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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남자가 나오면 무조건 보게 된다…왜 ‘황정민’이니까

    이 남자가 나오면 무조건 보게 된다…왜 ‘황정민’이니까

    “저는 늘 대본을 읽으면 중간중간 물음표를 그려 넣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묻죠. 왜 이 시기에 이 영화여야 하는가, 왜 이 장면이어야 하는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하고 묻고 또 생각합니다.” 황정민은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연기 잘하기로 유명하다. 예컨대 카리스마 넘치는 최민식 연기가 불과 같다면 그는 어디에도 머물지 않고 새로운 상황에 맞춰 변신이 가능한 물 같은 배우다. 개봉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찻집에서 만난 황정민은 “나는 연기 늦깎이”라고 몸을 낮추며 “그렇기 때문에 늘 대본을 보고 캐릭터를 분석하는 데 공을 들인다”고 ‘믿고 보는 연기’의 배경을 설명했다. ‘내가 연기를 좀 하는구나’라고 생각한 게 언제부터였냐는 물음에 그는 “사실 30대까지만 해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커서 연기할 때 늘 나 스스로를 괴롭혔다”고 답했다. “조연을 할 때는 연기가 좋은 것 같은데 정작 주연할 때는 연기가 좀 후지다는 느낌만 받을 뿐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없었다”면서 “40대 들어서는 차라리 놀고 즐기자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강박관념을 덜어냈더니 한결 편하고 재미있어졌다”고 말했다. 17일 개봉하는 영화 ‘국제시장’에서도 ‘황정민표 연기’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윤제균 감독이 처음 대본 가지고 와서 ‘아버지 얘기인데 어떠냐’고 물었을 때 대본도 보지 않고 ‘할게요’ 하고 바로 수락했어요. 아버지 얘기를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었거든요.” 그는 ‘국제시장’에서 한 남자의 일생을 연기해야 했다. 분장이 문제가 아니었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때 준비했던 탑골공원 노인들을 찍은 동영상을 다시 활용했다. 담배 피울 때, 일어날 때, 앉을 때, 바둑 둘 때 등 다양한 행동과 표정을 보고 연구하고, 심리 상태를 짐작하기 위해 또 연구했다. 그 결과, 젊고 패기 넘치는 20대부터 인생의 뒤안길에 선 70대 노인의 모습까지 모두 담아낼 수 있었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만 있을 뿐 실력은 서툴기 짝이 없는 삼류 드러머로 스크린에 처음 얼굴을 내보일 때만 해도 그의 저력을 확신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로드 무비’(2002)의 동성애자, ‘바람난 가족’(2003)의 위선적인 변호사를 거쳐 2005년 ‘너는 내 운명’의 순정파 시골 총각에 이르러 드디어 사람들에게 유감없이 존재감을 알렸다. 그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시상식에서 그가 말한 “감독과 스태프들이 잘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이라는 수상 소감은 영화 외적으로 더욱 화제가 됐고, 그의 됨됨이까지 칭송받게 했다. 그 후에도 ‘행복’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부당거래’ ‘댄싱퀸’ ‘신세계’ ‘전설의 주먹’ ‘남자가 사랑할 때’ 등 어떤 장르, 어떤 역할에서도 ‘황정민이지만 황정민이 아닌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바쁘게 영화 촬영을 하는 중에도 무대를 놓지 않는다. 2012년 한 해 동안만 해도 ‘맨 오브 라만차’ ‘어쌔신’ 등의 뮤지컬 무대에 올라 활발히 활동했다. 내년에도 영화 ‘히말라야’ ‘검사외전’과 함께 뮤지컬 ‘오케피’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지만 무대는 배우의 예술”이라면서 “컷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 두 시간 동안 마구 뛰어다니고 놀다 보면 아주 재미있다”며 씩 웃었다. 그는 계원예고, 서울예대에서 모두 연극반을 했다. 연기가 아닌 연출, 무대예술 등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다 군대를 다녀온 뒤 뒤늦게 연기를 시작했다. 극단 ‘학전’에 들어가 처음으로 연기를 한 셈이다. 그는 “대학 또래인 배우 류승룡, 정재영 등은 ‘네가 연기를 해?’ 하며 놀라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연기와 작품을 끝내는 순간 아쉬움도, 후회도, 미련도 모두 내려놓는다고 자신한다. 그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게 내 그릇이고 능력이다. 작품 끝나면 빨리 잊어버린다”고 말했다. 그러던 그가 ‘국제시장’에 대해서는 내심 설레는 듯 물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1000만(관객) 파티에서 다시 뵐 수 있겠지요?”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뜬 뒤 전화 안 받아…전화번호 물어도”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뜬 뒤 전화 안 받아…전화번호 물어도”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땀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진땀을 흘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자주 못본다”고 말했다. 이철민 역시 “학교 다닐 때는 사귀냐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로 친했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류승룡은 현재 미스에이 수지와 함께 영화 ‘도리화가’ 촬영에 한창이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소속사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영화 찍다가 웬 날벼락?”, “류승룡 소속사 해명,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려드네”,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뒷통수 맞은 느낌일 듯”, “류승룡 소속사 해명, 아무리 사실이라도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떠드는 것은 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 토로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 토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류승룡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1세대 멤버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이철민 역시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의 발언에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난타로 만났는데..뜨고 나니 연락 안 돼?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난타로 만났는데..뜨고 나니 연락 안 돼?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해와 이철민은 류승룡이 인기가 많아진 후 연락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류승룡과 1세대 ‘난타’ 초기 멤버로 활동한 김원해는 아직도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한다”고 답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이철민도 류승룡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대학 동기로 학교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철민은 “얼마 전 시사회 갔다가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길래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 그러고선 떠났다. 그다음부터 연락이 안 된다. 만나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원해는 “어떻게 보면 류승룡 입장이 그럴 수도 있다. 여기저기 전화도 많이 올 거다”라며 “우리가 연락을 안 하는 걸 수도 있다”고 류승룡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발언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많이 서운해보이긴 한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결국 해명 나섰군요”,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연락 잘 하길”, “류승룡 소속사 해명..무슨 일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뭘 해명했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뭘 해명했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해와 이철민은 류승룡이 인기가 많아진 후 연락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더니…”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더니…”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을 토로한 데 대해 류승룡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이철민과 김원해는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MC들은 이철민에게 “대학시절 부부라 불릴 정도로 절친했던 류승룡과 멱살잡이를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철민은 “싸움까진 아니고 좀 다툰 적이 있었다”면서 “하루는 밤에 일이 있어서 학교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웬 차가 나를 따라오면서 시비를 걸었다. 마침 경비아저씨가 불을 켜놓고 TV를 보고 계시길래 나도 같이 봤는데, 그 차에서 3명이 내리더라. 그리고는 내가 있는 쪽으로 스윽 오더니 웃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명이 류승룡이었다”고 밝혔다. 이철민은 이어 “내가 경비실에 숨은 사건이 있은 후부터 어디를 가든 ‘철민이 겁 많은 애다’라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 1년이 지났는데도 류승룡이 그 얘기를 하더라.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멱살잡이를 했다. 하지만 싸우진 않았다. 내가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리다”고 말했다. 이날 ‘난타’를 통해 류승룡과 인연을 맺었다고 말한 김원해는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철민 또한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 류승룡 성격에 대한 말이 나오자 류승룡 측 관계자는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룡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한쪽 이야기만 듣고 판단할 순 없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당황스럽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꽤 섭섭해뵈던데”, “류승룡 소속사 해명, 아무쪼록 잘 풀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김원해 “류승룡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해” 왜?

    ‘류승룡 소속사 해명’ 김원해 “류승룡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해” 왜?

    류승룡 소속사 해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느냐”고 묻자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MC들은 “얼마 전에 라미란씨도 류승룡씨와 연락이 안 된다더라”며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철민 역시 “류승룡을 얼마 전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나 전화 잘 안받아’라고 하고 사라졌다”며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동조했다. 류승룡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라며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많이 서운해보이긴 한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결국 해명 나섰군요”,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연락 잘 하길”, “류승룡 소속사 해명..무슨 일이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도대체 무슨 일이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류승룡이 그런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고 나서…”, “멱살잡이”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고 나서…”, “멱살잡이”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와 이철민은 ‘학교 선후배 관계인 류승룡과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원해는 “류승룡이 워낙 뜬 상태라 연락을 하기가 힘들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이철민은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류승룡을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어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라며 가버렸고, 그 이후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김원해 이철민의 폭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류승룡의 태도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후폭풍 만만찮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이미지 깎일 듯”,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너무 말을 많이 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아무리 섭섭해도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철민·김원해 “류승룡과 멱살잡이”, “류승룡 뜬 뒤 전화 안 받아…”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김원해 “류승룡과 멱살잡이”, “류승룡 뜬 뒤 전화 안 받아…” 류승룡 소속사 해명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자주 못본다”고 말했다. 이철민 역시 “학교 다닐 때는 사귀냐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로 친했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류승룡은 현재 미스에이 수지와 함께 영화 ‘도리화가’ 촬영에 한창이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소속사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류승룡 소속사 해명,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웬 뒷담화?”,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얼마나 황당할까”,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이 정말 뜨고 나서 변했다한들 저런 식으로 욕 먹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류승룡의 연락문제를 폭로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이날 김원해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며 현재 류승룡과 연락을 하고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철민 또한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동료배우 류승룡이 스타가 된 후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1세대 멤버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지금도 류승룡과 연락을 하느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얼마전에 박동빈씨도 예전에 류승룡과 같이 했는데 요즘은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라. 라미란씨도 류승룡씨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며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철민 또한 “류승룡과 나는 대학 동기로 학교를 같이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며 “하지만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만나면 대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 이후 류승룡이 화제가 되자 류승룡의 소속사는 당혹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실망”,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설마 그랬겠어?”,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까지 했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되게 속상했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친하긴 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mingk@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동료배우들 섭섭함 토로에 해명나서..

    류승룡 소속사, 동료배우들 섭섭함 토로에 해명나서..

    류승룡 소속사, 동료배우들 섭섭함 토로에 해명나서..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동료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을 토로한 가운데,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철민과 김원해는 류승룡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섭섭한 마음을 고백했다. 김원해는 류승룡과 연락을 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철민 또한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류승룡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이 전화번호 물어봤더니..류승룡 해명은?

    이철민이 전화번호 물어봤더니..류승룡 해명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느냐”고 묻자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느냐”고 묻자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멱살잡이”, “류승룡 뜨고 나서…”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멱살잡이”, “류승룡 뜨고 나서…”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와 이철민은 ‘학교 선후배 관계인 류승룡과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원해는 “류승룡이 워낙 뜬 상태라 연락을 하기가 힘들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이철민은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류승룡을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어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라며 가버렸고, 그 이후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김원해 이철민의 폭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류승룡의 태도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후폭풍 만만찮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이미지 깎일 듯”,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너무 말을 많이 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아무리 섭섭해도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워낙 떠서…”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워낙 떠서…”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류승룡과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가운데 류승룡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이철민과 김원해는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MC들은 이철민에게 “대학시절 부부라 불릴 정도로 절친했던 류승룡과 멱살잡이를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철민은 “싸움까진 아니고 좀 다툰 적이 있었다”면서 “하루는 밤에 일이 있어서 학교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웬 차가 나를 따라오면서 시비를 걸었다. 마침 경비아저씨가 불을 켜놓고 TV를 보고 계시길래 나도 같이 봤는데, 그 차에서 3명이 내리더라. 그리고는 내가 있는 쪽으로 스윽 오더니 웃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명이 류승룡이었다”고 밝혔다. 이철민은 이어 “내가 경비실에 숨은 사건이 있은 후부터 어디를 가든 ‘철민이 겁 많은 애다’라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 1년이 지났는데도 류승룡이 그 얘기를 하더라.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멱살잡이를 했다. 하지만 싸우진 않았다. 내가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리다”고 말했다. 이날 ‘난타’를 통해 류승룡과 인연을 맺었다고 말한 김원해는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철민 또한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 류승룡 성격에 대한 말이 나오자 류승룡 측 관계자는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룡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어떤 생각하고 있을까”,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좀 어색하겠는데”, “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인데 다큐가 됐네”, “류승룡 소속사 해명, 당사자들만 아는 일에 억측하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김원해 이철민 “뜨니까 연락 끊어” 폭로에 당황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김원해 이철민 “뜨니까 연락 끊어” 폭로에 당황

    ‘라디오스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의 폭로에 류승룡 측이 해명에 나섰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참여해 ‘해치지 않아요’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MC들은 “류승룡과 자주 연락하”냐고 물었고 김원해는 “지금은 자주 못한다. (류승룡이) 워낙 떠서”라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이철민 역시 “류승룡과는 대학 동기로 학교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날 정도로 친했다”며 “하지만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이 화제가 되자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해명하며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비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그냥 사실인 것 같은데”, “류승룡 소속사 해명, 뜨면 변하는 게 인간이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나와서 직접 해명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고 나서…”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고 나서…”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땀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이철민에게 “대학시절 부부라 불릴 정도로 절친했던 류승룡과 멱살잡이를 했다던데 사실이냐”라고 질문했고, 이철민은 “싸움까진 아니고 좀 다툰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철민은 “하루는 밤에 일이 있어서 학교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웬 차가 나를 따라오면서 시비를 걸었다”라며 “마침 경비아저씨가 불을 켜놓고 TV를 보고 계시길래 나도 같이 봤는데, 그 차에서 3명이 내리더라. 그리고는 내가 있는 쪽으로 스윽 오더니 웃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명이 류승룡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철민은 “내가 경비실에 숨은 사건이 있은 후부터 어디를 가든 ‘철민이 겁 많은 애다’라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라며 “내가 경비실에 숨은 사건이 있은 후부터 어디를 가든 ‘철민이 겁 많은 애다’라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원해는 류승룡에 대해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또 이철민은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류승룡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류승룡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방송을 시청했는지는 확인이 어렵다”라며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재미를 위해 그런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당황스럽다”고 해명했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당황스럽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방송 보고 놀라겠어”,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게 무슨 일이야?”,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화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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