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류승룡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임신부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박정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홍준표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정주영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5
  •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도대체 어디서 나온 힘?”,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도대체 어디서 나온 힘?”,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도대체 어디서 나온 힘?”,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위메프 갑질 논란 수습사원에게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갑질 논란’이 일었던 위메프가 해당 수습사원을 전원 최종 합격 처리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진정한 지역 마케팅 전문인력을 선발하고자 했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현장 테스트에 참가한 지역영업직 수습사원 11명을 모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가장 자부심 넘치는 지역 마케팅 컨설턴트 그룹을 만들고자 어려운 현장 테스트를 치렀고 그 통과 기준을 최고 수준으로 정했다”며 “그래서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1명도 최종 합격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주량도 무시무시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이 대 오’특집으로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을 비롯해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이대호와 오승환에게 “비시즌일 땐 술자리에서도 서로 안 지려고 소주 40병을 마신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이대호는 “40병 먹으면 죽는다”면서 “둘이 합해서 10병정도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은 “둘이 술을 빨리 마시는 편이라 빠르게 각 5병씩 마신다”고 덧붙였다. 정준하는 오승환의 술버릇에 대해 “술자리를 하면 오승환이 제일 말이 많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대호는 “승환이가 일본 가고 말이 많아진 것 같다. 외로움 탓에 한국말이 하고 싶어서 그렇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승환은 무시무시한 악력을 과시했다.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느냐고 물으니 악력이라더라”며 사과 쪼개기를 제안했다. 이에 오승환은 “난 사과를 옆 결로 자른다”고 말한 뒤 손쉽게 성공했다. 이어 “술 한 잔 씩 마실 때 저는 사과를 손으로 8조각을 내 먹는다”며 순식간에 사과를 쪼개 출연진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준 열애설 부인…과거 열애설 살펴보니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이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엠블랙 멤버들 또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세한 신상은 모르고 있을 정도로 이준은 조용하게 연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은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류승룡 소속사인 프레인TPC로 소속사를 옮겼다. 최근 MBC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이준은 2013년 6월 SBS ‘화신’에 출연해 포미닛 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준은 “뮤직비디오를 찍고 친해졌는데 따로 앉는 것도 이상했다. 비행기 안에서 현아와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스킨십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투명인간 하지원 “자기야~여보~” 애교 남심 흔들다 배우 하지원이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해 달달한 애교 공세를 펼쳤다.  지난 7일 ‘투명인간’ 첫 방송에는 하지원이 첫 게스트로 출연해 “어떻게 출연하게 된 거냐?”는 하하의 질문에 “강호동과의 의리 때문에 나왔다”고 답하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시사했다. 하하는 “영화 홍보하려면 이 프로그램에 왜 나오냐? 말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하지원은 “‘허삼관’에서 절세미녀 역할을 맡았는데, 동네 1등 신붓감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절세미녀”라고 받아치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하하는 “오늘 우리 팀이 이겼다. 하지원이 나가면 이긴다. 본인 입으로 절세미녀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투명인간’에서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간 하지원은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하며 자신의 게임 대상으로 임진우 팀장을 지목했다. 하지원은 “오빠”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리다 “자기야~”, “여보”라며 점점 강도 높은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나 하지원의 애교 필살기에도 임 팀장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하지원은 “오빠, 우리 끝나고 소주 한 잔 하실래요?”라는 초강수 애교를 부렸고 이에 임 팀장이 무너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투명인간’은 ‘회사에서 놀자’를 모토로 출연진이 직접 직장인들의 일터, 회사로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메인 MC 강호동과 방송인 하하, 가수 김범수, 개그맨 정태호, M.I.B 강남, 모델 박성진이 출연한다. 한편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투명인간’의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은 모두 4%를 기록했다.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야구선수 이대호·오승환 특집 편은 5.7%, 김병만을 중심으로 집짓기에 도전하는 SBS TV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1TV ‘뉴스라인’ 시청률은 5.3%로 집계됐다. 채동욱 내연녀 임모씨 집행유예 선고 채동욱(57)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56)씨가 가정부를 협박하고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범균 부장판사)는 8일 폭력행위등 처벌법상 공동공갈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추징금 1400만원도 함께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임씨에게 적용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임씨가 사건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부분에 대해 “구속영장이 기각되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영장이 기각된 다음날 계좌로 돈을 송금받은 점이나 관련자 진술 등을 고려할 때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임씨는 법조계 공무원과 친분을 이용해 형사사건 청탁·알선 명목으로 큰돈을 받았다”며 “이는 수사기관과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하는 일로 죄질이 나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가정부에게 수천만원을 빌리고도 제대로 갚지 않고, 오히려 유흥업 종사자를 동원해 가정부를 협박해 채무를 면제받은 점도 죄책이 가볍지 않은데도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 데 급급해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빌린 돈을 모두 갚아 가정부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실제로 사건을 청탁하는 행위까지는 나아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임씨는 자신의 집에서 일했던 가정부 이모(63)씨에게 채 전 총장과의 관계를 발설하지 말라고 협박하고 그에게서 빌린 돈 29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지난해 5월 불구속 기소됐다. 또 채 전 총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사건이 잘 처리되게 도와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14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개XX” 상습욕설…해명 “소통하자고 한 말”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의 언행에 대해 간부 경찰관이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복수의 부산경찰청 간부에 따르면 7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총경급 간부가 권 청장이 ‘도를 넘는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며 공식 해명을 요구했다. 권 청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대신 회의를 주재한 경무관급 간부가 이를 권 청장에게 전달했다. 권 청장이 최근 보고서를 제때 가져오지 않았다며 해당 총경에게 심한 욕설을 하며 야단친 게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안팎에는 당시 권 청장이 ‘개XX’ 등의 욕설과 함께 심한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총경은 “한두 번도 아니고 청장이 부하 직원에게 하는 발언의 수준이 도를 넘어 개인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이를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공개적으로 해명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권 청장은 해당 총경을 만나 유감을 표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부산경찰청 내에서는 권 청장의 언행에 관한 불만이 쏟아지는 등 반발은 오히려 확산하는 분위기다. 또 다른 간부는 “특히 경정급에 대한 권 청장의 태도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지만 청장이 인사권을 쥐고 있다가 보니 공식으로 불만을 제기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것들이 고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 청장을 둘러싼 부산경찰 내부의 반발은 이번뿐만이 아니라고 간부들은 말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간인 지난해 12월 권 청장이 행사장인 벡스코를 점검하던 중 준비단 간부에게 심한 욕설을 쏟아냈고, 이에 반발한 한 간부는 “욕을 하지 말아 달라”며 공개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또 다른 총경급 간부도 민간인이 보는 한 호텔 로비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10여분간 들었고, 이 때문에 해당 간부는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권 청장은 “직원들과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업무를 하자는 취지였는데 욕심이 앞서 과한 언행을 한 것 같다”면서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 나가겠다”고 해명했다. 예원 남다른 볼륨감…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다. 멤버 예원만 남고 모두 소속사를 떠난다.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SNS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도대체 어디서 나온 힘?”,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도대체 어디서 나온 힘?”,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각 핫토픽]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실제로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이시각 핫토픽]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실제로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이시각 핫토픽]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실제로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위메프 갑질 논란 수습사원에게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갑질 논란’이 일었던 위메프가 해당 수습사원을 전원 최종 합격 처리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진정한 지역 마케팅 전문인력을 선발하고자 했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현장 테스트에 참가한 지역영업직 수습사원 11명을 모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가장 자부심 넘치는 지역 마케팅 컨설턴트 그룹을 만들고자 어려운 현장 테스트를 치렀고 그 통과 기준을 최고 수준으로 정했다”며 “그래서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1명도 최종 합격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주량도 무시무시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이 대 오’특집으로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을 비롯해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이대호와 오승환에게 “비시즌일 땐 술자리에서도 서로 안 지려고 소주 40병을 마신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이대호는 “40병 먹으면 죽는다”면서 “둘이 합해서 10병정도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은 “둘이 술을 빨리 마시는 편이라 빠르게 각 5병씩 마신다”고 덧붙였다. 정준하는 오승환의 술버릇에 대해 “술자리를 하면 오승환이 제일 말이 많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대호는 “승환이가 일본 가고 말이 많아진 것 같다. 외로움 탓에 한국말이 하고 싶어서 그렇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승환은 무시무시한 악력을 과시했다.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느냐고 물으니 악력이라더라”며 사과 쪼개기를 제안했다. 이에 오승환은 “난 사과를 옆 결로 자른다”고 말한 뒤 손쉽게 성공했다. 이어 “술 한 잔 씩 마실 때 저는 사과를 손으로 8조각을 내 먹는다”며 순식간에 사과를 쪼개 출연진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준 열애설 부인…과거 열애설 살펴보니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이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엠블랙 멤버들 또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세한 신상은 모르고 있을 정도로 이준은 조용하게 연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은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류승룡 소속사인 프레인TPC로 소속사를 옮겼다. 최근 MBC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이준은 2013년 6월 SBS ‘화신’에 출연해 포미닛 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준은 “뮤직비디오를 찍고 친해졌는데 따로 앉는 것도 이상했다. 비행기 안에서 현아와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스킨십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투명인간 하지원 “자기야~여보~” 애교 남심 흔들다 배우 하지원이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해 달달한 애교 공세를 펼쳤다.  지난 7일 ‘투명인간’ 첫 방송에는 하지원이 첫 게스트로 출연해 “어떻게 출연하게 된 거냐?”는 하하의 질문에 “강호동과의 의리 때문에 나왔다”고 답하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시사했다. 하하는 “영화 홍보하려면 이 프로그램에 왜 나오냐? 말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하지원은 “‘허삼관’에서 절세미녀 역할을 맡았는데, 동네 1등 신붓감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절세미녀”라고 받아치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하하는 “오늘 우리 팀이 이겼다. 하지원이 나가면 이긴다. 본인 입으로 절세미녀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투명인간’에서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간 하지원은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하며 자신의 게임 대상으로 임진우 팀장을 지목했다. 하지원은 “오빠”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리다 “자기야~”, “여보”라며 점점 강도 높은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나 하지원의 애교 필살기에도 임 팀장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하지원은 “오빠, 우리 끝나고 소주 한 잔 하실래요?”라는 초강수 애교를 부렸고 이에 임 팀장이 무너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투명인간’은 ‘회사에서 놀자’를 모토로 출연진이 직접 직장인들의 일터, 회사로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메인 MC 강호동과 방송인 하하, 가수 김범수, 개그맨 정태호, M.I.B 강남, 모델 박성진이 출연한다. 한편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투명인간’의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은 모두 4%를 기록했다.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야구선수 이대호·오승환 특집 편은 5.7%, 김병만을 중심으로 집짓기에 도전하는 SBS TV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1TV ‘뉴스라인’ 시청률은 5.3%로 집계됐다. 채동욱 내연녀 임모씨 집행유예 선고 채동욱(57)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56)씨가 가정부를 협박하고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범균 부장판사)는 8일 폭력행위등 처벌법상 공동공갈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추징금 1400만원도 함께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임씨에게 적용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임씨가 사건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부분에 대해 “구속영장이 기각되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영장이 기각된 다음날 계좌로 돈을 송금받은 점이나 관련자 진술 등을 고려할 때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임씨는 법조계 공무원과 친분을 이용해 형사사건 청탁·알선 명목으로 큰돈을 받았다”며 “이는 수사기관과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하는 일로 죄질이 나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가정부에게 수천만원을 빌리고도 제대로 갚지 않고, 오히려 유흥업 종사자를 동원해 가정부를 협박해 채무를 면제받은 점도 죄책이 가볍지 않은데도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 데 급급해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빌린 돈을 모두 갚아 가정부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실제로 사건을 청탁하는 행위까지는 나아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임씨는 자신의 집에서 일했던 가정부 이모(63)씨에게 채 전 총장과의 관계를 발설하지 말라고 협박하고 그에게서 빌린 돈 29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지난해 5월 불구속 기소됐다. 또 채 전 총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사건이 잘 처리되게 도와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14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개XX” 상습욕설…해명 “소통하자고 한 말”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의 언행에 대해 간부 경찰관이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복수의 부산경찰청 간부에 따르면 7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총경급 간부가 권 청장이 ‘도를 넘는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며 공식 해명을 요구했다. 권 청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대신 회의를 주재한 경무관급 간부가 이를 권 청장에게 전달했다. 권 청장이 최근 보고서를 제때 가져오지 않았다며 해당 총경에게 심한 욕설을 하며 야단친 게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안팎에는 당시 권 청장이 ‘개XX’ 등의 욕설과 함께 심한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총경은 “한두 번도 아니고 청장이 부하 직원에게 하는 발언의 수준이 도를 넘어 개인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이를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공개적으로 해명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권 청장은 해당 총경을 만나 유감을 표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부산경찰청 내에서는 권 청장의 언행에 관한 불만이 쏟아지는 등 반발은 오히려 확산하는 분위기다. 또 다른 간부는 “특히 경정급에 대한 권 청장의 태도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지만 청장이 인사권을 쥐고 있다가 보니 공식으로 불만을 제기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것들이 고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 청장을 둘러싼 부산경찰 내부의 반발은 이번뿐만이 아니라고 간부들은 말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간인 지난해 12월 권 청장이 행사장인 벡스코를 점검하던 중 준비단 간부에게 심한 욕설을 쏟아냈고, 이에 반발한 한 간부는 “욕을 하지 말아 달라”며 공개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또 다른 총경급 간부도 민간인이 보는 한 호텔 로비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10여분간 들었고, 이 때문에 해당 간부는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권 청장은 “직원들과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업무를 하자는 취지였는데 욕심이 앞서 과한 언행을 한 것 같다”면서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 나가겠다”고 해명했다. 예원 남다른 볼륨감…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다. 멤버 예원만 남고 모두 소속사를 떠난다.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SNS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쥬얼리 예원의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쥬얼리 예원은 속옷 브랜드 ‘예스(yes)’를 통해 속옷 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쥬얼리 예원은 은근한 가슴골과 돋보이는 볼륨감으로 속옷 화보 촬영을 잘 마쳤다. [이시각 핫토픽]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실제로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이시각 핫토픽]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 실제로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위메프 갑질 논란 수습사원에게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갑질 논란’이 일었던 위메프가 해당 수습사원을 전원 최종 합격 처리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진정한 지역 마케팅 전문인력을 선발하고자 했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현장 테스트에 참가한 지역영업직 수습사원 11명을 모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가장 자부심 넘치는 지역 마케팅 컨설턴트 그룹을 만들고자 어려운 현장 테스트를 치렀고 그 통과 기준을 최고 수준으로 정했다”며 “그래서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1명도 최종 합격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주량도 무시무시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이 대 오’특집으로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을 비롯해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이대호와 오승환에게 “비시즌일 땐 술자리에서도 서로 안 지려고 소주 40병을 마신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이대호는 “40병 먹으면 죽는다”면서 “둘이 합해서 10병정도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은 “둘이 술을 빨리 마시는 편이라 빠르게 각 5병씩 마신다”고 덧붙였다. 정준하는 오승환의 술버릇에 대해 “술자리를 하면 오승환이 제일 말이 많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대호는 “승환이가 일본 가고 말이 많아진 것 같다. 외로움 탓에 한국말이 하고 싶어서 그렇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승환은 무시무시한 악력을 과시했다.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느냐고 물으니 악력이라더라”며 사과 쪼개기를 제안했다. 이에 오승환은 “난 사과를 옆 결로 자른다”고 말한 뒤 손쉽게 성공했다. 이어 “술 한 잔 씩 마실 때 저는 사과를 손으로 8조각을 내 먹는다”며 순식간에 사과를 쪼개 출연진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준 열애설 부인…과거 열애설 살펴보니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이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엠블랙 멤버들 또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세한 신상은 모르고 있을 정도로 이준은 조용하게 연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은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류승룡 소속사인 프레인TPC로 소속사를 옮겼다. 최근 MBC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이준은 2013년 6월 SBS ‘화신’에 출연해 포미닛 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준은 “뮤직비디오를 찍고 친해졌는데 따로 앉는 것도 이상했다. 비행기 안에서 현아와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스킨십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투명인간 하지원 “자기야~여보~” 애교 남심 흔들다 배우 하지원이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해 달달한 애교 공세를 펼쳤다.  지난 7일 ‘투명인간’ 첫 방송에는 하지원이 첫 게스트로 출연해 “어떻게 출연하게 된 거냐?”는 하하의 질문에 “강호동과의 의리 때문에 나왔다”고 답하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시사했다. 하하는 “영화 홍보하려면 이 프로그램에 왜 나오냐? 말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하지원은 “‘허삼관’에서 절세미녀 역할을 맡았는데, 동네 1등 신붓감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절세미녀”라고 받아치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하하는 “오늘 우리 팀이 이겼다. 하지원이 나가면 이긴다. 본인 입으로 절세미녀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투명인간’에서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간 하지원은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하며 자신의 게임 대상으로 임진우 팀장을 지목했다. 하지원은 “오빠”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리다 “자기야~”, “여보”라며 점점 강도 높은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나 하지원의 애교 필살기에도 임 팀장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하지원은 “오빠, 우리 끝나고 소주 한 잔 하실래요?”라는 초강수 애교를 부렸고 이에 임 팀장이 무너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투명인간’은 ‘회사에서 놀자’를 모토로 출연진이 직접 직장인들의 일터, 회사로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메인 MC 강호동과 방송인 하하, 가수 김범수, 개그맨 정태호, M.I.B 강남, 모델 박성진이 출연한다. 한편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투명인간’의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은 모두 4%를 기록했다.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야구선수 이대호·오승환 특집 편은 5.7%, 김병만을 중심으로 집짓기에 도전하는 SBS TV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1TV ‘뉴스라인’ 시청률은 5.3%로 집계됐다. 채동욱 내연녀 임모씨 집행유예 선고 채동욱(57)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56)씨가 가정부를 협박하고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범균 부장판사)는 8일 폭력행위등 처벌법상 공동공갈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추징금 1400만원도 함께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임씨에게 적용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임씨가 사건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부분에 대해 “구속영장이 기각되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영장이 기각된 다음날 계좌로 돈을 송금받은 점이나 관련자 진술 등을 고려할 때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임씨는 법조계 공무원과 친분을 이용해 형사사건 청탁·알선 명목으로 큰돈을 받았다”며 “이는 수사기관과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하는 일로 죄질이 나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가정부에게 수천만원을 빌리고도 제대로 갚지 않고, 오히려 유흥업 종사자를 동원해 가정부를 협박해 채무를 면제받은 점도 죄책이 가볍지 않은데도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 데 급급해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빌린 돈을 모두 갚아 가정부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실제로 사건을 청탁하는 행위까지는 나아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임씨는 자신의 집에서 일했던 가정부 이모(63)씨에게 채 전 총장과의 관계를 발설하지 말라고 협박하고 그에게서 빌린 돈 29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지난해 5월 불구속 기소됐다. 또 채 전 총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사건이 잘 처리되게 도와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14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개XX” 상습욕설…해명 “소통하자고 한 말”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의 언행에 대해 간부 경찰관이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복수의 부산경찰청 간부에 따르면 7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총경급 간부가 권 청장이 ‘도를 넘는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며 공식 해명을 요구했다. 권 청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대신 회의를 주재한 경무관급 간부가 이를 권 청장에게 전달했다. 권 청장이 최근 보고서를 제때 가져오지 않았다며 해당 총경에게 심한 욕설을 하며 야단친 게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안팎에는 당시 권 청장이 ‘개XX’ 등의 욕설과 함께 심한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총경은 “한두 번도 아니고 청장이 부하 직원에게 하는 발언의 수준이 도를 넘어 개인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이를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공개적으로 해명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권 청장은 해당 총경을 만나 유감을 표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부산경찰청 내에서는 권 청장의 언행에 관한 불만이 쏟아지는 등 반발은 오히려 확산하는 분위기다. 또 다른 간부는 “특히 경정급에 대한 권 청장의 태도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지만 청장이 인사권을 쥐고 있다가 보니 공식으로 불만을 제기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것들이 고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 청장을 둘러싼 부산경찰 내부의 반발은 이번뿐만이 아니라고 간부들은 말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간인 지난해 12월 권 청장이 행사장인 벡스코를 점검하던 중 준비단 간부에게 심한 욕설을 쏟아냈고, 이에 반발한 한 간부는 “욕을 하지 말아 달라”며 공개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또 다른 총경급 간부도 민간인이 보는 한 호텔 로비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10여분간 들었고, 이 때문에 해당 간부는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권 청장은 “직원들과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업무를 하자는 취지였는데 욕심이 앞서 과한 언행을 한 것 같다”면서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 나가겠다”고 해명했다. 예원 남다른 볼륨감…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다. 멤버 예원만 남고 모두 소속사를 떠난다.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SNS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쥬얼리 예원의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쥬얼리 예원은 속옷 브랜드 ‘예스(yes)’를 통해 속옷 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쥬얼리 예원은 은근한 가슴골과 돋보이는 볼륨감으로 속옷 화보 촬영을 잘 마쳤다.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오늘의 핫이슈] 위메프 갑질 논란, 오승환 사과 쪼개기, 이준 열애설 부인, 투명인간 하지원, 채동욱 임모씨 선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초근접 셀카 ‘빨간 입술·눈망울’ 순정만화 여주인공 느낌 물씬

    수지, 초근접 셀카 ‘빨간 입술·눈망울’ 순정만화 여주인공 느낌 물씬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가 청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곧 봐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녀의 큰 눈망울과 빨간 입술 등 완벽한 미모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수지는 현재 류승룡, 김남길 등과 함께 영화 ‘도리화가’를 촬영 중이다. 사진출처=수지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남자가 나오면 무조건 보게 된다…왜 ‘황정민’이니까

    이 남자가 나오면 무조건 보게 된다…왜 ‘황정민’이니까

    “저는 늘 대본을 읽으면 중간중간 물음표를 그려 넣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묻죠. 왜 이 시기에 이 영화여야 하는가, 왜 이 장면이어야 하는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하고 묻고 또 생각합니다.” 황정민은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연기 잘하기로 유명하다. 예컨대 카리스마 넘치는 최민식 연기가 불과 같다면 그는 어디에도 머물지 않고 새로운 상황에 맞춰 변신이 가능한 물 같은 배우다. 개봉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찻집에서 만난 황정민은 “나는 연기 늦깎이”라고 몸을 낮추며 “그렇기 때문에 늘 대본을 보고 캐릭터를 분석하는 데 공을 들인다”고 ‘믿고 보는 연기’의 배경을 설명했다. ‘내가 연기를 좀 하는구나’라고 생각한 게 언제부터였냐는 물음에 그는 “사실 30대까지만 해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커서 연기할 때 늘 나 스스로를 괴롭혔다”고 답했다. “조연을 할 때는 연기가 좋은 것 같은데 정작 주연할 때는 연기가 좀 후지다는 느낌만 받을 뿐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없었다”면서 “40대 들어서는 차라리 놀고 즐기자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강박관념을 덜어냈더니 한결 편하고 재미있어졌다”고 말했다. 17일 개봉하는 영화 ‘국제시장’에서도 ‘황정민표 연기’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윤제균 감독이 처음 대본 가지고 와서 ‘아버지 얘기인데 어떠냐’고 물었을 때 대본도 보지 않고 ‘할게요’ 하고 바로 수락했어요. 아버지 얘기를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었거든요.” 그는 ‘국제시장’에서 한 남자의 일생을 연기해야 했다. 분장이 문제가 아니었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때 준비했던 탑골공원 노인들을 찍은 동영상을 다시 활용했다. 담배 피울 때, 일어날 때, 앉을 때, 바둑 둘 때 등 다양한 행동과 표정을 보고 연구하고, 심리 상태를 짐작하기 위해 또 연구했다. 그 결과, 젊고 패기 넘치는 20대부터 인생의 뒤안길에 선 70대 노인의 모습까지 모두 담아낼 수 있었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만 있을 뿐 실력은 서툴기 짝이 없는 삼류 드러머로 스크린에 처음 얼굴을 내보일 때만 해도 그의 저력을 확신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로드 무비’(2002)의 동성애자, ‘바람난 가족’(2003)의 위선적인 변호사를 거쳐 2005년 ‘너는 내 운명’의 순정파 시골 총각에 이르러 드디어 사람들에게 유감없이 존재감을 알렸다. 그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시상식에서 그가 말한 “감독과 스태프들이 잘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이라는 수상 소감은 영화 외적으로 더욱 화제가 됐고, 그의 됨됨이까지 칭송받게 했다. 그 후에도 ‘행복’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부당거래’ ‘댄싱퀸’ ‘신세계’ ‘전설의 주먹’ ‘남자가 사랑할 때’ 등 어떤 장르, 어떤 역할에서도 ‘황정민이지만 황정민이 아닌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바쁘게 영화 촬영을 하는 중에도 무대를 놓지 않는다. 2012년 한 해 동안만 해도 ‘맨 오브 라만차’ ‘어쌔신’ 등의 뮤지컬 무대에 올라 활발히 활동했다. 내년에도 영화 ‘히말라야’ ‘검사외전’과 함께 뮤지컬 ‘오케피’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지만 무대는 배우의 예술”이라면서 “컷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 두 시간 동안 마구 뛰어다니고 놀다 보면 아주 재미있다”며 씩 웃었다. 그는 계원예고, 서울예대에서 모두 연극반을 했다. 연기가 아닌 연출, 무대예술 등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다 군대를 다녀온 뒤 뒤늦게 연기를 시작했다. 극단 ‘학전’에 들어가 처음으로 연기를 한 셈이다. 그는 “대학 또래인 배우 류승룡, 정재영 등은 ‘네가 연기를 해?’ 하며 놀라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연기와 작품을 끝내는 순간 아쉬움도, 후회도, 미련도 모두 내려놓는다고 자신한다. 그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게 내 그릇이고 능력이다. 작품 끝나면 빨리 잊어버린다”고 말했다. 그러던 그가 ‘국제시장’에 대해서는 내심 설레는 듯 물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1000만(관객) 파티에서 다시 뵐 수 있겠지요?”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뜬 뒤 전화 안 받아…전화번호 물어도”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뜬 뒤 전화 안 받아…전화번호 물어도”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땀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진땀을 흘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자주 못본다”고 말했다. 이철민 역시 “학교 다닐 때는 사귀냐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로 친했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류승룡은 현재 미스에이 수지와 함께 영화 ‘도리화가’ 촬영에 한창이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소속사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영화 찍다가 웬 날벼락?”, “류승룡 소속사 해명,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려드네”,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뒷통수 맞은 느낌일 듯”, “류승룡 소속사 해명, 아무리 사실이라도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떠드는 것은 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 토로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 토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류승룡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1세대 멤버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이철민 역시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의 발언에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난타로 만났는데..뜨고 나니 연락 안 돼?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난타로 만났는데..뜨고 나니 연락 안 돼?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해와 이철민은 류승룡이 인기가 많아진 후 연락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류승룡과 1세대 ‘난타’ 초기 멤버로 활동한 김원해는 아직도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한다”고 답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이철민도 류승룡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대학 동기로 학교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철민은 “얼마 전 시사회 갔다가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길래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 그러고선 떠났다. 그다음부터 연락이 안 된다. 만나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원해는 “어떻게 보면 류승룡 입장이 그럴 수도 있다. 여기저기 전화도 많이 올 거다”라며 “우리가 연락을 안 하는 걸 수도 있다”고 류승룡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발언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많이 서운해보이긴 한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결국 해명 나섰군요”,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연락 잘 하길”, “류승룡 소속사 해명..무슨 일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뭘 해명했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뭘 해명했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해와 이철민은 류승룡이 인기가 많아진 후 연락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더니…”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더니…”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을 토로한 데 대해 류승룡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이철민과 김원해는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MC들은 이철민에게 “대학시절 부부라 불릴 정도로 절친했던 류승룡과 멱살잡이를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철민은 “싸움까진 아니고 좀 다툰 적이 있었다”면서 “하루는 밤에 일이 있어서 학교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웬 차가 나를 따라오면서 시비를 걸었다. 마침 경비아저씨가 불을 켜놓고 TV를 보고 계시길래 나도 같이 봤는데, 그 차에서 3명이 내리더라. 그리고는 내가 있는 쪽으로 스윽 오더니 웃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명이 류승룡이었다”고 밝혔다. 이철민은 이어 “내가 경비실에 숨은 사건이 있은 후부터 어디를 가든 ‘철민이 겁 많은 애다’라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 1년이 지났는데도 류승룡이 그 얘기를 하더라.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멱살잡이를 했다. 하지만 싸우진 않았다. 내가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리다”고 말했다. 이날 ‘난타’를 통해 류승룡과 인연을 맺었다고 말한 김원해는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철민 또한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 류승룡 성격에 대한 말이 나오자 류승룡 측 관계자는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룡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한쪽 이야기만 듣고 판단할 순 없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당황스럽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꽤 섭섭해뵈던데”, “류승룡 소속사 해명, 아무쪼록 잘 풀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류승룡의 연락문제를 폭로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이날 김원해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며 현재 류승룡과 연락을 하고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철민 또한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동료배우 류승룡이 스타가 된 후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1세대 멤버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지금도 류승룡과 연락을 하느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얼마전에 박동빈씨도 예전에 류승룡과 같이 했는데 요즘은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라. 라미란씨도 류승룡씨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며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철민 또한 “류승룡과 나는 대학 동기로 학교를 같이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며 “하지만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만나면 대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 이후 류승룡이 화제가 되자 류승룡의 소속사는 당혹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실망”,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설마 그랬겠어?”,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까지 했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되게 속상했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친하긴 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mingk@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동료배우들 섭섭함 토로에 해명나서..

    류승룡 소속사, 동료배우들 섭섭함 토로에 해명나서..

    류승룡 소속사, 동료배우들 섭섭함 토로에 해명나서..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동료 류승룡에게 섭섭한 마음을 토로한 가운데,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철민과 김원해는 류승룡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섭섭한 마음을 고백했다. 김원해는 류승룡과 연락을 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철민 또한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류승룡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이 전화번호 물어봤더니..류승룡 해명은?

    이철민이 전화번호 물어봤더니..류승룡 해명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느냐”고 묻자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느냐”고 묻자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멱살잡이”, “류승룡 뜨고 나서…”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멱살잡이”, “류승룡 뜨고 나서…”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와 이철민은 ‘학교 선후배 관계인 류승룡과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원해는 “류승룡이 워낙 뜬 상태라 연락을 하기가 힘들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이철민은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류승룡을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어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라며 가버렸고, 그 이후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김원해 이철민의 폭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류승룡의 태도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후폭풍 만만찮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이미지 깎일 듯”,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너무 말을 많이 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아무리 섭섭해도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워낙 떠서…”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 이철민·김원해 “류승룡 워낙 떠서…”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류승룡과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가운데 류승룡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이철민과 김원해는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MC들은 이철민에게 “대학시절 부부라 불릴 정도로 절친했던 류승룡과 멱살잡이를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철민은 “싸움까진 아니고 좀 다툰 적이 있었다”면서 “하루는 밤에 일이 있어서 학교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웬 차가 나를 따라오면서 시비를 걸었다. 마침 경비아저씨가 불을 켜놓고 TV를 보고 계시길래 나도 같이 봤는데, 그 차에서 3명이 내리더라. 그리고는 내가 있는 쪽으로 스윽 오더니 웃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명이 류승룡이었다”고 밝혔다. 이철민은 이어 “내가 경비실에 숨은 사건이 있은 후부터 어디를 가든 ‘철민이 겁 많은 애다’라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 1년이 지났는데도 류승룡이 그 얘기를 하더라.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멱살잡이를 했다. 하지만 싸우진 않았다. 내가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리다”고 말했다. 이날 ‘난타’를 통해 류승룡과 인연을 맺었다고 말한 김원해는 “지금은 (연락을)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철민 또한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 류승룡 성격에 대한 말이 나오자 류승룡 측 관계자는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룡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어떤 생각하고 있을까”,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좀 어색하겠는데”, “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인데 다큐가 됐네”, “류승룡 소속사 해명, 당사자들만 아는 일에 억측하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김원해 “류승룡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해” 왜?

    ‘류승룡 소속사 해명’ 김원해 “류승룡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해” 왜?

    류승룡 소속사 해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느냐”고 묻자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MC들은 “얼마 전에 라미란씨도 류승룡씨와 연락이 안 된다더라”며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철민 역시 “류승룡을 얼마 전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나 전화 잘 안받아’라고 하고 사라졌다”며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동조했다. 류승룡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라며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많이 서운해보이긴 한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결국 해명 나섰군요”,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연락 잘 하길”, “류승룡 소속사 해명..무슨 일이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도대체 무슨 일이지?”, “류승룡 소속사 해명..류승룡이 그런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고 나서…”, “멱살잡이”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이철민·김원해 “류승룡 뜨고 나서…”, “멱살잡이” 후폭풍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동료 배우 이철민·김원해의 폭탄 고백에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해와 이철민은 ‘학교 선후배 관계인 류승룡과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원해는 “류승룡이 워낙 뜬 상태라 연락을 하기가 힘들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이철민은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류승룡을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어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라며 가버렸고, 그 이후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김원해 이철민의 폭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류승룡의 태도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대해 류승룡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니다.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후폭풍 만만찮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이미지 깎일 듯”,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너무 말을 많이 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아무리 섭섭해도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