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류승범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기후사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환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집값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공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2
  • 북한 어부로 분한 류승범, 김기덕 감독 신작 ‘그물’ 예고편

    북한 어부로 분한 류승범, 김기덕 감독 신작 ‘그물’ 예고편

    김기덕 감독이 22번째 내놓은 신작이자 배우 류승범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 ‘그물’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그물’은 배가 그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남북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견뎌야 한 치열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배 고장으로 우연히 남북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 ‘철우’(류승범)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철우’를 유일하게 인간적으로 대하는 남한의 감시 요원 ‘진우’(이원근)와 피도 눈물도 없이 몰아세우는 조사관(김영민)이 팽팽한 대립 구도를 이룬다.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철우’의 모습은 마치 이 시대가 쳐 놓은 그물에 걸린 한 마리의 물고기가 연상되며 몰입을 높인다. 거기에 ‘그물에 걸린 한 남자’, ‘달아날수록 조여온다’는 카피가 팽팽한 긴장감을 예상케 한다. 제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관심을 끈 ‘그물’은 제41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마스터즈’ 부문에도 공식 초청됐다. 베니스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알베르토 바르베라는 “김기덕 감독의 작품 세계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고 느꼈다. 오직 거장 감독들만이 도달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초청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영화의 배급사 화인컷 측은 “‘김기덕 감독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담은 작품”이라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은 만큼 보다 대중적인 소재와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6일 개봉 예정. 사진 영상=화인컷, 네이버 TV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주말 영화]

    ■양들의 침묵(EBS1 토요일 밤 11시 45분) 스릴러 작가 토머스 해리스가 1988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을 영화로 옮겼다. 미 연방수사국(FBI) 초보 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조디 포스터)이 희대의 연쇄살인마 한니발 렉터(앤서니 홉킨스) 박사의 도움으로 또 다른 연쇄살인마 버팔로 빌을 붙잡는 이야기다. 연쇄살인 소재 영화로는 드물게 남녀 주연상을 석권한 것을 비롯해 작품상, 감독상 등 오스카 주요상을 휩쓸었다. 한니발 렉터 시리즈는 대개 영화화가 됐다. ‘레드 드래곤’은 1986년 ‘맨헌터’라는 영화로 처음 만들어졌으나 흥행에 실패했다. ‘양들의 침묵’ 성공 이후 앤서니 홉킨스가 전면에 나선 ‘한니발’(2001)과 ‘레드 드래곤’(2002)이 잇따라 나왔다. 한니발 렉터의 전사(前史)를 다룬 ‘한니발 라이징’(2007)이 최근 작이다. 1991년 작. ■베를린(OBS 토요일 밤 10시 10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액션의 한우물을 파고 있는 류승완 감독이 독일 베를린을 배경으로 남북 첩보원들의 암투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맷 데이먼 주연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할리우드 첩보 액션 본 시리즈의 한국판을 만들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정우, 한석규, 전지현, 류승범, 이경영 등 초호화 캐스팅의 이 작품을 만들 당시 류 감독은 내심 관객 1000만명은 거뜬히 넘길 것으로 기대했다고 알려져 있다. 아쉽게도 716만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2012년 작.
  • 감독 김형준, 제작자 권영락, 최상호 촬영감독,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겸임교수 임용

    영화 ‘용서는 없다’를 연출한 김형준 감독, 영화 ‘오늘의 연애’를 제작한 권영락,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최상호 촬영감독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방송영화제작전공 겸임교수로 임용됐다. 김형준 감독은 2009년 설경구, 류승범 주연의 영화 ‘용서는 없다’를 통해 감독 데뷔를 했으며, 2012년 박희순, 박시연 주연의 영화 ‘간기남’을 통해 탁월한 기획력과 대중적 감각을 바탕으로 스릴러와 코미디, 섹시함을 모두 갖춘 영화를 완성시켰다. 백두대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느티나무’로 당선된 김형준 감독은 ‘킬러들의 수다’, ‘보스상륙작전’, ‘서클’의 홍보마케팅과 ‘그놈은 멋있었다’ 책임프로듀서, ‘키다리 아저씨’, ‘공필두’ 기획 및 제작을 한 바 있다. 시네락픽쳐스 대표인 영화기획자 권영락 교수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 총괄을 맡았으며, ‘투캅스’의 프로듀서와 ‘가문의 영광’, ‘박대박’의 제작 및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최상호 촬영감독은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공유, 박희순 주연의 영화 ‘용의자’, 주원 주연의 영화 ‘패션왕’, 조승우 주연의 영화 ‘퍼펙트 게임’, 하정우 주연의 영화 ‘의뢰인’ 등 다수 영화의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주말 영화]

    ■부당거래(UXN 토요일 밤 1시)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검거에 계속 실패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 든다. 바로 가짜 범인을 만들어 사건을 종결짓는 것. 이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수사대 최철기(황정민)는 승진을 보장해 주겠다는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 사기극을 완벽하게 마무리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손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 건으로 김 회장을 구속했다는 사실에 분개한다. 때마침 자신에게 배정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사하던 주양은 최철기와 장석구 사이에 거래가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최철기에게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는데…. ■유브 갓 메일(EBS1 일요일 오후 2시 15분) 뉴욕 작은 어린이 서점 ‘모퉁이 책방’을 운영하는 켈리는 인터넷 대화방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메일을 주고받으며 호감을 느낀다. 켈리는 동거하는 남자 친구 몰래 그가 보낸 메일을 보는 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켈리와 메일을 주고받는 이는 다름 아닌 맨해튼의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 조 폭스다. 그 역시 켈리가 보낸 메일을 확인하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건 마찬가지다. 조와 켈리는 서로 누구인지도 모른 채 티격태격 다툼을 벌이게 된다.
  • 류승범, 프랑스 미녀와 지난 20개월 열애

    류승범, 프랑스 미녀와 지난 20개월 열애

    배우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14살 연상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 털어놔..

    류승범, 14살 연상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 털어놔..

    배우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프랑스인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어떻게 만났나 보니..

    류승범 “프랑스인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어떻게 만났나 보니..

    류승범 “프랑스인 에디터와 1년8개월 열애” 어떻게 만났나 보니..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현재 프랑스에 체류 중인 류승범은 ‘나의 절친 악당들’의 홍보를 위해 잠시 귀국해 있는 상태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이어 “특이하게도 친구들이 프랑스인이면서도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보니 영어로 소통하게 되더라. 영어로 둘러싸인 환경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영어를 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알음알음 배워가는 게 있다”고 말했다. 류승범이 언급한 외국인 여자친구는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니 뮤이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니 뮤이스를 만났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프랑스인 유명 에디터와 교제 사실 털어놔..

    류승범, 프랑스인 유명 에디터와 교제 사실 털어놔..

    배우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 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배우 류승범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고준희에 대해 “참 편한 친구”라고 언급했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또 류승범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지누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에 있다면 친구를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닮고 싶은 인물이었다. 지누를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14살 연상 프랑스인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감탄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와의 열애와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류승범이 언급한 외국인 여자친구는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니 뮤이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니 뮤이스를 만났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한편 류승범이 출연한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5일 개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디터 버지니 모젯은 누구? 류승범 “1년8개월 교제”

    에디터 버지니 모젯은 누구? 류승범 “1년8개월 교제”

    에디터 버지니 모젯은 누구? 류승범 “1년8개월 교제” 에디터 버지니 모젯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패션 에디터 버지니 모젯과 결별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8일 류승범은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모젯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현지에서 만난 여성과 1년 8개월 정도 교제를 했다”면서 “아쉽게도 지난 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밝혔다. 이어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다”고 덧붙였다.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닛 모젯은 류승범이 3년 전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면서 만났다. 두 사람은 1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최근까지도 버지닛 모젯은 류승범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절친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호흡 어땠나

    절친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호흡 어땠나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생생포토] 금발의 고준희, 패션 화보 공개

    [생생포토] 금발의 고준희, 패션 화보 공개

    배우 고준희가 금발의 소녀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준희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화보를 통해 이국적인 꽃무늬 가운 차림으로 카메라 앞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촬영을 위해 고준희는 세 번의 탈색을 거쳐 금발머리를 완성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최근 출연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고준희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맞는 장면이 많아서 영화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습을 했다”며 “촬영을 마치고 피 묻은 분장 그대로 집에 들어갔다가 엄마가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전했다.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이 지겹지 않느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단발머리로 자르고 난 뒤 쉬지 않고 여섯 작품을 해서 헤어스타일을 바꿀 틈도,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었다”며 “자세히 보면 길고, 짧고, 웨이브를 넣고, 앞머리를 내리는 등 매번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하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 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인스타일, 영화 ‘나의 절친 악당’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 고준희, 도발적인 메인 포스터 공개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 고준희, 도발적인 메인 포스터 공개

    류승범과 고준희 주연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에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승범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유쾌함을 지닌 남자 ‘지누’ 역을 맡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준희는 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는 거침없는 매력의 소유자로 렉카차를 운전하는 ‘나미’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2종은 폐차장을 배경으로 한다. 부서진 차 위에서도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 류승범과 도발적이면서도 섹시한 포즈의 고준희는 극중 두 배우가 맡은 캐릭터를 단번에 짐작케 한다. 동시에 그들이 풀어낼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류승범과 고준희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의 절친 악당’은 ‘하녀’와 ‘돈의 맛’ 등을 연출한 임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6월 개봉.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류승범 고준희 출연작 ‘나의 절친 악당들’ 티저 예고편

    류승범 고준희 출연작 ‘나의 절친 악당들’ 티저 예고편

    류승범 고준희 주연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이 티저 예고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베를린’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류승범이 주인공 ‘지누’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또 섹시한 매력을 지닌 ‘나미’ 역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사랑 받고 있는 고준희가 맡아 류승범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류승범, 고준희가 몸을 아끼지 않는 거친 액션 신들을 선보이며 시원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 나쁜 놈에 맞서려면 더 나쁜 놈이 되어야 한다”는 카피는 극중 두 주인공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윤여정, 김주혁, 양익준, 샘 오취리, 류현경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에 힘을 보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녀’(2010년), ‘돈의 맛’(2012) 등을 연출한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실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정종기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소비자안전정보과장 오행록△고용노동부(계획인사교류) 홍형주 ■금융보안원 ◇상무△경영관리본부장 고봉식△보안관제본부장 함상열△보안전략본부장 전융◇부서장△경영기획부장 임재욱△경영지원부장 김영전△보안관제부장 김호술△침해대응부장 이현제△분석평가부장 우순규△보안연구부장 최승천◇팀장△기획조정팀장 박진석△조직인사팀장 김제광△재경팀장 김창기△경영지원팀장 황준호△IT총괄팀장 임형욱△교육기획팀장 이성욱△교육운영팀장 이주호△관제기획팀장 박성수△보안관제팀장 오중효△관제분석팀장 오원겸△관제시스템팀장 우기준△침해대응기획팀장 권기남△침해위협대응팀장 임구락△침해대응훈련팀장 장지현△침해위협평가팀장 이수미△평가기획팀장 이만호△은행평가1팀장 이상록△은행평가2팀장 정재철△금융투자평가팀장 정규원△보험공공평가팀장 류승범△금융IT보안평가팀장 조규민△보안기술팀장 김신영△보안인증팀장 김영태△핀테크보안팀장 민상식△선임검사역 이병훈 ■주택금융공사 △동남권본부장 차도원 ■메트라이프생명 △커스터머 마케팅 담당 정호정△커뮤니케이션즈 담당 정은영 ■MBC △제작기술국 중계부장 민동철
  • 양동근 정준,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 눈물 펑펑 흘린 사연 듣고보니..

    양동근 정준,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 눈물 펑펑 흘린 사연 듣고보니..

    ‘양동근 정준’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같이 옷 사러 다니고 밥 먹으러도 다녔다.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면서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처음 봤다. 고마운 것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동근은 “제가 힘들었을 때 일으켜 세워준 친구다. 저랑 이야기하다가 울더라. 되돌려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친구다”면서 눈물을 터트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양동근 정준 소식에 네티즌은 “양동근 정준..두 사람 친한 줄 몰랐다”, “양동근 정준..부러운 우정”, “양동근 정준..정준도 예능에 나왔으면 좋겠다”, “양동근 정준..얼마나 고맙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정준)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