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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언급 “룩희에게 멋지다고 했더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언급 “룩희에게 멋지다고 했더니..”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콤비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말했고,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권상우 폭탄 발언, 왜?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권상우 폭탄 발언, 왜?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권상우 폭탄 발언, 왜? 아들 룩희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무엇?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왜?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왜?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왜?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허세 아들 등극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허세 아들 등극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얘기 들어보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얘기 들어보니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너 멋진 거 알아?” 물으면..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너 멋진 거 알아?” 물으면..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자”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자”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폭로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폭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어”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어”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어”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어”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본인이 잘생긴 것 인정하더라”

    권상우 아들 룩희 “본인이 잘생긴 것 인정하더라”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고백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다” 고백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망가진 이 남자 그래서 멋있다

    권상우, 망가진 이 남자 그래서 멋있다

    “솔직히 결혼 초에는 총각 이미지를 계속 갖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유부남인 걸 전 국민이 다 아는데 굳이 애 아빠라는 것을 속일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이젠 좀 유연해져야겠다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래서 대놓고 망가졌는데 그 과정에서 쾌감을 느꼈어요.” 10여년 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근육을 뽐내던 청춘 스타 권상우는 그렇게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올해 마흔이 된 그는 영화 ‘탐정: 더 비기닝’(24일 개봉)을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꼽는다. 어둡거나 각 잡힌 연기를 해 온 전작과 달리 애 둘 딸린 만화방 주인 역을 맡아 어깨에 힘을 쫙 빼고 생활 연기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헤어나 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채 거의 맨 얼굴로 촬영했던 것 같아요. 거울 한번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육아를 하는 장면은 평소 하던 일이니까 전혀 어려움이 없었어요. 오늘도 딸아이 기저귀를 두 장 갈고 나왔는걸요.” 200만 관객을 동원한 로맨틱 코미디 ‘쩨쩨한 로맨스’의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탐정’은 코미디와 추리물이 반반씩 잘 섞인 범죄 코미디다. 경찰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한국의 셜록 홈스’를 꿈꾸며 경찰서 강력계를 어슬렁거리는 강대만(권상우)과 한때 ‘광역수사대 전설의 식인상어’로 불렸지만 좌천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비공식으로 팀을 꾸려 의문의 살인 사건을 풀어 간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도 코믹 연기를 펼친 적이 있는 그는 “그때는 20대의 풋풋한 코미디였다면 이번에는 40대 애 아빠지만 귀여운 구석이 있다”며 멋쩍게 웃었다. ‘코믹 연기’의 대가 성동일과의 연기 호흡도 시너지 효과를 봤다. 극 중 대만과 태수는 아내에게 찍소리 못 하는 남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성동일 선배는 리액션이 워낙 고급스럽기 때문에 대만의 능청스러운 캐릭터가 더 빛났던 것 같아요. 기 싸움은커녕 서로가 잘 보이도록 배려하면서 찍었죠. 범죄 수사물이기는 하지만 결국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남편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따뜻한 지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는 인터뷰 도중 “이번 영화가 꼭 잘돼야 한다”고 수차례 말할 정도로 흥행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국내 영화 복귀는 ‘통증’ 이후 4년 만이다. 한류 스타로서 청룽(成龍)과 함께 찍은 ‘차이니즈 조디악’ ‘그림자 애인’ 등 중국 영화 활동은 활발했지만 드라마 ‘메디컬 탑팀’ ‘유혹’의 시청률 부진은 그에게 위기감을 들게 했다. “한국에서는 바닥을 찍었지만 ‘유혹’이 일본에서 잘돼 젊은 팬도 늘었고 중국 쪽의 섭외도 많았어요. 그래도 한국 배우는 우리말로 연기를 하고 국내에서 인정을 받아야 외국에서 일할 때도 힘이 나는 것 같아요. ‘통증’의 관객이 100만명을 넘기지 못하고 흥행이 안 되니까 좋은 시나리오가 안 들어오고 영화 공백이 길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한국 관객들이 냉정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모든 경쟁을 홀로 헤쳐 나가야 하는 배우라는 직업이 외로울 때도 있지만 가족은 그를 버티게 하는 힘이다. 배우 손태영과 결혼한 지 7년, 총각 때와는 달리 모든 동선이 아이와 가족 중심으로 바뀌었지만 아들 룩희를 생각하면 얼굴에 웃음꽃이 핀다. “아들은 저보다 훨씬 잘생겼고 사랑이 많은 아이예요. 얼마 전에 물어봤더니 축구 선수가 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끔 비행기 타는 게 무서울 때가 있어요. 혹시 제가 없어지면 우리 가족을 누가 책임지나 해서요.” 어느덧 데뷔 15년차. 이제야 흐르는 강물처럼 편안하고 조바심 없이 현장을 즐기게 됐다는 그는 앞으로 10년간은 치열하게 영화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제대로 된 권상우표 액션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는 꿈도 갖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나 멀티캐스팅 영화에도 관심이 있어요. 아직도 ‘말죽거리 잔혹사’를 저의 최대치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액션 영화 하나가 제대로 걸리기를 바라며 매일 운동하면서 칼을 갈고 있죠(웃음). 그 전에 이번 영화에서 무장해제된 제 모습에 관객들이 호감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안정적으로 흥행 스코어를 내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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