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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슈퍼모델 1위 日니시카와 아야 “큰 키 콤플렉스였는데…”

    亞슈퍼모델 1위 日니시카와 아야 “큰 키 콤플렉스였는데…”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로 일본의 니시카아 아야가 선정됐다. 지난 19일 경상북도 포항시 종합운동장에서 류시원의 사회로 진행된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일본의 니시카와 아야가 1등을 차지했다. 올해 19세인 니시카와 아야는 “예전부터 모델 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중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졌다.”면서 “키가 큰 것이 콤플렉스였는데 오히려 그 때문에 모델이 됐다. 배에 복근이 생기면서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위에 오른 한국의 김라나는 “(1위를 하지 못해) 섭섭하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본선 이후 최선을 다해 준비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며 “지금은 방송 MC 일을 하고 있다. 모델뿐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김라나는 또 “무엇보다 모델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면서 “우선 자기 자신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천천히 준비해 나가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룰 거라 믿는다.”고 예비 슈퍼모델들에게 조언했다. 이밖에 3위에는 올해 17세인 태국의 라타나펀 분인, ‘카파 패션리더’에는 한국의 강유진, ‘스킨푸드 뷰티아이콘’에는 중국의 위시아오, ‘유닉스 헤어 뉴 스타일’에는 한국의 이성경이 뽑혔다. ‘에버미라클 에코그린’은 중국의 왕지퉁이, ‘PAT 패션교류’는 한국의 황도경이, ‘렉스다이아몬드 뉴스타’는 태국의 사라에코프가 차지했다.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한국과 일본, 중국, 태국 4개국에서 선발된 각국의 슈퍼모델 33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의 모델을 가리는 행사다. 지난 2007년에 열린 제1회 대회는 한국의 이현주가 1위를 거머쥐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포항)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vs 김시향 ‘스타일’서 섹시대결

    김혜수 vs 김시향 ‘스타일’서 섹시대결

    레이싱모델 출신 김시향이 김혜수와 섹시대결을 벌인다. 김시향은 최근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에서 헤어아티스트 업계의 마이더스 손 황보갑주 역에 캐스팅 됐다. ‘스타일’은 패션업계의 화려한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얼마 전 화려한 외모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패션잡지 편집장 역에 김혜수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김시향이 맡은 황보갑주 역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발육 상태로 고등학교 때부터 S라인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숱한 남자들의 시선을 받아온 인물이어서 원조섹시스타 김혜수와 섹시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첫 정극에 도전하는 김시향은 “내가 맡은 황보갑주 역은 털털한 성격과 S라인 몸매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하는 것 등 나와 닮은 면이 많다.”며 “작품 안에서 내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혜수, 김시향 외에도 류시원, 이지아 등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스타일’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후속으로 오는 7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시아 최고모델 등용문 열린다

    아시아 최고모델 등용문 열린다

    아시아 최고의 모델 등용문, 2009 아시아·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SBS TV를 통해 21일 오전 0시20분부터 2시간 동안 녹화방송된다. 본행사는 19일 오후 8시부터 포항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 1992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8회를 맞는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국내 유일한 전문 모델 선발 대회.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등 패션 모델뿐 아니라 한고은, 한예슬, 한지혜 등 스타들을 배출해 신인 모델·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또 ‘슈퍼모델’이란 명칭을 정립, 아시아 각국에 전파하며 패션·문화 한국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기도 했다. ‘아시아의 열정,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탤런트 류시원이 진행하는 1부 행사에서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모델 33명이 출연해 각자의 끼를 발산한다. 지난 5월 이미 포항의 명소에 들러 촬영한 모델들의 프로필 사진도 이날 공개된다. 2부 ‘사랑나눔 패션 페스티벌’은 모델들의 패션쇼와 더불어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콘서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SS501,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손담비, 장윤정, 박현빈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나와 공연을 펼친다. 또 33명 모델들도 자신들이 준비한 다양한 장기를 펼친다. 함께 열리는 디자이너 황재복의 패션쇼에도 출연해 모델로서 매력을 발산한다. 행사가 열리는 포항지역 다문화 가정을 위한 기념품 전달식도 함께 열린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송승헌, 소속사 떠나 ‘홀로서기’ 심경고백

    송승헌, 소속사 떠나 ‘홀로서기’ 심경고백

    한류스타 송승헌이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송승헌은 지난 1일 저녁 자신의 홈페이지에 “정든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라는 것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결정을 하기까지 많이 힘들었고 안타까웠다.”는 그는 “해보고 싶은 일이 많아 독립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데뷔 이후 처음 혼자라는 생각에 설렘도 있고 열의로도 가득 차 있지만 한편으로 불안하고 많은 부분에 대해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동안 수고해주신 회사 식구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단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여러분과 더욱 자주 함께할 기회를 만들어 제가 지금까지 받아온 여러분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누고자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송승헌에 앞서 최지우, 이병헌, 비, 류시원, 박신양, 송일국이 독자적으로 회사를 설립했고 소지섭도 자신의 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한국판 ‘프라다 입은 악마’ 변신

    김혜수, 한국판 ‘프라다 입은 악마’ 변신

    배우 김혜수가 ‘프라다를 입은 악마’로 변신해 브라운관 장악에 나선다. 김혜수는 오는 7월 말 방영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005년 MBC 드라마 ‘한강수타령’ 이후 4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이다. ‘스타일’은 작가 백영옥의 동명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패션잡지사에서 벌어지는 젊은 세대의 일과 사랑, 갈등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예정이다. 김혜수는 이 드라마에서 패션잡지 ‘스타일‘의 완벽주의자 편집장을 연기할 예정이다. 김혜수는 패션지 에디터로서 뛰어난 능력뿐 아니라 화려한 외모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패션계의 거물로 그려진다. 드라마에서 김혜수의 캐릭터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메릴 스트립이 열연한 미란다 프리슬리와 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수는 ‘스타일’에서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는 전문직 여성의 모습을 충분히 그리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일 계획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각종 시상식이나 패션쇼에서 볼 수 있던 김혜수의 스타일을 안방 극장에서 보게 된다.”며 “드라마 자체뿐 아니라 세련되고 트렌디한 패션을 보는 즐거움 역시 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일’에는 김혜수 외에 신입 어시스턴트 이서정 역에 이지아, 요리사 서우진 역에 류시원이 캐스팅됐다. ‘스타일’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후속으로 오는 7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시원 “韓국민 자부심 갖고 일본서 일했다”

    류시원 “韓국민 자부심 갖고 일본서 일했다”

    ‘한류스타’ 류시원이 2009 서울관광대상 인기 서울 관광연예인으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류시원은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09 서울관광대상 시상식 및 기자회견에서 “제가 일본에서 올해로 횟수 5년째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시원은 2009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에서 인기 서울 관광연예인 한국인 부문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다른 한류스타들을 제치고 인기 서울 수상하게 된 이유를 묻자 류시원은 “글쎄요…(오세훈 시장을 보며) 시장님 제가 왜 받게 됐을까요?”라고 물으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류시원은 “초반에는 외국에 와서 힘들게 일하는 게 보람이 될까 했지만 참고 일했다. 2년 전부터 조금씩 인정을 받게 된 것 같다.”면서 “제가 한국에 있을 때 일본 팬들이 한국에 찾아오신다. 점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내 관광지로 추천하고 싶은 곳을 꼽으라는 요청에 류시원은 “얼마 전 촬영이 아닌 관광을 목적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정말 좋았다. 안동 하회마을도 우리나라 전통을 알 수 있는 곳이라 좋다.”고 적극 추천했다. 주변에서 ‘서울’을 추천하라는 제의가 있자 류시원은 “서울은 말 할것도 없다. 당연히 서울이다. 서울이 최고”라고 급하게 말을 바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류시원은 2006년 이후 3년 연속 한국문화관광홍보대사로 선정됐으며 2007년 7월부터 포에버 아시안 컬처 엑스포 인 재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08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한일 교류대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밖에도 드라마 ‘겨울연가’, ‘여름향기’, ‘봄의 왈츠’ 등을 제작하며 한류드라마 붐을 일으킨 윤석호 PD가 서울관광 최고 공로자로, 최우수 서울관광 언론인으로는 박기태 반크 단장, 최우수 도시관광 프로그램으로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선정됐다. 서울시 주최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거행되는 2009 서울관광대상은 서울의 관광산업 발전과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인다는 취지 아래 기획된 도시관광 전문 시상식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류스타’ 류시원, 카리스마 눈빛!

    [NOW포토] ‘한류스타’ 류시원, 카리스마 눈빛!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에서 ‘인기 서울 관광연예인’ 부문에 수상하는 류시원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서울관광대상’은 서울의 관광산업 발전과 위상을 높인다는 취지 아래 기획된 도시관광 전문 시상식으로 6월 1일부터 5일까지 신라호텔에서 거행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석호PD·류시원, 우리가 ‘한류 열풍’의 주역!

    [NOW포토] 윤석호PD·류시원, 우리가 ‘한류 열풍’의 주역!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서울관광대상’ 시상식 전에 가진 기자회견에 윤석호PD와 류시원이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서울관광대상’은 서울의 관광산업 발전과 위상을 높인다는 취지 아래 기획된 도시관광 전문 시상식으로 6월 1일부터 5일까지 신라호텔에서 거행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석호PD 관광대상 공로상-류시원 관광연예인에 선정

    드라마 ‘겨울연가’‘여름향기’등의 연출을 맡았던 윤석호(왼쪽) PD가 서울시가 수여하는 서울관광대상을 받는다. 서울시는 윤석호 PD 등 국내외 관광공로자 17명을 제2회 서울관광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윤 PD는 여러 한류 드라마로 서울을 전세계에 알린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공로자상을 받는다. 또 한류스타인 탤런트 류시원(오른쪽)씨는 일본에 한국화장품 열풍을 일으킨 방송인 잇코(본명 도요타 가즈유키)씨와 함께 서울관광 연예인에 선정됐다. 이밖에 독도를 전세계에 홍보해 온 박기태 반크(VANK) 단장도 한국을 세계에 지속적으로 알려온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 서울관광 언론인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프로 데뷔전 8명중 4위 뿌듯”

    모델 출신 영화배우 이화선(29·넥센알스타즈)이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경주대회에 출전, 전문 드라이버로 데뷔했다. 이화선은 10일 강원 태백시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1전 슈퍼 1600 클래스에 출전했다. 이 대회에 출전한 드라이버 중 유일한 여성 드라이버인 이화선은 유명 연예인이라는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프로무대 첫 데뷔지만, 드라이버로 나선 지는 벌써 6년째. 주변 권유로 2003년 가을부터 드라이버로 나선 이화선은 “2006년에 차량이 전복돼 완전히 폐차될 정도로 큰 사고를 당해 집에서도 반대를 해 한동안 차를 안 탔다. 다시 차를 타기 시작한 것이 1년 정도밖에 안 돼 이번 시즌 성적이 어떨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9일 열린 예선에서는 8명 가운데 4위로 좋은 성적을 냈다. 이화선은 “다른 선수들 대부분이 베테랑이라 ‘꼴찌를 하더라도 큰 차이만 안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결과가 잘 나왔다.”면서 “작년에 RV챔피언십을 이곳에서 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화선은 “올해 시상대(3위 이상)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 잘 타는 분들이 워낙 많지만 자동차 경주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이 대회에서는 자신이 창단한 팀의 데뷔전을 치른 ‘한류 스타’ 류시원(37·EXR Team 106)을 보기 위해 800명에 가까운 일본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태백 연합뉴스
  • 동방신기 히트곡 日작사가, 각성제 혐의 체포

    한국 연예계가 마약 스캔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바다 건너 일본 연예계도 유명 작사가가 각성제 사용혐의로 체포돼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일본 ‘니칸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작사가 소노다 료지(33·園田凌士)가 각성제단속법 위반혐의로 지난 27일 도쿄 아자부 경찰서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아자부 경찰서 측은 소노다가 이달 하순 각성제 사용 혐의를 받았으며 소변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소노다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고 경찰이 각성제 입수경로와 자세한 사용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소노다는 지난 1995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1998년부터 작사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지 연예계에서 평판이 좋아 인기그룹 ‘SMAP’ 등 많은 가수들에게 곡을 의뢰받았다. 최근에는 동방신기와 보아 등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가수들에게 일본어 가사를 제공해 왔으며 소노다의 공식 홈페이지는 동방신기의 ‘퍼플 라인’(Purple Line), 보아의 ‘넘버원’(NO.1), 류시원의 ‘36℃’ 등을 대표작으로 소개하고 있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네티즌 “가장 좋아하는 韓배우는 주지훈”

    日네티즌 “가장 좋아하는 韓배우는 주지훈”

    ‘신세대 한류스타’ 주지훈이 일본 네티즌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남자 배우로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유명 포털 사이트 ‘라이브도어’(www.livedoor.com)가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좋아하는 한국 남자 배우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 총 31,713명이 참가한 가운데 27.4%의 지지를 얻은 주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주지훈은 MBC 드라마 ‘궁’을 통해 일본에 이름을 알렸고, 그가 출연한 KBS 드라마 ‘마왕’이 인기 아이돌그룹 ‘아라시’의 멤버 오노 사토시가 주연을 맡아 리메이크될 정도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가 다음달 현지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받고 있다. 2위는 26.4%의 지지를 얻은 현빈이 차지했다. 현빈은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KBS 드라마 ‘눈의 여왕’이 일본에 방영되면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두 사람의 뒤를 이어 ‘월드스타’ 비가 11.6%의 지지를 받아 3위를 차지했고, ‘원조 한류스타’ 이병헌과 배용준이 각각 10.4%, 10.3%의 지지를 받으며 4,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신세대 한류스타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이색적인 것은 남녀 성별에 따라 답변이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 남성들의 경우 좋아하는 한국배우는 이병헌(21.4%), 주지훈(17.9%), 비(17.9%), 권상우(10.7%), 배용준(7.1%), 이서진(3.6%) 순이었고 여성들의 경우 배용준(22.2%), 이병헌(18.5%), 현빈(14.8%), 주지훈(11.1%), 비(11.1%), 류시원(7.4%), 권상우(3.7%) 순이었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종, 14일 日팬미팅 예정

    김민종, 14일 日팬미팅 예정

    김민종이 일본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김민종은 오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컨벤션센터 7층 셀라네홀에서 일본 팬 120여 명과 마주하게 된다. 화이트데이에 맞춰 ‘화이트 러브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가수였던 김민종의 노래 실력을 다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또한 팬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게임, 포토 타임 등이 마련돼 있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한류스타 박용하, 류시원, 신승훈이 등장해 노래를 선사하며 김민종과의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김민종은 “오랜만에 일본 팬을 만나게 돼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된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종은 지난해 공식 창단된 일본 내 팬클럽 ‘스카이 러브 재팬(SKY LOVE JAPAN)’의 팬들로 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 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시원 레이싱팀 ‘팀 106’창단

    탤런트 류시원(37)이 레이싱팀을 창단했다.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0일 “프로 레이서로 활동해온 류시원이 레이싱팀을 창단해 선수 겸 감독이 될 예정이다. 팀 이름은 ‘팀 106’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106은 류시원의 생일인 10월6일에서 따온 것이다.
  •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日서 DVD 발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日서 DVD 발매

    故 최진실의 유작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이 일본에서 DVD로 발매됐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지난 17일 “한국 유명 배우 최진실의 마지막 주연작”이라고 드라마를 소개하면서 ‘마지막 스캔들’(일본판 발매명)의 DVD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 신문은 “‘마지막 스캔들’은 한국에서 40세 전후 연령대 여성을 응원하는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다.”며 “일본에서도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스캔들’ DVD 발매가 알려지자 드라마의 일본어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를 반기는 네티즌들의 글이 이어졌다. 특히 “몇 번을 봐도 가슴이 찡하다. 빛나는 연기를 보여준 최진실을 잊지 않으면 좋겠다.”(フランシス), “최진실이 앞으로 어떤 연기를 할 지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おきょん) 등 고인의 죽음을 아쉬워하는 의견이 많았다. 故 최진실은 ‘한류스타’로 유명한 류시원, 안재욱,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들이 현지에서 인기를 얻으며 인지도를 높였으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투수였던 조성민의 전 부인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갑작스런 자살 소식도 일본에서 크게 보도됐다.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홍선희’(최진실 분)가 연예계 톱스타가 된 첫사랑 ‘송재빈’(정준호 분)과 재회한 후 서로 티격태격하다 다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으로 ‘줌마렐라 신드롬’을 일으키며 호평 받았다. 사진=Amazon.co.jp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시원·김선아 SBS ‘시티홀’서 연기호흡 유력

    류시원·김선아 SBS ‘시티홀’서 연기호흡 유력

    배우 김선아와 류시원이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시티홀’에서 첫 연기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시티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에 이어 2008년 ‘온에어’까지 호흡을 맞추며 방송가의 히트콤비로 알려진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의 네번째 작품.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류시원은 극 중 미혼모의 자식으로 태어나 행정고시와 사법고시를 동시에 패스하는 천재관료이자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는 야심을 품고 사는 인물을 연기한다. 류시원이 일찍감치 ‘시티홀’ 출연을 확정지은 데 이어 여주인공 역에 김선아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김선아와 출연을 논의 중이다. 아직 도장은 찍지 않은 상태지만 곧 세부사항을 조율해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연이 확정될 경우 김선아는 지방 자치단체의 비서로 시작해 산전수전을 겪으며 시장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캐릭터를 맡아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이후 6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시원 김진표, 오늘밤 너무 무리하지마~

    [NOW포토] 류시원 김진표, 오늘밤 너무 무리하지마~

    류시원, 김진표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웨딩홀에서 열린 유리상자 이세준의 결혼식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배우 이준기, 송윤아, 김하늘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일지매’의 이준기와 ‘온에어’의 송윤아, 김하늘은 나란히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이준기는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일지매’를 통해 돌아온 영웅 일지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이준기는 “상복이 많다. 연기로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면 어떨까 생각했는데….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에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 송윤아는 “많은 즐거움을 준 작품이다. 송윤아에게 ‘저런 모습도 있구나 하는 기회를 준 작품이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온에어’에서 오승아 역을 맡은 김하늘은 “극중 수상을 거부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오늘은 절대 수상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 주말극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10년간의 공백을 깨고 화려하게 복귀한 오현경이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조강지처클럽’의 오현경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김혜선과 연속극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오현경은 “연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연기를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드라마에서 다 이룰 수 있었다는 그는 “그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았다. 드라마를 하면서 연기 이전에 책임감과 단합이 무엇인지 배웠다.”면서 감정에 벅차 눈물을 흘렸다. 10년간의 공백기 동안 개인적인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던 오현경은 컴백 당시만 해도 대중들의 질타와 비판 어린 시간을 받아왔다. 하지만 복귀작인 ‘조강지처클럽’에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화려하게 성공하는 나화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현경을 비롯해 ‘조강지처클럽’팀은 안내상·김혜선이 각가 연속극 남녀연기상을 수상해 기쁨을 나눴다.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드라마 ‘타짜’의 두 주인공 장혁과 한예슬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두 주인공은 나란히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장혁은 ‘타짜’에서 고니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그는 “‘타짜’를 하면서 상도 받고 너무 감사하다. 함께 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아내, 나의 아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예슬은 “상은 언제 받아도 기쁜 일이다. 올 한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송구스럽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여고생 난숙부터 팜므파탈 연기까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한예슬은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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