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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2세 기대돼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어릴 적 사진 보니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어릴 적 사진 보니 2세 기대돼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흰 얼음이 핏빛으로…잔혹한 바다표범 사냥 논란

    흰 얼음이 핏빛으로…잔혹한 바다표범 사냥 논란

    캐나다에서 생후 수 주 밖에 되지 않은 어린 바다표범이 잔혹하게 사냥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동물보호가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캐나다 북동부 뉴펀들랜드 해안에서 찍힌 사진들은 사냥꾼들이 바다표범의 가죽을 얻기 위해 새끼 바다표범을 잔혹하게 죽인 뒤 배에 싣는 모습을 담고 있다. 미국의 동물보호단체인 HSI(humane society international) 측은 아무도 사지 않는 바다표범의 가죽을 위해 새끼 바다표범들이 새하얀 얼음 위로 피를 흘린 채 죽어가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HSI의 관계자인 레베카 앨드워스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바다생명체들이 엄청난 피를 흘리며 죽어나간다. 연안의 바닷물과 하얀 얼음이 이들의 피로 붉게 물들고 있다”면서 “특히 이러한 사냥이 캐나다 정부의 지원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매우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라고 비난했다. HSI의 주장에 따르면 뉴펀들랜드 정부는 하프 바다표범과 회색물개 등의 사냥을 46만 8000마리까지 허용하고 있으며, 사냥당하는 대부분의 동물은 생후 수 주에 불과하다. 대부분은 가죽을 위해 사냥되지만 전 세계적으로 바다표범 가죽에 대한 수요는 매우 낮은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유럽과 미국, 스위스, 멕시코, 타이완 등지에서는 바다표범 가죽에 대한 수요가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며, 러시아와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등지에서는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바다표범 사냥을 전면 금지했다. 중국 역시 전역에서 바다표범 고기의 매매를 금지하고 있어 캐나다산(産) 바다표범의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비틀즈의 멤버인 폴 메카트니가 HSI와 함께 캐나다의 바다표범 사냥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눈빛’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눈빛’ 2세 기대돼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아기 때 사진보니..외모 기대’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아기 때 사진보니..외모 기대’

    배우 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힘써왔으며, 둘째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 고수는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아내를 만난 후 5년 간 열애 끝에 2012년 2월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고수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의 영화 ‘루시드 드림’에서 열혈 기자 대호 역을 맡았다. ‘루시드 드림’은 스스로 자각한 채 꿈을 꾸는 현상인 루시드 드림을 소재로 한다. 3년 전 아들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이를 통해 단서를 발견하며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사투를 그렸다. 고수 5월 아빠 소식에 네티즌은 “고수 5월 아빠..부럽다”, “고수 5월 아빠..고수 아내가 그렇게 미인이라는데”, “고수 5월 아빠..축하합니다”, “고수 5월 아빠..행복하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수 5월 아빠)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아기때 사진 보니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아기때 사진 보니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기때 사진 보니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힘써왔으며, 둘째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고수는 2008년 지인의 소개로 11살 연하 아내와 만나 5년 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이와 관련 고수의 아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아기 시절 고수는 동그랗고 큰 눈과 오똑한 콧날로 모태 미남임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현 고수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스타의 실물후기

    수현 고수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스타의 실물후기

    수현 고수 다정한 모습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무슨 뜻? ‘수현 고수 5월’ 배우 수현과 고수의 다정한 인증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생겨도 너무 잘생긴 미남 배우 고수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고수는 깔끔한 블랙 수트차림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은 수현과 고수가 ‘제 35회 청룡영화상’에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뒤 함께 찍은 사진이다. 한편 수현은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같은날 고수는 5월 둘째 출산 소식과 함께 영화 ‘루시드드림’을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아빠 된다..벌써 두 번째 아이?

    고수 5월, 아빠 된다..벌써 두 번째 아이?

    배우 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힘써왔으며, 둘째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 고수는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아내를 만난 후 5년 간 열애 끝에 2012년 2월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고수 아기시절 모습 ‘대박’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고수 아기시절 모습 ‘대박’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기때 사진 보니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힘써왔으며, 둘째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고수는 2008년 지인의 소개로 11살 연하 아내와 만나 5년 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이와 관련 고수의 아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아기 시절 고수는 동그랗고 큰 눈과 오똑한 콧날로 모태 미남임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경사…“두 아이 아빠” 고수 아기 사진 보니

    고수 5월 경사…“두 아이 아빠” 고수 아기 사진 보니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기때 사진 보니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 곁을 지키며 외조에 힘써왔으며, 둘째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고수는 2008년 지인의 소개로 11살 연하 아내와 만나 5년 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이와 관련 고수의 아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아기 시절 고수는 동그랗고 큰 눈과 오똑한 콧날로 모태 미남임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바쁜 일정 속에도 지극정성’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바쁜 일정 속에도 지극정성’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내 출산 준비중’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내 출산 준비중’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모습 ‘눈길’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모습 ‘눈길’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고수와 만남 후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감탄

    어벤져스2 수현 고수와 만남 후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감탄

    어벤져스2 수현 고수 다정한 모습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무슨 뜻? ‘어벤져스2 수현 고수 5월’ 배우 수현과 고수의 다정한 인증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생겨도 너무 잘생긴 미남 배우 고수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고수는 깔끔한 블랙 수트차림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은 수현과 고수가 ‘제 35회 청룡영화상’에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뒤 함께 찍은 사진이다. 한편 수현은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같은날 고수는 5월 둘째 출산 소식과 함께 영화 ‘루시드드림’을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외모 보니 ‘대박’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외모 보니 ‘대박’

    17일 배우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고수 두아이 아빠 소식에 고수의 어린시절 사진도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쾅쾅… ‘천적’ 윤성환 공포 날린 한화

    [프로야구] 쾅쾅… ‘천적’ 윤성환 공포 날린 한화

    빈볼 논란으로 어수선한 한화가 ‘천적’ 윤성환(삼성)을 넘고 5할 승률에 바짝 다가갔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김태균의 홈런포 등에 힘입어 5-3으로 이겼다. 6승(7패)째를 올려 이날 경기를 하지 않은 7위 LG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2년 동안 한화는 윤성환과 여섯 차례 만나 모두 승리투수를 헌납하는 등 꼼짝 못했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0-3으로 끌려가던 3회 선두타자 권용관이 왼쪽 담장을 넘겨 반격의 물꼬를 텄다. 김경언의 안타로 만들어진 2사 1루에서는 김태균이 윤성환의 5구 115㎞짜리 커브를 걷어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최진행의 좌전 안타로 이어진 기회에서 이적생 이성열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3루타를 날려 전세를 뒤집었다. 한 점 차로 아슬아슬하게 앞서던 한화는 7회 권용관의 2루타와 이용규의 희생번트로 1사 3루 기회를 잡았다. 다음 타자 이시찬이 스퀴즈 번트로 권용관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유먼은 6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낚으며 3실점(3자책), 한화 유니폼을 입고 첫 승을 신고했다. 부산 사직에서는 롯데가 NC를 5-4로 꺾고 연승을 달렸다. 선발 레일리가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는 ‘K쇼’를 펼치며 2실점(2자책)으로 호투했다. 특히 3회에는 역대 여섯 번째로 한 이닝 4삼진의 진기록을 세웠다. 손시헌과 박민우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김성욱을 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 출루시켰다. 다음 타자 나성범에게 2루타, 테임즈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이호준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서울 잠실에서는 두산이 장단 22안타를 몰아쳐 kt를 18-2로 눌렀다. 3회 정수빈과 김현수의 적시타로 두 점을 선취한 두산은 5~6회 7점을 쓸어담아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양의지가 홈런 하나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의 맹타를 휘둘렀고 박건우와 김진형, 오재일, 양종민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KIA-LG(잠실)와 넥센-SK(문학)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중세 왕자의 영웅담 볼까, 풋풋한 순정 남녀 볼까

    중세 왕자의 영웅담 볼까, 풋풋한 순정 남녀 볼까

    지난 10일 첫 전파를 탄 일본 애니메이션 ‘아르슬란 전기’와 ‘내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니박스(대표 곽영빈)가 국내 TV 최초로 방영하는 것으로, 매주 금요일 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영된다. ‘아르슬란 전기’는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의 소설에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가 그림을 그린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다나카는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등 수많은 대작을 써 온 일본의 대표 소설가이고, 아라카와는 ‘강철의 연금술사’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가다. 배경은 중세 페르시아. 강국이었던 파르스 왕국은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고 식민지가 된다. 전쟁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주인공 아르슬란 왕자는 동료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1편씩 방영. ‘내 이야기!!’는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순정 만화가 원작이다. 만화책은 오리콘 코믹 랭킹에서 ‘원피스’,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주로 미소녀와 미소년이 주인공인 일반 순정만화와는 차원이 다른 신개념 순정만화다. 고릴라 같은 외모의 남자 주인공 다케오와 완벽한 외모와 성격을 지닌 여자 친구 리코, 다케오의 친구로 흠 잡을 데 없이 잘생긴 마코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믹함이 가미된 작품으로, 기존 순정만화에 식상함을 느끼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준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1편씩 방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본 방송 중 나오는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아르슬란 전기’, ‘내 이야기!!’ 코믹스 세트를 증정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박유천 루시드 드림 합류, 설경구-고수와 호흡 ‘루시드 드림’ 뜻 보니..

    박유천 루시드 드림 합류, 설경구-고수와 호흡 ‘루시드 드림’ 뜻 보니..

    박유천 루시드 드림, 설경구-고수와 호흡 ‘루시드 드림’ 뜻 보니.. ‘박유천 루시드 드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영화 ‘루시드 드림’에 출연한다. 박유천이 설경구, 고수 주연의 영화 ‘루시드 드림’(김준성 감독, 로드픽쳐스 제작)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박유천이 영화 ‘루시드 드림’에 고수의 조력자로 깜짝 출연한다”고 밝혔다. ‘루시드 드림’ 관계자는 “영화는 설경구와 고수가 중심을 이룬다. 박유천은 잠깐 등장하는 특별 출연”이라며 “드라마를 끝낸 후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어 스크린 복귀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화계에 따르면 설경구는 최근 ‘루시드 드림’ 촬영을 앞두고 삭발에 가깝도록 머리를 짧게 잘랐다. 설경구가 데뷔 이후 이렇게 머리를 짧게 깎고 연기를 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자 스스로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 채로 꿈을 꾸는 현상인 ‘자각몽’이라는 뜻의 ‘루시드 드림’은 아이를 납치당한 아버지가 꿈속으로 들어가 조력자의 도움으로 단서를 찾아나서는 내용을 그린 스릴러다. 지난 3월 말 크랭크인 해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클럽 화보… 男 모델에 농염하게 기댄 채 ‘뭘 좀 아는 언니’ 포스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클럽 화보… 男 모델에 농염하게 기댄 채 ‘뭘 좀 아는 언니’ 포스

    ‘걸크러쉬’, ‘센 언니’의 포스를 내뿜는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 치타의 4가지 콘셉트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치타는 ‘코마 07(Coma 07)’, ‘썸씽 쿨(Something cool)’, ‘마이 타입(My type)’, ‘크레이지 다이아몬드(Crazy diamond)’ 등 본인이 작업한 곡들을 모티브로 스타일난다, KKXX, 락리바이벌,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콘셉추얼리한 화보를 선보였다. 4곡의 각기 지닌 매력만큼이나 이번 치타의 화보는 남달랐다. 이태원의 힙합 클럽 ‘루시드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특히 치타의 진면목을 살렸다. 힙합 무드를 베이스로 하여 팝스타를 연상케 하는 ‘코마 07(Coma 07)’은 기존 ‘언프리티 랩스타’ 속 치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펑키한 스트릿 감성을 한껏 살린 ‘썸씽 쿨(Something cool)’에서는 ‘뭘 좀 아는 언니’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남성 모델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완벽케미’를 보여준 ‘마이 타입(My type)’은 그 동안 치타의 숨겨져 왔던 치명적인 섹시미와 아찔한 눈빛이 돋보였다. 마지막으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Crazy diamond)’에서는 사이드 뱅 스타일의 브라운 컬러 가발로 새롭게 변신한 치타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치타는 올드스쿨 래퍼처럼 스트릿 감성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레드 트레이닝 팬츠 한 쪽을 걷어 올린 가운데 자연스럽게 매치된 블랙 망사 스타킹은 믹스매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 타이틀이 사실 쑥스럽다”면서 “숏컷이나 속눈썹 화장이 의도치 않게 ‘쎈 언니’ 캐릭터를 만든 것”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평소에도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슈퍼마켓에 나갈 때도 화장을 하고 다녔다”고 전했다. 패션에 대한 관심은 다음에서도 자연스레 드러났다. “코마 07은 스스로에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곡으로, 추후 뮤직 비디오 구상은 물론 패션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숏컷으로의 파격변신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센 언니’로 보이는 지 여성 팬들이 늘었다”며 “남성들 사이에서도 의외로 짧은 머리가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제시, 강남과의 듀엣 곡 ‘마이 타입’ 관련 인터뷰에서는 “실제 이상형은 낮에는 천사 같고 밤에 돌변하는 반전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예상외로 왜소한 체격을 지닌 치타는 “풍기는 이미지가 세고 존재감 때문인지 키가 클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키는 160cm 정도 된다”라며 “‘언프리티 랩스타’를 찍기 전 운동을 틈틈이 했던 게 지금까지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진 키썸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치타맘으로서의 운명은 처음 100초 싸이퍼 때 이미 결정된 것”이라고 밝히며 “여자끼리 욕하고 싸우는(?) 가운데 중립적인 역할을 맡아 오히려 재미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치타는 “나에게 ‘언프리티 랩스타’란 예고편이였고, 본편은 이제 시작”이라며 “새로 발매될 앨범은 물론 앞으로의 다양한 음악 활동에 대해서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악 페스티벌로 떠나는 봄 소풍… 생각만 해도 ‘심쿵’

    음악 페스티벌로 떠나는 봄 소풍… 생각만 해도 ‘심쿵’

    꽃샘추위마저 떨쳐버린 지금은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하다.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며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음악 팬들을 손짓하고 있다. 어쿠스틱에서 재즈, 록까지 장르별로 다양하다. 산뜻한 봄 소풍을 떠나고 싶다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5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가 제격이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을 주로 들려주는 ‘뷰민라’는 올해 고양아람누리에서 올림픽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롭게 출발한다. 1년 6개월 만에 무대에 오르는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을 비롯해 십센치, 정준일, 이지형, 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 빌리어코스티 등 인디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참여형 페스티벌을 지향하는 ‘뷰민라’답게 백일장, 사생대회, 댄스교실, 음치클리닉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6만 6000~12만원. 1544-1555. 시원한 록 페스티벌도 봄에 미리 찾아온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5월 23~24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는 록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음악의 성찬을 차린다. YB와 몽니, 국카스텐, 게이트 플라워즈 등 록 밴드들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윤하, 김예림 등 인디신과 메이저신, 어쿠스틱에서 힙합, 발라드까지 아우른다. 6만 6000~11만 9000원. (070)4408-2015 ‘사운드홀릭페스티벌 2015 EXIT’(5월 30~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는 홍대의 콘서트장을 야외로 옮겨온 듯 록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인디 록의 대표주자를 비롯해 이한철, 장미여관, 크래쉬, 피터팬컴플렉스 등이 6개 스테이지를 누빈다. 래퍼 버벌진트, 여성 아카펠라 그룹 바버렛츠, 스페셜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양희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함께한다. 6만 6000~8만 8000원. (02)3141-4206 재즈를 사랑하는 이들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5’(5월 2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를 놓치면 안 된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봄 음악 페스티벌의 대표주자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재즈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는다.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이 합동 공연을 펼치며 ‘보사노바의 거장’ 세르지오 멘데스, 지난해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한 그레고리 포터, ‘재즈계의 아이돌’ 바우터 하멜도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선우정아, 주윤하 앤 재즈 페인터스, 김사월X김해원 등 국내 아티스트들도 가세한다. 13만 7000~23만원. (02)563-0595 음악과 강연이 함께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페스티벌도 열린다. ‘청춘페스티벌 2015’(5월 9~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는 박원순 서울시장, 가수 윤종신, 개그맨 박명수, 웹툰작가 이말년, 개그맨 신동엽, 배우 홍석천 등이 ‘미생’, ‘19금’, ‘B급’ 등을 주제로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또 장기하와 얼굴들, 솔루션스, 랄라스윗 등이 ‘뮤직 스테이지’에 오른다. 3만 5000~7만원. (02)722-9312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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