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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룡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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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룡 “‘손님’ 천우희, 감정이입 안 해도 즐거웠다” 왜?

    류승룡 “‘손님’ 천우희, 감정이입 안 해도 즐거웠다” 왜?

    류승룡 “‘손님’ 천우희, 감정이입 안 해도 즐거웠다” 왜? ‘류승룡 손님’, ‘천우희’ 배우 류승룡이 천우희와의 멜로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혀 화제다. 류승룡은 9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손님’ 제작보고회에서 “천우희가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나라서 미안하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류승룡은 “감정이입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후배 천우희라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사실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실제로는) 초등학생들이 봐도 교육적인 유익한 멜로를 했다. 나중에 편집되더라도 일단 찍자고 했는데, 절대 감독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천우희는 “류승룡과 17살 차이가 나는데,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몰랐다”면서 “처음엔 걱정 했지만 연기할 땐 어색함이 없었다”고 전했다. 류승룡은 극중 피리부는 사나이 우룡 역을 맡았다. 우룡은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떠돌이 악사다. 마을의 골칫덩이 쥐떼를 쫓아주면 아들의 병을 고칠 수 있는 목돈을 주겠다는 촌장의 약속을 믿고 쥐떼 소탕에 나서는 인물이다. 천우희는 젊은 과부 미숙을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미숙은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받는 역할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님 류승룡, 1천우희와 멜로 “초등학생 봐도 된다” 왜?

    손님 류승룡, 1천우희와 멜로 “초등학생 봐도 된다” 왜?

    9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는 영화 ‘손님’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감독 김광태, 배우 류승룡, 이성민, 천우희, 이준이 참석했다. 이날 류승룡은 “천우희 씨가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저라서 미안하다”고 운을 뗐다. 류승룡은 “사실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초등학생들이 봐도 교육적이고 유익한 멜로를 했다. 나중에 편집되더라도 일단 찍자고 했는데, 절대 감독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님’ 류승룡 “천우희, 감정이입 안 해도 즐거웠다” 멜로 연기 소감 밝혀

    ‘손님’ 류승룡 “천우희, 감정이입 안 해도 즐거웠다” 멜로 연기 소감 밝혀

    ‘손님’ 류승룡 “천우희, 감정이입 안 해도 즐거웠다” 멜로 연기 소감 밝혀 ‘손님 류승룡’, ‘천우희’ 배우 류승룡이 천우희와의 멜로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혀 화제다. 류승룡은 9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손님’ 제작보고회에서 “천우희가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나라서 미안하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류승룡은 “감정이입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후배 천우희라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사실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실제로는) 초등학생들이 봐도 교육적인 유익한 멜로를 했다. 나중에 편집되더라도 일단 찍자고 했는데, 절대 감독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천우희는 “류승룡과 17살 차이가 나는데,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몰랐다”면서 “처음엔 걱정 했지만 연기할 땐 어색함이 없었다”고 전했다. 류승룡은 극중 피리부는 사나이 우룡 역을 맡았다. 우룡은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떠돌이 악사다. 마을의 골칫덩이 쥐떼를 쫓아주면 아들의 병을 고칠 수 있는 목돈을 주겠다는 촌장의 약속을 믿고 쥐떼 소탕에 나서는 인물이다. 천우희는 젊은 과부 미숙을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미숙은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받는 역할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님 류승룡, 알고보니 천우희 첫 멜로 상대

    손님 류승룡, 알고보니 천우희 첫 멜로 상대

    9일 영화 ‘손님’ 제작보고회가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가운데, 감독 김광태, 배우 류승룡, 이성민, 천우희, 이준이 참석했다. 이날 류승룡은 “천우희 씨가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저라서 미안하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룡은 “사실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초등학생들이 봐도 교육적이고 유익한 멜로를 했다”며 “나중에 편집되더라도 일단 찍자고 했는데, 절대 감독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상황?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상황?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상황?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류명~’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류명~’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류명~’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내가 단 한 편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내가 단 한 편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류승수는 “될듯하다 안 된다, 뭐든지”라면서 “꼴까닥 넘어가기 직전에 항상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류명~’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류명~’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류명~’ 소리 나온다” 왜?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내가 단 한 편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일?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일?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일?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내가 단 한 편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류승수는 “될듯하다 안 된다, 뭐든지”라면서 “꼴까닥 넘어가기 직전에 항상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상황?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상황?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대체 무슨 상황?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무슨 일?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무슨 일?

    해피투게더 류승수 “옷장에서 ‘명아~’라는 소리 나온다” 무슨 일?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류승수가 돈을 주고 새 이름을 지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는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CF계 라이벌로 류승룡을 꼽았다. 류승수는 “유재석과 한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류승룡씨랑 최종까지 갔다고 하더라. 내가 단 한 편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50만원 주고 류명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녹음을 해서 옷장에 넣어놓고 틀어놔야 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옷장에서 ‘명아~ 류명~’이라는 말소리가 나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대받지 않은 ‘손님’ 류승룡의 정체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 류승룡의 정체는?

    류승룡 주연의 판타지 호러 ‘손님’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손님’은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외딴 산골마을에 들어선 낯선 남자와 그의 아들, 그리고 그 곳에 살고 있는 마을 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기묘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그림동화와 브라우닝의 시로 유명한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한국 전쟁 휴전 직후인 1950년대, 외부로부터 철저하게 차단된 한 산골 마을에 떠돌이 악사 우룡(류승룡) 부자가 들어서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먹을 것도 넉넉지 않았던 휴전 직후의 바깥세상과 달리, 이 마을은 별천지처럼 평화롭고 풍요롭다. 하지만 한 아이의 귀에는 알 수 없는 상처가 있고, 마을 사람들은 무엇인가 잔뜩 겁에 질려있다. 또한 속을 알 수 없는 의문의 미소로 손님을 맞이한 촌장을 비롯해 아이를 덮치는 쥐떼, 칼끝을 고쳐 잡는 촌장 아들의 기묘한 모습은, 이 산골마을이 평온한 겉모습과 달리 예사롭지 않은 비밀을 간직한 곳임을 짐작케 한다. 예고편은 마을 사람들이 왜 낯선 사람을 경계하고 두려워하는지, 또 그들이 감추고자 하는 비밀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던진다. ‘7번방의 선물’과 ‘명량’ 등을 통해 매 작품마다 큰 사랑은 받고 있는 류승룡과 정의롭고 선한 이미지로 팬 층이 두터운 이성민이 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해 관객을 만나게 됐다. 여기에 ‘한공주’의 히로인 천우희와 아이돌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준이 출연, 4인 4색 배우들의 매력적인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김광태 감독의 데뷔작 ‘손님’은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결혼, 동료 하객들 누구? ‘초호화 라인업’

    김무열 윤승아 결혼, 동료 하객들 누구? ‘초호화 라인업’

    김무열 윤승아 결혼, 동료 하객들 누구? ‘대박’ ’김무열 윤승아 결혼’ 연예계 공식연인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무열 윤승아는 4일 오후 1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양가 친지와 두 사람의 지인들이 결혼식에 참석한 가운데, 배우 조정석이 사회를 맡았으며 그룹 에이트의 이현이 축가를 불렀다. 이날 결혼식에는 류승룡, 박희순, 박예진, 송중기, 이광수, 유하준, 공효진, 이특, 정태우, 박효주, 이하늬, 남궁민 등이 참석해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1년 1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사진=엘르(김무열 윤승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결혼, 4년 열애 끝 부부로 ‘대박’

    김무열 윤승아 결혼, 4년 열애 끝 부부로 ‘대박’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사람은 4일 오후 1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조정석이 사회를 맡았으며 그룹 에이트의 이현이 축가를 불렀다.이날 결혼식에는 류승룡, 박희순, 박예진, 송중기, 이광수, 유하준, 공효진, 이특, 정태우, 박효주, 이하늬, 남궁민 등이 참석해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사진=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佛 명품 범죄 형사극이 몰려온다

    佛 명품 범죄 형사극이 몰려온다

    프랑스 명품 범죄 형사극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주한프랑스문화원과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은 다음달 시네프랑스 프로그램으로 ‘경찰과 갱단’을 주제로 한 영화 4편을 상영한다. 인간과 사회의 어두운 욕망을 조명하며 스펙터클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작품들로 국내 개봉 후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상영된다. 먼저 새달 3일에는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예언자’(2009)가 관객과 만난다. 19살 프랑스 아랍계 청년이 6년간 교도소에서 깨우친 사회의 차가운 생존 법칙을 가감 없이 써 내려간 범죄 드라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신인남우상(타하르 라힘) 등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어 10일에는 ‘대부:끝나지 않은 이야기’(2011)가 선보인다. 전직 경찰 출신으로, 프랑스 범죄 스릴러의 거장으로 불리는 올리비에 마르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불안하고 거친 인생을 살아오면서도 돈과 우정, 그리고 가족 모두를 얻었다고 생각한 갱단의 두목이 다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대부’와 ‘스카페이스’ 등 갱스터 누아르의 대표작들을 연상시키는 스토리 라인과 정서, 오마주적인 정서를 엿볼 수 있으며 범죄와 액션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다음달 17일에는 사랑하는 아내를 납치당한 한 남자와 음모에 빠진 킬러가 자신들을 위기로 몰아넣은 자들을 향해 복수한다는 내용의 ‘포인트 블랭크’(2010)가 소개된다. 국내에서 류승룡·김성령이 주연한 영화 ‘표적’으로 리메이크됐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 액션의 장르적 쾌감을 제대로 살린 작품으로, 아름다운 풍광의 파리를 배경으로 실감나게 펼쳐지는 스타일리시한 추격전이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의 명배우 3인방인 질 를루슈, 로시디 젬, 제랄드 랑뱅의 색깔 있는 연기도 눈여겨볼 만하다. 24일에는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2008)이 상영된다. 1970년대 프랑스, 캐나다 등을 무대로 강도와 납치, 살인 등을 반복한 실존 인물 자크 메스린의 일대기를 그린 범죄 액션극이다. 뱅상 카셀은 때로는 카사노바로, 마초남으로, 잔혹한 살인자로 변하는 자크 메스린을 표현하기 위해 무려 20㎏이나 체중을 늘리며 열연했다. 또한 컴퓨터그래픽(CG)을 최대한 배제해 날것 그대로의 생생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새신부 남상미,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천사가 따로없네”

    새신부 남상미,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천사가 따로없네”

    24일 결혼식을 올린 ‘1월의 신부’ 남상미(31)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상미는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상미의 결혼식은 교회 목사의 주례와 신랑 친구들의 축가에 하객들이 동참하며 화기애애하게 치러졌다. 특히 신랑과 신부가 함께할 날들을 앞두고 서로에게 보내는 진심 담긴 편지를 낭독해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남상미가 가족과 친지의 사랑과 축복 속에 행복하고 따스하게 결혼식을 마쳤다”며 “앞으로 행복한 가정 안에서 배우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남상미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상미는 24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일반인인 신랑을 배려해 조촐하게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보영 전혜빈 류승룡 등 동료 배우들도 참석했다. 남상미 소속사에 따르면 그의 신랑은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남상미 측은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하며 “1년 동안 사귄 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면모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잠복근무’ ‘불신지옥’ ‘복숭아나무’ 등으로 스크린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조선총잡이’ 영화 ‘슬로우 비디오’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사라진 20대 배우 ‘티켓파워’ 되살아나나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사라진 20대 배우 ‘티켓파워’ 되살아나나

    한동안 스크린은 20대 배우들의 ‘무덤’이었다. TV 드라마에서 얻은 인기를 등에 업고 영화판에 쉽게 진출했다가 쓴맛만 보고 돌아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덕분에 최근 몇 년간 한국 영화계에서 최민식, 황정민, 류승룡 등 40~50대 배우들의 전성기가 계속됐다. 특히 드라마를 중시하는 한국 관객의 특성상 중장년층 배우에 대한 신뢰의 벽은 더욱 높았다. 그런 영화판에 최근 다른 조짐이 보이고 있다. 사라진 것 같았던 20대 배우들이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대선배들과의 경쟁에서 만만찮은 티켓 파워를 과시하기도 한다. 지난 연말 개봉한 김우빈 주연의 영화 ‘기술자들’은 ‘국제시장’의 흥행 돌풍 속에서도 25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선배인 한석규, 고수 주연의 ‘상의원’을 멀찌감치 따돌리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후 IPTV, VOD 등 부가 판권 수익까지 합하면 짭짤한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우빈의 스타성을 활용해 보통 2주인 무대 인사를 3주로 늘리고 10~20대 관객층을 집중 공략한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고 귀띔했다. 새해 극장가에도 20대 배우들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오늘의 연애’가 같은 날 개봉한 하정우, 하지원 주연의 ‘허삼관’을 제치는 이변을 낳은 것. 당초 이 영화는 요즘 유행하는 부성애 코드에다 하정우의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은 ‘허삼관’에 비해 약체로 평가됐으나 누적 관객 150만명을 돌파했다. ‘오늘의 연애’의 제작사인 팝콘필름의 심영 대표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영화 속에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젊은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 통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류스타 이민호의 첫 주연작으로 주목받은 ‘강남 1970’도 개봉 5일 만에 100만명이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했다.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한계가 있지만 웬만한 아이돌 못지않은 이민호의 국내외 팬덤을 공략했다. 개봉 전 지방 유료시사, 각종 로드쇼, 레드카펫 등으로 배우의 노출을 최대한 확대했고 개봉 전날 이례적으로 해외 미디어와 팬들을 초청하는 글로벌 프리미어까지 열었다. 배급사인 쇼박스 관계자는 “한국 영화 관객이 1억명을 돌파해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 좋아진 여건에서 20대 배우들의 티켓 파워도 동반 상승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이 같은 추세의 이면에는 20대 배우들이 영화 출연에 있어 신중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는 대중성, 영화는 작품성’이라는 꼼꼼한 전략을 세워 스크린에 도전한다. 이승기는 데뷔 12년 만에, 이민호도 데뷔 10년 만에 스크린에 도전했다. 이들의 티켓 파워가 입증되면서 올해 극장가에는 20대 배우들을 주연으로 한 작품이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김우빈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물’로 다시 관객들을 찾아오고 유승호는 군에서 제대하자마자 영화 ‘조선 마술사’ 주연에 캐스팅됐다. 다작을 하는 20대 배우들도 늘었다. 유아인은 영화 ‘베테랑’과 ‘사도’에 각각 출연하며, 최근 드라마 ‘미생’에 출연했던 강하늘은 영화 ‘쎄시봉’ ‘스물’ ‘순수의 시대’ 등 올해 개봉작만 3편이다. 한 톱스타의 매니지먼트사 본부장은 “드라마는 실패해도 배우는 남는다. 하지만 영화는 흥행에 실패하면 상당 기간 시나리오가 뚝 끊기는 등 배우에게 타격이 크다”면서 “특히 군 입대를 앞둔 20대 스타의 경우 영화 출연에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위메프 논란 해명, 이준 열애설 부인, 오승환 사과 쪼개기, 투명인간 하지원,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이시간 핫이슈]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위메프 논란 해명, 이준 열애설 부인, 오승환 사과 쪼개기, 투명인간 하지원,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이시간 핫이슈]

    [이시간 핫이슈]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위메프 논란 해명, 이준 열애설 부인, 오승환 사과 쪼개기, 투명인간 하지원,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전남 진도 해상에서 선박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과 의신면 사이 무저도 3.6㎞ 해상에서 어선 태승호(2.39t)선박이 침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어선에는 낙지를 잡으러 간 어민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한 해경 등에 의해 2명은 구조됐다. 목포해경과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경비정 1척과 헬기 3대를 동원해 나머지 1명의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오후 3시 15분쯤 잠수요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위메프 논란 해명 수습사원에게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하게 한 뒤 전원을 해고해 ‘갑질 논란’이 일었던 위메프가 해당 수습사원을 전원 최종 합격 처리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진정한 지역 마케팅 전문인력을 선발하고자 했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현장 테스트에 참가한 지역영업직 수습사원 11명을 모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벽하게 준비된 인력을 찾는 방식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재력 있는 인력을 찾아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신입사원 제도를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가장 자부심 넘치는 지역 마케팅 컨설턴트 그룹을 만들고자 어려운 현장 테스트를 치렀고 그 통과 기준을 최고 수준으로 정했다”며 “그래서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1명도 최종 합격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준 열애설 부인…과거 열애설 살펴보니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이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엠블랙 멤버들 또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세한 신상은 모르고 있을 정도로 이준은 조용하게 연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은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류승룡 소속사인 프레인TPC로 소속사를 옮겼다. 최근 MBC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이준은 2013년 6월 SBS ‘화신’에 출연해 포미닛 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준은 “뮤직비디오를 찍고 친해졌는데 따로 앉는 것도 이상했다. 비행기 안에서 현아와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스킨십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오승환 사과 쪼개기 괴력…주량도 무시무시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이 대 오’특집으로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을 비롯해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이대호와 오승환에게 “비시즌일 땐 술자리에서도 서로 안 지려고 소주 40병을 마신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이대호는 “40병 먹으면 죽는다”면서 “둘이 합해서 10병정도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은 “둘이 술을 빨리 마시는 편이라 빠르게 각 5병씩 마신다”고 덧붙였다. 정준하는 오승환의 술버릇에 대해 “술자리를 하면 오승환이 제일 말이 많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대호는 “승환이가 일본 가고 말이 많아진 것 같다. 외로움 탓에 한국말이 하고 싶어서 그렇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승환은 무시무시한 악력을 과시했다.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느냐고 물으니 악력이라더라”며 사과 쪼개기를 제안했다. 이에 오승환은 “난 사과를 옆 결로 자른다”고 말한 뒤 손쉽게 성공했다. 이어 “술 한 잔 씩 마실 때 저는 사과를 손으로 8조각을 내 먹는다”며 순식간에 사과를 쪼개 출연진들을 감탄하게 했다. 투명인간 하지원 “자기야~여보~” 애교 남심 흔들다 배우 하지원이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해 달달한 애교 공세를 펼쳤다.  지난 7일 ‘투명인간’ 첫 방송에는 하지원이 첫 게스트로 출연해 “어떻게 출연하게 된 거냐?”는 하하의 질문에 “강호동과의 의리 때문에 나왔다”고 답하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시사했다. 하하는 “영화 홍보하려면 이 프로그램에 왜 나오냐? 말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하지원은 “‘허삼관’에서 절세미녀 역할을 맡았는데, 동네 1등 신붓감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절세미녀”라고 받아치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하하는 “오늘 우리 팀이 이겼다. 하지원이 나가면 이긴다. 본인 입으로 절세미녀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투명인간’에서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간 하지원은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하며 자신의 게임 대상으로 임진우 팀장을 지목했다. 하지원은 “오빠”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리다 “자기야~”, “여보”라며 점점 강도 높은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나 하지원의 애교 필살기에도 임 팀장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하지원은 “오빠, 우리 끝나고 소주 한 잔 하실래요?”라는 초강수 애교를 부렸고 이에 임 팀장이 무너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투명인간’은 ‘회사에서 놀자’를 모토로 출연진이 직접 직장인들의 일터, 회사로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메인 MC 강호동과 방송인 하하, 가수 김범수, 개그맨 정태호, M.I.B 강남, 모델 박성진이 출연한다. 한편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투명인간’의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은 모두 4%를 기록했다.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야구선수 이대호·오승환 특집 편은 5.7%, 김병만을 중심으로 집짓기에 도전하는 SBS TV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1TV ‘뉴스라인’ 시청률은 5.3%로 집계됐다. 예원 남다른 볼륨감…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다. 멤버 예원만 남고 모두 소속사를 떠난다.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SNS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시간 핫이슈]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위메프 논란 해명, 이준 열애설 부인, 오승환 사과 쪼개기, 투명인간 하지원,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이시간 핫이슈]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위메프 논란 해명, 이준 열애설 부인, 오승환 사과 쪼개기, 투명인간 하지원,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열애설 부인, 동창과 2년째 교제? 도대체 무슨 일이?

    이준 열애설 부인, 동창과 2년째 교제? 도대체 무슨 일이?

    ‘이준 열애설 부인’ 이준 열애설 부인, 동창과 2년째 교제? 도대체 무슨 일이?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이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엠블랙 멤버들 또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세한 신상은 모르고 있을 정도로 이준은 조용하게 연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은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류승룡 소속사인 프레인TPC로 소속사를 옮겼다. 최근 MBC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이준은 2013년 6월 SBS ‘화신’에 출연해 포미닛 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준은 “뮤직비디오를 찍고 친해졌는데 따로 앉는 것도 이상했다. 비행기 안에서 현아와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스킨십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순대 입술 만들기? ‘입 쭉 내밀고 깜찍+섹시 포즈’

    수지, 순대 입술 만들기? ‘입 쭉 내밀고 깜찍+섹시 포즈’

    ’미쓰에이’ 수지가 여신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여긴 봄. 거울. 더티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사랑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물오른 미모에 입술을 내밀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수지가 출연하는 ‘도리화가’는 조선 고종 시대, 실존 인물이었던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류승룡)와 그가 키워낸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 진채선(수지)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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