은 “오늘 방송되는 6회에서는 심보늬에 대한 제수호의 커다란 태도 변화가 극 전개의 가장 큰 축이 될 것”이라며 “극 초반 각자의 관계로 맺어진 네 명의 주인공 역시도 드디어 함께 만나면서 앞으로 한층 설레는 사각 러브라인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운빨로맨스’ 6회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빨로맨스’ 황정음-류준열-이수혁, 박력 3각관계 “날 제물로 이용해?”

    ‘운빨로맨스’ 황정음-류준열-이수혁, 박력 3각관계 “날 제물로 이용해?”

    ‘운빨로맨스’ 황정음과 류준열, 이수혁이 박력 넘치는 3각 관계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 5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를 둘러싼 제수호(류준열), 최건욱(이수혁)의 신경전이 본격적으로 불 붙었다. 이날 방송에서 심보늬를 급격하게 신경쓰기 시작한 제수호는 자신의 사무실에 붙은 부적의 진실을 파헤치다 심보늬가 첫 만남 때부터 자신을 ‘호랑이띠 제물’로 이용하려 했다고 오해했고, 이에 심보늬를 찾아가 버럭 화를 내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 상황에서 최건욱이 등장해 “둘이 연애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화를 내냐, 사랑이라도 하는 줄 알았느냐”며 일침을 날리고 최건욱이 심보늬의 손을 끌고 자리를 뜨는 장면으로 박력 있게 마무리됐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동생 보라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늬와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는 건욱이 서로 의지하는 과정은 물론, 우여곡절 끝에 주소를 알아냈지만 끝내 아버지를 찾지 못한 건욱의 슬픔이 그려지며 애절함을 더했다. 8일 방송한 ‘운빨로맨스’ 5회는 9.9%의 시청률(TNMS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룰 수성, 전개에 한층 탄력을 받았다.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미신을 믿지 않는 ‘IT 덕후’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9일 목요일 오후 10시 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준열, 고백받아 기절? ‘철퍼덕’ 애절한 몸부림 “귀여워”

    류준열, 고백받아 기절? ‘철퍼덕’ 애절한 몸부림 “귀여워”

    류준열이 코믹한 셀프 홍보로 눈길을 끌었다.1일 류준열은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봐주십사 인사드립니다. 넙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류준열은 촬영장 소품으로 보이는 미끄럼틀에 넙죽 누워 마치 절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류준열에게 고백이라니 심보늬 부럽”, “운빨로맨스 대박이다 정말”, “류준열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류준열, 황정음 등이 출연하는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이청아, 둘 사이 무슨 일이? ‘전매특허 까칠 눈빛’

    ‘운빨로맨스’ 류준열-이청아, 둘 사이 무슨 일이? ‘전매특허 까칠 눈빛’

    ‘운빨로맨스’ 류준열과 이청아가 사연이 있는 표정으로 서로를 마주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류준열과 이청아의 의미심장한 동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설희(이청아)와 마주한 제수호(류준열)는 설희를 원망에 찬 눈빛으로 노려보고, 설희는 그런 수호를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봐 두 사람의 과거사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2회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제수호는 한설희에게 “우리 사이에 꼭 기억해야 할 일이라도 있었나요? 아주 거지같은 일이 있었나 보네”라며 매몰찬 대사를 쏟아낸 상황. 평소 IT와 게임에 관련한 일 말고는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는 ‘무성욕자’로 알려진 제수호가 ‘인간다운’ 감정을 대방출하는 장면이라, 그의 연애사를 궁금해 하던 제제팩토리 직원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극 전개에 본격적인 활기를 띄는 ‘운빨로맨스’ 3부에서는 류준열과 이청아 외에도 주인공 황정음, 이수혁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려내며 ‘꿀잼’을 예고한다. 특히 VR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 아이디어로 제수호의 마음을 사로잡은 심보늬(황정음)가 그토록 거부하던 제제팩토리에 입사하게 되면서, 향후 사내에서의 투닥 거리는 케미를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제제팩토리 안에서의 ‘호랑이띠 남자’를 색출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운빨로맨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측은 “3회에서는 심보늬가 그토록 집착하는 모든 미신이 ‘종합 선물 세트’처럼 쏟아져 나올 것”이라며 “제제팩토리 안에서 그려질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방송 첫 주 만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거머쥔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미신을 믿지 않는 ‘IT 덕후’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1일 수요일 오후 10시 3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제수호는 열일 중” 대본 삼매경 ‘심쿵’

    ‘운빨로맨스’ 류준열, “제수호는 열일 중” 대본 삼매경 ‘심쿵’

    운빨로맨스 류준열의 드라마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1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운요일 맞이 열정 활활. 대본에 흠뻑 빠진 수호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서 류준열은 빨간색 맨투맨 티를 입고 앉아 대본을 읽고 있다. 특히 류준열의 직각 어깨와 진지한 모습이 여심을 설레게 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류준열 빨간색 너무 잘 어울린다”, “운빨로맨스 오늘도 본방사수”, “제수호 심보늬 빨리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류준열, 황정음 등이 출연하는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새 영화] 양치기들

    [새 영화] 양치기들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는 1984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설립한 영화제작 전문 교육기관이다. 박종원, 장현수, 김의석, 허진호, 이정향, 김태용, 봉준호, 임상수, 최동훈 등 쟁쟁한 감독들이 이곳 출신이다. 1980년대 후반 들어 여러 대학에 영화 관련 학과가 들어서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생기며 예전만 못하지만 여전히 한국 영화계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도 ‘파수꾼’(감독 윤성현), ‘잉투기’(엄태화), ‘소셜포비아’(홍석재),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안국진) 등 한국 저예산 독립영화의 큰 성과물로 여겨지는 작품들이 한국아카데미를 통해 나왔다. 새달 2일 개봉하는 ‘양치기들’이 기대를 받고 있는 까닭은 그래서다. 한국영화아카데미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아카데미 출신 김진황 감독이 독립영화계에서 알아주는 배우들인 박종환, 차래형, 송하준, 윤정일 등과 뭉쳤다. 이미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부문 감독상을 받았다. 영화는 생계를 위해 친구가 운영하는 역할 대행업체에서 일하는 연극 배우 출신 주인공이 한 살인 사건에 대한 목격자 노릇을 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인 뒤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그저 나쁜 놈 한 명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였던 일인데 일은 설명을 들었던 것과는 달리 꼬이기 시작한다. 위기감을 느낀 주인공은 자신이 직접 살인 사건의 진실을 캐기 시작한다. 내용상 긴장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 되는 서스펜스물의 양태를 띠어야 하지만 정직하고 얌전한 연출의 연속이다. 깔끔하기는 한데 쫀득한 맛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 영화의 긴장감은 주제 의식 자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도 (불의를 보고도) 모르는 척했으니, 계속 모르는 척해도 되는 것인지,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하는 것인지 관객에게 화두를 던진다. 관객들이 어떤 결정을 마음에 품는지가 이 영화가 주는 묘미일 것으로 보인다. ‘어남류’의 잔향이 남아 있는 류준열이 깜짝 출연하는 재미는 덤이다. 분량이 많지 않은 조연으로 나오는데 치아 교정기를 낀 채 수다를 떠는 연기가 상당히 맛깔스럽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뜨기 전에 출연한 일련의 영화 가운데 하나다. 주연보다 더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청소년 관람불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늘씬’ 기럭지 커플 “천생연분 현실 케미”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늘씬’ 기럭지 커플 “천생연분 현실 케미”

    ‘운빨로맨스’ 류준열과 황정음이 현실에서 ‘기럭지 커플’에 등극했다.2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류준열과 황정음의 사진이 연달아 올라왔다.첫 번째 사진에는 “수호야~~ 널 어쩌면 좋니 네가 왜이렇게 좋니”라는 글과 함께 캐주얼 정장을 입고 서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사진에는 “어젯 밤 우릴 울렸던 보늬의 병원 오열씬 전, 감독님과 꼼꼼하게 리허설 중인 정음!”이라는 글과 함께 서서 대본을 보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두 사람은 작은 얼굴과 늘씬한 기럭지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현실 케미’를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너무 귀여워요”, “역시 믿보황”, “제수호 기럭지 보소”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류준열, 황정음 주연의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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